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11일(10.2~10.1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민족대명절 추석연휴'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지난주 GI 자산운용본부장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들고 추석 새자고 하던데 말입니다... 2번에 걸쳐 나눠먹고 세번째 접근인데, GI 자산운용과 회사(자가)계정에서 삼전을 올해처럼 많이 넣어본 적이 없네요^^
정말로 삼성전자 30만원, SK하이닉스 120만원에 베팅해야하는 겁니까^^
코스피 지수로 환산하면 이건 이제 코스피 5000p가 아니고 6000p를 예상해야 한다는건데, 연말연시 볼만하겠네요... 월가 "빅테크"에 의한 인공지능(AI) 투자... 자본적 지출, 그 수익성 우리하고는 상관없는 일이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구장창 고대역폭메모리(HBM) 팔아제끼면 됩니다... 주요 서학개미/동학개미들은 고점에 안물리고 잘 빠져나올 수 있을꺼라 생각하고요... 내년도 법인세는 두 기업이 책임지겠네요...
오픈AI는 반드시 현금 받고요^^
긴 결제해주면 안됩니다...




지난 2024년 3월 미국에서 열린 반도체 콘퍼런스 2024 GTC에 전시된 삼성전자 HBM3E 12단 제품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젠슨 승인(Jensen Approved)'이라는 서명을 남겼다.
이건 뭐... 전국민이 모레 개장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삼성전자 10만원 돌파가 내일 바로 가능할수도 있다는 분위기인데, 새벽 월가는 하락세/오늘밤 다시 봐야하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29
한 10일간의 긴 추석연휴를 마무리하면서
저도 코스피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주가 향방이 궁금하지만서리 더 관심이 있는 것은 명절연휴후 코스닥(KOSDAQ) 주요 반도체 소부장이나 금리인하 효과가 예상되는 제약/바이오주 동향이 더 궁금합니다...
여기에다가 지난달내내 소강상태였던 신규 상장 공모주 동향이나 뜰 중견이하 강소(벤처)기업들이나 중소형주들 부침 상황이 더 궁금하네요...
지수 방향은 대형주로 보돼, 주요 투자수익률 제고는 중소형주로 하는지라 말입니다... 일단 반도체 소부장을 집중적으로 봐야할꺼 같기는한데 말입니다...
지난주 목요일에도 덕산하이메탈, 원익홀딩스, 제주반도체등 주요 반도체 장비주들이 폭(급)등해가지고서리... 모레 일단은 개장은 하고요... 주말까지 월가 동향도 좀 봐야겠네요^^

긴 연휴 휴장을 보내고 있는 여의도와는 달리, 극우 정권에 출현에 폭등하는 일본 증시에 지난주는 국내 두 반도체 회사를 폭등시킨 오픈AI가 어제는 AMD를 폭등시키지를 않나...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26
이 "쇼 미더 머니"는 연휴도 없습니다...
추석제사고 나발이고 서학개미들은 매일 미장에 투자하느라고 정신없고요... 하여튼 글로벌 증시가 과잉 유동성으로 난리네요... 금값, 비트코인, 주가가 동시에 오르는 "비이성적 과열"의 투기 광풍이 불고 있다고요...
각국의 재정적자도 게무시에...
미국발 관세전쟁에 입도선매한 주요 글로벌 제품/서비스의 실적은 거의 마무리되고 이제 본격적인 인플레이션 상황이고만, 여기에다 추가 금리인하를 한다고...?? 꼭지에서 안물릴 자신이 있는 사람만 베팅합니다...
이 광풍 한번 만약 꺽이면 1/3까지 폭락합니다...
그것도 1주일내내 말입니다... 1/3분의 되돌림후에 다시한번 1/3 재폭락한다는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꼭지에서 정확히 반토막... 연말 장세 조감도입니다...
아님 "인공지능(AI) 거품론"의 확인후 2026년도 장세 조감도일수도... 지금은 씨도 안먹히겠네요^^
다들 여의도 증시 개장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전국민 마음이 읽혀지는 추석연휴중입니다... 금요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향방만이 관심사인 "추석밥상 민심" 시즌2 이야기고요^^ 지난주 금요일부터 5일간 휴장에요...
내일도 휴장, 모레도 휴장, 금요일에나 개장...
정치권이 이야기하는 "추석 밥상 민심" 잡기?? 현재 전국민은 오픈AI와 연결된 삼성전자의 30만원, SK하이닉스 120만원 돌파말고는 아무 관심이 없다. 국짐, 알아들었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18
영화 "제리 맥콰이어"의 쿠바 구딩 주니어 그 흑인이
주인공 톰 크루즈를 향해 외치던 명대사
"쇼 미더 머니"라고...
현재 양키코쟁이 개새끼들도 우리한테
원하는 건 동맹이 아니고 돈이고...
금값이 3900달러를 돌파하고 비트코인이 12만5천달러를 돌파하고 있고만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을 근본부터 맛탱이 보내고 있는 정치권 주요 율사들의 정치적 논쟁에 국민들은 관심이 없다고...
구금사태이후 월가 투자를 포기한 내 관심사도 이곳이다... 현재 엔비디아/테슬라로는 돈안벌고 있지만서리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1팀(중국등 주요 아시아 증시),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도 노나고 있지만, GI 자산운용본부내 대체투자과가 떼돈을 벌고 있는 중이다...
금 현물, 비트코인/이더리움, 주요 스테이블 코인과 잡코인으로 말이다...

"美 S&P 7000 넘어 새 역사 쓴다"
과열 우려에도… 월가 "계속 뛸 것"
AI투자 확대·금리인하 기대감 고조...

미국 증시가 연일 신기록 행진을 벌이고 있다.
인공지능(AI) 투자 붐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하 재개로 경제가 회복할 것이라는 기대까지 가세했다. 월가는 S&P500지수가 연내 7000선을 넘을 것으로 관측한다.
일부에서 1999년과 같은 기술주 버블을 경고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7일(현지시간) 월가에 따르면 도이체방크, BMO캐피털마켓, 야데니리서치, 펀드스트랫 등은 S&P500지수의 연말 목표를 7000으로 제시했다.
이날 6714.59로 마감한 S&P500지수가 올해 벌써 14% 이상 올랐지만, 연내 추가로 4% 넘게 더 뛸 것으로 예상했다. 오펜하이머는 7100, 골드만삭스는 6800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속되는 AI 투자 지출과 기업의 탄탄한 실적 성장세, Fed 금리 인하 등의 기대 때문이다.
오픈AI는 최근 엔비디아, AMD와 각각 1000억달러, 600억달러 규모의 AI 컴퓨팅 공급 계약을 맺었고, 오라클은 4550억달러에 달하는 계약 잔액을 공개했다.
이달 말 한국에서 열릴 미·중 정상회담으로 무역전쟁 긴장도 낮아질 것으로 본다. 지난달 재개된 Fed의 금리 인하도 상승장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올해 추가로 두 차례, 내년까지 네 차례 금리 인하를 전망하며 “기업들의 주가 수준은 역사적인 고점이지만, 거시경제적 배경과 기업 펀더멘털을 고려하면 적정 가치에 가깝다”고 분석했다.
월가에서는 AI 과잉 투자 우려, 연방 대법원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관세 불법 판결 가능성, 경제 성장 및 인플레이션율 반등에 따른 Fed의 매파 전환 등을 랠리를 방해할 요소로 꼽는다.
일부에서는 증시가 연일 고점을 경신하는 상황에서
Fed의 금리 인하가 1999년처럼 버블을 부를지 모른다고 지적한다. 월가의 유명 투자자인 폴 튜더 존스는 최근 “폭발적 상승(blow off)을 위한 모든 요소가 갖춰진 것 같다”며 “지금이 1999년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AI 랠리 속 금리인하 땐 골디락스 온다"… 3분기 실적이 시험대...
이달 말부터 연말까지 증시 호황… 4분기엔 두 자릿수 상승률 기대...
“투자자들은 지금 인생에 두 번 오기 힘든 기술 혁명의 기회를 맞고 있다.”
관세 불확실성과 7년 만에 재연된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 가라앉지 않는 기술주 거품 논쟁까지. 산적한 과제에도 월가 투자은행들이 증시 강세론을 쏟아내는 배경엔
인공지능(AI)이 호황을 이끌 것이라는 낙관이 깔려 있다. 최근 미국 S&P500지수가 내년 말 9000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전망해 주목받은 줄리언 이매뉴얼 에버코어ISI 수석 주식·퀀트 전략가는
“지금은 (30년 전) 인터넷 혁명처럼 또 다른 AI 혁명 랠리가 펼쳐지고 있다”며 “기술 혁명이 주가와 사회 전반의 성장률을 사상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했다.
◇ 금리 인하가 증시 이끌 동력...
미국 증시는 AI 낙관론에 힘입어 지난 4월 저점 이후 불과 5개월 만에 31% 상승했다. 경기 침체기 때 단기 반등한 경우를 제외하면 약 20년 만에 가장 좋은 성과다.
이미 쉼 없이 달려온 미국 증시를 향후 더 높은 고점으로 이끌 핵심 동력은 미국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하다. 지난달 8개월 만에 금리 인하를 재개한 Fed는 이달과 오는 12월에도 금리를 더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경제는 고용시장이 둔화하는 와중에도 올 2분기 3.8% 성장하며 침체 위험을 일단 비껴갔다. 경쟁적으로 늘린 AI 인프라 설비투자가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한 덕분이다.
여기에 Fed의 연속 금리 인하까지 가세하면 위험자산에 우호적인 ‘골디락스’ 시나리오가 펼쳐질 수 있다. 최근 글로벌 주식에 대한 향후 3개월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매수)로 상향한
골드만삭스의 크리스티안 뮐러글리스만 자산배분전략 총괄은 “탄탄한 기업 이익 증가와 Fed의 금리 인하, 그리고 세계적인 재정 확장이 증시에 지속적 상승 모멘텀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 기업 실적도 상승 뒷받침...
7월 발효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감세법도
경기 개선과 주가 상승 기대감을 키우는 요인이다. 이 법엔 기업의 장비·기계·연구개발(R&D) 지출에 대해 공제 한도를 늘리고 즉시 비용 처리할 수 있게 하는 조항이 포함됐다.
두브라브코 라코스부야스 JP모간 글로벌 시장전략 총괄은 “기업 투자의 물꼬를 터 관세 및 이민 정책으로 인한 성장 역풍을 일부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금리 인하와 감세는 증시의 펀더멘털과 직결되는 기업 실적에 긍정적이다. 월가는 오는 14일 대형 은행을 시작으로 막을 올리는 3분기 기업 실적 발표 시즌이 연말 랠리 여부를 가늠하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본다.
최근 S&P500지수 연말 목표치를 7000으로 상향한 야데니리서치는 “3분기에도 예상보다 좋은 기업 실적이 증시의 기록적 상승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현재 월가가 추정하는 3분기 S&P500 기업 주당순이익(EPS)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6%다. 야데니리서치는 10.7%로 전망했다. 10월 하반기부터 연말까지는 역사적으로 미국 증시 성과가 가장 좋았던 시기다.
S&P500지수는 1950년 이후 4분기에 4.9% 상승률(중간값)을 기록했다. 상승 확률은 81%였다. 특히 올해처럼 Fed가 9월부터 금리를 인하한 1998년, 2024년에는 4분기 평균 상승률이 13.8%에 달했다.
◇ 美 증시 블랙스완은...
일각에선 단기 조정 가능성을 거론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바클레이스는 미국 증시의 핵심 엔진인 AI 설비투자가 가장 큰 ‘블랙스완’(예기치 못한 위기) 리스크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AI 모델 효율이 개선되거나 전력 부족 또는 자금 조달 압박으로 데이터센터 자본지출이 현재 예고된 것보다 향후 2년간 20% 줄어들 경우 S&P500 기업 EPS가 3~4% 감소할 것이라는 분석에 따라서다.
월가는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더 강하거나 인플레이션이 다시 가속화해 Fed가 시장 기대만큼 금리를 많이 내리지 못하는 시나리오도 경계하고 있다.
이미 시장에 과도하게 반영된 낙관론이 되돌려지면서 일시적인 충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경제 김 현석, 빈 난새 특파원

[단독]엔비디아 GB300에 삼성 HBM 탑재 확정… 젠슨 황 서신보냈다...
젠슨 황 CEO, 이 재용 회장에 "삼성 HBM 탑재할 것" 서신...
'젠슨 황 승인' 서명 1.7년만 퀄 통과… "이 재용 세일즈 통했다"

엔비디아가 최신 인공지능(AI) 가속기인 GB300에
삼성전자(005930)의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를 탑재하기로 확정했다. 삼성전자가 칠전팔기 끝에 엔비디아 공급망에 공식 진입하면서, 글로벌 HBM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9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서신을 보내 GB300 시스템에 삼성전자의 HBM3E 12단을 탑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젠슨 황 CEO가 직접 삼성전자의 HBM3E 퀄 테스트(품질 검사) 통과 소식과 함께 HBM3E 주문 의사를 통보한 셈이다. 양사는 구체적인 공급 물량과 가격, 일정 등을 놓고 막바지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공급망'에 진입한 것은 1년7개월여 만이다.
황 CEO가 지난해 3월 미국 반도체 콘퍼런스 GTC 2024에서 삼성전자 HBM3E 12단 제품에 '젠슨이 승인했다(Jensen Approved)'는 서명을 남기면서 삼성전자 납품설이 시장을 달궜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급기야 황 CEO가
올해 1월 CES2025에서 'HBM 설계를 다시 해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체면을 구기기도 했다. 이재용 회장의 '독한 삼성' 주문이 나온 것도 비슷한 시기로, 삼성전자는 올 상반기에 재설계한 샘플을 다시 전달했다.
물론 주류가 6세대인 HBM4로 이동하는 시점인 만큼, 삼성전자의 GB300향(向) HBM3E 12단 물량 자체는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내내 애를 먹었던 '기술적 한계'를 돌파했다는 의미는 작지 않다.
현재 퀄 테스트가 진행 중인 HBM4의 통과 소식도 앞당겨질 수 있다.
업계에선 '이재용 세일즈'가 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회장은 대법원 무죄 확정판결을 받은 직후인 8월 대부분을 미국에 체류하며 비즈니스 미팅을 소화했다.
그는 현지에서 황 CEO와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15일 1차 미국 출장을 마친 뒤 귀국한 자리에서 "내년도 사업을 준비하고 왔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이 회장은 황 CEO와 서신을 주고받으면서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5만 장을 구매하겠다는 의사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용처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삼성전자 내부 AX(인공지능 전환)와 사업 확대에 쓰일 것으로 관측된다.
노 태문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 직무대행 사장은 지난달 독일 베를린 IFA2025 기자간담회에서 "2030년까지 업무 영역의 90%에 AI를 적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오픈AI와 삼성전자가 공동 구축하는 포항 AI 데이터센터 서버에 이 GPU가 들어갈 가능성도 있다.
뉴스1 최 동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