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11일(2.12~2.2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민족대명절 구정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2.12~2.18)/GI IR실장(2.19~2.22)인 저희가 분업하면서 올리겠습니다...
지난주 코스닥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상한가 세 종목은 저희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그 부외계좌 고객들 96명이 들고 있습니다...
대웅제약의 지분 매입에 4상째인 유투바이오를 필두로 첫 상에 연상에 3상째인 현대ADM, 10상 찍은후 폭락한 조정양상의 옆으로 기던 재부상한 정말로 15상을 찍을려고 하고 있는
비엘팜텍까지 세 종목 다요^^
오늘 장관전 포인트는 이 세 종목의 다시 5상, 3상, 연상 유무입니다... 현재 3천만원기준 신규고객 43명은 3개월만에 60억원을 넘는 90억원들 육박중이라 현재 잔고의 30%~50% 사이에서
주식투자하시라고 11일부터 권고하는 특단의 조치중, 기존 고객 53명은 통제 안되고요^^ 오늘 현대ADM과 비엘팜텍 다시 양상한가 찍으면 신규고객 기준 +3만%도 넘어갑니다...
동계운용(2025.12~2026.2)은 이 거래/매매로 마감합니다...
현재 일부 고객들은 춘계(2026.3~2026.5)도 그냥 이 두 종목으로 들고 가자는 말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2024년12월의 그 계엄을 막은 민주시민들이 노벨 평화상 대상자로
거론되고 있듯이, 현대ADM이 137년만에 밝혀낸 암전이 기전작용에 대한 것은 노벨 생리의학상 감이라는데에 이견이 없다고요^^ 암튼 보죠... 오늘/내일 주가동향을 말입니다...
오늘 상모질이 윤씨의 내란 선고도 있죠^^
여자를 잘못 만나가지고서리...
이 글은 지난주 금요일 구정전 마지막 거래일 금요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의 [Dog코의 분석]을 올리는 글입니다... 오늘/내일도 상한가 분석은 없습니다...
한 이틀간 장중 흐름을 좀 보죠^^
코스피 2개는 게잡주 증권사 SK증권과 그 우선주가 상한가고요... 코스닥 4개중 세 개는 제가 잡고 있고, 하나는 상아프론테크(?)가 상한가인데 코를 자극하기는 하는데, 오늘 좀 더 보죠...
구정들을 새고 와가지고서리 정신이 없을듯한데...

조 원동 현대ADM 대표이사 회장이 21일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페니트리움 연구결과 발표회에서 공동연구 결정 배경 및 페니트리움 개발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가짜 내성(Pseudo-Resistance)' 주제 부스


정 광호 비엘팜텍 최고기술책임자(CTO)
[강원특별자치도 인제입니다]그 93명 고객중 50%는 현대ADM과 비엘팜텍을 6:4의 비율로 들고 있고요... 20%는 현대바이오/현대ADM을 30%는 현대ADM/유투바이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18
앞으로 5일간 주식은 잊고 조상과 가족/친인척에 집중합니다...
제 새해 인사는 옛날에 인기있던 신년인사로 갈음합니다...
"병오년 부우자 되세요..."
이것만한 신년인사는 없을듯요...

그리고 다음과 같이 부언을 담니다...
영화 "타짜"에서 곽 철용이가 했던 그 말, 말입니다...
'돈이라는게 원래 독기가 쎄거든~~'

야하아, 우리 고객 53명은 하루도 쉴 생각이 없는듯요^^ 구정연휴기간 3일도 장 열렸으면 하는거 같은데요^^ 전 분명히 수요일 장중 전매도 투자권고했는데 말입니다... 유투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16
여전히 들고 있는 양반들이 77.7%입니다...
그 신규고객 43명은 제 매매지시 이행안하면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해지사항이라 수요일 구정전 마지막 투자종목 유진로봇과 유투바이오 전매도도 다 했는데,
3개월이상된 기존 고객들 77.7%는 유투바이오는 안 털었네요^^ 어제 현대바이오와 현대ADM는 하도 재료가 좋아보여 이 서비스 진행한 10년만에 처음으로 두 종목은
구정연휴기간에도 두 반도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처럼 들고 갈려고 개장전 전격 매수 투자권고했더니 장마감후 +20000% 넘어 이제는 +3만%에 도전중인 신규고객 43명은
현대바이오와 현대ADM을 보유종목들로 다들 보고하는데 기존고객 53명은 투자수익률 (+12000%~+25000% 사이)이상으로 천차만별입니다...
77.7%가 현대ADM만 넣고 잔고가 불어난
유투바이오는 60%, 역으로 현대ADM만 넣고 40% 비중으로 되어 있는 양반들이 대다수... 제 지시대로 수요일 다 정리하고 현대바이오와 현대ADM을 들고 있는 양반들은 20%도 안되고요...
심지어는 기존고객 10%들은 수요일 매매지시 따를 의무가 없는 기존고객들이라 여전히 로봇주 유진로봇과 유투바이오를 들고 있는 양반들도 있습니다...
나.. 원... 참.
암튼 전 대한민국 사상 최초의 노벨 생리의학상, 기업이 받을 현대ADM/현대바이오로 이번 동계운용(2025.12~2026.2) 대미를 장식할람니다...
구정이후 어차피 10일도 안남아 더이상의 마켓 타이밍 전술의 전개보다는 이 두 종목으로 승부 보려고요^^ 현재 춘계운용 신청자가 97명이라 저 다음달 이 신규고객들과의 첫 상견례
일정 잡는게 긴급 현안입니다...
총회장, 단톡방장, 모임총무등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관계자들과 상의중인데, 이 문제가 추가 주가 상승보다 더 긴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네요^^
여기에 3개월만에 중급 자산가들이 되어버린 신규고객 전원을 GI 자산운용본부내 고객C계정으로 전원 이동시켜야할 판이고요...
현행 고객A 100억원이상 고객B 30억원이상, 고객C 10억원이상 기준도 바꾸어야 할 판입니다... 300억원이상, 100억원이상 30억원이상으로요...
대통령 한번 잘만나 사상 최호황의 돈 풍년이라고요...
현재 주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에 제 증권경제연구클럽(SESC) 후배들을 중심으로 한 10개 증권사 랩어카운트 담당자들과 재구축 작업 협의중입니다...
자문형과 일임형으로 나뉘어져 있는
현재 200여명에 육박하는 고객관계관리(CRM) 춘계운용 논의중... 이 후배들도 중급자산가들 서로 고객들로 유치하려고 물밑에서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중...
요즘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 국내파트장, 심지어는 해외파트장도 이 전화는 안 받고 있다네요...
다들 "이건 수석 재산관리 집사이신 게코(Gekko)님의 결정사항이라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없습니다..."라 주요 증권사들이 대관로비 펼치고 있는 것을 차단중이고요...
제 두 비지니스 스마트폰 하나도 하루종일 울리고 있는데 전화 안 받습니다... 결정되면 제가 먼저 연락합니다...
KOSPI는 자사주 소각, KOSDAQ 상장폐지 문제로 이 구정에도 모든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의 머리 속은 복잡하겠네요... 많은 생각들로 말입니다...
전 네 종목 들고 푸우욱 쉴람니다... KOSPI/KOSDAQ 1만p/3천스닥 받아논 밥상인데... 걱정할 일은 없을듯요...
월가 폭락을 해도 우린 지리한 보합권 증락의 횡보 장세로 견딘다고 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버티는 놈이 이기는 겁니다... 샀다 팔았다 하는 양반들은 매매할때마다 손해보는 겁니다...
이 새벽에 월가는 급락이네요...
오늘도 보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견디나요...


[지역증권방 영등포점에서]현대ADM과 현대바이오 무조건 매수...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감... 암전이 기전작용을 세계 최초로 137년만에 밝혀 냈습니다. 무조건 매수...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14
이 기술 특허화하거나 상용화하여 기술이전하지 않고 국내에서 독점하면 전세계 의약시장 헤게모니를 잡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무조건 매수하시고요...
그 부외계좌 운용중지 해제 했습니다... 개장후 현대바이오와 현대ADM 전격 매수 투자권고중... 글로벌 '빅파마' 오늘부터 접근하겠는데요... 이 기술에 말입니다...
이번주 기사를 접하고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제약/바이오(Bio)팀장과 수석제자와 장고끝에 매수 결정합니다... 내일이후 구정연휴기간에도 두 반도체처럼 들고 갑니다...
구정이후 물량 잠길 가능성이 농후해서리... 국내 제약/바이오(Bio)업계에 대반전 모멘텀이 발생했습니다... "못 먹어도 고"입니다...

[Dog코의 분석]현재 4상을 기록중인 비엘팜텍보다는 현대바이오/현대ADM에 주목하시고요... 이런게 진뽕입니다... 외국인/기관이 수백만주씩 사들이고 있는 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73
일단 메디포스트 상한가는 말씀드렸고...
최근에 스팩하고 합병한 엔비알모션이 다시 상한가고요^^ 이번주 금요일 병오년 첫 신규 상장 공모주 덕양에너젠 노린다고 했습니다... 엔비알모션으로 사흘간 버티다가 금요일쯤 교체매매 시도할까 생각중입니다...
여기에 반도체 세정업체 제우스가 상한가네요... 여기에 같은 '제'자인 제주은행이 상한가 친 이유는 아직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고요^^
그나저나 어제 메디포스트 상한가도 현대ADM이 "페니트리움"으로 류머티즘 관절염과 암을 동시에 극복한다는 재료에 현대바이오 상한가때문인거 같고요...
이번주 스테이블코인/STO 관련주가 익일 스윙으로 끝난가 싶더니 이번에는 한컴위드가 상한가에 전자태그(RFID) 업체 제이케이시냅스가 상한가인데, 지난주부터 꿈틀대네요^^ 제 코를 자극중입니다... 5상 냄새가...
하여튼 요즘 1주일 한번씩 상한가 치는 종목들이 많네요^^
시선AI가 다시 상한가고요^^ 시장에서 주목받고 싶다는 이야기입니다... 뭔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각 코스닥 종목에 주세력들과 종목 터줏대감들 있습니다...
개미(Ant)들 후리는 거의 작전세력이죠...
단기 변동성을 이용해 상승 VI로 털어먹든, 추세를 잡는 작전(Scam)을 할 정도면 이건 범죄고요... 상승 VI는 절대로 따라들어가면 안됨니다... 이건 전문 단타꾼들 영역입니다... 추세적 작전은 저같은 베테랑 아니면 못 잡고요...
그 매집/터는 시점 잡아내는 것 말입니다...
로봇관련주 4상후에 하한가였던 해성옵틱스가 또 상한가네요... 해성에어로보틱스 같이 보시고요... 증권당국은 이 종목에 30분 호가매매를 어제 걸어두었고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비엘팜텍은 4연상중인데 관리종목이고 상폐위험이 있고요...
웰크론한텍, 알로이스등 천원대 주식도 상한가... 하여튼 정부가 얼른 이 부실 게잡주 긴급히 상폐시켜야할듯요...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 피해 더 양산되기전에요... 멤레이비티 상한가... 와하아, 이런 종목이 있었나...??
중간에 사명이 바뀐거겠죠^^
윌비스가 연상인데, 어제 상한가후 수백만주 털렸습니다...

아래는 구정전 2월11일, 2월12일, 2월13일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운용중지...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어제 개장전 54억3000만원이 넘은 +18000% 돌파였고^^ 어제 현금 30%만 가지고 종목 받으시라고 권고^^ 그 +20000%만 돌파시키고 민족대명절 보내죠~~^^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유진로봇, 유투바이오를 수익실현성 전매도 투자권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운용재개...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20000%만 돌파시켰는데~~^^ 지역증권방 부천점에 도착해 두 종목 매수 지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현대바이오, 현대ADM을 넣고 6:4의 비울로 전격 매수 투자권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 동계운용(2025.12~2026.2) 다시 본격화...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25000%도 돌파~~^^ 제대로 미처보죠...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현대바이오, 현대ADM중 현대바이오를 빼고 관리종목 비엘팜텍을 넣고 4:6의 비울로 전격 매수 투자권고중~~ 어제/오늘 상한가에 자연스레 잔고비율이 맞춰지네요~^^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바이오사이언스]80년 항암 전쟁의 승패, '암세포' 아닌 '성벽'에 달렸나...
암세포 보호하는 '가짜 내성' 논란 주목...
성벽 깨도 항암제 진입 전에 암세포 탈출 우려도...

약물 효능 문제인가, 전달 실패 탓일까.
항암제 투여에도 암세포가 죽지 않는 현상의 원인을 두고 의료계에서는 오랫동안 의견이 분분했다.
최근에는 암세포가 스스로 독성을 이겨내는 '진짜 내성'이 아니라 약물이 아예 입구조차 통과하지 못하는 '가짜내성'이 치료 실패의 주범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암세포의 난공불락 성벽 '가짜 내성'
항암 치료 중 종양이 줄어들지 않거나 오히려 커지면 의료진은 흔히 '내성이 생겼다'고 판단한다. 암세포 내 유전자가 변이를 일으켜 항암제의 독성을 무력화했다는 뜻이다.
하지만 최근 학계는 전혀 다른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바로 '가짜 내성'(Pseudo-Resistance)이다.
가짜 내성은 약물의 성분 자체는 암세포를 죽이기에 충분하지만, 암세포를 둘러싼 물리적 환경 때문에 약물이 표적 부위에 도달하지 못해 발생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즉, 암세포라는 '적'이 강해진 것이 아니라, 적진을 감싸고 있는 '성벽'이 너무 두꺼워 아군인 항암제가 성문 안으로 발을 들이지 못하는 셈이다. '가짜 내성' 논란은 지난 80여년간의 항암제 개발 역사를 정면으로 겨냥하고 있다.
그동안 전 세계 제약사들은 암세포의 변이를 추적하며 더 강력한 2세대, 3세대 표적·면역 항암제를 만드는 데 수조원을 투자했다.
그러나 현대바이오·현대ADM바이오 등 일부 바이오 기업과 연구진은 "약이 약해서가 아니라 약이 암세포에 닿지 않기(Delivery Failure·전달 실패)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즉, 가짜 내성 때문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으로, '약이 듣지 않는 원인은 암세포의 변이(내성) 때문'이라는 전제 자체를 뒤집는 시도이다.
이들에 따르면 암 조직은 생존을 위해 암세포 주변에 세포외기질(ECM)이나 암연관섬유아세포(CAF)를 빽빽하게 배치해 강력한 물리적 장벽을 형성한다.
이 장벽이 약물 침투를 막으면, 아무리 비싸고 강력한 항암제라도 무용지물이 된다.
만약 가짜 내성이 치료 실패의 주원인이라면 현재의 항암 치료 전략은 전면 수정되어야 한다. 더 독한 약을 찾을 것이 아니라 '어떻게 성벽을 허물고 약물을 밀어 넣을 것인가'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이다.
현대ADM은 지난 27일 글로벌 심포지엄에서 핵심 파이프라인 '페니트리움'으로 암과 류머티즘 관절염 2개 분야를 함께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류머티즘 관절염 임상의 경우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신청할 예정이다.
페니트리움은 암 조직 주변의 경직된 세포외기질(ECM)을 연화해 암 미세환경의 구조적 장벽을 완화하고, 기존 항암제가 암 조직 내부로 더 효과적으로 침투할 수 있게 돕는 기전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류마티스 관절염 석학인 존 아이작 영국 뉴캐슬대 교수는
"기존 치료제는 면역 체계를 광범위하게 억누르기 때문에 부작용이 크다"며 "페니트리움은 병적 세포의 대사만 제어하는 만큼 이 같은 한계 극복을 위한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의료계의 엇갈린 시선… 암세포 전이 가능성등 변수...
이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다. 주류 의학계는 가짜 내성의 존재를 인정하면서도, 암세포의 유전적 변이를 통한 '진짜 내성'이 여전히 가장 위협적인 존재라고 보고 있다.
물리적 장벽을 뚫고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암세포 자체가 약물을 배출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다면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류민희 교수는 "췌장암 부문에서 암세포 주변부에 만든 (섬유화된 조직) 벽을 깨는 약재를 항암제와 같이 투여한 적 있었다"며
"이론적으로는 성벽이 깨지고 약이 들어가서 암세포가 죽기를 바라는 건데 오히려 암세포들이 성벽을 뚫고 나와서 흩어지는 바람에 임상적으로는 아직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현대바이오는 페니트리움을 통한 기질 장벽의 해체는 전이의 필수 조건인 '이동 경로'와 '에너지원'을 차단하기 때문에 전이 위험이 오히려 감소한다고 설명했다.
현대바이오 측은 "페니트리움은 ECM을 정상화함으로써 암세포의 이동성, 전이를 억제한다"며
페니트리움이 암세포와 주변 기질세포(CAF)간 대사 물질 교신을 차단(Decoupling)해 에너지 고갈 상태로 만듦으로써 암세포의 전이 능력을 상실시킨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가짜 내성 논란은 암 치료의 관점을 '세포'에서 '환경'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의학계에는 환자가 겪는 치료 실패가 유전자 변이 때문인지, 아니면 약물이 도달하지 못한 가짜내성 때문인지를 정확히 구별해내는 정밀 진단 기술을 확립해야 하는 과제를 남겼다.
연합뉴스 최 현석 기자

10상후 꺽인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관리종목 비엘팜텍, 글로벌 ALT 항암 신약개발 본격 가속화…
정 광호 박사 CTO 영입...

비엘팜텍(065170)이 자회사 비엘멜라니스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ML301 및 ML302의 성공적 신약개발과 글로벌 파트너링을 가속화하기 위해 정광호 박사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ML301 및 ML302의 신약개발과 상업화에 관한
국내외 최고 전문가로 평가받는 정광호 박사의 영입은 차세대 혁신 항암제 개발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회사는 이를 계기로 글로벌 파트너링 및 기술이전 추진에 한층 더 속도를 낼 계획이다.
정 광호 박사는 28년 이상 항암, 항체치료제 및 바이오 플랫폼 분야에서 연구개발과 사업개발을 주도해온 글로벌 신약개발 전문가다. 정 CTO는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 학사, 유전공학 석사, 분자생물학 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유럽 분자생물학 연구소(EMBL)와 미국 스탠포드대학교(Stanford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에서 박사후 연구(Postdoctoral fellow)를 수행하며 많은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정 CTO는 삼성바이오에피스 및 삼성종합기술원에서 수석연구원으로 재직하며 바이오 연구개발 전략과 신사업 기획을 담당했다. 이후 메디톡스, 이뮨온시아 CEO, 차바이오텍 CTO 등을 역임하며
항암항체, 면역항암제, 세포치료제 및 백신 개발을 총괄했다.
그는 미국 보스턴에 기반을 둔 인제니아테라퓨틱스(INGENIA Therapeutics)에서 사외이사를 역임했다. 또한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연구개발 및 사업개발을 수행하며 글로벌 협력과 기술이전 전략을 이끌었다.
최근까지 차세대 항암 파이프라인 개발을 주도해왔다. KDDF 평가위원(ADC 및 바이오신약 분야)과 국가연구과제 평가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바이오 산업 전반의 기술 흐름과 경쟁 구도를 폭넓게 이해하고 있다.
비엘팜텍은 이미 ML301과 ML302의 성공적 개발을 위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전략적 활동을 추진해왔다. 이번 정광호 박사 CTO 영입을 통해 이러한 활동에 더욱 강력한 추진력을 더할 계획이다.
정 광호 박사는
“ALT 양성암은 아직 충분히 공략되지 않은 미충족 수요 영역이지만, 과학적으로 매우 매력적인 타깃”이라며, “ML301과 ML302의 기전적 강점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비엘팜텍은 정광호 박사의 합류를 통해 파이프라인 경쟁력 강화, 해외 파트너십 확대, 기술이전 추진 가속화, 글로벌 임상 전략 고도화 등 전방위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데일리 김 지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