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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반드시 포트폴리오안에 SK하이닉스/삼성전자 40% 비중으로 장기투자하시면서 움직이라고 했습니다... 삼전 30만원, SK하이닉스 150만원 돌파합니다... 이 정권안에서요....

양키 코쟁이들과 천문학적인 투자와

 

이 재명 대통령의 인공지능(AI) 육성책을 쌍두마차로 말입니다... 주식투자, 어렵게 하지 마시고요... 주요 반도체는 "산업의 쌀"로서 이거 안먹고 살수 있는 제조업은 없다고요^^

 

내가 갑자기 "반도체 찬양론자"가 돼버리네요^^

 

 

현 장세및 시황은 지수관련형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40% 비중을 두면서 장기투자하시고, 나머지 60%로 치열하게 텐베거 종목을 찾는 '마켓 타이밍 전술'을 전개하시면 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77

 

SK하이닉스 150만원, 삼성전자 30만원을 목표가로 세우시고요... 두 번의 금리인하되면 경기침체없이 지속적인 주가상승의 골디락스 장세 펼쳐진다... 나스닥 50000p/다우 100000p를 예상하시라고...

 

그 인공지능(AI) 거품론이 사실이 아니라고 믿으신다면 말이다... 그 거품론의 중심에는 글로벌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고대역폭메모리(HBM) 천문학적인 투자를하고도 수익을 못내는 것이다... 근데 우리는 손해날거 없다고...

 

엔비디아도 손해(?)날거 없다... 맛탱이는 오픈AI를 중심으로 알파벳, 아마존, MS, 메타등 글로벌 빅테크들이다...

 

이들이 그간의 주장을 뒤집을 용기는 없는 것으로 보여진다... 2000년 닷컴 광풍과 거품때도 그랬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물들어올때 노젖고 외상만 주지말라고 했다...

 

대금을 뭐 지분으로 주겠다... 이런 개소리를 무시하고...

현금없인 줄 수 없다고 뻐팅긴다...

 

어쭙잖은 비관론은 돌맞기 따아악 쉬운 장세라... 인간들의 광기를 예상하는 것은 주식투자로 쪽박 찬 아이작 뉴턴도 못했던거 아닌가...?? 현재 글로벌 증시는 인공지능/반도체로 끝장을 보자는거다...

 

로봇(Robot)는 뭍어가는거고...

 

 

인간은 자기 뇌의 15%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근데 인공지능(AI)이 인간의 능력을 돌파하는데에 이런 투자를 해야하는지, 아니 근본적으로 수익성이 나오겠는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20

 

난 여전히 회의적이다...

 

월가 주요 빅테크들이든 엔비디아, AMD, 오픈AI든 천문학적인 투자를 들여 한국의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사겠다고하니 마다할 이유는 없지만 역으로 이야기하면 이 인공지능(AI)이 만약 거품론에 휩싸이면 한국은 치명타를 입을 것이다...

 

늘상 과잉투자를 경계하고 한국 반도체업계가 역으로 미국을 자중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수요측의 과도한 기대심리에 편승할 것이 아니라 투자능력에 맞게 속도조절을 하자고 말이다... 중국은 현재 미국과는 달리 움직이고 있다...

 

대규모언어모델(LLM)이 아니고 제조업 혁신및 로봇산업에 필요한 만큼의 소형언어모델(SLM)에 집중하고 있다... 난 여전히 멍청한 양키 코쟁이들보다는 영악한 왕서방들이 더 거품 위험에 덜 노출돼 있다고 늘상 주장해 왔다...

 

그럼 한국 반도체산업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절대로 조선/방산/원전처럼 외상거래는 해서는 안되며 현금이 보이지 않는한 긴 결제를 엔비디아든 AMD든 오픈AI든 이제는 해서는 안된다...

 

요즘 난 이게 궁금하다...

 

미국 업체들이 천문학적인 투자로 인공지능 산업에 필요한 HBM을 이제는 현금내지 짧은 결제로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또라이 트럼프의 반도체 미 현지투자 강요는 결국 이것과 관련되어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갑자기 이런 대규모 거래제안을 한 돈 없는 샘 울트먼의 방한도 결국 외상으로 달라는 것은 아닌지...

 

최근에 대만 TSMC는 결사 반대했다... 파운드리 반도체의 절반을 미국 현지에서 생각해야 한다고 미국측 주장에 말이다...주가 상승은 좋은 일이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양키들과의 거래에 신중에 신중을 기했으면 좋겠다..

 

뭔가 앞뒤가 안맞는 이야기들이 오고가고 있다는 생각을 아니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대규모 자본조달이 필요한 글로벌 사기꾼 샘 울트먼은 한국의 두 반도체 기업들이 마치 자기들을 위한 고대역폭메모리(HBM)을 만들어줄 것처럼 떠들어내네...

 

여러가지 수작들을 펼치고 있다는 생각뿐이다...

 

GI 해외주식 1팀(중국등 주요 아시아 증시담당)장이 대만의 TSMC와 폭스콘으로 대박중인데, 전 대선이후 삼성전자 30만원과 SK하이닉스 120만원 돌파한다고 했습니다아이...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11

 

지난주 금요일에 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오늘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장을 불러내 오전에 개장하자마자 재매집 했습니다... 10일간의 불확실성 견디어 보려고요^^

 

명절(구정/추석, 특히 이번 추석)에는

주식 안들고 가는데 말입니다...

 

양시장에서 외인/기관의 쌍끌이 매수개인투자가들만 순매도하는 날에 말입니다...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이 2차에 걸친 "민생회복지원금"도 지급했지만

 

두 기업 주가의 폭급등이 진정한 을사년 추석선물이네요^^

 

암튼 이 재명 대통령님, 지지율도 신경쓰지마시고, 3대 특검도 집권여당에게 맡기고 주요 중상위층, 중도(중산)층, 중하위층내지 서민들까지 전국적 "자산효과"의 큰 그림 그리시고요...

 

한가지 걱정되는 것은 대형주 주도의 지수 상승 장세에 중견이하 중소형주 의 소외... 현재 갈수록 코스닥(KOSDAQ) '포모(FOMO)현상이 심해지고 있는 중이라고요...

 

코스닥(KOSDAQ)은 반도체보다는 제약/바이오(Bio)주와 2차전지/전기차이 아직은 중심이라서리... 집권 초반이니 반도체 중심의 대형주 장세 주도 필요악으로 인정...

 

집권 후반되면 코스닥도 따라붙겠죠^^ 뭐...

 

 

아래는 어제 개장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제약/바이오(Bio)~~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6.1~8.30) 참여신청 예비지인 3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SM Life Design, SM C&C를 수익실현후 빼고 지투지바이오, 로킷헬스케어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3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2차전지/전기차가 부활중이라 변동없고^^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지난주 화요일이후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포스코퓨처엠을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고객B 어제이후 현대차, 기아를 넣고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지난주 목요일이후 "에코프로 3인방"을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주구장창의 불장에서 이제 추계운용의 반환점은 돌았고, 후반으로 본격적으로 진입중... 월말월초에 APEC 정상회담이 다시 분수령이네요... 장기대박계획(LMOI) 19억2000만원(425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어제이후 한스바이오메드, 와이바이오로직스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하여튼 완급조절이, 리드미컬하네요~~ 압도적 1위의 +550%대도 돌파... 96억원(102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코스모 2인방"을 수익실현후 빼고 한중엔시에스, 한국피아이엠을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100%는 돌파^^ 2차전지/전기차가 살아나네요... 96억원(354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삼현, 휴림에이텍중 다시 삼현을 빼고 제닉스로보틱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400%는 넘겼는데, 압도적 1위 추격하기에는 아직은 버겁나요^^ 96억원(208억4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그제이후 SAMG엔터, 데브시스터즈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얀 움직일데가 없네요... 주요 엔터 완전히 왕따중... 19억2000만원(159억5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한화오션(수익실현), HJ중공업을 빼고 현대로템, 현대위아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주요 방산주라^^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주간장 개장후 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190만원까지 간다더니”... 면비디아 탑승한 개미들 비명 터졌는데 증권가는 ‘낙관’, 왜?

 

 

삼양식품 주가가 이달 들어 약 14% 떨어지는 등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증권가는 삼양식품의 브랜드 경쟁력과 시장 내 우위가 여전하고, 미국에서의 가격 인상으로 관세 부담이 줄었다는 이유에서

 

‘매수 대응’을 권하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이날 전일 대비 1.52% 하락한 130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11일 장중 166만50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찍은 이후 한 달여 만에 20% 넘게 하락한 것이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삼양식품의 올 4분기 매출을 6594억원, 영업이익은 1509억원일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직전분기 대비 각각 10.36%, 12.7%, 전년 동기 대비 37.69%, 72.06% 늘어난 수치다.

 

다만 매출은 사상 최대를 기록하더라도

 

영업이익은 시장 추정치 평균(컨센서스)에 못 미칠 가능성이 제기된다.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설)로 인한 물류 차질을 피하기 위해 수출 물량을 미리 확보하는 등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조정 때문이다.

 

이에 한화투자증권은 전날 "판매 지역인 미국과 유럽으로의 수출 물량으로 할당되는 규모가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며 목표주가를 190만원에서 180만원으로 5% 하향했다.

 

한 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원주·익산 공장의 생산량 감소로 별도 기준 순수출금액(3578억원)이 추정치(4179억원)를 하회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3분기 실적은 기대치를 밑돌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럼에도 증권가는 삼양식품의 장기 성장세에는 변함이 없다고 보고 있다. 4분기 영업이익 부진이 판매 감소 때문이 아니라 수출 일정 조정에 따른 일시적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올해 시장의 우려 요인이던 미국 관세 부담을 일부 상쇄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삼양식품은 9월분부터 발생하는 관세에 대응해 미국 내 라면과 소스 가격을 10%가량 인상하며 부담을 완화했다.

 

이 경신 iM증권 연구원은

 

"단기 영업실적이 조정받을 수 있겠지만 현지 높은 재고회전율을 고려하면 악영향은 적을 것"이라며 “다른 업체와 달리 주체적으로 대처하는 삼양식품의 주가는 실적에 반영되는 시기부터 우상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정욱 메리츠증권 연구원 역시

 

"삼양식품은 수출 물량 증가와 현지 판매법인 성장세 지속, 광고비 효율화 등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분기 대비 증가할 전망"이라며 "4분기는 관세 영향 대응 및 밀양 2공장 가동률 상승 기대감 등이 호재"라고 내다봤다.

 

서울경제 강 지원 기자

 

 

“불장에 내 계좌만 파랗네”… 반도체 안 담은 개미들 소외감...

개미 순매수 톱10 중 절반이 손실...

10개 중 시장 이긴 종목은 2개뿐...

추가 상승 불신·덜 오른 종목 투자...

통신주·코스닥 바이오 매수 패착...

 

 

코스피가 22일 6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시장 수익률을 밑도는 투자 성적을 낸 개인 투자자가 적지 않다.

 

현재 시장을 주도하는 반도체 대형주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면 상승장의 온기를 누리기 어려운 상황이다. 반도체 주도의 코스피 추가 상승에 대한 불신과 덜 오른 종목에 투자하려는 심리가 작용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이날(9월 1일~10월 22일)까지 개인 투자자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절반이 손실 중이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22% 넘게 올랐지만 시장 수익률을 이긴 종목은 2개에 그쳤다.

 

코스피 상승을 주도하는 반도체나 반도체 장비주를 계좌에 담지 않고 대신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지 못하는 통신주나 코스닥 바이오 등을 담은 것이 패착으로 분석된다.

 

이 기간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카카오다. 총 520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는데 2.56% 손실을 내고 있어 오히려 원금을 갉아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는 코스피 대형주이지만 인공지능(AI) 성장 스토리를 만들어내지 못하면서 주도주 반열에서 밀려났다. 두 번째로 많이 사들인 종목은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이다.

 

4100억원 규모 순매수했지만 이 기간 수익률은 2.96%에 그쳐 상승장 체감이 어려운 형편이다. 바이오는 금리 인하 대표 수혜 업종이지만 반도체에 쏠린 외국인 투자자의 관심을 돌리는 데 실패했다.

 

개인들은 시장 관심에 벗어나 있는 통신주 SK텔레콤(0.74%)과 항공주 대한항공(-4.21%)도 각각 2000억원이상 사들였다. 증권가에서는 두 종목 모두 3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텔레그램에서 많이 거론되는 종목 상당수가 개인 투자자 순매수 상위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코스피 추가 상승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투자 판단을 방해했다는 분석도 있다.

 

한 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스피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기존 주도주 중심의 상승 가능성을 비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있었다”라며 “대신 덜 오른 종목에 투자하거나 미국 주식으로 수익을 내자고 판단한 것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개인 투자자는 올해 들어 코스피 하락에 배로 베팅하는 상장지수펀드(ETF)인 ‘KODEX 200선물인버스 2X’를 1조8794억원 규모로 순매수했다. 이 기간 수익률은 -67.87%다.

 

상승에 베팅했더라도 단기 매매로 접근했다면 손실을 봤을 가능성이 크다. 최근 코스피 변동성이 극심해져서다. 전날 코스피는 장 초반 2.05%까지 상승했다가 오후 들어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해 0.08%까지 상승 폭을 줄였다.

 

오전에 샀다면 오후 손실로 마감했을 가능성이 크다. 이날도 상승과 하락을 오가는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6% 오른 3883.68에 마감해 ‘사천피’까지 116.32포인트를 남겨뒀다.

 

국민일보 이 광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