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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어설픈 인공지능(AI) 경영전략의 카카오(Kakao)보다는 시장은 확실한 현금흐름 확보한 네이버(NAVER)를 먹어주네요^^ 업비트(두나무)를 확실한 자회사로 편입시켜버리네요^^

[전 우용의 서울탐史]'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번다'의 유래는...

청일전쟁에서 패한 뒤 일자리 찾아 한국 온 청나라 기술자와 하층민들'지저분하고 궁상맞은 미개한 야만인'이라는 인식 퍼져 중국인들 비하...

 

 

일본군이 아산만 앞바다에서 청나라 군함을 공격하기 몇 시간 전인 1894년 7월24일 밤, 원세개는 변장을 하고 서울을 탈출했다. 청병(淸兵)과 청상(淸商)이 그 뒤를 이었다. 그들의 예상대로, 청나라는 전쟁에 졌다.

 

조선에서 10년 넘게 위세를 떨친 청상들 다수가 사업 기반과 재산을 포기했다. 그것들은 대개 일본 상인들 몫의 전리품이 되었다. 물론 다 그러지는 않았다.

 

훗날 재한화교 사회의 전설적 인물이 된 동순태(同順泰) 주인 담걸생(譚傑生)처럼 꿋꿋이 버틴 이들도 있었다. 그러나 전설이 되는 건 아무에게나 허용되지 않는 법이다.

 

대형 토목공사로 민심을 얻으려 한 고종...

 

청일전쟁이 끝난 뒤, 청나라 상인 일부는 조선에 남겨둔 재산이 아까워 다시 돌아왔지만 그들의 성세가 예전 같을 수는 없었다.

 

그런데 이때부터는 돈 가진 상인보다 돈 없는 사람이 더 많이 들어왔다. 청나라 기술자들은 1883∼84년께 조선 정부가 기기국(機器局)·직조국(織造局)·연무국(烟務局) 등 신식 공장을 만들 때부터 들어오기 시작했다.

 

이 무렵 청나라 기술자들은 조선 정부가 초빙한 전문 기능인이자 조선인 직공을 가르치는 교사였다. 조선 정부의 재정난 때문에 2~3년 만에 해고되기는 했지만, 그들은 조선인 직공보다 몇 배나 많은 임금을 받았다.

 

반면 청일전쟁 이후에 새로 들어온 청나라 기술자들은 일자리를 찾아 제 발로 건너온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주로 석공이나 토공, 미장공들이었다.

 

이들이 돌과 벽돌을 다루는 기술은 조선인 장인보다 나았으나, 대우는 그저 그랬다. 그럼에도 이들이 서울에 들어온 것은 일거리가 많았기 때문이다. 서울을 황도(皇都)다운 모습으로 개조하는 사업이, 이들에게 일거리를 주었다.

 

1897년 대한제국 선포 직전부터 1902년까지, 서울은 흡사 거대한 공사장이었다. 1896년에는 종로와 남대문로 길가에 빼곡히 들어차 있던 가가(假家)들을 철거하고 길을 넓히는 공사가 진행됐다.

 

1897년에는 대한제국의 독립과 자주를 상징하는 독립문과 원구단이 건설됐고, 이듬해에는 종로와 남대문로에 전차 궤도가 놓였다. 서울 도시 개조 공사의 일차 준공 목표 연도는 1902년이었다.

 

이 해는 고종 즉위 40년, 우리 나이로 51살이 되는 해였다. 고종은 자기 즉위 기념식을 대규모 국제적 축전으로 치르려 했다. 제국 선포 뒤 5년밖에 안 된 짧은 기간에 제국의 수도에 집적한 근대 문명의 성과물을

 

대외에 과시함으로써 문명국의 자격을 인정받고, 황제의 생일과 즉위 기념식을 축하하러 온 외국 특사의 행렬을 신민들에게 보여줌으로써 통치 기반을 안정시키려는 속셈이었다.

 

수도 공간을 무대로 삼고 왕이 주연배우가 되어 관객인 신민들에게 화려하고 장엄한 스펙터클을 보여줘 그들을 '열성 팬'으로 만드는 '극장국가' 기획은 근대의 산물인 것만은 아니다.

 

고대에도 그랬고 지금도 주요 20개국(G20)이니 핵안보정상회의니 하는 국제 행사를 치를 때마다 어김없이 '국격'(國格)을 운위하지 않던가?

 

고종이 '황제어극(皇帝御極) 40년 망육순(望六旬) 칭경(稱慶) 기념제전'을 위해 구상한 '무대'는 서양인들이 보기에도 세련된 것이어야 했고, '주연배우'는 동양적 관점에서 천자(天子)다워야 했다.

 

(서양인들의 관점에서 '천자'는 예수 그리스도다)

 

새 황궁이 된 경운궁과 널찍하게 정비된 대로 주변 곳곳에 새로운 규모와 양식의 동양적(또는 전통적) 건축물과 서양식 석조 건축물이 속속 모습을 드러냈다.

 

그런데 한국인 목수들은 동양적 제국의 위의(威儀)를 나타내는 건물을 지어본 적이 없었고, 한국인 석공들은 서양식 석조 건물의 미감(美感)을 표현할 기술이 없었다.

 

독립문·원구단·석고단·돈덕전·석조전·황궁우 등을 짓는 공사장들이 청나라의 석공과 목공, 미장이들을 기다렸다.

 

'종이호랑이'로 전락한 대한제국...

 

1960년대에 우리가 광부와 간호사를 독일에 파견하던 '기획 인력 송출' 방식이라면 모르거니와 한두 가지 직업을 가진 사람들만 외국에 이주하는 경우는 없다.

 

석공·목공·미장이·토공들과 함께, 또는 그 뒤를 이어 요리사·이발사·사기꾼·도박사·매음부·곡예사 등 '천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한국 땅에 발을 디뎠다.

 

1899년 봄, < 독립신문 > 에는 어떤 청나라 사람이 원숭이를 데려와 그 재주를 보여주고 대한 백성의 돈을 뺏어간다는 기사가 실렸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번다'는 속담은 아마 이 무렵에 생겼을 것이다.

 

1899년 9월, 대한제국 외부대신 박제순과 대청제국 흠차전권대신 서수봉 사이에 '한청통상조약'이 체결됐다. 이보다 몇 달 앞서 < 독립신문 > 은 '나라등수'라는 논설을 실어 세계 각국을 네 등급으로 분류했다.

 

1등 문명국, 2등 개화국, 3등 반개화국, 4등 야만국. 이 기준에 따르면 대한제국은 청국·타이·버마(미얀마)·이란·터키·이집트와 더불어 3등 반개화국에 속했다. 요즘 흔히 쓰는 표현으로 살짝 바꾸면, 삼류국가쯤 될 게다.

 

삼류국가 대표끼리 만나 체결한 '한청통상조약'은 1876년 조일수호조규 이래 우리나라가 외국과 맺은 최초이자,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될 때까지 다시 맺어보지 못한 최후의 '근대적 평등 조약'이었다.

 

바꿔 말하면, 청나라는 대한제국과 외교관계를 맺은 나라 중 유일한 '대등국'(對等國)이었고, 청나라 사람은 한국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 중 유일하게 만만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상대가 자기와 동등하다고 판단되면 얕보는 게 인지상정인 모양이라, 스스로 문명인 자격을 갖췄다고 생각하는 개화 지식인들뿐 아니라, 일반 대중 사이에서도 청나라 사람을 우습게 여기는 태도가 빠르게 확산됐다.

 

대한 신민이 거리에서 청국인에게 손가락질하며 '더럽고 미개한 야만인'이라며 꾸짖은 일을 칭찬하는 기사가 당시 신문에 심심치 않게 실렸다. 현상(現象)이 심상(心象·이미지)을 규정하기 마련이니 그럴 만도 했다.

 

한국인들 눈에는 대인의 풍모를 갖춘 호방하고 쾌활한 중국인은 잘 보이지 않았고, 궁상맞고 지저분한 중국인들이 주로 보였다. 비록 '종이호랑이' 신세로 전락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대제국이던 중국의 실상은

 

그렇게 한국인들의 기억 저편으로 사라져갔다.

 

한겨레21

 

 

내가 이 글에 달고 싶은 코멘트는 위 기사로 갈음한다... 그리고 전국민, 특히 네이버/카카오 경영자들에게도 이렇게 이야기한다...

 

"내수는 끝났다"

 

그리고 덛붙힌다... 정부든 기업이든 개인이든 '쩐을 아끼라고 했다.' 2~3년안으로 글로벌로 시작해 경제위기 쓰나미 덮친다고도 했다...

 

 

"오징어 게임"도 그렇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도 그렇고 해외자본들이 K-Contents로 떼돈을 벌고 있을때 우리는 뭔 짓을 하고 있는지 당최 모르겠다... 다 가져간다는 생각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87

 

갑자기 전 넷플릭스를 NAVER나 카카오가 적대적 기업 인수&합병으로 기여코 접수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스포티파이도 그렇고 말입니다... 국내 시장은 끝났습니다...

 

멜론을 가지고 있는 카카오가 스포티파이를 NAVER가 넷플릭스를 인수만한다면 세계가 우리껀데 말입니다...

 

적극적 해외 기업 인수후 우리꺼화하고 우리의 한류를 글로벌로 전파하는 것이 국내 포털/엔터테인먼트/콘텐츠 기업들의 활로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윗이 주요 골리앗들을 인수하라고요...

 

NAVER도 카카오도 이것이 답입니다...

 

아니 대미 관세 협상에 시베리아 가스전과 방위비도 니들이 원하는대로 해줄테니 넷플릭스 경영권을 한국에 넘겨달라는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생각이라고요...

 

이 두 개를 내주고 넷플릭스만 넘겨받는다면 수십년동안 수천억달러의 수익과 대한민국이 세계를 문화로 지배할 수 있을꺼 같은데 말입니다...

 

전 1989년 노 태우 정권시절 군대에 끌려가 만기제대한 사람인데요... 이 기사들을 보면서는 노 태우 대통령 선물세트와 어렸을 적 아버지가 사다주시던 최고의 종합선물세트가 회상되네요...

 

이 물태우가 주던 선물세트 기억나시는 분 손...

저하고 같은 동년배인겁니다...

 

1989년11월 군번이상~1990년대초반 제대 양반들 말입니다... 한류에 의한 K-푸드가 이제는 소스로까지 비화되고 있다는 좋은 소식도 들리네요... 이 문화를 지배하는 국가가 세계도 지배합니다...

 

가즈아~~ 팍스 코리나(Pax Corena)로...

 

 

"오징어게임 시즌3"은 결국 못 보았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보여주네요.. 장남/차남 아내의 단호함에 결국 굴복했고요... 작년에 파묘는 보여주었는데, "킹덤"은 안될래나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62

 

전 이걸 두 아들과 다시 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선정성과 폭력성에 대한 아내의 기준이 정말로 궁금하다고요^^ 애들의 넷플릭스 시청은 가일층화되는데 말입니다...

 

이 재명 대통령께서 30일 오후 2시에 용산 대통령실 파인그라스에서 한국 문화예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인 K컬처 주역들을 초청해 격려한다고 밝혔는데 말입니다.

 

이번 간담회는 ‘문화강국의 꿈, 세계로 나아가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치러진다네요... 주요 애니매이션관련주들을 좀 봐야하나요^^

 

오늘 장중 "오징어 게임 시즌3" 관련주는

실망감에 폭락했고요...

 

 

난 어제 "오징어 게임 시즌3"를 다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미국이 U.S 스틸을 일본에 넘겨주었듯이, 그 넷플릭스를 한국에 넘겨주면 어떻겠냐고 역제안하고 싶다는 생각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53

 

전편보다는 나아진거 같은데 시즌1보다는 못하고요^^ 끝부분 "오징어 게임"(미국판) 기대만발.. 감독님, 반드시 신자유주의 비판과 반미 담론을 담아라... 사상 5억회를 원한다면 말이다

 

신자유주의의 최대 피해자는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이민자들이고 이들이 미국에 기여한 부분이 적지 않다... 그리고 이것을 불법 이민자라는 이유로 때려잡고 차별을 일삼는 곳이 양키 코쟁이들 현 미국이다...

 

이 담론만 미국판에서 넣는다면 사상 최대의 넷플릭스 역대 최고를 재갱신할 것으로 생각한다...

 

특히 그 이민자들이나 유학생중에는 중국인도 다수 있다... 그러므로 만약에 미국판을 만든다면 현재 전세계에서 일고 있는 반미주의 담론을 담으라...

 

미국 경제/사회/문화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는데 차별하는 미국을 비판하고 세계 평화를 바라는 전세계인들의 염원을 담는 이 화두를 담는다면

 

내 예상에 10억회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하여튼 뉴욕타임스가 뽐은 21세기 최고의 영화 "기생충"을 만들고 넷플릭스 역대 최고의 누적시청 2억6500만회를 달성한 "오징어 게임"을 만든 한국에 넷플릭스를 넘겨라...

 

내 볼때는 철강이상으로 니들 영화산업도 끝난거 같은데 말이다... 이건 한국이 니들보다 잘할 수 있다고... 어떤가... 아시아 최대, 동양 최고의 게코(Gekko)의 일침이...

 

니들말대로 강력한 혈맹 아닌가...

 

U.S 스틸처럼 각종 부가조건 달아라... 그 경영권과 실제적 운영만 문화강국 한국이 전세계를 상대로 주도할테니... 내 이것만 허락해준다면 그간의 반미감정 다 버리고

 

니들을 찬양하마...

 

이 정도로 혈맹국을 믿고 팍스 코리나 구축에 기여할 넷플릭스만 조선놈들에게 내준다면야 내가 비판할 이유가 없지요... 미국은 하느님이지... 알아들었냐...

 

 

내가 얼마나 한류와 K-콘텐츠를 사랑하면서 팍스 코리나(Pax Corena:한민족에 의한 세계 평화와 그 지배)를 지향하는 토종 조선놈인지 알려주겠다. 오늘 4시때문에 미출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51

 

넥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3" 보려고요^^

이걸 국내 OTT에서 개봉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삐삐이이)~~~

 

서구 그 신자유주의에 대한 비판을 담은 21세기 최고의 영화 "기생충"이후 없는 자들을 이해하기 위한 최고의 시리즈물인데, 이걸 보호 무역주의나 추구하는 양키 OTT로 봐야한다니...

 

퇴근전에 GPMC 수석제자가 대표인 여의도트레이딩센터장, GI 논현동 본사내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의 국내 증시 대응 상황은 막내 안고 보고 받았고요^^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81명을 관리중인 총회장님과 잠시 통화했고요... 기타 오늘 집에서 받은 전화만 24통입니다... 제가 한 전화도 12통이고요...

 

서재에 듀얼 쿼트러블 모니터/노트북/스마트폰은 풀가동입니다... 재택근무도 만만치 않다고요^^

 

넷플릭스때문에 돈독이 오른 국내 연예인들이 K-con 산업을 붕괴시키고 있으며 한류에 의한 팍스 코리나를 망치고 연관된 K뷰티, K패션, K푸드까지 순차적으로 붕괴시키고 있는 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69

 

일단 주요 인기 연예인들이 혁신을 도외시한채

 

돈들에 눈깔이 돌아가지고서는 전체 파이가 줄어들고 전부 망하고 있다는 것이다... 출연료를 내려놓아야 한다... 적절한 출연료하에서 흥행과 재미를 더욱 배가한후에 순차적으로 올려야한다고...

 

결국 난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 엔터팀장에게 살아 남을 수 있는 종목만 30개만 추리라고 지시했다... 하이브의 방탄소년단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보이고 있는 돈에 눈멀어 뉴진스등 NEW 혁신 요소들을 망치고

 

글로벌 흥행작 '오징어 게임'에서도 그 오2에서 보여주고 있는 추가 흥행요소는 더이상 보이지 않으면서 전반적인 엔터산업도 최악의 내수 경기 직격탄과 글로벌에서의 끝물이라는 중장기 전망을 내렸고 말이다...

 

현재 2차전지/전기차 산업이상으로 이곳도 고평가되어 있다.

 

추가 주가 상 승은 제한적이고, 조만간 음원 네 종목도 장기 매도에 이어 중기 매도 관점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현재 엔터산업은 무엇이 중심인지를 잃어버리고 있는 중이다...

 

NAVER/카카오 이상으로 말이다...

 

넷플릭스에서 SBS와 제휴를 했고, 그래서 "야인시대"를 삼일절 특선으로 올려놓은거였네... 티빙과 웨이브가 합병한다고... 거기에 왓챠를 붙이고, 쿠팡플레이도 붙혀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22

 

토종업체가 네 개나 있는거 자체가 경쟁 안된다...

 

절대적 강자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와 3강구도를 형성해도 될까말까이다... 아니 KBS는 티빙이 후려쳐 뺏어가 MBC는 쿠팡플레이가 뺏어갔다고...??

 

물류/택배 본업외에 한국 상장사도 아닌 미국 기업인 쿠팡이 국내에서 펼치고 있는 주요 연결사업들이 말이다... 배달의 민족을 죽이고 토종 OTT까지 죽이는 '미운 오리 세끼' 짓을 단단히 하네...

 

존재감 없는 왓챠는 아예 언급도 없고

웨이브는 껍데기만 남았구만...

 

 

아래는 개장전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다시 S2W로 +70% 수익실현 작렬^^ 추석전 이게 마지막투자일 가능성 77.7%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6.1~8.30) 참여신청 예비지인 33명 포함 주요 고객(그 부외계좌 과외서비스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29명은 GI 자산운용과 자문형 랩어카운트 고객계정으로 넘어감^^)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에스투더블유를 전량 수익실현 전매도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3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양시장이 이틀째 동시에 빠진다..?? 서서히 긴 명절전 매도화 압력을 받네요... 이틀째 빠지는 월가 하락 영향같기는한데...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억원이 넘어간 29명 포함 113명중 자산 30억원이상 고객A 62명은 다시 자문형, 자산 10억원이상 51명은 고객B 일임형으로 분리^^) 고객A 엘앤씨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를 빼고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토모큐브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고객B 에스투더블유, 뉴엔AI, 마음AI를 수익실현후 빼고 레인보우로보틱스, 클로봇, 에스비비테크를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지난주 목요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15조’ 두나무 품는 네이버… 합병법인 지배력은 약해질 듯...

네이버파이낸셜, 두나무와 포괄적 주식교환...

네이버 지분율 26~28%, 송 치형 16% 추산...

상증세법 방식 적용하면 네이버 지분율이 송 치형 절반 돼...

 

 

네이버(NAVER)가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을 통해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품는다. 네이버파이낸셜이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지분 100%를 확보해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한 것이다.

 

두 회사는 아직 합병 비율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재 시장에서 거론되는 기업가치를 고려하면 거래가 완료된 이후에도 네이버가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주주로 남을 전망이다.

 

다만 지분율은 30%에 못 미칠 것으로 추산돼, 네이버가 네이버파이낸셜에 추가 지분 투자를 단행할 가능성이 있다. 두나무의 최대주주인 창업자 송치형 회장은 약 16%의 지분을 보유한 2대주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은 두나무와의 포괄적 주식교환 거래를 추진 중이다. 네이버파이낸셜이 신주를 발행해서 두나무 주주들에게 주고,

 

그 대가로 두나무 주주들이 보유한 주식을 전부 가지는 식이다. 결과적으로 네이버파이낸셜이 두나무 지분을 100% 확보해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의 완전 자회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두 회사는 자문사 없이 로펌을 선임해 거래 구조를 짜고 있다. 두나무는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네이버는 법무법인 율촌을 선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양사는 조만간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열어

 

포괄적 주식교환을 확정지을 것으로 알려졌다. 포괄적 주식교환은 주주총회 특별결의 사항이다. 출석한 주주의 3분의 2(의결권 기준) 이상,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이 동의해야 한다.

 

관건은 두 회사의 합병 비율이다. 각사 기업가치와 합병 비율을 어떻게 정할지에 따라 이번 거래 후 네이버와 송치형 회장 등 주요 주주들의 지분율이 달라진다.

 

시장에서 거론되는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기업가치는 각각 8조~9조원, 14~15조원 수준이지만, 이는 시장 가격이어서 그대로 반영할 수 있을지 미지수다.

 

현재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주주는 지분 75%(전환우선주 포함)를 보유한 네이버다. 나머지 25%는 미래에셋증권 등 미래에셋 계열사들이 갖고 있다.

 

두나무 최대주주는 송치형 두나무 회장 겸 이사회 의장(25.5%)이다. 그 외에 김형년 부회장(13.1%), 카카오인베스트먼트(10.6%), 우리기술투자(7.2%), 한화투자증권(5.9%) 등에 지분이 분산돼 있다.

 

만약 두나무 기업가치를 15조원, 네이버파이낸셜 기업가치를 8조~9조원으로 가정하고 단순 계산하면, 신주 발행 및 포괄적 주식교환 후 네이버파이낸셜 최대주주는 지분 26~28%를 보유한 네이버가 된다.

 

2대주주는 송치형 회장(약 16%), 3대주주는 미래에셋(약 8~9%)이 될 전망이다. 그 외에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약 8~9%), 카카오인베스트먼트(약 6~7%)가 지분을 나눠 갖게 될 것으로 추산된다.

 

상속세및증여세법(상증세법)에서 규정한 보충적 평가 방법에 의해 합병 비율을 정하는 방법도 있으나, 이 경우 네이버의 지분율이 대폭 낮아지게 돼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만약 상증세법에 따라 합병 비율을 정한다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기업가치는 각각 1조2000억원, 7조원으로 추산된다. 이를 근거로 계산하면 포괄적 주식교환 후 네이버파이낸셜에 대한 네이버 지분율은 약 11.3%, 송 회장 지분율은 21.7%가 된다.

 

이 경우 네이버와 두나무 2대주주 김형년 부회장의 지분율이 11%대로 비슷해지기 때문에, 네이버는 네이버파이낸셜의 증자에 참여해 지분을 추가 확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IB 업계에서는 네이버파이낸셜이 향후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할 가능성 등을 거론하고 있다. 두나무가 네이버 계열사로 편입되는 이상, 중복 상장 이슈 때문에 국내 증시에 상장하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조선비즈 노 자운 기자

 

 

'영업익 1조' 두나무가 왜?… "네이버와 글로벌 진출"

 

 

<앵커>

 

국내 최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네이버의 계열사가 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상자산 제도화로 한창 주가를 올린 두나무의 이같은 결정에 시장에서는 의문의 시선을 보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국경제TV 취재 결과, 두나무는 네이버의 인프라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

 

특히 아시아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증권부 정 재홍 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정 기자, 일단 두나무의 네이버 편입 어떻게 진행되는 겁니까?

 

<기자>

 

네. 두나무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은 다음 달 이사회를 열고 포괄적 주식교환 협상을 마무리 짓습니다.

 

포괄적 주식교환이란 한 회사가 다른 회사의 지분 전부를 이전받는 대신, 자기주식을 교부해 모회사와 완전자회사 관계로 통합되는 기업 결합 방식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네이버파이낸셜은 두나무 주식 100%를 넘겨 받습니다.

 

기존 두나무 주주들은 새로 발행하는 네이버파이낸셜 신주를 받게 됩니다. 현재 두나무 지분은 송치형 회장이 약 25%를 갖고 있고, 뒤이어 김형년 부회장이 13.1%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10.6%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두나무의 연간 영업이익은 1조 1천억 원이 넘습니다. 네이버페이 등 네이버 핀테크 사업(네이버파이낸셜) 연간 영업이익은 1천억 원이 조금 넘는 수준입니다.

 

현재 증권가에서 바라보는 두나무의 기업가치는 10조 원 이상으로 상대적으로 훨씬 큽니다. 네이버의 자회사도 아닌 손자회사가 된다는 데 의문이 드는 구조일 수밖에 없는데요.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구체적인 주식교환 비율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주식교환시 두나무 최대주주인 송치형 회장이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주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입니다.

 

<앵커>

 

앞서 두 회사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에서도 협력하기로 했잖아요. 그런데 이번 결합은 다소 과감한 방식이어서 여러 해석을 낳고 있습니다.

 

<기자>

 

네. 소식을 처음 접한 업계가 모두 "두나무가 왜?"라는 반응을 보인 게 사실인데요. 먼저 가상자산 제도화 진행 과정과 관련이 있습니다. 다음 달 스테이블코인 제도화를 포함한 가사자산 2단계 법안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국회 입법에 민간기업 발행을 허용하는 내용들이 논의되곤 있지만, 가상자산거래소만을 운영하는 두나무 입장에선 스테이블코인 사업에서 규제 리스크가 큽니다.

 

기성 핀테크 기업인 네이버와의 결합으로 규제 불확실성을 돌파하겠다는 게 첫 번째 목적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글로벌 진출입니다. 저희가 확인한 결과, 두나무는 네이버가 인프라를 활용해 글로벌 진출, 특히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자회사 네이버클라우드, 네이버웹툰, 라인 등을 통해 이미 일본과 대만,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 진출해 있습니다. 네이버와 한 몸이 된 두나무는 이러한 글로벌 인프라를 적극 이용할 수 있게되는 건데요.

 

두 회사가 결합시 네이버와 두나무 경영진은 별도의 역할을 맡습니다.

 

네이버 경영진은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보급에 집중합니다. 두나무 경영진은 기획과 전략, 블록체인 인프라 구축을 맡습니다. 이 과정에서 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가상자산 사업을 총괄합니다.

 

<앵커>

 

네이버와 두나무가 결합을 통해 국내 최대 디지털 금융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거네요.

 

<기자>

 

네. 업비트의 월 평균 거래대금은 150조 원 이상으로 국내 점유율이 70% 수준이고, 전 세계에서도 4위입니다. 그렇지만 가상자산 중개수수료에서 대부분 이익이 나고, 시장도 국내에 한정돼 있다는 게 한계로 꼽힙니다.

 

블록체인 혁명, 가상자산 제도화로 전 세계 금융의 판도가 지금 달라지고 있잖아요. 미국의 코인베이스나 로빈후드가 전통 금융과 가상자산, 결제까지 흡수해 슈퍼앱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두 회사의 시너지가 필요하다고 본 겁니다.

 

스테이블 코인 제도화와 함께 앞으로 국가대표급 디지털 금융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네이버와 두나무의 결합 상황을 지속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앵커>

 

네. 잘 들었습니다.

 

한국경제TV 정 재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