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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

[Dog코의 분석]기여코 그 부외계좌 동계운용 재개... 개장전부터 고객 수십명이 현대바이오/현대ADM 다시 사고 싶다고 청원... 저 단톡방에 지시 넣어넣고 신규자 8명 면접.

b.s - 앞으로 11일(2.23~3.1)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봄방학(?)"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IR실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장세및 시황이 쉴 틈을 안주고 미처 돌아가네요...

코스피 6000p도 이번주에 돌파할듯요...

 

장이 열렸으면 닫을때도 있는 것이고 분기운용 시작을 했으면 중간에 잠시 텀을 둬야하는데 누가봐도 상한가인데 안 살수도 없고, 오늘 잔고의 30% 투자하라고 신신당부에 재카톡 면접보면서 넣었습니다...

 

오늘 양시장 상한가만 16개입니다...

 

일단 AI용 테이터센터에 MLCC가 수십만개가 들어간다고 어쩐다나하면서 장중 MLCC 광풍이 일면서 삼화콘덴서가 상한가고요... 엠디바이스도 상한가고요... 구정전후로 5상에 지난주 하루 거래정지후 재개된 오늘 다시 상한가 찍으면서

 

이제는 자사주 맞교환 주도주 6상째인 유투바이오...

 

여기에 예상대로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후보인 모회사 현대바이오와 현대ADM이 상한가인데, 지난주와는 달리 이제는 현대바이오에 더 주목하네요... 현대ADM은 사명도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로 변경한다네요...

 

그 발견한 기술로 본격적인 의약품 개발에 나설듯요^^

 

여기에 오늘도 빠지겠지 했던 미래에셋생명의 연상이고요... 삼천당제약과 관련이 있는 옵투스제약이 상한가고요... 오늘 장세및 시황의 중심에는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가 있었네요... 조만간 대형주로 매기 옮겨 붙을듯요...

 

폭탄 배당을 선언한 이지홀딩스가 개장후 쩜상 했고요... 서서히 주총 시즌이 다가오네요... 춘삼월/춘사월 말입니다... 차세대 바이오 로봇 공급 가속화 소식에 나노엔텍도 상한가고요... 하여튼 오늘 바이오였습니다...

 

요즘 큰 자본주가 반년이상 들고 있는 변압/전선주 폭등에 요즘 걱정거리가 없는데, 대원전선과 그 우선주가 상한가로 동참하네요...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산일전기, 일진전기 장타하시고요...

 

에이치엠넥스가 다시 상한가네요...

코를 자극하네요^^

 

여기에서 SG세계물산과 에이엔피 연상에 예선테크, 서울식품등 동전 게잡주들이 상한가인데, 에이엔피 연상 놓친거 말고는 관심없고요... 어제 분석에서도 잠시 언급한 에이엔피가 알아볼 시간도 안주고 연상이네요...

 

 

조 원동 현대ADM바이오 대표이사가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가짜내성 치료제 '페니트리움의 류마티스 관절염 연구결과' 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Dog코의 분석]주간장 구정후 이틀 열렸고만 증권주 폭등에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에 금요일은 보험주 줄상한가 폭등에 유가/석유관련주 세 종목과 한국ANKOR유전 주목하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40

 

제 다섯 제자들의 구정연휴 동향을 알려드림니다...

스승이 19일/20일 개장을 허락 안할것을 예상했는지...

 

인공지능(AI)/로봇(Robot) 전문가 휴보와 조선(방산)/원자력/우주(항공) 전문가 메쿠라부네 두 녀석은 이번 연휴에 미국 해외관광 어제 손 흥민과 메시가 붙은 미 프로축구 경기 관람 사진을

 

스승한테 보내왔고요...

 

"스승님도 모시고 왔었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이래서 "아셔라... 난 반미주의자로 비자 안 나온다." 그랬고요^^

 

창투사 출신 여제자는 부부 동반으로 야도 밀라노 동계올림픽 구경하려 유럽여행 갔고요^^ GI IR실장은 어제 오전에 입국했는데, 야는 어제 폐막식까지 보고 이번주도 유럽 이탈리아 여행...

 

그러라고 했고요^^

 

업태 자체가 캐즘에 로봇 배터리는 아직 쫌 그런지 2차전지/전기차 차석제자 아이오닉은 구정연휴 기간에도 내동 업태 분석및 연구중인데, 구정내내 카톡하나 없네요^^ 스승이 카톡을 넣었는데도, 씹네요^^

 

냅두고 있습니다...

 

요즘 작년이후로 마음고생 많이 하고 있는 놈이라...

구정내내 수시로 통화/문자한

 

내 오른팔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장이자 수석제자인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마켓 타이밍 전술'의 대가 회색늑대는 부실한 GPMC 300(유니버스/커버리지) 종목 지적에 자존심에 생채기가 났는지...

 

군포(산본)에 있는 코스닥 전문 독립 리서치사 지향의 GPMC 군포(산본)리 서치센터장과 내동 회동했다네요... 춘계운용에 적용할 300종목을 다시 골라내는 작업을 하는 중인거 같고요^^ 19일/20일에도 출근했다네요^^

 

국내외 여행은 고사하고 구정 귀성/귀경도 안한듯요...

제수씨한테 물어보니 밤샘 작업 경우도 많았다네요...

 

원래 대가리를 맡으면 막중한 책임에 저처럼 '쉬는 게 쉬는 게' 아님니다... 휴가지에서도 계속 일이죠... 이 놈도 저처럼 죽어서 관속에 들어가야 24시간 편하게 잘 놈이죠...

 

일단 이 정도로 하고 지난주 금요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합니다...

 

최근 주요 원전주들이 두산에너빌리티말고 중소형주에서 매기가 집중되네요... 오르비텍, 우리기술, 보성파워텍이 중심입니다... 지난주 보성파워텍이 상한가고요...

 

여기에 그 보험주의 중심 미래에셋생명이 상한가고요^^ 그 몇 방울만 넣으면 하루종일 노안 치료제 쎄네요^^ 광동제약이 이틀 연속 상한가고요... 상한가 쉽지 않은 매물매인데...

 

다시 또 보험주 중심에 흥국화재 우선주와 흥국화재가 상한가고요... 한화생명도 상한가입니다... 명동 아니면 여의도, 전주나 부산쪽 단타패밀리그룹의 준동같은데 말입니다...

 

전날 증권주로 털어먹고 금요일은 보험주로 털어먹고요... 사전 정지 작업후 말입니다... 장중 단타로는 수익률 내기 힘든 구조였는데 줄상한가들을 전일에 이어 잘 만들어내네요^^

 

2천원대 롯데손해보험도 상한가입니다...

 

9시반 초반에 들어가 상한가 만들어 +15%내외에서 털어먹기 한 겁니다... 미래에셋생명을 쩜상으로 만들어놓고 기대심리와 편승심리를 한껏 노린 전형적인 정보투자 패턴이고요^^

 

2019년 아프리카돼지열병 광풍의 중심에 있던 체리부로가 지난해 대폭 개선된 기업실적을 바탕으로 지난주 금요일에 상한가인데 좀 코를 자극하네요...?? 7년만에 부활한다..?

 

게잡주인 비케이홀딩스와 SG세계물산도 상한가인데 관심없고요... 에이엔피가 상한가인데, 좀 지켜봐야할듯요^^ 지난주 장중 그 부외계좌 고객들에게 이란-미국의 전면전 양상에

 

잠시 유가/석유관련주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한국석유를 잠시 교체매매 권고했는데, 동계운용 마감하려고 그 한국ADM를 8400원대에서 재매수후 만원대 위에서 털면서 마감했습니다...

 

근데 쉴 의향이 없는지 96명 고객들중 40%는

 

여전히 세 종목을 들고 있다는 부언을 드리고요^^ 하여튼 제 고객들부터 돈들에 눈깔들이 돌아서요^^ 제 말도 안듣습니다... 전 적당히 먹었으면 쉴 줄도 알아야한다는 입장입니다...

 

춘계운용은 삼일절이나 지내고 푸우욱 쉰 후에 3월2일 그 주간에 시작합니다... 암튼 한국ANKOR유전도 상한가라고요^^ 흥구석유가 흔들려도 이 게잡주 소형주 보통 3상을 찍습니다...

 

이 포인트에 베팅하고 싶은 양반들은 주목...

 

 

[Dog코의 분석]구정연휴후 첫 날부터 KOSDAQ 매수 사이드카가 불지를 않나^^ 숨쉴 시간이라도 주지... 난리네요^^ 3차 상법 개정을 앞두고 자사주 맞교환이 테마주화돼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32

 

다섯 제자들과 주요 운용역들 그리고 GI 해외주식 세 명의 팀장들 다 다음주 월요일 출근이고만 어제 구정연휴후 개장하자마자 10시부터 갑자기 난리입니다... 춘삼월에 코스닥 제약/바이오(Bio)주 보셔야할듯요...

 

제갈공명의 그 동남풍이 불기 시작합니다...

 

이번달부터 관리종목 비엘팜텍의 10상에 이게 유투바이오 5상으로 이어지고 현대ADM 3상으로 엮이더니 어제 코스피 부광약품 폭등에 코스닥 광동제약 상한가에 암튼 살랑살랑 바람이이네요^^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코스닥 1200p 돌파하면 1500p/2000p 3개월안에 올라선다고요... 코스닥 제약/바이오(Bio) 광풍만 일면 말입니다... 여기에 인공지능/로봇과 우주/항공, 2차전지까지 만약에 초유동성 장세 재연결되면 올해안에 3000p도 가능...

 

암튼 어제 상한가 분석및 정리 글인데...

 

양시장 12개 상한가중 증권주, 그 우선주가 7개고요^^ 나머진 일반 기업들인데 그 중 2개가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고요... 기타 코스닥 세 종목, 와토스코리아, 아스플로, 에쎈테크 상한가는 관심없고요^^

 

뭐, 증권주가 광풍이라, 오늘도 이곳에서만 놀면될듯요...

하여큰 요즘 쉽게 돈 갈쿠리로 긁고 있는 중...

두 반도체는 냅두면 됩니다^^

 

 

아래는 주간장 개장후 GI 자산운용본부 두 반도체 종목도 지난주 수익실현후 윈도 드레싱 들어갔고 평균 +3000%가 넘어간 다섯 제자들도 봄방학 보냈고만 주요 그 부외계좌 고객들 성화에 GI IR실장을 대리시켜 저만 봄방학 없는 주요 6개 SNS에 올린 유일무이한 코멘트입니다...

 

 

"[GI IR실장 대리]이곳 동계운용(2025.12~2026.2) 재개...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3만3000%도 돌파했고만~~^^ 신규고객 43명이 다시 들어가고 싶다네요... 초강력 장세에 주운용자가 고객에 딸려가네요~~^^ 정말로 쉬고 싶다아^^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현대바이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감 발견을 한 현대ADM를 넣고 6:4의 비울로 전격 매수 투자권고중~~^^ 신규기준 100억원중 30억만 투입 강력 권고~~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공모주달력]IPO 재시동… 케이뱅크·액스비스·에스팀 동시청약...

카나프테라퓨틱스·아이엠바이오로직스 수요예측 나서...

액스비스·에스팀 청약 시작, 케이뱅크 23일 청약 마감...

 

 

설 연휴기간 잠시 주춤했던 공모주 시장이 2월 마지막 주 다시 활기차게 문을 열어요.

 

이번 주는 기술특례로 상장에 나서는 바이오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와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수요예측을 진행해요. 케이뱅크, 액스비스, 에스팀은 23일 동시 청약에 나서요.

 

3차 정정신고서 낸 카나프테라퓨틱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23일부터 27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서는데요. 이 회사는 인간 유전체 데이터를 분석해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바이오 기업이에요.

 

지난달 수요예측을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금융감독원의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로 일정이 한 차례 미뤄졌어요. 이후 추가 정정이 이어지면서 공모 일정이 다시 조정됐죠.

 

금융당국은 최근 IPO 과정에서 미래 실적을 과도하게 낙관적으로 제시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고 보고 공모가 산정 근거와 가정의 합리성을 보다 명확히 제시하도록 요구하고 있어요.

 

이번 3차 정정 신고서에는

 

기술이전 가능성과 기업가치 산정 가정의 불확실성을 보완하는 내용을 추가했어요. 앞서 신고서에서 제시했던 기술이전 시점과 확률 산정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보완하고 관련 계약의 한계도 함께 명시했어요.

 

우선 1차 신고서에서 회사는 비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도 임상 1상 데이터 확보 가능성을 별도로 반영해 기업가치를 산정했다고 설명했어요.

 

그러나 이번 3차 정정에서는 해당 데이터 확보 가능성에 객관적인 시장자료나 논문은 없으며 임상 성공확률과 100%의 평균값을 적용해 산정한 수치라고 밝혔어요.

 

또 이 값은 인수인의 주관적 판단이 반영된 것이라는 점을 투자자 유의사항으로 추가했어요. 2차 신고서에서 강조했던 기술이전 추진 근거도 일부 보완했어요.

 

회사는 당시 KNP-301과 KNP-503이 글로벌·국내 바이오텍과 물질이전계약(MTA) 및 비밀유지계약(CDA)를 체결하고 기술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각각 내년과 올해 기술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했어요.

 

하지만 이번 정정에서는 MTA 계약이 기술이전이나 공동개발을 보장하는 구속력 있는 계약은 아니며 향후 협의 결과에 따라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는 점을 추가로 명시했죠.

 

다만 3차 정정신고서에도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6000원에서 2만원으로 기존과 동일하게 제시했어요. 밴드 하단 기준 총 공모금액은 320억원이에요. 신주 모집 100% 방식으로 200만주를 팔 계획이고,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에요.

 

1.8조 기술이전 아이엠바이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요. 신주 모집 100% 방식으로 200만주를 팔 계획이고, 회사 측이 제시한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9000원~2만6000원이예요.

 

하단 기준 공모금액은 380억원, 상단 기준으로는 520억원 규모예요. 일반투자자 청약은 3월11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해요.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에요.

 

이 회사는 2020년 8월 설립된 혁신 항체신약 개발 전문기업이에요. '최적 항체 모달리티 제작 기술(IM-OpDECon)'을 기반으로 자가면역질환과 면역항암 분야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어요.

 

설립 이후 기술이전 성과도 냈어요. 2024년 주력 파이프라인인 IMB-101과 IMB-102를 미국 네비게이터 메디신과 화동제약 등에 약 1조8000억원 규모로 기술이전했고 이 가운데 약 357억원의 선급금을 확보했어요.

 

특히 IMB-101은 임상 1a상 단계에서 안전성과 안정적인 약동학 프로파일을 확인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에요. 이후 글로벌 개발 전략을 일원화하기 위해 화동제약과의 계약을 종료하고

 

아시아 권리를 네비게이터 메디신에 이전했어요.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상장공모로 조달하는 자금을 연구개발에 사용할 계획이에요. 희망 공모가 하단인 1만9000원 기준 순수입금은 약 374억원이에요.

 

이 자금은 2026년 상반기부터 연구소 운영비와 임상 개발비, 연구개발 인건비 등 경상 연구개발비로 투입할 예정이에요. 향후 2년간 IMB-201과 IMB-402의 비임상·임상 개발과 신규 후보물질 발굴에도 사용할 계획이에요.

 

연구개발비 집행 규모는 현재 보유 자금을 넘지 않을 전망이에요. 아이엠바이오로직스의 지난해 12월 말 기준 현금 보유액은 약 727억원이에요.

 

여기에 희망 공모가 하단 기준 순수입금 374억원을 더하면 약 1100억원 수준인데요. 회사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예정된 연구개발 자금 집행이 이 범위 안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기술특례 상장 기업인 만큼 상장 이후에도 당분간 지속적인 손실 가능성이 있어요. 회사는 지난해 5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고, 올해와 내년에도 영업손실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해요.

 

2028년 흑자(영업이익 672억원)를 예상하며 공모가를 산정했지만 어디까지나 추정치란 점 유의해야 해요.

 

액스비스·에스팀 공모가 상단 확정… 케이뱅크 청약 마감...

 

레이저 솔루션 기업 액스비스, 패션 콘텐츠 기업 에스팀은 23일부터 이틀간 일반투자자 청약을 진행해요.

 

액스비스는 앞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1만1500원) 상단인 1만1500원으로 확정했어요. 수요예측에는 2411개 기관이 참여해 1124.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어요.

 

확정 공모가 기준 공모금액은 약 265억원이고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1073억원 규모예요.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고 다음달 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에요.

 

에스팀도 수요예측을 거쳐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7000원~8500원) 상단인 8500원으로 확정했어요. 총 공모금액은 153억원이에요.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은 45만주(25%), 기관투자자 물량은 135만주(75%)예요. 한국투자증권이 대표주관을 맡았으며 다음달 6일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케이뱅크는 지난 20일부터 일반 청약을 진행해 23일까지 접수를 마무리할 예정이에요. 앞서 4일부터 10일까지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했고 최종 공모가는 희망 범위(8300~9500원) 하단인 8300원으로 확정했어요.

 

수요예측에는 2007개 기관이 참여해 198.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전체 주문 물량 중 12.4%가 의무보유확약을 설정했어요. 총 공모금액은 4980억원이며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3조3673억원 수준이에요.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 공동 주관을 맡았고 신한투자증권이 인수사로 참여했어요. 공모 절차를 마무리하면 내달 5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에요.

 

비즈워치 백 유진 기자

 

 

현대ADM,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로 사명 변경… 신약개발 선언...

췌장암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서 작용 기전 입증...

CRO 넘어 신약 기업 도약… AI 바이오 신약팀 역량 결집...

글로벌 신약 개발 기업으로 전략적 전환… 기술이전 추진...

 

 

현대ADM은 이사회를 열고 사명을

 

'주식회사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Penetrium Bio Science)'로 변경하는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결의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안건은 오는 3월 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사명 변경의 배경에는 최근 완료한 췌장암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 실험 결과가 자리하고 있다. 회사는 핵심 후보물질 '페니트리움(Penetrium)'을 전면에 내세우며 과학적 기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인체 오가노이드로 규명한 과학적 기전...

 

1889년 스티븐 파젯이 제창한 'Seed and Soil(씨앗과 토양)' 가설은 암세포(Seed)가 생존·증식하기 위해서는 적합한 미세환경(Soil)이 필요하다는 이론이다.

 

회사에 따르면 인체 오가노이드 기반 실험에서 페니트리움은 암세포 생존에 필수적인 세포외기질(ECM)의 주요 성분인 콜라겐과 피브로넥틴 생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번 결과는 동물 모델이 아닌 실제 암 환자 조직과 유사한 환경의 '인체 오가노이드'에서 도출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향후 인체 임상에서의 재현 가능성을 높이는 근거로 해석된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약물이 암세포에 도달하지 못해 발생하는 이른바 '가짜 내성' 문제를 극복하고, 항암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새 사명에는 약물의 특성과 기업 비전을 동시에 담았다. '페니트리움'은 암 조직 장벽을 뚫는 '침투력(Penetration)'과 암 극복의 '승리(Triumph)'를 결합한 의미를 지닌다.

 

'AI 바이오 신약팀' 글로벌 시장 정조준...

 

회사는 사명 변경을 계기로 모회사 현대바이오사이언스, 관계사 씨앤팜과 함께 구축한 'AI 바이오 신약팀'의 역량을 결집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임상수탁기관(CRO)으로서 축적한 임상 설계 및 수행 역량을 토대로 전립선암·폐암·유방암 등 난치성 암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을 본격화하고,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L/O) 전략도 추진할 계획이다.

 

조 원동 현대ADM바이오 대표는 "이번 사명 변경은 회사의 정체성이 단순 임상 지원 기관에서 퍼스트 인 클래스(계열 내 최고) 신약 개발 기업으로 전환됐음을 알리는 선언"이라며

 

"인체 오가노이드에서 입증된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암 치료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어 "가용 자원을 효율적으로 투입해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페니트리움 관련 임상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겠다"며 임상 성공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EBN산업경제 김 창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