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전 사장님이 일본에서 어제/오늘 무슨 식사들을 하셨는지가 제일 궁금하네요... 어제 낮에는 GPMC 도쿄지사에서 점심을 저녁에는 호텔식으로 오늘 아침에도 호텔 조반을 점심은 GPMC 오사카지사에 드실듯한데^^ 현재 GI 비서실로 내일 교토도 마저 들리신다는 뉴스(^^)가 들리네^^ 모레나 한국으로 귀국하실듯요... 현재 일본에 3개의 GPMC 지사들을 올안에 설치한다는 소문이 무성하네요^^

맥심 모카골드

해외 커뮤니티에 올라원 맥심 모카골드

미국 여성이 SNS에 올린 서울우유
[GI 인터넷(홍보)팀장]여전히 "골 때리는 그녀들" 보시는 사모님, 내년에는 고석문화재단(OSCF)와 GI 본사 여직원들 "야구동호회"도 만드실듯하네요... 풋살외에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02
b.s - 여전히 여성들에게는 '유리천장' 인터넷 증권교육/주식투자 사업 그룹 특성상 여성들이 임원 상위직을 차지하기는 힘든 구조인데, 회사 밖에서 사모님의 입김이 상당히 들어가고요^^ 사실 GI 여성 임직원들은 균형 잡힌 사장님 인사시각보다는 사모님에게 많이 기대는 편^^ 이번 조직/인사 개편에서도 여성 임원 2명 탄생에 일조했다는 후문이네요^^ 사장님 초창기 사업체 경리셨던 재무담당이사 송 연화 GI 재경팀장도 이제는 사모님 라인^^ 우리의 버팀목이고요^^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고객센터장 이 지혜 센터장님도 사장님 초창기 사업 멤버인데 송 연화 이사님보다는 한참 뒷기수^^ 암튼 사모님이 여성 임직원들, 이래저래 살뜰히 챙기신다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전 이 기사를 읽고는 현대증권 출신의 GI 임원 한분이 "난 시니어들의 스타벅스 창업 준비중이다..."라는 말씀이 생각나네요^^ 현재 본사는 칼바람이..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99
b.s - 사장님의 2026년 조직개편및 연말연시 인사의 중심은 혁신적인 3040세대들을 전면에 배치하고 그간 창업후 회사의 중심이였던 5060 세대들에게 사정의 칼날을 겨누고 있는 중이라서요... '제2의 창업'이 현재 사장님 머리속에 있는 화두입니다... 이 재명 대통령 취임과 집권여당의 증시부양책에 주요 계열사들은 사상 최대의 매출을 거두고 있고요^^ 현재 고령의 임직원들은 칼날을 피해가려고 애쓰고 있는 GI 본사내 근황을 알림니다... 대다수 젊은 임직원들은 성장을 위해서 필요를 공감하고 있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GI IR실장님이 소개하는 글은 봤고, 입어보고는 싶은데... 도저히 "란제리룩"은 아닌듯요^^ 20대도 아니고 이제 30대 초반 들어가니깐 점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40
b.s - 금요일 게코인터내셔널(GI) 24주년 창립기념식에는 깔끔한 원피스 착용했네요... 사모님은 긴 롱드레스였고요^^ 미모는 한참 제가 떨어지는지라, 화장빨로 견디었고요... 직속상사인 GI IR실장은 완벽한 오피스걸 복장^^ 언제나 절 놀라게 하시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대학교때부터 해외배낭여행 좋아했는데, 전 게코(Gekko)님의 설득에 입사하기전에 20대때 사실 "한글학교 교사"를 꿈꾸었네요^^ 지금은 포기했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37
b.s - 현재는 사장님의 대외 홍보를 유튜브,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스레드, 텀블러,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에서 다양하게 전개중이네요^^ 제 직속상사인 GI IR실장님은 네이버 블로그/카페, 다음 카페/티스토리 블로그, 모네타 부자마을등 국내에서 주요 대관업무(관계, 금융계, 언론)를 담당하고 계시고요... 국외는 저, 국내는 실장님이 하는 분담체계... 실에 3명, 팀에 2명등 총 7명이 담당중입니다... 이외에 글 편집 요원 남자분이 한 명과 비정규 계약직 2명이 있으니깐 열명이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은 집안 내력이 있는 뇌경색/뇌졸중 조심하셨으면 좋겠어요.. 게코(Gekko)님의 '원대한 꿈'이 꼬오옥 실현되기를 바라는 사람중의 한명이거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34
b.s - 저희 아빠/엄마도 요즘 무척 건강관리에 신경쓰시는 분야인데, 국내인들이 고혈당/고혈압 환자들이 원체 많아서요... 뭐 나이들 들면 자연스럽게 발병하는 병같기는한데, 평소 관리가 중요한 것 같네요...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전 서울에서 근무중인데, GPMC 도쿄지사 재개업식은 끝나신듯하네요^^ 뒷풀이까지 끝내고 동행한 GI 임직원 4명과 도코타워가 한눈에 보이는 "더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The Prince Park Tower Tokyo)에 투숙하실듯요^^♡♡♡사장님 저녁에는 GPMC 신임 도쿄지사장과 지사원들, 동행한 임직원들과 주요 주점들이 즐비한 일본 도쿄도 신주쿠 가부키초로 가실듯하네요^^ ♡♡♡전 오늘 정기회식일이라 팀원과 논현동 음식주점으로 가야하네요^^ 소주에 삽겹살^^ 아님 팀원들이 원하는 것으로요... 근무나 합니다..."
#주중초과근무
#프린스호텔
#가부키초
#신주쿠
#도쿄


"핀란드 "무민캐릭터"를 론칭한 일본의 주요 프린스호텔은 자보고 싶네요^^ 어제 팀회식이 있어서 밤늦게까지 놀다가 결국 지각^^ 회사 인근 편의점에서 '숙취해소제', '비타민류' 사 팀원들에게 돌리고 컴 켰네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어제 정기회식에 아직도 머리가 아플 정도^^ 팀원들과 일찍 점심이나 먹으러구요~ 배도 심하게 고파요^^♡♡♡사장님 도쿄에서 오사카지사쪽으로 출발하신듯요^^ 재일동포/한상들과의 간담회가 오후 4시로 잡혀 있네요^^ 오후는 지사장및 지사원들 그간의 고생 들으시겠고요^^ 근 5년만에 일본땅 밟으셔서요~♡♡♡전 이 멘트만 올리고 밥먹으러 가려고요..."
#주중초과근무
#한상간담회
#재일동포
#오사카
#지사

"걸어서 15분 가야하는 사장님이 알려준 반포동 교보문고사거리에 있는 한식당^^ 저희 회사 GI IR실과 인터넷(홍보)팀이 자주가는 곳^^ 김치찌개+돈까스를 단돈 만원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곳^^ 커피마셨고 다시 본사로 15분 걸어가야함^^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식탐]“수출은 안 됩니다” 외국인 울상짓게한 K-푸드?
맥심, 몬델리즈 소유 “수출 안 돼”
멸균 안 하는 韓 ‘신선우유’도 불가...

#. “이거(맥심 모카골드) 한국에서도 인기 있나요?” 게시자의 질문에 영어권 최대 커뮤니티인 래딧에서는 수많은 댓글이 달렸다. 어떤 경로를 통해 현지에서 처음 먹어봤다는 이 외국인은 “그 맛에 깜짝 놀랐다”라며 “이후 한국 커피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했다.
#.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한 미국 여성은 가장 추천하는 한국 음료로 ‘우유’를 꼽아 화제를 모았다. 그는 “한국에 가면 무조건 편의점에서 우유를 먹어봐야 한다”라며 “한국의 흰 우유는 미국과 맛이 다른데, 진짜 프레시하고 특별하다”고 말했다.
맥심 커피믹스와 한국의 신선 우유는 최근 해외에서 K-커피·K-우유로 관심받고 있지만, 모두 수출이 안 된다는 공통점이 있다. 맥심의 경우 간혹 해외에서 판매되기도 하는데, 이는 보따리상 등 비공식적 판매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동서식품은 동서와 글로벌 식품 기업 몬델리즈가 각각 50% 지분을 보유한 합작회사”라며
“동서식품의 ‘맥심’, ‘맥스웰하우스’는 몬델리즈가 소유한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이어 “애초 몬델리즈와 계약상 해당 브랜드는 국내에서만 판매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으로는 수출을 기대할 수 있을까. 이 관계자는 “계약 내용이 변경되지 않는 한, 해당 브랜드의 수출은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수출은 안 되지만, 동서식품의 커피믹스는 한국인이 자랑스럽게 여기는 ‘발명품’이다. 지난 2017년 ‘한국을 빛낸 위대한 발명품’을 묻는 지식재산처(구 특허청) 설문조사에서 5위에 선정됐다.
물론 맥심에 들어가는 인스턴트커피는 미국의 발명품이다. 동서식품이 개발한 것은 건조 프림인 ‘프리마’다. 여기에 커피·설탕을 더한 후, 이를 1회분 봉지에 모두 담는 아이디어를 냈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맥심의 인기 비결은 커피+프림+설탕의 황금 비율”이라며 “최상급 아라비카 원두에 소비자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최적의 비율을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국내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랑받아 온 맥심의 그 ‘황금 비율’은 최근 외국인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이 귀국 시 김과 함께 챙겨가는 아이템으로도 손꼽힌다.
한국 우유에 관한 관심은 미국 내 ‘바나나 우유’ 열풍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미국 여성의 후기처럼 외국인에게는 한국 우유의 맛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
우리가 외국에서 카페라테를 마실 때 국내와 다르다고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다. 우유의 품질과 맛은 젖소의 사육과 제조 방식, 그리고 유통 과정을 통해 달라지기 때문이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한국인이 접하는 우유는 살균 우유인 ‘신선 우유’다. 살균 우유는 살균 및 균질화 처리로 유해균을 제거한다. 유통기한이 짧다.
이와 달리 ‘멸균 우유’는 장기 보관이 가능하도록 제조된다.
외국산은 모두 멸균 우유 형태다. 높은 온도와 압력을 가해 실온에서 자랄 수 있는 모든 균을 제거한다. 이 과정에서 유익균도 죽는다. 또 우유를 고온에서 끓이므로 신선한 맛은 덜하다.
우유자조금 관계자는
“국산 신선 우유가 식탁에 오르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단 3일”이라며 “목장에서 착유된 순간 5℃ 이하로 급속 냉각하고, 콜드체인(Cold Chain· 5도 이하의 냉장 유지) 유통 시스템을 통해 빠르게 전달된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국산 원유의 인증 체계는 세계에서 제일 까다로운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원유가 ‘1등급’ 판정을 받으려면 체세포(젖소 몸에서 떨어져 나오는 세포) 수는 1㎖당 20만 개 미만이어야 한다. 세균 수의 경우, 모든 국산 우유는 가장 높은 기준인 ‘1A 등급(3만 개 미만)’을 충족한다.
체세포와 세균의 수는 우유 품질을 결정짓는 지표다. 체세포는 젖소가 건강할수록 수치가 낮다. 세균 수는 우유의 위생적 관리를 나타낸다.
우유자조금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이런 높은 등급은 낙농 선진국 덴마크와 동일한 수준”이라며 “유제품으로 유명한 독일과 프랑스보다 더 까다롭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한국의 신선 우유는 수출하지 않는다. 수출하려면 장기 보관이 가능한 ‘멸균 우유’ 형태여야 한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SNS에서는 한국에 가야만 맛볼 수 있는 식품, 또는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한국인이 즐겨 먹는 식품 등 새로운 K-푸드를 찾아내는 콘텐츠가 인기”라고 말했다.
헤럴드경제 육 성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