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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GI 인터넷(홍보)팀장]GI IR실장님은 특별상여금 따블로 받아, 양가 시댁과 친정 부모님들 모시고 밀라노 동계올림픽 해외여행 가셨고요^^ 전 현재 차를 바꿀까 생각이네요^^

b.s - 사내 커플이자 사장님 왼팔이신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도 이 새벽까지만 근무하시고, 오후에 이탈리아 밀라노로 떠나신다네요^^ 현재 GI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에 대한 병오년 특별상여금은 지급(정규 임직원들외에 비정규 계약직/일용직 포함, 저나 다른 분들이나 세금을 너무 많이 띤다는 볼멘소리들이 이번주내내 들리고 있구요^^)되어 다들 신바람 났습니다... 뭐, SK하이닉스의 1/5정도지만 회사가 발전하고 있다는 것 자체로 만족하네요^^ 직속상사인 실장님은 시댁 부모님과 친정 부모님 네 명에게 효도 해외관광에 질르셨고요^^ 시누이 두명과 친정 오빠들과 그 자녀들만 소/돼지/닭 키우는 축산업 종사자들이라 못 같갔다는 말씀이 있었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어제 들었던 성토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SNS 댓글은요... "이건 쓸모없는 쿠팡회복소비쿠폰이네... 전 집단소송 참여합니다..." 화를 돋구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90

 

b.s - 전 어제 쿠팡의 발표를 보구요... 그간 쿠팡이 한국의 소비자(고객)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여실히 알게 되었네요... 쿠팡마니아였던 저도 알럭스상품은 구매해 본적도 없구요... 쿠팡트래블 상품은 알고는 있었는데 이용하는 곳이 있어 이용하지 않았네요... 쿠팡이츠와 쿠팡프레시등 주력 상품이용자인데, 정말로 어이가 없었네요... 정보가 유출된 3370만명을 완전히 가지고 노는 처사... 전 이 글로 마감하고 오전에 GI IR실장님에게 인계합니다... 신정연휴는 대만에 가려구요... 쿠팡트래블은 이용하지 않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각종 논란에 휩싸인 백 종원씨가 다시 심사위원으로 나와도 전혀 문제없이 시청률 고공행진이네요^^ 사실 요리에 집중하다보니 그 논란들은 생각도 안나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87

 

b.s - 김 범석 쿠팡 회장이 사과를 했는데, '불난집에 기름을 부은듯'하네요... 주말내내 유튜브와 SNS, 주요 뉴스들의 집중포화를 받고 있네요... 탈팡후 전 다시 돌아갈 일이 없을듯하네요... 서비스가 좀 미진하더래도 다스 e커머스업체 이용할래요... 이 참에 서비스 비교도 해보죠 뭐... 토종 내수 경기 관련 업체들을 키워야한다는 사장님의 말씀이 장사하는 진숙이와 명동 화장품 가게 아빠밑에서 경영수업(?)중인 상미를 봐서래도 가능하면 국내 업체 이용하는게 좋겠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미국기업 쿠팡의 처신이 상당히 문제점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화를 더 키운거 같은데요^^ GI 임직원들포함 주변 친구/지인들은 가만히 있었는데, 이 발표에 "쿠팡 집단소송"에 가입해야겠다고 하네요... 이건 아닌듯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83

 

b.s - 싱거운 성탄절이후 이 주말에는 다시 쿠팡 정보유출 사태 2차전이 주요 SNS와 유튜브에서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아님 백 종원 심사위원의 재등장에도 불구하고 그간의 논란은 접어두고 다시 뜨거워지고 있는 "흑백요리사2" 시청률 고공행진 정도입니다... 추워지면 3개월간 곰처럼 동면하고 싶은 스타일인 전 오늘도 "나홀로집에" 모드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오늘부터 각 부서/팀/과별 송년모임들이 많을 것으로 보이네요^^ 특히 오늘밤 불금에요^^ 사장님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 전체의 77.7% 정도가 말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80

 

b.s - GI 자산운용본부내 각 부서/팀들은 이번주 월요일/화요일에 집중적으로 하던데 말이예요^^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와 군포(산본)리서치센터도 주초에 많이 하더군요^^ 자산(투자)운용 부서와 리서치(조사)부서들은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긴 겨울방학에 돌입했거든요^^ 저희 회사는 연말연시만 되면 어수선합니다... 대표이사님이 불필요한 종무식이나 시무식 정말로 싫어하시거든요^^ 자산(투자)운용/리서치쪽도 증시 폐장식및 개장식도 간단하게 하는 실용주의 추구라 사장님 정말로 핵심 요원만 선정^^ 이 날 걸리는 임직원들은 운이 없는 것으로 여길 정도입니다^^ 형식보다는 실질을 추구하시는 게코(Gekko)님... 정기여름휴가 이상으로 다시한번 휴가를 보낼 수 있는 황금연휴네요^^ 제 직속상사인 GI IR실장님도 일본 북해도쪽에 계시네요... 이 시기에 월차/연차쓰는 임직원들 속출... 전 다음주까지는 정상근무하고 신정연휴 GI IR실장님에게 넘기고 해외여행 준비중... 이번엔 대만으로 갑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뭐, 내용에 범죄자 이야기는 없죠?? 중국인인지 아닌지, 다 쿠팡에 유리한 이야기밖에는 없네.. 우선 쿠팡 김 범석 의장의 사과가 먼저인거 같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77

 

b.s - 크리스마스 이브는 친구들과 성탄절에는 오빠와 올케, 조카와 부모님은 뵙지도 못했네요^^ 오후내내 조카한테 시달리고 이제서야 집도착... 바로 초과근무수당 나오는 주요 6개 SNS와 블로그 관리로요^^ 사모님한테 받은 "롤케익"으로 아점심했는데, 오빠네에서 저녁먹었는데, 집에 와 배고파, 바로 남은 롤케익 두 조각 더 먹었고요^^ 주요 저장되어 있는 사장님 글까지 올린후 혼자 소주 먹을까하네요^^ 이번엔 사장님이 주신 선물로요^^

 

[GI 인터넷(홍보)팀장]어제 사장님이 폰 넘기면서 물어보신 것... "탈팡했나요??" 저 "네에~" 그랬고요^^ 중앙일보 단독기사에는 화나요보다 좋아요가 9배이상 많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74

 

b.s - 게코(Gekko)님, 어제부터는 미 정부관계자들의 개입부터 완전히 열받으신듯요^^ 본사에 들르셔서 GI 비서실장하고 잠깐 이야기하신거 들었는데, 얼굴이 완전히 빨개지셨고요... 저 옆에 서 있었는데, 민망했지만 어느 정도는 수긍했네요... 지난달 29일 첫 사고 기사후 이번달내내 난리네요...

 

 

아래는 44일만에 다시 뵙는 주요 SNS에 올린 제 멘트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안녕하세요^^ 2달도 안되어 지난해에 뵙고 1년만에 뵙네요^^ 어제 GI IR실과 인터넷(홍보)팀 합처 주 정기회식일이라 글도 놓치고 첫 날부터 실수네요^^♡♡♡사장님은 현재도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내 다섯제자들과 회식중이라고 GI 비서실 소속 최 이혁 과장님이 전해주시고요^^ 과장님 사우나도 갔다오고 저녁도 드셨다는데, 오늘 사장님, 사모님도 없겠다 술 많이 드시는듯요^^ 사모님은 세 자제분들과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 한 자연휴양림도 도착해 이미 체크인 하신듯하고요^^ 한대리님의 동선 보고~~^^ 사장님은 내일 오후부터 민족대명절 구정연휴가 시작되시고요~~^^♡♡♡전 내일 오전은 출근해야해서 자려고요~~"

#구정초과근무

#자연휴양림

#강원인제

#방태산

#설경

 

 

"들어오면서 편의점에서 스틱 숙취해소제를 먹었는데도 회식 술이 안깨네요^^ 핫한 "넷플릭스" 뒤적거리다가 오늘도 출근이라 잘래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우리 회사 주춧돌인 증권교육/주식투자 부서들은 어제부터 연휴인데, 일반 계열사 임직원들은 오늘 오전까지는 정상근무중~^^ 출근해야한다구요^^ 이번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들 식사제공이 찬반 논란이 뜨겁네요^^ '고급 한식이다.', '평창올림픽때보다 못하다.'등으로요~~ ♡♡♡사장님도 어제 밤늦게까지 다섯 제자분들과 회식^^ 이 아침에 오늘 검색 키워드 알림이 오는걸보니 일어나신듯요~~^^ 오후에 GPMC 본전 대회의실에서 전국 17개 도방들과 영상회의 일정이 보이네요^^ 이거까지 끝내셔야, 저희들처럼 구정연휴모드에 들어가실듯~ 사모님과 세 자제분들은 어제 휴양림에 들어가 계신것으로 알고 있고요^^ 오후에 영동고속도로 달리시겠네요~~^^ 운전수 최 이혁 과장님도 같이 보내신다시네요~~^^♡♡♡전 출근준비~~"

#구정초과근무

#다섯제자들

#특별회식

#화양동

#건대

 

 

"사장님은 그랜저든 SUV 팰리세이드든 국산의 현대차만 타시거든요^^ 전 미니 쿠퍼든 작년엔 잠시 중국산 전기차를 뽑을려고 했던것처럼 외제차 타는데요~~^^ 근데 출퇴근할때는 대중교통이 가장 편해요~^^ 외근하는 날이라면 모를까, 반차근무하는 오늘같은 날은 좌석버스네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평판 '1위' 배우 출연… 손익분기점 돌파→넷플릭스 글로벌 TOP10 오른 韓 영화...

 

 

지난해 12월 극장 개봉 후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가 넷플릭스에 판권이 넘어가 지난 3일 전 세계 공개된 지 일주일이 지났다.

 

이와 함께 넷플릭스 톱10 비영어 영화 부문 대한민국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신시아와 추영우가 주연을 맡은 해당 영화는 동명의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는 여고생 한서윤(신시아)와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고 있는 평범한 남고생 김재원(추영우)의 풋풋하고도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11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오세이사’는 공개된 첫 주 총 78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톱10 비영어 영화 부문 대한민국 1위, 글로벌 2위에 올랐다.

 

'오세이사'는 넷플릭스 공개 전 극장 단독 개봉 시에도 손익분기점인 72만 관객수를 훨씬 웃도는 86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 신 시아,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매력...

 

그 흥행의 주역인 두 배우, 신시아와 추영우의 연기 또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계속해서 입소문을 탔다.

 

특히 '한서윤' 역을 맡은 신시아는 하루가 지나면 모든 기억이 사라지는 인물의 불안과 설렘, 사랑의 감정을 눈빛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려 청춘 로맨스를 이끄는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2025년 영화 '파과'부터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 장르를 불문하고 활약하며 지난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신시아는 이번 작품을 통해 그간 보여줬던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 '브라운관 대세'에서 '스크린 새싹'으로...

 

추영우 또한 극 안에서 무미건조한 삶을 살아가던 '김재원'을 완벽하게 해석해내며 관객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등에서 눈도장 찍으며 '브라운관 대세 배우'와 '브랜드 평판 1위'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추영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스크린 데뷔를 치뤘다.

 

그는 영화 개봉 전 인터뷰를 통해 "원작 주인공의 분위기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을 했다. 어려웠던 부분이라 촬영이 끝나고도 아쉬움이 남았다"고 전할 만큼 데뷔작에서 맡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었다.

 

그의 노력은 영화에 대한 평가에서 확실히 보장 받았다.

 

관객들은 '김재원'의 날카로움 속 감춰진 따뜻함과 이면에 있는 쓸쓸함을 잘 표현했다는 평과 함께 첫 영화부터 CGV 에그지수 92%, 메가박스 평점 8.6점이라는 높은 성적표를 받았다.

 

▲ 日 작품 재개봉까지 하게 만든 韓 영화...

 

같은 소설을 바탕으로 한국보다 앞서 지난 2022년 개봉된 일본의 동명 영화는 한국 '오세이사' 인기에 힘입어 지난달 28일 재개봉을 확정 짓기도 했다. 일본 버전의 '오세이사'는 2000년대 이후

 

역대 일본 로맨스 영화 흥행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할 만큼 현지에서의 명성이 자자했다. 국내 개봉 당시에도 3개월간 장기 흥행 레이스를 펼쳤던 해당 영화는 '오세이사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파급력이 대단했다.

 

한국과 일본 두 국가의 '오세이사'는 모두 '기억 상실'이라는 설정을 단순한 신파나 비극적 장치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오히려 매일 아침 기억이 리셋되는 가혹한 현실 속에서도, 다시 기억하고 사랑하기를 선택하는 인물들의 의지를 통해 '우리의 삶은 과연 무엇으로 남는가'라는 묵직한 질문을 던져 관객들로 하여금 생각할 거리를 던져줬다.

 

이러한 철학적 성찰은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며 여타 로맨스 영화와 차별화되는 지점을 만들어냈다.

 

다만 한국 '오세이사'의 연출을 맡은 김혜영 감독은 리메이크에 따라올 수밖에 없는 고민에 대해 "유명 원작을 영화화 한다는 것에 대한 걱정이 있었지만, 그 만큼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한국판은 일단 '한국적 감성'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많이 던져봤고, 결과적으로 한국의 풍경 속에서 학생들이 할 법한 행동을 통해 사랑이 쌓이는 과정을 귀엽고, 풋풋하고, 세밀하게 담고자 했다. 원작보다 한층 밝아졌다"며

 

두 영화 사이에 있는 미묘한 차이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원작 내용에서 덜어낸 부분이 있다며 "재원과 서윤의 '사랑', 그리고 친구들과의 '우정'에 서사가 집중되면서 국내 뮤지컬에도 등장했던 재원의 아버지와 누나의 갈등, 꿈에 대한 이야기 등은 삭제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대신 서윤의 친구 지민(조유정)을 탄생시켜 비밀을 공유하는데 무게감을 뒀다. 아버지는 남겨진 사람의 상실에 대한 상징성을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스크린과 넷플릭스 모두 사로잡은 '오세이사'는 지금도 그 흥행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TV리포트 허 장원 기자

 

 

신 시아·추 영우의 청춘 멜로 ‘오세이사’, 넷플릭스 한국 영화 부문 1위...

 

 

신시아 주연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가 넷플릭스 공개 첫 주, 넷플릭스 톱10 비영어 영화 부문 대한민국 1위를 기록했다.

 

영화 ‘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다. 11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오세이사’는

 

지난 4일 공개일이 포함된 주간인 2월 2일부터 8일까지 총 78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톱10 비영어 영화 부문 대한민국 1위, 글로벌 2위에 올랐다.

 

특히 서윤 역을 맡은 신시아는 하루가 지나면 모든 기억이 사라지는 인물의 불안과 설렘, 사랑의 감정을 눈빛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청춘 로맨스를 이끄는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한편 신시아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출연을 확정했다.

 

‘그랜드 갤럭시 호텔’은 최상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영혼들을 위로하는 그랜드 갤럭시 호텔에 새롭게 등장한 사장과 귀신을 무서워하지 않는 당돌한 호텔 지배인이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다.

 

문화일보 이 민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