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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

[강원특별자치도 인제입니다]그 93명 고객중 50%는 현대ADM과 비엘팜텍을 6:4의 비율로 들고 있고요... 20%는 현대바이오/현대ADM을 30%는 현대ADM/유투바이오...

b.s - 앞으로 11일(2.12~2.2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민족대명절 구정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2.12~2.18)/GI IR실장(2.19~2.22)인 저희가 분업하면서 올리겠습니다...

 

앞으로 5일간 주식은 잊고 조상과 가족/친인척에 집중합니다...

제 새해 인사는 옛날에 인기있던 신년인사로 갈음합니다...

 

"병오년 부우자 되세요..."

 

이것만한 신년인사는 없을듯요...

 

 

그리고 다음과 같이 부언을 담니다...

영화 "타짜"에서 곽 철용이가 했던 그 말, 말입니다...

 

'돈이라는게 원래 독기가 쎄거든~~'

 

 

정 광호 비엘팜텍 최고기술책임자(CTO)

 

 

야하아, 우리 고객 53명은 하루도 쉴 생각이 없는듯요^^ 구정연휴기간 3일도 장 열렸으면 하는거 같은데요^^ 전 분명히 수요일 장중 전매도 투자권고했는데 말입니다... 유투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16

 

여전히 들고 있는 양반들이 77.7%입니다...

 

그 신규고객 43명은 제 매매지시 이행안하면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해지사항이라 수요일 구정전 마지막 투자종목 유진로봇과 유투바이오 전매도도 다 했는데,

 

3개월이상된 기존 고객들 77.7%는 유투바이오는 안 털었네요^^ 어제 현대바이오와 현대ADM는 하도 재료가 좋아보여 이 서비스 진행한 10년만에 처음으로 두 종목은

 

구정연휴기간에도 두 반도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처럼 들고 갈려고 개장전 전격 매수 투자권고했더니 장마감후 +20000% 넘어 이제는 +3만%에 도전중인 신규고객 43명은

 

현대바이오와 현대ADM을 보유종목들로 다들 보고하는데 기존고객 53명은 투자수익률 (+12000%~+25000% 사이)이상으로 천차만별입니다...

 

77.7%가 현대ADM만 넣고 잔고가 불어난 유투바이오는 60%, 역으로 현대ADM만 넣고 40% 비중으로 되어 있는 양반들이 대다수...

 

제 지시대로 수요일 다 정리하고 현대바이오와 현대ADM을 들고 있는 양반들은 20%도 안되고요...

 

심지어는 기존고객 10%들은 수요일 매매지시 따를 의무가 없는 기존고객들이라 여전히 로봇주 유진로봇과 유투바이오를 들고 있는 양반들도 있습니다...

 

나.. 원... 참.

 

암튼 전 대한민국 사상 최초의 노벨 생리의학상, 기업이 받을 현대ADM/현대바이오로 이번 동계운용(2025.12~2026.2) 대미를 장식할람니다...

 

 

구정이후 어차피 10일도 안남아 더이상의 마켓 타이밍 전술의 전개보다는 이 두 종목으로 승부 보려고요^^ 현재 춘계운용 신청자가 97명이라 저 다음달 이 신규고객들과의 첫 상견례

 

일정 잡는게 긴급 현안입니다...

 

총회장, 단톡방장, 모임총무등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관계자들과 상의중인데, 이 문제가 추가 주가 상승보다 더 긴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네요^^

 

여기에 3개월만에 중급 자산가들이 되어버린 신규고객 전원을 GI 자산운용본부내 고객C계정으로 전원 이동시켜야할 판이고요...

 

현행 고객A 100억원이상 고객B 30억원이상, 고객C 10억원이상 기준도 바꾸어야 할 판입니다... 300억원이상, 100억원이상 30억원이상으로요...

 

대통령 한번 잘만나 사상 최호황의 돈 풍년이라고요...

 

현재 주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에 제 증권경제연구클럽(SESC) 후배들을 중심으로 한 10개 증권사 랩어카운트 담당자들과 재구축 작업 협의중입니다...

 

자문형과 일임형으로 나뉘어져 있는

 

현재 200여명에 육박하는 고객관계관리(CRM) 춘계운용 논의중... 이 후배들도 중급자산가들 서로 고객들로 유치하려고 물밑에서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중...

 

요즘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 국내파트장, 심지어는 해외파트장도 이 전화는 안 받고 있다네요...

 

다들 "이건 수석 재산관리 집사이신 게코(Gekko)님의 결정사항이라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없습니다..."라 주요 증권사들이 대관로비 펼치고 있는 것을 차단중이고요...

 

제 두 비지니스 스마트폰 하나도 하루종일 울리고 있는데 전화 안 받습니다... 결정되면 제가 먼저 연락합니다...

 

KOSPI는 자사주 소각, KOSDAQ 상장폐지 문제로 이 구정에도 모든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의 머리 속은 복잡하겠네요... 많은 생각들로 말입니다...

 

전 네 종목 들고 푸우욱 쉴람니다... KOSPI/KOSDAQ 1만p/3천스닥 받아논 밥상인데... 걱정할 일은 없을듯요...

 

월가 폭락을 해도 우린 지리한 보합권 증락의 횡보 장세로 견딘다고 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버티는 놈이 이기는 겁니다... 샀다 팔았다 하는 양반들은 매매할때마다 손해보는 겁니다...

 

이 새벽에 월가는 급락이네요...

오늘도 보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견디나요...

 

 

[지역증권방 영등포점에서]현대ADM과 현대바이오 무조건 매수...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감... 암전이 기전작용을 세계 최초로 137년만에 밝혀 냈습니다. 무조건 매수...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14

 

이 기술 특허화하거나 상용화하여 기술이전하지 않고 국내에서 독점하면 전세계 의약시장 헤게모니를 잡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무조건 매수하시고요...

 

그 부외계좌 운용중지 해제 했습니다... 개장후 현대바이오와 현대ADM 전격 매수 투자권고중... 글로벌 '빅파마' 오늘부터 접근하겠는데요... 이 기술에 말입니다...

 

이번주 기사를 접하고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제약/바이오(Bio)팀장과 수석제자와 장고끝에 매수 결정합니다... 내일이후 구정연휴기간에도 두 반도체처럼 들고 갑니다...

 

구정이후 물량 잠길 가능성이 농후해서리... 국내 제약/바이오(Bio)업계에 대반전 모멘텀이 발생했습니다... "못 먹어도 고"입니다...

 

[Dog코의 분석]현재 4상을 기록중인 비엘팜텍보다는 현대바이오/현대ADM에 주목하시고요... 이런게 진뽕입니다... 외국인/기관이 수백만주씩 사들이고 있는 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73

 

일단 메디포스트 상한가는 말씀드렸고...

 

최근에 스팩하고 합병한 엔비알모션이 다시 상한가고요^^ 이번주 금요일 병오년 첫 신규 상장 공모주 덕양에너젠 노린다고 했습니다... 엔비알모션으로 사흘간 버티다가 금요일쯤 교체매매 시도할까 생각중입니다...

 

여기에 반도체 세정업체 제우스가 상한가네요... 여기에 같은 '제'자인 제주은행이 상한가 친 이유는 아직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고요^^

 

그나저나 어제 메디포스트 상한가도 현대ADM이 "페니트리움"으로 류머티즘 관절염과 암을 동시에 극복한다는 재료에 현대바이오 상한가때문인거 같고요...

 

이번주 스테이블코인/STO 관련주가 익일 스윙으로 끝난가 싶더니 이번에는 한컴위드가 상한가에 전자태그(RFID) 업체 제이케이시냅스가 상한가인데, 지난주부터 꿈틀대네요^^ 제 코를 자극중입니다... 5상 냄새가...

 

하여튼 요즘 1주일 한번씩 상한가 치는 종목들이 많네요^^

 

시선AI가 다시 상한가고요^^ 시장에서 주목받고 싶다는 이야기입니다... 뭔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각 코스닥 종목에 주세력들과 종목 터줏대감들 있습니다...

 

개미(Ant)들 후리는 거의 작전세력이죠...

 

단기 변동성을 이용해 상승 VI로 털어먹든, 추세를 잡는 작전(Scam)을 할 정도면 이건 범죄고요... 상승 VI는 절대로 따라들어가면 안됨니다... 이건 전문 단타꾼들 영역입니다... 추세적 작전은 저같은 베테랑 아니면 못 잡고요...

 

그 매집/터는 시점 잡아내는 것 말입니다...

 

로봇관련주 4상후에 하한가였던 해성옵틱스가 또 상한가네요... 해성에어로보틱스 같이 보시고요... 증권당국은 이 종목에 30분 호가매매를 어제 걸어두었고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비엘팜텍은 4연상중인데 관리종목이고 상폐위험이 있고요...

 

웰크론한텍, 알로이스등 천원대 주식도 상한가... 하여튼 정부가 얼른 이 부실 게잡주 긴급히 상폐시켜야할듯요...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 피해 더 양산되기전에요... 멤레이비티 상한가... 와하아, 이런 종목이 있었나...??

 

중간에 사명이 바뀐거겠죠^^

 

윌비스가 연상인데, 어제 상한가후 수백만주 털렸습니다...

 

 

아래는 어제 오후장 GI 인터넷(홍보)팀 정 은영 팀장에게 6개 SNS에 공유하라고 전달한 코멘트들입니다...

 

 

"이곳 동계운용(2025.12~2026.2) 다시 본격화...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25000%도 돌파~~^^ 제대로 미처보죠...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현대바이오, 현대ADM중 현대바이오를 빼고 관리종목 비엘팜텍을 넣고 4:6의 비울로 전격 매수 투자권고중~~ 어제/오늘 상한가에 자연스레 잔고비율이 맞춰지네요~^^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고객계정만 운용중지... 회사계정 두 반도체 구정연휴기간에도 들고감~~ 6거래일만에 추가 33억원 수익^^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고객B... 고객C... 보유종목 없고요~~^^ 회사(자가)계정 지난주 금요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700% 유지중... GI 재경팀장에게 "특정금전신탁"에 SK스퀘어, 한미반도체 다시 빼고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지사~~^^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10상후 꺽인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관리종목 비엘팜텍, 글로벌 ALT 항암 신약개발 본격 가속화…

정 광호 박사 CTO 영입...

 

 

비엘팜텍(065170)이 자회사 비엘멜라니스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ML301 및 ML302의 성공적 신약개발과 글로벌 파트너링을 가속화하기 위해 정광호 박사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ML301 및 ML302의 신약개발과 상업화에 관한

 

국내외 최고 전문가로 평가받는 정광호 박사의 영입은 차세대 혁신 항암제 개발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회사는 이를 계기로 글로벌 파트너링 및 기술이전 추진에 한층 더 속도를 낼 계획이다.

 

정 광호 박사는 28년 이상 항암, 항체치료제 및 바이오 플랫폼 분야에서 연구개발과 사업개발을 주도해온 글로벌 신약개발 전문가다. 정 CTO는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 학사, 유전공학 석사, 분자생물학 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유럽 분자생물학 연구소(EMBL)와 미국 스탠포드대학교(Stanford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에서 박사후 연구(Postdoctoral fellow)를 수행하며 많은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정 CTO는 삼성바이오에피스 및 삼성종합기술원에서 수석연구원으로 재직하며 바이오 연구개발 전략과 신사업 기획을 담당했다. 이후 메디톡스, 이뮨온시아 CEO, 차바이오텍 CTO 등을 역임하며

 

항암항체, 면역항암제, 세포치료제 및 백신 개발을 총괄했다.

 

그는 미국 보스턴에 기반을 둔 인제니아테라퓨틱스(INGENIA Therapeutics)에서 사외이사를 역임했다. 또한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연구개발 및 사업개발을 수행하며 글로벌 협력과 기술이전 전략을 이끌었다.

 

최근까지 차세대 항암 파이프라인 개발을 주도해왔다. KDDF 평가위원(ADC 및 바이오신약 분야)과 국가연구과제 평가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바이오 산업 전반의 기술 흐름과 경쟁 구도를 폭넓게 이해하고 있다.

 

비엘팜텍은 이미 ML301과 ML302의 성공적 개발을 위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전략적 활동을 추진해왔다. 이번 정광호 박사 CTO 영입을 통해 이러한 활동에 더욱 강력한 추진력을 더할 계획이다.

 

정 광호 박사는

 

“ALT 양성암은 아직 충분히 공략되지 않은 미충족 수요 영역이지만, 과학적으로 매우 매력적인 타깃”이라며, “ML301과 ML302의 기전적 강점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비엘팜텍은 정광호 박사의 합류를 통해 파이프라인 경쟁력 강화, 해외 파트너십 확대, 기술이전 추진 가속화, 글로벌 임상 전략 고도화 등 전방위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데일리 김 지완 기자

 

 

당신은 투자, 투기, 도박의 차이점 아시나요?

- lovefund(財talk)

 

 

부를 불려가는 과정에서 투자 행위는 필수적으로 따라붙습니다. 그런데 그 투자 행위에 대해 어떤 이는 투기라고 부르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도박이라고 폄하하기도 하지요.

 

왠지 세단어가 다른듯하지만 앞에서의 상황을 떠올려보면 같은 말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세 단어의 의미를 확실히 구분 해야만 여러분은 제대로된 재산을 불리는 과정을 밟을 수 있습니다.

 

ㅇ 투자, 투기, 도박 : 다른듯 한데 비슷하게 취급받네?

 

투자와 투기 그리고 도박 서로 다른 단어이긴 합니다. 그런데 똑같은 행위에 대해 어떤이는 투자라하고 어떤이는 투기라하며, 또 어떤 이는 도박이라 다르게 표현합니다.

 

예를들어 주식투자에 대해 어떤 이는 투자라하지만, 군중들은 "도박"을 하고 있다고 표현하곤 하지요. 혹은 어떤이가 부동산 투자를 하고 있다고 하지만, 군중들은 투기를 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또는 자신이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고 있으면서도 투자를 하고 있다고도 스스로 위로하기도 합니다.

 

참으로 오묘하지요?

 

그런데 이렇게 같은 행위에 대해 사람마다 다르게 표현하는 이유는 투자와 투기 그리고 도박에 대한 정의가 제대로 서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소한 저의 재토크를 보아주시는 애독자님들 만이라도

 

아래 기준을 참고하여 투자와 투기 그리고 도박을 구분하여주시길 바랍니다.

 

ㅇ 도박, 투기, 투자 : 그 구분은 확률과 기대 수익률...

 

앗. 조금 어려운 개념이 개입되었습니다.

 

도박과 투기, 투자를 구분하는데에는 확률과 기대수익률 그리고 살짝 부가적인 설명이 필요합니다. 확률이라하여 거창하게 수학적인 확률까지는 아니지만 우리가 직관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확률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첫번째로 도박은 결국 손해를 보지만 매우 낮은 확률로, 매우 높은 수익률 원하는 행위라 정의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우리가 복권을 구입하였을 때 그 당첨확률은 매우 낮고, 우리가 원하는 기대수익은 엄청나게 높습니다. 하지만 복권의 기대수익은 손실이지요.

 

우리가 카지노에서 도박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장기적으로는 결국 카지노가 돈을 벌고 사람들은 돈을 잃게 되지요. 당첨확률은 극히 낮은데 기대수익은 엄청나게 높습니다.

 

그것이 바로 도박입니다.

 

두번째로 투기는 확률은 도박보다는 높고 기대수익률은 차이가 있겠으나 기세를 타고 단기에 수익내는 행위라 할 수 있습니다.

 

상승세에 있는 가격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여 어떤 부동산이나 주식을 그 흐름을 타고 올라탔다면 그 행위는 바로 투기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때 왠지 투기라하니 기분이 나쁘지요?

 

투기라는 단어가 한국에서 부정적인 의미로 오랜기간 사용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투기는 학술적인 용어이며 나쁜 의미가 아닙니다. (투자론에서도 투기적 거래자를 speculator 라 부릅니다.)

 

개념상 단기적, 기세흐름을 타고, 도박보다는 높은 확률로 떠올리시면 되겠습니다.

 

세번째 투자는 높은 확률로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행위입니다.

 

주식이나 부동산을 장기적인 비전을 보고 매입하였다면 이는 투자에 해당됩니다. 그 투자행위는 도박보다 월등한 확률을 가지고 있고 기대수익률 또한 높습니다.

 

투기에 비하여 장기적이긴 한데 투기적 행위를 장기적으로 이어갈 경우 투자의 범주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즉 투자란 장기적인 관점에서 높은 확률과 높은 기대수익률을 추구하는 행위라 하겠습니다.

 

ㅇ 왜 이 구분이 필요한가요?

 

이러한 구분이 필요한 이유는 비단 군중들이 도박, 투기, 투자를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도 있지만 도박, 투기, 투자의 구분이 서게 되면 명확한 판단 기준이 마련되기 때문입니다.

 

내가 무언가를 매입하였을 때 투자 행위로 생각될 수 있지만 도박이 될 수도 있기도 하고 투기로 접근하였다가 투자라며 말을 바꾸는 상황도 만들어지면 재테크 판단을 세우기 어려워 집니다.

 

예를들어 본인이 투자목적으로 개발을 노리고 산구석 맹지를 샀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아마 투기와 투자 중간정도의 개념으로 접근하였겠지요. 하지만 그 개발 계획이 성사될 확률이 1%도 안된다면 그 행위는 투자나 투기 행위도 아닌 낮은 확률의 도박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또는 주식투자를 할 때 어떤 테마주를 단기적인 관점에서 추세와 재료를 보고 매입했다면 이는 투기적 거래이지요. 투기적 거래는 단기적이라는 전제가 깔려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손실을 보았다고 갑자기 "나는 이 주식을 평생 들고 갈꺼야!!! 나는 투자하는거야!!"라고 한다면 완벽한 난센스이지요. 투기적 거래는 자기 기준에서 벗어나면 칼같이 버려야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이는 비단 주식 뿐만 아니라

 

부동산, 채권, 상품 등 다양한 관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혹은 투자관점에서 접근하였다가 시세가 흔들린다는 이유로 투기적 행위의 판단기준을 적용하는 우를 사람들은 범하기도 합니다.

 

주식 자산배분전략이나 가치투자를 행하는데 있어 투기적 매매의 기준인 손절매 -5% 이런 방식을 적용하는 분들도 있는데 이는 자칫 잘못된 판단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ㅇ 여러분의 재테크 대상들은 투자인가요? 투기인가요? 도박인가요?

 

앞서 언급드린 기준으로 곰곰히 생각하여보시면 여러분들께서 결정하신 재테크 행위들이 투자인지 투기인지 도박인지를 구분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이 때 투기는 절대 나쁜 의미가 아닙니다. 기억하세요)

 

그런데 판단 결과, 어떤 재테크 결정이 도박급에 해당된다면 그 재테크 결정을 되돌리거나 재고하실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은근히 우리네 삶에 도박과 같은 재테크 결정들이 은근히 많습니다.

 

최소한 오늘 재토크 글에서

 

도박을 구분할 수 있는 혜안을 찾기만 하셔도 재테크에 큰 기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투자로 접근한 재테크 대상을 일희일비하며 투기적 대상으로 바라보고 있지는 않은지도 생각 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아파트를 매입하고는 매일 부동산 사이트의 단기시세에 웃다울다 하지는 않으신지, 장기적인 주식투자 전략을 사용하시면서 시세흐름에 투기적인 시각으로 보고 있다면 자신의 마음 가짐을 바꾸어야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투기적으로 접근한 대상은 Exit 계획을 세우셔야 합니다.

 

어떤 조건이 될 때 매도할 것인지 말입니다. 투기적 대상의 경우 가격이 꺽일 경우 순식간에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지요. 특히 부동산을 투기적으로 접근하신 경우... 마음의 대비가 지금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Daum) 사이버 칼럼니스트 lovefund 이 성수

(유니인베스트먼트 대표, CIIA charterHo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