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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

[지역증권방 영등포점에서]현대ADM과 현대바이오 무조건 매수...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감... 암전이 기전작용을 세계 최초로 137년만에 밝혀 냈습니다. 무조건 매수...

이 기술 특허화하거나 상용화하여 기술이전하지 않고 국내에서 독점하면 전세계 의약시장 헤게모니를 잡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무조건 매수하시고요...

 

그 부외계좌 운용중지 해제 했습니다... 개장후 현대바이오와 현대ADM 전격 매수 투자권고중... 글로벌 '빅파마' 오늘부터 접근하겠는데요... 이 기술에 말입니다...

 

이번주 기사를 접하고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제약/바이오(Bio)팀장과 수석제자와 장고끝에 매수 결정합니다... 내일이후 구정연휴기간에도 두 반도체처럼 들고 갑니다...

 

구정이후 물량 잠길 가능성이 농후해서리...

 

국내 제약/바이오(Bio)업계에 대반전 모멘텀이 발생했습니다... "못 먹어도 고"입니다...

 

 

조 원동 현대ADM 대표이사 회장이 21일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페니트리움 연구결과 발표회에서 공동연구 결정 배경 및 페니트리움 개발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가짜 내성(Pseudo-Resistance)' 주제 부스

 

 

[Dog코의 분석]수도권, 부산/광주의 게코(Gekko)의 추종맨(걸)분들께 구정선물을 무엇을 줄까 장고하다가 지역증권방 한 PC로 개장전 "퓨리오사AI, 창투사"라고만 했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11

 

사실 시작은 동계내내 엔터업태의 부진에 고전중인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내 차석 여제자 K-con만 도와줄려는 의도였는데,

 

어제 지역증권방 순행 3일차에 그럼 전국 1600여명 22개 소속 지역투자동호회원들에게 단순히 구정선물만 보내면 될까 장고하다가, 돈(Money)만한 선물이 없을까 싶어서 말입니다...

 

차석여제자한테 카톡 넣으면서 지역투자동호회원들이 비공개로 있는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홈페이지 게시판에 딱 이렇게만 위 제목처럼 올렸습니다...

 

20세기 가치투자를 뒤로하고 21세기 정보투자에 매진하고 있는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답게 3분안에 아니 개장전에 이미 전국 1600여명에게 퍼진듯요^^ 4종목 다 상한가입니다...

 

요즘 무한대 쏠림과 극한의 변동성 장세라고 했습니다...

 

 

자아아, 전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 들어갑니다...

 

일단 오늘 구정전 그 부외계좌에서 마지막으로 넣은 유진로봇이 상한가고요^^ 제지업종도 요즘 철강이상으로 아무도 안보는데 신대양제지(?)가 상한가다..?? 여기에 정말로 아파트 도색, 각종 유지/보수의 봄철이 왔나^^

 

아직은 추운데 삼화페인트가 어제에 이어 연상이고요^^

 

말씀드린 퓨리오사AI의 실질적 수혜주인 창투사 DSC인베스트먼트가 상한가에 연결되어 있는 TS인베스트먼트도 상한가고요... 여기에 퓨리오사AI와 연결되어 있는 포바이포가 엑스페릭스와 동시에 상한가고요^^

 

작년 이 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AI) 산업육성책 발표전후로 대폭등한이후 다시 2차 폭등기의 전조가 아닐까 싶은데, 엔비디아의 GPU도 아니고 구글의 텐서도 아니고 국산용을 국가AI센터에 주력으로 쓰시겠다네요^^

 

여기에 그 부외계좌에서

 

구정전 마지막으로 넣은 종목 유투바이오도 유진로봇과 같이 양상한가인데 그제 장중부터 꿈틀데데요... 사전 정지 작업을 했던 것이죠... 주세력들인지 이 종목에 1년내내 상주해 개미들 후리는 종목 터줏대감들인지...

 

여기에 세계 최초로 전이암 기전작용을 밝혀냈다고

 

어제 발표한 현대ADM이 상한가고요...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불가능한 단백질 접착기술 비엘팜텍보다는 현대바이오/현대ADM같은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가 진뽕이라고요...

 

제 글만 잘 읽으시면 모든 폭급등 종목과 선취매할 수 있는 순환매 양상까지 이 글을 통해서 다 해석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언급하는 단어 하나하나에 다 돈이 붙어 있다고요^^

 

여기에 이유가

 

아직 불분명한 웰킵스하이텍이 어제까지 3상째인데, 상한가 잔량 600만주가 걸려있었는데, 이걸 누군가 오후장에 털어 먹었고요^^ 혼비백산한 개미들 일단 다시 상한가 만들어놨는데, 주세력들이 더 털게 있나..??

 

하여튼 어떤 새끼가 2시에 정확하게 지가 가지고 있는 물량 동시에 털어먹었다고요... 금융감독원은 이런 계좌를 조사해야 하는 겁니다... 전형적인 작전이자 개미들 후린 거고요^^

 

중간에 물량 잠근 통정매매도 있었을 것이고요^^

 

하여튼 보죠^^ 내일 4상을 찍을란지 비엘팜텍처럼 10상 찍고 -60%를 폭락시킬지 오늘 볼만하겠네요^^ 구정연휴모드 들어가기전에 좋은 구경할듯요^^ 내일쯤 분명한 재료도 나올꺼 같은데 말입니다...

 

좀비기업중의 하나인 나노캡텍이 상한가네요... 제가 어제 창투사를 언급했던게 예상/예측이였을까요...??

 

아니요...

 

3일전부터 중소형 창투사 플루토스가 3연상을 치면서 이곳에서 사전작업을 진행한 전국단타패밀리그룹(이게 여의도쪽인지, 명동쪽인지, 전주나 부산쪽인지 확인중...) 준동을 느꼈을 뿐입니다...

 

아래 뉴스를 3일전에 알고 있었던 것...

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네요^^

 

3개 블로그(Naver, 제 인터넷 고향 Daum 아니지 조만간 업스테이지^^, Moneta)의 중심 네이버 블로그 들어오셔서 인사말이나 댓글 다시면 제가 항상 붙히는 멘트로 갈음합니다^^

 

 

영화 "변호인"에서 고 김 영애씨가 그러더군요....

 

"니 묵은빛을 돈으로 갚을라고 하나..." 멎쩍어하는 고 노 무현대통령역의 송 강호씨에게 그러데요.... "자주 오라고~~~"

 

게코(Gekko)

 

 

[Dog코의 분석]현재 4상을 기록중인 비엘팜텍보다는 현대바이오/현대ADM에 주목하시고요... 이런게 진뽕입니다... 외국인/기관이 수백만주씩 사들이고 있는 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73

 

일단 메디포스트 상한가는 말씀드렸고...

 

최근에 스팩하고 합병한 엔비알모션이 다시 상한가고요^^ 이번주 금요일 병오년 첫 신규 상장 공모주 덕양에너젠 노린다고 했습니다... 엔비알모션으로 사흘간 버티다가 금요일쯤 교체매매 시도할까 생각중입니다...

 

여기에 반도체 세정업체 제우스가 상한가네요... 여기에 같은 '제'자인 제주은행이 상한가 친 이유는 아직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고요^^

 

그나저나 어제 메디포스트 상한가도 현대ADM이 "페니트리움"으로 류머티즘 관절염과 암을 동시에 극복한다는 재료에 현대바이오 상한가때문인거 같고요...

 

이번주 스테이블코인/STO 관련주가 익일 스윙으로 끝난가 싶더니 이번에는 한컴위드가 상한가에 전자태그(RFID) 업체 제이케이시냅스가 상한가인데, 지난주부터 꿈틀대네요^^ 제 코를 자극중입니다... 5상 냄새가...

 

하여튼 요즘 1주일 한번씩 상한가 치는 종목들이 많네요^^

 

시선AI가 다시 상한가고요^^ 시장에서 주목받고 싶다는 이야기입니다... 뭔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각 코스닥 종목에 주세력들과 종목 터줏대감들 있습니다...

 

개미(Ant)들 후리는 거의 작전세력이죠...

 

단기 변동성을 이용해 상승 VI로 털어먹든, 추세를 잡는 작전(Scam)을 할 정도면 이건 범죄고요... 상승 VI는 절대로 따라들어가면 안됨니다... 이건 전문 단타꾼들 영역입니다... 추세적 작전은 저같은 베테랑 아니면 못 잡고요...

 

그 매집/터는 시점 잡아내는 것 말입니다...

 

로봇관련주 4상후에 하한가였던 해성옵틱스가 또 상한가네요... 해성에어로보틱스 같이 보시고요... 증권당국은 이 종목에 30분 호가매매를 어제 걸어두었고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비엘팜텍은 4연상중인데 관리종목이고 상폐위험이 있고요...

 

웰크론한텍, 알로이스등 천원대 주식도 상한가... 하여튼 정부가 얼른 이 부실 게잡주 긴급히 상폐시켜야할듯요...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 피해 더 양산되기전에요... 멤레이비티 상한가... 와하아, 이런 종목이 있었나...??

 

중간에 사명이 바뀐거겠죠^^

 

윌비스가 연상인데, 어제 상한가후 수백만주 털렸습니다...

 

 

 아래는 개장전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운용재개...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20000%만 돌파시켰는데~~^^ 지역증권방 부천점에 도착해 두 종목 매수 지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현대바이오, 현대ADM을 넣고 6:4의 비울로 전격 매수 투자권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운용중지... 회사계정만 두 반도체 구정연휴기간에도 들고감~~ 1주일만에 추가 33억원 수익^^ 돈 풍년입니다...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고객B... 고객C... 보유종목 없고요~~^^ 회사(자가)계정 지난주 금요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700% 돌파... GI 재경팀장에게 "특정금전신탁"에 SK스퀘어, 한미반도체 재매집 지사~~^^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2026년1월31일 기사)[바이오사이언스]80년 항암 전쟁의 승패, '암세포' 아닌 '성벽'에 달렸나

암세포 보호하는 '가짜 내성' 논란 주목...

성벽 깨도 항암제 진입 전에 암세포 탈출 우려도...

 

 

약물 효능 문제인가, 전달 실패 탓일까.

 

항암제 투여에도 암세포가 죽지 않는 현상의 원인을 두고 의료계에서는 오랫동안 의견이 분분했다.

 

최근에는 암세포가 스스로 독성을 이겨내는 '진짜 내성'이 아니라 약물이 아예 입구조차 통과하지 못하는 '가짜내성'이 치료 실패의 주범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암세포의 난공불락 성벽 '가짜 내성'

 

항암 치료 중 종양이 줄어들지 않거나 오히려 커지면 의료진은 흔히 '내성이 생겼다'고 판단한다.

 

암세포 내 유전자가 변이를 일으켜 항암제의 독성을 무력화했다는 뜻이다.

하지만 최근 학계는 전혀 다른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바로 '가짜 내성'(Pseudo-Resistance)이다.

 

가짜 내성은 약물의 성분 자체는 암세포를 죽이기에 충분하지만, 암세포를 둘러싼 물리적 환경 때문에 약물이 표적 부위에 도달하지 못해 발생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즉, 암세포라는 '적'이 강해진 것이 아니라, 적진을 감싸고 있는 '성벽'이 너무 두꺼워 아군인 항암제가 성문 안으로 발을 들이지 못하는 셈이다. '가짜 내성' 논란은 지난 80여년간의 항암제 개발 역사를 정면으로 겨냥하고 있다.

 

그동안 전 세계 제약사들은 암세포의 변이를 추적하며 더 강력한 2세대, 3세대 표적·면역 항암제를 만드는 데 수조 원을 투자했다.

 

그러나 현대바이오·현대ADM바이오 등 일부 바이오 기업과 연구진은 "약이 약해서가 아니라 약이 암세포에 닿지 않기(Delivery Failure·전달 실패)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즉, 가짜 내성 때문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으로, '약이 듣지 않는 원인은 암세포의 변이(내성) 때문'이라는 전제 자체를 뒤집는 시도이다.

 

이들에 따르면 암 조직은 생존을 위해 암세포 주변에 세포외기질(ECM)이나 암연관섬유아세포(CAF)를 빽빽하게 배치해 강력한 물리적 장벽을 형성한다.

 

이 장벽이 약물 침투를 막으면, 아무리 비싸고 강력한 항암제라도 무용지물이 된다.

 

만약 가짜 내성이 치료 실패의 주원인이라면 현재의 항암 치료 전략은 전면 수정되어야 한다. 더 독한 약을 찾을 것이 아니라 '어떻게 성벽을 허물고 약물을 밀어 넣을 것인가'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이다.

 

현대ADM은 지난 27일 글로벌 심포지엄에서 핵심 파이프라인 '페니트리움'으로 암과 류머티즘 관절염 2개 분야를 함께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류머티즘 관절염 임상의 경우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신청할 예정이다.

 

페니트리움은 암 조직 주변의 경직된 세포외기질(ECM)을 연화해 암 미세환경의 구조적 장벽을 완화하고, 기존 항암제가 암 조직 내부로 더 효과적으로 침투할 수 있게 돕는 기전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류마티스 관절염 석학인 존 아이작 영국 뉴캐슬대 교수는

 

"기존 치료제는 면역 체계를 광범위하게 억누르기 때문에 부작용이 크다"며 "페니트리움은 병적 세포의 대사만 제어하는 만큼 이 같은 한계 극복을 위한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의료계의 엇갈린 시선… 암세포 전이 가능성등 변수...

 

이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다. 주류 의학계는 가짜 내성의 존재를 인정하면서도, 암세포의 유전적 변이를 통한 '진짜 내성'이 여전히 가장 위협적인 존재라고 보고 있다.

 

물리적 장벽을 뚫고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암세포 자체가 약물을 배출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다면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류민희 교수는

 

"췌장암 부문에서 암세포 주변부에 만든 (섬유화된 조직) 벽을 깨는 약재를 항암제와 같이 투여한 적 있었다"며

 

"이론적으로는 성벽이 깨지고 약이 들어가서 암세포가 죽기를 바라는 건데 오히려 암세포들이 성벽을 뚫고 나와서 흩어지는 바람에 임상적으로는 아직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현대바이오는 페니트리움을 통한 기질 장벽의 해체는 전이의 필수 조건인 '이동 경로'와 '에너지원'을 차단하기 때문에 전이 위험이 오히려 감소한다고 설명했다.

 

현대바이오 측은 "페니트리움은 ECM을 정상화함으로써 암세포의 이동성, 전이를 억제한다"며

 

페니트리움이 암세포와 주변 기질세포(CAF)간 대사 물질 교신을 차단(Decoupling)해 에너지 고갈 상태로 만듦으로써 암세포의 전이 능력을 상실시킨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가짜 내성 논란은 암 치료의 관점을 '세포'에서 '환경'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의학계에는 환자가 겪는 치료 실패가 유전자 변이 때문인지, 아니면 약물이 도달하지 못한 가짜내성 때문인지를 정확히 구별해내는 정밀 진단 기술을 확립해야 하는 과제를 남겼다.

 

연합뉴스 최 현석 기자

 

 

(2026년2월9일 기사)현대ADM바이오, 세계 최초 전이암 차단 기전 밝혀냈다...

'페니트리움' 암 전이 유발 요인 선제 차단 규명...

 

 

현대ADM바이오는 세계 최초로 전이암 차단에 대한 기전을 밝혀냈다고 9일 밝혔다.

 

원발암에 대한 전이는 1889년 스티븐 파젯(Stephen Paget)이 'Seed and Soil'(씨앗과 토양) 가설을 제창한 이래 137년 동안 암 연구의 미해결 과제로 남아있었다.

 

암 전이는 '혈관을 타고 무작위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원발암에서 비롯된 그 무엇(seed)이 전이될 장소(soil)를 찾아 신호를 보낼 때 비로소 전이가 시작된다는 가설'이었지만,

 

그간 구체적인 기전은 임상적으로 증명되지 못했다.

 

씨앤팜, 현대바이오사이언스, 현대ADM으로 구성된 '바이오신약팀'에 따르면 유전자 분석을 통해 페니트리움이 암세포의 전이를 유발하는 3대 핵심 요인을 각각 선제적으로 차단(pre-emptive blockage)한다는 점이

 

세계 최초로 규명됐다.

 

연구진이 밝힌 3대 핵심요소별 방어기전은 △암세포 주변환경(ECM) 붕괴를 통한 니치 형성 저해 △아노이키스(Anoikis) 유도 △미토콘드리아 에너지 대사(OXPHOS) 억제 순이다.

 

현대ADM은 이번에 규명된 전이 차단 기전과 상세 데이터를 향후 국제 학술대회와 학술지를 통해 정식으로 발표해, 연구 성과의 과학적 검증을 완료할 계획이다.

 

현대ADM 관계자는

 

"이 연구 결과는 기존 항암제들이 암세포 자체(Seed) 공격에만 집중하던 한계를 넘어, 암세포가 자라나는 '주변 환경'(Microenvironment)을 직접 제어해 전이를 차단하는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밀 공동연구를 바탕으로 현대ADM은 유방암 및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면역항암제 병용 임상 1상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다.

 

조 원동 현대ADM 대표는 "혈류를 타고 이동한 암세포가 절대로 자라날 수 없는 '주변 환경'을 만듦으로써, 137년 난제였던 'Seed and Soil'의 해법을 세계 최초로 제시했다"며

 

"이번 임상은 페니트리움과 면역항암제의 병용을 통해 암세포의 생착 기반을 허물고 전이를 원천 봉쇄함으로써, 인류가 암으로 인한 죽음에서 벗어나는 역사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서 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