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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올해 GI 자산운용본부내에서 중국등 주요 아시아 증시에 투자중인 해외주식 1팀장과 쌍벽을 회사 기여하고 있는 부서는 GI 대체투자과입니다... 금현물투자, 원자재, 가상화폐까지.

수석 재산관리 집사인 저도 통제가 안될 정도입니다...

 

그냥 냅두면 돈 벌어들이는 기계들이라서리... 판판히 틀리는 제 의견에 요즘 대체투자과장은 저하고 반대로 하면 돈 번다고 하고 있을 정도고요^^ 스테이블 코인... 저 요즘 이곳에는 전화 안함니다^^ 쪽팔리기도 하고요...

 

전 역시 주식(Stock) 전문가지...

이곳은 쫌... 더 공부해야^^

 

주로 주식/채권 중심에 제 입장에서는 파생상품과와 대체투자과는 큰 기대는 안하는 곳인데, 글로벌 선물&옵션, 레버리지/인버스 주요 ETF투자하는 파생상품과는 달리 대체투자과가 올해 슈퍼 울트라 갑이고요^^

 

특히 금과 함께 비트코인보다는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잡코인에서 수백%씩 투자수익률 제고하는거 보면 전 신기할 따름이네요... 글로벌 과잉 유동성이 빚고 있는 참극이라는 생각밖에는^^ 참극은 아니고요...

 

보유코인에 '로빈후드'도 봤던거 같은데^^

 

아무리 파생상품에 문외한이라도 이 상황에 인버스에는 걸지 마시고요^^ 공매도 걸어둔거 계속 외국인/기관들이 돌아가면서 끌어올려 숏커버 일으킬 가능성 높은 장세입니다... 개인투자가들이 까꾸로 노네요...

 

 

니이미... 우리가 1조달러를 자사주 매입과 소각에 투입했다면 코스피 이미 만포인트에 코스닥 3000p도 뚫었다... 하여튼 양키 코쟁이들이 부럽네... 서학개미들 동향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39

 

이 주말에 한국인 수백명이 불법노동자로 미국에 여전히 억류되어 있는가운데, 주말내내 소화가 안될 정도로 심기가 불편하다... 집권여당및 대통령, 뭐하냐고오...

 

이런 나라와 강력한 혈맹을 구성한 지난 수십년간 내란수괴 배출 극우 꼴통당 새끼들은 오히려 자국정부를 까는 역적같은 짓거리를 하고 있고요...

 

웨스팅하우스와 종신 노예 계약을 체결한 상모질이 윤씨 병신 개새끼는 죽이고 싶고요... 하여튼 주말내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기가 힘드네요...

 

 

4년간 기백조원을 증시에서 조달해놓고선 생색내기용 자사주 소각...?? 배당금을 열배이상 늘려라... 이것만이 진정한 한국 증시 기업 밸류 프로그램(저평가 해소) 지름길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152

 

주요 혁신이 사라진 한국 증시에서 반도체/자동차/철강/화학/2차전지/전기차/제약/바이오/엔터테인먼트/게임등 암튼 주요 상장기업들의 최대 주주환원책은 시가배당률을 높이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생각이다... 그간 많이 개선되기는 했으나 국내 개인투자가들의 장기투자에 의한 자산형성에 증권투자가 전혀 기여하지 못하고 우량 대기업들조처 단기투자의 단타화돼 주가의 하향 평준화되는 저평가의 근본적인 원인은 시가배당률이 기업이 이룬 성과에 비해 턱없이 적기때문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재벌가들과 주요 대기업 오너들이 기업이익의 사내 유출을 최대한 막고 있다는 엄연한 현실에 누가 국내 증시의 미래 혁신을 믿고 장기투자할 수 있는가 말이다... 내일 정부의 발표에서 기대하는건 아무것도 없다... 뭔 놈의 상장지수펀드(ETF)는 그렇게 만들어내는지... 그간 만들어낸 우량기업 관련 ETF도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고만...

 

최근 4년간 대규모로 발행된 유상증자 물량이 한국 증시의 진정한 저평가 요소고요... 코스피 달리 코스닥은 주기적으로 나오고 있는 CB물량의 주식으로의 전환이 갈가먹고 있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146

 

최근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차원으로 기업 밸류 프로그램을 가동한다는 정책당국의 발표를 보면서 전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북한의 위협등 지정학적인 리스크는 20세기 한국 증시의 저평가 요인이였던 것은 맞는데, 21세기는 한국 주요 상장기업들이 살 주식을 너무 많이 만들었다는 것이 대표적인 저평가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가치는 거북이처럼 증가하는 변한게 별로 없는데 각종 액면분할, 유무상증자로 시장에 널린게 주식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에 물적/인적분할후 쪼개기 상장까지 더해지면서 시장에 물량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이럼 절대로 주가는 오르지 못합니다... 수요가 급격히 늘지 않고 있는데 공급 과잉인 곳이 한국 증시라는 겁니다... 정책 당국은 액분을 불허하고요... 오히려 액면병합을 유도해야 합니다... 그래야 저평가 요소를 해소할 수 있다는 역발상을 해야 합니다... 추가로 쪼개기 상장도 불허해야 합니다... 덤으로 애초에 가입한 시장에서의 이전등도 엄격한 원칙하에서 기업의 주 사업이 시장과 맞지 않다면 이것도 불허해야 한다는 것이 제 의견이며 애초에 가입한 시장에서의 이전을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해야 시장 안정성과 저평가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는 소견도 제시합니다...

 

코스닥(KOSDAQ) 천덕꾸러기좀 그만좀 만들라..!!!!! 에코프로의 액면분할도 에코프로비엠의 코스피 이전도 강력히 반대한다.. 미래를 의미하는 종목은 코스닥으로 와야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121

 

한때 1주당 100만 원을 호가하며 황제주 반열에 오른 종목들이 있다. 국내 증시 역사상 황제주 자리에 올랐던 종목은 코스피 11개, 코스닥 5개 등 도합 16개 종목이다. 높은 가격만큼 투자자와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지만 현재 국내시장에서 황제주는 자취를 감췄다. 경영진을 둘러싼 논란, 실적 또는 업황 악화, 물적분할 등 왕좌를 내려놓은 이유는 다양하다. 최근에는 고금리·고유가·고환율 '3고' 우려와 이스라엘·하마스 전쟁과 같은 중동발 리스크 등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증시가 맥을 추지 못하고 있다. 한때 황제주로 위상을 뽐냈으나 여러 가지 복합적 이유로 현재는 몸집을 줄인 격동의 종목들을 다각도로 조명한다는 인터넷 전문 신문 더팩트에서 작년 연말부터 [격동의 황제주] 특집 기사를 1편 LG화학부터 8편 SK텔레콤까지 내내 발송중이다... 좋은 투자공부가 될 듯하니 이 기사 검색하여 필독하시기를 바란다...

 

 

아래는 개장전후 주요 5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지난주 신규 상장 공모주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6.1~8.30) 참여신청 예비지인 33명 포함 주요 고객(그 부외계좌 과외서비스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29명은 GI 자산운용과 자문형 랩어카운트 고객계정으로 넘어감^^)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로보티즈, 로보스타를 수익실현후 빼고 에스투더블유를 넣고 몰빵으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3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코스피 3500p?? 관심없고 코스닥 제약/바이오(Bio) 광풍에 의한 900p/천스닥만이 내 관심사~~^^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억원이 넘어간 29명 포함 113명중 자산 30억원이상 고객A 62명은 다시 자문형, 자산 10억원이상 51명은 고객B 일임형으로 분리^^) 고객A 지투지바이오, 올릭스를 수익실현후 빼고 알테오젠, 펩트론을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고객B 엔씨소프트, 데브시스터즈, 펄어비스를 빼고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지난주 목요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오늘은 수익실현의 날 로봇주 +50%에 신규상장주로 +15%에 다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6.1~8.30) 참여신청 예비지인 33명 포함 주요 고객(그 부외계좌 과외서비스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29명은 GI 자산운용과 자문형 랩어카운트 고객계정으로 넘어감^^)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에스투더블유를 수익실현후 빼고 로보티즈, 뉴로핏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3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2030 돈 제대로 벌었겠네”... 1년 수익률 ‘+450%’ 코인, 투자자 살펴보니...

코인·코인거래소 1년 수익률 비교해보니...

비트코인 83% 상승에 비해...

코인베이스는 100% ‘껑충’

로빈후드도 5배 넘게 급등...

ETF출시·S&P500 편입 호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코인)이 최근 1년간 70% 이상 수익률을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가자 미국 증시에 상장된 가상자산 거래소 주가도 힘을 받고 있다.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관 자금 유입,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시장 확대 등 요인들이 겹치면서 올해 상승세가 견고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1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최근 1년 상승률은 82%에 달하며 알트코인 대표주자인 이더리움 또한 74% 뛰었다. 같은 기간 S&P500지수는 16%, 국제 금값은 39% 상승했다.

 

타 자산에 비해 코인이 두 배 이상 수익률을 기록한 셈이다. 단순한 단기 반등세가 아니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와 내년 추가 인하 가능성, 현물 ETF시장 성장 등 구조적 변화에 따른 것이란 기대감도 나온다.

 

가상화폐 강세는 가상자산 거래소 주가도 끌어올리고 있다. 나스닥에 상장된 대표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지난 19일 342.46달러를 기록하며 최근 1년간 주가가 101% 올랐다.

 

거래량 증가와

 

현물 ETF 수탁, 프라임 서비스 확대가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거래소 프리미엄’ 현상을 가져왔다는 평가다. 코인베이스는 올 2분기 매출이 15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는 등 실적 개선이 뚜렷하다.

 

또한 지난 18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USDC 대출 상품을 새롭게 출시하며 고객이 직접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서비스도 선보였다.

 

로빈후드는 지난 19일 124.78달러로 마감하며 최근 1년간 448% 급등했다. 이는 미국 기술주를 주도하는 엔비디아의 52%나 팰런티어테크놀로지의 390%를 압도하는 수치다.

 

특히 이달 22일 S&P500지수 편입이 확정되면서 추가 호재를 맞이했다.

 

S&P500지수 편입을 계기로 기관투자자 자금이 유입될 것이란 기대감이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로빈후드 역시 2분기에 가상화폐 거래 매출이 1억6000만달러에 달하며 실적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로빈후드는 젊은 세대 중심의 충성도 높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게임화된 사용자경험과 편리한 접근성을 앞세워 젊은 층 투자자를 대거 끌어모았다.

 

시장분석기업 컴스코어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로빈후드 고객 중 75%가 18~34세 젊은 층이다. 나스닥 투자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Z세대의 로빈후드 이용률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9% 증가하는 등 성장세가 뚜렷하다.

 

안 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로빈후드는 거래 수수료 무료 정책과 고객 수 증가세, 수탁자산 확대에 힘입어 실적이 양호하게 개선되고 있다”며 “최근 유럽 시장 진출과 더불어 토큰화한 미국 주식 거래 서비스를 확장하는등

 

사업 영역 확대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스테이블코인의 성장 역시 가상자산 거래소 주가를 견인하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스테이블코인의 이자 수익은 발행사보다는 유통을 관리하는 플랫폼에 더 귀속되기 때문이다.

 

임 민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예를 들어 USDC를 발행하는 서클은 전체 운용 수익의 60% 이상을 코인베이스에 배분하고 있다”며 “코인베이스는 이를 토대로 월렛, 결제 시스템, 실물자산(RWA) 연계 등 다양한 온체인 금융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페이팔의 스테이블코인 PYUSD, 크라켄, 로빈후드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달러네트워크(USDG)’는 유통 지배 전략을 강화하며 관련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임 연구원은 실질적인 스테이블코인 수익은 통제권을 가진 유통 플랫폼이 대부분 점유한다는 의미라고 부연했다.

 

매일경제 권 오균 기자

 

 

"하루하루가 두렵습니다"… 종토방 개미들 뒤집어진 이유...

레버리지·곱버스 거래대금 15조...

'전투개미'·운용사 희비 엇갈렸다...

수익률 2배 상품에 뭉칫돈...

KODEX 레버리지 8.2조 몰려...

KODEX200선물인버스도 6조...

레버리지 22% 뛸때 인버스 급락...

KODEX가 거래대금 '톱5' 독식...

삼성운용 순자산 92조로 불어나...

2위 미래에셋과 격차 12조로 벌려...

 

 

“요즘 하루하루 아침이 두렵습니다. 지금 손절매하는 게 나을까요?”

 

코스피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돌파한 지난 18일 대형 포털 사이트의 한 종목 토론방에는 1000개에 가까운 글이 쏟아졌다.

 

주인공은 ‘KODEX 200선물인버스2X’ 상장지수펀드(ETF). 코스피200선물지수(F-KOSPI200)의 수익률을 역으로 두 배 추종해 흔히 ‘곱버스’라 불리는 상품이다.

 

최근 코스피지수가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이 ETF 토론방에는 한탄과 조롱이 담긴 글이 잇따르고 있다. 분위기가 정반대인 곳도 있다. 코스피200지수 수익률을 두 배 추종하는 ‘KODEX 레버리지’ 토론방이다.

 

이곳에는 매일같이 수익 자랑과 축하 글이 올라온다. 각각 국내 증시 상승과 하락에 ‘풀베팅’한 개인투자자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린 것이다.

 

◇ 레버리지·곱버스 거래대금 1·3위...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거래대금이 가장 많은 ETF는 KODEX 레버리지로, 8조2137억원이 몰렸다. 2위는 KODEX 레버리지의 ‘순한맛’ 격인 KODEX 200(7조2388억원)이었고, 3위는 6조3277억원이 거래된 KODEX 200선물인버스2X였다.

 

코스피지수의 가파른 상승세 속에 레버리지와 곱버스를 활용한 ‘전투 개미’들이 ETF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9월 들어 두 종목의 거래대금 합계는 15조원에 달한다.

 

특히 KODEX 레버리지는 6월부터 3개월 연속 거래대금 10조원을 돌파했다. 이번 달에도 10조원을 넘길 것이 확실시된다.

 

코로나19 유동성 장세로 월평균 거래대금이 20조원에 달했던 2020년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이 종목의 월 거래대금이 10조원을 넘은 것은 2022년 6월 후 3년 만이다.

 

두 ETF의 수익률은 극명히 엇갈린다. 같은 기간 KODEX 레버리지는 22.92% 상승했지만 KODEX 200선물인버스2X는 19.42% 급락했다. 3개월 수익률을 비교하면 격차는 더 벌어진다. 각각 38.97%, -30.27%다.

 

◇ 코스피 강세에 삼성운용 자산 급증...

 

ETF 운용사의 성적도 ‘코스피 불장’에 따라 희비가 갈렸다. 국내 지수형 ETF 시장에서 ‘철옹성’을 구축한 삼성자산운용의 KODEX가 해외 상품에 강점을 가진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와의 격차를 벌리고 있다.

 

지난 18일 기준 두 회사의 순자산총액(AUM)은 각각 92조5398억원, 80조7351억원이었다. 지난해 말 3조원대로 좁혀진 격차가 다시 약 12조원으로 벌어진 것이다.

 

올들어 국내 증시가 미국 시장보다 더 뜨겁게 달아오른 영향이다. 전체 ETF 중 최근 1개월간 순자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상품은 KODEX 200(1조3657억원)으로 집계됐다.

 

2위는 국내 투자금 대기 성격을 띤 ‘KODEX 머니마켓액티브’(1조774억원)였다. 3위와 4위는 각각 TIGER 미국S&P500(6288억원), TIGER 머니마켓액티브(5467억원)였지만 증가 폭 차이가 뚜렷했다.

 

특히 레버리지와 인버스 상품에서는

 

이 시장을 처음 개척하며 ‘거래량 효과’를 구축한 KODEX의 해자가 더 깊다는 분석이 나온다. KODEX 레버리지의 총보수율은 0.64%로 TIGER 레버리지(0.02%)보다 30배 높지만, 투자금은 여전히 KODEX에 쏠리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단타가 많은 레버리지와 곱버스의 특성상 원하는 가격에 매수·매도할 수 있는 촘촘한 호가가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 박 한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