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님, 청와대 대전에 똑같이 지어 이전하고요... 행정부/국회/사법부까지 전부 세종시 인근 대전광역시로 천도부터 하라니깐요.. 이거 없이는 집값 못 잡습니다. 부동산,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다고요...
정부와 관권이익이 걸린 양반들이 중부권 대전/세종시로 주요 기관들이 다 내려가면 동시에 주거지부터 대전/충청/충남 인근으로 다 가게되어 있습니다... 당신이 뭐라고 지껄여도 이거 없이는 당신말대로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 절대로 안 잡힘니다...
어거지 공급을 늘리려고 하지말고 수요처를 이동시키라고요...
여기에 재벌 대기업들 본사와 국공립대학교도 중부권으로 이동시키고요... 제가 이야기하면서도 거의 불가능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30년안에 변화볼려면 지금 당장 행정수도부터 대전으로 이동하라고요...
해양수산부 부산이전은 하면서 왜 위는
안하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당신부터 서울특별시 청와대에 다시 들어가는 마당에 누가 가겠냐고요... 위에서 솔선수범을 보이시고요... 통제가능한 행정/국회(이것들은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지들 집가치 올리려고 하지 절대로 민주당도 찬성 안함니다...)/사법부는 강제 이전시키고요...
수십만명 공무원이 이전하면 서울 집값 바로 폭락합니다...
아니 반정도 폭락하고 지방 미분양 다 사라지고 건설경기 확 일어나 내수 경기도 반전시키고요... 당신이 원하는 지방 분권 시대 본격화합니다... 강남이나 근처에 어거지 공급을 늘리려하지 말고 수요처를 바꿔주라고요...
당신말대로 단순하고만, 이걸 왜 안하는거죠...??
위처럼 하고 그 다음단계로는 재벌 대기업들과 코스피/코스닥 시총 10위권 본사를 전부 중부권으로 이동시키는 행정명령 발동하시고요... 이유는 국익과 관련된 산업계 임원들이 휴전선과 너무 가깝게 있으니 그 목숨들을 보호하는 조치라 하시고요^^
그럼 다음에 다시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사유재산권 인정하는 혁명후 사후작업 다시 하시고요...
일단은 혁명이 필요합니다...
1960년대 박통이 경부고속도로 깔때, 1972년 긴급경제조치 "사채동결"할때 반대한 사람들 무지기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보십시요... 이로써 전국이 산업화/근대화됐고요... 기업공개촉진법과 쌍벽으로 기업이 고리대 사채시장에서 벗어났고요...
당신 부동산 투기 정말로 잡고 싶다면 진보쪽 박통되어야 합니다... 주요 SNS 장난질은 극우 꼴통들이나 하는거구요... 나라 판을 뒤집으시라고요... 그래야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 잡고요... 없는 집 자식들 싼 가격에 집사고요...
2030 굳이 서울로 올라가지 않고요
이들이 합계출산율 높히는 애왕창 낳고요...
인구소멸로 나라 망하지 않습니다...
대통령 뒤에 있는 구 윤철기획경제부 장관부터 머리속에는 '지랄하네'가 보이는데 집값이 잡히냐고요... 이래가지고 말입니다... 정말로 투기 잡고 싶습니까... 일단 강성 민주세력들을 규합하고요... "천도대토론회" 주최하시고요...
개최만 하고 야당/여(언)론 무시하고요..
제 말대로 결단을 내리십시요...
각하...

당신 이렇게 어설프게 움직이다간
"제2의 김 재규" 출현합니다...
아니다. 무죄가 판명된 고 박 정희 전대통령에게 시대의 흐름인 국민들의 "민주주의 열망" 무시하면 안된다고 진언한 김 재규말고 극우 꼴통들이 배후(?)인 '제2의 김 진성' 나옵니다...
고 노 무현 전대통령이 이렇게 쓰러졌고요...
저도 대통령이 내려가면 현재 3개층 임대해 쓰고 있는 GI 논현동 본사, 대전/세종시 근처에 게코인터내셔널(GI) 본사 부지 알아본다고요... 서울보다 싸니 말입니다... 그리고 25년 거주한 경기도 군포시 산본신도시 주거지도 조치원/세종/대전근처로 갑니다...
아내 설득이 난공불락이려나^^
전국민들은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19년 민주독재부터 용인합니다... 헌법개정과 연임내지 종신대통령... 이 양반없이는 코스피 3만p, 코스닥 만p, 부동산 투기 못 잡습니다... 집권여당및 정부는 헌법개정부터 하라고...
전 이 주말에 농담이 아니고 이제 현 이 재명 대통령의 연임이 문제가 아니고 대만 이 등휘 총통같은 종신대통령을 원한다고 말합니다...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이 양반을 통해 이루는 부국강병의 초석을 이 양반을 통해 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기회는 이 양반을 통해 오고 있습니다...


이 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전세 끼고 집을 사 이른바 ‘갭투자’ 논란에 휩싸인 이 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이 23일 국토부 유튜브 계정을 통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이 차관은 최근 방영된 한 유튜브 채널에서 ‘정부 정책을 통해 시장이 안정되면 그때 집을 사면 된다’는 취지로 발언해 논란을 일으켰다.
10.15 대책후 주가이상으로 다시 역대급 주간상승률... 전공무원과 행정부서부터 세종시등 중부권 수도로 이주하는 강제명령도 동시에 실시한다... 부동산..?? 혁명이 필요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82
망국병인 진정으로 한국의 부동산 투기를 없애고 싶다면 현역 국회의원부터 전원은 천도 법률안을 내고 니들부터 움직인다... 니들이 모범을 안보이는데, 그 진정성이 느껴지냐고...
이 대통령님, 어설픈 서울 공급을 늘리려 하지말고 일하지 않는 65세 이상의 서울거주를 금지시키는 고려장을 실시하고 수도권외 거주시 평생기본소득을 주는 방향으로 움직이시라니깐...
국회의원, 고급공무원(행정, 사법), 재벌순으로 긴급경제조치의 강제 이행명령을 내리라고... 그럼 전국민들이 움직일 것이다... 이들과 관련이 있는 이들부터 말이다...
중심 경제권을 수도권에서 중부권으로 이동하는 천도가 필요하다고 했다... 필요악으로 토건족들이 다시 살아나겠지만 건설경기를 살린다는 의미에서 내수 경기 부활과도 연결돼 있으니...
나도 동의한다...

영화 "강남1970"의 21세기판 "세종2025" 가 필요하다... 대통령과 집권여당관계자들이여, 판을 뒤집으라고... 어중간한 스탠스로 지방선거 참패에 부동산 투기도 못잡는다...
니들 이렇게 움직이다가는...

어제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이것도 약하다. 은퇴/퇴직자들의 수도권 거주를 막는 '부동산 고려장'을 실시하고 수도권 이외에 거주할시 혜택을 주는 행정명령도 발동...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56
어제 수많은 건설회사/토건족/부동산 투기꾼들이 결국 공급이 부족해 부동산 가격이 더 오를 것이고 2030세대들의 수도권 진입을 막을거라고 거품을 물던데, 그 공급 부족을 위 긴급행정명령을 통해 해결한다...
일하지 않는 노인네들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것을 반대한다는 것이며, 노인되면 경치좋은 시골에서 사는 것도 나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병원/의원등 그들에게 필요한 것들은 지방병원/의원 육성으로 해결하고요...
주요 생활편익시설이 지방으로 분산되는 지방경제 활성화하고도 연결지울 수 있고, 결국 행정부터 세종시등 천도하고도 맞다... 수도권외 충청권은 서울 한시간내 거리다...
굳이 일하지 않는 노인네들이 집값으로 2030 젊은이들의 앞길을 막는 것도 모양새 안좋고요... 부동산, 어차피 이제부터 대세하락의 내려간다... 20대 젊은이보다 70대 노인들이 더 많으니...
10년안에 강남역사거리는 이제 40대가 접수한다고오...
아마 강남 클럽들, 40대 받아야할껄...
노인네들의 주식투자는 한적한 시골에서도 가능하다... 암튼 진정으로 이 나라를 기업 중심의 나라 중견이하 강소(벤처)기업 육성의 나라로 만들고 수많은 유니콘을 배출하고 싶다면
최종 "토지공개념"을 완벽하고 구현하고 전국민들 머리속에서 부동산/토지 투자 개념을 빼는 박통식 혁명이 필요하다..!!! 이 재명 대통령님, 세종시나 대전으로 천도도 강행한다...
어제 봤듯이 그럼 코스피(KOSPI) 3600p가 아니고 이제 5000p를 넘어 만포인트도 가능하다...
전세계 모든 나라가 부동산 투자를해도 한국은 경제/산업/금융에서 제2의 "한강의 기적" 위해 부동산 투자는 원천적으로 금지시켜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부동산 투자는 국토가 넓은 나라에서나 해야하는거다...

내 한가지를 제안한다. 삼성그룹을 비롯한 30대 재벌의 본사를 중부권 세종/대전으로 강제(?) 이전시키면서 10년간 법인세를 면제하는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천도를 강행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57
민생회복지원금 100배 효과의 건설업 부활도 가능하다...
고 박 정희식으로 19년간 민주독재하라고 했다... 부동산시장을 실거주 수요 위주로 재편하는 동시에 주식시장과 기업 등 생산적인 부문에 돈이 흘러가도록 유도하겠다는 게 정부의 구상인데.. 1인 2주택 소유를 원천적으로 금지시킨다...
1가구 2주택이 아니라고 했다...
국민들이 일자리와 생활안정, 편안한 주거에 살면서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에서 돈을 벌어 자산을 형성하고 노후를 보장받는다... 그리고 자식들에게 각종 증여와 상속으로 후대의 안전까지 보장받는다... 좋은 이야기다...
당연히 국민들은 그럴 권리가 있으며, 이걸 이기주의라고 표현하기도 힘들다... 중산층및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및 자영업자들중 극우 꼴통 논리에 매몰돼, 반 이 재명 정서에 동조하고 반대하는 이들이 있다면...
이걸 막는 각종 정책에 있음도 명확하다...
그러나 고 박 정희 전대통령은 강력히 밀어붙었다... 일부 희생자는 나올 수 있었지만 농업에 여전히 목매는 국민들을 제조업 중심의 중화학공업 구조로 만들면서 수많은 농수축산업 자녀들을 공장으로 불러들였고 잘 살게 해주었다...
여기에 더해 전국민을 '잘살아보세~'라는 아젠다로 묶어 정치 깡패들과 떼거지로 몰려다니면서 정치 놀음에 빠져 있던 수많은 거의 실업자급 청년들을 산업 역군으로 만들고 국가에 봉사하게 만들었다... 현재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문제는 말이다...
이것이다... 여전히 전국민들이 20세기 자산형성및 노후대책의 일환인 부동산 투기에 몰입하고 그간의 벌어둔 성과에 주저앉아 미래를 등한시하고 있는 중이다... 이 재명 정부의 "먹사니즘" 이재명노믹스는 이 부동산에서 시작한다...
이것을 고 박 정희 전대통령이 상장을 강제화했던 기업공개촉진법에 준하는 상법 개정으로 2차화한다... 수 많은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 머리속에 있는 부동산 중심의 사고를 이 기업 투자및 주주환원주의 사고로 바꾸는 혁명적 작업을 말이다...
난 인공지능 이상으로 이 부동산에 국가가
개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장 심하게 이야기하면 토지공개념을 확대에 토지에 대한 사적 개발을 국가가 통제하고 부동산 실수요 한 채만을 뺀 투기의 개념을 국민들 머리속에서 뺀다... 현재 전국으로 따지면 주택은 초과 공급상태이다... 수도권 특히 서울만 공급 부족이다...
전공무원및 공기업 관련 기업들이 중부권으로 오게 만드는 세종시로 이전하는 천도도 집권말기에 강행한다... 그럼 부동산 가격 전국 평준화되고 지방으로 자산및 소득도 대거 이전되면서 부동산 가격도 자연스레 전국 평준화된다...
수도권, 특히 서울지지층들이 대거 반발하겠지...
지들 자산의 치명타를 입히니깐이... 이번 대선과정에서 서울은 이 재명이 졌다... 이 재명의 주요 말들에서 보이는 세종시 이전및 중부권내지 지방사고를 거부하는 것이다... 내 이야기한다... 이들을 깨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2030 젊은 세대들이 중부권 아파트를 사게 만든다...
부동산 투기 잡기로 집값, 건설업 부활, 지방분권화, 심지어는 내수 경기 활성화와 외국인 투자 촉진, 10년간 30대 재벌 면제해준 법인세 10년간 다 회수하고도 남을 세원 증대도 가능하다... 내가 대통령이였다면 이렇게 한다고...
내가 구상한 그 조세개혁까지 시행한다면 3~5년안에 빵꾸난 것 메우고도 2배이상 증세에 준하는 세수도 확보해, 국가재정도 건실해질껄... 이 재명 대통령님, 당신이라면 할 수 있다... 제2의 고 박 정희 대통령이 되고 싶은거 아닌가...
당신의 의중을 알고 있다고...
판단이 섯으면 머뭇거리지말고 지금처럼 바로 시행한다... 모질이 국민의짐당과 이들을 지지하는 전국민 40%의 극우 꼴통들은 현재 1960년대초반 그 무능한 지리멸멸의 야당이다...
이들은 통합도 협치의 대상도 아니다...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Gaius Julius Caesar
로마의 정치가이자 장군. BC 58~50년 사이에 갈리아를 정복했고, 그에 대한 보고서인 《갈리아 전쟁기》가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폼페이우스, 크라수스와 함께 제1차 삼두정치를 시작했으나 후에 두 사람을 물리치고 독재관(딕타토르)이 되어 전권을 손에 쥐었다.
이게 집값을 잡는 정책이냐... 결국 이 토건족 정권은 재벌/부동산/건설을 살리려고 망국적인 한국병을 또 키우려고 하고 있다.. 문정권 욕하지마라.. 내 볼때는 천도만이 답...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86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드는 것은 여야를 막론하고 시급한 전국민적 과제이다... 현재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중견/(강소)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까지 이 망국적인 부동산가 급등및 건물 임대료때문에 사업하기 뭣같은 나라라는 소리들을 하고 있는 중이다... 저출산/고령화 심화로 결국 집담보로 주택연금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빈곤 노인층의 부지기수로 늘어날 늙은이들밖에 없을 2040년 대세 하락기에 접어들 부동산 중심의 이 사고... 결국 일본처럼 지방부터 유령의 집화하고 있는 공동화 현상은 이제 수도권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고, 그 폐가는 지방만의 문제도 아니다... 수도권도 마찬가지다... 미분먕이 속출하고 있는 지방을 냅두고 또 서울로 집중하게하는 국민들의 관심에 부응하려는 작금의 일부 중도/중산층 위주의 투기적인 수요의 부동산 정책을 그것도 그린벨트 해제라는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을 보면서 난 다시 강남권부터 집값이 폭등중인 것을 목도하고 있는 중이다... 이건 또 없는 자들인 중하위층및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꿈을 깡그리 무너뜨리고 중도층의 집값 상승 기대 심리와 중산층의 재건축/재개발 편승 심리만을 위한 정책임을 선언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수도권 이남 지역은 다 지방 공동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중이다... 집이 부족하다고... 지방에 가면 미분양부터 널린게 집이다... 문제의 핵심은 이 서울로 집중되는 국민들의 관심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대혁신 사고의 전환이다...
여긴 서양이 아니며, 난 대한민국에서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할 선민통치자나 정치인 배출은 불가능하다고 생각.... 그러므로 "최대 다수의 최소 불행"을 강행하라~~
https://blog.daum.net/samsongeko/11115
"불난집에 기름을 부을" 난 공공주도든 민간주도든 수도권에서의 재개발/재건축 공급 확대 정책에 반대한다... 지방경제를 살리고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수도를 이전하라고 했다아~~~
https://samsongeko1.tistory.com/10828
전국민들이여, 아니 정치인들이여~~~ 진짜로 부동산 가격을 떨어뜨리고 싶은가...?? 그럼 영구 독재관을 추진한 율리우스 카이사르 같은 대통령을 밀고 천도에 찬성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700
윤 창현이... 게소리 그만하고 그 대규모 천도나 찬성해라... 부동산 투기 해결되고 니들이 원하는 대규모 토건족 일어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108

李대통령, 연일 고강도 SNS 메시지… "부동산 투기에 나라 망해"
직접 메시지 내며 정책 실현의지 강조… '집값 회의론' 불식 주력...
여론 환기하며 추진동력 확보… 언론에도 "정론직필" 당부...

이 재명 대통령이 연일 SNS를 통해 부동산 시장 안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이 대통령은 1일 엑스(X·옛 트위터)에 '혼돈의 주택시장, 다주택 규제의 10가지 부작용'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링크하면서 "부동산 투기 때문에 나라 망하는 것을 보고도 왜 투기 편을 드는 것인가"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기사에서 다주택자들의 세금 부담에 대해 '날벼락'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을 인용하면서
"날벼락 운운하며 정부를 부당하게 이기려 하지 마시고, 그나마 우리 사회가 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감면 기회를 잘 활용하기 바란다. 아직 100일이나 남았다"고 언급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6일에도 엑스에 올린 글에서 5월 9일 만료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와 관련해 "기간 연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며 그대로 유예를 종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면서 "비정상을 정상화할 수단과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며 "시장을 이기는 정부도 없지만, 정부를 이기는 시장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또 전날 오전에도 "'망국적 부동산'의 정상화가 불가능할 것 같은가.
표 계산 없이 국민을 믿고 비난을 감수하면 될 일"이라며 "이는 5천피(주가지수 5,000 달성),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야권에서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를 왜 아직 못했나"라는 비판이 나오자, 이 대통령은 심야에 다시 엑스에 글을 올려 "유치원생처럼 말을 제대로 못 알아듣는 분들이 있다"며 재반박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계곡 정비나 주가 5,000 달성이 세인들의 놀림거리가 될 만큼 불가능해 보이고 어려웠지만 총력을 다해 이뤄냈다"며 "집값을 안정시키는 일이 그것보다야 더 어렵겠느냐(라는 뜻)"이라고 언급했다.
이처럼 부쩍 잦아진 'SNS 여론전' 배경에는 정부의 정책실현 의지를 가장 확실하게 보여줄 수단이 바로 대통령의 '직접 메시지'라는 생각이 깔린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전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가 반복된 상황에서 '이번에도 집값 안정은 어렵지 않겠나'라는 회의론을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이번만큼은 다를 것'이라는 인식을 확실하게 심어 줘야 하는 상황이다.
이런 측면에서 정책 최고 결정권자인 대통령이 실시간으로 시장 흐름을 챙기며 국민과 즉각적으로 정책 소통을 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게 이 대통령의 판단으로 풀이된다.
연합뉴스 임 형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