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터넷(홍보)팀 게시판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과 같이 야근중^^ 구정연휴후 직속상사인 GI IR실장님이 안계셔서요^^ 칸막이 건너편 실직원들까지 지휘/통제하느라 거기에 정기회식일이라서...

b.s - 11시 다 돼 집에 도착해 씻고 여자컬링팀 캐나다전까지 보고 이 글을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중간에 노트북으로 회사 업무도 처리해가면서요^^ 직속상사인 GI IR실장님의 무게감이 느껴지는 하루였네요^^ 다행히 오늘도 반차라 주말에 다시 푸우욱 쉬려고요^^ 연휴 후유증이 저도 오네요^^ 어제는 하루종일 웃다가 울다가 하고요^^ 계주 금메달, 컬링은 석패입니당^^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8-3으로 승리를 거둔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관중에 손을 흔들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 설예은과 김수지가 4엔드 마지막 스톤 투구 때 밝은 표정으로 스위핑하고 있다. 결과는 한국 1점 득점.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이 7대5로 이긴 뒤 기뻐하고 있다.

 

 

캐나다 여자 컬링 팀.

 

 

3000m 계주 결승에서 마지막 주자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김 길리.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이 글은 GI IR실장님이 오늘 올리려고 한 것인데, 대신 올려 달라네요^^ 제목은 '전 작년 케데헌보다는 어쩌면 해피엔딩 수상이 더 짜릿했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28

 

b.s - 전 정적인 '연극'을 더 좋아하는데 실장님은 성격처럼 동적인 '뮤지컬'을 더 좋아하고요... 사모님은 세종문화회관/예술의전당등 오페라 마니아이신데, 사장님은 위 세 개다 보시거나 말씀중에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필름의 영화광... 특히 사극/역사물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역사학자 수준의 전문가급... 임직원들이 영화보다가 역사적 사실및 야사와 관련되어 질문이 있으면 사장님한테 대게 물어봄... 말단직원도 사장님, 이 질문은 전화받으실 정도... 말단 여직원들이 유부남 사장님과 통화하고 싶으면 이 방법이 제일로 좋아요^^ 백퍼^^ 오히려 업무 전화는 장고하시고 답변하시는 경우가 많다는 임원들 이야기... 그래서 일단 통화하고 싶으면 이 질문으로 유도한다는 여자 임원들 이야기 들은 적 있네요... 암튼 100% 전화 받으신다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게코(Gekko)님은 이 시간 주무시고요^^ 전 세배돈 10만원 주고 집으로 돌아와 직속상사가 계시는 '밀라노 동계올림픽' 주요 경기 보고 있는 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25

 

b.s - 지난주 12일 오후에 시부모님들과 친정부모님들 데리고 출국하셔서 원래는 내일 귀국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GI IR실장님 사흘후 토요일/일요일 입국으로 변경되었다는 소식이 있네요... 사장님 왼팔인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도 주말까지 푸우욱 쉬고 오라고 게코(Gekko)님이 허락하셨고요^^ 저보다는 손이 크셔서 실장님 특별상여금 본인꺼는 양가 부모님들 효도해외관광으로 다 쓰시는 듯하네요^^ 지상파 3사가 중계권을 포기하는 바람에 국내에서는 밀라노 동계올림픽 JTBC말고는 중계도 안하는 무관심 상황인데, 국외는 특히 유럽쪽은 난리겠네요^^ 유로베낭여행 전문가 수준인 제가 볼때는 유럽인들은 하계올림픽보다는 동계올림픽을 더 좋아하거든요... 여자컬링팀 3시간간의 접전 끝에 중국은 꺽었고 오늘밤 스위스와 4강 진출을 위한 중요한 경기가 있데요^^ 꼬오옥 보세요.... "영미이..."를 잊을 순 없잖아요^^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은 반만 가져가셨는지 모르겠지만 전 2/3이상은 가져가야겠네요^^ 시집자금 열씸히 모으고 있거든요.. 게코(Gekko)님 첫 주례사는 받아야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23

 

b.s - 근데 결정적으로 남친/애인이 없네요^^ 저도 GI IR실장님처럼 사내에서라도 찾아볼려고 노력중인데, 워낙 숙맥이라서요... 누가 골라주면 가부만 정할 수는 있을꺼 같은데... 중매를?? 제 직속상사인 윤실장님은 자기가 먼저 프로포즈했다던데, 전 왕자님이 대시하지 않으면 먼저는 절대로 말 못할 여자네요... 내일 조카 세배돈을 얼마를 줘야하나 이 글 올리면서 생각중입니다... 요즘은 애들도 만원이나 3만원 안받는다던데^^ 최소 신사임당 한 장... 몇 일전에 사장님한테 함 물어본적 있는데, 게코(Gekko)님왈, "아서라, 만원주면 너 왕따당한다... 나두 초등 하나 초등전 하나, 막내가 그나마 어려 아직은 그런데, 최하 5만원이다..." 애들 세배돈 물가도 오른다고요... 특별성과금 받은 것도 올케 언니가 이야기했는지 이것두 알고 있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이런 여동생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전 위로 털복숭이 정말로 털 많은 오빠만 있는 집안 막내거든요^^ 차라리 남동생이 있었으면 했던 맨날 싸웠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20

 

b.s - 영화 "국가대표"에서 스키 점프도 비인기 종목을 그린 영화였는데, 유키즈가 아니라 영화화하는 것도 좋을듯한데요... 전 최 가온 선수의 앳댄 모습도 모습이지만 일용직 노가다로 생계를 연명하면서 메달을 딴 김 상겸 선수가 더 뭉클했거든요... 그리고 국내 기업및 자산가들의 스포츠 후원도 더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게코인터내셔널(GI) 그룹이 스노보드 종목을 후원하는 것은 어떠시냐고 사장님께 직접 건의해야겠네요... 전 앞으로 최 가온 선수는 후원할려구요^^ 그 공중회전 보고 정말로 관심이 생겼고, 개인적으로 스노우보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일었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GI IR실장님은 특별상여금 따블로 받아, 양가 시댁과 친정 부모님들 모시고 밀라노 동계올림픽 해외여행 가셨고요^^ 전 현재 차를 바꿀까 생각이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17

 

b.s - 사내 커플이자 사장님 왼팔이신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도 이 새벽까지만 근무하시고, 오후에 이탈리아 밀라노로 떠나신다네요^^ 현재 GI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에 대한 병오년 특별상여금은 지급(정규 임직원들외에 비정규 계약직/일용직 포함, 저나 다른 분들이나 세금을 너무 많이 띤다는 볼멘소리들이 이번주내내 들리고 있구요^^)되어 다들 신바람 났습니다... 뭐, SK하이닉스의 1/5정도지만 회사가 발전하고 있다는 것 자체로 만족하네요^^ 직속상사인 실장님은 시댁 부모님과 친정 부모님 네 명에게 효도 해외관광에 질르셨고요^^ 시누이 두명과 친정 오빠들과 그 자녀들만 소/돼지/닭 키우는 축산업 종사자들이라 못 같갔다는 말씀이 있었고요...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어제 뭘 잘못먹었나, 하루종일 편의점 소화제 전부 구매중~ 두 친구들은 오후 여자컬링 스웨덴 대파시키는거까지 같이 보고 저만 뺀 저녁도 제 식자재로 해먹고 갔네요^^ 쿠팡은 오늘도 배송오네요~♡♡♡사장님도 오늘 용인 민속촌 세 아들들과 나들이 갔다가, 저녁 외식까지 하시고 사모님과 이제서야 집도착~^^ 사모님 카톡^^♡♡♡친구들 아점심 넘어 오후에 일어낳고, 바로 여자컬링 경기부터 보기 시작~~"

#구정초과근무

#용인민속촌

#여자컬링

#소화제

#쿠팡

 

 

"새벽에 기쁜 소식이 있네요~~ 금메달이요^^ 오늘밤 여자컬링팀도 4강 진출했으면 좋겠네요~~ 구정연휴 끝이라 출근해야 하네^^ 평촌(범계역)에서 회사 본사앞에 딱 도착하는 3030 좌석버스 타고요^^ 춥네요^^ 출근하기 싫당^^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은 글 올려주시고, 전 좌석버스로 회사 출근중^^ 좌석버스안에서 "올렸다아~" 카톡(사장님 개인폰 -> 사장님 비지니스 폰)에 전 바로 6개 SNS에 공조하는 글 공유~~ 춥네요^^ 정말로 연휴후에는 출근하기 싫당^^♡♡♡사장님은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사무실이 있는 산본아지트로 출근하신다네요^^ 오늘/내일 증권교육/주식투자 사업과 관련된 계열사들은 휴무^^ 저같은 일반 계열사 임직원들은 오늘/내일 출근~ ♡♡♡그나마 내일 오전만 근무~~ 얼른 4.5일 근무제 확대되면 좋겠당^^"

#구정후초과근무

#주40시간근무

#일반계열사

#정상출근

#논현동

#본사

 

 

"구정연휴후 출근해 GI IR실장님이 밀라노 동계올림픽 해외(관광)출장중이라 저희 팀과 칸막이 건너편 실원들까지 하루종일 바빴네요^^ 여기에 매주 목요일 정기회식일이라 실/팀원들과 윤 실장님도 없어 제가 주도하여 끝내고, 이제서야 집도착~~ 캐나다와의 여자컬링 경기 이미 시작했고요~~ 씻었고 대충정리후 경기부터 맥주 한 캔에 보려구요~~^^ 4-4 이제 6엔드^^ 반 지났네^^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저장된 글인데ㅠㅠ)[2026 밀라노]'1등 잡아봤어?' 스웨덴 꺾은 한국-캐나다, 女 컬링 최종전 대격돌… '세계 1위' 넘어야 메달 보인다...

 

 

1등 잡아본 '유이한' 팀이 맞붙는다. 한국과 캐나다가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벼랑 끝'에서 만난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세계랭킹 3위 한국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웨덴(세계랭킹 4위)과 라운드 로빈 8차전에서 7엔드 만에 8-3 승리를 거뒀다.

 

상대 스웨덴은 이날 경기 전까지 7경기에서 단 1패만 거둔 강팀이다. 6연승을 달리며 4강 진출을 일찌감치 확정했고, 캐나다와의 7차전에서 패했다.

 

스킵 안나 하셀보리가 이끄는 스웨덴은 평창 대회 금메달, 베이징 대회 동메달을 이끈 올림픽 베테랑 팀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한국은 초반 스웨덴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점수를 벌렸고, 7엔드 만에 귀중한 승리를 따냈다.

 

이날 승리로 5승 3패를 기록한 한국은 스웨덴(6승 2패), 스위스(5승 2패)의 뒤를 이어 미국과 공동 3위에 올랐다. 이제 라운드 로빈 1경기 만을 남겨두고 있다. 한국이 최종전에서 승리하면 자력으로 준결승에 진출한다.

 

다만 패하면 타 팀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만약 두 팀이 공동 4위에 오르면 예선 상대 전적에서 승리한 팀이 준결승에 올라간다. 공교롭게도 상대는 1위 스웨덴을 8-6으로 잡았던 캐나다다.

 

한국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캐나다는

 

7경기에서 4승 3패를 기록하며 5위에 올라 있다. 캐나다는 18일(한국시간) 오전 경기가 없는 한국이 휴식을 취하는 동안, 이탈리아(8위·2승 5패)와 라운드 로빈 8차전을 치른 뒤 저녁에 한국을 만난다.

 

캐나다가 이탈리아를 잡는다면 한국, 미국과 5승 3패 동률을 기록한다. 같은 시간 2위 스위스가 덴마크에 패한다면 같은 5승 3패로 네 팀이 공동 2위로 맞물릴 수도 있다.

 

세 팀 이상이 동률이면 각 팀 간 경기 전적을 기준으로 순위를 결정하는데, 한국은 미국과 스위스에 모두 패해 불리한 상황에 놓여있다. 캐나다도 마찬가지로 미국과 스위스에 덜미를 잡혔다.

 

한국으로선 최종전에서 반드시 캐나다를 잡아야 승자승 원칙으로 4강에 진출할 수 있다.

 

스킵 레이첼 호만이 이끄는 캐나다는 세계랭킹 1위다. 한국 대표팀 경기도청 팀과 2015년부터 15차례 만나 12승 3패로 상대 전적에서 크게 앞서있다. 최근 2년간(2024~2025년)으로 범위를 좁혀도 6승 2패다.

 

한국은 지난해 의정부에서 열린 LGT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캐나다와 두 차례 만났는데, 라운드로빈에선 승리했으나 준결승에선 연장 끝에 석패했다. 올림픽 무대에서 설욕을 노린다.

 

주눅들 필요는 없다.

 

스웨덴도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패했지만 올림픽에서 설욕했다. 1위 팀을 격파하며 분위기도 좋고, 한 경기를 더 치르는 캐나다보다 체력 우위도 있다. 운명의 캐나다전에서도 반전을 만들 수 있다.

 

일간스포츠 윤 승재 기자

 

 

(이제서야 올리네요^^)최 민정 질주, 김 길리 폭주… 女쇼트트랙 금빛 대역전극...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해냈다. 하나가 되어 소중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 민정(28·성남시청) -김 길리(22·성남시청) - 노 도희(31·화성시청) -심 석희(29·서울시청)가 출전한 여자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04초014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준결승에 출전했던 이소연(33·스포츠토토)도 함께 금메달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 1개(황대헌·남자 1500m), 동메달 1개(임종언·남자 1000m)에 그쳤던 대표팀은 첫 금메달을 따냈다.

 

2014년 소치 대회와 2018년 평창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냈고, 2022 베이징 대회에서는 은메달을 따냈던 대표팀은 8년 만에 다시 금빛 레이스를 펼쳤다.

 

여자 대표팀은 통산 7번째 계주 금메달(1994·98·2002·2006·2014·2018·2026년)을 따내며 최강의 자리를 지켰다. 준결승 기록 1위를 차지해 1번 레인에서 출발한 한국은 1위로 첫 바퀴를 돌았다.

 

최민정은 그대로 2번 주자 김길리에게 순번을 넘겼다. 하지만 노도희와의 교대 때 캐나다에게 선두를 내주고 말았다. 그러나 7바퀴째 잔드라 벨제부르에게 김길리가 추월당해 3위로 밀려났다.

 

11바퀴째 네덜란드가 넘어졌고, 최민정이 간신히 피하면서 3위를 유지했다. 이후 한국 선수들이 스피드를 올려 열 바퀴를 남기고 2위 뒤까지 추격했다.

 

마지막 질주에 나선 최민정은 캐나다를 추월하면서 2위로 올라섰다. 그리고 김길리가 두 바퀴를 남기고 이탈리아의 에이스 아리아나 폰타나를 안쪽으로 추월한 뒤 끝까지 선두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대표팀은 상처를 덮고 하나로 뭉쳤다. 2018 평창올림픽 때 심석희가 최민정을 고의 충돌했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관계를 회복했다. 최민정은 지난달 30일 밀라노에서 생일을 맞은 심석희를 축하해 주기도 했다.

 

특히 4번 주자 심석희가 1번 주자 최민정을 밀어주는 전략은 대표팀의 핵심 전술이었다.

 

그 전까지는 계주에 나서더라도 두 선수의 순번을 띄워놓았지만, 최민정은 "난 대표팀의 일원이고 선수로서 내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쇼트트랙은 21일 남자 5000m 계주와 여자 1500m에서 금메달 추가 사냥에 도전한다.

 

중앙일보 김 효경, 박 린, 고 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