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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NAVER 기준 7시간후 게제]저희 가족은 이번 구정연휴는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 있는 한 자연휴양림에서 올림픽이나 보면서 보냄니다. GI 비서실하고 사전 교합이 있었구만요^^ 언제 예약을 해둔거야...

 죄송^^ GI 실과 홍보팀 구정전 마지막 회식이 있어서요^^

 대표이사님 저장된 글이 있을꺼라는 것을 예상은 했는데, 첫 글부터 지각이네요...

 부리나케 집에와서 네이버 교정, 티스토리와 모네타 글 올림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께요^^

 

b.s - 앞으로 11일(2.12~2.2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민족대명절 구정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2.12~2.18)/GI IR실장(2.19~2.22)인 저희가 분업하면서 올리겠습니다...

 

아내와 아들 셋은 오후에 GI 비서실 소속 운전수 최 이혁 과장밑에 있는 한 대리가 먼저 데려가고요... 전 3월에 개업준비중인 지역증권방 서울특별시 강북점과 종로점 인테리어 공사 마무리를 좀 보고 최 과장과 금요일 늦은 오후에나 출발할 수 있을듯요...

 

오후에는 전국 도방들과 화상회의가 본사 재경팀 주재로 있어가지고서리 이거나 끝나야 출발할 수 있을듯요... 주요 조상 제사 준비관계로 월요일 오전에는 돌아와야 하고요... 주말만 새시고 오실 가정부 아주머니 도와야죠...

 

이번에도 같이 가려고 했는데, 신씨 아주머니가 마다하시네요...

이번에는 가족들과 오붓하게 보내시라고요^^

 

일단 비지니스 스마트폰도 넘김니다... 2월12일 오후부터 다음주 구정새고 22일까지 일단은 GI 인터넷(홍보)팀장이 18일까지, GI IR실장이 19일부터 22일까지 절 대리하여 이곳과 주요 6개 SNS를 관리합니다...

 

머리 클리어하고 힐링좀 하겠습니다...

고립수준의 눈이나 펑펑왔으면...

 

"윤실장, 완전히 고립됐다... 나없은 GI 본사, 임직원들한테 잘 운영하라고 하고... 난 춘삼월, 눈 녹으면 돌아갈테니..."

 

이러고 싶다고요^^

 

 

우리 GI IR 윤실장인가 인터넷(홍보) 정팀장인가 누가 내가 올린 사진중에 이게 가장 마음에 든다고 하던거 같던데 말입니다... 전 곰처럼 겨울에는 동면하고 싶어서 올린 겁니다... 두 여직원들은 다른 의미로 좋아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제 유일한 소원은 원없이 24시간 자보는 겁니다...

근데 이게 안되네요^^ 죽어야 가능할듯요^^

 

암튼 아내와 아무 방해받지 않고 눈속 휴양림에서 네째 딸아이나 만들게요^^ 장고할 일도 많고요^^ 세 아들들은 신났고요... 온전히 이 주말들은 아빠와 엄마가 자기들한테 집중할 것이라는 예상을 하는 눈치입니다...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2차전에 출전한 최가온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 출전한 최가온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 출전한 최가온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밀라노 코르티나 2026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 은메달리스트 노르웨이의 라그네 비클룬드(왼쪽부터), 금메달리스트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 동메달리스트 캐나다의 발레리 몰타이스가 7일 밀라노의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상대에서 셀카 포즈를 취하고 있다.

 

 

7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밀라노 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결승전 메달 시상식에서 은메달리스트 기마타 료마, 금메달리스트 기무라, 동메달리스트 스이밍 차이나가 셀카를 찍고 있다.

 

 

갤럭시Z 플립7 올림픽 에디션 손에 든 선수들

 

[2026 밀라노올림픽]금메달 따자마자 주머니서 '쑥'… 이 재용 회장도 '활짝'

'빅토리 셀피 계속된다'

시상대서 'Z 플립 7' 들고 '찰칵'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최국 이탈리아의 첫 금메달은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에서 나왔다. 이탈리아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주인공은 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다.

 

롤로브리지다는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에서 3분 54초 28의 올림픽 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노르웨이의 랑네 비클룬드가 3분 56초 54로 2위에 올랐다. 자신의 첫 올림픽 메달이다. 발레리 말테이(캐나다)가 3분 56초 93을 작성해 동메달을 가져갔다.

 

이들은 시상대에 올라 다정하게 셀카를 찍었다. 손끝에 빛나는 휴대폰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이었다.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결승전 메달 시상식에서 은메달리스트 기마타 료마, 금메달리스트 기무라, 동메달리스트 스이밍 차이나도 플립 7을 들고 셀카를 찍으며 기쁨을 만끽했다

 

삼성은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약 90개국 3800여명 선수에게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지급했다. 이에 따라 선수들이 시상대 위에서 삼성전자 휴대폰으로 직접 셀카를 촬영하는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은 이번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지난 2024년 파리 올림픽 당시 선수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긴 사진들은 대회를 상징하는 이미지 중 하나로 큰 호응을 얻었다.

 

당시 이재용 회장도 "갤럭시 Z 플립6 셀피 마케팅이 잘된 것 같아 보람이 있었다"고 만족해했다는 후문이다. 이번에 지급된 갤럭시 스마트폰에는 선수끼리 프로필을 교환할 수 있는 '갤럭시 선수 카드' 기능과

 

경기 일정·공지사항을 실시간 전달하는 '애슬릿365(Athlete365)' 연동 서비스, 코카콜라 자판기를 무료 이용할 수 있는 '인앱 패스' 등 선수 편의를 지원하는 기능도 대거 담겼다.

 

이번 올림픽 에디션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참가를 기념하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제품 후면에는 블루 색상을 적용해 올림픽의 화합과 스포츠맨십을 담았다.

 

제품의 프레임에는 골드 메탈 색상을 적용했다. 함께 제공되는 투명 마그네틱 케이스에 부착된 파란색 원형 자석은 황금빛 월계수 잎이 감싸고 있는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배경화면 역시 특별 디자인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테마가 적용됐다. 스케이트 날이 빙판에 만드는 곡선 문양을 형상화한 이번 테마는 올림픽 정신과 선수들의 열정을 의미한다.

 

이 밖에도 5G 데이터 사용이 가능한 100GB 용량의 이심(eSIM)을 선수단에 지원한다.

 

최 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모바일마케팅센터장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지난 30여년 동안 공식 파트너로서 모바일 기술을 통해 선수들의 여정을 지원해왔다"면서

 

"선수들이 잊지 못할 순간을 갤럭시 올림픽 에디션과 함께 자신만의 방식으로 전 세계 팬들, 소중한 가족들과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 미나 기자

 

 

(2022년2월8일)중국 뗏놈들, 짝퉁에 특허 침해에 반칙 다반사에~~~ "눈 뜨고 코 베이징" 이런 나라에 동계올림픽 개최권을 준 IOC부터 이 사태 관련자들은 적절한 책임을 저야할 것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1690

 

(2022년2월6일)[GI IR실장]중국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금토드라마도 다 결방에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는 3주뒤로 밀렸고요^^ 당분간 주말에 "애로부부"말고는 볼 것이 없네요^^ 주요 예능과

https://samsongeko1.tistory.com/11688

 

 

아래는 그제/오늘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오늘은 경기남부권역을 돌았고, 내일은 경기북도방 사무실이 있는 의정부점과 일산점, 인천광역시 서구점, 부평점등 오전부터 바쁘게 현장 돌아다녀야 합니다... (주)게임존 증권방사업부 본부장이 수행하겠다는거 저 "닌 니 일이나 봐야~~^^"투로 이야기함^^ 전국가맹점 모집단계로 넘어가야할 근무자에게 민폐를 끼칠 수는 없고요~~~ 바쁜 양반이라^^ 지역투자동호회원들 1600여명도 절 보고 싶은거라~^^ 이 맛에 돌아다니는 겁니다... 제가 찍어 준 종목들은 금방 퍼짐니다~~ 게코(Gekko)"

 

 

"제 주력 증권교육/주식투자 사업체인 (주)게임존 증권방사업부 산하 수도권 17개 지역증권방 3분기내내 영업이익률 35%가 넘어갑니다... 만년적자에서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 잘만나 5000p/천스닥 돌파에 요즘 장만 열리면 문전성시~~ 전국에 직영/가맹점 150개 넘어가면 코스닥 IPO 추진~~^^ 더본코리아 백 종원씨 되보려 합니다... 저희는 '주식 맛집' 컨셉으로요~~^^ 오늘도 부천점과 서울특별시 영등포점, 강남 3개구에 있는 서초점, 강남점, 송파점에 들려야하네요... 내일은 개업준비중인 서울특별시 강북점과 종로점에도 들려야하고요^^ 광주광역시 상무지구점, 부산광역시 연제구점, 서구점은 구정이나 새고 다음주에 들를 것이고요^^ 1층에서 기다리고 있는 운전수 최 과장의 그랜저에 오른다고요~~^^ 게코(Gekko)"

 

 

[밀라노 올림픽]金 노린다!… ‘스노보드 신성’ 최 가온, 6위로 하프파이프 결선행...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관문을 가볍게 돌파했다.

 

최가온은 11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82.25점을 획득, 6위에 위치하며 24명의 선수 중 상위 12명에게만 부여되는 결선행 티켓을 따냈다.

 

결선은 13일 오전 3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 하프파이프는 스노보드를 타고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펼치는 공중 연기를 심판들이 채점해 순위를 정하는 경기다.

 

예선은 1, 2차 시기 중 높은 점수를 기준으로 최종 순위가 가려진다. 2차 시기 점수가 1차 시기보다 낮으면 점수를 부여하지 않는다.

 

1차 시기에서 최가온은 쾌조의 컨디션을 뽐냈다. 스위치 백사이드 세븐(주행 반대 방향으로 떠올라 2바퀴 회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술을 깔끔하게 선보여 82.25점을 받았다.

 

2차 시기는 다소 아쉬웠다. 최대 4.2m의 높은 도약과 함께 3바퀴 회전을 시도, 난도를 1차보다 높여봤지만, 마지막 착지에서 실수하며 1차 시기 점수가 예선 성적으로 결정됐다.

 

명실상부 최 가온은 스노보드 신성으로 꼽힌다.

 

2023년 세계적인 익스트림 스포츠 대회 X게임에서 파이프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2025-2026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서는 3승을 수확하며 하프파이프 여자부 1위를 달렸다.

 

이번 대회에서도 최가온은 큰 기대를 받고 있다.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대회에 이어 3연패를 노리는 교포 선수 클로이 킴(미국)의 아성에 도전할 만하다는 평가다. 클로이 킴은 이날 90.25점을 기록, 1위로 예선을 가뿐히 통과했다.

 

한편 최가온과 함께 출전한 이나윤은 1차 시기 중 무릎 통증을 느끼며 35점에 그쳤다. 이후 2차 시기에는 나서지 못해 예선 22위로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MK스포츠 이 한주 기자

 

 

[밀착카메라]'왕복 27시간'? 아깝지 않아요… 함께 울고 웃고, 쇼트트랙 열정 응원

"결혼하자마자 달려왔어요" 신혼부부도 최선 다해 응원...

'미국 선수와 충돌' 본 응원단 "다시 일어설 거라 믿어요"

 

 

#동계올림픽

 

[앵커]

 

꿈의 무대 올림픽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쳐야 하는 선수들. 이 떨리는 순간을 가장 뜨겁게 응원하는 건 바로 우리 팬들입니다. 어제 쇼트트랙 경기장에서도 함께 울고 웃었던 응원석의 열기를 밀착카메라 정 희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문 지원·이 세인/신혼부부 : 저희가 결혼식 끝나고 부랴부랴 오느라 태극기를 못 산 거예요.]

 

이 부부는 이제 결혼한 지 채 열흘이 안 됐습니다. 식장을 나서자마자 이곳에 온 이유가 있습니다.

 

[문 지원·이 세인/신혼부부 : 쇼트트랙 경기를 보러 이동하고 있어요.]

 

어쩌면 둘만의 시간보다 응원이 더 중요했습니다.

 

[문지원·이세인/신혼부부 : 어디로 나가나. 이리로 나가나.]

 

경기장이 가까워질수록 긴장도, 기대도 커집니다. 선수들만큼 부부도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문 지원·이 세인/신혼부부 : 대한민국 선수들 우리가 끝까지 달리겠습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경기장 앞엔 비슷하고도 다른 응원단이 모여들었습니다.

 

[박 채원·김 민지/한국 응원단 : 오늘 무조건 계주 금메달 따야 하고요. 김길리 선수 응원하고 있습니다. 파이팅.]

 

이 가족은 오늘 한 경기를 보기 위해 먼 거리를 날아왔습니다.

 

[장 재형·정 태리·정 규성/한국 응원단 : 쇼트트랙만 봐요. 저희가 내일 돌아가야 해서요. 어제 왔다 내일 가요. 이것만 보고…]

 

왕복 27시간, 하지만 시간도 노력도 아깝지 않습니다. 이제 경기 시간이 다가옵니다. 응원단도 조금씩 긴장하기 시작합니다.

 

[김 민정·김 서현·안 휘연·문 주하/한국 응원단 : 저희는 항상 응원하고 선수들 편이니까 마음 편하게 경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마음들을 모아 경기장으로 들어갑니다. 차가운 경기장은 이미 뜨거워져 있습니다. 곳곳에 태극기가 보이고, 한글 손팻말도 눈에 띕니다. 최 민정 선수 팬인 송윤정 씨, 이번에도 믿는다고 했습니다.

 

[송 윤정/최 민정 선수 팬 : 1500m 3연패 가자. 파이팅. 하던 대로…]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열기는 높아지고 함성은 커집니다. 남자 1000m 예선, 우리 황대헌 선수가 역전합니다. 옆자리 네덜란드 응원단, 우리 응원단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웁니다.

 

[제럴드·톰/네덜란드 응원단 : 너무 재미있었는데요. 이번에는 한국이 이겼네요.]

 

혼성 2000미터 계주. 우리 선수들은 뒤에서 추월 기회를 엿봅니다. 점점 속도가 높아지던 그 순간 미국 선수와 충돌합니다. 다시 달렸지만, 승부는 기울었습니다. 이제 승복해야 합니다.

 

[신 소민/한국 응원단 : 그래도 여기까지 온 게 엄청 대단한 일이기 때문에 제발 끝까지 다치지 않고 이 순간을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리처드/조던 피에르 질 아버지 (캐나다) : 오늘 파이널 A에 들지 못해 실망스럽겠지만 저는 그들이 다시 일어설 거라 믿어요.]

 

환호와 탄식이 교차했습니다. 얼음 위 승부의 신은 우리 손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뜨겁게 응원했고 아직 경기는 남았습니다. 다시 응원을 시작할 때입니다.

 

JTBC 정 희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