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투자로 +120% 이상의 평균 수익률을 거두어 들었습니다... 현재 글로벌 자금, 중국등 아시아에 50% 미국등 북미 월가에 30%, 유로 주요 증시에 20% 비중이고요... 전 작년 4월이후로 조선을 홀대하는 양키 코쟁이들의
한미 FTA의 일방적 파기, "조지아 구금 사태", 혈맹(?)인 우리를 가지고 노는듯한 작금의 한미관세협상/대미투자에 열받아 월가 투자는 보이콧중입니다... 지난해부터 언급했듯이 최근 10개월간 월가 주식 vs 현금 거의 3:7 비중이였던 것을 아실테고요...
지난주 매수요...??
장기 투자가 아님니다^^ 아직 확인중인 구글과 브로드컴말고는 장기투자하고 싶은 종목이 없습니다...
전 양키 코쟁이들의 주요 인공지능(AI)/로봇(Robot) 산업도 왕서방 이민 2세대와 3세대 중국인들이 주도하고 있고 이들한테서 정보를 받은 중국 본토 출신의 공학도들이 미국을 앞지르려고 하고 있다는 사실에 방점을 둡니다...
"빛좋은 개살구"에 투자하고 있는 양반들이 서학개미이고, 진정한 고수들은 중학개미들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뭘 좀 제대로 알고 "국장탈출은 지능순"이라고 떠들어대고요^^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그 AI/Robot의 진정한 갑은
D램과 낸드플래시, 고대역폭메모리(HBM)의 성능의 키를 쥐고 있는 대한민국의 두 반도체 기업입니다... 그 퓨리오사AI와 업스테이지 주목하시고요... 파두도요... 조만간 파운드리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 조선에서 나옴니다...
"국장복귀는 지능순"이라고요^^
시총 10위의 독일증시에 이어 시총 9위의 그 반도체 파운드리 강국 대만도 제꼈다?? 엔비디아나 테슬라, 알파벳과는 협력하면서 대만의 TSMC의 파운드리를 무너뜨리지 않는다면 전 한국 반도체 산업은 편안히 발뻗고 잘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서울대 정시 공학도에 합격하고도 공대가 아니고 의대를 위해서 미등록한 학생들이 여전히 난립하는 조선반도의 반도체/인공지능(AI)/로봇산업, 결국은 미국이 아니고 중국에 다 넘어간다고 봐야합니다... 정말로 우울하네요...
우리나라 교육계 말입니다... 그나마 출생아도 줄어들고요^^ 제가 "연예/결혼/출산/육아가 애국하는 길이라고 이야기할때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요즘 중국도 이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 혹자는 이러니 더 인공지능/로봇이라네요...
나.. 원... 참. 맞는 말 같기도하고...

유니트리날아차기하는 中 유니트리 로봇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 ‘H2’가 날아차기를 하는 모습. 유니트리는 중국 저장과기대·상하이대에서 학·석사를 취득한 왕싱싱(36)이 창업했다.


영화 "타짜"에서 기차를 타면서 평경장이 제자한테 알리는 마지막 원칙, "이 바닥엔 영원한 친구도 원수도 없어~~" 난 미국도 일본도 중국도 반도체에 한해서는 친구가 아니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03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두 반도체 항시 포트폴리오내 40% 비중을 가지고 움직이시라 했고요... 심리적 붕괴때마다 저처럼 주식수 늘려가는 물타기 매집하시고요... 장기적으로 분할매수로 접근하라고 했습니다...
중국의 D램이나 HBM의 문제는 기술향상이 꾸준히 되겠지만 우리같은 미세한 작업의 수율 당분간 안나옴니다... 그 2차전지로 전기차 만드는거 보면 압니다... 그나저나 아래 SK하이닉스 몰빵한 어떤 공무원 리얼하네요...
요즘 장세 특징이 뭐냐면 상장지수펀드(ETF)든 개별주식이든 "똘똘한 한채" 현상이 부동산에 이어 주식에서도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 포트폴리오(분산투자)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한 방에 끝내려는 심리가 포모(FOMO) 이상이죠^^
잘되면 대박인데, 잘못되면 한강입니다...

"가보라우~ 정마감, 그 여자 예쁜 칼이야... 조심해서 만지라..."
이 새벽에 "빅테크" 4종목만 빼고 엔비디아/샌디스크등 반도체 9종목 매수 지시... 어제 개장후 두 반도체 종목 재매수... SK스퀘어/한미반도체는 특정금전신탁에서 처리....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01
증시 격언에
"3일 중폭락은 반드시 매수로 대응한다."라는
관점에서입니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국내파트는 전격 운용중지 예정이지만 그 회사(자가)계정은 다음주 장세및 시황 전개 양상에 따라서 그냥 들고 갈수도 있습니다...
11개 계열사 전체임직원 315명에 대한 특별상여금은 예정대로 지급하고요^^ 12월 중순경이후 거의 +100%의 수익률이 나서요^^ 100억원은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주요 채무/빛 갚고 민생회복을 위한 소비에 쓰라고요...
아래 기사는 어제 개장후 바로 SK하이닉스/삼성전자 재매수 근거입니다...
개장전에 현대차만 장고하면서 뺐습니다... 강성 노조의 그 단 한대의 '아틀라스'도 현장에 투입할 수 없다는 극우 꼴통적 골드칼라 언급이 악재입니다...
GI 재경팀장도 현대차가 아니고 SK하이닉스 관련 SK스퀘어와 한미반도체를 선택하데요^^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국내파트장(큰 자본주, 작은 전주들, 회사계정 관리업무)은 보고에 의하면 SK하이닉스 798000원, 삼성전자 152850원의 평균매수가 보고입니다...
어제만 두 종목으로 10억원 추가 수익중...
GI 재경팀장(중간에 헤어졌다가 다시 채용한 1994년 첫 사업때의 경리출신^^)은 넣은 두 종목은 절대로 안 알려 주네요... "대표이사님, 손해는 안봤으니깐 걱정 붙들어매세요..."
이러네요^^

ABC 대 CBC… AI는 중국인 전쟁...
업계 점령한 90년대생 중국인들...

미국의 빅테크 메타는 지난해 12월 ‘제2의 딥시크’로 불리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마누스를 20억달러(약 2조9000억원)에 인수했다.
중국에서 설립됐다가 싱가포르로 옮긴 마누스는 코딩과 같은 복잡한 작업을 할 수 있는 범용 AI 에이전트(비서)를 출시했고, 연평균 매출 1억달러를 달성했다. 창업가이자 최고경영자(CEO)는 1992년생 중국인 샤오홍.
그는 중국 화중과기대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뒤 기업 생산성 도구·AI 툴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을 잇달아 창업했다. 메타가 사실상 샤오홍 한 사람을 영입하기 위해 20억달러를 쏟아부은 것이다.
글로벌 AI 업계에 1990년대 태어난 중국인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들 중엔 중국에서 태어나 살다가 중국 AI기술 개발에 참여하거나, 중국에서 태어났지만 미국 빅테크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경우도 있다.
또 미국에서 태어난 이민 2세 중국계 미국인의 활약도 실리콘밸리에서 두드러진다. 중국인 개발자가 미국과 중국 양쪽 AI 업계에서 주요 역할을 하다 보니,
미·중 간 AI 기술 전쟁은 결국 ‘CBC(China-born Chinese·중국 태생 중국인)’와 ‘ABC(American-born Chinese·미국 태생 중국인)’ 간 전쟁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 AI 개발 이끄는 젊은 중국인...
최근 중국에서 쭉 자라고 공부해 온 젊은 엔지니어들은 중국 AI 기술 발전을 이끌고 있다. 공학 선호도가 높은 중국은 매년 130만명의 공대 졸업생이 배출된다.
공학 인재의 절대적 숫자가 많다 보니 미 빅테크에 견줄 만한 AI 기술이나, 유니콘급 AI 스타트업도 많이 탄생하고 있다.
중국의 1990년대생은 위챗·알리페이 등 ‘모바일 퍼스트’ 시대에 청소년기를 보내며 방대한 데이터 환경에서 자란 세대다. AI 천재 육성을 위한 칭화대의 야오반(姚班) 같은 교육 시스템을 경험했다.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스타트업인 유니트리 로보틱스의 왕싱싱 CEO는 1990년생으로, 저장과기대·상하이대에서 기계공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중국 드론 기업 DJI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6년 유니트리를 만들었다.
최근 양산형 휴머노이드를 내놓으며 로봇 대중화 선도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판쯔정 딥시크 핵심 연구원, 로보틱스 스타트업 사피엔트의 왕관 창업자 역시 젊은 CBC로 주목받고 있다.
CBC라고 중국에만 머무는 것은 아니다. 미국에서 공부한 뒤 미 빅테크의 핵심 역할을 하거나 다시 중국으로 돌아와 창업한 CBC도 적지 않다.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AI의 양즈린 CEO는 1992년생으로, 중국에서 태어나 칭화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유학길에 올라 카네기멜런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뒤 구글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당시 경험을 바탕으로 귀국해 2023년 ‘중국의 오픈AI’를 목표로 문샷AI를 설립했다.
1995년생 장궈둥은 중국과 캐나다 대학을 거쳐 구글 딥마인드에서 일했고, 일론 머스크의 AI 스타트업 xAI의 창립 멤버로 합류해 AI 모델 그록 개발에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
◇ 미·중 AI 전쟁은 CBC와 ABC 싸움...
ABC는 대부분 중국 이민자 가정에서 자란 이민 2세다. 중국인 부모의 상대적으로 높은 교육열 속에 어릴 때부터 공부에 두각을 보이면서도, 미국 문화에 익숙하다는 특징을 갖는다.
또 실리콘밸리의 네트워크와 자본력, 자유로운 창업 환경을 활용해 창업하는 경우가 많다. ABC의 대표 주자로 알렉산더 왕 메타 AI 책임자를 꼽을 수 있다.
왕의 아버지는 뉴멕시코주 로스앨러모스 국립연구소의 물리학자로, 왕 역시 어린 시절부터 ‘수학 천재’ ‘과학 신동’으로 불렸고, 코딩도 독학으로 마스터했다.
청소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이름을 날리던 그는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 입학했지만 3학기 만에 중퇴하고, 19세였던 2016년 스케일AI를 창업했다. 2021년 24세에 ‘가장 어린 자수성가 억만장자’가 됐다.
스케일AI는 메타에 인수되면서 왕은 메타의 AI 책임자가 됐다.
왕과 함께 스케일AI를 창업했던 1994년생 루시 궈 역시 ABC로 지난해 4월 팝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를 제치고 ‘최연소 여자 자수성가형 억만장자’가 됐다.
왕과의 의견 충돌로 스케일AI를 퇴사한 후 2022년 콘텐츠 플랫폼 페세스를 창업했다. 스콧 우 코그니션AI 공동 창업자도 중국계 미국인이다. 1997년 미 루이지애나주에서 태어나 하버드대를 졸업했다.
그의 형이자 ‘구글 브레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출신 닐 우 역시 코그니션AI 창립 멤버다. AI 코딩 에이전트 ‘데빈’으로 지난해 주목받으며, 코그니션AI의 기업 가치는 102억달러에 육박한다.
조선일보 강 다은 특파원

한국 증시 시가총액, 독일·대만 연속 추월… '코스피 6000p' 가나...

사상 최초로 '코스피 5000' 시대를 열며 초대형 랠리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 증시의 시가총액이 독일을 넘어선 데 이어 대만 주식시장까지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거래소(KRX)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6일 종가 기준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코넥스시장을 합한 전체 시가총액은 4799조360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날 대만증권거래소가 공시한
대만 주식시장 시가총액 4798조6792억 원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이다. 세계거래소연맹(WFE) 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 기준 달러화 환산 시가총액 순위에서 한국거래소는 세계 13위에 머물렀다.
당시 1위는 나스닥(37.5조 달러), 2위 뉴욕증권거래소(31.4조 달러), 3위 상하이증권거래소(9.3조 달러)였으며, 대만증권거래소는 11위, 독일증권거래소는 12위, 한국거래소는 13위(2조7566억 달러)였다.
국가·지역 단위로 묶어 비교하면
한국 증시는 작년말 기준 미국·중국·EU·일본·홍콩·인도·캐나다·대만·독일에 이어 세계 10위권 수준에 해당했다. 그러나 새해 들어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선진국 대형 시장들과의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있다.
실제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연초 이후 각각 20.8%, 16.8% 급등해 주요국 대표지수 가운데 상위권 상승률을 기록했고, 같은 기간 한국 증시 전체 시가총액도 20.39% 증가했다.
반면 독일 DAX30 지수와 대만 가권지수는 각각 0.94%, 9.73% 상승에 그치며 한국 증시에 잇따라 추월당했다.
미국 투자정보매체 구루포커스에 따르면 독일 주식시장 시가총액은 지난 6일 기준 약 4154조8000억 원 수준으로 추산돼 한국 증시와의 격차는 점차 확대되는 흐름이다.
증권가에서는
한국 증시의 외형 성장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최근 금·은 선물 마진콜 이슈와 AI 수익성 논란 등으로 단기 조정이 나타났지만, 전문가들은 이를 차익 실현과 매물 소화 과정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같은 분위기 속에서 주요 증권사와 글로벌 투자은행들은 코스피 전망치를 잇달아 상향 조정하고 있다. JP모건은 코스피 기본 시나리오 목표치를 6000, 강세장 시나리오 목표치를 7500으로 제시했다.
NH투자증권은 12개월 목표치를 7300으로 높였다.
정 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최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주요시장과 비교해 보는 관점에서 (코스피) 6000은 넘는 데 큰 문제가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디어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