이 재명 대통령과 뭔 교감이 있는지, 아님 상모질이 윤씨에 대한 보복(^^) 차원인지... 전정권에서 그렇게 더불어민주당에게 공격을 받던 그 동해가스전 말입니다...
저도 그랬고요^^
이왕 발굴할거면 촬촬나와 전국민중 하위 40%의 "기본소득" 정책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도 산유국으로 함 살아보게요... 저도 입장 선회입니다...
극우 꼴통들이 그렇게 씹어대는 베네수엘라를 요즘 양키 코쟁이들이 마약을 빌미로 아예 그린란드처럼 뺏을려고 하는데, 동해가스전에서도 대규모 가스나오면 그짝 나는거 아닐런지...
영국이나 미국이나 동전의 앞뒷면이고...
의도가 석연치 않네요...



머레이 오킨클로스 BP CEO(중앙)과 헬게 룬드 BP 이사회 의장(오른쪽)

대표적인 사기... 동해에 대규모 유전/가스가 있다아...?? 난 사이코 패스 윤씨의 퇴임후 비자금 조성과 관련이 있다고 양재동 흥신소 비공식계열 "선우기획"을 통해 추적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24
정치권과 주요 언론들은
이 발표가 나올전부터 그 이후에 들어간 예산에 대한 추적과 전수조사를 해야한다고 본다... 1년이상 비상계엄을 사전에 몰래 준비한 사이코 패스 상모질이 윤씨의 그간의 행동을 봐서는 이 시기에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같이 도모된 것으로 보이며, 미심쩍은 부분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2024.7.30]해외출장 100일동안 잠시 국내로 돌아온 적이 있습니다... 상모질이 이 대국민 사기는 다시 두바이로 출국하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접하고 아랍발 비지니스석에 올랐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50
예전 고대 상대 대선배인 이 명박 전대통령의 자원개발외교가 철저히 실패로 돌아가면서 말이다... 그 당시 총동문회등 제 주변에서는 이 사업은 MB의 비자금 조성과 관련이 있다는 소문이 무성했다... 전혀 앞뒤가 안맞는 계산으로 투자가 이루어지고 그 차액을 분명히 누군가의 주머니로 들어갔음을 추정하면서 말이다... 이게 자원개발사업의 핵심이다... 개발권을 계약할때부터 자원보유국 정부의 로비자금으로 들어가든 정치인의 주머니로 들어가든 암튼 가장 비경제적인 계산이 들어가는 곳이란 말이다... 난 공항에서 이 소식을 듣고 주요 정보팀인 GPMC 해외지사장들에게 현정권의 비자금관련 모든 정보를 수집/조사/직보하기 시작하라고 지시했었다... 별도로 거의 일요신문식 조사에 집중하는 국내에서 흥신소를 운영중인 양재동 선우기획 대표 아는 형님에게는 비용이 얼마를 들어도 좋으니깐이 기 발표된 보도/기사외에 양평부터 대통령 친인척과 관련된 모든 재산/투자/자금 흐름을 조사하여 직보하라고 했고요.... 자택에서 운영하고 석유/가스시추 관련 조사업체에 대국가 사업을 의뢰하는 것을 보고서 말이다... 나올때까지 뚫을 것 같고 조사비용에만 수천억원의 혈세가 들어간다네요... 이 예산사용처 철저히 추적해야할 것 같고요...
어제 동계운용 첫 주간모임(망년회겸)에서 "우리도 산유국이 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이 메아리치네요^^ 제2,4소구 조광권은 이미 한국석유공사가 확보하고 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53
최근 네바다주에서 대규모 리튬 점토층이 발견된 양키 코쟁이들, 왕서방들은 간쑤성 훙더 지역에서 대규모 유전을 발견했네요... 우린 뭐 없냐고..?? 그 제7광구라도 개발하자...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51

아래는 지난주 금요일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은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다음주 혼조세 예상되는 금요일장이네요^^ 코스닥만 이틀째... 다섯제자들의 대체거래소(After) 거래까지 반영하느라 주요 6개 SNS 게제가 늦어진다고 했습니다^^ 추계부터... 장기대박계획(LMOI) 19억2000만원(425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한미약품,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중 큐리옥스를 빼고 온코닉테라퓨틱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다시 대형주네요~~ 한달도 안됐고만 +150% 돌파라... 추계 +500% 넘어갈듯요... 96억원(102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엔켐, 엘앤에프를 수익실현후 빼고 우진, 에너토크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힘없는 교체매매... 96억원(354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지난주 목요일이후 로보티즈, 로보스타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수석제자 제끼고 1등에 +160% 돌파... 하계에 이어 장난 아니네^^ 지난주 금요일도 이 놈은 저하고 맥을 같이함^^ 제 부외계좌에서 넣은 종목을 똑같이^^ 같이 중대박중... 96억원(208억4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탑코미디어, 큐로홀딩스를 빼고 다날, 뱅크웨어글로벌을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스테이블테인으로 관련주로 이동~~^^ 이곳에서 투자수익률 제고 좀 했으면 하네요... 19억2000만원(159억5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루미르, LK삼양을 수익실현후 빼고 SNT다이내믹스, 쎄트렉아이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종목을 못 골라내는건 아닌데 투자수익률 제고는... 쫌 +30%대... 자리 잡을라면 한 1년 걸리겠네요^^ 이제 4개월째입니다...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단독]'시총 130조' 대기업, 한국 '동해 가스전' 개발 나선다...

유럽계 에너지 대기업 BP가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에 응찰한 것으로 확인됐다. 동해 심해 가스전은 7개 유망구조 가운데 가장 유력하다고 평가됐던 ‘대왕고래’의 첫 시추 분석 결과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논란이 일었다.
그러나 심해 유·가스전 개발에 30년 업력을 보유한 BP의 참여로 다른 유망구조들에 대한 기대감이 되살아났다는 평가가 나온다.
심해 시추는 1970년대 말 미국 멕시코만(코냑 유전)에서 처음 성공한 뒤 반세기 남짓의 짧은 역사를 가진 분야로, 지금까지는 주로 글로벌 대기업들의 전유물이었다.
BP, 정권 교체되자마자 문 두드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마감된 한국석유공사의 동해 심해 가스전 국제 입찰에 BP를 포함해 2~3곳의 글로벌 기업들이 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앞서 동해 심해의 4개 광권에 대해 입찰 공고를 냈고, BP를 포함한 복수의 기업들이 자료 열람과 현장 실사 등을 거쳐 각사가 개발을 원하는 광권을 택해 입찰에 응한 것이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입찰 정보를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BP는 시가총액이 680억파운드(약 130조원)에 달하고 11개에 이르는 심해 유·가스전 개발 성공 트랙레코드를 가진 곳이다.
BP가 입찰 제안서를 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국이 다시 한번 산유국의 꿈을 키울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원개발 전문가들은 "BP가 동해 심해 가스전에 참여하기로 한 배경에는 동해의 지질학적 잠재력뿐 아니라 한국의 정치적 안정성이 작용한 것"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업계에 따르면 BP는 지난 6월 3일 조기 대선 이후가 되어서야 프로젝트 관련 자료 열람을 요청했다.
입찰은 지난 3월 시작됐지만, 대선 전까지는 차기 정부의 정책 방향이 불투명해 투자 결정을 내리기 어려웠을 것이란 게 업계 중론이다. 이후 BP는 당초 입찰 마감일이던 6월 19일을 앞두고 연기를 요청했다.
한 자원개발 전문가는 “대선 직후 불과 보름 남짓한 시간은 글로벌 메이저가 수조 원대 투자를 확정하기에는 너무 짧았다”며 “리스크 검토와 이사회 승인 등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BP가 한국을 선택한 이유로 국제 신뢰 회복과 정치적 안정성을 꼽는다. 한국은 대통령 탄핵 이후 치러진 조기 대선에서 평화적 정권 교체가 이뤄졌고, 정국이 빠르게 안정을 되찾았다.
금융시장도 단기간에 회복되며 투자 환경이 개선됐다.
업계 관계자는 “BP가 본 것은 단순한 자원 매장 가능성만이 아니라 제도적 연속성이었을 것”이라며 “이는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심해개발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이라고 말했다.
"우협 선정에 통상 3~4주"
앞으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최종 계약까지는 여러 단계가 남아 있다. 입찰에 참여한 기업들이 제출한 제안서를 토대로 한국석유공사 및 산업통상자원부와 투자액 규모와 지분율 및 운영권 등에 대한 협상을 진행하게 된다.
해외 자원개발 프로젝트 입찰에 정통한 한 업계 관계자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협상은 통상 한달 가량 소요될 수 있으며, 우협 선정 이후에도 최종 본계약 체결까지는 수익 배분 등 많은 변수가 있다”며
“정부가 협상 과정에서 얼마나 유연성을 발휘하느냐가 최종 계약 성사 여부를 가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부는 지난해 조광료율 산정 방식을 개편한 바 있다. 상한을 12%에서 33%로 대폭 올렸다.
조광료율은 가스·석유를 캐서 번 돈 중
기업들이 정부에 내야 하는 ‘정부 몫 비율’을 의미한다. 과거에는 생산량 기준으로만 정부 몫을 산정했지만, 이제는 매출 대비 비용 비율을 반영해 수익성이 높을수록 더 많은 몫을 가져가는 구조다.
전문가들은 “조광료율이 높아져 사업자 수익은 줄었지만, BP가 응찰한 것은 여전히 사업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BP는 전 세계에서 11개 이상의 심해 유·가스전을 상업 생산 단계로 끌어올린 경험이 있는 글로벌 메이저다.
1997년 북해 포이네이븐 유전 개발을 시작으로, 멕시코만의 매드독, 아틀란티스, 썬더호스, 아제르바이잔의 샤흐데니즈, 이집트의 웨스트나일델타, 모리타니·세네갈의 GTA 프로젝트 등에서 성과를 냈다.
이외에도 앙골라, 인도 등지에서 합작 형태로 심해 유·가스전 개발에 참여했다.
한국경제 김 리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