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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GI 인터넷(홍보)팀장]가기전에는 합의봤는데, 두번째 영화에서는 저와 진숙이가 상미의견을 들었네요^^ "어쩔수가없다"보다는 역시 추석극장가는 코믹물이 더 재밋네요^^

b.s - 오후내내 두 편의 영화를 보고 친구들과 진숙이 남친까지 합류한 다시 치맥에 피자파티하러 제 집에 도착... 세 손님은 거실에 전 잠시 컴앞으로요^^ 오후에 예약한 글을 깜박했네요^^ 자동으로 올라가져 있어, 사장님한테 전화... 대신 좀 올려주십사하고요^^ 게코(Gekko)님은 어제이후로 집콕중이시네요^^

 

 

지난달 "저두 팀장님과 똑같이 '폭군의 셰프' 봤어요... 윤아씨 연기력이 많이 늘었네요^^"라는 사모님 말씀이 있었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오늘은 부모님 과천집에서 "냉장고를 부탁해" 봤고요^^ 내일은 친구들과 화제의 작품 영화 "얼굴"보러 가려구요... 사장님은 성묘후 지금 주무신다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21

 

b.s - 최근에 서울에서 과천으로 이사오신 부모님의 근황은 아버지는 주변에 산이 많아 좋아하시고요... 엄마는 청계사 다니시는듯요... 불교신자시라... 오빠네는 내일 2박3일로 제주도 여행간다고 해... GI IR실장님은 귀경중... 오후부터 저녁도 안먹고 주무신다는 게코(Gekko)님 근황은 사모님이 알려주셨고요... 사장님, 자정제사후 폭잠기 접어든듯... 게코(Gekko) 가끔 주무시면 최대 18시간도 잔다는 사모님 예전 말씀이 생각나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은 파주 용미리.. 대통령 부부의 추석인사보다는 어제 방영에서 오늘로 연기된 "냉장고를 부탁해"가 더 화제인 추석^^ 오늘 저녁에는 방영하겠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19

 

b.s - 예전에는 "국민의짐" 지지자셨던 아버지와 심지어 오빠도 이제는 돌아셨고요... 어제 아빠/오빠, "국민의짐"이 내란당을 넘어서 완전히 맛이 갔다고 하시더군요... 우리가 2년전에 첫 발견하고도 처리하지 못한 일의 책임을 이제서야 집권한지 반년도 안된 새로운 정부의 책임으로 돌리는 짓거리도 만시지탄인데, 행정전산망마비조차 정쟁거리로 일삼은 "국민의짐" 대표이하 당직자들에게 진절머리가 나신다고 하네요... 아버지 표현 "진짜 한심한 놈들이다... 허기사 조 갑제가 돌아설 정도면 말 다한거지... 정섭아, 안그러냐..." 오빠 답변... "아버지, 전 대미관세협상에서 집권여당을 비판하는 것을 들었을때 귀를 의심했습니다... 막말로 이런건 같이 움직여야 하는거 아님니까... 이건 매국노들이지... 보수가 아닌거 같아요..." 저희 집 세 여자들(엄마, 올케언니, 저)은 뉴스보시는 아빠/오빠의 대화를 듣고만 있었네요... 엄마 조미료 멘트, "정말로 나라 망할거 같네... 이런 연예 프로 하나 출연을 가지고 싸우는 정치인들 꼴까지 보게 되다니..." 조카 꼬맹이 하나도 있었네^^ 나와 놀던 남자아이죠^^

 

[GI 인터넷(홍보)팀장]어제 진숙이와 상미와 다시 모여 치맥에 봤는데 30분만에 포기... 여자 셋한테 보이콧당하면 넷플은 이미 망한거예요^^ 정말로 안보시는게 나을듯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17

 

b.s - 저희 셋은 넷플릭스는 제가 티빙과 디즈니플러스 나눠서 구독하고 공유하면서 보네요^^ 상미는 쿠팡플레이도 있고요... 열성 쿠팡 와우멤버십 회원이라 배달무료는 주로 상미꺼 애용중^^ 진숙와 제가 갑^^ 상미는 항시 을^^ 그래도 셋은 절친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작년 이탈리아 동해안을 따라 북에서 남으로 "배낭여행"을 갔다온적이 있는데, 인심은 남부으로 내려갈수록 좋던데, 이탈리아 경제도 우리보다 안좋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14

 

b.s - GI IR실장님이 소개해주어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연재중인 "썩어라 수시생"을 아주 재밋게 보고 있는데요^^ 이탈리아 로마에서 유학 생활을 한 성악가가 그린 일상툰(생활을 소재로 한 웹툰)이고요... 작품명은 작가가 고등학생 시절 입시 스트레스 관련 만화를 주로 올리던 것에 착안해 친구가 지어줬다고 하네요... 현재는 작가의 밝고 따뜻한 일상이 주요 소재지만, 예전 제목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요... 이화여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로 건너간 작가는 유럽에서 겪은 소소한, 그러나 절대 평범하지는 않은 경험을 귀여운 그림체에 녹였습니다. 근무하면서 스트레스 받았을때 유럽배낭여행을 간 생각들을 하면서 한 편씩 보고 있는데 정말로 재밋습니다... 강추^^ 오랫만에 쓰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직속상사인 GI IR실장님은 지난달에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보셨다네요^^ 저도 어제 친구들과 "길복순"보 고 스핀오프작봤는데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12

 

b.s - 오후에 일어나 친인척들 선물사려고 했는데, 못나가고 다시 집콕으로요^^ GI IR실장님은 확인했고 여름 바캉스이후 재단일로 바쁘셨을 사모님한테도 물어보고는 싶은데, 직접 묻기는 뭐하고^^

 

이 글 보시면 알려주셨으면 좋겠당^^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전국에 비가 온다고 하는데, 오빠는 제주도 여행 간다네요~ 제주도 '넥슨컴퓨터박물관'을요^^ 부모님 집에서 네끼 먹고, 평촌 원룸으로 넘어갈려고요^^♡♡♡사장님은 특별한 일정 아직 확인이 안돼네요^^ 사모님도 주무시는지 답변이 없고, 조금 있다 최과장님에게 확인해야할듯요♡♡♡오후엔 친구들과 극장 가려고요^^ 흥행작 "얼굴" 궁금하네요~"

#추석연휴근무

#제주도영행

#평촌원룸

#오빠네

#얼굴

 

 

"난 "얼굴"을 보고 싶은데, 진숙이는 코믹물 좋아하는 "보스", 이 병헌 광팬인 상미는 "어쩔수가 없다" 결국 예약해야 하는 상미껄로 통일~~^^ 한 편더 보면 제꺼나 진숙이껄 추가로 보기로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집에 잠깐 들려 옷만 갈아입고 오후/저녁에는 친구들과 영화보기^^ "어쩔수가 없다", "보스" 연속으로요~ 친구들과 집도착♡♡♡사장님은 특별한 일없으신지 칩거중, GI 비서실 소속 최 이혁 과장님은 늦은 귀경, 경북 영주가 고향~~ 2박3일간 휴식후 9일 늦은 오후에 귀경하실듯요^^ 10일 회사 창립기념일에 사장님 출근이시라~♡♡♡친구들과 진숙이 남친까지 제 집 원룸으로 집합^^ 치킨/피자에 맥주(국산테라, 카스외 외산 삿포르, 칭다오등 3국 맥주, 인근 편의점에서 거의 7만원 결제) 파티, 1인당 3만원 더치페이~~"

#어쩔수가없다

#국내외맥주

#더치페이

#쌍십절

#보스

 

 

[차트IS] ‘보스’, 추석 극장가 4일째 1위… ’어쩔수가없다’ 200만 돌파...

 

 

영화 ‘보스’가 추석 극장가에서 4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7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6일 ‘보스’는 31만3460명을 모으며 누적 관객 98만5394명을 기록했다.

 

‘보스’는 지난 3일 개봉해 4일째 정상을 차지했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로,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등이 출연했다.

 

2위는 ‘어쩔수가없다’로 일일 관객 16만7733명을 모으며 누적 관객 202만5769을 기록했다. 이로써 ‘어쩔수가없다’는 개봉 5일째 100만 명 관객 돌파에 이어 개봉 13일째에 200만 명을 돌파했다.

 

3위는 일일 관객 7만5985명을 모은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차지했다. 이 영화의 누적 관객은 115만4794명이다.

 

일간스포츠 유 지희 기자

 

 

N차 관람·N차 해석 '어쩔수가없다' 관객과 함께 200만 쾌거...

 

 

영화 못지 않게 빛난 관객들의 성원 속 200만 고지를 넘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개봉 13일째를 맞은 6일 누적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올해 가장 뜨거운 화제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어쩔수가없다'는 개봉 5일째 100만 동원에 이어,

 

약 130만 명으로 책정된 손익분기점을 일찌감치 달성한 것은 물론, 수많은 마니아층을 생성하며 역주행 열풍을 일으킨 박찬욱 감독의 전작 '헤어질 결심' 최종 스코어 190만명까지 넘어서는데 성공했다.

 

이같은 흥행 레이스는 '어쩔수가없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관객들의 자발적 n차 관람과 n차 해석이 큰 힘으로 발휘되고 있어 더욱 의미를 더한다.

 

추석 연휴에도 관객들을 극장으로 발걸음하게 만들고 있는 걸작의 영향력은 어쩔 수가 없다.

 

이에 '어쩔수가없다' 측은 짙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소나무 사이에서 '고추나무 화분'을 높게 치켜든 만수(이병헌)의 모습이 인상적인 4차 포스터를 공개해 또 한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벼랑 끝에 몰린 만수가 선택의 기로에서 갈등하는 영화 속 순간을 보여준다. 선명한 색채가 돋보이는 독창적인 비주얼은 박찬욱 감독의 손끝에서 탄생한 '어쩔수가없다'의 정교한 미장센을 드러내며 여운을 배가시킨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긴장과 유머를 넘나드는 전개와 독보적인 배우들의 시너지가 빛나는 '어쩔수가없다'는 남은 추석 연휴 포함 10월 가을 스크린에서 강렬하면서도 잔잔한 장기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JTBC 조 연경 엔터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