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국민들이여... 정신좀 차리지이...


127000개라고..?? 한화로 20조원... 지난달이후 비트코인 폭락에 캄보디아 프린스 그룹의 천즈 회장의 도피행각과 관련이 있는듯하네... 현재 중국에서 보호하고 있는거 같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68
여기에 덧붙여 글로벌 주요 범죄조직들이 비트코인을 팔고 현금화하는거 같고 말이다... 당분간 큰 조정은 이곳에서부터 오겠네요... 최근 1개월간 거의 -20%가 폭락한 비트코인의 중기 전망을 수정해야 할 것 같다...
미국와 영국을 중심으로한 글로벌 제재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다 현금화하려는 매도화 압력 분위기가 느껴진다고... 당분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등 주요 가상화폐 자산 사지마시고요... 당분간 기간조정 이상의 가격조정이 올 것 같다는 생각이다...
글로벌 범죄조직이 캄보디아에서는 그룹이고 기십조원을 외롭고 어려운 사람들을 상대로하는 로맨스 스캠을 중심으로한 보이스 피싱까지로 돈을 긁어 모았다...??
그 배후에는 중국 "삼합회"와 중국 공안이 분명히 연결되어 있다... 대한민국 남녀 상당수도 띁긴거네... 참... 어이가 없네...

상모질이 윤씨 전정권, 캄보디아에 공적개발원조(ODA)는 3배이상 늘리고 경찰청내 외사국을 폐지했었다..??? 그나저나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도 그래... 경찰청장 임명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66
하여튼 "돈되면 뭐든지 한다."는 인간 쓰레기들...
중국계 조직에 조선인들이 협조를 한거네... 자발적이였는지, 비자발적인지의 구분이 중요할 것같고, 자발적이면 가중 처벌한다. 같은 동포를 사기친 것들이다...
내수 경기와 관광산업 진흥을 위한 중국인 무비자 정책도 이 주말에 장고해야할 것 같다... 현재 우리밖에는 이 제도를 시행하지 않고 있다고...
더불어민주당 이 언주 의원의 제고할 가치가 있다는 발언에 동의하고 있는 중이다... 양키 코쟁이들의 '조지아 구금' 사태이상으로 왕서방들의 이 지속적인 범죄 연루에
특단의 대책을 정부는 시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하여튼 영화 "킬링필드"로 쌓여온 그간의 이미지가 깡그리 무너지는 상황이네... 뭐 전 캄보디아 국민들이 연관된 것은 아니겠지만 캄보디아 정부가 중국계 조직을 후원했고...
이 주말에는 프린스그룹등 관련 기업들이 줄줄히 나오네...
요즘 4050 세대들이 조심해야할 것이 두 가지가 있다... 글로벌 꽃뱀짓을 서슴치 않는 "로맨스 스캠"이상으로 불법 리딩방에 의한 중국소재 미국 상장업체들의 작전주이고 말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33
둘 다 여자와 돈을 취하려는 욕망과 욕심이
부르는 화이지만서리...
이 세상에
2030 젊고 이쁜 여자가 4050 세대들에게 접근하는 이유는 딱하나다... 돈이고... 이 세상에 간편하게 수백%, 수천/수만%가 단기간에 오르는 종목치고 작전(Scam)주가 아닌 것이 없고
말이다...
나만큼은 물리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하여튼 조심들하시라...
그나저나 월가는 작전을 '펌프 앤 덤프'라고 부르나 보지...?? 1970년대 미국도 한참 그 개념주(Concept Stock) 시대에 작전이 횡행한이후로 아니
1980년대 그 적대적 인수&합병 광풍이 분이후로...
거의 사라졌던 것들이 중국 기업들의 미 상장을 계기로 다시 극성인가보네... 현재 상해/심천증시는 1970년대 미국 증시나 1999년 전후 한국 증시를 보는듯하다...
작전이 횡행하고 있다고...
중국에 편입된이후 홍콩증시도 다시 물들고 있고...
뭐, 국내는 1980년대이후로 여전하고...
요즘 국내 불법 리딩방이 하도 단속이 심하니깐이 이곳도 컨셉이 바뀌었네... 동학개미 상대로 장사가 안되니 서학개미들을 상대하는거야... 그곳도 영업정책이 있겠지요....

"한국 개미, '오징어게임' 하듯 투자하는 이유는 단 하나"

여야가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을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 개미들이 내 집 마련을 위해 ‘오징어 게임’ 같은 투자를 한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는 지난 20일(현지시각) “한국의 약 1400만 명에 달하는 개미 투자자들이 내 집 마련을 위해 고위험 자산에 대거 몰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국 개인 투자자들은 투기성이 높은 레버리지 펀드에 몰렸는데, 미국의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총자산의 40%를 차지할 정도”라며 “가상화폐 거래량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미중 관세분쟁으로 급락세를 피하지 못한 알트코인을 언급하면서 “한국 개인 투자자들은 매우 취약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한국의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비트코인보다 변동성이 큰 알트코인은 전체 거래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전체 거래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글로벌 거래소와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는 것이다.
블룸버그는 “한국 개인 투자자들이 고위험 투자를 하는 목적은 같다. 바로 내 집 마련을 위해서다”라며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주택 구입)’이라는 단어도 소개했다.
그러면서 “최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임대료가 급등하면서 내 집 마련 꿈이 멀어지자 개인 투자자들은 더욱 위험을 감수하고 있다”며
“한국 개인 투자자들의 고위험 투자는 가계 저축을 위험에 빠트릴 뿐만 아니라 금융 시스템에도 부담으로 작용해 전반적인 경제 안정을 위협한다”고 분석했다.
“한국에선 투자가 장기 계획보다는 도박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오징어 게임’만큼 잔혹하다”는 한국 경제 전문가의 발언을 싣기도 했다. 한편, 여야는 지난 20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서울 및 수도권 규제지역 주택의 담보대출 한도를 낮춘 부동산 대책을 두고 국민의힘은 내 집 마련 기회를 차단한 정책이라고 비판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집값 상승을 막을 최선의 방법이었다고 옹호했다.
유 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가) 중산층 주거 이동 사다리를 걷어찼다”고 말한 반면,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5일 3500이었던 코스피가 (오늘) 3800을 뚫었다”며 “투기를 근절하고 실수요자를 보호하겠다는 부동산 대책도 부동산 시장에서 자본 시장으로의 ‘머니무브’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억원 금융위원장은 “비상 상황이기에 토지거래허가구역(지정)과 다른 조치를 같이했다”며 “주거 사다리를 지원하는 방법은 대출을 계속 일으켜 뒷받침해주는 게 아니라 집값을 안정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데일리 박 지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