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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

조선비즈가 코스닥(KOSDAQ) 중소형주 기사쓰면 살리려고 쓰는게 아니고 죽일려고 쓴다는 기분이 드네... 속된 말로 씹는다고... 니들은 제약/바이오(Bio)주 기사 쓰지마라아

b.s - 앞으로 11일(2.23~3.1)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봄방학(?)"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IR실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특히 조선비즈 김 정은 기자를 포함한 주요 기자들 나한테 찍혔어... 이 새끼들은 재벌 대기업 비리나 파지... 뭔 이런 잡스러운 기사들은 이렇게 들추고 지랄들을 하냐고...

 

이런건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한테 안 알려주는게 도움을 주는거라고... 이런건 전문투자가들이 알아서 대응하고 살려도 우리가 살리고 죽여도 우리가 죽인다고...

 

내 솔직한 평가다... 쓰지 말라고 했다...

 

한경이나 매경처럼 경제/금융 전문 일간지도 아니고 경제도 뭣도 모르는 것들이 주둥이를 놀리고 이런 기사들을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 후리는 것도 아니고 쓰냐고...

 

한가하냐...?? 니들이 게맛을 알아...

중소형주들을 아냐고...

 

뉴라이트 계열의 반도체 찬양론자들이 즐비한 뉴스1은 한 술 더 뜨네... 이런 식의 사고가 한국 경제/산업/금융을 친미의 양키에 의존하게 하는 반병신의 수출 중심의 경제를 만드는 것이다...

 

난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차세대 먹거리인 제약/바이오(Bio) 산업만이 결국 마지막 살아남을 것으로 믿고 있다... 10개중 9개가 실패해도 난 10종목에 다 투자한다...

 

내 스타일을 알 것이다...

 

코스닥 중소형주들은 특히 제약/바이오주들은 언제든지 산다... 그 중 한개만 성공해도 9개 실패한 것을 다 만회하고도 남을 이익을 낼 수 있는 업종은 반도체가 아니고 의약이다...

 

난 부실기업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고 실패를 용인하지 않고 안전한 것만 찾는 우리 언론의 한심한 인식을 문제삼는 것이다... 이러니 우리는 창고형 기업 성장하여 구글/엔비디아 같은

 

빅테크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매국노 새끼들은 국내 스타트업에 투자하지 않고 서학개미화하고 있는 것이고 말이다... 에이프로젠도 아직 끝난게 아니며 난 오늘도 제약/바이오를 찾는다...

 

 

에이프로젠, 이번달만 +150% 상승... 제2의 '셀트리온'화하고 있는 이 종목... 적정가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이상으로 추정 불가능... 5천원/천원 넘어갈 가능성 있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44

 

특히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가 가지고 있는 오송공장... 글로벌로 내놔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세계 최고의 시설로서 이 기업의 영업력에 따라서 이 기업의 적정가 현재로서는 추정이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진짜로 이런데서 5상/10상 나옴니다...

 

 

그 반도체, 2차전지/전기차에 이어 제약/바이오(Bio)도 규제... 미 생물보안법 상원 통과... 국내는 에이프로젠, 에이프로젠 H&G,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상한가에 폭등..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35

 

그 "에이프로젠 3인방" - 코로나19쪽과도 관련이 있고 나같으면 여름끝날때까지 들고간다... 진단키트 다음으로 현재 매수지점 조율중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9706

 

그 SK바이오랜드도 좋지만 암튼 "에이프로젠 3인방" 같은 유니콘 기업들을 잘 조사하고 계신다~~~ 이런데서 5상/10상 터진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670

 

현재 "에이프로젠 3인방"은 제2의 셀트리온 3인방"화 돼가고 있는 유니콘 기업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634

 

 

아래는 개장후 중요한 변동사항이라 GI IR실장을 대리시켜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GI IR실장 대리]이곳 동계운용(2025.12~2026.2) 재개... 그 연구는 현대ADM이 주도하지만, 실질적 수혜주는 현대바이오^^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월요일이후 현대바이오, 현대ADM를 넣고 6:4의 비울로 변동없이 홀딩중~~^^ 나흘만에 +70% 확보~~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GI IR실장 대리]이곳 동계운용(2025.12~2026.2) 재개... 교체매매^^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후 한시간 현대바이오, 현대ADM중 현대바이오를 수익실현후 빼고 유투바이오를 넣고 6:4의 비울로 부분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에이프로젠, 93% 무상감자에도 상한가… ‘동전주 탈출’ 기대감 부각...

무상감자에도 주가 급등… 품목허가 ‘호재’에 동전주 탈출 기대감 더해져...

감자 뒤 유증 우려·실적 부진 지속...

 

 

유가증권 시장에서 에이프로젠이 무상감자 소식에도 불구하고 바이오시밀러 후보 물질 품목 신청이 가능한 절차에 진입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통상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무상감자는 악재로 받아들여지지만,

 

이번 무상감자를 통해 1000원 미만에서 횡보하던 주가가 구조적으로 1만원대 수준으로 재편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주주들 사이에서는 “동전주를 탈출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도 형성됐다.

 

에이프로젠은 철강 유통을 영위하며,

 

연결 종속회사인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와 에이프로젠헬스케어앤게임즈를 통해 의약품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이프로젠은 전 거래일 대비 123원(30%) 오른 546원에 마감했다.

 

장 초반 약세를 보이던 주가는 장중 바이오 시밀러 후보물질 AP063이 유럽과 미국 규제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임상 3상 추가 수행 없이 품목 허가 신청이 가능한 절차에 진입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전날 회사가 발표한 무상감자도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에이프로젠은 발행 주식 수를 기존 3억2930만주에서 2195만주로 93.33% 줄이는 무상감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보통주 15주를 1주로 병합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자본금은 1647억원에서 109억원으로 감소한다.

 

통상 무상감자는 재무구조가 악화되었다는 것으로 읽혀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에이프로젠의 경우에는 무상감자를 통한 병합을 통해 주가가 1000원을 넘어설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주들 사이에서는 “동전주를 탈출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이 일부 형성됐다.

 

무상감자는 시가총액 자체를 변화시키지 않지만, 유통 주식 수가 줄어들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것처럼 보이는 효과가 있다.

 

단순 계산상 24일 종가(546원)에 15를 곱하면 신주 상장 예정일인 5월 8일 기준 주가는 8190원 수준이 된다. 겉모양만 보면 단숨에 ‘동전주’ 꼬리표를 떼는 셈이다.

 

일각에서는 무상 감자가 재무 구조 개선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감자를 통해 자본금과 결손금을 상계하면 재무제표상 자본 구조가 정리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2025년 3분기 기준 에이프로젠의 자산은 8118억원, 부채는 3235억원, 자본은 4883억원이다. 자본 잠식 상태는 아니지만 자본금(1633억원) 대비 이익 결손금(4713억원) 규모가 커 재무 부담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통상 무상 감자 이후 유상증자가 뒤따르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경계의 목소리도 나온다.

 

자본시장 관계자는 “무상 감자는 보통 대규모 투자 유치나 유상증자를 앞두고 장부를 깨끗이 정리하는 사전 작업인 경우가 많다”며 “추후 유상증자가 단행될 경우 기존 주주들의 지분 가치가 크게 희석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부담이다. 적자 기조가 지속되는 한 감자 이후에도 결손금이 다시 쌓일 수 있기 때문이다. 에이프로젠의 2025년 잠정 매출액은 1179억원, 영업손실 956억원, 당기순손실 1378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41%, 10.12%, 37.24% 감소한 수치다.

 

에이프로젠 관계자는 “시가총액이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주가가 1000원 미만에서 횡보하면서 투자자들의 우려가 지속돼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무상감자를 추진하게 됐다”며

 

“특히 사업 구조상 운영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만큼, 결손금 처분을 통한 재무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조선비즈 김 정은 기자

 

 

상폐 허들 낮추고 약가 깎고… 정부, 제약·바이오 구조조정 정조준...

동전주·시총 200억 미만, 7월부터 상폐 대상… 코스닥 업체 무더기 퇴출 가능성...

약가 인하 겹치며 사실상 구조조정 수순… 업계는 반발...

 

 

금융당국이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면서 제약·바이오 업계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 상당수가 이른바 '동전주'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예정대로 규제가 시행될 경우 적지 않은 기업들이 사업을 지속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여기에 약가 인하 정책까지 더해질 경우 업계 전반의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정부의 이같은 일련의 조치는 '구조조정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한계 기업을 정리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해 체질을 개선하겠다는 의도로 읽힌다. 업계는 "기술 잠재력을 단기적인 수치로만 판단하겠다는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24일 뉴스1이 한국거래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 2월 20일 종가 기준 코스피·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진단키트 등) 업체 중 거래 정지 상태를 제외한 동전주(주가 1000원 이하)는 32개사로 집계됐다.

 

코스닥 상장사로는

 

앱토크롬·씨엑스아이·디에이치엑스컴퍼니·케이바이오·본느·케이엠제약·네오이뮨텍·씨유메디칼·경남제약·휴럼·네오펙트·엠젠솔루션·우진비앤지·피플바이오·모아라이프플러스·텔콘RF제약·크레오에스지·휴마시스

 

뉴온·한국비티비·에스씨엠생명과학·씨엔알리서치·서울리거·큐라티스·화일약품·지엘팜텍 등 27개사다. 코스피 상장사는 메타케어·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에이프로젠·인스코비·오리엔트바이오 등 5개사다.

 

동전주는 아니지만 시가총액이 200억 원 미만인 기업은 세니젠·파커스 등 2개사다.

 

앞서 금융당국은 7월부터 동전주를 상장폐지 대상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동전주 기업은 일반적으로 펀더멘털이 취약하고 주가 변동성이 커 불공정 거래에 악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에서다.

 

당초 금융당국은 내년 1월부터 시가총액 200억 원 미만의 코스닥 기업(코스피는 300억 원)을 상장폐지 대상으로 지정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규제 강화 차원에서 올 하반기로 계획을 앞당겼다.

 

2월 20일 기준을 적용하면 제약·바이오 상장사 34곳이 상장폐지 대상에 포함된다. 올해 규제를 피했다고 안심하기는 이르다.

 

내년부터는 상장폐지 시가총액 기준이 코스닥 300억 원, 코스피 500억 원으로 상향된다. 2월 20일 기준으로 동전주가 아닌 시가총액 200억 원 이상 400억 원 미만 상장사는 22개사다.

 

매출 기준도 부담 요인이다.

 

시가총액 600억 원 미만 기업은 올해부터 매출액을 50억 원 이상 달성해야 한다. 동전주가 아니면서 시가총액 300억 원~600억 원 코스닥 제약·바이오 상장사 중 지난해 매출액이 100억 이하인 곳은 6곳으로 집계됐다.

 

상장폐지, 바이오 업계 직격탄 될 듯…

주가 부양 안간힘...

 

이번 조치는 특히 바이오 기업에 직격탄이 될 전망이다.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하는 34개사 중 신약 개발 등 연구개발 중심의 바이오 기업은 14곳이다. 신약 개발부터 파이프라인 구축 등에 막대한 자금이 동원되는 업계 특성상 이들의 자본시장 의존도는 높을 수밖에 없다.

 

대다수가 '기술 이전'을 주된 수익원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상장 폐지 시 심각한 자금난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업계가 특히 우려하는 건 '낙인 효과'다. 대다수 업체가 기술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상장한 '기술특례상장기업'이라는 점에서 한번 상장 폐지가 이뤄질 경우 다시 제도권에 진입하기 어렵다고 보고 있다.

 

지난 2022년 기준 기술특례상장기업은 총 171개사였는데 이중 101개사가 바이오 기업이었다.

 

업계 관계자는 "제약 업계도 타격이 있겠지만, 바이오 업계의 경우 한번 상장폐지가 되면 다시 재기하기 어렵다"며 "바이오 업계에 있어 상장이 갖는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진 만큼, 업계는 올 상반기 동안 감액 배당, 자사주 매입 후 소각 등 주가 부양을 위해 총력전을 쏟을 테세다.

 

금융당국은 액면병합을 통해 형식적으로 주가를 끌어올리는 편법을 차단하기 위해, 병합 후에도 주가가 액면가보다 낮을 경우 상장폐지 요건으로 보겠다는 입장이다.

 

 

약가 인하에 상장 폐지, 제약·바이오도 구조조정 수순…

업계 "실패 용인하는 구조 돼야" 반발...

 

철강·석유화학 업계의 구조조정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제약·바이오 업계 역시 재편 수순에 돌입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동전주를 명분으로 삼아 부실 상장사를 정리하려는 의도가 깔려 있다는 것이다.

 

정부 관계자도 "어느 때보다도 유동성이 유입되는 상황인데, 시장으로부터 외면받고 있다는 건 업계가 반성해야 할 부분"이라며 "바이오 잔혹사를 모두가 알고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정부가 추진하는 약가 인하 정책까지 현실화될 경우 업계의 줄폐업 가능성까지 제기된다.

 

특허가 만료된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53.55% 수준으로 책정된 현행 복제약의 약가 상한선을 40%대까지 일괄적으로 낮추는 것으로, 실제 시행될 경우 전통 제약사들이 직격탄을 받을 전망이다.

 

바이오 업체의 주된 고객층이 제약사라는 점에서, 제약·바이오 업계의 연쇄적인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해 보인다. 정부의 이같은 행보를 두고 업계에선 "가능성 있는 업체까지 사장될 수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영세 업체에 대한 구조조정 필요성은 인정하나, 기술력 있는 기업이 시장의 평가를 받지 못했다고 곧바로 퇴출 시키는 건 가혹한 처사"라며 "실패가 용인되는 산업 구조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1 서 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