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내내 전국 17개 도방과 7개 분전내 수도권/지방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경기만 살폈습니다... 제 장사치들을 통해 상권 경기를 집중 점검했고요...
제 사업/투자의 중심에 이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 밑에 있는 사회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동시에 살피면서 말입니다... 암툰 춘계는 이 대공연과 지방선거가 내수 경기를 가를 중요한 요소라 말입니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에게 다시한번 건의합니다...
바로 추경 논의하셔야하고요...
작년에 이어 3/4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매년 상반기/하반기로 나눠 긴급 수혈을 집권내내 5년동안 열번 진행해야 한다고 했고요...
그냥 묻지 마시고 하시고요...
이유는 추경 언급을 하신 당신이 더 잘 알고 계실테고요^^ 집권여당및 정부관계자들중 모르면 제 의중(?)을 읽고 대통령 운신의 폭을 넓혀주는 직언하시고요...
그럼 당신은 차기 대통령입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Claudia Sheinbaum) 멕시코 대통령이 한국 정부에 요청한 방탄소년단(BTS)의 추가 공연에 대한 답변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Claudia Sheinbaum) 멕시코 대통령이 한국 정부에 요청한 방탄소년단(BTS)의 추가 공연에 대한 답변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셰인바움 대통령의 요구에 "강제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내 병오년 최대 관심사는 주식투자실전이 아닐수도 있다... 3개월 정도 남은 진보수장 이 재명 정권의 첫 지방선거 판세... 현재 전국 도방/분전들은 16 vs 1 압승...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27
지난주 전국도방(화상)회의가 끝나갈 무렵
제가 한 가지 화두를 던졌습니다...
"3개 시도에서 행정대통합 논의가 있는데, 이번 지방선거 판세는 어떻게 보시는지를 좀 묻고 싶습니다... 이에 따라 본전 대방으로서 병오년 전략및 전술을 전개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여러분 의견을 잠시 듣고 싶네요..."
전국 17개시도 도방들과 서울 4개 분전장, 구미/천안/원주 분전장등 24명에게 화상으로 물어봤습니다... 저희 GPMC 전국도방협의회 소속 17개 도방들은 전원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을 예상했습니다...
분전장 7명도 6:1로 더민의 압승이고요...
두 곳이 국민의힘 우세를 점쳤는데, 경북과 서울입니다... 막판에는 경북지역에서 민심을 잃었다는 경북도방도 더민으로 점치더군요... 뭐 보수의 성지 대구광역시가 더민/국힘 동률지지가 나올정도면 말 다했고요...
지방은 현재 지방분권화 정책을 미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지입니다... 행정수도 중부권 이동 기대감이 한껏 반영되어 있고요... 대전/세종등으로 행정수도가 이전되면 경북도 경제적 효과를 볼 것이라네요...
지난 10년간 주가(이곳은 예상/예측하는 곳이 아니라 대응하는 곳이고^^ 으음... 양자역학이 적용되는 곳... 불확정성의 원리??)는 못 맞춰도 정치/선거 판세는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는 게코(Gekko)가 일갈합니다...
줄 잘서라고요...
이곳에 이권이 걸려 있는 양반들은 특히 말입니다...
군대나 사회나 줄을 잘 서야하는 겁니다...
서울은 민주당이 정 원오 성동구청장 안 내보내면 필패입니다... 주요 진보성향의 304050세대들이 서울밖 경기도로 이전되어 있는 현 상황에서는 김 동연 지사는 100% 당선되고요... 이곳은 볼 것도 없습니다...
민주당 주자들도 포기하는게 낫고요...
다른 곳에서 둥지를 트는게 나을듯합니다...
구정연휴기간내내 설 민심은 진보수장 대통령의 부동산 때려잡기 성공 가능성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추가 상승 가능성을 묻는 주변 친인척/지인들 천지고요... 이것말고는 아직은 지방선거는 관심없는듯요^^


오늘은 25년 군포 토박이로 산본신도시가 있는 경기도 군포시 자랑좀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인생들을 왜 그렇게 추잡스럽게 사시죠^^ "이대통령 설 선물을 당근마켓에 올렸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02
재벌 대기업들에 의한 낙수 효과가 사라진지 30년이 다 돼가고 있고 이제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은 구조적인 문제 아무리 살기가 퍽퍽해도 말입니다... 이해되면서도 그 50만원 없으면 죽습니까...??
보낸 사람 성의를 생각한다면 저같으면 이런 짓은 못하겠네요...
그것도 이유가 있어서 받았을꺼 아니냐고요...
그만큼 사회적으로 비중 있고 공헌을 한 사람들을 선정해서 보낸건데 말입니다... 못받은 대다수 국민들이 보기에는 영 아니올씨다라는 말입니다... 없는 자들 대다수는 못 받았다고요...
나이를 먹으면 주둥이는 닫고 지갑을 열라했고요...
나이를 자셨으면 품위있는 사는게 정말로 중요합니다... 그래야 2030세대들한테 욕 안먹고 후배들한테 인정받는 겁니다... 선배한테는 실수해도 후학들한텐 절대로 실수하지 마시고요...
이게 세상을 사는 이치이자 경우이고 상식이외다...
전 열받아서 GI 총무과장에게 전화해 당근마켓에 올라와 있는 것 다 수거하라고 지시했네요^^ GI 임원들만 이번 구정에 특별선물하게요^^ 기존 주는 한과세트는 전임직원들한테 매년 두 차례 구정/추석때하는 것이고요...
GI 총무과장, 이번 구정선물세트 계획을 지난주엔가 보고하길해 각별히 신경쓰라고 했네요... 이번에는 2월14일 '발렌타이 데이'도 있고 대표이사의 임직원 사랑을 듬뿍 보여주는 선물로 기획하라고 했거든요^^
주요 선물을 돈으로 달라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국지역투자동호회원 1600명은 GI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사업단장이 회장인 제 명의로 보낼 것이고, 전국 17개 도방과 7개 분전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GPMC 11개 해외지사 임직원 기백명은
GPMC 본전 도방/대행수가 챙길 것이고요...

명의는 본전 대방인 제 명의지만요^^
그 고객A/B/C 계정 주요 고객들과 부외계좌 고객 96명 포함
그리고 전체 임직원/관계자들에게는 다시한번 구정(설)선물 배송 금지령 내렸고요^^ 이렇게 매년 공지해도 보내는 분들이 꼬오옥 있어서리, 이번에는 반송 문구 넣었고요...
전 친인척/가족들한테만 받습니다...
아내한테 받을 '발렌타이 데이'만이 급관심...
네째 임신 소식을 애타게^^
그나저나 수도권 주요 물류/택배 하역터미널(일명 '까대기'맨/걸들)현장도 지난주부터 이미 구정특별배송기간에 접어들었겠네요^^ 주요 선물세트 밟고 다니는 산더미같은 배송물품 하차와 분류, 상차 현장말입니다...

아래는 오늘 주요 6개 SNS에 올린 유일무이한 코멘트입니다...

"집에 가 귀국 시차나 극복하지, GI IR실장 윤 숙영이와 GI 인터넷(홍보)팀장 정 은영이까지 제 집에 와 귀국신고중^^ 이번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밀로와 티나 인형부터 주요 굿즈인 머그잔, 티셔츠, 키링, 핀등 다양한 귀국 선물 여고/여대 선배 아내와 아들들한테 잔뜩 안겨주네요^^ 잠원동 사는 실장과 평촌 사는 팀장은 저한테는 인터넷/사이버를 관리하는 중심축이자 제 직속라인... 나의 왼팔과 오른팔하고는 다른 축이죠... 두 여직원 집에서 식사 대접하고 아내와 수다중... 전 서재로 들어왔고요... 그 비지니스 스마트폰도 재 인수^^ 게코(Gekko)"

"李대통령 답장 왔다"... 'BTS 추가공연 요청' 멕시코 대통령에 한 말은...

클라우디아 셰인바움(Claudia Sheinbaum) 멕시코 대통령이
한국 정부에 요청한 방탄소년단(BTS)의 추가 공연에 대한 답변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셰인바움 대통령의 요구에 "강제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지난 20일(현지시간) 공식 SNS(소셜미디어) 틱톡 영상을 통해 이 대통령으로부터 BTS의 멕시코 월드투어 공연 횟수를 늘려 달란 요구에 대한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직접 영상에 출연한 셰인바움 대통령은 이 대통령에게 멕시코 국민의 한국 문화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를 받았다고 입을 뗐다.
그는 "(한국 정부가)공연 일정은 아티스트의 컨디션과 소속사의 결정 사항으로 정부가 강제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혀왔다고 말했다. 다만 양국 간의 지속적인 문화적 유대감을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덧붙였다고 설명했다.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 대통령에게 손을 내민 건 멕시코 내 BTS의 높은 인기 때문이다. 오는 5월 멕시코시티 GNP 세구로스 스타디움(옛 포로 솔)에서 열릴 예정인 3차례의 BTS공연 예매는 37분 만에 매진됐다.
그는 "멕시코 청년들이 BTS를 보기 위해 기울이는 엄청난 노력과 열망을 잘 알고 있다"며 한국 정부에 요청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셰인바움 대통령이 직접 K팝 공연 추가 요청에 나선 것에 대해
온라인에선 비판적인 시각이 지배적이었다. 1만 여개 넘는 댓글이 달렸는데 이 중 멕시코 내 본질적인 문제인 '치안과 부패 해결'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는 지적이 압도적이었다.
대다수 누리꾼들은 "카르텔 소탕은 뒷전이고 BTS 이야기만 한다",
"대통령님, 청년들은 BTS를 원하는 게 아니라 치안을 원한다", "나도 아미(BTS팬덤)지만 멕시코에는 해결해야 할 더 중요한 문제들이 많다. BTS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말했다.
공연 횟수보다 티켓 예매 과정의 사기와 암표 거래를 규제해 달란 목소리도 있었다.
일부는 청년들의 문화적 욕구를 이해하고 직접 소통하려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첫 여성 대통령답다", "국민과 소통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라는 댓글도 있었다.
머니투데이 이 재윤 기자

"BTS 공연에 최대 26만명 몰린다"… 광화문 일대 '가상 경기장'처럼 통제...
경찰, 인파관리 대책 점검...
남북1.2㎞·동서200m 설정관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다음달 21일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복귀 공연을 앞두고 경찰과 서울시가 도심을 하나의 경기장처럼 통제하는 ‘가상 스타디움’ 개념을 도입해 초대형 인파 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해 최대 26만 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공연은 전 세계로 생중계되는 등 국가 행사에 준하는 규모로 열릴 전망이다. 서울경찰청은 20일 BTS 공연 안전 대책을 중간 점검했다.
우선 행사 당일 최대 26만 명이 집결할 것으로 보고 공연장 일대를 위험도와 이동 가능성에 따라 ‘코어(core)·핫(hot)·웜(warm)·콜드(cold)’ 등 4개 권역, 15개 구역으로 나누는 스타디움형 인파 관리 방식을 적용하기로 했다.
가상 스타디움 방식으로 관리하는 구역은 광화문 월대 맞은편부터 이순신장군상을 지나 시청역까지 남북으로 1.2㎞, 동서로 200m가량으로 설정했다.
서쪽 12개, 동쪽 17개의 통로를 마련해 내부가 혼잡하면 인파 추가 유입을 차단하거나 바깥 인파의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 밀집도에 따라 통제 수위를 탄력적으로 조절해 압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상암월드컵경기장이 광화문에 들어섰다고 가정하고 더 촘촘한 통제를 하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경찰은 서울교통공사 측에 광화문역, 경복궁역, 시청역 등 3개 지하철역의 행사 당일 선제적 무정차 통과도 요청했다. 세종대로, 새문안로, 종로, 사직로, 율곡로 등 인근 주요 도로 역시 단계적으로 통제할 예정이다.
공연 티켓 부정 거래와 현장 범죄 대응도 강화한다. 경찰은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티켓 부정 예매와 암표 거래를 단속하는 한편 성범죄, 절도 등 각종 범죄 예방을 위해 가용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투입할 방침이다.
숙박권 판매를 빙자한 사기 등 2차 범죄에도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하는 무료 야외무대다. 메인·측면 객석을 포함해 총 3만4000석 규모로 조성되며,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국에 생중계된다.
공연 전날에는 서울광장, 여의도공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한강 등 도심 곳곳에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연계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한국경제 김 유진 기자

(소비 양극화의 단면. '되는 곳만 된다.')
"한국서 싹쓸이해갔다"… 2030 외국인 몰리더니 '역대급'
역대급 외국인 특수… 백화점·면세점 실적 껑충...
설 연휴 관광객 매출 폭증...
백화점 최대 276% 늘어...
K뷰티·K패션 '싹쓸이'
면세점도 오랜만에 훈풍...
지역 상권까지 온기 확산...
제주 그랜드 하얏트 '만실'
부산은 크루즈 관광객 몰려...

지난 설 연휴 기간 국내 백화점과 면세점의 외국인 매출 증가율이 전년 대비 최대 276%을 기록하며, 주요 유통사들이 ‘관광객 특수’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단체 관광객 비중이 낮아지고 개별 여행객 위주로 여행 트렌드가 바뀌면서 20~30대 젊은 관광객이 선호하는 K뷰티, K패션 상품이 특히 잘 팔렸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국내 주요 백화점의 외국인 매출은 전년 설 연휴 대비 일제히 큰 폭으로 늘어났다. 신세계백화점의 본점과 강남점, 센텀시티점 등 3개 지점의 외국인 매출 증가율은 전년 설 대비 276%로 집계됐다.
롯데백화점은 중화권 고객 매출이 260% 늘며 역대 춘제 기간 중 최대 실적을 냈고, 현대백화점은 더현대서울의 외국인 매출이 약 80% 증가했다.
면세점업계에서도 외국인 매출이 크게 늘었다. 롯데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은 외국인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69%, 41% 증가했다. 특히 두 면세점 모두 외국인 자유여행객(FIT) 매출 비중이 50~80%에 이르렀다.
이들은 과거 단체 관광객이 선호하던 고가의 해외 명품 제품보다 K뷰티 상품과 한국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위주로 쇼핑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백화점 본점의 경우 K패션 전문관인 ‘키네틱그라운드’의
외국인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8배 수준으로 급증했다.
외국인 관광객 유입은 서울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확인됐다. 롯데관광개발이 운영하는 제주도의 그랜드 하얏트는 연휴 기간 1600개 객실 중 1590실이 차며 사실상 ‘만실’을 기록했다.
투숙객 대다수가 중화권 관광객으로 리조트 내 카지노 이용객도 함께 늘었다.
부산 지역에는 연휴 기간 1만 명 이상의 크루즈 관광객이 입국했다. 이에 따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의 중국인 명품 매출 증가율은 300% 이상을 기록했고 롯데몰 동부산점 외국인 매출도 145% 증가했다.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매출 증가의 원인으로 중·일 관계 악화에 따른 반사이익과 원화 약세를 꼽고 있다. 중국 관광객이 일본 대신 한국을 여행지로 선택했고 원화 가치가 낮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쇼핑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올해 춘제 연휴가 9일 동안 이어지며 분산 출국 수요가 늘어난 점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관광객들의 구매 행태가 단체 쇼핑에서 개인 취향 중심의 소비로 변함에 따라
백화점업계는 외국인 전용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의 외국인 관광객 전용 멤버십 프로그램 ‘투어리스트’ 카드는 이번 설 연휴에만 약 3000건이나 발급됐다. 누적으로는 3만8000건을 넘겼다.
현대백화점은 일본과 태국의 주요 유통 기업과 협력해 VIP 혜택을 공유하는 제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고, 신세계백화점은 외국인 전용 라운지를 열어 VIP 멤버십 혜택을 개편할 계획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방한 관광객 2000만명 시대를 앞두고 외국인 고객이 차지하는 매출 비중이 계속해서 높아질 것”이라며 “단순한 물건 판매를 넘어 체험과 서비스를 결합한 맞춤형 콘텐츠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한게 적중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 배 태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