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터넷(홍보)팀 게시판

[GI 인터넷(홍보)팀장]어제 들었던 성토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SNS 댓글은요... "이건 쓸모없는 쿠팡회복소비쿠폰이네... 전 집단소송 참여합니다..." 화를 돋구네요....

b.s - 전 어제 쿠팡의 발표를 보구요... 그간 쿠팡이 한국의 소비자(고객)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여실히 알게 되었네요... 쿠팡마니아였던 저도 알럭스상품은 구매해 본적도 없구요... 쿠팡트래블 상품은 알고는 있었는데 이용하는 곳이 있어 이용하지 않았네요... 쿠팡이츠와 쿠팡프레시등 주력 상품이용자인데, 정말로 어이가 없었네요... 정보가 유출된 3370만명을 완전히 가지고 노는 처사... 전 이 글로 마감하고 오전에 GI IR실장님에게 인계합니다... 신정연휴는 대만에 가려구요... 쿠팡트래블은 이용하지 않네요...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쿠팡 구매이용권 보상안.

 

 

[GI 인터넷(홍보)팀장]각종 논란에 휩싸인 백 종원씨가 다시 심사위원으로 나와도 전혀 문제없이 시청률 고공행진이네요^^ 사실 요리에 집중하다보니 그 논란들은 생각도 안나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87

 

b.s - 김 범석 쿠팡 회장이 사과를 했는데, '불난집에 기름을 부은듯'하네요... 주말내내 유튜브와 SNS, 주요 뉴스들의 집중포화를 받고 있네요... 탈팡후 전 다시 돌아갈 일이 없을듯하네요... 서비스가 좀 미진하더래도 다스 e커머스업체 이용할래요... 이 참에 서비스 비교도 해보죠 뭐... 토종 내수 경기 관련 업체들을 키워야한다는 사장님의 말씀이 장사하는 진숙이와 명동 화장품 가게 아빠밑에서 경영수업(?)중인 상미를 봐서래도 가능하면 국내 업체 이용하는게 좋겠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미국기업 쿠팡의 처신이 상당히 문제점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화를 더 키운거 같은데요^^ GI 임직원들포함 주변 친구/지인들은 가만히 있었는데, 이 발표에 "쿠팡 집단소송"에 가입해야겠다고 하네요... 이건 아닌듯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83

 

b.s - 싱거운 성탄절이후 이 주말에는 다시 쿠팡 정보유출 사태 2차전이 주요 SNS와 유튜브에서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아님 백 종원 심사위원의 재등장에도 불구하고 그간의 논란은 접어두고 다시 뜨거워지고 있는 "흑백요리사2" 시청률 고공행진 정도입니다... 추워지면 3개월간 곰처럼 동면하고 싶은 스타일인 전 오늘도 "나홀로집에" 모드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오늘부터 각 부서/팀/과별 송년모임들이 많을 것으로 보이네요^^ 특히 오늘밤 불금에요^^ 사장님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 전체의 77.7% 정도가 말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80

 

b.s - GI 자산운용본부내 각 부서/팀들은 이번주 월요일/화요일에 집중적으로 하던데 말이예요^^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와 군포(산본)리서치센터도 주초에 많이 하더군요^^ 자산(투자)운용 부서와 리서치(조사)부서들은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긴 겨울방학에 돌입했거든요^^ 저희 회사는 연말연시만 되면 어수선합니다... 대표이사님이 불필요한 종무식이나 시무식 정말로 싫어하시거든요^^ 자산(투자)운용/리서치쪽도 증시 폐장식및 개장식도 간단하게 하는 실용주의 추구라 사장님 정말로 핵심 요원만 선정^^ 이 날 걸리는 임직원들은 운이 없는 것으로 여길 정도입니다^^ 형식보다는 실질을 추구하시는 게코(Gekko)님... 정기여름휴가 이상으로 다시한번 휴가를 보낼 수 있는 황금연휴네요^^ 제 직속상사인 GI IR실장님도 일본 북해도쪽에 계시네요... 이 시기에 월차/연차쓰는 임직원들 속출... 전 다음주까지는 정상근무하고 신정연휴 GI IR실장님에게 넘기고 해외여행 준비중... 이번엔 대만으로 갑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뭐, 내용에 범죄자 이야기는 없죠?? 중국인인지 아닌지, 다 쿠팡에 유리한 이야기밖에는 없네.. 우선 쿠팡 김 범석 의장의 사과가 먼저인거 같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77

 

b.s - 크리스마스 이브는 친구들과 성탄절에는 오빠와 올케, 조카와 부모님은 뵙지도 못했네요^^ 오후내내 조카한테 시달리고 이제서야 집도착... 바로 초과근무수당 나오는 주요 6개 SNS와 블로그 관리로요^^ 사모님한테 받은 "롤케익"으로 아점심했는데, 오빠네에서 저녁먹었는데, 집에 와 배고파, 바로 남은 롤케익 두 조각 더 먹었고요^^ 주요 저장되어 있는 사장님 글까지 올린후 혼자 소주 먹을까하네요^^ 이번엔 사장님이 주신 선물로요^^

 

[GI 인터넷(홍보)팀장]어제 사장님이 폰 넘기면서 물어보신 것... "탈팡했나요??" 저 "네에~" 그랬고요^^ 중앙일보 단독기사에는 화나요보다 좋아요가 9배이상 많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74

 

b.s - 게코(Gekko)님, 어제부터는 미 정부관계자들의 개입부터 완전히 열받으신듯요^^ 본사에 들르셔서 GI 비서실장하고 잠깐 이야기하신거 들었는데, 얼굴이 완전히 빨개지셨고요... 저 옆에 서 있었는데, 민망했지만 어느 정도는 수긍했네요... 지난달 29일 첫 사고 기사후 이번달내내 난리네요...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전 일반계열사 임직원이라 오늘/내일도 출근~ 그나마 내일은 오전만요^^♡♡♡사장님은 조찬간담회가 있어 오늘 7시에 본사 들렸다가 호텔에서 아침, 점심은 귀국하신 GI 큰 자본주와 배석한 GPMC 전국도방협의회 의장인 충북도방과 같이 드신다고 하셨고요^^ 오후엔 심손의 "물류/택배 동호회"와 관련된 을사년 마지막 정례회의가 있어 비상임고문으로 참석하신후 저녁에는 방계계열사들은 (주)LDN/대명/대명레저 임직원들과 합동 송년모임 또 술좌석이 있다시네요^^♡♡♡전 출근후 팀원들과 점심^^ 오후 근무 시작~~"

#연말초과근무

#GI 큰자본주

#작은전주

#송년회

#삼손

 

 

"하루종일 바빠, 이제서야 퇴근중~~^^ 일본으로 해외여행 갔다오신 직속상사 GI IR실장님 밀린 업무와 이번주 다시 이어질 신정연휴를 맞이하여 다그치시네요~~ 기안 보고/결제할 것도 많았고요~~~ 지친 심신 이끌고 퇴근중~~^^ GI IR실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전 일반계열사 임직원이라 오늘도 출근~ 그나마 오전만요^^♡♡♡사장님은 오늘도 조찬회가 있어 오늘 7시에 출근, 호텔에서 아침, 현재 점심은 이제 그룹 전산(정보)를 책임지는 곳이 아니라 가상화페(비트코인)/스테이블코인 전문투자 회사인 역삼동 게매트릭스(Gematrix) 신임 대표이사와 드시고 있다는 전언^^ 오후엔 심손의 "물류/택배 동호회"와 관련된 을사년 마지막 정례회의는 어제 있었고, 저녁에는 이곳도 망년회가 있어 비상임고문으로 송년모임 또 술좌석이 있다시네요^^♡♡♡전 퇴근준비중^^ 직속상사인 GI IR실장님 내려오시면 5박6일간의 연말 초과근무 마무리하려고요~~ 즐거운 신정연휴 보내세요^^"

#연말초과근무

#GI IR실장

#송년모임

#망년회

#여행

 

 

“쿠팡 알럭스? 뭔지도 몰라”… 분노 키우는 ‘무늬만 5만원’ 꼼수 보상...

실제 5천원 보상 논란...

트래블·알럭스 포함…“판촉 행사하나”

 

 

3370만명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쿠팡이 1인당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하는 고객 보상안을 발표한 가운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반성도 장삿속”, “판촉 행사하냐”는 누리꾼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쿠팡은 29일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책임을 통감, 고객 신뢰를 복원하기 위해 책임감 있는 조처를 하는 차원에서 보상안을 마련했다”며 1인당 5만원 상당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쿠팡은 로켓배송·로켓직구·판매자로켓·마켓플레이스등

 

쿠팡 전 상품(5천원), 쿠팡이츠(5천원), 쿠팡트래블 상품(여행상품·2만원), 알럭스 상품(명품상품·2만원)등 고객당 총 5만원 상당 4가지 구매 이용권(1회 사용)을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소비자들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 가운데 쿠팡트래블·알럭스 등 평소 잘 이용하지 않는 플랫폼 이용권이 4만원에 달한다는 점에 분노하고 있다. ‘보상’의 탈을 쓴 마케팅이라는 지적이다.

 

한 누리꾼은 “끝까지 국민들 우롱하네. 쿠팡 트래블과 알럭스 뭔지도 몰랐는데, 저런 거 안 쓰면 쿠팡 5천원, 쿠팡이츠 5천원 꼴랑 만원 준다는 소리냐”고 비판했다.

 

“5만원 현금도 아닌 쿠팡 사용권을 준다는 거냐. 없어도 산다”, “5만원 포인트로 이용자 수 늘리고, 판매자들에게 손해를 분담시키겠다는 전략”, “그냥 점유율 늘리려고 마케팅비 안 들어가는 판촉 행사하는 수준” 등의

 

반응도 이어졌다.

 

특히 쿠팡트래블과 알럭스에서 단가가 높은 상품을 주로 판매한다는 점에서 “2만원 쓰자고 200만원 지르라는 거냐”, “반성도 장사속으로 한다”는 비판도 나왔다.

 

보상안을 거부하고 집단소송에 참여하겠다는 누리꾼들도 적지 않다. 에스엔에스 등에는 “난 보상금 말고 재판 승소금으로 받을 거야”, “소송 신청했으니 재판에 승소해서 받을 것”이라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개인정보 유출 사건 이후 쿠팡을 상대로 한 집단소송 관련 카페 가입자는 80만명에 달한다. 시민사회에서도 “보상이 아니라 국민 기만”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참여연대는 이날 논평을 내어 “쿠팡 매출을 더 높이고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려는 꼼수”라며

 

“결국 구매이용권에 돈을 더 얹어서 상품을 구입하도록 하는 매출 확대를 위한 유인책에 지나지 않는다. 현금이나 현금성 동일 가치의 보상이 아닌 이상 피해회복이 아니라 강제 소비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한겨레 장 현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