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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10.15 대책후 주가이상으로 다시 역대급 주간상승률... 전공무원과 행정부서부터 세종시등 중부권 수도로 이주하는 강제명령도 동시에 실시한다... 부동산..?? 혁명이 필요하다.

망국병인 진정으로 한국의 부동산 투기를 없애고 싶다면 현역 국회의원부터 전원은 천도 법률안을 내고 니들부터 움직인다... 니들이 모범을 안보이는데, 그 진정성이 느껴지냐고...

 

이 대통령님, 어설픈 서울 공급을 늘리려 하지말고 일하지 않는 65세 이상의 서울거주를 금지시키는 고려장을 실시하고 수도권외 거주시 평생기본소득을 주는 방향으로 움직이시라니깐...

 

국회의원, 고급공무원(행정, 사법), 재벌순으로 긴급경제조치의 강제 이행명령을 내리라고... 그럼 전국민들이 움직일 것이다... 이들과 관련이 있는 이들부터 말이다...

 

중심 경제권을 수도권에서 중부권으로 이동하는 천도가 필요하다고 했다... 필요악으로 토건족들이 다시 살아나겠지만 건설경기를 살린다는 의미에서 내수 경기 부활과도 연결돼 있으니...

 

나도 동의한다...

 

 

영화 "강남1970"의 21세기판 "세종2025" 가 필요하다... 대통령과 집권여당관계자들이여, 판을 뒤집으라고... 어중간한 스탠스로 지방선거 참패에 부동산 투기도 못잡는다...

 

니들 이렇게 움직이다가는...

 

 

김 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2025년도 국토위 산하 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 상경 국토부 1차관의 아파트 갭투자 논란과 관련해 질의하고 있다.

 

 

전세 끼고 집을 사 이른바 ‘갭투자’ 논란에 휩싸인 이 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이 23일 국토부 유튜브 계정을 통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이 차관은 최근 방영된 한 유튜브 채널에서 ‘정부 정책을 통해 시장이 안정되면 그때 집을 사면 된다’는 취지로 발언해 논란을 일으켰다.

 

 

어제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이것도 약하다. 은퇴/퇴직자들의 수도권 거주를 막는 '부동산 고려장'을 실시하고 수도권 이외에 거주할시 혜택을 주는 행정명령도 발동...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56

 

어제 수많은 건설회사/토건족/부동산 투기꾼들이 결국 공급이 부족해 부동산 가격이 더 오를 것이고 2030세대들의 수도권 진입을 막을거라고 거품을 물던데, 그 공급 부족을 위 긴급행정명령을 통해 해결한다...

 

일하지 않는 노인네들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것을 반대한다는 것이며, 노인되면 경치좋은 시골에서 사는 것도 나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병원/의원등 그들에게 필요한 것들은 지방병원/의원 육성으로 해결하고요...

 

주요 생활편익시설이 지방으로 분산되는 지방경제 활성화하고도 연결지울 수 있고, 결국 행정부터 세종시등 천도하고도 맞다... 수도권외 충청권은 서울 한시간내 거리다...

 

굳이 일하지 않는 노인네들이 집값으로 2030 젊은이들의 앞길을 막는 것도 모양새 안좋고요... 부동산, 어차피 이제부터 대세하락의 내려간다... 20대 젊은이보다 70대 노인들이 더 많으니...

 

10년안에 강남역사거리는 이제 40대가 접수한다고오...

아마 강남 클럽들, 40대 받아야할껄...

 

노인네들의 주식투자는 한적한 시골에서도 가능하다... 암튼 진정으로 이 나라를 기업 중심의 나라 중견이하 강소(벤처)기업 육성의 나라로 만들고 수많은 유니콘을 배출하고 싶다면

 

최종 "토지공개념"을 완벽하고 구현하고 전국민들 머리속에서 부동산/토지 투자 개념을 빼는 박통식 혁명이 필요하다..!!! 이 재명 대통령님, 세종시나 대전으로 천도도 강행한다...

 

어제 봤듯이 그럼 코스피(KOSPI) 3600p가 아니고 이제 5000p를 넘어 만포인트도 가능하다...

 

전세계 모든 나라가 부동산 투자를해도 한국은 경제/산업/금융에서 제2의 "한강의 기적" 위해 부동산 투자는 원천적으로 금지시켜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부동산 투자는 국토가 넓은 나라에서나 해야하는거다...

 

 

내 한가지를 제안한다. 삼성그룹을 비롯한 30대 재벌의 본사를 중부권 세종/대전으로 강제(?) 이전시키면서 10년간 법인세를 면제하는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천도를 강행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57

 

민생회복지원금 100배 효과의 건설업 부활도 가능하다...

 

고 박 정희식으로 19년간 민주독재하라고 했다... 부동산시장을 실거주 수요 위주로 재편하는 동시에 주식시장과 기업 등 생산적인 부문에 돈이 흘러가도록 유도하겠다는 게 정부의 구상인데.. 1인 2주택 소유를 원천적으로 금지시킨다...

 

1가구 2주택이 아니라고 했다...

 

국민들이 일자리와 생활안정, 편안한 주거에 살면서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에서 돈을 벌어 자산을 형성하고 노후를 보장받는다... 그리고 자식들에게 각종 증여와 상속으로 후대의 안전까지 보장받는다... 좋은 이야기다...

 

당연히 국민들은 그럴 권리가 있으며, 이걸 이기주의라고 표현하기도 힘들다... 중산층및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및 자영업자들중 극우 꼴통 논리에 매몰돼, 반 이 재명 정서에 동조하고 반대하는 이들이 있다면...

 

이걸 막는 각종 정책에 있음도 명확하다...

 

그러나 고 박 정희 전대통령은 강력히 밀어붙었다... 일부 희생자는 나올 수 있었지만 농업에 여전히 목매는 국민들을 제조업 중심의 중화학공업 구조로 만들면서 수많은 농수축산업 자녀들을 공장으로 불러들였고 잘 살게 해주었다...

 

여기에 더해 전국민을 '잘살아보세~'라는 아젠다로 묶어 정치 깡패들과 떼거지로 몰려다니면서 정치 놀음에 빠져 있던 수많은 거의 실업자급 청년들을 산업 역군으로 만들고 국가에 봉사하게 만들었다... 현재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문제는 말이다...

 

이것이다... 여전히 전국민들이 20세기 자산형성및 노후대책의 일환인 부동산 투기에 몰입하고 그간의 벌어둔 성과에 주저앉아 미래를 등한시하고 있는 중이다... 이 재명 정부의 "먹사니즘" 이재명노믹스는 이 부동산에서 시작한다...

 

이것을 고 박 정희 전대통령이 상장을 강제화했던 기업공개촉진법에 준하는 상법 개정으로 2차화한다... 수 많은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 머리속에 있는 부동산 중심의 사고를 이 기업 투자및 주주환원주의 사고로 바꾸는 혁명적 작업을 말이다...

 

난 인공지능 이상으로 이 부동산에 국가가

개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장 심하게 이야기하면 토지공개념을 확대에 토지에 대한 사적 개발을 국가가 통제하고 부동산 실수요 한 채만을 뺀 투기의 개념을 국민들 머리속에서 뺀다... 현재 전국으로 따지면 주택은 초과 공급상태이다... 수도권 특히 서울만 공급 부족이다...

 

전공무원및 공기업 관련 기업들이 중부권으로 오게 만드는 세종시로 이전하는 천도도 집권말기에 강행한다... 그럼 부동산 가격 전국 평준화되고 지방으로 자산및 소득도 대거 이전되면서 부동산 가격도 자연스레 전국 평준화된다...

 

수도권, 특히 서울지지층들이 대거 반발하겠지...

 

지들 자산의 치명타를 입히니깐이... 이번 대선과정에서 서울은 이 재명이 졌다... 이 재명의 주요 말들에서 보이는 세종시 이전및 중부권내지 지방사고를 거부하는 것이다... 내 이야기한다... 이들을 깨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2030 젊은 세대들이 중부권 아파트를 사게 만든다...

 

부동산 투기 잡기로 집값, 건설업 부활, 지방분권화, 심지어는 내수 경기 활성화와 외국인 투자 촉진, 10년간 30대 재벌 면제해준 법인세 10년간 다 회수하고도 남을 세원 증대도 가능하다... 내가 대통령이였다면 이렇게 한다고...

 

내가 구상한 그 조세개혁까지 시행한다면 3~5년안에 빵꾸난 것 메우고도 2배이상 증세에 준하는 세수도 확보해, 국가재정도 건실해질껄... 이 재명 대통령님, 당신이라면 할 수 있다... 제2의 고 박 정희 대통령이 되고 싶은거 아닌가...

 

당신의 의중을 알고 있다고...

 

판단이 섯으면 머뭇거리지말고 지금처럼 바로 시행한다... 모질이 국민의짐당과 이들을 지지하는 전국민 40%의 극우 꼴통들은 현재 1960년대초반 그 무능한 지리멸멸의 야당이다...

 

이들은 통합도 협치의 대상도 아니다...

 

 

이게 집값을 잡는 정책이냐... 결국 이 토건족 정권은 재벌/부동산/건설을 살리려고 망국적인 한국병을 또 키우려고 하고 있다.. 문정권 욕하지마라.. 내 볼때는 천도만이 답...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86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드는 것은 여야를 막론하고 시급한 전국민적 과제이다... 현재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중견/(강소)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까지 이 망국적인 부동산가 급등및 건물 임대료때문에 사업하기 뭣같은 나라라는 소리들을 하고 있는 중이다... 저출산/고령화 심화로 결국 집담보로 주택연금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빈곤 노인층의 부지기수로 늘어날 늙은이들밖에 없을 2040년 대세 하락기에 접어들 부동산 중심의 이 사고... 결국 일본처럼 지방부터 유령의 집화하고 있는 공동화 현상은 이제 수도권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고, 그 폐가는 지방만의 문제도 아니다... 수도권도 마찬가지다... 미분먕이 속출하고 있는 지방을 냅두고 또 서울로 집중하게하는 국민들의 관심에 부응하려는 작금의 일부 중도/중산층 위주의 투기적인 수요의 부동산 정책을 그것도 그린벨트 해제라는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을 보면서 난 다시 강남권부터 집값이 폭등중인 것을 목도하고 있는 중이다... 이건 또 없는 자들인 중하위층및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꿈을 깡그리 무너뜨리고 중도층의 집값 상승 기대 심리와 중산층의 재건축/재개발 편승 심리만을 위한 정책임을 선언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수도권 이남 지역은 다 지방 공동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중이다... 집이 부족하다고... 지방에 가면 미분양부터 널린게 집이다... 문제의 핵심은 이 서울로 집중되는 국민들의 관심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대혁신 사고의 전환이다...

 

 

여긴 서양이 아니며, 난 대한민국에서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할 선민통치자나 정치인 배출은 불가능하다고 생각.... 그러므로 "최대 다수의 최소 불행"을 강행하라~~

https://blog.daum.net/samsongeko/11115

 

"불난집에 기름을 부을" 난 공공주도든 민간주도든 수도권에서의 재개발/재건축 공급 확대 정책에 반대한다... 지방경제를 살리고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수도를 이전하라고 했다아~~~

https://samsongeko1.tistory.com/10828

 

전국민들이여, 아니 정치인들이여~~~ 진짜로 부동산 가격을 떨어뜨리고 싶은가...?? 그럼 영구 독재관을 추진한 율리우스 카이사르 같은 대통령을 밀고 천도에 찬성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700

 

윤 창현이... 게소리 그만하고 그 대규모 천도나 찬성해라... 부동산 투기 해결되고 니들이 원하는 대규모 토건족 일어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108

 

 

아래는 오늘 개장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오늘은 수도권 17개 지역증권방외에 유일한 지방점인 광주광역시 상무지구점에 들르는 지방출장입니다... (주)게임존 증권방사업부 본부장님인 신 철씨와 같이요~~^^ 현재 강릉, 오산, 구미, 여수, 청주, 세종시는 작업중이고, 부산, 오산과 평택은 조만간 개업 예정~~ 게코(Gekko)"

 

 

여야, 국토위서 ‘부동산 발언’ 이상경 질타… 사퇴촉구결의안 채택은 이견...

野 “국토위 명의로 결의안 내야”

與 “사퇴 결의는 차원이 다른 문제”

 

 

여야는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시장이 안정되면 그때 집을 사면 된다”고 발언해 논란이 된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을 한목소리로 비판했다.

 

하지만 이 차관에 대한 사퇴 촉구 결의안 채택에 대해서는 이견을 보였다. 국민의힘은 이 차관의 국감 출석과 함께 이를 요구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면서 유보적인 입장을 밝혔다.

 

김 희정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위 국감에서 “오늘 이 차관으로부터 여러 가지 업무 현안에 대한 설명도 듣고 본인의 발언에 대해서 사죄 등 얘기를 듣고 싶어서 오늘 출석 요구를 했다”라며

 

“양당 협의가 진행이 안 됐는지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 차관의 발언에 대해 “단순한 막말이 아니라 국민의 고통을 외면한 채 쏟아낸 심각한 폭언”이라며 “국토위 명의로 이 차관에 대한 사퇴촉구결의안을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준호 민주당 의원은 “어제 제가 당을 대표해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에게 사과했다”며 “대단히 부적절한 언행이었다”라고 강조했다. 여당 간사인 복기왕 민주당 의원도

 

“이 차관의 발언이 적절하지 않다는 데 동의하지 않는 의원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 차관이 직접 국토위 국감에 출석해 자신의 발언에 대해 해명하고, 여야는 이 차관에 대한 사퇴 촉구 결의안을 채택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지만 민주당은 유보적인 태도를 보였다.

 

야당 간사인 권 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여당 내에서 박지원 의원은 이 차관을 향해 사퇴하라고 했고, 한준호 의원은 대신 사과도 했다”며 “국토위가 사퇴 문제와 관련해 입장 정리를 못하면 국토위가 국민들로부터 웃음거리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같은 당의 배준영 의원은 “저희가 사과문도 좀 받아 보고 내용을 검증한 다음에 진정한 사과 내용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오늘 논의해야 할 건 사퇴 촉구 결의안을 국토위에서 의결하느냐, 마느냐 여부”라고 했다.

 

반면 여당 간사인 복 의원은 “사퇴를 결의하느냐 마느냐는 차원이 다른 문제”라며 “이 자리에서 논의를 진행하는 것보다는 향후 간사 간 협의를 통해서 결론을 내리는 게 타당하다”고 말했다.

 

안 태준 민주당 의원은

 

“그저께 양당 간사 간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또다시 그러는 게 조금 유감스럽다”며 “이 차관의 언행에 대해서는 어제도 이미 한준호 민주당 최고위원이 부적절했다는 점 인정하고 당 차원에서도 공식 사과한 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굳이 별도 증인을 추가해 정쟁의 장으로 만들어질 상황은 국민이 원하지 않는 모습”이라며 “이 차관은 오는 29일 국토부 종합감사에 기관 증인으로 출석해 질타가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 소속인 맹 성규 국토위원장은 여야 간사에게 이 차관 사퇴 촉구 결의안을 상임위 차원에서 낼지 여부를 협의하라고 요구했다.

 

헤럴드경제 양 근혁 기자

 

 

10·15 대책 후 서울 집값 주춤… "막바지 매수 후 숨고르기"

KB부동산 10월 셋째 주 아파트 동향...

광진·성동·동작·마포·강동 1%대 상승...

전셋값 오름세… 서울 36주 연속 상승...

 

 

10·15 주택 시장 안정화 대책 발표 이후 서울 집값 상승폭이 한주 전보다 소폭 줄었다. 상승을 주도하던 한강벨트와 강남권도 1%대 상승률을 보였지만 오름폭은 감소세로 돌아섰다.

 

23일 KB부동산 10월 셋째 주 주간 아파트 시장 동향(20일 기준)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가격 변동률은 1주 전보다 0.15% 오르며 8주 연속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66% 상승해 38주 연속 상승했지만

 

오름폭은 0.02%포인트(p) 감소했다.

 

(8월 25일 0.14%→9월 1일 0.17%→9월 8일 0.18%→9월 15일 0.21%→9월 22일 0.34%→9월 29일 0.43%→10월 13일 0.68%→10월 20일 0.66%로 이번주 들어 처음으로 상승폭이 줄었다.

 

지역별로 광진구(1.85%), 성동구(1.65%), 동작구(1.58%), 마포구(1.45%), 강동구(1.10%)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다. 한강벨트 권역 및 강남권을 중심으로 전주 대비 오름폭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KB부동산은 "광진구는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발표 직전에 거래가 증가하면서 매매·전세가격이 동반 상승했으나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뒤부터는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다"며

 

"성동구 역시 19일까지 전세를 낀 갭투자 물건을 찾는 막바지 매수세가 이어진 뒤 매수 문의가 줄고 거래가 잠잠해지면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수도권(0.29%)은 경기(0.18%)는 상승, 인천(0.00%)은 보합을 유지했다. 특히 경기 성남시 수정구(1.52%), 성남시 분당구(1.41%), 하남시(0.88%), 광명시(0.80%) 등 3중 규제 대상에 포함된 지역이 상승을 주도했다.

 

KB부동산은 "성남시 수정구와 분당구는 10·15 부동산 대책으로 규제 시행일인 20일 이전에 계약을 마무리하려는 매수 수요로 신고가 거래가 이뤄지는 등 강보합세를 보였다"며

 

"이후에는 매물이 줄고 거래도 한산해지면서 매수·매도 모두 관망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이번 대책에서 규제를 피한 인천(0.00%)은 4주 연속 하락을 이어가다 소폭 반등하면서 보합 전환했다.

 

5개 광역시(0.01%)는 울산(0.06%)이 32주 연속 상승했고 부산(0.03%)은 장기간 하락세를 보이다 지난주 상승으로 돌아선 뒤 2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대구(0.01%)도 이번주 하락을 멈추고 상승 전환했다. 반면 대전(-0.03%), 광주(-0.02%)는 하락했다. 기타 지방(0.01%)은 2주째 상승세를 보였다.

 

서울 아파트 매수우위지수는 85.3으로 지난주(95.5) 대비 10.2p 하락했다. 서울의 매수우위지수 감소는 8주만이다. 권역별로 강북14개구는 85.0, 강남11개구는 85.7으로 각각 3.2p, 16.3p 하락했다.

 

전국 전세가격은 0.06% 상승하며 32주 연속 상승했다.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격(0.09%)은 서울(0.11%), 경기(0.10%), 인천(0.01%)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0.11%) 아파트 전세가격은 36주 연속 상승했다.

 

지역별로 송파구(0.26%), 용산구(0.21%), 서대문구(0.18%), 광진구(0.17%), 종로구(0.17%) 등이 상승했다. 금천구(0.00%)만 보합으로 서울 나머지 자치구는 모두 전세가격이 상승했다.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곳이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전셋값 오름세가 나타나는 양상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선 2년 내 실거주 의무가 생겨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투자가 제한된다.

 

KB부동산은 "전세를 낀 매물을 매수할 경우 2년 실거주 요건을 채워야해서 신규 전세 물량이 많지 않은데다 기존 세입자의 계약 연장 등으로 전세 매물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송파구의 경우 가락·오금동 일대 재건축 단지 이주 수요까지 겹치면서 전세가격이 오르는 중"이라고 했다.

 

뉴시스 김 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