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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일본 쪽바리 개새끼, 결국 뒷통수를 치네... 양키 코쟁이들과 이면 합의보고 강력한 혈맹(?) 대한민국과의 대미관세협상 보이콧도 난 일본 정부가 주장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게루가 분명히 트럼프와의 통화에서 이랬을 것이다...

 

"우리는 니들이 원하는대로 5500억불을 현금으로 선불로 지급할테니 대한민국과의 한미관세협상이나 대미투자는 최대한 뒤로 미춰달라..."고 말이다... 현재 이 사안도 GPMC 주요 글로벌지사장들이 수시로 보고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GPMC 뉴욕/미주(LA)지사, GPMC 유로(함부르크)지사, 파리, 런던지사에서도 비슷한 보고들이 있어왔고 말이다... 일본은 떠오르는 한국의 자동차/2차전지/전기차 사업을 죽일려고 하고 있는 중이다... 난 분명히 이야기했다...

 

양키 코쟁이들은 지난 2017년 경북 상주에 '사드'를 설치할때부터 미중에 균형적인 투자를 해오고 있는 한국 경제/산업/금융을 체계적으로 중국과 떼어놓으려고 죽이고 있는 적그리스도라고 했고, 일본 쪽바리 개새끼들은...

 

위안부및 강제노역을 명분삼아 대한민국의 반도체 산업을 죽이려고 보복을 일삼은이후 중국이상으로 떠오르는 한국 반도체산업을 미국과 같이 죽이려고 공모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난 의심하고 있는 중이다...

 

이거 극복 못하면 한국 경제/산업/금융은 삼국안에서 뒤진다...

 

 

이 재명 대통령님, 다가오고 있는 위기를 느껴야 합니다... 트럼프는 분명히 시게루나 극우 꼴통당인 자민당에게서 무언의 압력(?)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이왕 이렇게된거, 조선과의 관세협상/대미투자 최대한 늦게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이다... 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대미수출금지책...

 

왕서방들의 희토류 수출통제처럼

지렛대로 이용해야 합니다...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감사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질의하고 있다.

 

 

김 태영 21그램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감사원 등에 대한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최 재해 감사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감사원 등에 대한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대마도는 원래 우리 땅" 일본 쪽바리들은 이곳부터 내놓고 씨부려라... 난 이런 국가와의 외교는 불필요하다고 내내 주장했다... 일본이나 한국이나 이 극우 꼴통 세끼들이 문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83

 

올해는 한-일 국교 수교 60주년이다...

 

조국 근대화에 기여한 고 박 정희 전 대통령의 최대 실책인 이 정책부터 원점에서 다시 검토해야 한다... "위안부 문제", "강제노역 문제", "독도에 대한 망언"부터 이 민족은 변한게 없다... 이런 세끼들과 뭔 정상적인 외교를 논하는가...

 

난 일본 천황과 총리가 부산포로 건너와 한국인들에게 진정한 사과와 반성이 보이지 않는이상 일본과의 국교 단절을 원하며, 일체의 문화교류도 금지시켜야한다고 했다...

 

하여튼 사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지 않습니다...

 

 

내가 일본을 싫어한다는 것은 편견이다... 주요 극우 일본 정치인들과 아직도 반성하지 않고 사과하지 않는 전범 후예 남자들만 싫어한다... 일본 문화/지성인들과는 교류한다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3648

 

대동아공영권이라는 제국주의 미몽에 빠져 있는

 

일본 군국주의자들이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저지른 거의 정신병같은 짓거리였던 성착취 정신대와 관련없는 일본 여자들을 싫어할 이유도 없고, 나카야마 미호는 내 대학시절을 구성하는 주요한 팬목록의 하나였다... 국내 한류 K-pop의 초창기 그 아이돌그룹과 그 이후 걸그룹 발전에 일본 가요계와 그 청백가합전이 미친 영향을 무시하기도 힘들고 말이다... 나의 여신 나카야마 미호씨, 결국 내 어머니와 같이 향년 54세로 죽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지의 한마디가 의미심장하게 들리네요... 저도 최악의 내수 경기에 최악의 증시 상황이라 마냥 즐겁지만은 않습니다만 진심으로 한 강씨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축하하고 싶습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528

 

동방의 1인자가 되라고 1968년도생 절 김 동일이라 이름지어주신 호 고석의 무명 소설가이기도 했던 제 아버지가 좋아하셨던 "설국"의 저자... 난 그 일본이 싫어 읽기를 거부했던 암튼 아시아 최초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 1968년도의 그 일본 가와바타 야스나리, 다음 1994년의 일본 오에 겐자부로, 2012년의 중국 모옌 다음에 드디어 아시아 네번째로 대한민국도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나왔네요^^ 몇 년전 한 강씨가 그 부커상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다음엔 이 여자다.'라는 직감이 왔었는데, 예상대로 받으시네요... 암튼 요즘도 한국 최초의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고 김 대중 전대통령을 너무나도 존경하는지라 매일 아침의 그분의 조식 인절미 몇 개와 미숫가루를 따라 먹고 있습니다... GI 본사 논현동 제 집무실에는 매일 아침 이것이 준비되어 있는데 비서실장과 비서들의 더 자주 먹고 있고요^^ 제가 본사 집무보다는 여의도, 군포(산본) 현장 사업장 사무실들을 더 자주 들르거나 주 거래/매매 장소인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사무실인 산본아지트로 출근하는 경우가 많아서리... 비서들이 버릴 수도 없고 먹고 있는 모양새^^ 이제는 한 강씨의 대표작 "채식주의자"부터 독서의 계절 가을에 읽어봐야겠네요... 투자 서적말고는 인문(교양)서적 읽어본지도 쫌 오래돼서리... 책들 좀 사서 읽으시고요... 이러다가 기초과학 후진국외에 전국 서점이 폐점하는 문화 후진국에도 들어섭니다...

 

천인공노할 조선국모 민비시해, 1910년, 조선인 관동대학살, 731부대의 생체실험, 전쟁범죄 위안부와 강제징용... 난 일본을 용서할 수 없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082

 

그들은 현재까지도 반성과 사과를 제대로 진정성을 가지고 하지 않고 있고, 과거를 뭍고 따블로 가잔다... 그러나 이렇게 이야기한다... 천황과 일본총리가 부산포로 건너와 무릎을 꿇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용서를 구한다면 "살려는 드릴께"라고... 그러지 않는한 죽을때까지 내 머리속에서 일본은 천인공고할 전쟁범죄 국가이며 극우 세력이 운영하는 곳일 뿐이며 그간의 범죄에 대한 벌로 대지진으로 망했으면 하는 나라일 뿐이다... 독도가 문제가 아니고 '대마도'는 원래 우리땅이니 국제분쟁지역화해야하고, 제7광구는 우리측 영토에 대한 석유 시추/개발을 즉각 시행해야하며, 이런 전쟁범죄 국가가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이 되는 것은 결단코 반대한다... 하여튼 토착 왜구인 "롯데그룹"이 주기적으로 염장을 지르네... 유니클로가 국내에서 여전히 운영되는 것도 죽갔고만 말이다... GI IR실장 윤 숙영씨와 인터넷(홍보)팀장 정 은영씨가 이 주말에 전하는 네티즌 동향을 글로 올리고 있는 중이다...

 

 

아래는 5년전인 2020년9월13일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그 528년전 임진왜란때는 우리 백성들의 귀를 잘랐고 110년전 한일합방이후로는 우리 할머니, 어머니, 누나/여동생, 아내/딸들을 십수년간 능욕한 그들... 그간 수많은 전쟁사에서 비전투원에 대한 이같은 만행은 찾아볼수가 없다. 그 유대인들에게 만행을 저지른 독일인들이 있었으나 서독 수상은 무릎을 꿇는 진정한 사과와 반성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근데 일본 쪽바리 게자슥들은~~~~~ 여전히 일제차들이 잘 팔리고, 최근엔 다시 외국차 판매 순위 상위권으로 올라오고 있는 추세다. 이래서 일본 쪽바리 게자슥들한테 그 36년간 치욕과 굴욕을 당하고도 한민족은 일본인들말대로 안되는 것이다. 난 8.15 광복회장의 말씀에 120% 공감한다. 해방후 죄절된 반민족특위를 다시 부활시켜 국내에 잔존해 있는 친일 세력들을 발본색원하고 그 정치/경제/사회/문화(체육)계에 존재하는 토착 왜구들을 제거하지 않는이상 우리의 국내외 자존감은 절대로 살아나지 않으며, 이런 주변 4대강국들에게의 굴종은 심지어 한미관계에서조차 우리들에게 보이는 그들의 천대내지 하대는 계속될 것이다... 그 안 익태가 만든 "애국가"... 친일 반민족행위가 드러난이상 우리 자라나는 아이들의 국가가 이제는 아니라는 생각이니 다시 제정하라~~~ 21세기 백년대계를 위해 신국가 필요하며, 전혀 진정한 사과와 반성이 없는 일본 쪽바리들의 그 1965년 한일협상도 국민들은 인정한 적이 없는 보수 수구 꼴통들의 좌장이였고 친일/반민족행위에 한발을 담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 박 정희 전대통령의 독단적인 결정이였으므로 이 참에 원천무효화시키는 한일 국교단절을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양키 코쟁이들의 최근 행보를 보면, 여기에 빌붙어 대한민국을 호구로 보는 일본 쪽바리들의 작태를 보면서 여기에 배알도 없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보면서 난 생각한다... 이래서 우린 반도체와 삼전밖에 아니 그 알량한 허울좋은 경제적 수출성과밖에 없는 약소국인 것이다... 부국강병, 누가 이 대고구려/고려 후손이자 조선사람들의 자존감을 세워줄수 있을까, 누굴 영도자로 삼아야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약육강식의 글로벌 정치/외교 전쟁"에서 진정한 헤게모니를 장악할수 있을까~~~??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으로 어수선한 일요일 아침에 우린 길을 잃고 있다는 생각이다... 미본토로 건너간 우리 외교총책이 미정객들 특히 또라이 트럼프한테 이런 소리를 듣고 있다는 외신을 전한다. "미국없이 한국은 존재할수 없다." 이런 ~~~(삐이이)~~~ 소리를 듣고 그 혈맹을 그래도 유지해야 하는가~~~ 난 지소미아 조기종료하고 그 전작권조차 올해안에 반납받고 우리 영토/국민/주권은 우리가 지켜야한다는 근본적인 정치/외교 개혁도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게코(Gekko)"

 

 

‘친한파’ 이시바, 야스쿠니에 공물 봉납… 외교부 “실망과 유감”

17일 日 지도부 전범 합사 신사에 봉납...

외교부 “성찰과 반성 행동으로 보여야”

 

 

‘친한파’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17일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 이에 우리 외교부는 유감을 표했다.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이날 시작되는 추계 예대제를 맞아 ‘내각총리대신 이시바 시게루’ 명의로 ‘마사카키’라고 불리는 공물을 봉납했다.

 

후쿠오카 다카마로 후생노동상과 기우치 미노루 경제안보담당상도 각각 마사카키를 봉납했다.

 

이시바 총리는 지난해 10월 취임 이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지는 않고 공물이나 공물 대금을 봉납해왔다. 8월 15일 패전기념일에는 다마구시(비쭈기나무 가지에 흰 종이를 단 신사 봉납물) 대금을 봉납했다.

 

NHK는 이시바 총리의 후임을 노리는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총재는 오는 19일까지인 이번 추계 예대제 기간 참배를 보류한다고 전했다.

 

한국, 중국 등 주변국과 갈등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다카이치 총재는 자민당 내 극우 성향 인사로 각료 신분일 때를 비롯해 봄과 가을 예대제나 패전일에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해왔다.

 

지난해 9월 총재 선거 때도 “국책(국가 정책)에 따라 숨진 이들에게 계속 경의를 표하고 싶다”며 참배 의사를 내비쳤다.

 

이번 일과 관련해 외교부는

 

“정부는 일본의 과거 침략전쟁을 미화하고 전쟁범죄자를 합사한 야스쿠니 신사에 일본의 책임 있는 지도급 인사들이 또다시 공물을 봉납하거나 참배를 되풀이한 데 대해 깊은 실망과 유감을 표한다”는 성명을 냈다.

 

이어 “우리 정부는 일본의 책임 있는 지도자들이 역사를 직시하고 과거사에 대한 겸허한 성찰과 진정한 반성을 행동으로 보여줄 것을 촉구한다”면서

 

“이것이야말로 국가 간, 국민 간 신뢰에 기반한 미래지향적 한일관계를 구축해 나가기 위한 중요한 토대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 덧붙였다.야스쿠니 신사는 메이지유신 전후

 

일본에서 벌어진 내전과 일제가 일으킨 수많은 전쟁에서 숨진 246만 6000여명의 영령을 추모하고 있다.

 

이 가운데 90%에 가까운 약 213만 3000위는 태평양전쟁과 연관돼 있다. 극동 국제군사재판(도쿄재판)에 따라 처형된 도조 히데키 전 총리 등 태평양전쟁 A급 전범들도 합사돼 있다.

 

서울신문 류 재민 기자

 

 

(종합)'尹관저 공사' 업체 "한남동 관저에 다다미방·히노키욕조 설치"

감사원장, 감사 때 확인 여부 묻자 "자재 등은 중점 두지 않아"

 

 

윤 석열 전 대통령이 머물던 한남동 관저에 일본식 다다미방이 설치됐었다는 증언이 국회에서 나왔다.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의 김 태영 대표는

 

16일 국회 법제사법위의 감사원 국정감사에서 '관저 공사하면서 다다미방을 넣었느냐'는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질문에 "2층에 다다미(일본 전통식 바닥재)를 깔기는 했다"고 답했다.

 

김 대표는 서 의원의 후속 질의에 "마루로 시공돼 있(었)고 추후에 다다미를 추가로 넣었다"고 말했다. 21그램은 윤석열 정부 때인 2022년 한남동 관저 증축 공사를 사실상 총괄한 업체다.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관저에 히노키 편백 욕조 등 개인적 용도의 시설을 혈세로 설치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온 바 있다.

 

김 대표는 관저 공사를 맡은 경위에 대해선 "(대통령) 비서실에서 연락이 와서 회사소개서를 보내드렸고 이후에 '관저 공사를 할 수 있느냐'고 했다"며 "(추천자는) 저에게 얘기해 주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그는 '히노키방과 다다미방 모두 21그램이 만들었느냐'는 서영교 의원의 질의에 "네"라고 답했다.

 

서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내 '스크린골프장', '다다미방', '히노키탕'(편백나무 욕탕)이 설치돼 있었다고 공개하며 "윤석열과 김건희가 어떤 존재인지 오늘 낱낱이 드러났다. 왜 일본하고 가까웠는지"라고 말했다.

 

서 의원은 최재해 감사원장을 향해 감사원의 관저 이전공사 감사발표 당시 해당 내용을 확인했는지 여부를 물었다.

 

최 원장은 이에 "1차 감사 때는 1급 보안시설이고 당시 대통령이 거주하고 있었기에 서류상으로만 감사를 했다고 전해 들었다"며 "현장에 가보지를 못했기에 지금 말씀하신 사항은 눈으로 확인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어 "(당시) 인테리어 공사 계약 업체들이 자격을 갖고 있었는지, 그 과정에 어떤 불법 행위가 있었는지 중점을 두고 감사했다"며 "어떤 자재가 들어가고 무엇을 했는지는 중점을 두고 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윤석열 정부 당시 경호처와 대통령실이 윤 전 대통령의 출근을 위한 비밀통로 공사를 추진했다고 말한 뒤 "윤석열의 늦은 출근을 은폐하기 위한 비밀통로 공사였다"며

 

"감사원이 대통령실·관저 공사 감사를 하면서도 이를 누락했다"고 말했다.한편 박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한강버스 사업' 전반과 심우정 전 검찰총장 자녀의 국립외교원 특혜 채용 의혹도 감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최 감사원장은 한강버스 사업에 대해서는 "공익 감사 청구가 들어온 부분에 대해 나름대로 검토해 기각했다"며 "이후 국회 감사 요구가 들어와서 현재 감사 중이며, 조속히 처리해서 결과를 내놓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심 전 총장 자녀 의혹과 관련해서는 "수사 중인 사안의 경우 각하 처리하는 게 원칙이지만, 이 건은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내부 절차에 따라 신중히 검토해 처리하겠다"고 했다.

 

연합뉴스 이 슬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