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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지난주는 GI 9개 계열사 전체임직원들이.. 이번주는 수도권 17개 1300명 지역투자동호회원들과 180명대 그 부외계좌 고객들이 단풍여행이 많네요^^ 주간모임은 생략했고요^^

어제 코스피 3900p대도 돌파하여 증시는 문제없고요^^

 

새벽에 끝난 월가도 주구장창 상승이네요^^ 이번주는 말입니다. 조만간 우리도 할 금리인하의 수장 한국은행 이 창용 총재의 일갈이 생각나네요...

 

부동산 투기가 한국 경제의 잠재적인 위험이자 잠재성장률을 갈가먹고 있다는 언급 말입니다... 하여튼 전국민 사고에서 부동산 투기 개념을 빼야 코스피 만p, 코스닥 3000p 가능합니다...

 

언중유골이라고 말속에 뼈가 있네...

우리 이 창용 총재님^^

 

 

이 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 23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금리 결정에 대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코스피가 3941.59로 마감한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의 전광판.

 

반드시 포트폴리오안에 SK하이닉스/삼성전자 40% 비중으로 장기투자하시면서 움직이라고 했습니다... 삼전 30만원, SK하이닉스 150만원 돌파합니다... 이 정권안에서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81

 

양키 코쟁이들과 천문학적인 투자와

 

이 재명 대통령의 인공지능(AI) 육성책을 쌍두마차로 말입니다... 주식투자, 어렵게 하지 마시고요... 주요 반도체는 "산업의 쌀"로서 이거 안먹고 살수 있는 제조업은 없다고요^^

 

내가 갑자기 "반도체 찬양론자"가 돼버리네요^^

 

 

현 장세및 시황은 지수관련형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40% 비중을 두면서 장기투자하시고, 나머지 60%로 치열하게 텐베거 종목을 찾는 '마켓 타이밍 전술'을 전개하시면 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77

 

SK하이닉스 150만원, 삼성전자 30만원을 목표가로 세우시고요... 두 번의 금리인하되면 경기침체없이 지속적인 주가상승의 골디락스 장세 펼쳐진다... 나스닥 50000p/다우 100000p를 예상하시라고...

 

그 인공지능(AI) 거품론이 사실이 아니라고 믿으신다면 말이다... 그 거품론의 중심에는 글로벌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고대역폭메모리(HBM) 천문학적인 투자를하고도 수익을 못내는 것이다... 근데 우리는 손해날거 없다고...

 

엔비디아도 손해(?)날거 없다... 맛탱이는 오픈AI를 중심으로 알파벳, 아마존, MS, 메타등 글로벌 빅테크들이다...

 

이들이 그간의 주장을 뒤집을 용기는 없는 것으로 보여진다... 2000년 닷컴 광풍과 거품때도 그랬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물들어올때 노젖고 외상만 주지말라고 했다...

 

대금을 뭐 지분으로 주겠다... 이런 개소리를 무시하고...

현금없인 줄 수 없다고 뻐팅긴다...

 

어쭙잖은 비관론은 돌맞기 따아악 쉬운 장세라... 인간들의 광기를 예상하는 것은 주식투자로 쪽박 찬 아이작 뉴턴도 못했던거 아닌가...?? 현재 글로벌 증시는 인공지능/반도체로 끝장을 보자는거다...

 

로봇(Robot)는 뭍어가는거고...

 

 

아래는 기상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오늘은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과의 추계운용 여섯번째 주간모임이 있는 날이라 전체회원들을 관리하는 총회장, 단톡방장, 모임총무님과 오전에 전화부터 했고요... 오늘도 전체 93명이 다같이 모이는 여섯번째 주간모임인데, 지난주는 GI 전계열사 전임직원들이 가을 단풍여행이 많았는데, 이번주는 그 부외계좌 고객들이 많네요^^ 지난주/이번주가 절정기인듯하고요^^ 오늘은 생략합니다^^ 분기운용 두달만에 신규고객 33명 기준 +329%정도... 기존고객 60명들도 +150%대~+400%대까지 넓은 스펙트럼 구성중... 투자수익률로는 대만족중~~^^ 이번주는 제약/바이오에서 짜박짜박 수익률 쟁이고 있는 중~~ ... 게코(Gekko)"

 

 

"현재 코스피는 30년이상 진행되어온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저평가 해소의 정상화 과정을 밟고 있고요... 이제 대기업 위주가 아닌 진정한 스타트업, 강소(벤처)기업, 유니콘의 코스닥(KOSDAQ) 육성만이 중요합니다... 전체 기업에 혁신이 흐를수 있도록 국가구조개혁에 혁명이 필요하고요... 그 중심에 부동산으로 돈이 흐르지 않도록 전국민들이 노력해야 합니다... 젊은시절부터 환금성을 제한하는 부동산에 돈이 묶이고 월급에 반 이상을 대출에 쓰는 경제에서 뭔 혁신이 나오고 자본시장 육성이 나옴니까... 40/50/60/70은 정신 차리고요... 당신들의 부동산 투기가 2030 젊은이들의 인생을 망가뜨리고 있다는 생각을 하시고요... 6070 세대들은 알아서 수도권에서 비켜나 주면 좋겠네요... 노인되면 경치좋은 시골에서 유유자적하는 것도 미덕... 나이를 자셨으면 수더분하니 비켜주는 것도 미덕이라고요... 수도권에서 젊은이들 정치 깡패 만들지 말고요... 캄보디아 가서 사기꾼이 돼, 국내에서 극우 꼴통화돼... 전 이 모든 것이 우리들의 부동산 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코(Gekko)"

 

 

韓 경제 3분기 1%이상 성장했나… 다음주 경제 성적표 공개...

9월 산업활동동향·8월 인구동향 공개...

‘새 도약 기금’ 1차 매입 결과·향후 계획도 발표...

 

 

다음 주(27∼31일)에는 지난 3분기 우리나라 경제 성적표가 공개된다. 최근 실물경제와 인구 동향을 가늠할 수 있는 통계도 나온다. 한국은행은 28일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치)‘ 통계를 발표한다.

 

한은은 지난 8월 발표한 경제 전망에서

 

3분기 한국 경제가 2분기보다 1.1%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망대로 1%가 넘는 성장률로 연 0.9% 전망치 달성 가능성이 커질지, 여전히 부진한 건설경기 등에 3분기 성장률이 1%를 밑돌지 주목된다.

 

앞서 2분기의 경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직전분기대비·잠정치)은 0.7%로 집계됐다.

 

우리나라 성장률은

 

지난해 1분기 ‘깜짝 성장’(1.2%) 이후 곧바로 2분기에 -0.2%로 떨어졌고, 3분기(0.1%)와 4분기(0.1%) 정체를 거쳐 올해 1분기(-0.2%) 다시 뒷걸음쳤다가 2분기 소비 회복과 수출 호조로 힘겹게 반등했다.

 

국가데이터처는 31일 ‘9월 산업활동동향’을 공개한다.

 

추가경정예산으로 지급된 민생소비 쿠폰의 효과가 줄면서 내수 소비가 다시 꺾이는 흐름이다. 소비쿠폰 지급이 시작된 7월 소매판매액지수는 전달보다 2.7% 상승했지만, 8월에는 2.4% 하락해

 

지난 4월 이후 4개월 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다만 9월부터 2차 소비쿠폰이 지급된 데다, 10월 추석 연휴와 관련된 소비 수요까지 더해진 만큼 9월 소비지표가 반등했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기획재정부는 같은 날 ‘9월 국세 수입’ 현황을 내놓는다. 데이터처가 27일 발표하는 ‘2023년 소득이동통계’도 주목된다.

 

전 국민의 20%(약 1000만명)에 해당하는 개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통계청 등록 센서스(총조사)와 국세청 소득자료를 결합해 작성한 것으로, 성·연령·시도별로 계층 이동성을 확인할 수 있다.

 

29일에는 ‘8월 인구 동향’ 자료가 나온다. 월별 출생아 수는 지난 7월까지 13개월째 증가했다. 혼인 증가, 출산 인식 개선 등에 따른 것으로, 출생아 증가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장기 연체채권을 매입·소각하는 배드뱅크인 ‘새 도약기금’의 1차 매입 결과와 향후 추진 계획 등을 밝힌다.

 

1차 매입 대상은 캠코·국민행복기금이 보유한 장기 연체채권으로, 규모는 5조4000억원(34만명)이다. 금융위는 연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채무 1조1000억원(7만명)을 우선 소각할 예정이다.

 

이 억원 금융위원장은 30일 금융투자업계 최고경영자(CEO) 간담회를 열고 ‘생산적 금융’의 핵심 플레이어인 금융투자업권의 역할도 당부한다.

 

헤럴드경제 권 제인 기자

 

 

‘4000p 눈앞’ 코스피, 내년 5000p 전망까지 나왔다...

코스닥 900p도 목전...

 

 

코스피가 4000선을 눈앞에 두면서 다음 고지에 대한 기대감이 부풀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내년에 코스피의 5000선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24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96.03포인트(2.50%) 오른 3941.59p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3940선을 넘으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해 4000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달 들어 외국인이 4조8110억 원, 기관이 2조768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증권가는 코스피의 지속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17일 보고서를 통해

 

내년 코스피 5000 달성도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김 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단기 지수 상승세가 가파르지만 여전히 이 전망을 유지하고 내년 5000p 달성도 가능하다고 판단한다”며 “코스피 5000p는 단순한 유동성 환상이 아니라 산업 양극화가 낳은 구조적 고평가의 정당화 구간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증권도 이번 주 초 연말 코스피 목표 밴드를 3600∼4050p로 상향했다.

 

대신증권의 연말 코스피 전망 밴드는 3500∼4100p, KB증권은 3700∼4250p를 제시했다. 외국계 증권사 모건스탠리 역시 내년 코스피 지수 상단을 4200p로 예상했다.

 

양 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3분기 코스피200 기업의 영업이익 추정치는 1.5% 상향 조정돼 의미 있는 수준의 조정 폭”이라며 “한국의 이달 이익 모멘텀은 글로벌 증시를 압도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또 “미국의 이익 모멘텀 강세가 IT 하드웨어 위주로 나타나면서 한국 증시에서 비중이 높은 반도체 이익 모멘텀 강세가 나타났고, 조선·유틸리티·증권·2차전지·제약 등 다양한 업종에서 이익 모멘텀이 개선됐다”고 덧붙였다.

 

이 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도 “(코스피 상승은) 근본 없는 상승이 아닌 이익 기반 상승”이라며 “미중 갈등 해소 기대감과 인텔 호실적발 반도체 실적 기대감에 또다시 신고가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단기적으로는 다음 주가 코스피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증시에 영향을 줄 이벤트가 잇달아 대기 중이다. 오는 30일에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예정돼 있다.

 

10월 추가 금리 인하는 이뤄질 것으로 보이지만 양적 완화의 종료 시점과 12월 추가 금리 인하 전망이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9~30일 방한, 한미 무역협상과 미중 정상회담 성사 여부 역시 다음 주 증시 향방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된다.

 

국내외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도 이어질 예정이다. 29일에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메타, 30일에 애플·아마존 등 빅테크 실적 발표가 집중돼 있다.

 

국내에서도 최근 상승에서 기대감을 선반영한 주도 종목들의 실적이 시장 눈높이를 충족할지와 2차전지, 바이오 등 저평가 업종들의 펀더멘털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국은 무역협상 타결 기대에도 3500억달러 투자 우려로 환율 변동성이 확대됐다”며 “협상 결과에 따른 원달러 환율의 하락 안정 여부가 외국인 수급의 흐름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 “최근 코스피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유동성과 무역 협상, AI 산업 등 기대감을 모두 선반영하면서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11.5배까지 상승했다”며 리스크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문화일보 허 종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