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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케이뱅크가 공모가 하단 8300원에 시작한다고..?? 슬슬 춘삼월에 당일 +300% "따따상"이 가능한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가 무더기로 신규 상장 공모주로 나올 예정..

b.s - 앞으로 11일(2.12~2.2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민족대명절 구정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2.12~2.18)/GI IR실장(2.19~2.22)인 저희가 분업하면서 올리겠습니다...

 

병오년 신년 1월/2월에는 워낙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두 반도체 기업의 드센 상승과 인공지능(AI)/로봇(Robot)내지 우주(항공)테마쪽으로 매기가 극한의 변동성과 무한대 쏠림으로 보여가지고서리...

 

신규 상장 공모주가 전무하다시피했는데, 이제 제약/바이오(Bio)쪽으로 매기가 넘어온다에 베팅하는 공모주 대표이사들이 많다는 방증이고요... 이것과 함께 6.3 지방선거 정치 테마주의 득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춘삼월은 말입니다...

 

그래도 기존 두 반도체 종목 40% 비중으로 들고 가시라고 했고요... 중소형주에서는 60% "마켓 타이밍 전술" 전개하더래도 두 반도체 종목의 매입후 홀딩 전략으로 투자수익률 극대화 전략 펼치시라 했습니다...

 

어설픈 조선/방산, 2차전지에서 놀다가는 왕따고요... 차라리 인공지능/로봇, 우주(항공)테마가 낫고요... 기타 내수 관련 소비재 주식은 아님니다... 엔터도 춘계도 고전할 가능성이 많고요... 노무라 증권이 삼전 29만원, SK하닉을 156만원을 제시했다??

 

 

노무라 우리 대장주들을 좋게 봐죠서 고맙고...

 

근데 조선 증권전문가인 제가 볼때는 구정전 전망 수정합니다... 이 정권안에 삼성전자 6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 돌파할 가능성 77.7%입니다... 두 종목 포트폴리오내에서 항시 40% 비중을 가지고 5년내내 움직이라고 했습니다아이...

 

 

120% 참조하시고요^^

 

올안에 SK하이닉스 상한가 찍을 가능성 22.3%, 삼성전자 상한가 찍을 가능성 77.7%입니다...

 

 

2026년 설 연휴 뒤 바이오 및 헬스케어 공모주 청약 일정

 

 

어제는 병오년 첫 신규 상장 공모주 "덕양에너젠"으로 대박난 날^^ 그 부외계좌 96명, GI 고객C(잔고 10억원이상)계정, GI 회사계정에서 동시에 동시에 들어가 수익률 작렬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81

 

GI 고객C(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상인 분들이 주요 증권사 랩어카운트 계정으로 넘어간 분들^^)계정만 홀딩시키고 그 부외계좌는 +70% 투자수익률 기록,

 

GI 회사계정내 "특정금전신탁" 운용으로 송팀장이 가지고 있는 곳도 +60% 투자수익률 작렬...

 

연일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는 양시장 병오년 "1월효과" 제대로 만끽했고요... 회사계정만 오늘 40억원에 육박하는 투자수익 추가 제고하고, 장마감전 현대차 재매수까지 깔끔히 마무리했고요^^ 전 이걸 '뺐다 싸게 다시 넣기'라고 부름니다...

 

다음주에도 상한가 간다에 베팅중인 GI 고객C계정은 현재 +4000% 돌파, 그 부외계좌는 어제만해도 3천만원기준 18억원이 넘어간 +6000%였는데, 오늘 하루 거래/매매 성공으로 신규고객 43명 전원 만%로 넘어갔고요...

 

기존 고객 53명도 현재 +6500%에서 +12500%까지 다양한 스펙트럼 구성입니다... 이곳은 암튼 일단 39000원대에서 전원 현금화 지시로 주말에 홀딩없이 2월장 맞이합니다...

 

다음달은 구정전으로 주요 수익실현및 현금화 매도 압력 조심하시고요...

전 구정이 코앞이라 이제는 조심합니다...

 

글로벌 경제 동향과 내수 경기 상황이 수상하여 다음달 초중순은 보수적으로 움직입니다... 적당히 먹었으면 쉴 줄도 알아야죠... 양키 기여코 이란과 전쟁 벌일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고 월가도 불안불안하고요...

 

이 시간현재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미장도 주간장 마감하는 야근(23:00~02:00)중인데, 어제에 이어 오늘도 주요 기술주 급락입니다... 오후장 폭락 기운도 느껴지네요...

 

마이크론/샌디스크 어제 다 1개월이상의 폭등분 수익실현^^ 국내 반도체는 계속들고 갑니다... 암튼 이곳 월가도 전통적으로 2월 약세장이 많으니 당분간 지켜봐야할듯요^^

 

 

우리 고지식한 62명은 8000원에 못팔고 어제 당일 +300% 따따상 찍은 사상 첫 스팩(SPAC) 삼성스팩13호 그대로 들고 있네요^^ 신규고객들과 일부 기존고객들은 매도했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55

 

어제 오후장 보지를 못해서리...

 

장마감후 주요 계좌잔고/매매내역을 보고해 놓은 거 이 새벽에 다 확인했는데, 말입니다... 신규고객 3천만원기준 현재 9억3천만원이 어제 추가 +60%를 기록하며 15억원이 넘어간 이들이 37명, 14억원대 3명...

 

기존고객 대다수는 +260% 상승한 삼성스팩13호 그대로 들고 있고요...

 

오늘 개장후 다시 +30% 찍을꺼 같은데, 이미 판 고객들한테, 명확한 매매지침없이 오후장 행방불명된 책임이 있어가지고서리 오늘 개장후 이 종목부터 처리해야할듯요...

 

지난주 3일에 걸처 +150% 투자수익률을 작렬시킨 병오년 첫 스팩합병주 엔비알모션처럼 현재 우량 기업과 스팩합병이 추진되고 있다는 소문에 그런건데 말입니다...

 

그냥 냅둬도 될 것 같고요...

 

을사년 12월에 들어와 병오년 2월말에 끝날 그 부외계좌 고객들 43명 첫 만프로 도전합니다...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100000% 도전자인데, 만프로는 이제 기본으로 보여줘야죠^^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

 

인생 마지막 기회를 주고 있는데 말입니다...

전 현재 코스닥 병오년

 

첫 신규 상장 공모주 덕양에너젠과 카나프테라퓨틱스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50거래일안에 +100000%를 달성하려면 그 거래일안에 나타날 당일 +300%가 가능한 '따따상' 종목을 무단히 연습해야돼서요...

 

일 +15%를 하루도 빠짐없이 50거래일동안 우상향 복리 증진하면 +100000% 완성되고요...

 

그 부외계좌 - 알래스카 가스전 관련주 한텍/에어레인을 빼고 오늘 신규 상장한 삼성스팩13호를 넣고 몰빵중입니다... SPAC 사상 최초로 당일 +300% 따따상 도전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53

 

올해는 둘째 남일이가 초등학생이 됩니다... 그건 그렇고 이제 화장품이야기는 중국에서는 들리지 않습니다. 영국아니면 미국이고 일본이지... 에이피알도 빠져, 달바도 시원치 않아...

 

주력 제약/바이오(Bio)주의 유사바이오주로 기능하고 있는 화장품이야기입니다... 주력인지 유사인지도 헷갈리는 비만치료제도 조용해... 병오년 "1월효과"는 반도체/인공지능/로봇이지 의약업종이 아니라고요...

 

심지어 조방원우에도 밀리고 있는 중...

전 이것을 왕따라고 표현하죠...

2차전지나 전기차야 이유가 있다고쳐...

 

작년 연이은 그 대규모 기술수출에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의 저력을 보여주었는데도, 시장의 매기가 온통 한쪽에 쏠려있어가지고서리 백약이 무효입니다... 그 신규 상장 공모주나 우후죽순으로 나왔으면 하네요...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를 중심으로...

 

[Dog코의 분석]그 950p도 돌파했겠다... 지난주 +150% 수익난 스팩합병주 엔비알모션이후 신규 상장 공모주들 서서히 병오년 모습을 드러내네요^^ 이번주는 스팩(SPAC)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45

 

하나부터 수요일에 +300% "따따상" 도전입니다...

지난주 상한가는 9개입니다...

 

코스피에서 2개 코스닥에서 7개로 여전히 코스닥 중심의 상한가 랠리가 연일 펼져지고 있습니다... 아래 글에도 있지만 지난달 9상의 천일고속, 동양고속...이 코스피라면

 

올해는 코스닥 인베니아 5상등 '언제든지 5상은 기본이다.'로 달궈지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아래 글에도 있는 에스제이그룹이 한달만에 다시 상한가인데, 정 원오 성동구청장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나올 가능성에 베팅중인거 같고요...

 

국가대표 AI 선정에 작년 이 재명 대통령의 대선공약 당시 광풍이 일던 포바이포 상한가에 여전한 로봇테마주 DYP 3연상에 인베니아 5상을 이은 같은 현대차그룹 로봇 테마주 모베이스전자가

 

이번달 7일이후 거의 +300% 5상째인데 거래정지 하루만에 다시 상한가에, 아센디오(?) 상한가에 조류인플루엔자 치료 효능에 제약/바이오주 애드바이오텍도 상한가네요...

 

포바이포에 연결될 인공지능 테마주 이스트에이드 상한가에 아래 글에 에스제이그룹이상으로 정책테마주인 탈모 프롬바이오가 상한가에... 캠시스도 상한가인데 아래 사진 참조하시고

 

최근에 상폐 분위기 조심하라고 했습니다아이...

 

 

아래는 개장후 GI 인터넷(홍보)팀장을 대리시켜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구정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3만%도 돌파~~^^ 교체매매...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현대ADM, 현대바이오를 수익실현후 빼고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한국석유를 넣고 4:3:3의 비울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신규기준 90억원중 30억만 투입 권고~~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구정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3만%도 돌파~~^^ 충분히 빠졌다고 생각하고 교체매매...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후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한국석유를 빼고 8400원대에서 현대ADM만 넣고 몰빵으로 비울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신규기준 90억원중 30억만 투입 재권고~~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공모주달력]'밴드 하단 공모가' 케이뱅크 20일 일반청약 시작...

케이뱅크 공모가 희망밴드 하단 8300원 확정...

상장 후 급등한 덕양에너젠, 락업 물량 해제...

 

 

2월 셋째 주 공모주 일정을 알아볼게요. 이번 주에는 케이뱅크가 일반 투자자들을 찾아와요. 지난달 상장한 덕양에너젠은 설 연휴 끝나고 기관투자자 의무보유확약 물량이 해제돼요.

 

케이뱅크 공모가, 밴드 하단 8300원 확정...

 

케이뱅크는 2017년에 첫 영업을 개시한 국내 1호 인터넷 전문은행이에요. 비대면을 기반으로 한 예금과 대출 상품 외에도 통신, 증권, 가상자산 등 다양한 분야와 손잡고 제휴 서비스를 제공하며 빠르게 성장해 왔죠.

 

수요예측에는

 

무려 2007개 기관이 참여해 약 58조원이라는 거대한 자금이 몰렸고, 경쟁률은 199.1대 1을 기록했어요. 흥행 수치만 보면 뜨거웠지만, 최종 공모가는 희망 밴드(8300원~9500원)의 최하단 8300원으로 확정했는데요.

 

기관들의 속마음이 담긴 상세 데이터를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어요. 전체 신청 수량의 66.9%인 약 43억8000만주가 공모가 하단인 8300원에 집중됐거든요. 반면 상단 이상의 가격을 써낸 물량은 약 29.2% 수준이었죠.

 

케이뱅크가 이미 두 차례 상장 연기를 겪었던 만큼, 이번에는 욕심을 부리기보다 투자자들에게 수익 기회를 열어주고 상장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가격을 낮춘 '시장 친화적 전략'을 택한 셈이에요.

 

기초 체력은 단단해졌어요. 케이뱅크는 지난 3분기 누적 순이익 1034억원을 기록하며 수익 창출 역량을 입증했고, 고객 수도 1500만명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요.

 

특히 기업 대출이 전년 대비 84%나 급증하며 수익 모델을 다변화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죠. 올해는 무신사와의 제휴 체크카드 출시, 네이버페이와의 협업 확대 등 플랫폼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물론 숙제도 남아있어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예치금이 전체 수신의 약 24.7%를 차지한다는 점이나 순수수료 이익이 여전히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은 투자자들이 꼼꼼히 살펴야 할 대목이죠.

 

하지만 공모가를 낮추면서 시가총액을 약 3조3673억원 수준으로 조정했고, 비교 기업 대비 가격 매력도(PBR 1.38~1.56배)는 충분히 확보했다는 분석이 많아요.

 

케이뱅크의 일반 청약은 오는 20일과 23일 이틀간 진행해요. 공동대표주관사인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 그리고 인수회사인 신한투자증권을 통해 신청할 수 있어요.

 

덕양에너젠, 15일 확약 물량 해제...

 

케이뱅크 소식만큼이나 투자자분들이 눈여겨보셔야 할 정보가 하나 더 있어요. 바로 지난달 30일 코스닥에 화려하게 입성했던 덕양에너젠의 '15일 의무보유확약' 해제 소식인데요.

 

상장 첫날 공모가(1만원) 대비 무려 248.5%나 급등하며 3만4850원까지 치솟았던 덕양에너젠은 최근까지도 공모가를 훨씬 웃도는 주가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요.

 

하지만 이번 주 금요일인 13일을 기점으로 기관투자자들의 '15일간 주식을 팔지 않겠다'는 약속이 끝나요. 원래대로라면 상장 후 16일째 되는 날인 2월 14일부터 주식을 팔 수 있게 되는데요.

 

주말을 거쳐 16일부터 18일까지는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로 주식 시장이 문을 닫죠. 따라서 기관들이 보유하고 있던 15일 확약 물량은 연휴가 모두 끝난 뒤 시장이 다시 열리는 2월 19일 목요일에 쏟아질 수 있어요.

 

현재 주가가 공모가보다 크게 높기 때문에 기관들 입장에서는 연휴가 끝나자마자 수익을 확정 짓기 위해 물량을 내놓을 가능성이 있어요.

 

이른바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부담이 연휴 직후 주가에 변동성을 줄 수 있으니 19일 첫 거래일에는 수급 상황을 평소보다 더 세심하게 살피시는 것이 좋겠네요.

 

비즈워치 박 수현 기자

 

 

설 지나 바이오 공모주 릴레이 등판… "수익률 +300% 대박 또 나올까"

 

 

설 연휴 뒤 바이오 및 헬스케어 기업의 공모주 청약이 줄줄이 기다린다. 공모주 투자자라면 '용돈벌이'를 노릴 만하다.

 

신규 상장 종목은 증시 입성 첫날 공모가의 60~400% 가격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당일 최대 30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상장 다음 날부터 다른 종목과 마찬가지로 ±30%의 가격제한폭 안에서 주가가 움직인다.

 

바이오 공모주 어떨까… '묻지마 투자'는 금물...

 

올해도 기업공개(IPO) 시장의 뜨거운 투자 수요는 식지 않고 있다. 지난달 공모 청약에 나선 삼성스팩13호와 덕양에너젠의 경쟁률은 나란히 1000대 1을 훌쩍 넘었다.

 

두 종목 모두 상장 첫날 공모주 투자자에 쏠쏠한 수익률을 선물했다.

 

특히 바이오는 최근 공모시장에서 투자자 관심이 높은 분야다. 지난해 12월 상장한 신약 개발 회사 알지노믹스는 상장 첫날 공모가(2만2500원)의 4배 가격인 9만원까지 상승하며 하루 만에 수익률 300%를 달성했다.

 

이후 최고 19만9500원까지 폭등했다. 미래 성장 잠재력에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주는 공모시장 특성을 고려하면 바이오 공모주 청약은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물론 '묻지마 투자'는 금물이다. 공모시장의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어떻게 변하는지 잘 살펴야 한다. 특히 일반투자자 청약에 앞서 진행하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를 꼼꼼히 확인하고 투자전략을 짜야 한다.

 

공모 기업의 독자적인 기술 및 사업 경쟁력과 미래 성장성, 밸류에이션(가치평가) 등을 따져야 한다. 혹시 청약을 염두에 둔 공모주의 상장을 주관하는 증권사의 계좌가 없다면 미리 개설하자.

 

신약 개발 3총사 카나프·아이엠·인벤테라 먼저 뜬다...

 

연휴가 지나면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텍(바이오기술기업) 3곳이 줄줄이 공모 청약에 나선다. 신약 개발 공모주를 기다린 투자자라면 놓치기 아까운 기회다.

 

누가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시장 투자자 마음을 사로잡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첫 번째 주자는 카나프테라퓨틱스다. 오는 23~27일 수요예측을 거쳐 내달 5~6일 청약을 받는다.

 

신약후보물질 발굴 역량을 토대로 한 파이프라인 확장성이 뛰어나단 평가다. 이중항체 기반 면역항암제와 ADC(항체-약물접합체) 기술을 접목한 다수 파이프라인을 보유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와 녹십자, 오스코텍, 동아에스티(동아ST), 유한양행 등과 협업 관계를 구축했다. 국내 파트너와 주요 파이프라인의 연구 초기 단계부터 활발하게 협업하고 글로벌 시장을 함께 공략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희망공모가밴드는 1만6000~2만원이다. 밴드 기준 공모 규모는 320억~400억원, 기업가치(스톡옵션 등 포함)는 2158억~2698억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이어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등판한다. 오는 2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청약일은 내달 11~12일이다. 항체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앞세운 신약 연구 기업이다.

 

비상장 때 약 1조8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기술이전 성과를 확보하며 주목받았다. 대표 파이프라인은 이중항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IMB-101'다. 호주 임상 1b상 결과 발표를 앞뒀다.

 

앞으로 면역항암제 등으로 연구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희망공모가밴드는 1만9000~2만6000원이다. 밴드 기준 공모 규모는 380억~520억원, 기업가치는 2887억~3951억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다.

 

인벤테라는 내달 3일부터 10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청약일은 내달 16~17일이다. 자체 기술로 자기공명영상(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 조영제 신약을 개발한다.

 

대표 파이프라인은 근골격계 질환 특이성 MRI 조영제 'INV-002'다. 국내 임상 3상 단계다. 내년 시판이 목표다. 인벤테라의 조영제 신약은 생체친화적인 철(Fe)을 주성분으로 쓴다.

 

효능과 안전성에서 경쟁력을 갖췄단 평가다. 인벤테라의 희망공모가밴드는 1만2100~1만6600원이다. 밴드 기준 공모 규모는 143억~196억원, 기업가치는 1037억~1423억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다.

 

차세대 헬스케어 기대한다면… 메쥬·코스모로보틱스·리센스메디컬...

 

신약 개발에 이어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공모주가 연이어 투자자를 만난다. 인공지능(AI) 의료 솔루션 메쥬와 재활 로봇 코스모로보틱스, 수술용 의료기기 리센스메디컬이 공모시장 등판을 준비하고 있다.

 

앞서 소개한 인벤테라와 메쥬, 코스모로보틱스, 리센스메디컬은 청약 기간이 일부 겹치고 일정이 촘촘하니 투자금을 어떻게 분배할지 등을 미리 고민하면 효율적인 공모주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메쥬는 내달 5~11일 수요예측을 거쳐 16~17일 청약을 받는다. 공모 일정 변경이 없다면 인벤테라와 청약 일정이 겹치니 참조하자. 메쥬는 강원도 원주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병원 환자 원격 모니터링 플랫폼을 개발한다.

 

웨어러블(입는) 기기와 소프트웨어(SW)로 의료진이 환자의 심장 부정맥을 비롯해 맥박, 호흡, 체온, 혈압, 활동, 자세 등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다.

 

지난해 폭발적인 주가 상승으로 코스닥 스타 종목으로 부상한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솔루션과 비슷한 측면이 있다. 희망공모가밴드는 1만6700~2만1600원이다.

 

밴드 기준 공모 규모는 225억~291억원, 기업가치는 1659억~2145억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 코스모로보틱스(옛 엑소아틀레트아시아)는 내달 9~13일 수요예측에 이어 18~19일 청약을 받는다.

 

웨어러블 의료 재활 로봇과 보행 보조 로봇, 산업용 로봇 등을 개발한다. 이미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경험이 있다. 앞으로 의료 현장에서 로봇 기술에 대한 수요가 늘면 수혜를 볼 수 있다.

 

지난해 7월 유상증자로 투자를 유치할 때 1700억원에 가까운 기업가치를 평가받았다. 글로벌 시장 공략 등으로 손익 구조를 개선할 필요가 있단 분석도 나온다.

 

희망공모가밴드는 5300~6000원이다. 밴드 기준 공모 규모는 221억~252억원, 기업가치는 1733억~1962억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유진투자증권,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이다.

 

리센스메디컬은 내달 9~13일 수요예측을 진행한 뒤 19~20일 청약을 받는다. 독자적인 급속 정밀 냉각 기술을 접목한 수술용 의료기기를 개발한다. 안구 냉각 마취 기기는 이미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았다.

 

냉각 의료기기는 의료 시술 시간을 줄이고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마케팅과 영업력을 강화하고 생산능력을 확충해 성장하겠단 목표다.

 

미국 기업이 현지에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은 변수가 될 수 있다. 희망공모가밴드는 9000~1만1000원이다. 밴드 기준 공모 규모는 126억~154억원, 기업가치 1009억~1233억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KB증권이다.

 

머니투데이 김 도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