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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오늘은 25년 군포 토박이로 산본신도시가 있는 경기도 군포시 자랑좀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인생들을 왜 그렇게 추잡스럽게 사시죠^^ "이대통령 설 선물을 당근마켓에 올렸다??"

재벌 대기업들에 의한 낙수 효과가 사라진지 30년이 다 돼가고 있고 이제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은 구조적인 문제 아무리 살기가 퍽퍽해도 말입니다... 이해되면서도 그 50만원 없으면 죽습니까...?? 보낸 사람 성의를 생각한다면

 

저같으면 이런 짓은 못하겠네요...

 

그것도 이유가 있어서 받았을꺼 아니냐고요... 그만큼 사회적으로 비중 있고 공헌을 한 사람들을 선정해서 보낸건데 말입니다... 못받은 대다수 국민들이 보기에는 영 아니올씨다라는 말입니다... 없는 자들 대다수는 못 받았다고요...

 

나이를 먹으면 주둥이는 닫고 지갑을 열라했고요... 나이를 자셨으면 품위있는 사는게 정말로 중요합니다... 그래야 2030세대들한테 욕 안먹고 후배들한테 인정받는 겁니다... 선배한테는 실수해도 후학들한텐 절대로 실수하지 마시고요...

 

이게 세상을 사는 이치이자 경우이고 상식이외다...

 

열받아서 GI 총무과장에게 전화해 당근마켓에 올라와 있는 것 다 수거하라고 지시했네요^^ GI 임원들만 이번 구정에 특별선물하게요^^ 기존 주는 한과세트는 전임직원들한테 매년 두 차례 구정/추석때하는 것이고요...

 

GI 총무과장, 이번 구정선물세트 계획을 지난주엔가 보고하길해 각별히 신경쓰라고 했네요... 이번에는 2월14일 '발렌타이 데이'도 있고 대표이사의 임직원 사랑을 듬뿍 보여주는 선물로 기획하라고 했거든요^^

 

주요 선물을 돈으로 달라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국지역투자동호회원 1600명은 GI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사업단장이 회장인 제 명의로 보낼 것이고, 전국 17개 도방과 7개 분전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GPMC 11개 해외지사 임직원 기백명은 GPMC 본전 도방/대행수가 챙길 것이고요...

 

 

명의는 본전 대방인 제 명의지만요^^

 

고객A/B/C 계정 주요 고객들과 부외계좌 고객 96명 포함 그리고 전체 임직원/관계자들에게는 다시한번 구정(설)선물 배송 금지령 내렸고요^^ 이렇게 매년 공지해도 보내는 분들이 꼬오옥 있어서리, 이번에는 반송 문구 넣었고요...

 

전 친인척/가족들한테만 받습니다...

아내한테 받을 '발렌타이 데이'만이 급관심...

네째 임신 소식을 애타게^^

 

그나저나 수도권 주요 물류/택배 하역터미널(일명 '까대기'맨/걸들)현장도 지난주부터 이미 구정특별배송기간에 접어들었겠네요^^ 주요 선물세트 밟고 다니는 산더미같은 배송물품 하차와 분류, 상차 현장말입니다...

 

 

대다수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66.7%도 반대할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 문제를 '외로운 늑대'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 혼자서 SNS에서 떠드시네^^ 그럼 저라도 도와줘야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87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님, 청와대 대전에 똑같이 지어 이전하고요... 행정부/국회/사법부까지 전부 세종시 인근 대전광역시로 천도부터 하라니깐요.. 이거 없이는 집값 못 잡습니다. 부동산,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다고요...

 

정부와 관권이익이 걸린 양반들이 중부권 대전/세종시로 주요 기관들이 다 내려가면 동시에 주거지부터 대전/충청/충남 인근으로 다 가게되어 있습니다...

 

당신이 뭐라고 지껄여도 이거 없이는 당신말대로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 절대로 안 잡힘니다... 어거지 공급을 늘리려고 하지말고 수요처를 이동시키라고요...

 

여기에 재벌 대기업들 본사와 국공립대학교도 중부권으로 이동시키고요... 제가 이야기하면서도 거의 불가능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30년안에 변화볼려면 지금 당장 행정수도부터 대전으로 이동하라고요...

 

해양수산부 부산이전은 하면서 왜 위는

안하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당신부터 서울특별시 청와대에 다시 들어가는 마당에 누가 가겠냐고요...

 

위에서 솔선수범을 보이시고요... 통제가능한 행정/국회(이것들은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지들 집가치 올리려고 하지 절대로 민주당도 찬성 안함니다...)/사법부는 강제 이전시키고요...

 

수십만명 공무원이 이전하면 서울 집값 바로 폭락합니다...

 

아니 반정도 폭락하고 지방 미분양 다 사라지고 건설경기 확 일어나 내수 경기도 반전시키고요... 당신이 원하는 지방 분권 시대 본격화합니다... 강남이나 근처에 어거지 공급을 늘리려하지 말고 수요처를 바꿔주라고요...

 

당신말대로 단순하고만, 이걸 왜 안하는거죠...??

위처럼 하고 그 다음단계로는

 

재벌 대기업들과 코스피/코스닥 시총 10위권 본사를 전부 중부권으로 이동시키는 행정명령 발동하시고요... 이유는 국익과 관련된 산업계 임원들이 휴전선과 너무 가깝게 있으니 그 목숨들을 보호하는 조치라 하시고요^^

 

그럼 다음에 다시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사유재산권 인정하는 혁명후 사후작업 다시 하시고요...

 

일단은 혁명이 필요합니다...

 

1960년대 박통이 경부고속도로 깔때, 1972년 긴급경제조치 "사채동결"할때 반대한 사람들 무지기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보십시요... 이로써 전국이 산업화/근대화됐고요...

 

기업공개촉진법과 쌍벽으로 기업이 고리대 사채시장에서 벗어났고요... 당신 부동산 투기 정말로 잡고 싶다면 진보쪽 박통되어야 합니다...

 

주요 SNS 장난질은 극우 꼴통들이나 하는거구요... 나라 판을 뒤집으시라고요... 그래야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 잡고요... 없는 집 자식들 싼 가격에 집사고요...

 

2030 굳이 서울로 올라가지 않고요

이들이 합계출산율 높히는 애왕창 낳고요...

인구소멸로 나라 망하지 않습니다...

 

대통령 뒤에 있는 구 윤철기획경제부 장관부터 머리속에는 '지랄하네'가 보이는데 집값이 잡히냐고요... 이래가지고 말입니다... 정말로 투기 잡고 싶습니까... 일단 강성 민주세력들을 규합하고요...

 

"천도대토론회" 주최하시고요...

개최만 하고 야당/여(언)론 무시하고요..

제 말대로 결단을 내리십시요...

 

각하...

 

 

당신 이렇게 어설프게 움직이다간

"제2의 김 재규" 출현합니다...

 

아니다. 무죄가 판명된 고 박 정희 전대통령에게 시대의 흐름인 국민들의 "민주주의 열망" 무시하면 안된다고 진언한 김 재규말고 극우 꼴통들이 배후(?)인 '제2의 김 진성' 나옵니다...

 

고 노 무현 전대통령이 이렇게 쓰러졌고요...

 

저도 대통령이 내려가면 현재 3개층 임대해 쓰고 있는 GI 논현동 본사, 대전/세종시 근처에 게코인터내셔널(GI) 본사 부지 알아본다고요... 서울보다 싸니 말입니다...

 

그리고 25년 거주한 경기도 군포시 산본신도시 주거지도 조치원/세종/대전근처로 갑니다... 아내 설득이 난공불락이려나^^

 

전국민들은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19년 민주독재부터 용인합니다... 헌법개정과 연임내지 종신대통령... 이 양반없이는 코스피 3만p, 코스닥 만p, 부동산 투기 못 잡습니다... 집권여당및 정부는 헌법개정부터 하라고...

 

전 이 주말에 농담이 아니고

 

이제 현 이 재명 대통령의 연임이 문제가 아니고 대만 이 등휘 총통같은 종신대통령을 원한다고 말합니다...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이 양반을 통해 이루는 부국강병의 초석을 이 양반을 통해 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기회는 이 양반을 통해 오고 있습니다...

 

 

10.15 대책후 주가이상으로 다시 역대급 주간상승률... 전공무원과 행정부서부터 세종시등 중부권 수도로 이주하는 강제명령도 동시에 실시한다... 부동산..?? 혁명이 필요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82

 

망국병인 진정으로 한국의 부동산 투기를 없애고 싶다면 현역 국회의원부터 전원은 천도 법률안을 내고 니들부터 움직인다... 니들이 모범을 안보이는데, 그 진정성이 느껴지냐고...

 

이 대통령님, 어설픈 서울 공급을 늘리려 하지말고 일하지 않는 65세 이상의 서울거주를 금지시키는 고려장을 실시하고 수도권외 거주시 평생기본소득을 주는 방향으로 움직이시라니깐...

 

국회의원, 고급공무원(행정, 사법), 재벌순으로 긴급경제조치의 강제 이행명령을 내리라고... 그럼 전국민들이 움직일 것이다... 이들과 관련이 있는 이들부터 말이다...

 

중심 경제권을 수도권에서 중부권으로 이동하는 천도가 필요하다고 했다... 필요악으로 토건족들이 다시 살아나겠지만 건설경기를 살린다는 의미에서 내수 경기 부활과도 연결돼 있으니...

 

나도 동의한다...

 

 

영화 "강남1970"의 21세기판 "세종2025" 가 필요하다... 대통령과 집권여당관계자들이여, 판을 뒤집으라고... 어중간한 스탠스로 지방선거 참패에 부동산 투기도 못잡는다...

 

니들 이렇게 움직이다가는...

 

 

어제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이것도 약하다. 은퇴/퇴직자들의 수도권 거주를 막는 '부동산 고려장'을 실시하고 수도권 이외에 거주할시 혜택을 주는 행정명령도 발동...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56

 

어제 수많은 건설회사/토건족/부동산 투기꾼들이 결국 공급이 부족해 부동산 가격이 더 오를 것이고 2030세대들의 수도권 진입을 막을거라고 거품을 물던데, 그 공급 부족을 위 긴급행정명령을 통해 해결한다...

 

일하지 않는 노인네들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것을 반대한다는 것이며, 노인되면 경치좋은 시골에서 사는 것도 나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병원/의원등 그들에게 필요한 것들은 지방병원/의원 육성으로 해결하고요...

 

주요 생활편익시설이 지방으로 분산되는 지방경제 활성화하고도 연결지울 수 있고, 결국 행정부터 세종시등 천도하고도 맞다... 수도권외 충청권은 서울 한시간내 거리다...

 

굳이 일하지 않는 노인네들이 집값으로 2030 젊은이들의 앞길을 막는 것도 모양새 안좋고요... 부동산, 어차피 이제부터 대세하락의 내려간다... 20대 젊은이보다 70대 노인들이 더 많으니...

 

10년안에 강남역사거리는 이제 40대가 접수한다고오...

아마 강남 클럽들, 40대 받아야할껄...

 

노인네들의 주식투자는 한적한 시골에서도 가능하다... 암튼 진정으로 이 나라를 기업 중심의 나라 중견이하 강소(벤처)기업 육성의 나라로 만들고 수많은 유니콘을 배출하고 싶다면

 

최종 "토지공개념"을 완벽하고 구현하고 전국민들 머리속에서 부동산/토지 투자 개념을 빼는 박통식 혁명이 필요하다..!!! 이 재명 대통령님, 세종시나 대전으로 천도도 강행한다...

 

어제 봤듯이 그럼 코스피(KOSPI) 3600p가 아니고 이제 5000p를 넘어 만포인트도 가능하다...

 

전세계 모든 나라가 부동산 투자를해도 한국은 경제/산업/금융에서 제2의 "한강의 기적" 위해 부동산 투자는 원천적으로 금지시켜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부동산 투자는 국토가 넓은 나라에서나 해야하는거다...

 

 

내 한가지를 제안한다. 삼성그룹을 비롯한 30대 재벌의 본사를 중부권 세종/대전으로 강제(?) 이전시키면서 10년간 법인세를 면제하는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천도를 강행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57

 

민생회복지원금 100배 효과의 건설업 부활도 가능하다...

고 박 정희식으로 19년간 민주독재하라고 했다...

 

부동산시장을 실거주 수요 위주로 재편하는 동시에 주식시장과 기업 등 생산적인 부문에 돈이 흘러가도록 유도하겠다는 게 정부의 구상인데.. 1인 2주택 소유를 원천적으로 금지시킨다...

 

1가구 2주택이 아니라고 했다...

 

국민들이 일자리와 생활안정, 편안한 주거에 살면서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에서 돈을 벌어 자산을 형성하고 노후를 보장받는다... 그리고 자식들에게 각종 증여와 상속으로 후대의 안전까지 보장받는다... 좋은 이야기다...

 

당연히 국민들은

 

그럴 권리가 있으며, 이걸 이기주의라고 표현하기도 힘들다... 중산층및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및 자영업자들중 극우 꼴통 논리에 매몰돼, 반 이 재명 정서에 동조하고 반대하는 이들이 있다면...

 

이걸 막는 각종 정책에 있음도 명확하다...

 

그러나 고 박 정희 전대통령은 강력히 밀어붙었다...

 

일부 희생자는 나올 수 있었지만 농업에 여전히 목매는 국민들을 제조업 중심의 중화학공업 구조로 만들면서 수많은 농수축산업 자녀들을 공장으로 불러들였고 잘 살게 해주었다...

 

여기에 더해 전국민을 '잘살아보세~'라는 아젠다로 묶어 정치 깡패들과 떼거지로 몰려다니면서 정치 놀음에 빠져 있던 수많은 거의 실업자급 청년들을 산업 역군으로 만들고 국가에 봉사하게 만들었다...

 

현재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문제는 말이다...

이것이다...

 

여전히 전국민들이 20세기 자산형성및 노후대책의 일환인 부동산 투기에 몰입하고 그간의 벌어둔 성과에 주저앉아 미래를 등한시하고 있는 중이다... 이 재명 정부의 "먹사니즘" 이재명노믹스는 이 부동산에서 시작한다...

 

이것을 고 박 정희 전대통령이

 

상장을 강제화했던 기업공개촉진법에 준하는 상법 개정으로 2차화한다... 수 많은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 머리속에 있는 부동산 중심의 사고를 이 기업 투자및 주주환원주의 사고로 바꾸는 혁명적 작업을 말이다...

 

난 인공지능 이상으로 이 부동산에 국가가

개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장 심하게 이야기하면 토지공개념을 확대에 토지에 대한 사적 개발을 국가가 통제하고 부동산 실수요 한 채만을 뺀 투기의 개념을 국민들 머리속에서 뺀다... 현재 전국으로 따지면 주택은 초과 공급상태이다...

 

수도권 특히 서울만 공급 부족이다...

 

전공무원및 공기업 관련 기업들이 중부권으로 오게 만드는 세종시로 이전하는 천도도 집권말기에 강행한다... 그럼 부동산 가격 전국 평준화되고 지방으로 자산및 소득도 대거 이전되면서 부동산 가격도 자연스레 전국 평준화된다...

 

수도권, 특히 서울지지층들이 대거 반발하겠지...

 

지들 자산의 치명타를 입히니깐이... 이번 대선과정에서 서울은 이 재명이 졌다... 이 재명의 주요 말들에서 보이는 세종시 이전및 중부권내지 지방사고를 거부하는 것이다... 내 이야기한다... 이들을 깨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2030 젊은 세대들이 중부권 아파트를 사게 만든다...

 

부동산 투기 잡기로 집값, 건설업 부활, 지방분권화, 심지어는 내수 경기 활성화와 외국인 투자 촉진, 10년간 30대 재벌 면제해준 법인세 10년간 다 회수하고도 남을 세원 증대도 가능하다...

 

내가 대통령이였다면 이렇게 한다고...

 

내가 구상한 그 조세개혁까지 시행한다면 3~5년안에 빵꾸난 것 메우고도 2배이상 증세에 준하는 세수도 확보해, 국가재정도 건실해질껄... 이 재명 대통령님, 당신이라면 할 수 있다...

 

제2의 고 박 정희 대통령이 되고 싶은거 아닌가...

당신의 의중을 알고 있다고...

 

판단이 섯으면 머뭇거리지말고 지금처럼 바로 시행한다... 모질이 국민의짐당과 이들을 지지하는 전국민 40%의 극우 꼴통들은 현재 1960년대초반 그 무능한 지리멸멸의 야당이다...

 

이들은 통합도 협치의 대상도 아니다...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Gaius Julius Caesar

 

로마의 정치가이자 장군. BC 58~50년 사이에 갈리아를 정복했고, 그에 대한 보고서인 《갈리아 전쟁기》가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폼페이우스, 크라수스와 함께 제1차 삼두정치를 시작했으나 후에 두 사람을 물리치고 독재관(딕타토르)이 되어 전권을 손에 쥐었다.

 

이게 집값을 잡는 정책이냐... 결국 이 토건족 정권은 재벌/부동산/건설을 살리려고 망국적인 한국병을 또 키우려고 하고 있다.. 문정권 욕하지마라.. 내 볼때는 천도만이 답...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86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드는 것은 여야를 막론하고 시급한 전국민적 과제이다...

 

현재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중견/(강소)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까지 이 망국적인 부동산가 급등및 건물 임대료때문에 사업하기 뭣같은 나라라는 소리들을 하고 있는 중이다...

 

저출산/고령화 심화로 결국 집담보로 주택연금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빈곤 노인층의 부지기수로 늘어날 늙은이들밖에 없을 2040년 대세 하락기에 접어들 부동산 중심의 이 사고...

 

결국 일본처럼 지방부터 유령의 집화하고 있는 공동화 현상은 이제 수도권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고, 그 폐가는 지방만의 문제도 아니다... 수도권도 마찬가지다...

 

미분먕이 속출하고 있는 지방을 냅두고

 

또 서울로 집중하게하는 국민들의 관심에 부응하려는 작금의 일부 중도/중산층 위주의 투기적인 수요의 부동산 정책을 그것도 그린벨트 해제라는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을 보면서

 

난 다시 강남권부터 집값이 폭등중인 것을 목도하고 있는 중이다...

 

이건 또 없는 자들인 중하위층및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꿈을 깡그리 무너뜨리고 중도층의 집값 상승 기대 심리와 중산층의 재건축/재개발 편승 심리만을 위한 정책임을 선언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수도권 이남 지역은 다 지방 공동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중이다...

 

집이 부족하다고... 지방에 가면 미분양부터 널린게 집이다... 문제의 핵심은 이 서울로 집중되는 국민들의 관심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대혁신 사고의 전환이다...

 

여긴 서양이 아니며, 난 대한민국에서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할 선민통치자나 정치인 배출은 불가능하다고 생각.... 그러므로 "최대 다수의 최소 불행"을 강행하라~~

https://blog.daum.net/samsongeko/11115

 

"불난집에 기름을 부을" 난 공공주도든 민간주도든 수도권에서의 재개발/재건축 공급 확대 정책에 반대한다... 지방경제를 살리고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수도를 이전하라고 했다아~~~

https://samsongeko1.tistory.com/10828

 

전국민들이여, 아니 정치인들이여~~~ 진짜로 부동산 가격을 떨어뜨리고 싶은가...?? 그럼 영구 독재관을 추진한 율리우스 카이사르 같은 대통령을 밀고 천도에 찬성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700

 

윤 창현이... 게소리 그만하고 그 대규모 천도나 찬성해라... 부동산 투기 해결되고 니들이 원하는 대규모 토건족 일어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108

 

 

아래는 어제/오늘 주요 6개 SNS에 올린 비주식투자실전 관련 코멘트들입니다...

 

 

"사진은 7년째 1년에 제가 구정/추석때 보내는 변하지 않는 한과세트(거래업체가 있고요^^ 최근에 임직원들이 일부는 옷서랍장으로 여러개 쓰고 있다는 강력한 항의에 기본에 선택옵션을 추가함)네요^^ 군포시에서도 어려운 이들을 음으로 양으로 도운 산본중심상가 번영회 출신의 한 장사치도 이번주에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설 선물 세트"를 받았다고 지역증권방 산본점 업자가 이야기하네요~^^ 이걸 이틀만에 "당근마켓"에 파는 양반들은 또 뭡니까?? 세번의 "사이드 카" 맞는 증시에 녹초네요^^ 퇴근한다고요~~^^ 게코(Gekko)"

 

 

"오늘은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과의 추계운용 여덟번째 주간모임이 있는 날이라 전체회원들을 관리하는 총회장, 단톡방장, 모임총무님과 오전에 전화부터해야 했네요... 오늘도 전체 96명이 다같이 모였는데^^ 오늘은 구정전 마지막 모임이고요~~ 분기운용 신규고객 43명 기준 +15800%... 기존고객 53명들도 +11000%에서 +21000%까지 다양한 스펙트럼 구성중... 대통령 잘뽑아 돈풍년^^ 신년효과 톡톡히 누리고 있는 중~~^^ 오후 1시 모임이라 대형 한식뷔페쪽에 "흑백요리사2" 출연자 한 명 초빙하여 특식 준비시키고 있는중~~ 5000p/천스닥 돌파에 이제 만p/3000p 가즈아~^^ 이 새벽 엔비디아 폭등^^ 양키들은 아직 "인공지능 거품론" 인정할 의사가 없는듯요^^ 그럼 다시 사자아~^^ 입니다... 게코(Gekko)"

 

 

“미개봉 50만원” 李 설 선물, 이틀만에 당근에 떴다...

 

 

이 재명 대통령이 명절을 맞아 각계각층에 설 선물을 전달한 가운데 해당 선물들이 중고 거래 플랫폼에 이틀 만에 매물로 올라왔다. 6일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는 대통령실 설 선물을 판매한다는 글이 다수 올라왔다.

 

대다수의 판매자들은 ‘미개봉’을 강조하며 20만~50만 원대 가격을 제시했다. 일부 게시글에는 이 대통령이 선물에 동봉한 카드 메시지도 있었다. 시가보다 낮은 가격에 내놓은 선물들은 빠르게 예약 상태로 전환됐다.

 

앞서 청와대는 4일 이 대통령이 국가 발전과 국민 생활 안정을 위해 함께해 온 주요 인사들,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웅,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지켜온 사회적 배려 계층 등에 선물을 보냈다고 밝혔다.

 

선물은 그릇·수저 세트와 집밥 재료로 구성됐다.

 

집밥 재료의 경우 ‘5극(수도권, 충청권, 동남권, 대경권, 호남권) 3특(전북, 강원, 제주)’에서 생산된 쌀과 잡곡(현미, 찰수수, 찰기장), 떡국떡, 매생이, 표고채, 전통 간장 등으로 구성됐다.

 

청와대는 “특별 제작된 그릇·수저 세트에는 편안한 집밥이 일상이 되고, 소박하지만 따뜻한 한 끼가 국민 모두의 삶에 평온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대통령의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선물상자와 동봉된 카드를 통해

 

“온 가족이 한자리에 둘러앉아 따뜻한 밥상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며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것이라는 믿음을 드릴 수 있도록, 삶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치열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대통령 선물이 중고 거래 플랫폼에 나온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추석 명절에도 청와대가 발송한 탁상시계가 중고 거래 플랫폼에 올라왔다. 당시 한 이용자는 대통령실 휘장이 찍힌 추석 선물세트 가운데 탁상시계 2개를 묶어 20만 원에 내놓기도 했다.

 

‘선물 되팔기’는 이전 정부에도 있었다. 전임 윤 석열 정부에서는 도라지 약주·유자 약주 등 지역 특산품을 담은 대통령실 선물이 다음 날 중고 거래 플랫폼에 올라왔다.

 

다만 일각에서는 대통령 선물의 상징성을 금전적 가치로만 환산해 중고 거래하는 모습이 씁쓸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동아일보 최 재호 기자

 

 

"한파 녹이는 온정"... 군포시 무료 '핫팩 자판기'

 

 

[앵커]

 

경기 군포시가 여름엔 생수, 겨울엔 핫팩을 시민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40여 일 만에 핫팩 5만 개가 넘게 소진되면서 기존 계획보다 공급 물량을 늘렸습니다.

 

최 기성 기자입니다.

 

[기자]

 

군포시가 지난해 12월 도입한 '핫팩 자판기'입니다. 운영 시작 10분 전부터 30여 명이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립니다. 군포 시민이라면 누구나 휴대전화 인증을 거쳐 하루에 핫팩 1개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지 명하 / 경기 군포시 : 맨날 산에 갈 때마다 10시 반이면 줄 서서 기다리는데…. 딱딱 받아서 산에 가려고요. (몇 번이나 써보셨어요?) 한 6~7번, 편리하고 좋아요.]

 

군포 시내 3곳에 설치된 자판기에선 지난 2일 기준 하루 평균 천2백여 개씩, 모두 핫팩 5만 2천여 개가 소진됐습니다. 만족도 조사에 응한 5천여 명 가운데 60대 이상이 절반 정도로, 고령층에서 특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애초 준비한 물량은 3만7천여 개.

 

하지만 예상보다 인기를 끌자 군포시는 3만4천여 개를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핫팩뿐만이 아닙니다. 지난해 여름 무더위 속엔 무인 냉장고 3곳에서 500㎖ 생수 3만6천 병을 무료로 제공했는데, 한 달 만에 동났습니다.

 

올해는 여름과 겨울에 모두 쓸 수 있는 통합형 자판기 대수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조 기춘 / 군포시 자연재난팀장 : 기존에는 렌털(대여)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구매 설치 방식으로 바꿔서 저희가 일회성 비용을 최대한 아껴서 예산 효율화를 꾀할 생각입니다.]

 

성공적인 운영 소식에 서울 용산구와 부산, 성남, 하남 등 전국 지자체들의 벤치마킹 문의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YTN 최 기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