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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은 반만 가져가셨는지 모르겠지만 전 2/3이상은 가져가야겠네요^^ 시집자금 열씸히 모으고 있거든요.. 게코(Gekko)님 첫 주례사는 받아야죠...

b.s - 근데 결정적으로 남친/애인이 없네요^^ 저도 GI IR실장님처럼 사내에서라도 찾아볼려고 노력중인데, 워낙 숙맥이라서요... 누가 골라주면 가부만 정할 수는 있을꺼 같은데... 중매를?? 제 직속상사인 윤실장님은 자기가 먼저 프로포즈했다던데, 전 왕자님이 대시하지 않으면 먼저는 절대로 말 못할 여자네요... 내일 조카 세배돈을 얼마를 줘야하나 이 글 올리면서 생각중입니다... 요즘은 애들도 만원이나 3만원 안받는다던데^^ 최소 신사임당 한 장... 몇 일전에 사장님한테 함 물어본적 있는데, 게코(Gekko)님왈, "아서라, 만원주면 너 왕따당한다... 나두 초등 하나 초등전 하나, 막내가 그나마 어려 아직은 그런데, 최하 5만원이다..." 애들 세배돈 물가도 오른다고요... 특별성과금 받은 것도 올케 언니가 이야기했는지 이것두 알고 있네요^^

 

 

DIY가 가능한 키캡 키링에 '누름 자제 부탁'이라는 요청이 적혀 있다.

 

 

12일 오후 12시30분께 인파로 북적이는 동대문종합시장 5층 A동 액세서리 상가의 모습.

 

 

인스타그램에 '볼꾸' '키캡 키링' 등의 키워드를 검색하면 수백개의 게시물이 뜬다.

 

 

CU에서 품절 대란이 일고 있는 포켓몬 키캡을 리셀하는 게시물.

 

[GI 인터넷(홍보)팀장]이런 여동생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전 위로 털복숭이 정말로 털 많은 오빠만 있는 집안 막내거든요^^ 차라리 남동생이 있었으면 했던 맨날 싸웠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20

 

b.s - 영화 "국가대표"에서 스키 점프도 비인기 종목을 그린 영화였는데, 유키즈가 아니라 영화화하는 것도 좋을듯한데요... 전 최 가온 선수의 앳댄 모습도 모습이지만 일용직 노가다로 생계를 연명하면서 메달을 딴 김 상겸 선수가 더 뭉클했거든요... 그리고 국내 기업및 자산가들의 스포츠 후원도 더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게코인터내셔널(GI) 그룹이 스노보드 종목을 후원하는 것은 어떠시냐고 사장님께 직접 건의해야겠네요... 전 앞으로 최 가온 선수는 후원할려구요^^ 그 공중회전 보고 정말로 관심이 생겼고, 개인적으로 스노우보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일었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GI IR실장님은 특별상여금 따블로 받아, 양가 시댁과 친정 부모님들 모시고 밀라노 동계올림픽 해외여행 가셨고요^^ 전 현재 차를 바꿀까 생각이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17

 

b.s - 사내 커플이자 사장님 왼팔이신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도 이 새벽까지만 근무하시고, 오후에 이탈리아 밀라노로 떠나신다네요^^ 현재 GI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에 대한 병오년 특별상여금은 지급(정규 임직원들외에 비정규 계약직/일용직 포함, 저나 다른 분들이나 세금을 너무 많이 띤다는 볼멘소리들이 이번주내내 들리고 있구요^^)되어 다들 신바람 났습니다... 뭐, SK하이닉스의 1/5정도지만 회사가 발전하고 있다는 것 자체로 만족하네요^^ 직속상사인 실장님은 시댁 부모님과 친정 부모님 네 명에게 효도 해외관광에 질르셨고요^^ 시누이 두명과 친정 오빠들과 그 자녀들만 소/돼지/닭 키우는 축산업 종사자들이라 못 같갔다는 말씀이 있었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각종 논란에 휩싸인 백 종원씨가 다시 심사위원으로 나와도 전혀 문제없이 시청률 고공행진이네요^^ 사실 요리에 집중하다보니 그 논란들은 생각도 안나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87

 

b.s - 김 범석 쿠팡 회장이 사과를 했는데, '불난집에 기름을 부은듯'하네요... 주말내내 유튜브와 SNS, 주요 뉴스들의 집중포화를 받고 있네요... 탈팡후 전 다시 돌아갈 일이 없을듯하네요... 서비스가 좀 미진하더래도 다스 e커머스업체 이용할래요... 이 참에 서비스 비교도 해보죠 뭐... 토종 내수 경기 관련 업체들을 키워야한다는 사장님의 말씀이 장사하는 진숙이와 명동 화장품 가게 아빠밑에서 경영수업(?)중인 상미를 봐서래도 가능하면 국내 업체 이용하는게 좋겠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미국기업 쿠팡의 처신이 상당히 문제점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네요^^

 

 

"사진은 금메달 따 최 가온 선수가 받는다는 시계^^ 부럼당^^ 남친없는 친구와 "발렌타인데이" 불토 넷플, '오세이사', '어쩔수가 없다'까지 다보고 이제 자려구요^^ 밀라노 동계올림픽 가신 GI IR실장님과 잠시 국제통화~~ 시부모님과 친정부모님들이 같이 계셔 기제사도 면제 받았다시네요~~ 이탈리아 현지에서 조상제사 지내신다네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저희 회사는 구정선물 보내면 매번 CJ대한통운에서 오는데요^^ 임직원들 개인배송은 여전히 쿠팡 '로켓(새벽)배송' 이용한다는 직원들이 많네요~~ 일부 '마켓컬리'나 '롯데' 이용한다는 직원들도 보이지만^^♡♡♡사장님은 어제 오전이후로 카톡하나 없는 행방불명 상황~ 자연휴양림에서 '곰' 되신듯하네요~~ 겨울잠은 안되는데^^ ♡♡♡전 10분안에 끝냈는데, 상미 욕실들어간지 45분만에 나옴^^ 잔다구요~~"

#구정초과근무

#민족대명절

#배송전쟁

#쿠팡맨

#배송

 

 

"[GI 인터넷(홍보)팀장]진숙이 남친이 대접한다고 오후에 또 영화나 보자네요^^ 불금/불토 '발렌타인데이' 지내고 진숙이도 오후에는 서울로 귀경~♡♡♡사장님도 내일 구정 기제사 준비관계로 짧은 2박3일의 휴양 끝내시고 저녁에는 자택으로 오실듯요^^ 동행한 GI 비서실 소속 최 이혁 과장님의 말씀^^♡♡♡금요일부터 제 집에서 동거중인 상미는 자고 있는 중~~ 깨울려고요^^"

#구정초과근무

#단종이야기

#사극영화

#기제사

#귀경

 

 

"이 주말, 딸아이같은 친구 상미 3시간만에 깨워 밥먹이고 진숙이 커플과 명절 극장가 가려구요~^^ "왕과 사는 남자" 유 해진씨 보려구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내일 각자도생 집으로 가 제사준비에 동원되기전 진숙이까지 와 영화보고, 밥먹고, 치킨에 피자까지 사가지고 들어와 2차중^^ 남친도 보냈슴~♡♡♡사장님도 저녁에 군포(산본) 도착^^ 경북 영주가 고향인 동행한 GI 비서실 소속 최 이혁 과장님도 귀성길 오르셨다네요^^♡♡♡진숙이 남친이 친구뺐어간 죄로 오늘은 다 쏘네요^^ 돈 한푼 안 들었슴^^"

#구정초과근무

#귀성길정체

#제사준비

#세여자

#치맥

 

 

"친구들과 치맥에 디즈니+ 보고 있는 중^^ 진숙이 남친 성일씨 고향이 강릉, 집안대대로 오징어잡이 어선 가지고 있었는데, 요즘 동해에서 오징어 안 잡힌다네요~~ 몇 일전에 엄마가 "정말로 비싸다."라고 하시던 말이 생각나네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아침부터 바빴네요~ 조카가 구해달라는 것이 있어서요^^ 그 발렌타인데이도 이제 "제2의 어린이날" 세븐일레븐에서 이번에 기획상품으로 내놓은 '헬로키티 사각 키링 키캡 세트" 편의점에서는 못 구하고 당근마켓에서 45000원에 재구매^^ 특별성과금 받아, 부모님/오빠내외/조카까지 챙기고 있는 중~~^^♡♡♡사장님도 짧은 힐링 어제 끝내시고 현재는 한참 민족대명절 구정 기제사 준비하고 있다시네요^^ 사모님 말씀으로는 앞치마 두르시고 직접 뭘 하신다는데^^ 구체적인 언급은 없으시고요~~♡♡♡두 친구들도 3박4일, 1박하고 집으로 끌려갔고요^^ 저도 쫌 있다 가야되네요"

#구정초과근무

#제사상준비

#키링세트

#편의점

#자정

 

 

"오빠 내외는 준명품/명품가방, 아빠는 안마의자 바꿔드릴 예정이고 엄만 친구분들과 가고 싶다는 고급 스파(온천)이용권^^ 조카는 키캡키링에 만족하네요^^ "고모, 낼 세배돈 얼마 줄꺼예요~" 전 다 붙히고 잠시 엄마가 놓아줌~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종합]'흑백요리사' 출신 50대 유명 셰프, 남배우 얼평 폭로했다… "오징어 페이스" ('셰프와')

 

 

지난 12일 방송된 채널A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참치 사냥에 실패한 사냥꾼들과 인도네시아에서의 마지막 요리가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2.5m 초대형 상어를 사냥한 사냥꾼들은 기세를 몰아 목표 사냥감인 참치를 잡기 위한 고군분투를 이어갔다. 임우일은 뜰채를 넣기만 하면 오징어를 건져 올리는 '뜰채 신공'을 선보이며 연신 활약했다.

 

쉬지 않고 이어진 밤샘 낚시에 사냥꾼들이 하나둘 지쳐 쓰러지기 시작하자 임우일은 목청껏 '파이팅'을 외치며 "낚시는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거야"라는 명언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나 낚시는 의지만으로 되지 않았다.

 

참치는 바늘을 피해 연신 미끼만 골라 먹었고, 결국 사냥꾼들은 제한 시간 내 참치를 잡지 못하며 마지막 목표였던 참치 사냥에 실패했다. 사냥꾼들은 아쉬움을 안은 채 빈손으로 베이스캠프에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비록 참치 사냥에는 실패했지만, 에드워드 리 셰프는 라부안 바조에서의 마지막 만찬으로 전날 땅에 숯과 함께 묻어둔 멧돼지 고기를 꺼냈다. 멧돼지는 고르게 잘 익어 있었고, 이를 본 사냥꾼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인기를 배가한 1972년생 에드워드 리 셰프는 미국식 풀드 포크를 한국식 호떡 빵에 싸 먹는 '멧돼지 호떡'이라는 독창적인 메뉴를 선보였다.

 

임우일이 뜰채로 건져 올린 오징어를 몰래 챙겨온 덕분에 멧돼지 고기로 속을 채운 오징어순대 메뉴까지 추가됐다. 이 과정에서 에드워드 리는 임우일을 보고 "오징어 페이스"라고 언급, 얼굴이 오징어를 닮았다고 폭로해

 

출연진들을 웃음짓게 했다.

 

"한국에선 안 좋은 말이냐"라고 묻는 에드워드 리 셰프에게 추성훈은 "상관없다"며 능청스럽게 발뺌하고는, 임우일이 오징어를 닮았다는 사실에 맞장구치며 즐거워했다.

 

이어 오징어순대를 만드는 건 처음이라는 에드워드 리 셰프는 멧돼지 고기 소에 파파야를 더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조합을 완성했고, 직접 주운 대나무를 활용해 즉석 대나무 찜기까지 만들어 오징어순대를 쪘다.

 

그렇게 완성된 멧돼지 호떡과 오징어순대는 역대급 비주얼과 맛으로 인도네시아 만찬의 정점을 찍었다. 스페셜 멤버 경수진을 제외한

 

에드워드 리, 추 성훈, 임 우일, 김 대호는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의 사냥을 마치고 다음 사냥터인 필리핀 오지의 섬 '코론'으로 이동한다. 과연 필리핀에서는 어떤 사냥감을 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키운다.

 

텐아시아 이 소정 기자

 

 

[출동! 인턴]밸런타인데이, 요즘은 초콜릿 대신 ‘나만의 키캡 키링’… 동대문시장 현장...

'볼꾸·키캡 키링' 열풍… 편의점도 캐릭터 콜라보 제품 선봬...

"유행 속도·주기 점점 짧아져… 보여주기 식 소비 경계해야"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대신 직접 만든 ‘DIY 키캡 키링’을 선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기성 제품보다 취향을 담은 ‘나만의 선물’을 찾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동대문종합시장 일대가 연일 북적이고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볼꾸·키꾸 전 확인, 동대문 종합시장 꿀팁’ 등 DIY(커스터마이징) 관련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왔다. ‘볼꾸’는 볼펜 꾸미기, ‘키캡 키링’은 키보드 자판을 활용해 만든 열쇠고리를 뜻한다.

 

12일 오후 찾은 서울 동대문종합시장 5층 액세서리 상가 A동은 입구부터 인파로 붐볐다. 특히 SNS에서 ‘가성비 매장’으로 입소문 난 곳에는 사람들이 몰리며 좁은 통로가 한때 마비되기도 했다.

 

안전요원 4~5명이 배치돼 인파를 관리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매장 앞 진열대에는 과일, 곰돌이, 리본, 방울 등 다양한 모양의 ‘파츠(parts·부속품)’ 수십 종이 칸마다 빼곡히 놓여 있었다.

 

소비자들은 키캡이나 볼펜을 고른 뒤 원하는 파츠를 조합해 개성을 더했다. 가격은 키캡 키링이 2000~2500원, 볼펜은 1개 600원(10개 5000원) 수준으로 비교적 저렴했다.

 

평일 오후인지라 매장을 찾은 사람들의 연령대는 대체로 낮았다. 어린아이와 부모, 초중고생, 대학생 커플 등이 주를 이뤘으며, 이들은 각자 선택한 DIY 제품을 서로 비교하고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친구들과 함께 시장을 찾은 중학생 A양은 "키보드 키링은 뒤에 있는 다른 매장에서 사 왔고 키링 위에 붙일 파츠는 여기가 종류가 더 다양해서 고르는 중"이라며 "나머지 친구들은 볼꾸하러 근처 매장에 가 있다"고 말했다.

 

인기 키링 매장을 운영하는 사장 B씨는 "요즘 주말이고 평일이고 사람이 맨날 넘쳐난다"면서 "다들 유튜브랑 SNS 릴스 보고 몰려오는데 방학 끝나면 좀 괜찮지 않을까 (싶다)"고 웃으며 말했다.

 

자녀 셋과 함께 방문한 한 학부모는 키링과 파츠를 고르다 보니 3만원이 넘는 비용을 지불했다고 했다. 전문가는 이 같은 현상을 ‘경험 소비’와 ‘보여주기 문화’의 결합으로 분석했다.

 

허 경옥 성신여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기성품이 아닌 자신만의 제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오는 만족감과, 이를 온라인에 공유하며 받는 긍정적 반응이 맞물린 결과”라고 설명했다.

 

편의점 업계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CU는 ‘미리미리 발렌타인데이’ 행사로 ‘포켓몬 키캡 키링’을 초콜릿과 세트로 판매 중이며, 세븐일레븐 역시 ‘설렌타인’ 기획을 통해 ‘헬로키티 사각 키링 키캡 세트’를 출시했다.

 

일부 매장에서는 연일 품절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품귀 현상이 빚어지자 당근마켓과 번개장터 등 중고 거래 플랫폼에는 초콜릿을 제외한 키캡만 웃돈을 얹어 판매하는 ‘리셀’ 게시물도 등장했다.

 

정가 7400원 상품을 2개 구매한 뒤 키캡만 2만8000원에 되판다는 글도 확인됐다.

 

허 교수는 "특정 제품이 유행하면서 연세 크림빵, 두바이쫀득쿠키 등 편의점에서 콜라보 제품을 계속해서 내놓고 있는데 사실상 과한 경향이 없지 않아 있다"며

 

"대중들도 이를 재미로 즐기는 것은 좋지만 남들이 한다고 전부 따라 하는 '보여 주기 식'의 소비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허 교수는 "유행템을 사고 되파는 소비가 반복되면 서비스의 질은 낮아지지만 가격은 높아진다"며 "이런 흐름이 과연 우리 소비문화에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해 봐야 할 것"이라고도 조언했다.

 

뉴시스 정 우영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