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11일(2.12~2.2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민족대명절 구정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2.12~2.18)/GI IR실장(2.19~2.22)인 저희가 분업하면서 올리겠습니다...
여전히 들고 있는 양반들이 77.7%입니다...
그 신규고객 43명은 제 매매지시 이행안하면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해지사항이라 수요일 구정전 마지막 투자종목 유진로봇과 유투바이오 전매도도 다 했는데,
3개월이상된 기존 고객들 77.7%는 유투바이오는 안 털었네요^^ 어제 현대바이오와 현대ADM는 하도 재료가 좋아보여 이 서비스 진행한 10년만에 처음으로 두 종목은
구정연휴기간에도 두 반도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처럼 들고 갈려고 개장전 전격 매수 투자권고했더니 장마감후 +20000% 넘어 이제는 +3만%에 도전중인 신규고객 43명은
현대바이오와 현대ADM을 보유종목들로 다들 보고하는데 기존고객 53명은 투자수익률 (+12000%~+25000% 사이)이상으로 천차만별입니다...
77.7%가 현대ADM만 넣고 잔고가 불어난 유투바이오는 60%, 역으로 현대ADM만 넣고 40% 비중으로 되어 있는 양반들이 대다수...
제 지시대로 수요일 다 정리하고 현대바이오와 현대ADM을 들고 있는 양반들은 20%도 안되고요...
심지어는 기존고객 10%들은 수요일 매매지시 따를 의무가 없는 기존고객들이라 여전히 로봇주 유진로봇과 유투바이오를 들고 있는 양반들도 있습니다...
나.. 원... 참.
암튼 전 대한민국 사상 최초의 노벨 생리의학상, 기업이 받을 현대ADM/현대바이오로 이번 동계운용(2025.12~2026.2) 대미를 장식할람니다...

구정이후 어차피 10일도 안남아 더이상의 마켓 타이밍 전술의 전개보다는 이 두 종목으로 승부 보려고요^^ 현재 춘계운용 신청자가 97명이라 저 다음달 이 신규고객들과의 첫 상견례
일정 잡는게 긴급 현안입니다...
총회장, 단톡방장, 모임총무등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관계자들과 상의중인데, 이 문제가 추가 주가 상승보다 더 긴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네요^^
여기에 3개월만에 중급 자산가들이 되어버린 신규고객 전원을 GI 자산운용본부내 고객C계정으로 전원 이동시켜야할 판이고요...
현행 고객A 100억원이상 고객B 30억원이상, 고객C 10억원이상 기준도 바꾸어야 할 판입니다... 300억원이상, 100억원이상 30억원이상으로요...
대통령 한번 잘만나 사상 최호황의 돈 풍년이라고요...
현재 주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에 제 증권경제연구클럽(SESC) 후배들을 중심으로 한 10개 증권사 랩어카운트 담당자들과 재구축 작업 협의중입니다...
자문형과 일임형으로 나뉘어져 있는
현재 200여명에 육박하는 고객관계관리(CRM) 춘계운용 논의중... 이 후배들도 중급자산가들 서로 고객들로 유치하려고 물밑에서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중...
요즘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 국내파트장, 심지어는 해외파트장도 이 전화는 안 받고 있다네요...
다들 "이건 수석 재산관리 집사이신 게코(Gekko)님의 결정사항이라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없습니다..."라 주요 증권사들이 대관로비 펼치고 있는 것을 차단중이고요...
제 두 비지니스 스마트폰 하나도 하루종일 울리고 있는데 전화 안 받습니다... 결정되면 제가 먼저 연락합니다...
KOSPI는 자사주 소각, KOSDAQ은 상장폐지 문제로 이 구정에도 모든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의 머리 속은 복잡하겠네요... 많은 생각들로 말입니다...
전 네 종목 들고 푸우욱 쉴람니다... KOSPI/KOSDAQ 1만p/3천스닥 받아논 밥상인데... 걱정할 일은 없을듯요...
월가 폭락을 해도 우린 지리한 보합권 증락의 횡보 장세로 견딘다고 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버티는 놈이 이기는 겁니다... 샀다 팔았다 하는 양반들은 매매할때마다 손해보는 겁니다...
이 새벽에 월가는 급락이네요...
오늘도 보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견디나요...


이 억원 금융위원장이 9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금융발전심의회 전체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지역증권방 영등포점에서]현대ADM과 현대바이오 무조건 매수...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감... 암전이 기전작용을 세계 최초로 137년만에 밝혀 냈습니다. 무조건 매수...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14
이 기술 특허화하거나 상용화하여 기술이전하지 않고 국내에서 독점하면 전세계 의약시장 헤게모니를 잡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무조건 매수하시고요...
그 부외계좌 운용중지 해제 했습니다... 개장후 현대바이오와 현대ADM 전격 매수 투자권고중... 글로벌 '빅파마' 오늘부터 접근하겠는데요... 이 기술에 말입니다...
이번주 기사를 접하고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제약/바이오(Bio)팀장과 수석제자와 장고끝에 매수 결정합니다... 내일이후 구정연휴기간에도 두 반도체처럼 들고 갑니다...
구정이후 물량 잠길 가능성이 농후해서리... 국내 제약/바이오(Bio)업계에 대반전 모멘텀이 발생했습니다... "못 먹어도 고"입니다...

[Dog코의 분석]수도권, 부산/광주의 게코(Gekko)의 추종맨(걸)분들께 구정선물을 무엇을 줄까 장고하다가 지역증권방 한 PC로 개장전 "퓨리오사AI, 창투사"라고만 했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11
사실 시작은 동계내내 엔터업태의 부진에 고전중인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내 차석 여제자 K-con만 도와줄려는 의도였는데,
어제 지역증권방 순행 3일차에 그럼 전국 1600여명 22개 소속 지역투자동호회원들에게 단순히 구정선물만 보내면 될까 장고하다가, 돈(Money)만한 선물이 없을까 싶어서 말입니다...
차석여제자한테 카톡 넣으면서 지역투자동호회원들이 비공개로 있는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홈페이지 게시판에 딱 이렇게만 위 제목처럼 올렸습니다...
20세기 가치투자를 뒤로하고 21세기 정보투자에 매진하고 있는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답게 3분안에 아니 개장전에 이미 전국 1600여명에게 퍼진듯요^^ 4종목 다 상한가입니다...
요즘 무한대 쏠림과 극한의 변동성 장세라고 했습니다...

자아아, 전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 들어갑니다...
일단 오늘 구정전 그 부외계좌에서 마지막으로 넣은 유진로봇이 상한가고요^^ 제지업종도 요즘 철강이상으로 아무도 안보는데 신대양제지(?)가 상한가다..?? 여기에 정말로 아파트 도색, 각종 유지/보수의 봄철이 왔나^^
아직은 추운데 삼화페인트가 어제에 이어 연상이고요^^
말씀드린 퓨리오사AI의 실질적 수혜주인 창투사 DSC인베스트먼트가 상한가에 연결되어 있는 TS인베스트먼트도 상한가고요... 여기에 퓨리오사AI와 연결되어 있는 포바이포가 엑스페릭스와 동시에 상한가고요^^
작년 이 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AI) 산업육성책 발표전후로 대폭등한이후 다시 2차 폭등기의 전조가 아닐까 싶은데, 엔비디아의 GPU도 아니고 구글의 텐서도 아니고 국산용을 국가AI센터에 주력으로 쓰시겠다네요^^
여기에 그 부외계좌에서
구정전 마지막으로 넣은 종목 유투바이오도 유진로봇과 같이 양상한가인데 그제 장중부터 꿈틀데데요... 사전 정지 작업을 했던 것이죠... 주세력들인지 이 종목에 1년내내 상주해 개미들 후리는 종목 터줏대감들인지...
여기에 세계 최초로 전이암 기전작용을 밝혀냈다고
어제 발표한 현대ADM이 상한가고요...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불가능한 단백질 접착기술 비엘팜텍보다는 현대바이오/현대ADM같은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가 진뽕이라고요...
제 글만 잘 읽으시면 모든 폭급등 종목과 선취매할 수 있는 순환매 양상까지 이 글을 통해서 다 해석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언급하는 단어 하나하나에 다 돈이 붙어 있다고요^^
여기에 이유가
아직 불분명한 웰킵스하이텍이 어제까지 3상째인데, 상한가 잔량 600만주가 걸려있었는데, 이걸 누군가 오후장에 털어 먹었고요^^ 혼비백산한 개미들 일단 다시 상한가 만들어놨는데, 주세력들이 더 털게 있나..??
하여튼 어떤 새끼가 2시에 정확하게 지가 가지고 있는 물량 동시에 털어먹었다고요... 금융감독원은 이런 계좌를 조사해야 하는 겁니다... 전형적인 작전이자 개미들 후린 거고요^^
중간에 물량 잠근 통정매매도 있었을 것이고요^^
하여튼 보죠^^ 내일 4상을 찍을란지 비엘팜텍처럼 10상 찍고 -60%를 폭락시킬지 오늘 볼만하겠네요^^ 구정연휴모드 들어가기전에 좋은 구경할듯요^^ 내일쯤 분명한 재료도 나올꺼 같은데 말입니다...
좀비기업중의 하나인 나노캡텍이 상한가네요... 제가 어제 창투사를 언급했던게 예상/예측이였을까요...??
아니요...
3일전부터 중소형 창투사 플루토스가 3연상을 치면서 이곳에서 사전작업을 진행한 전국단타패밀리그룹(이게 여의도쪽인지, 명동쪽인지, 전주나 부산쪽인지 확인중...) 준동을 느꼈을 뿐입니다...
아래 뉴스를 3일전에 알고 있었던 것...
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네요^^
3개 블로그(Naver, 제 인터넷 고향 Daum 아니지 조만간 업스테이지^^, Moneta)의 중심 네이버 블로그 들어오셔서 인사말이나 댓글 다시면 제가 항상 붙히는 멘트로 갈음합니다^^

영화 "변호인"에서 고 김 영애씨가 그러더군요....
"니 묵은빛을 돈으로 갚을라고 하나..." 멎쩍어하는 고 노 무현대통령역의 송 강호씨에게 그러데요.... "자주 오라고~~~"
게코(Gekko)

[Dog코의 분석]현재 4상을 기록중인 비엘팜텍보다는 현대바이오/현대ADM에 주목하시고요... 이런게 진뽕입니다... 외국인/기관이 수백만주씩 사들이고 있는 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73
일단 메디포스트 상한가는 말씀드렸고...
최근에 스팩하고 합병한 엔비알모션이 다시 상한가고요^^ 이번주 금요일 병오년 첫 신규 상장 공모주 덕양에너젠 노린다고 했습니다... 엔비알모션으로 사흘간 버티다가 금요일쯤 교체매매 시도할까 생각중입니다...
여기에 반도체 세정업체 제우스가 상한가네요... 여기에 같은 '제'자인 제주은행이 상한가 친 이유는 아직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고요^^
그나저나 어제 메디포스트 상한가도 현대ADM이 "페니트리움"으로 류머티즘 관절염과 암을 동시에 극복한다는 재료에 현대바이오 상한가때문인거 같고요...
이번주 스테이블코인/STO 관련주가 익일 스윙으로 끝난가 싶더니 이번에는 한컴위드가 상한가에 전자태그(RFID) 업체 제이케이시냅스가 상한가인데, 지난주부터 꿈틀대네요^^ 제 코를 자극중입니다... 5상 냄새가...
하여튼 요즘 1주일 한번씩 상한가 치는 종목들이 많네요^^
시선AI가 다시 상한가고요^^ 시장에서 주목받고 싶다는 이야기입니다... 뭔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각 코스닥 종목에 주세력들과 종목 터줏대감들 있습니다...
개미(Ant)들 후리는 거의 작전세력이죠...
단기 변동성을 이용해 상승 VI로 털어먹든, 추세를 잡는 작전(Scam)을 할 정도면 이건 범죄고요... 상승 VI는 절대로 따라들어가면 안됨니다... 이건 전문 단타꾼들 영역입니다... 추세적 작전은 저같은 베테랑 아니면 못 잡고요...
그 매집/터는 시점 잡아내는 것 말입니다...
로봇관련주 4상후에 하한가였던 해성옵틱스가 또 상한가네요... 해성에어로보틱스 같이 보시고요... 증권당국은 이 종목에 30분 호가매매를 어제 걸어두었고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비엘팜텍은 4연상중인데 관리종목이고 상폐위험이 있고요...
웰크론한텍, 알로이스등 천원대 주식도 상한가... 하여튼 정부가 얼른 이 부실 게잡주 긴급히 상폐시켜야할듯요...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 피해 더 양산되기전에요... 멤레이비티 상한가... 와하아, 이런 종목이 있었나...??
중간에 사명이 바뀐거겠죠^^
윌비스가 연상인데, 어제 상한가후 수백만주 털렸습니다...

상법 개정 전 마지막 기회? 기업들 자사주 활용 ‘분주’
지난 20~21일 예정됐던 3차 상법 개정안 연기...
자사주 소각전기업들, 자사주 처분 나서...
“글로벌 스탠다드 위배 vs 의무 소각은 과도”

3차 상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가 지연되는 틈을 타 기업들이 자사주를 서둘러 처분하고 있다. 법안이 통과되면 자사주 소각이 의무화되고, 자사주를 활용할 때도 이사회가 아닌 주주총회의 엄격한 통제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자사주 활용이 ‘글로벌 스탠더드’에 어긋난다는 비판도 나온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한 달(1~26일) 유가증권 시장과 코스닥 시장에서 자기주식 처분결정을 공시한 기업은 71개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23건에 비해 209%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연간 자기주식 처분 결정 공시는 총 657건, 2024년에는 348건을 기록한 바 있다. 처분 목적별로 보면, 임직원 보상 목적이 40건으로 가장 많았다. 상여금 지급,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행사 등이 주를 이뤘다.
DB하이텍은 지난 20일 자기주식 30만816주(약 258억원)를 종업원 상여 및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에 활용한다고 공시했다. 로보티즈도 25일 자기주식 4만2000주(약 103억원)를 임직원 성과보상에 활용했다.
기업 자금 확보를 위한 자기주식 처분 사례도 9건에 달했다.
로보티즈는 자기주식 9만7646주(약 263억원)를 처분해 운영자금 확보에 나섰고, 아난티 역시 지난 14일 자기주식 200만주(약 152억원)를 활용해 신규 사업 투자 재원을 마련했다.
타법인 취득이나 전략적 제휴 강화를 위한 자사주 활용은 8건으로 집계됐다. 대웅은 자기주식 56만4745주(약 121억원)를 유투바이오 주식 취득에 현물출자했다.
회사 측은 “체외진단 서비스 및 의료 IT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는 유투바이오에 대한 전략적 투자”라고 설명했다. 금비도 자기주식 8만378주(약 40억원)를 활용해 무학과 주식 교환을 실시하며 사업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
자기주식을 교환 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EB) 발행 사례도 5건 나타났다.
교환사채는 일정 조건 하에서 주식으로 교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사채로, 자기주식을 기초자산으로 사용할 경우 사실상 유상증자와 유사한 효과를 낸다.
아주스틸은 최근 자기주식 87만7820주(약 28억원)를 대상으로 교환사채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앞서 태광산업은 자사주를 활용한 EB 발행을 추진했다가 주주 권리 침해 논란이 제기되자 하루 만에 이를 철회하기도 했다.
◇ 3차 상법 개정되면 자사주 활용 문턱 높아져… 기업들 소각 서둘러...
3차 상법 개정안 논의가 지연되자,
기업들이 법 개정 이전 자사주 활용에 나서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국회는 지난 21~22일로 예정됐던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연기하면서, 상임위 소위와 전체회의, 본회의를 거치는 입법 일정이 불투명해진 상태다.
이같은 상황에서 일부 기업이 자사주를 서둘러 처분하거나 활용하는 것을 두고,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상법 개정을 앞둔 꼼수 활용”이라는 비판도 제기된다.
법 개정 이후에는 자사주 활용 시 주주총회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개정 전에는 이사회 결의만으로 가능하기 때문이다. 3차 상법 개정안의 핵심은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할 경우 1년 이내 소각을 의무화하는 것이다.
다만 임직원 보상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자사주 보유·활용을 허용하되, 이사회 결의가 아닌 주주총회 승인을 받도록 했다. 자사주 활용에 대해 보다 강한 주주 통제를 적용하겠다는 취지다.
◇ “자사주 활용 자체가 문제 vs 자사주 전면 소각은 과도”
자사주 활용 자체를 문제삼는 시각도 있다.
이 방우 한국거버넌스포럼 회장은
“회계 원칙과 글로벌 스탠다드상 자기주식은 회사가 매입하는 순간 자기자본에서 차감되는 계정으로, 자산으로 볼 수 없다”며 “이런 주식을 다시 팔거나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행위는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회사법과 미국 모범회사법(MBCA)은 금고주(treasury share) 개념을 인정하지 않아, 회사가 취득한 자기주식이 곧바로 미발행수권주식으로 복원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는 회사가 자사주를 매입하는 순간 해당 주식의 법적 존재가 사라져 사실상 소각된 것으로 본다는 의미다. 반면 자사주 소각을 일률적으로 강제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반론도 나온다.
한 재계 관계자는
“해외에서도 자사주를 미발행주식으로 보더라도 반드시 소각을 의무화하기보다는, 자사주 처분 시 신규 주식 발행에 준하는 절차를 거치도록 해 최대주주나 특수관계인의 우호 지분 확대 수단으로 악용되는 것만을 제한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따라 자사주를 무조건 소각하기보다는,
경영권 방어 목적의 남용을 차단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들은 자기주식을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2011년 상법 개정 당시의 입법 취지였다는 점을 강조한다.
특히 경영권 방어 수단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자사주를 일괄 소각할 경우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한 회계학과 교수는 “자기주식 제도는 상법상 인정되는 대표적인 경영권 방어 수단인데, 한국은 경영권 공격 수단과 방어 수단 간의 불균형이 심각하다”며
“글로벌 스탠다드를 따르려면 포이즌필 등 다양한 경영권 방어 수단에 대한 논의가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조선비즈 김 정은 기자

이 억원 "동전주 상폐 요건 신설… 올해 150개사가 상폐 대상"
시총·매출액 상장폐지 요건 강화… "적용시기 앞당겨"

이 억원 금융위원장이 코스닥 시장의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예고했다. 상장폐지 기준을 강화해 부실기업을 신속히 퇴출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 위원장은 11일 여수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지방우대금융 간담회'에서
"생산적 금융의 엔진이자 혁신기업의 성장 플랫폼인 코스닥 시장의 전면적인 개선을 추진한다"며 "부실기업 신속퇴출을 위해 시가총액 기준 상향조정 조기화, 부실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거래소 시뮬레이션 결과 금년 중 당초 예상했던 50개보다 100여 개가 늘어난 약 150개사가 상장폐지 대상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며 "세부 방안은 이번 주 내로 신속히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금융당국은 형식적 상장폐지 요건으로 적용되는
시가총액·매출액 기준을 한층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재는 코스피 상장사는 시가총액이 200억 원 미만, 코스닥 상장사는 150억 원을 하회하면 형식적 상장폐지 절차에 들어간다.
이는 2025년 1월 발표된 제도 개선안에 따라 기존 50억 원(코스피)·40억 원(코스닥)에서 상당히 강화된 수준이다.
금융당국은 시총 기준을 2028년까지 코스피 500억 원, 코스닥 300억 원으로 상향할 예정이었는데 남아 있는 인상 구간을 예정보다 앞당겨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주가 수준을 상장 유지 요건에 포함하는 '동전주 상장폐지'가 추가될 전망이다. 코스닥이 벤치마킹하는 시장인 미국 나스닥(NASDAQ) 역시 주가를 최소 1달러 이상으로 유지해야 하는 요건이 있다.
뉴스1 손 엄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