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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Dog코의 분석]주간장 구정후 이틀 열렸고만 증권주 폭등에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에 금요일은 보험주 줄상한가 폭등에 유가/석유관련주 세 종목과 한국ANKOR유전 주목하시고요^^

제 다섯 제자들의 구정연휴 동향을 알려드림니다...

 

스승이 19일/20일 개장을 허락 안할것을 예상했는지... 인공지능(AI)/로봇(Robot) 전문가 휴보와 조선(방산)/원자력/우주(항공) 전문가 메쿠라부네 두 녀석은 이번 연휴에 미국 해외관광 어제 손 흥민과 메시가 붙은 미 프로축구 경기 관람 사진을

 

스승한테 보내왔고요...

 

"스승님도 모시고 왔었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이래서 "아셔라... 난 반미주의자로 비자 안 나온다." 그랬고요^^ 창투사 출신 여제자는 부부 동반으로 야도 밀라노 동계올림픽 구경하려 유럽여행 갔고요^^ GI IR실장은 어제 오전에 입국했는데, 야는 어제 폐막식까지 보고 이번주도 유럽 이탈리아 여행...

 

그러라고 했고요^^

 

업태 자체가 캐즘에 로봇 배터리는 아직 쫌 그런지 2차전지/전기차 차석제자 아이오닉은 구정연휴 기간에도 내동 업태 분석및 연구중인데, 구정내내 카톡하나 없네요^^ 스승이 카톡을 넣었는데도, 씹네요^^ 냅두고 있습니다...

 

요즘 작년이후로 마음고생 많이 하고 있는 놈이라...

 

구정내내 수시로 통화/문자한 내 오른팔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장이자 수석제자인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마켓 타이밍 전술'의 대가 회색늑대는 부실한 GPMC 300(유니버스/커버리지) 종목 지적에 자존심에 생채기가 났는지...

 

군포(산본)에 있는 코스닥 전문 독립 리서치사 지향의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장과 내동 회동했다네요... 춘계운용에 적용할 300종목을 다시 골라내는 작업을 하는 중인거 같고요^^ 19일/20일에도 출근했다네요^^

 

국내외 여행은 고사하고 구정 귀성/귀경도 안한듯요...

 

제수씨한테 물어보니 밤샘 작업 경우도 많았다네요... 원래 대가리를 맡으면 막중한 책임에 저처럼 '쉬는 게 쉬는 게' 아님니다... 휴가지에서도 계속 일이죠... 이 놈도 저처럼 죽어서 관속에 들어가야 24시간 편하게 잘 놈이죠...

 

일단 이 정도로 하고 지난주 금요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합니다...

 

최근 주요 원전주들이 두산에너빌리티말고 중소형주에서 매기가 집중되네요... 오르비텍, 우리기술, 보성파워텍이 중심입니다... 지난주 보성파워텍이 상한가고요...

 

여기에 그 보험주의 중심 미래에셋생명이 상한가고요^^ 그 몇 방울만 넣으면 하루종일 노안 치료제 쎄네요^^ 광동제약이 이틀 연속 상한가고요... 상한가 쉽지 않은 매물매인데...

 

다시 또 보험주 중심에 흥국화재 우선주와 흥국화재가 상한가고요... 한화생명도 상한가입니다... 명동 아니면 여의도, 전주나 부산쪽 단타패밀리그룹의 준동같은데 말입니다...

 

전날 증권주로 털어먹고 금요일은 보험주로 털어먹고요... 사전 정지 작업후 말입니다... 장중 단타로는 수익률 내기 힘든 구조였는데 줄상한가들을 전일에 이어 잘 만들어내네요^^

 

2천원대 롯데손해보험도 상한가입니다...

 

9시반 초반에 들어가 상한가 만들어 +15%내외에서 털어먹기 한 겁니다... 미래에셋생명을 쩜상으로 만들어놓고 기대심리와 편승심리를 한껏 노린 전형적인 정보투자 패턴이고요^^

 

 

2019년 아프리카돼지열병 광풍의 중심에 있던 체리부로가 지난해 대폭 개선된 기업실적을 바탕으로 지난주 금요일에 상한가인데 좀 코를 자극하네요...?? 7년만에 부활한다..?

 

게잡주인 비케이홀딩스와 SG세계물산도 상한가인데 관심없고요... 에이엔피가 상한가인데, 좀 지켜봐야할듯요^^ 지난주 장중 그 부외계좌 고객들에게 이란-미국의 전면전 양상에

 

잠시 유가/석유관련주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한국석유를 잠시 교체매매 권고했는데, 동계운용 마감하려고 그 한국ADM를 8400원대에서 재매수후 만원대 위에서 털면서 마감했습니다...

 

근데 쉴 의향이 없는지 96명 고객들중 40%는

 

여전히 세 종목을 들고 있다는 부언을 드리고요^^ 하여튼 제 고객들부터 돈들에 눈깔들이 돌아서요^^ 제 말도 안듣습니다... 전 적당히 먹었으면 쉴 줄도 알아야한다는 입장입니다...

 

춘계운용은 삼일절이나 지내고 푸우욱 쉰 후에 3월2일 그 주간에 시작합니다... 암튼 한국ANKOR유전도 상한가라고요^^ 흥구석유가 흔들려도 이 게잡주 소형주 보통 3상을 찍습니다...

 

이 포인트에 베팅하고 싶은 양반들은 주목...

 

 

[Dog코의 분석]구정연휴후 첫 날부터 KOSDAQ 매수 사이드카가 불지를 않나^^ 숨쉴 시간이라도 주지... 난리네요^^ 3차 상법 개정을 앞두고 자사주 맞교환이 테마주화돼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32

 

다섯 제자들과 주요 운용역들 그리고 GI 해외주식 세 명의 팀장들 다 다음주 월요일 출근이고만 어제 구정연휴후 개장하자마자 10시부터 갑자기 난리입니다... 춘삼월에 코스닥 제약/바이오(Bio)주 보셔야할듯요...

 

제갈공명의 그 동남풍이 불기 시작합니다...

 

이번달부터 관리종목 비엘팜텍의 10상에 이게 유투바이오 5상으로 이어지고 현대ADM 3상으로 엮이더니 어제 코스피 부광약품 폭등에 코스닥 광동제약 상한가에 암튼 살랑살랑 바람이이네요^^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코스닥 1200p 돌파하면 1500p/2000p 3개월안에 올라선다고요... 코스닥 제약/바이오(Bio) 광풍만 일면 말입니다... 여기에 인공지능/로봇과 우주/항공, 2차전지까지 만약에 초유동성 장세 재연결되면 올해안에 3000p도 가능...

 

암튼 어제 상한가 분석및 정리 글인데...

 

양시장 12개 상한가중 증권주, 그 우선주가 7개고요^^ 나머진 일반 기업들인데 그 중 2개가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고요... 기타 코스닥 세 종목, 와토스코리아, 아스플로, 에쎈테크 상한가는 관심없고요^^

 

뭐, 증권주가 광풍이라, 오늘도 이곳에서만 놀면될듯요...

하여큰 요즘 쉽게 돈 갈쿠리로 긁고 있는 중...

두 반도체는 냅두면 됩니다^^

 

 

뭐꼬..?? 야하아, 지난주 금요일 10상 찍고 장중 -60% 폭락한 비엘팜텍을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상장폐지 결정에 정리매매 들어간 제일바이오를 들어갔었어야 했네^^ +3만%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08

 

2080원짜리 주식이 하루만에 622920원이

오른 +29948%...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17거래일 1단계 +1000%(+1076%), 다시 16거래일 매일 +15% 우상향 복리 증진의 계좌 잔고 늘리면 33거래일만에 +10000%(+10069%) 찍습니다...

 

오늘 제일바이오가 하루만에 거두어들인 수익률은요^^

 

제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10주 50거래일중 9거래일을 남겨두고 41일 거래일만에 거두어들일 수 있는 투자수익률입니다... 오늘 이 종목을 사고 팔았으면 41일 거래일 무사통과인데 말입니다...

 

제가 하느님(God)이 경고할꺼같은 "그 '판도라의 상자'를 열지 마라..."라는 율법적 계시를 인생내내 거부하고 있는 것을 아실테고요^^ 최근 5년간 이것만을 생각하면서 준비해온 지난 주요 글들은 보셨을거구요^^

 

다시한번 설명하는 겁니다...

제가 뭘 도전하고 있는지를 말입니다...

 

그나저나 비엘팜텍이 오늘 장마감 15분을 남겨두고 상한가는 못찍고 +26%로 마감입니다... 기여코 15상 가자는거여^^

 

 

[Dog코의 분석]미국과 일본이 먹고 대만과 한국한테 넘기고, 우리가 먹고 중국한테 넘기는게 세상 이치... 어제도 양시장에 상한가는 23개입니다... 가히 초유동성 장세....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96

 

주요 상한가 정리및 분석하는데 밤 샜네요^^

그렇다는 이야기고요...

주요 분석은 GPMC 스몰캡팀장이 하고요...

 

저는 편집기술로 뼈에 살을 붙히는 작업을 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해석이 중요하죠... 앞으로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100000% 도전시 리서치는 이 친구가 도와줄거고요...

 

 

주운용자와 주계좌관리인은 50일동안 매일 +15% 우상향 복리 증진시키는 계좌(투자)관리(AIM)도 바빠 이 리서치(조사)까지 할 시간은 없어서요... 두 명의 비상근 면접관과 한 명의 상근 모집관, 사무장 개미군단님, 남 채라양은

 

1기 10명부터 10기 5120명까지 5만명 사회취약계층을 찾는 게 주업무라 이곳에는 운용도 조사도 기대안하고요...

 

 

전일 상한가 분석 들어갑니다...

 

일단 중국발 OLED 수주 기대가 있는지 선익시스템이 상한가고요... "국민성장펀드1호" 투자처가 풍력이라는 뉴스에 어제 주요 풍력주에서는 광풍이 일었고요...

 

문 재인 정부는 태양광, 이 재명 정부는 풍력... 탈원전만 안했지 이 재명 정부도 결국은 진보정권의 맥락입니다... 원전도 하면서 풍력/태양광 같이 하는거죠... 하여튼 HD현대에너지솔루션 상한가라고요...

 

반도체 장비주 엘케이켐이 두꺼운 매물대를 뚫고 상한가고요...

 

다시 같은 풍력등 대체에너지 계열의 한화솔루션이 그 우선주와 함께 상한가입니다... 여기에 제가 상한가 잔량만 800만주 걸려 있다고 이야기한 팹리스업체 파두가 연상에...

 

오늘도 3상 가능성 77.7%입니다...

 

삼표시멘트가 4상째에 같은 알짜 부동산을 가지고 있느 부동산관련주 하림지주가 상한가에... 개장전부터의 전력망 이야기가 요즘 스페이스X의 우주전력망이야기와 연결되는지 유니테스트가 상한가로 연결되었고요^^

 

여기에 코스피 대성산업도 상한가인데,

 

같은 알짜 부동산 재료가 아닐까 싶은데, 어제 우후죽순 상한가들이 나와가지고서리... 주요 부동산이나 알짜 개발재료가 있는 것들은 다 꿈틀됐고요... 동양고속이나 천일고속도 움직이데요^^

 

좀비기업 코이즈 연상에 개장전부터 주요 전력기기 관련주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중소형 전력기기주 누리플랙스도 상한가입니다... 같은 좀비기업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관리종목 비엘팜텍은 이제 9상째입니다...

 

관리종목이라 주요 언론사들이 일언반구 한마디 없습니다...

 

이거 언급하면 댓글창 난리나죠^^ 주요 경제/금융/증권 정론사들은 말입니다... 증시 사상 최초 15상도 가능할 기세입니다... 간땡이 베짱 시험해보고 싶은 분은 필히 사보시고요...

 

돈육업체 팜스코가 상한가 들어간 이유도 궁금하고요^^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 알톤이 흑자전환이 예상된다면서 상한가에... 이제 서서히 2025년 연간실적도 다음달 주총 시즌과 함께 춘삼월을 달굴듯요^^ 어제가 입춘이였죠^^

 

경칩이나 한참 지나야 봄오는 시대인데...

 

첨단 필터기술에 특화된 파운드리 업체 쏘닉스가 중국업체와 무슨 계약을 체결했는지 상한가에... 어제 말입니다... 미국이상으로 중국향 재료들이 터짐니다... 조만간 중국 국적의 상장기업도 폭등할 꺼 같다는 예감이 드네요...

 

도요타 기술전시회 재료에

 

유디엠텍이 연상에 최근에 계열사가 AI/로봇과 관련된 특허 기술을 개발했다는 재료는 읽은 적이 있는데, 이엠앤아이가 상한가 들어갔는데, 이 종목은 GPMC 스모캡팀장에게 추가 재료 조사 의뢰했고요^^

 

신재생에너지 위 상한가 종목과 연결되어 있는 파루도 상한가고요^^ 그 기업 사냥꾼 남 궁견 회장의 계열사 인콘은 이제 3상째입니다... 어제 경남제약이 장중에 급등하던데, 이 양반 뭔 수작을 또 펼치는거 같고요...

 

여기에 코스피에 SG세계물산, 코스닥의 KD, 케이바이오든 천원미만의 동전짜리 주식도 상한가인데, 제가 한마디 언급합니다... 1400만 주식투자가 인구중에 종자돈 100만원이하도 대다수입니다...

 

이 양반들은 대형주 절대 안삼니다^^

 

 

일단 종자돈도 없는 제 영업대상자(?)들입니다...

 

100만원으로 천만원이나 만들어야 의미있죠... 30만원, 10만원으로 하는 양반들도 부지기수... 제가 볼때는 말입니다... 사회취약계층들은 현재 포모증상 장난 아니라고 보시면 되고요...

 

현 활황장세 그들에게는 '그림의 떡' 입니다...

 

[Dog코의 분석]두 반도체와 현대차가 만p포인트 만들어라... 난 니들을 보면서 제약/바이오(Bio)주와 중소형주들로 5만명 부자만드는 +100000% 열번을 보여줄테니...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93

 

제가 오늘은 "동학개미들의 선봉장"으로서

이렇게 선언합니다...

 

"국장복귀는 지능순"이라고요...

 

전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나 합니다...

 

일단 외국인 백만주, 기관이 30주만이상으로 사들인 한화시스템이 상한가고요... 우크라이나는 계속 전쟁중이고만, 뭔 뉴스도 없는데 우크라이나 재건관련주 전진건설로봇이 상한가고요... 대모 같이 보시고요...

 

여기에 최근 골드만 삭스로부터 호평을 받은 샌디스크에 컨트롤러 공급 전망이 가미된 파두가 상장폐지를 모면하면서 상한가고요... 퓨리오사AI와 쌍벽을 이루는 팹리스 업체입니다...

 

최근 월가에서 샌디스크 폭등에 폭등중인 것은 아실테고요... 이 시간 현재에도 상한가 잔량만 800만주에 육박하고요...

 

스페이스X 상장 수혜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선배인 박 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증권사 미래에셋증권이고만 여전히 미래에셋벤처투자가 부각을 받고 있는 상한가에, 미래에셋증권도 거의 상한가입니다^^

 

이제는 시멘트 회사가 아닌 부동산 디벨로퍼로서 부각되고 있는 제가 사진으로 힌트드린 삼표시멘트는 이제 3상째고요... 이녹스첨단소재의 피지컬AI/로봇 사업 진출 소식에 이녹스가 상한가고요...

 

하여튼 병오년에도 로봇/AI 단어만 들어가면... 좀비기업중의 하나인 코이즈가 상한가에...

 

중소형 제약/바이오 셀레믹스도 상한가인데, 요즘 제 주문에 정신없는 GPMC 스몰캡팀장에게 이 종목의 상한가 이유 낼 아침까지 보고하라고 했고요^^ '니가 모르면 리서치센터 Bio 팀장 전화때리고...' 이랬고요^^

 

여전히 죽지 않는 우주(항공)테마가 오 태석 신임 우주항공청장의 임명으로 재점화되는지 항공기부품관련주 하이즈항공도 상한가네요^^ 작년엔가 계열사간 합병으로 탄생한 자동차 고무 부품 전문기업

 

다산디엠씨(?)가 상한가네요...

 

위 하이즈항공이상으로 우주(항공)테마 LK삼양도 상한가네요...

 

분명히 도요타가 주목한 기술이 있을텐데요... 명확하게 시장에 알려진게 없어가지고서리... 연상후에 급락/급등을 교환하면서 주세력들 다 턴거같은데 유디엠텍이 또 상한가네요..??

 

여기에 조만간 글 올릴 기업 사냥꾼(영화 "레이더스"의 그 추격자...)

 

남 궁견 회장이 최근에 김 유동씨의 증인으로 참석해 코스닥 주요 기업 인수시의 경영권 프리미엄에 대한 일장연설 했다는데, 이 변호이야기는 조만간 합니다... 관심없는 인콘이 연상이라고요...

 

하여튼 SK하이닉스/삼성전자, 현대차 포트폴리오안에

 

캥거루 주머니처럼 항시 넣고 다니시라 했습니다... 전문가 대형주 3 : 중소형주 7, 중급이상 대형주 4: 중소형주 6, 중급이하 대형주 60%~70%, 중소형주 40%~30%입니다...

 

어설픈 신용거래/인버스 투자하지마시고 단돈 100만원이라도 있는 것으로 투자하고 끝내시고요... 이런 장세에 100만원으로 천만원 못 만들면 주식공부, 처음부터 다시하시고요... 제 글 자아알 읽고 따라들 오시고요...

 

앞으로 이 정권 5년간 이 글이 중심입니다...

 

 

아래는 지지난주 2월12일 구정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은 병오년 동계운용(2025.12~2026.2) 전격 운용중지... 이곳도 구정연휴모드~^^ 구정후 19일/20일 거래/매매 없고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고객센터만 재가동 예정... 2월23일~2월27일 동계운용 마지막주도 거래/매매없이 조기 운용중지하고 다섯제자들에게 춘계운용(2026.3~2026.5) 준비나 하라고 지시할 예정... 장기대박계획(LMOI) 38억4000만원(514억6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에이프릴바이오, 로킷헬스케어를 전매도 완료... 48억원(15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한전산업, 오르비텍을 전매도 완료... 48억원(424억3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포바이포, 엑스페릭스를 전매도 완료... 48억원(21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DSC인베스트먼트, TS인베스트먼트를 전매도 완료... 48억2000만원(258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우주(항공)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인텔리안테크, 에이치브이엠을 전매도 완료...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11일 장중/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주간 증시해설서]

19만전자, 94만닉스… 5800p선 뚫은 국장의 '힘'

한눈에 본 2월 셋째주 시황...

상승세 이어간 국내 주식시장...

설 연휴 이후에도 오름세 유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

‘19만전자’ 뚫은 삼성전자 주가...

‘95만닉스’ 터치한 SK하이닉스...

트럼프발 관세로 불확실성 커져...

 

 

# 코스피가 또 비상했다. 19일 5677.25, 20일 5808.53으로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면서 역사를 새로 썼다. 증권사들은 코스피 목표치를 속속 조정하면서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 목표치를 7250으로 상향 조정한 증권사도 등장했다. 다만, 코스닥지수는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 물론 코스피의 봄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알 수 없다. 트럼프발 관세 정책이 세계 시장을 혼란의 늪으로 다시 밀어넣은 건 따져봐야 할 변수다. 미 연방대법원은 20일(현지시간)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 조치는 위법(Learning Resources, Inc. v. Trump)"이라고 판결했다. 그러자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법 122조를 근거로 세계 각국에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겠다며 맞섰다. 과연 증시는 어디로 흐를까. 2월 셋째주 주간 증시 해설서다.

 

# 시황

 

= '3일 휴식기'도 국내 증시의 상승세를 꺾지 못했다. 설 연휴가 낀 2월 셋째주(19~20일) 국내 증시가 또다시 새 역사를 썼다. 주인공은 코스피다.

 

 

코스피지수는 19일 5677.25, 20일 5808.53으로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새 역사를 썼다. 설 연휴 시작을 앞둔 13일 소폭(전 거래일 대비 -0.28%) 하락세를 기록하며 커졌던 투자자의 불안감이 단숨에 날아갔다.

 

코스피지수의 가파른 상승세에 증권가의 눈높이도 높아지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20일 올해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5650에서 7250으로 1600포인트 상향했다.

 

김 대준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올해 전망치를 높이는 배경은 이익 증가"라며 "2월 19일 기준 12개월 선행 주당 순이익(EPS)은 연초 대비 40.5%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으로 반도체 실적이 상향 조정된 게 EPS를 끌어올렸다"며 "추후 반도체 가격 상승까지 더해지면 EPS는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코스피지수의 상승세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진단을 내놓은 셈이다. 훨훨 나는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지수는 힘을 쓰지 못했다.

 

 

코스닥지수는 19일 전 거래일 대비 4.94% 오른 1170.71을 기록했지만 20일엔 1154.00으로 소폭 떨어지며 한주를 마감했다. 코스닥지수가 1월 28일 1100선을 넘어선 이후 한달째 박스권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 거래실적

 

= 셋째주 상승장을 이끈 건 개미도 외국인도 아닌 기관투자자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9~20일 기관투자자는 4조3464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피에서 3조2692억원, 코스닥에선 1조772억원어치를 사들였다.

 

반대로 코스피지수의 최고가 경신 행진에 개인투자자와 외국인 투자자는 순매도세로 대응했다. 개인투자자와 외국인 투자자는 2월 셋째주 코스피 시장에서 각각 1조8481억원, 1조6785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장에선 흐름이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개인투자자는 코스닥 시장에서 1조5983억원을 순매도했지만 외국인 투자자는 6506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코스닥에서도 1조772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 방어에 힘을 보탰다.

 

# 주요 종목

 

= 2월 둘째주(9~13일) 반등에 성공한 반도체 관련주는 오름세를 이어갔다.

 

둘째주엔 삼성전자가 상승세를 주도했다면, 셋째주에는 SK하이닉스가 돋보였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18만전자'를 넘어 19만원대에 안착했다. 19일 19만원, 20일 19만100원 등 사상 최고가를 이틀 연속 경신했다.

 

80만원대 후반에서 횡보하던 SK하이닉스 주가는 단숨에 94만원대로 치솟았다. 19일 89만4000원으로 90만원대 턱밑까지 오르더니 20일엔 장중 95만5000원을 터치하기도 했다.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6.15% 상승한 94만9000원이었다. SK하이닉스 주가가 6% 이상 치솟은 건 지난 3일(전 거래일 대비 9.28%) 이후 10거래일 만이다.

 

SK하이닉스의 주가를 끌어올린 건 글로벌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다.

 

이 회사의 SK하이닉스 지분율이 5%를 넘기며 4대 주주로 올라섰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블랙록이 SK하이닉스의 지분을 5% 이상 보유한 건 2018년 5월 9일 이후 약 7년 9개월 만이다.

 

증권주는 2월 둘째주에 이어 셋째주에도 강세를 이어갔다. SK증권의 주가는 13일에 이어 19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했고, 20일엔 18.37% 상승했다.

 

그 결과, 지난 12일 935원이었던 주가는 20일 1869원으로 두배 가까이 치솟았다. 지난 16일(6만1600원) 6만원대를 넘어선 미래에셋증권의 주가도 20일 7만900원으로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데 성공했다.

 

20일엔 증권주와 함께 보험주도 급등했다. 미래에셋생명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98% 오른 1만240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화생명도 6600원(29.92%)으로 상한가를 달성했다.

 

롯데손해보험(29.95%·2525원), 흥국화재(29.88%·5760원) 주가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을 포함한 상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보험주를 끌어올렸다.

 

자사주 보유 비중이 높은 보험사가 상법 개정안의 수혜를 볼 수 있다는 전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기 때문이다.

 

# 환율

 

= 외국인 투자자가 순매도세로 돌아서면서 원·달러 환율은 소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증시에서 855억원어치를 순매도한 19일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44.9원)보다 0.6원(1445.5원) 올랐다.

 

외국인 투자자가 9493억원을 순매도한 20일에도 1.1원 상승한 1446.6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더스쿠프 강 서구 기자

 

 

[K증시 프리미엄을 향해서]

삼전닉스 빼면 4300p… 쏠림 해소 땐 상승 탄력...

코스피 두 기업 시총 비중 39.92%

PBR 올리려면 종목 다변화 필요...

 

 

‘5808.53’. 지난 20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코스피지수다.

 

종가 기준 5000포인트를 돌파한 지난달 27일(5084.85) 이후 15거래일 만에 도달한 수치다. 짧은 기간에 낸 고무적인 성과지만 코스피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87배 수준이다.

 

장부 가치에도 못 미치던 2024년 12월 30일(0.84배)과 비교하면 급등했지만 여전히 선진국 평균(3.95배)은 물론 신흥국 평균(2.51배)에도 미치지 못한다.

 

K증시가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증시 저평가) 해소를 넘어 프리미엄을 향해 가려면 개선해야 할 점이 산적해 있다.

 

‘오천피’ 도달에 절대적으로 기여한 기업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코스피지수는 4300 정도로 추산된다.

 

두 기업의 시가총액이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9.92%에 이른다. 자금과 시장 분석이 반도체 업종에 집중되면서 비반도체나 중소형주의 시장 가격 발견 기능은 하락하고 있다.

 

코스피 PBR이 2배에 근접하면서 시장 체질이 바뀌는 국면인 만큼 지금과 같은 과도한 쏠림현상 또한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이 적잖다.

 

쏠림 현상은 반도체 업종의 작은 충격이 지수 변동성으로 전이돼 시장 전체 리스크를 높이는 것이 문제로 꼽힌다. 투자자의 수익률 양극화로 이어지는 것도 우려스러운 대목이다.

 

올해만 34.78% 오른 코스피지만 반도체 대형주에 투자하지 못했다면 이보다 높은 수익을 내기 쉽지 않았을 것으로 분석된다. 개인투자자 상당수의 성과는 시장 수익률을 밑도는 것으로 추정된다.

 

코스피가 본격 상승하기 시작한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난 20일까지 개인투자자의 코스피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중 반도체 종목은 SK하이닉스(7조7992억원)뿐이었다.

 

김 학균(제 지인^^)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최근 ‘주가 누르기 방지법’(상속세·증여세법 개정안)이 추진되면서 PBR이 낮은 저평가 주식들도 움직이고 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큼 오르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스피 PBR이 신흥국 평균 수준에 이르려면 반도체 대형주 외에서도 강한 추세적 상승세가 나와야 한다. PBR 2.51배가 되려면 코스피지수는 약 8000이 돼야 한다. 전문가들은 체질개선 이상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강 소현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최근의 상승세가 뉴노멀로 정착하려면 산업과 종목 다변화로 상위 종목 집중을 완화하고 차세대 핵심기업을 발굴해야 한다”고 짚었다.

 

국민일보 이 광수, 권 중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