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11일(2.23~3.1)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봄방학(?)"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IR실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상법 개정되면 1년안에 양시장 상장사들은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거나 처분하거나 맞교환을 하거나 어떻게 해서든지 없애야 합니다... 그간 주가 상승은 방치하고 배당을 축소하고 경영권 방어에만 급급했던 상장사들에게 무한 경쟁과 혁신...
전국민 자산형성및 소득형성에 기여하라는 진보정권의 철퇴고요... 코스닥은 하반기초 대대적인 사정이 있습니다...
현재 1천원내외의 시가총액 200억원 밑에 있는 종목들은 강제 상장 폐지로 자금조달처및 각종 불법으로 개미들 등처먹던 작전 세력들이 시장에서 정화되는 것이고요...
대표적인 무차입 인수 기업사냥꾼 남 궁견 회장을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해지네^^ 다른 방식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준동해야 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암튼 다시 양시장 17개 상한가 분석및 정리합니다...
일단 유투바이오가 오후장 급상한가고요^^ 대웅제약과의 지분 맞교환 재료가 여전히 시장에서 살아 있다는 방증이고요... 지난번 관리종목 비엘팜텍의 10상이후 두번째 도전할꺼 같은데요^^ 자사주 소각 테마에 주목하는 양반들이 많아...
어제 말씀드린대로 서울반도체와 바로 찍상이고요^^ 그 계열사 서울바이오시스도 그저께 폭등에 이어 상한가 동참... 미국이 독일 그 기업의 광전자 기술 특허 침해 판결이 꼬오옥 대중국 규제처럼 유로도 왕서방들처럼 기술 침탈 국가로 규정한다..??
암튼 두 종목 당분간 줄상한가 가능성 높네요...
여기에 대표적인 탈모치료제 관련주 위더스제약이 오후장 급상한가고요^^ 잠시 코스피로 넘어가서 요즘 변압기/전선주가 잘가는 것을 알겠는데, 계양전기와 그 우선주가 상한가네요... 여기에 임상을 조기에 종료했는데 바이젠셀이 상한가다..??
요즘 말입니다... 각종 재료를 그냥 초유동성 장세에 다 호재로 해석합니다... 로봇/AI만 나와도 상한가고요^^ 거의 "묻지마 장세"라는 이야기고요... 그 현대차그룹 로봇플랫폼 모베드에 모베이스와 모베이스전자가 개장후 바로 상한가 들어갔고요^^
새로운 연상 가능성이 높은 종목군 출현^^
요즘 코스피는 두 반도체 대형종목이고요^^ 코스닥은 구정전 현대바이오/ADM, 유투바이오 광풍에서 보고있듯이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폭등입니다... 얼라인드가 미국에 투자한 한 AI 신약 재발 업체의 나스닥 상장 소식에 상한가라고요^^
대표적인 원전관련주 우리산업과 우리산업홀딩스중 홀딩스가 상한가^^ 일단 오늘 우리산업과 같이 보시고요^^ 그 노벨상 수상감인 현대ADM의 암전이 기전작용 연구에 동참했다는 재료에 젠큐릭스가 연상이고요...
오늘도 개장후 전 그 세 종목부터 봅니다... 동계운용 중지도 못하고 96명 고객에 딸려가고 있는 주운용자의 봄방학도 없는 슬픈(^^) 투자 종목 말입니다... 그제도 홀딩/어제도 홀딩... 목요일인 오늘도 홀딩해야할까요...??
현재 +50%의 투자수익률 제고중...
현대차 모베드 재료에 주요 자동차 부품주들이 움직였는데, 엠에스오토텍 상한가에 에스오에스랩 같이 보시고요... 오늘 모베이스/전자, 위 두 종목등 네 종목도 봐야합니다... 다음주쯤 뭘 발표한다고 하는데 말입니다... 현대차에서요...
기타 코스피 참엔지니어링, 코스닥 루멘스, 씨엔플러스등도 상한가인데 살생부에 오르내리는 종목들이라 관심없고요... 요즘 이런 종목들은 꼬오옥 관리종목의 정리매매 같은 분위기라 초상집 분위기...
그 남 궁견 회장의 계열사 경남제약이 상한가를 치던데 이게 좀 코를 자극하고 있는 중... 이 양반 계열사 정리 어떻게해서든지 하고 빠져 나갈거 같은데 역 무차입 인도^^ 양재동 비공식계열사 흥신소 건달형님한테 이 양반 근황이 실시간 추적중...
제가 수시로 보고 받고 있고요...
뭐, 이 양반말고도 강남 주요 호텔 커피숍에서 빈대치는 주요 양반들은 경찰처럼 동생들 풀어 추적중입니다... 중요한 정보원들이라서리... 코스닥 사전정보 입수는 동생들이 빠르죠... 특히 작전이 준동하는 종목들은요^^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개정안이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다.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도 자사주 정리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Dog코의 분석]현대ADM의 연상을 보면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로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137년만에 발견된 이 사실을 서양 의학계가 정말로 모르고 있었을까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46
만약 알고 있으면서도
즉, 항암제의 개발의 그 암 유전자가 약물 투약의 거부를 방어막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약물 투입만이 답'이라는 그 항암제 개발의 글로벌 헤게모니 판권을 위해서 의도적으로 숨긴 것은 아닌지 말입니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대한민국에 주나 보죠...
만약에 준다면 그간 137년동안 모르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고요... 만약에 안준다면 알고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뭔가 음모가 있다는 생각이 하루종일 드네요... 하여튼 황 우석 박사의 그 줄기세포 논문이후 쾌거입니다...

의대진학률과 한국 의학계 수준으로봐서는 노벨 생리의학상은 진즉에 나왔어야했고요... 반도체 이상으로 제약/바이오(Bio)주 주목하라고 했습니다. 이곳은 대폭발... 한번 발동 걸려 상승하기 시작하면 말입니다...
코스닥(KOSDAQ) 단숨에
1200/1500p 돌파후 2000p/3000p 금방이고요... 전 코스피 만p보다는 3천스닥이나 5천스닥이 더 가능성 높다고 보는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투자의 달인 회색늑대라는 걸출한 제자를 두고 있는 스승입니다...
저 또한 제약/바이오(Bio)주 전문가고요...
대학교때는 경영학/경제학을 주로 공부했을지 모르겠지만 2001년이후 최근까지는 의약연구만 25년째고요... 처음엔 지병이 있어 그 병원 원인과 치료법을 취미삼아 공부하다가 시작한 연구가
제약업종 애널리스트 수준으로 비화하더군요^^
전 만p 코스피 반도체가 아니고 코스닥 제약/바이오(Bio)로 달성한다에 77.7%를 거는 사람입니다... 가까운 미래안에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주때문에 만p를 보게 될 거라고 믿고 있다고요^^
자아아... 다시 시작합니다...
전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를 말입니다...
일단 제일로 싫어하는 한화그룹의 한화비전 상한가는 전전글에서 언급했고요... 미 FDA 승인을 따낸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상한가네요... 어제부로 이 세상에 존재하는 항암제의 효능성에 대한 근본적인 의구심이 생겨...
그간 100년간 서양 의학계는 암정복을 못한 것이 아니라 안한것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일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달 현대ADM 연구진의 137년만에 밝혀낸 암전이 기전 작용 설명을 들어보니깐 말입니다...
하여튼 이번달내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 그 가설...
현대ADM 춘계내내 들고가야 할 것 같습니다... 연상이고요... 현 15000원대는 말도 안되는 가격이고요... 최하 150000만원입니다... 현재 100만원을 이야기하고 싶은데, 진행상황을 좀 보죠...
여기에 인체 기반의 오가노이드 중심의 임상실험의 우수성을 다시한번 설파합니다... 이 관련 기업을 120% 예의주시하시고요... 일단 흥분을 가라앉히고 계속합니다... 서울반도체가 상한가네요^^
이 기업도 따로 분석합니다...
현재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중소형IT기술주 팀장에게 이번 판결의 의미를 다각도로 분석하여 조기에 보고하라고 했고요... 일단 상한가 서울반도체와 자회사 서울바이오시스도 폭등인데,
이 두 기업이 세티(SETi)의 지분을 확보해 자회사인지...
정확한 조사부터 하라고 했습니다...
하여튼 양키들이 고대역폭메모리에 들어간 기술특허를 침해한 게르만족 독일을 엿먹였다는 것이 핵심인데요... 어제 소식을 듣고는 이 쪽은 문외한이라 확인부터 합니다... 두 기업 다 줄상한가 가능성은 77.7%입니다...
로봇만 신사업에 추가하면, 나노엔텍이 연상이고요^^
플라즈맵이 장막판에 상한가고요^^ 로봇이상으로 AI가 들어가도 상한가고요... 여기에 SK가 기업에 있는 SKAI 주기적으로 상한가가 나오네요... 기업명으로 상한가치고 있다는데에 겁니다...
이번 현대바이오/현대ADM/씨앤팜 연구에 젠큐릭스가 참여했다는 소식에 젠큐릭스도 상한가고요... 위에서 말했듯이 오가노이드사이언스도 참여했습니다... 이 기업 주목하시고요^^
스마트폰 소부장 해성옵틱스가 상한가인데 1월 최대 매출이 시작이라고...
제 코를 좀 자극하네요...
여기에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던 국방용 반도체의 국산화 자립을 위해 경상북도와 구미시에 최근에 뭔 일을 꾸미고 있다는데 그 생산 중심에 KEC가 참여한다에 반도체 소부장 KEC가 상한가고요...

현재 하반기초 대대적인 동전주/시총 200억원 미만의 강제(?) 상폐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소문이 퍼진이후 지난달/이번달 동전주에 해당되는 기백개의 기업들이 동분서주중입니다...
가장 특징적인 활동은 '검은머리 외국인'이 사고 있다는 소문내기...
일단 1000원 미만에서는 벗어나려고 특별한 재료를 못 만드니 일단 외국인들이 사고 있다는 기록을 남길려고 무던히도 노력중입니다... 뭐 비엘팜텍 10상처럼 성공한 경우도 있고요...
어제 예선테크 연상의 577원짜리 주식부터...
네오펙트, 비츠로시스, 한국전자홀딩스, 모아데이타, 아이톡시, 에이프로젠, 케스피온, 409원짜리 원풍물산까지 상한가인데, 전부 위 재료로 움직이고 있는 중입니다... 주요 증권사에서 표시되고 있는 외국인 매집은
120% 검은머리 외국인 조선놈들이고요...
하여튼 "살생부" 시퍼렇게 돌아다니는 코스닥(KOSDAQ)/코스피 일부 동전주들의 근황을 동시에 이 구정연휴후에 전하는 슬픔을 전하고자 합니다... 기술특례상장이든 아니든 상장기업 입장에서 상폐는
자금줄이 끓기고 폐업 전단계 수순이죠...
전 생생부도 동시에 만들어야 한다는 입장으로 선회합니다... '제2의 셀트리온'을 추구하였던 에이프로젠등 살려야할 기업들도 금융당국에서 살피는 것이 필요하다고요...
척박한 국내 스타트업/창업 금융시장에서 상폐는 죽음이라고요...


조 원동 현대ADM바이오 대표이사가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가짜내성 치료제 '페니트리움의 류마티스 관절염 연구결과' 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Dog코의 분석]기여코 그 부외계좌 동계운용 재개... 개장전부터 고객 수십명이 현대바이오/현대ADM 다시 사고 싶다고 청원... 저 단톡방에 지시 넣어넣고 신규자 8명 면접.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42
장세및 시황이 쉴 틈을 안주고 미처 돌아가네요...
코스피 6000p도 이번주에 돌파할듯요...
장이 열렸으면 닫을때도 있는 것이고 분기운용 시작을 했으면 중간에 잠시 텀을 둬야하는데 누가봐도 상한가인데 안 살수도 없고, 오늘 잔고의 30% 투자하라고 신신당부에 재카톡 면접보면서 넣었습니다...
오늘 양시장 상한가만 16개입니다...
일단 AI용 테이터센터에 MLCC가 수십만개가 들어간다고 어쩐다나하면서 장중 MLCC 광풍이 일면서 삼화콘덴서가 상한가고요... 엠디바이스도 상한가고요...
구정전후로 5상에 지난주 하루 거래정지후 재개된 오늘 다시 상한가 찍으면서 이제는 자사주 맞교환 주도주 6상째인 유투바이오...
여기에 예상대로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후보인 모회사 현대바이오와 현대ADM이 상한가인데, 지난주와는 달리 이제는 현대바이오에 더 주목하네요... 현대ADM은 사명도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로 변경한다네요...
그 발견한 기술로 본격적인 의약품 개발에 나설듯요^^
여기에 오늘도 빠지겠지 했던 미래에셋생명의 연상이고요... 삼천당제약과 관련이 있는 옵투스제약이 상한가고요... 오늘 장세및 시황의 중심에는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가 있었네요...
조만간 대형주로 매기 옮겨 붙을듯요...
폭탄 배당을 선언한 이지홀딩스가 개장후 쩜상 했고요... 서서히 주총 시즌 이 다가오네요... 춘삼월/춘사월 말입니다... 차세대 바이오 로봇 공급 가속화 소식에 나노엔텍도 상한가고요... 하여튼 오늘 바이오였습니다...
요즘 큰 자본주가 반년이상 들고 있는 변압/전선주 폭등에 요즘 걱정거리가 없는데, 대원전선과 그 우선주가 상한가로 동참하네요...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산일전기, 일진전기 장타하시고요...
에이치엠넥스가 다시 상한가네요...
코를 자극하네요^^
여기에서 SG세계물산과 에이엔피 연상에 예선테크, 서울식품등 동전 게잡주들이 상한가인데, 에이엔피 연상 놓친거 말고는 관심없고요... 어제 분석에서도 잠시 언급한 에이엔피가 알아볼 시간도 안주고 연상이네요...
[Dog코의 분석]주간장 구정후 이틀 열렸고만 증권주 폭등에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에 금요일은 보험주 줄상한가 폭등에 유가/석유관련주 세 종목과 한국ANKOR유전 주목하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40
제 다섯 제자들의 구정연휴 동향을 알려드림니다...
스승이 19일/20일 개장을 허락 안할것을 예상했는지...
인공지능(AI)/로봇(Robot) 전문가 휴보와 조선(방산)/원자력/우주(항공) 전문가 메쿠라부네 두 녀석은 이번 연휴에 미국 해외관광 어제 손 흥민과 메시가 붙은 미 프로축구 경기 관람 사진을
스승한테 보내왔고요...
"스승님도 모시고 왔었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이래서 "아셔라... 난 반미주의자로 비자 안 나온다." 그랬고요^^
창투사 출신 여제자는 부부 동반으로 야도 밀라노 동계올림픽 구경하려 유럽여행 갔고요^^ GI IR실장은 어제 오전에 입국했는데, 야는 어제 폐막식까지 보고 이번주도 유럽 이탈리아 여행...
그러라고 했고요^^
업태 자체가 캐즘에 로봇 배터리는 아직 쫌 그런지 2차전지/전기차 차석제자 아이오닉은 구정연휴 기간에도 내동 업태 분석및 연구중인데, 구정내내 카톡하나 없네요^^ 스승이 카톡을 넣었는데도, 씹네요^^
냅두고 있습니다...
요즘 작년이후로 마음고생 많이 하고 있는 놈이라...
구정내내 수시로 통화/문자한
내 오른팔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장이자 수석제자인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마켓 타이밍 전술'의 대가 회색늑대는 부실한 GPMC 300(유니버스/커버리지) 종목 지적에 자존심에 생채기가 났는지...
군포(산본)에 있는 코스닥 전문 독립 리서치사 지향의 GPMC 군포(산본)리 서치센터장과 내동 회동했다네요... 춘계운용에 적용할 300종목을 다시 골라내는 작업을 하는 중인거 같고요^^ 19일/20일에도 출근했다네요^^
국내외 여행은 고사하고 구정 귀성/귀경도 안한듯요... 제수씨한테 물어보니 밤샘 작업 경우도 많았다네요...
원래 대가리를 맡으면 막중한 책임에 저처럼 '쉬는 게 쉬는 게' 아님니다... 휴가지에서도 계속 일이죠... 이 놈도 저처럼 죽어서 관속에 들어가야 24시간 편하게 잘 놈이죠...
일단 이 정도로 하고 지난주 금요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합니다...
최근 주요 원전주들이 두산에너빌리티말고 중소형주에서 매기가 집중되네요... 오르비텍, 우리기술, 보성파워텍이 중심입니다... 지난주 보성파워텍이 상한가고요...
여기에 그 보험주의 중심 미래에셋생명이 상한가고요^^ 그 몇 방울만 넣으면 하루종일 노안 치료제 쎄네요^^ 광동제약이 이틀 연속 상한가고요... 상한가 쉽지 않은 매물매인데...
다시 또 보험주 중심에 흥국화재 우선주와 흥국화재가 상한가고요... 한화생명도 상한가입니다... 명동 아니면 여의도, 전주나 부산쪽 단타패밀리그룹의 준동같은데 말입니다...
전날 증권주로 털어먹고 금요일은 보험주로 털어먹고요... 사전 정지 작업후 말입니다... 장중 단타로는 수익률 내기 힘든 구조였는데 줄상한가들을 전일에 이어 잘 만들어내네요^^
2천원대 롯데손해보험도 상한가입니다...
9시반 초반에 들어가 상한가 만들어 +15%내외에서 털어먹기 한 겁니다... 미래에셋생명을 쩜상으로 만들어놓고 기대심리와 편승심리를 한껏 노린 전형적인 정보투자 패턴이고요^^
2019년 아프리카돼지열병 광풍의 중심에 있던 체리부로가 지난해 대폭 개선된 기업실적을 바탕으로 지난주 금요일에 상한가인데 좀 코를 자극하네요...?? 7년만에 부활한다..?
게잡주인 비케이홀딩스와 SG세계물산도 상한가인데 관심없고요... 에이엔피가 상한가인데, 좀 지켜봐야할듯요^^ 지난주 장중 그 부외계좌 고객들에게 이란-미국의 전면전 양상에
잠시 유가/석유관련주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한국석유를 잠시 교체매매 권고했는데, 동계운용 마감하려고 그 한국ADM를 8400원대에서 재매수후 만원대 위에서 털면서 마감했습니다...
근데 쉴 의향이 없는지 96명 고객들중 40%는
여전히 세 종목을 들고 있다는 부언을 드리고요^^ 하여튼 제 고객들부터 돈들에 눈깔들이 돌아서요^^ 제 말도 안듣습니다... 전 적당히 먹었으면 쉴 줄도 알아야한다는 입장입니다...
춘계운용은 삼일절이나 지내고 푸우욱 쉰 후에 3월2일 그 주간에 시작합니다... 암튼 한국ANKOR유전도 상한가라고요^^ 흥구석유가 흔들려도 이 게잡주 소형주 보통 3상을 찍습니다...
이 포인트에 베팅하고 싶은 양반들은 주목...
[Dog코의 분석]구정연휴후 첫 날부터 KOSDAQ 매수 사이드카가 불지를 않나^^ 숨쉴 시간이라도 주지... 난리네요^^ 3차 상법 개정을 앞두고 자사주 맞교환이 테마주화돼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32
다섯 제자들과 주요 운용역들 그리고 GI 해외주식 세 명의 팀장들 다 다음주 월요일 출근이고만 어제 구정연휴후 개장하자마자 10시부터 갑자기 난리입니다... 춘삼월에 코스닥 제약/바이오(Bio)주 보셔야할듯요...
제갈공명의 그 동남풍이 불기 시작합니다...
이번달부터 관리종목 비엘팜텍의 10상에 이게 유투바이오 5상으로 이어지고 현대ADM 3상으로 엮이더니 어제 코스피 부광약품 폭등에 코스닥 광동제약 상한가에 암튼 살랑살랑 바람이이네요^^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코스닥 1200p 돌파하면 1500p/2000p 3개월안에 올라선다고요...
코스닥 제약/바이오(Bio) 광풍만 일면 말입니다... 여기에 인공지능/로봇과 우주/항공, 2차전지까지 만약에 초유동성 장세 재연결되면 올해안에 3000p도 가능...
암튼 어제 상한가 분석및 정리 글인데...
양시장 12개 상한가중 증권주, 그 우선주가 7개고요^^ 나머진 일반 기업들인데 그 중 2개가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고요... 기타 코스닥 세 종목, 와토스코리아, 아스플로, 에쎈테크 상한가는 관심없고요^^
뭐, 증권주가 광풍이라, 오늘도 이곳에서만 놀면될듯요...
하여큰 요즘 쉽게 돈 갈쿠리로 긁고 있는 중...
두 반도체는 냅두면 됩니다^^

아래는 어제 장중 GI IR실장을 대리시켜 주요 6개 SNS에 올린 유일무이한 코멘트입니다...

"[GI IR실장 대리]이곳 동계운용(2025.12~2026.2) 재개... 그 연구는 현대ADM이 주도하지만, 실질적 수혜주는 현대바이오^^ 그나저나 동계 마감을 하긴해야하는데, 수익률 더 날 종목을 털수도 없고... 곤혹스럽네요^^ 이곳도 강제 청산 돌입...??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그제이후 현대바이오, 현대ADM(거래정지)를 넣고 6:4의 비울로 변동없이 홀딩중~~^^ 이틀만에 +50% 정도 투자수익률 확보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상법 개정 코앞… 제약바이오 업계, 자사주 '소각·처분' 가속...
셀트리온 1.4조 소각·유한양행 연속 정리… 주주환원 강화 흐름...
R&D·경영권 방어 얽힌 산업 특성에 전략 재편 불가피...

자사주 소각을 원칙적으로 의무화하는 상법 개정안이
국회 통과를 앞두면서 제약바이오 업계의 자사주 정리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소각을 선택하는 기업이 늘어나는 한편, 임직원 보상이나 우호 지분 확보를 위한 처분도 병행되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국회는 전날부터 본회의를 열고
자사주를 취득한 뒤 1년 내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을 처리 중이다. 자사주 보유 기간 중 의결권과 신주인수권은 배제되고, 처분 시에도 모든 주주에게 균등한 기회를 부여하도록 했다.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자사주 소각·처분 움직임이 활발하다. 업계 관계자는 "산업구조 특성상 연구개발(R&D) 비중이 높고 임상과 허가 결과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크다. 이때 주가 방어에 자사주를 이용해왔다"며
"특히 제약바이오 기업 상당수가 오너 경영 체제라는 점도 제약바이오 업계가 자사주를 활용해오던 이유"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자사주 소각이 의무화되면 현금확보부터 최대주주의 경영권 방어 전략을 새로 설계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셀트리온이다.
셀트리온은 지난 12일 보유 중인 자사주 1234만주 가운데 611만주를 소각하는 안건을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했다고 밝혔다. 금액으로는 약 1조4633억원 규모다.
이미 지난해 취득분 전량 소각 방침을 밝힌 데 이어
추가 소각에 나선 것으로, 1주당 750원의 현금배당도 병행한다. 다만 300만주는 스톡옵션 등 임직원 보상 목적, 나머지 일부는 향후 신기술 도입과 설비 투자 등 성장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유한양행도 지난달 362억원(32만주)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했다.
지난해 5월 253억원(24만주)에 이어 연속 소각이다. 2027년까지 평균 주주환원율 30% 이상을 목표로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를 병행하겠다는 방침이다.
동아쏘시오그룹의 동아에스티는 보유 자사주의 50%인 8만4058주(약 51억원)를 소각하기로 결의했다. 감액배당도 추진해 배당소득세 부담을 낮추는 방식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덴티움은 392억원(81만주), 휴젤은 537억원(30만주), 파마리서치는 627억원(12만주) 등 다수 기업이 자사주 소각 대열에 합류했다. 반면 소각 대신 '처분'을 택한 사례도 적지 않다.
한미약품은 임직원 생산성 장려금 지급을 위해 약 48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한다.
동아쏘시오홀딩스, 지노믹트리, 한미사이언스 등도 우리사주조합 출연이나 RSU(양도제한조건부주식) 부여 목적으로 자사주를 활용하고 있다. 하나제약은 신공장 건설과 연구개발 자금 확보를 위해
12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각했다.
대웅제약 지주사 대웅은 지난해 12월 광동제약과 138억원 규모의 주식을 상호교환한 데 이어, 자사주 56만주를 현물출자 방식으로 처분해 유투바이오 지분을 확보했다.
광동제약 역시 휴메딕스, 동원시스템즈 등과 자사주를 맞교환했다. 자사주는 회사가 보유할 때는 의결권이 없지만 제3자에게 처분하면 의결권이 되살아난다. 이에 따라 경영권 방어에 활용될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자본시장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상장사의 자사주 처분 공시 중 4분의 1 이상이 12월에 집중됐다. 지난해 1~11월 상장사의 자사주 처분 공시는 월평균 43.9건이었으나 12월에는 164건이 공시됐다.
개정안 통과를 앞두고 기업들이 보유 물량을 서둘러 정리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더펙트 조 성은 기자

바이젠셀, AML 치료제 임상 1상 조기 종료…"전략적 리밸런싱"
성공 가능성·비용 종합 분석 결과 AML 임상 조기 종료… 전략적 리밸런싱 단행...
'VT-EBV-N' 상업화 가속 및 iPSC 유래 CAR-NK 세포치료제 개발에 집중 투자...

바이젠셀이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파이프라인
'VT-Tri(1)-A'(임상시험명 VT-Tri-202)의 임상을 조기 종료한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결정이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VT-Tri(1)-A는 급성골수성백혈병(AML) 특이 항원인 WT1, 서바이빈(Survivin), TERT 등 3가지 공통종양항원을 인식해 암세포의 사멸을 유도하는 세포독성T세포(CTL) 치료제다.
바이젠셀은
재발 및 불응성 AML 환자에서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 이후 VT-Tri(1)-A 투여에 따른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임상 1상을 진행했다. 바이젠셀은 2022년 첫 환자 등록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해당 임상의 코호트3을 진행해왔다.
코호트 1과 2에서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ADR)이 발견되지 않았으나, 코호트 3 진행 중 1건의 3등급 이식편대숙주질환(GvHD) 부작용이 발생했다.
바이젠셀 관계자는 "환자 본인의 혈액에서 유래한 'VT-EBV-N'과는 달리 조혈모세포 공여자의 혈액을 사용하는 제품의 특성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젠셀은 코호트 3 추가 등록을 통해 독성 반응을 재평가할 수도 있었으나, 실익이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
바이젠셀은 해당 파이프라인의 향후 개발 성공 가능성과 추가 소요 비용, 상업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한 결과 무리한 개발 지속이 기업 가치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분석에 임상 종료를 결정했다.
공여자 혈액 유래 CTL 치료제의 특성상 GvHD 추가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환자 모집의 높은 난이도와 막대한 추가 개발 비용을 고려할 때 조기 종료가 가장 합리적이라는 결론을 내리면서다.
이번 임상 조기 종료를 통해 절감된 자원은 상업화가 임박한 'VT-EBV-N'과 차세대 동력인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유래 키메라항원수용체-자연살해(CAR-NK) 세포치료제 개발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기 평석 바이젠셀 대표는
"이번 임상 조기 종료는 주주가치 제고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결정이었다"며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핵심 파이프라인인 VT-EBV-N의 상업화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3월 중국 쑤저우에서 개최되는 '바이오차이나 2026'을 기점으로 글로벌 기술이전 논의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기술 매출의 조기 실현과 조건부 품목허가를 통해 시장의 신뢰에 부합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증명해 내겠다"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김 선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