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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GI 인터넷(홍보)팀장]게코(Gekko)님은 이 시간 주무시고요^^ 전 세배돈 10만원 주고 집으로 돌아와 직속상사가 계시는 '밀라노 동계올림픽' 주요 경기 보고 있는 중입니다

b.s - 지난주 12일 오후에 시부모님들과 친정부모님들 데리고 출국하셔서 원래는 내일 귀국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GI IR실장님 사흘후 토요일/일요일 입국으로 변경되었다는 소식이 있네요... 사장님 왼팔인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도 주말까지 푸우욱 쉬고 오라고 게코(Gekko)님이 허락하셨고요^^ 저보다는 손이 크셔서 실장님 특별상여금 본인꺼는 양가 부모님들 효도해외관광으로 다 쓰시는 듯하네요^^ 지상파 3사가 중계권을 포기하는 바람에 국내에서는 밀라노 동계올림픽 JTBC말고는 중계도 안하는 무관심 상황인데, 국외는 특히 유럽쪽은 난리겠네요^^ 유로베낭여행 전문가 수준인 제가 볼때는 유럽인들은 하계올림픽보다는 동계올림픽을 더 좋아하거든요... 여자컬링팀 3시간간의 접전 끝에 중국은 꺽었고 오늘밤 스위스와 4강 진출을 위한 중요한 경기가 있데요^^ 꼬오옥 보세요.... "영미이..."를 잊을 순 없잖아요^^

 

 

1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 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 김 민지가 7대5로 이긴 뒤 기뻐하며 관중에 손을 흔들고 있다.

 

 

1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 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이 이긴 뒤 기뻐하고 있다.

 

 

1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 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이 이긴 뒤 기뻐하고 있다.

 

 

1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 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스킵 김 은지가 10엔드 마지막 스톤을 투구하고 있다.

 

 

1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 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김 수지가 투구하고 있다.

 

 

 1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 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김 은지가 스위핑 지시를 내리고 있다.

 

 

1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 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스톤이 버튼 정중앙 근처로 향하고 있다.

 

 

1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투구를 마친 뒤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10-9로 승리를 거둔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은 반만 가져가셨는지 모르겠지만 전 2/3이상은 가져가야겠네요^^ 시집자금 열씸히 모으고 있거든요.. 게코(Gekko)님 첫 주례사는 받아야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23

 

b.s - 근데 결정적으로 남친/애인이 없네요^^ 저도 GI IR실장님처럼 사내에서라도 찾아볼려고 노력중인데, 워낙 숙맥이라서요... 누가 골라주면 가부만 정할 수는 있을꺼 같은데... 중매를?? 제 직속상사인 윤실장님은 자기가 먼저 프로포즈했다던데, 전 왕자님이 대시하지 않으면 먼저는 절대로 말 못할 여자네요... 내일 조카 세배돈을 얼마를 줘야하나 이 글 올리면서 생각중입니다... 요즘은 애들도 만원이나 3만원 안받는다던데^^ 최소 신사임당 한 장... 몇 일전에 사장님한테 함 물어본적 있는데, 게코(Gekko)님왈, "아서라, 만원주면 너 왕따당한다... 나두 초등 하나 초등전 하나, 막내가 그나마 어려 아직은 그런데, 최하 5만원이다..." 애들 세배돈 물가도 오른다고요... 특별성과금 받은 것도 올케 언니가 이야기했는지 이것두 알고 있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이런 여동생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전 위로 털복숭이 정말로 털 많은 오빠만 있는 집안 막내거든요^^ 차라리 남동생이 있었으면 했던 맨날 싸웠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20

 

b.s - 영화 "국가대표"에서 스키 점프도 비인기 종목을 그린 영화였는데, 유키즈가 아니라 영화화하는 것도 좋을듯한데요... 전 최 가온 선수의 앳댄 모습도 모습이지만 일용직 노가다로 생계를 연명하면서 메달을 딴 김 상겸 선수가 더 뭉클했거든요... 그리고 국내 기업및 자산가들의 스포츠 후원도 더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게코인터내셔널(GI) 그룹이 스노보드 종목을 후원하는 것은 어떠시냐고 사장님께 직접 건의해야겠네요... 전 앞으로 최 가온 선수는 후원할려구요^^ 그 공중회전 보고 정말로 관심이 생겼고, 개인적으로 스노우보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일었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GI IR실장님은 특별상여금 따블로 받아, 양가 시댁과 친정 부모님들 모시고 밀라노 동계올림픽 해외여행 가셨고요^^ 전 현재 차를 바꿀까 생각이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17

 

b.s - 사내 커플이자 사장님 왼팔이신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도 이 새벽까지만 근무하시고, 오후에 이탈리아 밀라노로 떠나신다네요^^ 현재 GI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에 대한 병오년 특별상여금은 지급(정규 임직원들외에 비정규 계약직/일용직 포함, 저나 다른 분들이나 세금을 너무 많이 띤다는 볼멘소리들이 이번주내내 들리고 있구요^^)되어 다들 신바람 났습니다... 뭐, SK하이닉스의 1/5정도지만 회사가 발전하고 있다는 것 자체로 만족하네요^^ 직속상사인 실장님은 시댁 부모님과 친정 부모님 네 명에게 효도 해외관광에 질르셨고요^^ 시누이 두명과 친정 오빠들과 그 자녀들만 소/돼지/닭 키우는 축산업 종사자들이라 못 같갔다는 말씀이 있었고요...

 

 

아래는 지난 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전 부모님모시고 오빠네 집에서 제사지내고 부모님께 세배드리고 조카 세배받고 끝^^ 저희 집은 아침 차례상이라~~♡♡♡사장님댁^^ 게코(Gekko)님은 자정 기제사라 사모님 주도(안산 시누이, 가정부 아주머니)하에 제사 끝내시고 아침에 사장님과 세 아들, 사모님은 전북 남원 선산은 못가시고 파주 용미리와 금촌 기독교묘지 가셨다가 이제서야 도착하신듯요... 여동생 내외분과 작년 가을 시집간 매제 둘째따님만 빼고 첫째 따님분만 외할머니/외증조할머니 묘소에 동행, 운전은 사장님, 매제, 사모님 세 분이 분산동승원칙 준수^^ 그랜저, 팰리세이드, 제네시스 총출동^^♡♡♡전 아침 제사후 부모님께 세배후 바로 집으로 왔네요^^"

#구정초과근무

#자정기제사

#제사준비

#용미리

#성묘

 

 

"자정 제사이후 잠시 주무신 사모님은 가정부 아주머니와 뒷정리중^^ 밤새신 사장님(저장된 글 2개 있슴^^)은 바로 4시부터 수면 안대에 귀마개까지 하시고 주무신다네요^^ 세배돈 10만원 주고, 조카가 원하는 가방도 주문~~^^ 돈 잘버는 30대 초반 고모네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사진잇슈]여자 컬링, 한-일전 승리로 4강 진출 희망...

 

 

대한민국 여자 컬링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라운드 로빈 5차전에서 일본에 승리하며 4강 진출 희망에 불꽃을 지폈다.

 

스킵 김 은지, 서드 김 민지, 세컨드 김 수지, 리드 설 예은, 핍스 설 예지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1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일본을 7-5로 꺾었다.

 

이날 경기는 7엔드까지 양팀이 동점으로 공방을 벌였으나, 한국이 8엔드에 3점을 얻으며 일본을 크게 앞서며 승기를 잡았다. 일본이 9엔드에 2점을 따라잡았으나, 한국은 10엔드에 1점을 다시 추가하며 7대5 승리로 끝냈다.

 

한국은 1차전에서 미국에 패한 뒤 이탈리아, 영국을 연달아 이겼다. 이날 오전 덴마크에 패하며 2승 2패를 기록했으나, 곧바로 라이벌 일본을 꺾으며 메달 도전 가능성을 높였다.

 

여자 컬링은 10개 팀이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예선을 치른 뒤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올라 우승을 가린다. 현재 한국은 덴마크와 함께 공동 4위에 자리하고 있다.

 

올림픽 여자 컬링 한일전은 전적을 보면,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예선전에서 5대 7로 한국이 일본에 졌으나, 준결승전에서 한국이 8대 7로 일본에 승리했다.

 

2022년 베이징 올림픽 예선전에서 맞붙은 한일전은 10대 5로 한국이 일본을 꺾었다. 다만 준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한국일보 홍 인기 기자

 

 

여자 컬링, 중국에 짜릿한 역전승… 공동 2위 도약...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세계랭킹 3위)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예선에서 중국(세계랭킹 11위)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2연승과 함께 공동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스킵 김 은지, 서드 김 민지, 세컨드 김 수지, 리드 설 예은, 핍스 설 예지로 구성된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 경기도청은 오늘(178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 라운드로빈 6차전에서 10대9로 승리했습니다. 한국은 예선 전적 4승 2패를 기록하면서 스위스, 미국과 함께 공동 2위가 됐습니다. 1위는 6승 전승을 거둔 스웨덴입니다.

 

이번 대회 컬링 여자부에선 10개 팀이 한 차례씩 맞붙는 라운드로빈을 치러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올라 토너먼트로 메달 색깔을 가립니다. 대표팀은 전반 5엔드를 7대2로 마쳐 쉽게 승리하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뒷심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6엔드에 3점을 추격하더니 우리가 후공으로 유리했던 7엔드에도 한 점을 스틸해 한 점 차로 좁혔습니다. 대표팀은 8엔드에 한 점을 보탰지만 9엔드에 다시 3점을 내주며 첫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그래도 대표팀은 더 이상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침착하게 2득점을 향한 포석을 뒀고, 스킵 김은지가 계획대로 작전을 수행하며 짜릿한 한 점 차 뒤집기를 완성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오늘(17일) 밤 10시 5분 세계랭킹 1위 스위스와 라운드로빈 7차전을 치릅니다.

 

연합뉴스 이 정찬 기자

 

 

떡국 나누며 활짝… 포근한 설 맞아 민속촌(사장님, 내일은 세 아드님들 데리고 가신다는 사모님 말씀^^) 북적...

 

 

[앵커]

 

포근한 날씨에 도심 곳곳은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설 맞이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 고궁과 민속촌의 모습은 홍정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설맞이 사물놀이 행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운현궁.

 

마당을 가득 채운 구경꾼들이 연신 사진을 찍어댑니다. 이른 아침부터 운현궁을 찾는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전통놀이 체험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제기차기도 쉽지 않습니다. 자신 있게 제기를 집어든 아이들 역시 대부분 두번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잘하진 못해도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윤 준서 / 운현궁 나들이객> "제기차기랑 화살놀이 했는데 우주만큼 재밌었어요."

 

외국인들도 전통놀이에 푹 빠졌습니다. 오징어게임에서 본 딱지치기를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신중하게 활시위도 재어봅니다.

 

<캐런 밀러·에밀리아 / 미국> "한국 전통문화를 잘 몰라요. 그래서 우리는 오늘 와서 어떻게, 전통사람들을, 한국 문화에 대해 가르칠(배울) 수 있어요."

 

점심시간 마당에는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설날에 떡국을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다샤·시야 / 러시아> "떡국을 먹으면 한살 더 먹는다지만 저희는 어려서 빨리 한살 더 먹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민속촌도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담벼락 위에 내려앉은 까치가 새해 첫 손님을 반겼습니다. 한복 차림으로 곱게 단장한 아이들은 유모차 위에서, 부모 손을 잡고 설날 나들이를 즐겼습니다.

 

<이 미란·박 서현 / 나들이객> "오랜만에 다같이 왔는데 너무 좋고 날씨가 좋아서 너무 더 기분이 좋은 거 같습니다."

 

외국인도 한국인도 떡국을 나누고 전통문화를 즐기며 따스한 날씨만큼이나 포근하게 설을 즐겼습니다.

 

연합뉴스TV 홍 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