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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은 집안 내력이 있는 뇌경색/뇌졸중 조심하셨으면 좋겠어요.. 게코(Gekko)님의 '원대한 꿈'이 꼬오옥 실현되기를 바라는 사람중의 한명이거든요^^

b.s - 저희 아빠/엄마도 요즘 무척 건강관리에 신경쓰시는 분야인데, 국내인들이 고혈당/고혈압 환자들이 원체 많아서요... 뭐 나이들 들면 자연스럽게 발병하는 병같기는한데, 평소 관리가 중요한 것 같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정말로 아름다운 언어인데, 한국형 인공지능(AI) 대규모언어모델(LLM) 개발에는 난점이 있단다." 최근에 사장님이 말씀하신 것이 생각나는 아침이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31

 

b.s - 오전에는 내일 창립 24주년 기념식이 있어 준비관계로 잠시 좌석버스 3030 타고 GI 논현동 본사 들려야 합니다... GI 총무과는 어제부터 호텔과 본사 대회의실 연단 준비관계로 부산하네요^^ 출근해야한다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386,486,586 임원진부터 X세대(영포티)부터 MZ세대들까지 다양한 구성원들이 GI그룹에 있는데요^^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만 거의 없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28

 

b.s - 어제 M세대 여자 세 명과 X세대도 영포티도 아닌 초창기 M세대인 진숙이 남친과 네 명이서 잠시 영포티들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도 늙으면(^^)면 결국 영포티화되지 않을까가 대세였네요... 요즘 Z세대들에게 무직막지하게 욕먹고 있는 40대 영포티들 말이예요^^ 사장님은 386은 아니고 486년도 아니고 586세대인거 같은데, X세대는 확실히 아니고요^^ 사모님은 X세대인데, 영포티는 아닌거 같은데, 사장님 이상으로 전통적이여서요^^

 

[GI 인터넷(홍보)팀장]가기전에는 합의봤는데, 두번째 영화에서는 저와 진숙이가 상미의견을 들었네요^^ "어쩔수가없다"보다는 역시 추석극장가는 코믹물이 더 재밋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25

 

b.s - 오후내내 두 편의 영화를 보고 친구들과 진숙이 남친까지 합류한 다시 치맥에 피자파티하러 제 집에 도착... 세 손님은 거실에 전 잠시 컴앞으로요^^ 오후에 예약한 글을 깜박했네요^^ 자동으로 올라가져 있어, 사장님한테 전화... 대신 좀 올려주십사하고요^^ 게코(Gekko)님은 어제이후로 집콕중이시네요^^ 지난달 "저두 팀장님과 똑같이 '폭군의 셰프' 봤어요... 윤아씨 연기력이 많이 늘었네요^^"라는 사모님 말씀이 있었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오늘은 부모님 과천집에서 "냉장고를 부탁해" 봤고요^^ 내일은 친구들과 화제의 작품 영화 "얼굴"보러 가려구요... 사장님은 성묘후 지금 주무신다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21

 

b.s - 최근에 서울에서 과천으로 이사오신 부모님의 근황은 아버지는 주변에 산이 많아 좋아하시고요... 엄마는 청계사 다니시는듯요... 불교신자시라... 오빠네는 내일 2박3일로 제주도 여행간다고 해... GI IR실장님은 귀경중... 오후부터 저녁도 안먹고 주무신다는 게코(Gekko)님 근황은 사모님이 알려주셨고요... 사장님, 자정제사후 폭잠기 접어든듯... 게코(Gekko) 가끔 주무시면 최대 18시간도 잔다는 사모님 예전 말씀이 생각나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은 파주 용미리.. 대통령 부부의 추석인사보다는 어제 방영에서 오늘로 연기된 "냉장고를 부탁해"가 더 화제인 추석^^ 오늘 저녁에는 방영하겠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19

 

b.s - 예전에는 "국민의짐" 지지자셨던 아버지와 심지어 오빠도 이제는 돌아셨고요... 어제 아빠/오빠, "국민의짐"이 내란당을 넘어서 완전히 맛이 갔다고 하시더군요... 우리가 2년전에 첫 발견하고도 처리하지 못한 일의 책임을 이제서야 집권한지 반년도 안된 새로운 정부의 책임으로 돌리는 짓거리도 만시지탄인데, 행정전산망마비조차 정쟁거리로 일삼은 "국민의짐" 대표이하 당직자들에게 진절머리가 나신다고 하네요... 아버지 표현 "진짜 한심한 놈들이다... 허기사 조 갑제가 돌아설 정도면 말 다한거지... 정섭아, 안그러냐..." 오빠 답변... "아버지, 전 대미관세협상에서 집권여당을 비판하는 것을 들었을때 귀를 의심했습니다... 막말로 이런건 같이 움직여야 하는거 아님니까... 이건 매국노들이지... 보수가 아닌거 같아요..." 저희 집 세 여자들(엄마, 올케언니, 저)은 뉴스보시는 아빠/오빠의 대화를 듣고만 있었네요... 엄마 조미료 멘트, "정말로 나라 망할거 같네... 이런 연예 프로 하나 출연을 가지고 싸우는 정치인들 꼴까지 보게 되다니..." 조카 꼬맹이 하나도 있었네^^ 나와 놀던 남자아이죠^^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주요 창립기념일 준비는 마치고 명절들 새고 돌아원 팀원들 점심시간, 물냉과 비냉을 반반씩 주는 곳에서 식사후입니다^^ 오후에 GI IR실장님과 실원들 오면 다시 합동 리허설 진행 예정^^♡♡♡사장님은 오늘도 특별한 일은 없다시네요~~ 아들 셋과 집에서 '한글날' 영화보고 있다시네요^^ "천문"과 "말모이" 보신다는 사모님 말씀^^♡♡♡내일은 임원진들과 부서장들만 출근이라 저도 오전에 참석^^ 일반 직원 창립기념 선물은 발송했을 것이며, 저도 무엇이 택배로 도착할지 궁금하네^^"

#연휴초과근무

#창립기념일

#행사준비

#쌍십절

#선물

 

 

"GI IR실장님이 일찍 나오셔서 조기 퇴근 가능할듯요^^ 다시한번 창립 예행연습만 하면 됨~~ 연휴 후유증이네요~~^^ 맥이 안잡힘^^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휴일에 출근해 방금전에 퇴근^^ 한글날에 볼만한 영화로는 2019년 개봉한 ‘말모이’와 ‘천문:하늘에 묻는다’(천문)가 있고요^^ 천문이 한글을 창제를 위한 세종대왕의 고뇌를 그렸다면 그렇게 만들어진 한글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그린 영화가 말모이입니다^^♡♡♡사장님은 하루종일 세 아드님과 천문, 말모이, 나랏말싸미 보는 아드님들 교육중이라시네요^^♡♡♡전 세 아드님들 육아중인 사모님에게 사장님 근황도 묻고 다시 주요 블로그와 SNS 활동중^^

#연휴초과근무

#나랏말싸미

#한글의날

#말모이

#천문

 

 

('라디오스타')김 경란, 촬영 중 선우용여 뇌경색 감지 "녹화 중단 후 응급실로 이송"

 

 

방송인 김경란이 배우 선우용여의 뇌경색을 최초로 발견한 생명의 은인이었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감 다 살았네' 추석 특집으로 장진, 김지훈, 김경란, 최예나가 출연했다.

 

김 경란은 프리 선언 후 예능에서 누군가의 목숨을 구했다고 밝혔다. 김경란은 "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의사 선생님도 많이 계셨다.

 

게스트 선우용여 선생님에게 토크를 넘겼는데, 주제와 다른 얘기를 하셨다. 심지어 말의 앞뒤도 안 맞았다. 이상한 것 같았지만 아무도 이상하다는 걸 눈치 못 챘다"라고 말했다.

 

자신이 잘못 들은 거라 착각한 김경란은 진행을 이어갔지만 이후에도 선우용여의 행동은 이상했다고. 김경란은 "그다음엔 말이 더 느렸고 말이 안 되는 얘기를 하셨다.

 

'지우개가 맛있지' 이런 식의 말씀을 하시길래 녹화를 중단시켰다. 의사 선생님들한테 선생님이 안 좋으신 것 같으니 봐달라고 했다. 선생님에게 손을 들어보라고 했는데 못 드셨다.

 

그래서 녹화를 중단 시키고 병원으로 가시게 했다. 이후 뇌경색 진단을 받으셨다"라고 덧붙였다.

 

김 구라는 그 후 선우용여의 인생관이 바뀌었다면서 "가져갈 것도 아니라면서 (돈을) 써야 한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매일 아침 호텔 뷔페를 드시는 것"이라고 말했고 김경란은 "저도 덕분에 많이 얻어먹었다"라며 웃었다.

 

스포츠조선 이 게은 기자

 

 

"미용실 다녀온 후 현기증이"… 54명 뇌졸중 유발한 '이 자세'

 

 

미용실에서 머리를 감을 때 목을 뒤로 과도하게 젖히는 행위가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3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용실에서 머리를 감을 때 목이 지나치게 뒤로 꺾이면 뇌로 가는 혈류에 영향을 줘 척추 동맥 박리가 발생할 수 있고 심할 경우 뇌졸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증상은 일명 '미용실 뇌졸중 증후군(BPSS)'으로 불린다. 최근 응급의학 저널(Emergency Medicine Journal)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지난 48년 동안 미용실 뇌졸중 증후군 사례 54건이 보고됐다.

 

이 중 42건이 미용실에서 발생했고

 

8건은 치과, 나머지 4건은 다른 상황에서 일어났다. 연구진은 "신경학적 긴급 상황 중에서도 BPSS는 독특한 형태로, 미용실에서 목이 과신전 되는 자세가 증상의 주요 유발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머리를 감기 위해 고개를 뒤로 젖히면

 

목 뒤쪽의 척추동맥이나 옆쪽의 경동맥이 손상될 수 있다.?이때 혈관 내벽이 찢어지는 '동맥 박리'가 발생하고, 이 부위에 생긴 혈전이 뇌로 이동하면서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실제로 2014년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엘리자베스 스미스라는 사람은 미용실에서 머리를 감은 뒤 2주 후 심각한 신경학적 증상을 경험했고, 결국 경부 동맥 박리 진단을 받았다.

 

그녀는 "매일 잠들기 전 다음 날 깨어날 수 있을지 두려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스미스는 불안정한 보행, 왼손의 운동 능력 상실, 시야 장애 등 장기적인 후유증을 겪고 있다고 한다.

 

BPSS의 주요 증상으로는 ▲신체 한쪽의 갑작스러운 마비 또는 약화 ▲현기증 및 균형 감각 상실 ▲이중 시야 ▲두통 ▲말더듬 ▲메스꺼움 ▲삼킴 장애 등이 보고됐다.

 

이 가운데 현기증, 보행 장애, 두통이 가장 흔한 초기 징후로 꼽힌다.

 

치료 방법으로는 혈전 약물 치료, 스텐트 삽입, 수술적 치료 등이 있다. BPSS라는 용어는 1993년 뉴욕의 한 신경과 의사가 5건의 사례를 처음 보고하면서 등장했다.

 

이후 전 세계적으로 유사한 사례들이 꾸준히 보고되며 그 위험성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 신경과 전문의 제레미 리프는 "미용실에서는 목을 뒤로 과도하게 꺾지 않도록 지지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가능하다면 수건이나 쿠션으로 목을 받치거나 머리를 세운 상태로 감는 방법도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머니투데이 구 경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