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150만원, 삼성전자 30만원을 목표가로 세우시고요... 두 번의 금리인하되면 경기침체없이 지속적인 주가상승의 골디락스 장세 펼쳐진다... 나스닥 50000p/다우 100000p를 예상하시라고...
그 인공지능(AI) 거품론이 사실이 아니라고 믿으신다면 말이다... 그 거품론의 중심에는 글로벌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고대역폭메모리(HBM) 천문학적인 투자를하고도 수익을 못내는 것이다... 근데 우리는 손해날거 없다고...
엔비디아도 손해(?)날거 없다...
맛탱이는 오픈AI를 중심으로 알파벳, 아마존, MS, 메타등 글로벌 빅테크들이다... 이들이 그간의 주장을 뒤집을 용기는 없는 것으로 보여진다... 2000년 닷컴 광풍과 거품때도 그랬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물들어올때 노젖고 외상만 주지말라고 했다...
대금을 뭐 지분으로 주겠다... 이런 개소리를 무시하고...
현금없인 줄 수 없다고 뻐팅긴다...
어쭙잖은 비관론은 돌맞기 따아악 쉬운 장세라... 인간들의 광기를 예상하는 것은 주식투자로 쪽박 찬 아이작 뉴턴도 못했던거 아닌가...?? 현재 글로벌 증시는 인공지능/반도체로 끝장을 보자는거다... 로봇(Robot)는 뭍어가는거고...



인간은 자기 뇌의 15%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근데 인공지능(AI)이 인간의 능력을 돌파하는데에 이런 투자를 해야하는지, 아니 근본적으로 수익성이 나오겠는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20
난 여전히 회의적이다...
월가 주요 빅테크들이든 엔비디아, AMD, 오픈AI든 천문학적인 투자를 들여 한국의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사겠다고하니 마다할 이유는 없지만 역으로 이야기하면 이 인공지능(AI)이 만약 거품론에 휩싸이면 한국은 치명타를 입을 것이다...
늘상 과잉투자를 경계하고 한국 반도체업계가 역으로 미국을 자중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수요측의 과도한 기대심리에 편승할 것이 아니라 투자능력에 맞게 속도조절을 하자고 말이다... 중국은 현재 미국과는 달리 움직이고 있다...
대규모언어모델(LLM)이 아니고 제조업 혁신및 로봇산업에 필요한 만큼의 소형언어모델(SLM)에 집중하고 있다... 난 여전히 멍청한 양키 코쟁이들보다는 영악한 왕서방들이 더 거품 위험에 덜 노출돼 있다고 늘상 주장해 왔다...
그럼 한국 반도체산업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절대로 조선/방산/원전처럼 외상거래는 해서는 안되며 현금이 보이지 않는한 긴 결제를 엔비디아든 AMD든 오픈AI든 이제는 해서는 안된다...
요즘 난 이게 궁금하다...
미국 업체들이 천문학적인 투자로 인공지능 산업에 필요한 HBM을 이제는 현금내지 짧은 결제로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또라이 트럼프의 반도체 미 현지투자 강요는 결국 이것과 관련되어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갑자기 이런 대규모 거래제안을 한 돈 없는 샘 울트먼의 방한도 결국 외상으로 달라는 것은 아닌지...
최근에 대만 TSMC는 결사 반대했다... 파운드리 반도체의 절반을 미국 현지에서 생각해야 한다고 미국측 주장에 말이다...주가 상승은 좋은 일이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양키들과의 거래에 신중에 신중을 기했으면 좋겠다..
뭔가 앞뒤가 안맞는 이야기들이 오고가고 있다는 생각을 아니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대규모 자본조달이 필요한 글로벌 사기꾼 샘 울트먼은 한국의 두 반도체 기업들이 마치 자기들을 위한 고대역폭메모리(HBM)을 만들어줄 것처럼 떠들어내네...
여러가지 수작들을 펼치고 있다는 생각뿐이다...

GI 해외주식 1팀(중국등 주요 아시아 증시담당)장이 대만의 TSMC와 폭스콘으로 대박중인데, 전 대선이후 삼성전자 30만원과 SK하이닉스 120만원 돌파한다고 했습니다아이...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11
지난주 금요일에 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오늘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장을 불러내 오전에 개장하자마자 재매집 했습니다... 10일간의 불확실성 견디어 보려고요^^
명절(구정/추석, 특히 이번 추석)에는
주식 안들고 가는데 말입니다...
양시장에서 외인/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개인투자가들만 순매도하는 날에 말입니다...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이 2차에 걸친 "민생회복지원금"도 지급했지만
두 기업 주가의 폭급등이 진정한 을사년 추석선물이네요^^
암튼 이 재명 대통령님, 지지율도 신경쓰지마시고, 3대 특검도 집권여당에게 맡기고 주요 중상위층, 중도(중산)층, 중하위층내지 서민들까지 전국적 "자산효과"의 큰 그림 그리시고요...
한가지 걱정되는 것은 대형주 주도의 지수 상승 장세에 중견이하 중소형주의 소외... 현재 갈수록 코스닥(KOSDAQ) '포모(FOMO)현상이 심해지고 있는 중이라고요...
코스닥(KOSDAQ)은 반도체보다는 제약/바이오(Bio)주와 2차전지/전기차이 아직은 중심이라서리... 집권 초반이니 반도체 중심의 대형주 장세 주도 필요악으로 인정...
집권 후반되면 코스닥도 따라붙겠죠^^ 뭐...
하여튼 삼전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라는 달콤한 현실에 안주하지말고 파운드리의 절대적 강자 대만의 TSMC를 따라잡아야 한다. 이 재용이부터 삼성전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09
경영진들도 NAVER/카카오 두 경영자이상으로 마음에 들지 않네요... 그나마 최 태원이는 잘하고 있는 중이고요...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있고...
보통 이 시간대면 월가동향을 살피는 야근(22:30~01:30)과 동시에 주요 경제 일간지 조간면을 인터넷 셔핑으로 살피는데, 아래 두 기사가 코를 자극하네요... 어째 다 남의 나라 이야기같은지...
전 국내 "산업 공동화"가 걱정입니다...
민생회복지원금으로 내수를 살리려고 총력을 기울이는 이 재명 정부와 달리 주요 글로벌을 휘젖고 다니고 있는 미국의 엔비디아 젠슨 황 회장이나 대만의 TSMC 웨이저자 회장등
대만인들이 조선인들을 능가하고 있는 소식 말입니다...
대만은 내수와 수출이 균형잡혀 있네요...
GI 해외주식 1팀(중국등 주요 아시아 증시담당)장이 대만의 TSMC와 폭스콘으로 대박중인데, 전 삼성전자 30만원과 SK하이닉스 120만원을 보고 싶다고요...
시진핑과 트럼프가 경주에서 만나 글로벌 관세전쟁을 끝내고, 일방적 한미 FTA의 파기후 벌어진 작금의 이 사태를 해결하는 이 재명 대통령과도 "한미관세협상"을 끝냈으면 하는데...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08
가능할런지 모르겠다...
일단 시진핑은 오지 않는다는 뉴스들이 들리네... 그럼 또라이 트럼프도 올 일이 없다는 이야기인데, 이 재명 대통령과 트럼프하고는 안 맞을거 같다...
판문점을 거처 미국 대통령 사상 최초로 북한을 올라간 트럼프가 그나마 문 재인 전 대통령하고는 그런대로 맞았는데 말이다... 둘 다 진보계열 대통령인데 극과 극이네...
둘이 안맞는다. 5년내내 신경전이 대단할듯요...
현대차와 LG엔솔 조지아공장에서 조선인들 수백명이 구금되었을때부터 이 재명 대통령은 트럼프를 상모질이 윤씨이상으로 대하고 있고 뒤끝이 있는 이 양반의 대미정책에 강경 기류가
보이고 있다는 것까지만 언급한다...

아래는 오후장에 주요 6개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쌍십절 GI 창립기념일이후 아래 코멘트와 관련이 있는 5개월째 흑자중인 수도권 17개 지역증권방 직영점들 돌고 있는 중~~^^ 하여튼 이 재명 대통령의 확장적 경기부양책에 연일 이어지는 증시 상승에 이번달은 역대 최고의 흑자 예상~~^^ 1300명 돌파한 지역투자동호회원들의 점방문^^ 문전성시~~ 오후엔 경기북도방 사무실이 있는 의정부시와 일산점 듵름니다... 이번 10.15 부동산대책에서는 빠진 경기북부 주식투자 열기좀 살펴볼람니다... 게코(Gekko)"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주구장창의 불장에서 이제 추계운용의 반환점은 돌았고, 후반으로 본격적으로 진입중... 월말월초에 APEC 정상회담이 다시 분수령이네요... 장기대박계획(LMOI) 19억2000만원(425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인투셀, 아이티켐을 수익실현후 빼고 한스바이오메드, 와이바이오로직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하여튼 완급조절이, 리드미컬하네요~~ 96억원(102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엘앤에프, 새로닉스를 수익실현후 빼고 "코스모 2인방"을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기여코 +100%는 돌파^^ 좋네요... 96억원(354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휴림로봇, 휴림에이텍중 휴림로봇을 수익실현후 빼고 삼현을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96억원(208억4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어제이후 SAMG엔터, 데브시스터즈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19억2000만원(159억5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한화오션, 이노스페이스중 이노스페이스를 빼고 HJ중공업을 다시 넣고 7:3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어제 빼지를 말았어야죠^^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주간장 개장후 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이런국장 저런주식]원익홀딩스·로보티즈... '텐베거' 종목 쏟아진다...
원익홀딩스·로보티즈 1년새 10배...
삼양식품·효성重 등도 3년새 10배↑
로봇·반도체·방산 중심 속속 등장...
글로벌 경쟁력 통해 장기적 상승세...
단기 급등한 종목은 추이 지켜봐야...

코스피지수가 단숨에 3800 선마저 돌파한 가운데 반도체 장비 업체인 원익홀딩스 등 ‘텐베거(ten bagger·10배 이상 수익률을 달성한 주식)’ 종목들이 등장했다.
인공지능(AI) 투자 붐을 계기로 새로운 텐베거를 찾으려는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원익홀딩스 주가는 올해 1월 2일 2550원에서 이달 20일 2만 5950원까지 917.65% 오르면서 10배 상승률을 기록했다.
원익홀딩스는 반도체 장비 업체인 원익IPS 등을 보유한 원익그룹 지주사로 AI 반도체 수요 확대 기대감 등으로 관계사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올해 주목을 받고 있는 로봇 업종 가운데 가장 뜨거운 종목인 로보티즈도 텐베거다. 로보티즈 주가는 지난해 10월 1만 7000원 수준에서 이달 19만 8000원까지 10배 이상 올랐다.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대표 수혜주로 꼽히는 HJ중공업 역시 지난해 10월 주당 2500원이던 주가가 이달 2만 8000원을 넘어섰다.
이 외에도 의료 AI 기업인 씨어스테크놀로지(589.82%), 가상자산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인 비트플래닛(584.43%), 반도체 부품 업체인 마이크로컨텍솔(425.39%) 등도 텐베거 유력 후보로 꼽힌다.
텐베거는 전설적인 펀드 투자자인 피터 린치가 제시한 용어로 ‘10배 수익률’을 낼 수 있는 대박 종목을 말한다.
다만 원익홀딩스·로보티즈등은
최근 1년 이내 10배 급등한 종목인 만큼 장기적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있다. 린치의 텐베거는 단기간 급등한 종목이 아니라 본질 가치 대비 가격이 낮은 종목을 장기 투자해 크게 얻는 수익을 말하기 때문이다.
텐베거 종목의 공통점은
포함된 업종이 장기적인 호황 사이클로 접어들면서 매출과 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날 수 있는 산업 내 1등 기업들이다. 주가가 저평가 상태면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일수록 장기적인 주가 상승 흐름이 나타나면서
10배 수익률을 기록할 가능성이 크다.
국내 대표 텐베거로는 주당 132만 원을 넘어 ‘황제주’가 된 삼양식품이 꼽힌다. 2012년 출시된 불닭볶음면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연평균 매출 성장률 30%를 기록하더니 주가가 10년 만에 15배가 뛰었다.
한국 방산 대장주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도 2023년 1월 7만 3600원에서 지난달 100만 원을 넘어 10배 이상 상승했다.
효성중공업 역시 2023년 1월 7만 4300원이던 주가가 이달 166만 원까지 올라 국내 단일 주가로는 가장 비싼 주식이 됐다. 증권가에서는 효성중공업 목표주가를 186만 원까지 높인 상태다.
최근 3년 동안 펩트론(36.8배), 실리콘투(18.3배), 대한전선(12.0배), 알테오젠(11.2배) 등도 큰 폭 오르면서 투자 시점에 따라서는 국내 주식을 통해 10배 수익률을 낼 수 있는 기회가 충분했다는 분석이다.
투자 업계에서는 AI 투자 확대와 함께 금리 인하기, 달러 약세 등 거시경제 지표들이 시장 우호적으로 바뀐 만큼 자금 이동이 크게 나타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1973년 원자재, 1986년 제조업 신흥국 주가, 2002년 원자재 신흥국 주가 등 자산이 10배씩 오른 과거 텐베거 시기와 비교하는 분석도 나온다. 개별 업종으로는 로봇·방산·양자컴퓨팅 등을 중심으로
텐베거 주식을 찾는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자산운용 업계 관계자는 “산업 사이클이나 개별 종목의 성장성 등을 분석하면 10배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종목을 충분히 찾을 수 있다”며 “다만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흔들리지 않고 장기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서울경제 조 지원 기자

[종목Pick]드디어 ‘50만닉스’ 새역사까지 썼다… SK하이닉스, 프리마켓서 50만원 고지 ‘터치’
프리마켓 초반 3%대 상승… 목표 주가도↑

국내 증시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랠리를 주도하고 있단 평가를 받는 SK하이닉스 주가가 역사상 최초로 50만원 선까지 넘어섰다.
21일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2분 현재 프리마켓에서 SK하이닉스 주가는 전 거래일 정규장 종가(48만5500원) 대비 1만5500원(3.19%) 상승한 50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SK하이닉스 주가는 50만2000원까지 오르면서 사상 최고치 기록을 새롭게 썼다. 최근 주가 급등세에도 불구하고 증권가에선 SK하이닉스 목표 주가에 대한 눈높이를 계속 높여가는 본위기다.
전날 김 동원 KB증권 리서치센터장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46만원에서 60만원으로 30% 상향했다. 이날 류형근 대신증권 연구원도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기존 48만원에서 55만원으로 높였다.
김동원 센터장은 “AI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메모리 수요 급증이 기존 고대역폭메모리(HBM) 중심에서 서버 D램, GDDR7, LPDDR5X, eSSD 등 메모리 전 분야로 확산되고 있다”면서
“메모리 공급의 경우 보수적 설비투자의 영향으로
1~2년내 단기적 증가가 사실상 어려워 향후 심각한 공급 부족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5년과 2026년 영업이익을 메모리 ASP 상승을 반영해 42조1000억원, 63조800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덧붙였다.
김 센터장은 메모리 사이클은 AI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장기 공급계약 비중이 확대되며 수요자 위주에서 공급자 중심의 기업간 거래(B2B) 시장으로 빠르게 재편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향후 메모리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으로 직결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류 연구원은 “SK하이닉스에는 빈틈없이 호황을 누릴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며
“과거 밸류에이션에 사로잡히지 않고 매수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D램을 제때 구하지 못할 수 있다는 두려움이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며 “일부 서버 고객들은 2027년 물량 논의를 시작했다. 세트(완제품) 업계도 가격 인상을 수용하고 있다.
4분기 범용 D램 가격은 전 분기 대비 15~20%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센터장은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이 HBM3E 12단 출하 비중 확대와 고용량 서버 D램 및 낸드 출하 증가로 매출 25조원, 영업이익 12조원을 기록할 것이라 내다봤다.
증권가 영업이익 컨센서스 11조30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한 것이다.
김 센터장은 2026~2027년 D램 시장이 심각한 공급 부족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도 SK하이닉스 주가엔 긍정적 요인으로 꼽았다. 그는 “향후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장기화는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류 연구원도 공급 과잉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봤다.
공급이 갑자기 늘어나기 어려운 환경이라는 이유에서다. 그는 “트럼프 정부가 ‘검증된 최종 사용자’(VEU) 제도를 철회하고, 라이선스 제도를 도입했다”며 “라이선스 제도가 유지되면 생산 제약 요인은 확대된다”고 밝혔다.
또, 류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SK하이닉스는 6세대 HBM4 12단 제품 인증에 가장 앞서 있고, 2026년에도 점유율 1위를 유지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1c D램 가동률이 본격적으로 상승하며 범용 D램 경쟁력도 강화할 전망”이라며
“초기 수율은 80%로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 서버 중심으로 D램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에 맞춰 SK하이닉스의 이익 체력도 점차 강화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낸드에 대해선
“자회사 솔리다임이 서버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제품 대응에 있어 선두를 달리고 있어 초기 수혜를 독점할 전망”이라며 “SK하이닉스의 경우 내년 하반기 제품 개발을 끝내고 양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헤럴드경제 신 동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