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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

[Dog코의 분석]구정연휴후 첫 날부터 KOSDAQ 매수 사이드카가 불지를 않나^^ 숨쉴 시간이라도 주지... 난리네요^^ 3차 상법 개정을 앞두고 자사주 맞교환이 테마주화돼고요

b.s - 앞으로 11일(2.12~2.2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민족대명절 구정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2.12~2.18)/GI IR실장(2.19~2.22)인 저희가 분업하면서 올리겠습니다...

 

다섯 제자들과 주요 운용역들 그리고 GI 해외주식 세 명의 팀장들 다 다음주 월요일 출근이고만 어제 구정연휴후 개장하자마자 10시부터 갑자기 난리입니다... 춘삼월에 코스닥 제약/바이오(Bio)주 보셔야할듯요...

 

제갈공명의 그 동남풍이 불기 시작합니다... 이번달부터 관리종목 비엘팜텍의 10상에 이게 유투바이오 5상으로 이어지고 현대ADM 3상으로 엮이더니 어제 코스피 부광약품 폭등에 코스닥 광동제약 상한가에 암튼 살랑살랑 바람이이네요^^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코스닥 1200p 돌파하면 1500p/2000p 3개월안에 올라선다고요... 코스닥 제약/바이오(Bio) 광풍만 일면 말입니다... 여기에 인공지능/로봇과 우주/항공, 2차전지까지 만약에 초유동성 장세 재연결되면 올해안에 3000p도 가능...

 

암튼 어제 상한가 분석및 정리 글인데...

 

양시장 12개 상한가중 증권주, 그 우선주가 7개고요^^ 나머진 일반 기업들인데 그 중 2개가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고요... 기타 코스닥 세 종목, 와토스코리아, 아스플로, 에쎈테크 상한가는 관심없고요^^

 

뭐, 증권주가 광풍이라, 오늘도 이곳에서만 놀면될듯요...

하여큰 요즘 쉽게 돈 갈쿠리로 긁고 있는 중...

두 반도체는 냅두면 됩니다^^

 

 

더불어민주당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 오 기형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11일 국회에서 3차 상법 개정안 설명회를 하고 있다.

 

 

[Dog코의 분석]그 백년이상 서양 의학계는 암정복및 항암제 개발에서 뻘짓거리를 하고 있었다는거네... 병오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우리 겁니다. 오늘/내일도 상한가 77.7%..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30

 

지난주 코스닥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상한가 세 종목은 저희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그 부외계좌 고객들 96명이 들고 있습니다...

 

대웅제약의 지분 매입에 4상째인 유투바이오를 필두로 첫 상에 연상에 3상째인 현대ADM, 10상 찍은후 폭락한 조정양상의 옆으로 기던 재부상한 정말로 15상을 찍을려고 하고 있는

 

비엘팜텍까지 세 종목 다요^^

 

오늘 장관전 포인트는 이 세 종목의 다시 5상, 3상, 연상 유무입니다... 현재 3천만원기준 신규고객 43명은 3개월만에 60억원을 넘는 90억원들 육박중이라 현재 잔고의 30%~50% 사이에서

 

주식투자하시라고 11일부터 권고하는 특단의 조치중, 기존 고객 53명은 통제 안되고요^^ 오늘 현대ADM과 비엘팜텍 다시 양상한가 찍으면 신규고객 기준 +3만%도 넘어갑니다...

 

동계운용(2025.12~2026.2)은 이 거래/매매로 마감합니다...

 

현재 일부 고객들은 춘계(2026.3~2026.5)도 그냥 이 두 종목으로 들고 가자는 말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2024년12월의 그 계엄을 막은 민주시민들이 노벨 평화상 대상자로

 

거론되고 있듯이, 현대ADM이 137년만에 밝혀낸 암전이 기전작용에 대한 것은 노벨 생리의학상 감이라는데에 이견이 없다고요^^ 암튼 보죠... 오늘/내일 주가동향을 말입니다...

 

오늘 상모질이 윤씨의 내란 선고도 있죠^^

여자를 잘못 만나가지고서리...

 

이 글은 지난주 금요일 구정전 마지막 거래일 금요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의 [Dog코의 분석]을 올리는 글입니다... 오늘/내일도 상한가 분석은 없습니다...

 

한 이틀간 장중 흐름을 좀 보죠^^

 

코스피 2개는 게잡주 증권사 SK증권과 그 우선주가 상한가고요... 코스닥 4개중 세 개는 제가 잡고 있고, 하나는 상아프론테크(?)가 상한가인데 코를 자극하기는 하는데, 오늘 좀 더 보죠...

 

구정들을 새고 와가지고서리 정신이 없을듯한데...

 

 

[강원특별자치도 인제입니다]그 93명 고객중 50%는 현대ADM과 비엘팜텍을 6:4의 비율로 들고 있고요... 20%는 현대바이오/현대ADM을 30%는 현대ADM/유투바이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18

 

앞으로 5일간 주식은 잊고 조상과 가족/친인척에 집중합니다...

제 새해 인사는 옛날에 인기있던 신년인사로 갈음합니다...

 

"병오년 부우자 되세요..."

 

이것만한 신년인사는 없을듯요...

 

 

그리고 다음과 같이 부언을 담니다...

영화 "타짜"에서 곽 철용이가 했던 그 말, 말입니다...

 

'돈이라는게 원래 독기가 쎄거든~~'

 

 

야하아, 우리 고객 53명은 하루도 쉴 생각이 없는듯요^^ 구정연휴기간 3일도 장 열렸으면 하는거 같은데요^^ 전 분명히 수요일 장중 전매도 투자권고했는데 말입니다... 유투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16

 

여전히 들고 있는 양반들이 77.7%입니다...

 

그 신규고객 43명은 제 매매지시 이행안하면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해지사항이라 수요일 구정전 마지막 투자종목 유진로봇과 유투바이오 전매도도 다 했는데,

 

3개월이상된 기존 고객들 77.7%는 유투바이오는 안 털었네요^^ 어제 현대바이오와 현대ADM는 하도 재료가 좋아보여 이 서비스 진행한 10년만에 처음으로 두 종목은

 

구정연휴기간에도 두 반도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처럼 들고 갈려고 개장전 전격 매수 투자권고했더니 장마감후 +20000% 넘어 이제는 +3만%에 도전중인 신규고객 43명은

 

현대바이오와 현대ADM을 보유종목들로 다들 보고하는데 기존고객 53명은 투자수익률 (+12000%~+25000% 사이)이상으로 천차만별입니다...

 

77.7%가 현대ADM만 넣고 잔고가 불어난

 

유투바이오는 60%, 역으로 현대ADM만 넣고 40% 비중으로 되어 있는 양반들이 대다수... 제 지시대로 수요일 다 정리하고 현대바이오와 현대ADM을 들고 있는 양반들은 20%도 안되고요...

 

심지어는 기존고객 10%들은 수요일 매매지시 따를 의무가 없는 기존고객들이라 여전히 로봇주 유진로봇과 유투바이오를 들고 있는 양반들도 있습니다...

 

나.. 원... 참.

 

암튼 전 대한민국 사상 최초의 노벨 생리의학상, 기업이 받을 현대ADM/현대바이오로 이번 동계운용(2025.12~2026.2) 대미를 장식할람니다...

 

구정이후 어차피 10일도 안남아 더이상의 마켓 타이밍 전술의 전개보다는 이 두 종목으로 승부 보려고요^^ 현재 춘계운용 신청자가 97명이라 저 다음달 이 신규고객들과의 첫 상견례

 

일정 잡는게 긴급 현안입니다...

 

총회장, 단톡방장, 모임총무등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관계자들과 상의중인데, 이 문제가 추가 주가 상승보다 더 긴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네요^^

 

여기에 3개월만에 중급 자산가들이 되어버린 신규고객 전원을 GI 자산운용본부내 고객C계정으로 전원 이동시켜야할 판이고요...

 

현행 고객A 100억원이상 고객B 30억원이상, 고객C 10억원이상 기준도 바꾸어야 할 판입니다... 300억원이상, 100억원이상 30억원이상으로요...

 

대통령 한번 잘만나 사상 최호황의 돈 풍년이라고요...

 

현재 주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에 제 증권경제연구클럽(SESC) 후배들을 중심으로 한 10개 증권사 랩어카운트 담당자들과 재구축 작업 협의중입니다...

 

자문형과 일임형으로 나뉘어져 있는

 

현재 200여명에 육박하는 고객관계관리(CRM) 춘계운용 논의중... 이 후배들도 중급자산가들 서로 고객들로 유치하려고 물밑에서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중...

 

요즘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 국내파트장, 심지어는 해외파트장도 이 전화는 안 받고 있다네요...

 

다들 "이건 수석 재산관리 집사이신 게코(Gekko)님의 결정사항이라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없습니다..."라 주요 증권사들이 대관로비 펼치고 있는 것을 차단중이고요...

 

제 두 비지니스 스마트폰 하나도 하루종일 울리고 있는데 전화 안 받습니다... 결정되면 제가 먼저 연락합니다...

 

KOSPI는 자사주 소각, KOSDAQ 상장폐지 문제로 이 구정에도 모든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의 머리 속은 복잡하겠네요... 많은 생각들로 말입니다...

 

전 네 종목 들고 푸우욱 쉴람니다... KOSPI/KOSDAQ 1만p/3천스닥 받아논 밥상인데... 걱정할 일은 없을듯요...

 

월가 폭락을 해도 우린 지리한 보합권 증락의 횡보 장세로 견딘다고 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버티는 놈이 이기는 겁니다... 샀다 팔았다 하는 양반들은 매매할때마다 손해보는 겁니다...

 

이 새벽에 월가는 급락이네요...

오늘도 보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견디나요...

 

 

[지역증권방 영등포점에서]현대ADM과 현대바이오 무조건 매수...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감... 암전이 기전작용을 세계 최초로 137년만에 밝혀 냈습니다. 무조건 매수...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14

 

이 기술 특허화하거나 상용화하여 기술이전하지 않고 국내에서 독점하면 전세계 의약시장 헤게모니를 잡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무조건 매수하시고요...

 

그 부외계좌 운용중지 해제 했습니다... 개장후 현대바이오와 현대ADM 전격 매수 투자권고중... 글로벌 '빅파마' 오늘부터 접근하겠는데요... 이 기술에 말입니다...

 

이번주 기사를 접하고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제약/바이오(Bio)팀장과 수석제자와 장고끝에 매수 결정합니다... 내일이후 구정연휴기간에도 두 반도체처럼 들고 갑니다...

 

구정이후 물량 잠길 가능성이 농후해서리... 국내 제약/바이오(Bio)업계에 대반전 모멘텀이 발생했습니다... "못 먹어도 고"입니다...

 

 

[Dog코의 분석]현재 4상을 기록중인 비엘팜텍보다는 현대바이오/현대ADM에 주목하시고요... 이런게 진뽕입니다... 외국인/기관이 수백만주씩 사들이고 있는 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73

 

일단 메디포스트 상한가는 말씀드렸고...

 

최근에 스팩하고 합병한 엔비알모션이 다시 상한가고요^^ 이번주 금요일 병오년 첫 신규 상장 공모주 덕양에너젠 노린다고 했습니다... 엔비알모션으로 사흘간 버티다가 금요일쯤 교체매매 시도할까 생각중입니다...

 

여기에 반도체 세정업체 제우스가 상한가네요... 여기에 같은 '제'자인 제주은행이 상한가 친 이유는 아직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고요^^

 

그나저나 어제 메디포스트 상한가도 현대ADM이 "페니트리움"으로 류머티즘 관절염과 암을 동시에 극복한다는 재료에 현대바이오 상한가때문인거 같고요...

 

이번주 스테이블코인/STO 관련주가 익일 스윙으로 끝난가 싶더니 이번에는 한컴위드가 상한가에 전자태그(RFID) 업체 제이케이시냅스가 상한가인데, 지난주부터 꿈틀대네요^^ 제 코를 자극중입니다... 5상 냄새가...

 

하여튼 요즘 1주일 한번씩 상한가 치는 종목들이 많네요^^

 

시선AI가 다시 상한가고요^^ 시장에서 주목받고 싶다는 이야기입니다... 뭔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각 코스닥 종목에 주세력들과 종목 터줏대감들 있습니다...

 

개미(Ant)들 후리는 거의 작전세력이죠...

 

단기 변동성을 이용해 상승 VI로 털어먹든, 추세를 잡는 작전(Scam)을 할 정도면 이건 범죄고요... 상승 VI는 절대로 따라들어가면 안됨니다... 이건 전문 단타꾼들 영역입니다... 추세적 작전은 저같은 베테랑 아니면 못 잡고요...

 

그 매집/터는 시점 잡아내는 것 말입니다...

 

로봇관련주 4상후에 하한가였던 해성옵틱스가 또 상한가네요... 해성에어로보틱스 같이 보시고요... 증권당국은 이 종목에 30분 호가매매를 어제 걸어두었고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비엘팜텍은 4연상중인데 관리종목이고 상폐위험이 있고요...

 

웰크론한텍, 알로이스등 천원대 주식도 상한가... 하여튼 정부가 얼른 이 부실 게잡주 긴급히 상폐시켜야할듯요...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 피해 더 양산되기전에요... 멤레이비티 상한가... 와하아, 이런 종목이 있었나...??

 

중간에 사명이 바뀐거겠죠^^

 

윌비스가 연상인데, 어제 상한가후 수백만주 털렸습니다...

 

 

아래는 어제 개장전후 장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을 대리시켜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은 구정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3만%도 돌파~~^^ 제대로 미처보죠...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현대ADM, 비엘팜텍중 비엘팜텍을 다시 수익실현후 빼고 현대바이오를 넣고 6:4의 비울로 부분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고객계정만 운용중지 해제전... 회사계정 두 반도체 구정연휴기간에도 들고감~~ 7거래일만에 추가 42억원 수익^^ 구정전 임직원들에게 나눠준 120억원 이번달에 뽑을듯...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고객B... 고객C... 보유종목 없고요~~^^ 회사(자가)계정 지지난주 금요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770% 돌파... GI 재경팀장 "특정금전신탁"에서 구정전에 넣은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중 대신만 수익실현후 빼고 미래에셋증권 우선주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 했다네요~~^^ 제 고대 경영학과 선배 그룹주로 통일??^^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상법 개정 앞두고 ‘자사주 소각’ 늘리는 제약·바이오… 맞교환으로 지배권 강화 움직임도...

셀트리온, 1.4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 추진...

유한양행·휴젤 등 잇단 소각… “주주환원 강화”

대웅·광동 등 자사주 맞교환… “서로 경영권 방어 가능”

 

 

상법 개정을 앞두고 제약·바이오 업계의 자사주 소각과 처분이 빠르게 늘고 있다. 금융당국이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안’을 추진하면서 기업들이 보유 물량을 선제적으로 정리하는 모습이다.

 

가장 큰 규모의 움직임은 셀트리온에서 나왔다. 셀트리온은 약 1조4633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추진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 약 1234만주 가운데 임직원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등

 

보상 목적 물량 약 300만주를 제외한 나머지를 정리할 계획이다.

 

이 중 65%에 해당하는 약 611만주는 소각하고, 35%인 약 323만주는 향후 인수·합병(M&A)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안건은 오는 3월 24일 열리는 제35기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자기주식 취득분을 전량 소각하겠다고 밝힌 뒤로 현재까지 자사주 약 196만주를 소각했다.

 

정부와 여당은 한국 증시의 저평가 상태,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목표로 지난해부터 3차 상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다.

 

개정안은 회사가 자사주를 취득한 뒤 1년 이내 소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임직원 보상 등 경영상 필요한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보유할 수 있도록 했다.

 

자사주를 담보로 제공하거나 교환사채(EB)를 발행하는 행위를 제한하고, 인적분할 시 자사주를 배정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 지배권 남용을 막는 내용도 담겼다.

 

현재 개정안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된 상태로,

 

올해 상반기 내 본회의 통과 가능성이 점쳐진다. 법안이 시행되면 일정 기간 내 자사주를 처분해야 하는 만큼, 기업들이 미리 소각이나 보상 방식으로 전략적 정리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다.

 

다른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잇따라 자사주를 소각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지난달 5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32만836주(약 362억원 규모)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5월 253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한 데 이은 두 번째 조치다.

 

회사는 2027년까지 평균 주주환원율 30% 이상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7년까지 자사주 1%를 소각하고 주당배당금을 지속해서 증액한다.

 

휴젤과 파마리서치도 지난해 각각 30만주(537억원), 12만주(627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했다. 한편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앞두고 우호 세력 확보를 위한 맞교환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자사주는 회사가 보유할 때는 의결권이 없지만,

 

제3자에게 처분하는 순간 의결권이 되살아나는 구조를 활용한 경영권 방어 전략으로 해석된다. 대웅은 최근 광동제약과 주식을 상호 교환한 데 이어, 자사주를 현물출자 방식으로 처분해 유투바이오 지분을 확보했다.

 

광동제약 역시 휴메딕스, 동원시스템즈 등과 자사주를 맞교환하며 우호 지분을 늘렸다. 환인제약과 한국유나이티드제약도 유사한 방식으로 자사주를 처분했다.

 

업계에서는 상법 개정이 현실화할 경우 자사주를 활용한 재무·지배구조 전략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자사주 소각 확대가 주주가치 제고 신호로 해석될 수 있지만, 맞교환 등 다양한 방식이 병행되면서 기업별 대응 전략이 뚜렷하게 갈릴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자사주를 바로 소각하면 최대주주의 상대적 지분율이 희석돼 지배력이 약해질 수 있는 반면, 다른 기업과 맞교환하면 의결권이 살아난 주식이 우호 지분으로 전환돼 지배권을 강화활 수 있다”면서도

 

“다만 소각 대신 맞교환을 택하는 경우 주주가치 제고보다는 규제를 우회하려는 것 아니냐는 시각도 있어 향후 시장의 평가와 소액주주 반응이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선비즈 염 현아 기자

 

 

광동제약 독점 노안치료제 ‘유베지’, FDA 허가… 국내 출시 초읽기...

하루 1번 넣으면 10시간 ‘또렷’

임상 통해 안전성·내약성 확인...

“국내 환자에 새 선택지 제공”

 

 

광동제약이 국내에 들여올 예정인 노안치료제가 미국에서 먼저 허가를 받았다. 광동제약은 자사가 국내 독점 판권을 가진 노안 치료제 '유베지(YUVEZZI™)'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글로벌 바이오기업 텐포인트 테라퓨틱스가 개발했으며,

 

개발 당시에는 '브리모콜'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 광동제약은 2024년 1월 아시아 판권을 가진 홍콩 제약사 자오커 오프탈몰로지와 독점 계약을 맺고 국내 도입을 준비해 왔다.

 

유베지는 2가지 성분을 섞은 복합 점안제다. 눈의 동공을 작게 만들어 '핀홀 효과(작은 구멍을 통해 물체를 관찰하게 되면 일시적으로 시력이 상승하는 현상)'를 유도함으로써 가까운 글씨가 더 또렷하게 보이도록 돕는다.

 

하루 1번 넣으면 30분 뒤부터 효과가 나타나며, 최대 10시간 가량 지속된다. FDA 승인을 받은 최초의 이중 성분 노안 치료 점안제라는 점도 특징이다.

 

이번 승인은 8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임상 3상 시험 2건의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시험에서 가까운 거리 시력이 통계적으로 의미 있게 개선됐고, 먼 거리 시력에는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2개월 동안 진행된 연구를 통해 안전성과 내약성도 확인됐다. 광동제약은 지난해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 허가를 신청했으며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미국 FDA 승인은 제품의 효능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국내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허가와 출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BN산업경제 임 서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