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SK텔레콤, KT, 국가전산망, 이제는 쿠팡까지... 친구들과 제꺼까지 다 털린거네요ㅠㅠ 정말로 이 재명 대통령은 중국에 강하게 성토해야할 것 같아요... 중국인들 대다수가 전세계를 상대로 특히 대한민국을 상대로 벌이고 있는 해킹/보이스피싱/스켐 범죄를 중단해야 한다고 말이예요... 뭔가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요... 다 생활과 관련된 기초(핵심)정보들이 털리고 있잖아요... 예민한 상미는 와우멤버십 탈퇴한다네요...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서울의 한 거리 쿠팡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는 모습.

29일 네이버 카페에서 쿠팡 개인정보 노출에 항의하는 글들이 올라오는 모습.

29일 X(옛 트위터)에서 쿠팡 개인정보 노출에 항의하는 글들이 올라오는 모습.
[GI 인터넷(홍보)팀장]유로/일본여행 마니아인 전 올해 일본하면 고고고미와 13명 사망자를 낸 시내를 활보하는 "곰 습격"... 결국 자위대가 투입되는 최악의 사태까지 갔었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08
b.s - 현재 사장님은 오사카 위 교토에서 점심먹고 관광중이라시네요^^ 저녁에 귀국하실꺼같지는 않고 게코(Gekko)님 5년만에 일본 주요 GPMC 지사들 방문하면서 개인적인 관광도 즐기시는듯요... 그간 일본 쪽바리라 부르시면서 험일 시위를 벌이셨는데,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전향적인 대일외교노선 변경에 동참하시려고 무던히도 노력중이라는 말이 사내에서 돌고 있고요...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 노선을 인터넷 증권교육/주식투자 사업에서도 펼치실듯하네요... 전세계 한상들과의 연대는 사장님 꿈중의 하나입니다... 그곳 중소상공인들및 자영업자들에게 국내 증시를 소개하고 특히 코스닥(KOSDAQ) 투자에 홍보를 하시고 있고요... 일본입장에서는 한학투자네요^^ 엔화를 팔고 원화를 사게 만드는 것이고요... 미주지사나 중국지사, 유로지사들도 이것이 중심에 있습니다... 요즘은 뭄바이,두바이에서도 한학투자를 일으키시려고 노력중이시네요^^ 전세계 네트워크가 완성되면 국내 투자를 유도하는 첨병역할을 하겠네요... 다들 한국을 빠져나갈려고만 하는데 가끔 우리 사장님의 꿈은 역발상이자 정말로 대단하신듯요...

[GI 인터넷(홍보)팀장]한국인들이 거의 매일 먹는 맥심 모카골드(전 화이트 주로 먹네요)와 서울우유가 미국인들에게 인기라네요^^ 반돈반김치찌개 먹고 오후 근무 시작합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05
b.s - 전 사장님이 일본에서 어제/오늘 무슨 식사들을 하셨는지가 제일 궁금하네요... 어제 낮에는 GPMC 도쿄지사에서 점심을 저녁에는 호텔식으로 오늘 아침에도 호텔 조반을 점심은 GPMC 오사카지사에 드실듯한데^^ 현재 GI 비서실로 내일 교토도 마저 들리신다는 뉴스(^^)가 들리네^^ 모레나 한국으로 귀국하실듯요... 현재 일본에 3개의 GPMC 지사들을 올안에 설치한다는 소문이 무성하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여전히 "골 때리는 그녀들" 보시는 사모님, 내년에는 고석문화재단(OSCF)와 GI 본사 여직원들 "야구동호회"도 만드실듯하네요... 풋살외에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02
b.s - 여전히 여성들에게는 '유리천장' 인터넷 증권교육/주식투자 사업 그룹 특성상 여성들이 임원 상위직을 차지하기는 힘든 구조인데, 회사 밖에서 사모님의 입김이 상당히 들어가고요^^ 사실 GI 여성 임직원들은 균형 잡힌 사장님 인사시각보다는 사모님에게 많이 기대는 편^^ 이번 조직/인사 개편에서도 여성 임원 2명 탄생에 일조했다는 후문이네요^^ 사장님 초창기 사업체 경리셨던 재무담당이사 송 연화 GI 재경팀장도 이제는 사모님 라인^^ 우리의 버팀목이고요^^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고객센터장 이 지혜 센터장님도 사장님 초창기 사업 멤버인데 송 연화 이사님보다는 한참 뒷기수^^ 암튼 사모님이 여성 임직원들, 이래저래 살뜰히 챙기신다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전 이 기사를 읽고는 현대증권 출신의 GI 임원 한분이 "난 시니어들의 스타벅스 창업 준비중이다..."라는 말씀이 생각나네요^^ 현재 본사는 칼바람이..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99
b.s - 사장님의 2026년 조직개편및 연말연시 인사의 중심은 혁신적인 3040세대들을 전면에 배치하고 그간 창업후 회사의 중심이였던 5060 세대들에게 사정의 칼날을 겨누고 있는 중이라서요... '제2의 창업'이 현재 사장님 머리속에 있는 화두입니다... 이 재명 대통령 취임과 집권여당의 증시부양책에 주요 계열사들은 사상 최대의 매출을 거두고 있고요^^ 현재 고령의 임직원들은 칼날을 피해가려고 애쓰고 있는 GI 본사내 근황을 알림니다... 대다수 젊은 임직원들은 성장을 위해서 필요를 공감하고 있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GI IR실장님이 소개하는 글은 봤고, 입어보고는 싶은데... 도저히 "란제리룩"은 아닌듯요^^ 20대도 아니고 이제 30대 초반 들어가니깐 점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40
b.s - 금요일 게코인터내셔널(GI) 24주년 창립기념식에는 깔끔한 원피스 착용했네요... 사모님은 긴 롱드레스였고요^^ 미모는 한참 제가 떨어지는지라, 화장빨로 견디었고요... 직속상사인 GI IR실장은 완벽한 오피스걸 복장^^ 언제나 절 놀라게 하시네요...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친구 둘와 김치찌개 배불리 먹이고 tvN "태풍상사", SBS "모범택시3" 보구요... 치맥에 맥주캔 따고 있는 중~~ 전 자기전에 한 캔씩 들이키는 습관이 있는데요^^ 냉장고 오늘 비고 있는중^^ 친구년들, 맥주도 안사왔슴^^♡♡♡사장님은 블로그 관리용 글 하나 보내주시고 이미 주무시는지 더이상 연락은 없슴, 어제 교토시내와 외곽 많이 돌아다신듯요^^♡♡♡두 친구들, 김치찌개는 배달 전문점에서 주문했고, 밤새려고 조개탕거리도 사왔네요~~^^ 상미가 장보고, 진숙이가 배달 주문, 전 끓여주기만요~~"
#주말초과근무
#배달전문점
#김치찌개
#조개탕
#치맥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의 기념일로 11월 네 번째 목요일인 추수감사절 다음 날 열리며 1년 중 가장 큰 폭의 세일시즌이 시작된다. 1960년대 필라델피아에서 추수감사절 이후 쇼핑객과 차량으로 도시가 혼잡해지자 경찰들이 이날을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불렀다는 유래가 전해진다. 광활한 영토 때문에 물류비 부담이 만만치 않은 미국의 경우 재고를 쌓아놓기 보다는 할인 판매로 이를 소진하는 것이 이익이라고 판단해 생겨났다는 설이다. 이를 본떠 나라별로 독자적인 할인 행사가 발전했고 이제는 세계적인 소비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11월은 추석과 연말 사이에 낀 소비 비수기로 이 시기의 소비를 끌어올리기 위해 한국형 블랙프라이데이,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생겨났다. 그러나 미국이나 중국처럼 파격적인 특급 할인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인식도 팽배하다. 소비자가 가장 기대하는 할인 폭이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대비 크지 않아 소비자 기대심리를 무너트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는 한국의 유통구조 특성상 높은 할인율을 끌어내기 어려운 탓으로 백화점이나 일반 소매점이 독자적으로 파격적인 할인을 주도할 수 없어서다. 소비자가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유통사뿐만 아니라 제조사, 즉 기업이 직접 행사에 참여하고 단순히 기존 제품을 할인하는 것을 넘어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독점상품이나 특별기획세트, 한정판 제품 등을 선보여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으로 볼 수 있겠다. 결국 치열한 경쟁 속에서 기업들은 소비자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 재고 관리나 고객 문의 폭주와 같은 잠재적 위험에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 실제 산업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할인 행사에 참여한 업체들의 매출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의 소비 지출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등 거시경제에도 상당한 효과를 드러낸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각 지역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매출을 늘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한다. 한국형 블랙프라이데이, 코리아세일페스타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며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경제 행사로 볼 수 있겠다. 이렇게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것을 넘어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다양한 주체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이자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이 축제가 오래도록 성공하길 기대한다." 친구 진숙이는 동대문 두타에 가게 가지고 있는 오너고요^^ 상미는 명동에 있는 한 화장품 전문가게를 가지고 있는 오너의 딸^^ 두 친구이야기, "어설픈 장사이야기하지말고 따박따박 나오는 월급받는 직장 지켜라..." 저녁내내 30대를 어떻게 지내야하지 이야기네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종합)쿠팡 "개인정보 노출계정 3천370만개"… 사실상 다 털렸다...
이름·이메일주소·배송지 정보 노출… "결제·로그인 정보는 보호"
3분기말 활성고객수 2천470만명… 노출계정이 1천만명 가까이 많아...

쿠팡은 개인정보가 노출된 고객 계정 수가 3천370만개로 확인됐다고 29일 밝혔다.
쿠팡은 지난 18일 약 4천500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무단으로 노출된 사실을 인지했다고 밝혔으나 후속 조사에서 정보가 노출된 계정이 7천500배 수준으로 확인된 것이다.
쿠팡은 노출된 정보가 이름, 이메일 주소, 배송지 주소록에 입력된 이름·전화번호·주소, 일부 주문정보라고 밝혔다. 별도로 관리되는 결제정보나 신용카드 번호, 로그인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으며
이에 따라 고객이 계정과 관련해 따로 취할 조치는 없다는 설명이다. 다만 개인정보 노출이 쿠팡 전체 고객 수로 추정될 만큼 광범위하게 이뤄진 데다 피해 계정 수가 뒤늦게 파악된 상황이어서 소비자의 우려는 클 수밖에 없다.
앞서 쿠팡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제출한 침해사고 신고서에 따르면 쿠팡은 지난 6일 오후 6시 38분 자사 계정 정보에 대한 무단 접근이 발생했고 이를 12일이 지난 18일 오후 10시 52분에 인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쿠팡이 이번에 밝힌 개인정보 무단 노출 계정은 사실상 쿠팡 고객의 대부분으로 보인다. 쿠팡은 전체 회원 수를 공개한 적이 없다.
다만 지난 3분기 실적 발표 당시 언급된 정보로는 프로덕트 커머스 부분 활성고객(구매 이력이 있는 고객)은 2천470만명이다. 유료멤버십인 쿠팡 와우 회원 수는 2023년 말 기준으로 1천400만명으로 알려져 있다.
알려진 고객 수보다 노출된 계정 수가 많은 상황이다.
쿠팡은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까지 조사 결과 해외 서버를 통해 올해 6월 24일부터 무단으로 개인정보에 접근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현재는) 무단 접근 경로를 차단했고 내부 모니터링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쿠팡은 이달 중순 개인정보 노출을 인지한 직후 독립적인 보안기업 전문가를 영입해 자체적인 조사를 진행하는 동시에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쿠팡은 또 고객을 향해서는 "이번 일로 인해 발생한 모든 우려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쿠팡을 사칭하는 전화, 문자 메시지 또는 기타 커뮤니케이션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조 민정 기자

[단독]쿠팡 3370만개 정보 유출 직원은 '중국인'... 이미 퇴사, 한국 떠났다...
쿠팡, 3370만 고객 개인정보 무단 노출... 이름·주소 등 유출...

쿠팡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 관련자가 중국 국적의 전(前) 직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직원은 사건 발생 직후 한국을 떠나 중국으로 귀국한 상태이며, 이미 퇴사 처리된 것으로 파악됐다. 핵심 인물이 해외에 체류 중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수사에 난항이 예상된다.
29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약 3370만개 고객 계정의 개인정보를 외부에 노출한 직원의 국적은 중국으로 확인됐다. 해당 직원은 현재 쿠팡에 소속되지 않은 상태로 한국을 떠나 중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쿠팡 측은 이와 관련해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다"란 입장을 밝혔다.앞서 쿠팡은 "최근 진행한 후속 조사에서 약 3370만 개 고객 계정의 개인정보가 외부에 무단 노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18일 최초 인지 당시 약 4500개 계정 노출로 파악됐던 규모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급증한 수치다.
유출된 정보에는 고객 이름, 이메일 주소, 배송지 주소록(수령인 이름·전화번호·주소), 일부 주문 정보 등이 포함됐다. 다만 결제 정보, 신용카드 번호, 로그인 정보 등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쿠팡은 자체 조사 결과
6월 24일부터 해외 서버를 통한 장기간의 비정상적 접근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회사는 무단 접근 경로를 즉시 차단하고 내부 모니터링을 강화했으며, 외부 보안기업 전문가들을 투입해 대응 체계를 보강했다.
쿠팡 관계자는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에 이미 신고했고 관계 기관과 협조해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쿠팡을 사칭한 전화나 문자 등 피싱 시도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수사기관은 해외 체류 중인 전 직원에 대한 조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사건의 핵심 관련자가 국외에 있는 만큼 향후 조사와 책임 규명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머니투데이 하 수민, 김 도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