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11일(2.12~2.2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민족대명절 구정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2.12~2.18)/GI IR실장(2.19~2.22)인 저희가 분업하면서 올리겠습니다...
지난주 전국도방(화상)회의가 끝나갈 무렵
제가 한 가기 화두를 던졌습니다...
"3개 시도에서 행정대통합 논의가 있는데, 이번 지방선거 판세는 어떻게 보시는지를 좀 묻고 싶습니다... 이에 따라 본전 대방으로서 병오년 전략및 전술을 전개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여러분 의견을 잠시 듣고 싶네요..."
전국 17개시도 도방들과 서울 4개 분전장, 구미/천안/원주 분전장등 24명에게 화상으로 물어봤습니다... 저희 GPMC 전국도방협의회 소속 17개 도방들은 전원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을 예상했습니다... 분전장 7명도 6:1로 더민의 압승이고요...
두 곳이 국민의힘 우세를 점쳤는데, 경북과 서울입니다... 막판에는 경북지역에서 민심을 잃었다는 경북도방도 더민으로 점치더군요... 뭐 보수의 성지 대구광역시가 더민/국힘 동률지지가 나올정도면 말 다했고요...
지방은 현재 지방분권화 정책을 미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지입니다... 행정수도 중부권 이동 기대감이 한껏 반영되어 있고요... 대전/세종등으로 행정수도가 이전되면 경북도 경제적 효과를 볼 것이라네요...
지난 10년간 주가(이곳은 예상/예측하는 곳이 아니라 대응하는 곳이고^^ 으음... 양자역학이 적용되는 곳... 불확정성의 원리??)는 못 맞춰도 정치/선거 판세는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는 게코(Gekko)가 일갈합니다... 줄 잘서라고요...
이곳에 이권이 걸려 있는 양반들은 특히 말입니다...
군대나 사회나 줄을 잘 서야하는 겁니다...
서울은 민주당이 정 원오 성동구청장 안 내보내면 필패입니다... 주요 진보성향의 304050세대들이 서울밖 경기도로 이전되어 있는 현 상황에서는 김 동연 지사는 100% 당선되고요... 이곳은 볼 것도 없습니다... 민주당 주자들도 포기하는게 낫고요...
다른 곳에서 둥지를 트는게 나을듯합니다...
구정연휴기간내내 설 민심은 진보수장 대통령의 부동산 때려잡기 성공 가능성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추가 상승 가능성을 묻는 주변 친인척/지인들 천지고요... 이것말고는 아직은 지방선거는 관심없는듯요^^





< 민주, 고향가는 길 배웅 > 정 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설 연휴를 앞둔 13일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이 언주 최고위원, 정 대표, 한 병도 원내대표.

< 국힘, 어르신 식사 봉사 > 장 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위원들이 13일 서울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오늘은 25년 군포 토박이로 산본신도시가 있는 경기도 군포시 자랑좀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인생들을 왜 그렇게 추잡스럽게 사시죠^^ "이대통령 설 선물을 당근마켓에 올렸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02
재벌 대기업들에 의한 낙수 효과가 사라진지 30년이 다 돼가고 있고 이제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은 구조적인 문제 아무리 살기가 퍽퍽해도 말입니다... 이해되면서도 그 50만원 없으면 죽습니까...??
보낸 사람 성의를 생각한다면 저같으면 이런 짓은 못하겠네요...
그것도 이유가 있어서 받았을꺼 아니냐고요...
그만큼 사회적으로 비중 있고 공헌을 한 사람들을 선정해서 보낸건데 말입니다... 못받은 대다수 국민들이 보기에는 영 아니올씨다라는 말입니다... 없는 자들 대다수는 못 받았다고요...
나이를 먹으면 주둥이는 닫고 지갑을 열라했고요...
나이를 자셨으면 품위있는 사는게 정말로 중요합니다... 그래야 2030세대들한테 욕 안먹고 후배들한테 인정받는 겁니다... 선배한테는 실수해도 후학들한텐 절대로 실수하지 마시고요...
이게 세상을 사는 이치이자 경우이고 상식이외다...
전 열받아서 GI 총무과장에게 전화해 당근마켓에 올라와 있는 것 다 수거하라고 지시했네요^^ GI 임원들만 이번 구정에 특별선물하게요^^ 기존 주는 한과세트는 전임직원들한테 매년 두 차례 구정/추석때하는 것이고요...
GI 총무과장, 이번 구정선물세트 계획을 지난주엔가 보고하길해 각별히 신경쓰라고 했네요... 이번에는 2월14일 '발렌타이 데이'도 있고 대표이사의 임직원 사랑을 듬뿍 보여주는 선물로 기획하라고 했거든요^^
주요 선물을 돈으로 달라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국지역투자동호회원 1600명은 GI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사업단장이 회장인 제 명의로 보낼 것이고, 전국 17개 도방과 7개 분전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GPMC 11개 해외지사 임직원 기백명은
GPMC 본전 도방/대행수가 챙길 것이고요...

명의는 본전 대방인 제 명의지만요^^
그 고객A/B/C 계정 주요 고객들과 부외계좌 고객 96명 포함
그리고 전체 임직원/관계자들에게는 다시한번 구정(설)선물 배송 금지령 내렸고요^^ 이렇게 매년 공지해도 보내는 분들이 꼬오옥 있어서리, 이번에는 반송 문구 넣었고요...
전 친인척/가족들한테만 받습니다...
아내한테 받을 '발렌타이 데이'만이 급관심...
네째 임신 소식을 애타게^^
그나저나 수도권 주요 물류/택배 하역터미널(일명 '까대기'맨/걸들)현장도 지난주부터 이미 구정특별배송기간에 접어들었겠네요^^ 주요 선물세트 밟고 다니는 산더미같은 배송물품 하차와 분류, 상차 현장말입니다...

대다수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66.7%도 반대할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 문제를 '외로운 늑대'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 혼자서 SNS에서 떠드시네^^ 그럼 저라도 도와줘야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87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님, 청와대 대전에 똑같이 지어 이전하고요... 행정부/국회/사법부까지 전부 세종시 인근 대전광역시로 천도부터 하라니깐요.. 이거 없이는 집값 못 잡습니다. 부동산,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다고요...
정부와 관권이익이 걸린 양반들이 중부권 대전/세종시로 주요 기관들이 다 내려가면 동시에 주거지부터 대전/충청/충남 인근으로 다 가게되어 있습니다...
당신이 뭐라고 지껄여도 이거 없이는 당신말대로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 절대로 안 잡힘니다... 어거지 공급을 늘리려고 하지말고 수요처를 이동시키라고요...
여기에 재벌 대기업들 본사와 국공립대학교도 중부권으로 이동시키고요... 제가 이야기하면서도 거의 불가능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30년안에 변화볼려면 지금 당장 행정수도부터 대전으로 이동하라고요...
해양수산부 부산이전은 하면서 왜 위는
안하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당신부터 서울특별시 청와대에 다시 들어가는 마당에 누가 가겠냐고요...
위에서 솔선수범을 보이시고요... 통제가능한 행정/국회(이것들은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지들 집가치 올리려고 하지 절대로 민주당도 찬성 안함니다...)/사법부는 강제 이전시키고요...
수십만명 공무원이 이전하면 서울 집값 바로 폭락합니다...
아니 반정도 폭락하고 지방 미분양 다 사라지고 건설경기 확 일어나 내수 경기도 반전시키고요... 당신이 원하는 지방 분권 시대 본격화합니다... 강남이나 근처에 어거지 공급을 늘리려하지 말고 수요처를 바꿔주라고요...
당신말대로 단순하고만, 이걸 왜 안하는거죠...??
위처럼 하고 그 다음단계로는
재벌 대기업들과 코스피/코스닥 시총 10위권 본사를 전부 중부권으로 이동시키는 행정명령 발동하시고요... 이유는 국익과 관련된 산업계 임원들이 휴전선과 너무 가깝게 있으니 그 목숨들을 보호하는 조치라 하시고요^^
그럼 다음에 다시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사유재산권 인정하는 혁명후 사후작업 다시 하시고요...
일단은 혁명이 필요합니다...
1960년대 박통이 경부고속도로 깔때, 1972년 긴급경제조치 "사채동결"할때 반대한 사람들 무지기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보십시요... 이로써 전국이 산업화/근대화됐고요...
기업공개촉진법과 쌍벽으로 기업이 고리대 사채시장에서 벗어났고요... 당신 부동산 투기 정말로 잡고 싶다면 진보쪽 박통되어야 합니다...
주요 SNS 장난질은 극우 꼴통들이나 하는거구요... 나라 판을 뒤집으시라고요... 그래야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 잡고요... 없는 집 자식들 싼 가격에 집사고요...
2030 굳이 서울로 올라가지 않고요
이들이 합계출산율 높히는 애왕창 낳고요...
인구소멸로 나라 망하지 않습니다...
대통령 뒤에 있는 구 윤철기획경제부 장관부터 머리속에는 '지랄하네'가 보이는데 집값이 잡히냐고요... 이래가지고 말입니다... 정말로 투기 잡고 싶습니까... 일단 강성 민주세력들을 규합하고요...
"천도대토론회" 주최하시고요...
개최만 하고 야당/여(언)론 무시하고요..
제 말대로 결단을 내리십시요...
각하...

당신 이렇게 어설프게 움직이다간
"제2의 김 재규" 출현합니다...
아니다. 무죄가 판명된 고 박 정희 전대통령에게 시대의 흐름인 국민들의 "민주주의 열망" 무시하면 안된다고 진언한 김 재규말고 극우 꼴통들이 배후(?)인 '제2의 김 진성' 나옵니다...
고 노 무현 전대통령이 이렇게 쓰러졌고요...
저도 대통령이 내려가면 현재 3개층 임대해 쓰고 있는 GI 논현동 본사, 대전/세종시 근처에 게코인터내셔널(GI) 본사 부지 알아본다고요... 서울보다 싸니 말입니다...
그리고 25년 거주한 경기도 군포시 산본신도시 주거지도 조치원/세종/대전근처로 갑니다... 아내 설득이 난공불락이려나^^
전국민들은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19년 민주독재부터 용인합니다... 헌법개정과 연임내지 종신대통령... 이 양반없이는 코스피 3만p, 코스닥 만p, 부동산 투기 못 잡습니다... 집권여당및 정부는 헌법개정부터 하라고...
전 이 주말에 농담이 아니고
이제 현 이 재명 대통령의 연임이 문제가 아니고 대만 이 등휘 총통같은 종신대통령을 원한다고 말합니다...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이 양반을 통해 이루는 부국강병의 초석을 이 양반을 통해 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기회는 이 양반을 통해 오고 있습니다...

10.15 대책후 주가이상으로 다시 역대급 주간상승률... 전공무원과 행정부서부터 세종시등 중부권 수도로 이주하는 강제명령도 동시에 실시한다... 부동산..?? 혁명이 필요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82
망국병인 진정으로 한국의 부동산 투기를 없애고 싶다면 현역 국회의원부터 전원은 천도 법률안을 내고 니들부터 움직인다... 니들이 모범을 안보이는데, 그 진정성이 느껴지냐고...
이 대통령님, 어설픈 서울 공급을 늘리려 하지말고 일하지 않는 65세 이상의 서울거주를 금지시키는 고려장을 실시하고 수도권외 거주시 평생기본소득을 주는 방향으로 움직이시라니깐...
국회의원, 고급공무원(행정, 사법), 재벌순으로 긴급경제조치의 강제 이행명령을 내리라고... 그럼 전국민들이 움직일 것이다... 이들과 관련이 있는 이들부터 말이다...
중심 경제권을 수도권에서 중부권으로 이동하는 천도가 필요하다고 했다... 필요악으로 토건족들이 다시 살아나겠지만 건설경기를 살린다는 의미에서 내수 경기 부활과도 연결돼 있으니...
나도 동의한다...

영화 "강남1970"의 21세기판 "세종2025" 가 필요하다... 대통령과 집권여당관계자들이여, 판을 뒤집으라고... 어중간한 스탠스로 지방선거 참패에 부동산 투기도 못잡는다...
니들 이렇게 움직이다가는...

어제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이것도 약하다. 은퇴/퇴직자들의 수도권 거주를 막는 '부동산 고려장'을 실시하고 수도권 이외에 거주할시 혜택을 주는 행정명령도 발동...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56
어제 수많은 건설회사/토건족/부동산 투기꾼들이 결국 공급이 부족해 부동산 가격이 더 오를 것이고 2030세대들의 수도권 진입을 막을거라고 거품을 물던데, 그 공급 부족을 위 긴급행정명령을 통해 해결한다...
일하지 않는 노인네들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것을 반대한다는 것이며, 노인되면 경치좋은 시골에서 사는 것도 나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병원/의원등 그들에게 필요한 것들은 지방병원/의원 육성으로 해결하고요...
주요 생활편익시설이 지방으로 분산되는 지방경제 활성화하고도 연결지울 수 있고, 결국 행정부터 세종시등 천도하고도 맞다... 수도권외 충청권은 서울 한시간내 거리다...
굳이 일하지 않는 노인네들이 집값으로 2030 젊은이들의 앞길을 막는 것도 모양새 안좋고요... 부동산, 어차피 이제부터 대세하락의 내려간다... 20대 젊은이보다 70대 노인들이 더 많으니...
10년안에 강남역사거리는 이제 40대가 접수한다고오...
아마 강남 클럽들, 40대 받아야할껄...
노인네들의 주식투자는 한적한 시골에서도 가능하다... 암튼 진정으로 이 나라를 기업 중심의 나라 중견이하 강소(벤처)기업 육성의 나라로 만들고 수많은 유니콘을 배출하고 싶다면
최종 "토지공개념"을 완벽하고 구현하고 전국민들 머리속에서 부동산/토지 투자 개념을 빼는 박통식 혁명이 필요하다..!!! 이 재명 대통령님, 세종시나 대전으로 천도도 강행한다...
어제 봤듯이 그럼 코스피(KOSPI) 3600p가 아니고 이제 5000p를 넘어 만포인트도 가능하다...
전세계 모든 나라가 부동산 투자를해도 한국은 경제/산업/금융에서 제2의 "한강의 기적" 위해 부동산 투자는 원천적으로 금지시켜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부동산 투자는 국토가 넓은 나라에서나 해야하는거다...

내 한가지를 제안한다. 삼성그룹을 비롯한 30대 재벌의 본사를 중부권 세종/대전으로 강제(?) 이전시키면서 10년간 법인세를 면제하는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천도를 강행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57
민생회복지원금 100배 효과의 건설업 부활도 가능하다...
고 박 정희식으로 19년간 민주독재하라고 했다...
부동산시장을 실거주 수요 위주로 재편하는 동시에 주식시장과 기업 등 생산적인 부문에 돈이 흘러가도록 유도하겠다는 게 정부의 구상인데.. 1인 2주택 소유를 원천적으로 금지시킨다...
1가구 2주택이 아니라고 했다...
국민들이 일자리와 생활안정, 편안한 주거에 살면서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에서 돈을 벌어 자산을 형성하고 노후를 보장받는다... 그리고 자식들에게 각종 증여와 상속으로 후대의 안전까지 보장받는다... 좋은 이야기다...
당연히 국민들은
그럴 권리가 있으며, 이걸 이기주의라고 표현하기도 힘들다... 중산층및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및 자영업자들중 극우 꼴통 논리에 매몰돼, 반 이 재명 정서에 동조하고 반대하는 이들이 있다면...
이걸 막는 각종 정책에 있음도 명확하다...
그러나 고 박 정희 전대통령은 강력히 밀어붙었다...
일부 희생자는 나올 수 있었지만 농업에 여전히 목매는 국민들을 제조업 중심의 중화학공업 구조로 만들면서 수많은 농수축산업 자녀들을 공장으로 불러들였고 잘 살게 해주었다...
여기에 더해 전국민을 '잘살아보세~'라는 아젠다로 묶어 정치 깡패들과 떼거지로 몰려다니면서 정치 놀음에 빠져 있던 수많은 거의 실업자급 청년들을 산업 역군으로 만들고 국가에 봉사하게 만들었다...
현재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문제는 말이다...
이것이다...
여전히 전국민들이 20세기 자산형성및 노후대책의 일환인 부동산 투기에 몰입하고 그간의 벌어둔 성과에 주저앉아 미래를 등한시하고 있는 중이다... 이 재명 정부의 "먹사니즘" 이재명노믹스는 이 부동산에서 시작한다...
이것을 고 박 정희 전대통령이
상장을 강제화했던 기업공개촉진법에 준하는 상법 개정으로 2차화한다... 수 많은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 머리속에 있는 부동산 중심의 사고를 이 기업 투자및 주주환원주의 사고로 바꾸는 혁명적 작업을 말이다...
난 인공지능 이상으로 이 부동산에 국가가
개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장 심하게 이야기하면 토지공개념을 확대에 토지에 대한 사적 개발을 국가가 통제하고 부동산 실수요 한 채만을 뺀 투기의 개념을 국민들 머리속에서 뺀다... 현재 전국으로 따지면 주택은 초과 공급상태이다...
수도권 특히 서울만 공급 부족이다...
전공무원및 공기업 관련 기업들이 중부권으로 오게 만드는 세종시로 이전하는 천도도 집권말기에 강행한다... 그럼 부동산 가격 전국 평준화되고 지방으로 자산및 소득도 대거 이전되면서 부동산 가격도 자연스레 전국 평준화된다...
수도권, 특히 서울지지층들이 대거 반발하겠지...
지들 자산의 치명타를 입히니깐이... 이번 대선과정에서 서울은 이 재명이 졌다... 이 재명의 주요 말들에서 보이는 세종시 이전및 중부권내지 지방사고를 거부하는 것이다... 내 이야기한다... 이들을 깨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2030 젊은 세대들이 중부권 아파트를 사게 만든다...
부동산 투기 잡기로 집값, 건설업 부활, 지방분권화, 심지어는 내수 경기 활성화와 외국인 투자 촉진, 10년간 30대 재벌 면제해준 법인세 10년간 다 회수하고도 남을 세원 증대도 가능하다...
내가 대통령이였다면 이렇게 한다고...
내가 구상한 그 조세개혁까지 시행한다면 3~5년안에 빵꾸난 것 메우고도 2배이상 증세에 준하는 세수도 확보해, 국가재정도 건실해질껄... 이 재명 대통령님, 당신이라면 할 수 있다...
제2의 고 박 정희 대통령이 되고 싶은거 아닌가...
당신의 의중을 알고 있다고...
판단이 섯으면 머뭇거리지말고 지금처럼 바로 시행한다... 모질이 국민의짐당과 이들을 지지하는 전국민 40%의 극우 꼴통들은 현재 1960년대초반 그 무능한 지리멸멸의 야당이다...
이들은 통합도 협치의 대상도 아니다...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Gaius Julius Caesar
로마의 정치가이자 장군. BC 58~50년 사이에 갈리아를 정복했고, 그에 대한 보고서인 《갈리아 전쟁기》가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폼페이우스, 크라수스와 함께 제1차 삼두정치를 시작했으나 후에 두 사람을 물리치고 독재관(딕타토르)이 되어 전권을 손에 쥐었다.
이게 집값을 잡는 정책이냐... 결국 이 토건족 정권은 재벌/부동산/건설을 살리려고 망국적인 한국병을 또 키우려고 하고 있다.. 문정권 욕하지마라.. 내 볼때는 천도만이 답...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86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드는 것은 여야를 막론하고 시급한 전국민적 과제이다...
현재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중견/(강소)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까지 이 망국적인 부동산가 급등및 건물 임대료때문에 사업하기 뭣같은 나라라는 소리들을 하고 있는 중이다...
저출산/고령화 심화로 결국 집담보로 주택연금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빈곤 노인층의 부지기수로 늘어날 늙은이들밖에 없을 2040년 대세 하락기에 접어들 부동산 중심의 이 사고...
결국 일본처럼 지방부터 유령의 집화하고 있는 공동화 현상은 이제 수도권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고, 그 폐가는 지방만의 문제도 아니다... 수도권도 마찬가지다...
미분먕이 속출하고 있는 지방을 냅두고
또 서울로 집중하게하는 국민들의 관심에 부응하려는 작금의 일부 중도/중산층 위주의 투기적인 수요의 부동산 정책을 그것도 그린벨트 해제라는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을 보면서
난 다시 강남권부터 집값이 폭등중인 것을 목도하고 있는 중이다...
이건 또 없는 자들인 중하위층및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꿈을 깡그리 무너뜨리고 중도층의 집값 상승 기대 심리와 중산층의 재건축/재개발 편승 심리만을 위한 정책임을 선언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수도권 이남 지역은 다 지방 공동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중이다...
집이 부족하다고... 지방에 가면 미분양부터 널린게 집이다... 문제의 핵심은 이 서울로 집중되는 국민들의 관심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대혁신 사고의 전환이다...

여긴 서양이 아니며, 난 대한민국에서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할 선민통치자나 정치인 배출은 불가능하다고 생각.... 그러므로 "최대 다수의 최소 불행"을 강행하라~~
https://blog.daum.net/samsongeko/11115
"불난집에 기름을 부을" 난 공공주도든 민간주도든 수도권에서의 재개발/재건축 공급 확대 정책에 반대한다... 지방경제를 살리고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수도를 이전하라고 했다아~~~
https://samsongeko1.tistory.com/10828
전국민들이여, 아니 정치인들이여~~~ 진짜로 부동산 가격을 떨어뜨리고 싶은가...?? 그럼 영구 독재관을 추진한 율리우스 카이사르 같은 대통령을 밀고 천도에 찬성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700
윤 창현이... 게소리 그만하고 그 대규모 천도나 찬성해라... 부동산 투기 해결되고 니들이 원하는 대규모 토건족 일어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108

(병오년 1월)'정부 1년 성적표'… 지방선거에 이 대통령 승부수...
5개월앞 다가온 6·3 지방선거 후보 분석...

6·3 지방선거가 15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방선거판을 흔들기 위한 이 재명 대통령의 승부수는 던져졌다. “대전·충남이 모범적으로 통합했으면 한다”(지난해 12월 5일 충남 타운홀 미팅), “정 원오 성동구청장이 잘하긴 잘하나 보다”(12월 8일 SNS),
“후임 해수부 장관도 부산서 구하겠다”(12월 23일 부산 국무회의). 성탄절엔 자신의 옛 지역구에 측근까지 대동했다. 여당에서조차 “대통령의 뇌 구조에 지방선거가 90%는 차지하고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정부 출범 꼭 1년 만에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여당이 승리하면, 이 대통령의 정국 주도성은 더욱 확고해질 전망이다. 의회·중앙정부 권력에 이어 지방권력까지 독점하게 돼서다. 최대 변수는 대통령 지지율이다.
60%에 육박하지만 지지율 차 만큼 정부·여당 지원론이 견제론보다 압도적 우세는 아니다. 결국 민생과 경제 정책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또 다른 변수는 야권의 대응이다.
대안 세력으로 인정받기엔 지리멸렬한 국민의힘이 여하히 달라지느냐가 관건일 수 있다. 장 동혁 국민의힘 지도부가 강경일변도에서 벗어나는 게 첫걸음이다. 더 나아가 범보수 진영이 연대 또는 통합까지 이룰지도 중요하다.
5선 도전이냐, 다크호스냐 ‘다음 대선 바로미터’ 서울…
충청선 행정통합 ‘양날의 검’
◆ 서울
= 양당이 모두 최대 승부처로 꼽는 곳은 단연 서울이다. 서울에서 이긴 쪽(2006·2011·2021년)이 다음 대선도 이겼다(2007·2017·2022). 더불어민주당에 서울은 반드시 탈환해야 할 요충지다.
민주당은 2014년 서울시장 선거에서 승리하며 오랜 연패의 사슬을 끊었고 2017년 5월 조기 대선을 시작으로 2018년 지방선거(17곳 중 14곳 승리), 2020년 21대 총선까지 3연승을 달렸다.
하지만 2021년 4·7 서울시장 보선에서 국민의힘 소속 오 세훈 시장에게 패한 후 이듬해 치러진 20대 대선과 지방선거(17곳 중 5곳 승리)에서 연거푸 졌다.
민주당에서 후보로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정 원오 성동구청장이다. 이 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초 SNS에서 정 구청장을 칭찬한 이후, 그는 단숨에 ‘다크호스’로 부상했다.
지역밀착형 행정이 강점인 정 구청장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57.6% 득표율로 승리했는데, 서울에서 민주당이 이긴 8개 구 가운데 가장 높았다. 민주당에선 김 영배·박 주민·박 홍근·서 영교·전 현희 의원, 박 용진·홍 익표 전 의원도 출마 선언을 했거나 출마를 준비 중이다.
대선때 서울 여당 득표율, 야권 합계 못 미쳐...
중앙일보가 1일 발표한 서울시장 가상 양자대결에선 오 시장이 37%, 정 구청장이 34%로 오차범위(±3.5%포인트) 내 박빙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내부적으로도 서울에선 아직 열세라는 판단이다.
서울의 상대적 보수화 때문인데, 지난해 6·3 대선에서 이 대통령의 서울 득표율(47.1%)은 김 문수 국민의힘 후보(41.6%)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9.9%)의 득표율을 합친 수치에 미치지 못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3040 세대가 경기도로 대거 빠져나간 점도 민주당엔 불리한 변수”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에선 오 시장의 ‘5선 도전’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오 시장이 전무후무한 5선 서울시장에 당선될 경우 차기 대권 주자로 굳히게 된다. 지난해 12월 23일부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재판이 시작된 점은 부담이다. 재판을 병행하며 당내 경선을 치러야 하는 처지라서다.
당내에선 중진인 나경원 의원의 재도전 가능성이 거론된다. 나 의원은 2021년 서울시장 보선 경선에서 당원 투표에선 오 시장에 앞섰지만, 여론조사에서 밀려 본선 진출이 좌절된 경험이 있다.
◆ 경기·인천
= 1400만 명이 사는 최대 광역단체인 경기도도 서울 못지않은 최대 격전지다. 4년 전 지방선거에선 민주당 소속의 현 김 동연 지사가 간신히 승리를 거머쥐었으나(0.15%포인트) 대체로 민주당 세가 다소 앞선 곳이다.
민주당에선 김 지사의 재선 도전이 유력하다. 경제 관료 출신이라 도정 운영이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2022년 지방선거 직전 입당해 당내 기반이 탄탄하지 않다는 점은 불안 요소로 지적된다.
이 틈을 파고든 인물이 법사위원장으로서 여권의 검찰개혁을 주도해온 추미애 의원이다.
경기 지역 민주당 의원은 “경기도는 누가 후보가 되더라도 서울보다는 민주당이 해볼 만하다”고 말했다. 실제 중앙일보의 1일자 조사에 따르면 누가 후보가 되든 민주당이 10%포인트 차 이상 앞섰다.
국민의힘에선 김 은혜·안 철수 의원이 잠재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다만 본선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후보로 확정될 경우 의원직을 사퇴해야한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는 모양새다.
원외에선 원 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과 유 승민 전 의원, 한 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여기에 이 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동탄 주민이 원하면 나서겠다”며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막판 후보 단일화가 성사될지 여부도 관심이다.
인천도 국민의힘 소속 유 정복 시장이 ‘첫 3선 인천시장’ 도전에 나설 것이 확실시된다. 이 대통령이 질타한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의 주목도도 올라갔다.
민주당에선 ‘찐명’으로 분류되는 박 찬대 의원의 출마 여부가 최대 변수다.
박 의원은 8월 당대표 선거 재도전과 인천시장 출마를 놓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시 정무부시장을 역임한 김 교흥 의원, 박 남춘 전 인천시장도 후보군이다.
◆ 부산·울산·경남(PK)
= 민주당은 2018년 지방선거에서 사상 처음으로 PK 광역단체장 3곳을 모두 차지하며 ‘PK=보수 아성’이란 상징을 깼다. 이번에도 되풀이하고 싶어한다.
이 대통령도 대선후보 시절부터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약속하고, 장관에 민주당의 유일한 부산 현역인 전 재수 의원을 임명하는 등 부산 민심을 겨냥한 행보를 이어왔다.
그러나 유력 후보인 전 의원이 지난해 12월 초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으로 장관직에서 물러나면서 후보군을 원점에서 고민해야 할 처지다.
이 대통령이 이후 해양수산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하 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향해 “고향이 부산 아니냐”고 언급해 출마설이 잠깐 불거지기도 했다.
일각에선 전 의원이 혐의를 벗으면 오히려 선거에 도움이 될 거란 전망도 나온다. 통일교 논란에도 1일 중앙일보 발표에서 전 의원(39%)은 현역인 국민의힘 소속 박 형준(30%) 시장을 오차범위(±3.5%포인트) 밖으로 따돌렸다.
범여권에선 부산 출신인 조 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부산시장 출마 가능성도 꾸준히 거론된다. PK를 사수해야 하는 국민의힘 소속 현역 단체장들은 일제히 연임 의지를 다지는 중이다.
부산은 3선 도전에 나선 박 시장과 김 도읍·조 경태 의원, 서 병수 전 부산시장 등이 경선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있다. 울산과 경남도 김 두겸 울산시장과 박 완수 경남지사가 나란히 재선 도전을 준비 중이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당이 제대로 쇄신하고 화합한다면 PK 수성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 해수부 이전 등 PK 민심 겨냥 행보...
한편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는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사건’으로 기소됐다가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된 송 철호 전 울산시장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추가로 김상욱 의원과 이선호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도 출마 가능성을 열어놨다.
진보당에서도 김 종훈 울산 동구청장이 출마를 선언했다. 민주당 경남지사 후보에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장인 김 경수 전 경남지사와 민 홍철 의원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 충청
= 민심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충청도 양당이 선거 때마다 표심을 붙잡기 위해 총력전을 벌이는 곳이다. 충청 지역의 최대 화두는 이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전까지로 시점을 못 박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이다.
지역 가릴 것 없이 통합에 대한 반대 여론이 들끓는 분위기다. 다만 대전의 민주당 의원은 “시민들 반응이 엇갈리긴 하지만, 수도권 1극 체제를 완화하고 지역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는 공감대가 있다”고 했다.
민주당 경선에선
충남 아산 출신인 강 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등판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대전시장의 경우 당내에선 장 종태·장 철민 의원과 허 태정 전 시장, 충남지사는 문 진석·박 수현 의원과 양 승조 전 지사 등이 잠재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국민의힘은 이 장우 대전시장과 김 태흠 충남지사에 맞설 뚜렷한 대항마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만약 지방선거 전 행정통합이 성사돼 통합 단일 후보를 선출할 경우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적잖은 진통이 예상된다.
세종시는 재선을 준비 중인 국민의힘 최 민호 시장의 본선행이 유력하다.
당내서 마땅한 경쟁자가 안 보인다는 평가다. 민주당에선 고 준일 전 세종시의회 의장, 김 수현 더민주세종혁신회의 대표, 이 춘희 전 시장과 조 상호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출마를 채비 중이다.
여기에 황 운하 조국혁신당 의원이 출마 의지를 다지고 있어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황 의원이 출마하면 여권 표가 분산돼 민주당 입장에서는 후보 단일화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13대 대선 이후 역대 대선마다 승자를 모두 맞혀온 충북의 경우엔 양당 모두 비교적 폭넓은 후보군을 구축했다. 국민의힘 소속 김 영환 충북지사도 재선 도전에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다.
◆ 대구·경북(TK)
= 국민의힘 텃밭인 대구는 추 경호 의원이 최근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 김 상훈·유 영하·윤 재옥·주 호영·최 은석 의원 등도 잠재 후보군이다.
대구시는 홍준표 전 시장이 지난해 4월 대선 출마를 위해 사퇴한 이후 8개월째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 중이다.
이 재명 정부와 대립각을 세워온 이 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거취도 주목된다. 지역에선 이 전 위원장이 지방선거 대신 대구시장 후보로 선출된 현역 의원 지역구에 출마할 가능성도 거론되는 분위기다.
민주당에선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지낸 홍 의락 전 의원이 출마 결심을 굳힌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안팎에서는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김 부겸 전 총리의 출마 가능성도 꾸준히 거론된다.
경북에서는 국민의힘 소속 이 철우 지사가 암 투병 중 3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현역 의원 중에선 김 석기·김 정재·송 언석·이 만희·임 이자 의원 등이 후보군으로 언급된다.
김 재원 최고위원과 이 강덕 포항시장, 최 경환 전 경제부총리의 출마도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다. 민주당에서는 경북 안동 출신인 권 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의 차출설이 흘러나온다.
◆ 호남
= 호남은 이번에도 민주당 당내 경선이 본선이나 다름없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전남 무안 출신으로 광주 대동고를 졸업한 김 용범 대통령 정책실장의 광주시장·전남지사 차출설이 한때 흘러나왔지만 최근 들어서는 수그러드는 분위기다.
전남 지역 민주당 의원은 “정부 출범 6개월 만에 경제 정책 사령탑이 선거에 나서는 건 쉽지 않다”고 말했다.
광주에서는 재선을 준비 중인 강 기정 시장에게 민 형배 의원이 가장 유력한 도전자로 꼽힌다. 문 인 북구청장과 이 병훈·이 형석 전 의원, 정 준호 의원도 잠재적인 후보군이다.
전남에서는 김영록 지사의 3선 도전을 신 정훈·이 개호·주 철현 의원이 저지하려는 구도가 형성됐다.
다만 광주·전남도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탈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후보들 간 셈법이 한층 복잡해지는 모습이다. 전북에선 김 관영 지사의 재선 가도에 안 호영·이 원택 의원과 정 헌율 익산시장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 강원·제주
= 보수 강세 지역인 강원에서는 국민의힘 김 진태 지사가 현역 프리미엄을 앞세워 재선 도전에 나설 것이 확실시된다. 민주당에서는 강원 철원 출신인 우 상호 청와대 정무수석의 출마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우 수석을 비롯해 지방선거에 나서는 청와대 참모진들은 설 연휴를 전후해 사직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민주당 안팎에서는 이 광재 전 강원지사의 이름도 오르내리고 있어 당내 교통정리가 필요하다.
제주는 민주당 당내 경쟁이 주목되는 곳이다. 오 영훈 지사가 재선을 준비 중인 가운데 문 대림·위 성곤 의원과 송 재호 전 의원의 출마 가능성도 거론된다.
국민의힘에서는 고 기철 제주도당위원장과 김 승욱 제주을 당협위원장, 문 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장 성철 전 제주도당 위원장의 등판설이 오르내리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중앙SUNDAY 위 문희, 신 수민 기자

6·3 지방선거 여야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병오년 2월)지자체장 탈환 노리는 與, 수성 나선 野… 설 민심 승자는...
최대 승부처는 서울...
국힘 오세훈 시장 5선 도전...
나 경원·안 철수 출마 '저울질'
여당 정 원오 구청장 출사표...
박 주민·박 홍근·전 현희도 등판...
경기지사 김 동연 '수성' 의지...
권 칠승·김 병주·한 준호등 출마...
야권선 '험지' 판단에 인물난...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둔 13일 여야 광역단체장 대진표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재명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에 힘입어 수도권과 호남, 충청을 중심으로 출마 선언이 잇따르며
치열한 경선을 예고했다.
국민의힘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석권한 서울과 부산등 12곳을 사수하기 위해 총력전 태세에 들어갔다. 다만 현역 단체장에 맞설 중진들이 막판까지 출마를 고심하고 있어
이들의 결심이 경선 판도의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서울선 오 세훈 맞서 여야 중진 도전장...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는 서울시장 선거다.
서울을 민주당이 탈환할지, 국민의힘이 수성할지에 따라 이번 선거의 승패가 갈릴 것이란 시각이 많다. 2021년 4월 보궐선거에 이어 이듬해 선거에서 내리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오 세훈 서울시장은
5선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날까지 국민의힘에서 출마를 공식화한 인사는 없다. 설 명절 연휴 전까지 공식 도전장을 낸 후보가 없다는 게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현역 중진 중에선 나 경원·안 철수 의원이, 원외에선 윤 희숙 전 의원이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특히 안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사태 후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과 각을 세우며 당심 잡기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민주당은 현역 중진 의원이 대거 도전장을 냈다. 박 홍근·서 영교(4선), 전 현희·박 주민(3선), 김 영배(재선) 의원에 이어 정 원오 성동구청장도 출마 선언을 했다. 박 용진 전 의원은 아직 출마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다.
경기도에선 민주당 소속 김 동연 경기지사가 재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권 칠승(3선), 김 병주·한 준호(재선) 의원과 양 기대 전 의원이 출마를 선언했다.
당 대표를 지낸 추 미애 의원(6선)은 사법개혁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공식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접경지 일부와 분당 등을 제외하면 여권 지지세가 높은 편이어서 민주당에선 ‘경선이 곧 본선’이라는 인식이 깔려 있다.
이 때문에 설 연휴가 지나면 후보 간 경쟁이 불붙을 것으로 보인다.
야권은 보수 정당 ‘험지’로 꼽히는 경기도에서도 인물난을 겪고 있다. 국민의힘이 개혁신당과 선거 연대에 나설 경우 이 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경기지사 후보로 나서는 방안이 거론되지만, 성사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평가다.
국민의힘 일각에선 유 승민 전 의원을 차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다만 유 전 의원 본인은 출마와 거리를 두고 있다. 당내에선 김 선교·김 은혜 의원과 원 유철 전 의원, 조 광한 최고위원 등도 후보군으로 오르내린다.
◇ 초대통합시장 놓고 경쟁 후끈...
지방선거를 계기로 광역단체가 통합될 예정인 충남대전통합시와 전남광주통합시에는 민주당 현역 의원이 대거 몰렸다. 충남대전에서는 박 범계(4선), 박 수현(재선), 장 철민(재선), 장 종태(초선) 의원이 나선다.
다만 다음달 초께 강 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참전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국민의힘에서는 이 장우 대전시장과 김 태흠 충남지사의 연임 도전이 유력해 두 현역 단체장 간 경쟁이 경선 열기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 텃밭 전남광주에서는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을 놓고 8명의 주자가 당내 경선에서 치열하게 겨룰 것으로 전망된다.
광주에서는 강 기정 광주시장과 민 형배(재선), 정 준호(초선) 의원, 전남에서는 김 영록 전남지사와 이 개호(4선), 신 정훈(3선), 주 철현(재선) 의원이 도전한다.
국민의힘 텃밭인 대구·경북도 통합에 속도를 내면서 10명에 육박하는 주자가 경쟁할 가능성이 있다. 대구에서 주 호영(6선), 윤 재옥(4선), 추 경호(3선), 유 영하·최 은석(초선) 등이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전날 이 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까지 뛰어들었다.
부산도 이번 지방선거에서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힌다. 통일교 금품 의혹으로 해양수산부 장관직에서 사퇴한 전 재수 민주당 의원(3선)이 국민의힘 소속 박 형준 부산시장과 맞붙을 가능성이 크다.
당초 상대적으로 계파색이 옅고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김 도읍 의원도 후보군으로 거론됐지만, 최근 불출마를 선언했다. 국민의힘 최다선(6선)인 조 경태 의원은 막판까지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
부산에 지역구를 둔 주 진우 의원도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한국경제 최 형창, 정 상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