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게코(Gekko)님, 어제부터는 미 정부관계자들의 개입부터 완전히 열받으신듯요^^ 본사에 들르셔서 GI 비서실장하고 잠깐 이야기하신거 들었는데, 얼굴이 완전히 빨개지셨고요... 저 옆에 서 있었는데, 민망했지만 어느 정도는 수긍했네요... 지난달 29일 첫 사고 기사후 이번달내내 난리네요...


구글 검색창에 '쿠팡 탈퇴'를 검색한 뒤 노출되는 쿠팡 '회원 탈퇴' 링크에 접속하자 뜨는 화면.

23일 오후 9시 찾은 쿠팡 물류센터인 서울 구로구 구로1캠프 전경.

23일 오후 10시 찾은 쿠팡 물류센터인 서울 구로구 구로1캠프에서 쿠친(쿠팡 배송직원)이 택배 물량을 정리하고 있는 모습.


[GI 인터넷(홍보)팀장]어제 두 친구들한테 동대문/명동 경기 분위기는 들었고, 일본출장중에도 사장님은 국내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과 관련된 내수 경기 상황이 최대 관심사..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12
b.s - 전 이 글이 마지막일꺼 같네요^^ 사장님 저녁에 귀국하시면 내일 아침 출근전에 잠시 군포(산본) 자택에 들렸다가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 전해드리고 GI 논현동 본사로 출근해야할듯요^^ 연말연시에 을사년 증시폐장일 전후로 또 초과근무 예정입니다... 사장님 진정으로 쉬는 날이네요^^ 그때 다시 뵙겠습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또 중국인인가요ㅠㅠ 지난달이후 같은 나라 사람들을 상대로 사기친 "캄보디아 대사기단" 한국인들을 조종한 것도 중국 "삼합회"등 그들이였는데 말이예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10
b.s - SK텔레콤, KT, 국가전산망, 이제는 쿠팡까지... 친구들과 제꺼까지 다 털린거네요ㅠㅠ 정말로 이 재명 대통령은 중국에 강하게 성토해야할 것 같아요... 중국인들 대다수가 전세계를 상대로 특히 대한민국을 상대로 벌이고 있는 해킹/보이스피싱/스켐 범죄를 중단해야 한다고 말이예요... 뭔가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요... 다 생활과 관련된 기초(핵심)정보들이 털리고 있잖아요... 예민한 상미는 와우멤버십 탈퇴한다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유로/일본여행 마니아인 전 올해 일본하면 고고고미와 13명 사망자를 낸 시내를 활보하는 "곰 습격"... 결국 자위대가 투입되는 최악의 사태까지 갔었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08
b.s - 현재 사장님은 오사카 위 교토에서 점심먹고 관광중이라시네요^^ 저녁에 귀국하실꺼같지는 않고 게코(Gekko)님 5년만에 일본 주요 GPMC 지사들 방문하면서 개인적인 관광도 즐기시는듯요... 그간 일본 쪽바리라 부르시면서 험일 시위를 벌이셨는데,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전향적인 대일외교노선 변경에 동참하시려고 무던히도 노력중이라는 말이 사내에서 돌고 있고요...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 노선을 인터넷 증권교육/주식투자 사업에서도 펼치실듯하네요... 전세계 한상들과의 연대는 사장님 꿈중의 하나입니다... 그곳 중소상공인들및 자영업자들에게 국내 증시를 소개하고 특히 코스닥(KOSDAQ) 투자에 홍보를 하시고 있고요... 일본입장에서는 한학투자네요^^ 엔화를 팔고 원화를 사게 만드는 것이고요... 미주지사나 중국지사, 유로지사들도 이것이 중심에 있습니다... 요즘은 뭄바이,두바이에서도 한학투자를 일으키시려고 노력중이시네요^^ 전세계 네트워크가 완성되면 국내 투자를 유도하는 첨병역할을 하겠네요... 다들 한국을 빠져나갈려고만 하는데 가끔 우리 사장님의 꿈은 역발상이자 정말로 대단하신듯요...

아래는 어제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 받은 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메리 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연말연시, 사장님이 또 바쁜관계로 3개 블로그와 6개 SNS 관리를 맡았네요~♡♡♡사장님은 오늘 "성탄절 미사" 참석하는 군포시 산본성당 낮미사 참여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제 직속상사인 GI IR실장님 어제 3박4일로 일본 홋카이도로 크리스마스 해외여행 떠나셨고요^^ 제가 6일, 실장님이 5일간 분담 관리^^♡♡♡전 어제 오후 1시에 퇴근후 쇼핑과 두 친구들과, 밤새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에 이제서야 일어났네요~"
#연말초과근무
#크리스마스
#성탄미사
#북해도
#선물


"사진은 어제 김 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서울 명동 관광특구를 찾아 병목구간의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긴급 신고용 비상벨과 인파감지 CCTV 등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건데요^^ 어제 두 친구들과 명동으로 가족들 성탄절 선물 쇼핑하러 갔었네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단독]"성탄절인데 배송량 20% 뚝" 탈팡 러시… 김 범석은 두문불출...

지난 23일 오후 9시에 찾은 쿠팡 물류센터인 서울 구로구 구로1캠프 . 십여명의 ‘쿠친’(쿠팡 배송 직원)이 배송트럭에 택배 상자를 싣느라 분주했다.
권역 내 배송 지역(라우터) 3곳을 맡고 있다는 우모(40)씨는 “지난달에는 하루 평균 350~380개 정도 배송했는데 이번달 들어선 300개를 겨우 넘기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모(50)씨도 “여기가 야간 물류센터라 로켓배송·새벽 배송 중심인데 이달 들어 배송 물량이 10~15% 정도 줄었다”고 말했다.
부부가 함께 배송 기사로 활동하는 김모(40)씨는 “라우터 2곳을 맡고 있는데 지난달엔 하루 평균 330~350건 정도 배송했는데 지난주는 290건 수준으로 뚝 떨어졌다”며
“크리스마스 앞두고 있고 연말이라 물량이 쏟아질 시기인데 오히려 줄었다”고 말했다. 전날 찾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용인3캠프에선 신선제품 전용 택배 가방인 ‘로켓프레시’ 정리가 한창이었다.
쿠친 3년 차라는 이모(50)씨는 “보통 아파트 한 단지에서 20건 정도 수거하는데 지난주는 10~15건 수준으로 눈에 띄게 줄었다”고 말했다. ‘탈팡’(쿠팡 멤버십 생태계 탈퇴) 움직임은 현장에서도 체감할 수 있었다.
중앙일보가 서울 영등포·구로·금천구 등 서울 서부권과 경기도 용인시 물류센터 등 4곳을 방문해 쿠친 20명을 취재한 결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택배 물량이 10~20%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젊은 층이 모여 사는 오피스텔이나 원룸 밀집지역 감소 폭이 더 컸다. 서울 관악구 배송을 맡은 이모(30)씨는 “지난달엔 하루 평균 400개 정도 처리했는데 최근 50건 정도가 줄었다”며
“가족 단위 가구가 많은 보라매동은 10% 정도 감소했는데 원룸이 많은 신림동은 택배 물량이 20%는 줄어든 것 같다”고 말했다.
쿠팡은 지난달 29일 고객 337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공지한 뒤에도 줄곧 이용자 감소폭이 크지 않다는 입장을 이어왔다. 실제로 앱(애플리케이션) 분석업체인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쿠팡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 추정치는 1484만명으로,
지난 10월(1490만명)과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유통업계에선 DAU는 앱에 접속만 해도 집계되는 시스템이라 실제 서비스 이용자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는 분석이 많다.
쿠팡 사태 이후 경쟁업체 주문량은 늘었다. 마켓컬리에 따르면 12월(23일 기준) 주문량은 11월 같은 기간보다 10% 늘었다.
쿠친 2년차인 황모(32)씨는 “지금까지는 아파트단지(300가구)에 새벽 배송을 가면 컬리 박스가 2곳 정도 눈에 띄었는데 요즘은 4~5곳 정도 놓여있다”며
“박스 갯수도 한곳당 1~2개 정도였는데 보통 4개씩 쌓여있다”고 전했다.
탈팡이 가시화하고 있지만, 김범석 쿠팡Inc 의장은 두문불출이다. 김 의장은 2021년 한국 쿠팡 대표이사(등기이사)를 사임하고 모회사인 쿠팡 Inc 의장만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김 의장은 한국 쿠팡의 실질적 최고경영자(CEO)다.
익명을 요구한 전 쿠팡 임원에 따르면 “최근 사퇴한 박대준 대표를 쿠팡 내부에서는 최고경영자를 뜻하는 CEO(Chief Executive Officer)라고 부르거나 문서에 표기하지 않는다”며
“대신 임원들의 최고책임자를 의미의 President of Director로 표기하는데 실질적 최고경영자는 김범석 의장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지난달까지 김 의장은 미국이나 대만 등에 머물면서
한국 쿠팡 임원들과 매일 화상회의를 하며
세세한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회의를 중단하고 임시 한국 대표로 선임한 해럴드 로저스 쿠팡 Inc 최고관리책임자(CAO) 겸 법무총괄만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쿠팡 관계자는 “매일 지시를 하던 사령탑이 사라진데다 외국인인 로저스 대표는 한국 정서나 문제가 커지는 배경에 대해서 납득을 하지 못해 내부에서도 혼선인 상황”이라고 전했다.
중앙일보 최 현주, 노 유림 기자

"쿠팡 회원 탈퇴 완료"… 구글 검색하면 '탈팡' 가능?
구글 검색창 '쿠팡 탈퇴' 검색하니...
"회원 탈퇴 완료됐다" 화면 노출...
구글 크롤링 정책 탓으로 보여...

#40대 직장인 박모씨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불안감이 커지면서 최근 구글 검색창에 '쿠팡 탈퇴'를 검색했다. 쿠팡 사이트와 연결된 '회원탈퇴' 페이지에 접속하니 "쿠팡 회원 탈퇴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가 떴다. 박씨는 해당 화면을 보고 탈퇴된 것으로 오인했다. 하지만 여전히 쿠팡에 가입된 상태였다. 박씨는 "쿠팡이 탈퇴를 못하게 하려고 꼼수를 부리는 것 아니냐"고 토로했다.
쿠팡 회원 탈퇴 과정이 복잡하다는 불만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일부 검색 사이트에서 탈퇴 방법을 검색할 경우 '탈퇴 완료' 화면으로 바로 연결돼 소비자 혼란을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구글 검색창에 '쿠팡 탈퇴하기'를 검색하면 '회원 탈퇴'라는 제목이 적힌 쿠팡 사이트가 검색된다.
해당 링크를 클릭해 접속하면 탈퇴 방법이나 진행 과정을 안내하는 대신 "쿠팡 회원 탈퇴가 완료됐습니다"라는 안내 화면이 노출된다. 이같은 화면은 자동 로그인 상태에서도 동일하게 노출되고 있다.
이는 구글의 크롤링 정책 때문인 것으로 알려진다. 구글 크롤링 정책은 구글이 자동으로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웹페이지를 읽고, 수집된 페이지를 검색 결과에 표시되는 방식이다.
쿠팡은 본인인증, 쿠팡 이용내역 확인, 설문조사, 회원탈퇴 등 4단계로 이어지는 회원 탈퇴 과정을 거치는데 마지막 단계 페이지가 검색 결과로 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컬리와 SSG닷컴 등 경쟁 e커머스 플랫폼의 경우 검색 사이트에서 '탈퇴'를 검색하면 안내 페이지로 이동된다.
구글 검색창에 '컬리 탈퇴'를 검색하면 상단에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 페이지로 넘어가 탈퇴 절차를 확인할 수 있다. SSG닷컴은 고객센터 자주 찾는 질문 페이지와 연결돼 탈퇴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다만 네이버 검색창에 '쿠팡 탈퇴' 검색어를 입력하면 '쿠팡의 이용 약관' 페이지가 상단에 노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쿠팡을 탈퇴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는
쿠팡 탈퇴 방법과 절차를 안내하는 글들이 공유되고, 탈퇴 절차가 복잡하다는 후기들이 올라오고 있다. 쿠팡 회원 탈퇴 과정은 '회원정보 확인→비밀번호 입력→회원 탈퇴 버튼 클릭→비밀번호 재입력'을 거쳐야 한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쿠팡이 탈퇴를 어렵게 만드는 이른바 '다크패턴'을 사용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 다크패턴이란 의도적으로 절차를 복잡하게 해 소비자가 탈퇴를 포기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을 말한다.
아시아경제 박 재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