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은
자택근처 제 지역증권방 사업의 중심 경기도 군포시의 산본점, 금정점, 군포점, 부곡점... 이번주 월요일엔 그 주변을 감싸고 있는 의왕점, 안산점, 수원점, 안양점 들리고요... 어제는 경기남부권역의 최근에 개업한 오산점과 평택점 들렸고요^^
오늘은 경기북부권역에 있는 의정부점, 일산점, 인천광역시 서구점, 현재는 부평점에서 한 PC로 하루를 마감하는 3개 블로그 관리용 글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시간이 없어 부천점은 내일 들려야할듯요^^

내일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국내파트, 해외파트는 오전근무만 하면서 쫌 긴 구정연휴모드로 접어듬니다... 오늘 새벽에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은 주요 반도체 9개종목 단기투자분 다 수익실현 했습니다...
2팀(주요 유로 증시)도 장기분 방산주부터 대규모 수익실현 했습니다... 어제 해외주식 1팀(중국등 주요 아시아 증시)도 봄철 해외파트의 대대적인 포트폴리오 조정과 관련되어 3파트 다 주식 vs 현금 3:7로 맞추는 수익실현...
대규모 현금화 매도했다고요...
국내파트 또한 어제/오늘/내일까지 구정전 정리후 민족대명절 구정연휴모드로 접어듭니다... 두 반도체 종목과 현대차를 매수하고 홀딩하는 문제만 내일 오전에 결정합니다... 그 회사(자가)계정만 들고 간다고요...
오늘 그 부외계좌도 전격 운용중지했습니다...
내일은 다섯제자들이 운용중인 장기대박계획(LMOI) 동계운용(2025.12~2026.2) 전격 운용중지합니다... 구정이나 지난 19일부터 주요 계정/계좌들 운용재개하는데, 어차피 동계운용을 마감해야 하는지라...
2월 중순이후 하순은 거래/매매 진행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돈풍년이라 조심해야할때고요...
내일도 부천점과 서울특별시 영등포점, 강남 3개구에 있는 서초점, 강남점, 송파점에 들려야하네요... 모레는 개업준비중인 서울특별시 강북점과 종로점에도 들려야하고요^^ 광주광역시 상무지구점, 부산광역시 연제구점, 서구점은
구정이나 새고 다음주에 들를 것이고요^^ 하여튼 이 글만 올리고 다시 세 아들과 아내가 있는 산본자택으로 달리죠^^


현재 포모(FOMO)를 느끼고 있다고요?? 작년 전국민의 30%만이 주식투자를 했고요... 올해 곱버스에 베팅한 양반들은 게박살 났고요... 대응 잘못해 깨진 기관/외인 부지기수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64
작년 개인투자가들 60%가 평균 천만원을 버는 익절과 여전히 40%는 600만원대의 손절로 손해보고 있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코스닥은 쫌만 더 기다려야하고요...
코스피 5000p는 30년전에 우리가 받아야할 지수대라고요... 그러므로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머리속에서 부동산 투기를 빼고 전국민들은 주식시장에 올인합니다...
특히 국장에요...
삼성전자 30만원 넘고, SK하이닉스 150만원 넘어가고 올안에 만포인트, 코스닥 1500p 넘어갑니다... 여기에 이 정권안에 코스피 35000p, 코스닥 3000p도 넘어갑니다...
그러므로 개인투자가들인 동학개미들은 두 반도체 종목 빠질때마다 분할매수하시고요... 진정한 존버의 장투하시고요... 노후여생을 편하게 지낼려면 말입니다...
뭔, 이 와중에 곱버스(인버스)에 베팅을 하시냐고요... 양키들이 인공지능(AI) 사기성 거품을 인정하지 않는한 다우 10만p, 나스닥 6만p 갑니다...
미장 2배수면 우리 4배수고요^^
미국 증시가 죽으면 어차피 전세계는 다 죽는 대공황이고요... 제 말 명심하시고요... 단 헤지 차원에서 안전자산인 금투자 병행하시고요...
주식을 반대로 헤지하는 안전자산 투자 말입니다... 저처럼 주요국 국채 공매도를 같이 치시던가요^^ 이 정도는 전문가 수준이라 개인들한테는 어려우니 금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이 글 120% 명심에 명심하시고요...

있는 자들이 월가투자로 더 부자되는 것은 관심없고 이들로 인한 고환율에 고물가 쉽게 진정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없는 자들인 사회취약계층들은 아래 글 필독에 필독하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94
주요 장차관들이 돌아가면서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을 잘 보좌하네요... 그 보수 꼴통당 출신의 신설 기획예산처장에 이 혜훈씨를 임명한 것도 이 대통령이니깐 120% 찬성하고요...
주요 모질이들이 있는 "국민의짐"은 혼자 떠들게 냅두시고 여론의식하지마시고 옳은 길이라고 생각하시면 계속 밀어붙이십시요...
국민만 믿고 말입니다...
다가올 지방선거도 차기총선도 다음 대선도 국민들은 영남당 찍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경고합니다... 주요 보수/극우 꼴통들도 더이상 똥고집부리지말고 국민과 국가만을 생각하고 이 정권에 120% 협조한다...
말년이 편하려면 말이다... 이 혜훈씨 현명한데요^^
내가 말이다... 이 재명 대통령은 지지해도 더불어민주당은 여전히 지지하지 않는다... 최근 김 병기부터 강 선우까지, 일부 집권여당관계자들에게서 반민주/반부패 대상들이 보이네... 난 강성 진보주의자로서 말이다...
진정한 보수주의자이상으로 진보주의자를 기다린다...
내란의 원인이였던 제 지난 지적을 알 것이다... 재작년 그 내란사태에 더불어민주당도 1/3의 책임이 있음을 국민들은 잊지 않고 있다고 했다... 니들 이런식으로 나오면 차기 총선에서 민주당 신진 바람이 거세게 일 것이다...
다선의원이 다 떨어지고 이 재명 키드들이 대거 민주당을 물갈이하는 대대적인 숙청이 지방선거 다음에 분다고... 다시한번 국가와 국민만을 생각하고 자중한다... 과거의 반성할 것이 있으면 이 참에 전원 다 이실직고하고...
주요 장차관들은 마음에 드는데, 집권여당이 모질이화돼가네...


오늘 발표한 시덥지 않은 "코스닥 시장 활성화" 대책의 금융위보고보다는 이게 마음에 드네... 욕할래야 욕을 할 수가 없다. 우리 이 재명 대통령님은^^ 금융위, 단디히해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64
현재 한국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문제는 말이다...
없는 자들인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을 재벌및 대기업 노조의 골드칼라들이 착취하는 구조로 짜여져 있다는 것이다... 뭐, 시장경제의 '적자생존의 논리'를 제시하면서 말이다...
난 "더불어 사는 세상"에 반하는 이런
작금의 사태에 반항한다...
상모질이 윤씨가 주장한 은행에 대한 횡재세 도입하고, 과도한 이익으로 서민들의 주머니들을 털어내는 재벌 유통 대기업들과 주요 생활 밀착형 대기업들, 그들에 빌붙어 서슴히 않고 지들의 고액 연봉을 위해서
물가를 올리는 것을 서슴치 않는 임직원들...
이걸 국내 극우 꼴통들과 토착 왜구 정치세력과 결탁하여 착취 구조를 장기화하려는 모는 정치모리배들과 매국노 새끼들, 또 이걸 사상적으로 제공하는 학계/언론계/법조계의
모는 광의의 "내란세력들"을 척결해야 한다고 본다...
변환, 부드러운 톤으로^^
암튼 진보수장 대통령답게 정말로 애쓰시네요... 민생회복지원금, 상생페이백, 2024년도분과 2025년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조기 집행등 침체에 침체를 거듭하고 있는 내수 경기 상황 악화에 대비하려는 노력들이 말입니다...
제 말대로 연말연시, 내년도 지방선거 전후로 3/4차 민생회복지원금 28조 다시한번 풀라고 했습니다... 그나마 살아나려는 수도권 내수 경기와 여전히 침체중인 지방 내수 경기를 연결하여 탄력을 붙힐려면 말입니다...
올해 개인투자가들 60%가 평균 천만원을 버는 익절과 여전히 40%는 600만원대의 손절로 손해보고 있다는 기사가 가장 인상적이네요... 당신이 원하는 월가식 자산효과에 의한 소비, 고용, 소득 증대 여전히 요원합니다...
우리의 또라이 트럼프도 결국 표퓰리즘 선택했데요...
주식이라는게 원래 월가든 여의도든 '있는 자들의 게임'이고요^^ 미국이나 한국이나 없는 자들은 ETF나 공매도가 뭔지도 몰라요... 이게 현실이자 현장인 민심인 겁니다... 그러니 결국 또라이 표퓰리즘 선택한 겁니다...
그렇게 글로벌 삥을 관세로 띁어내고도
관세에 의한 자국내 물가상승에 사상 최하의 지지율을 연일 기록하자 말입니다... 당신도 아직 긴장 풀면 안됨니다... 전국민 4000만명과 장사치 500만명은 여전히 고물가 파고를 헤매고 있습니다...
구정전후로 3차 14조원, 지방선거전 5월 4차 14조원 민생회복지원금 풀라고 했습니다...

아래는 개장전후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운용중지중... 회사계정의 두 반도체만 구정연휴기간에도 들고갈까 장고중~~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고객B... 고객C... 보유종목 없고요~~^^ 회사(자가)계정만 지난주 금요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610% 유지중... GI 재경팀장 "특정금전신탁" 보유종목 없네요~~^^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운용중지...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어제 개장전 54억3000만원이 넘은 +18000% 돌파였고^^ 어제 현금 30%만 가지고 종목 받으시라고 권고^^ 그 +20000%만 돌파시키고 민족대명절 보내죠~~^^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유진로봇, 유투바이오를 수익실현성 전매도 투자권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Cover Story
"하루에 +10% 수익률도 거뜬"… 간 큰 개미 몰리는 '2배 ETF'
레버리지·곱버스 투자법...
코스닥150 레버리지...
올해 1조7897억 순유입...
인버스엔 6521억 몰려...
금융 교육 받아야 투자...
1월 신규 이수자 19배 쑥...
지수 곱하기 수익률 매력...
변동성 장세선 손실 위험...
운용보수도 높아 유의...

고위험·고수익 투자상품인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인기가 가파르게 치솟고 있다.
국내 증시가 한동안 갇혀 있던 ‘박스권’을 벗어나자 수익을 좀 더 빠르게 키우려는 투자자가 몰린 것이다. 레버리지 ETF는 기초지수의 하루 변동폭을 곱절로 추종하는 ETF다.
레버리지·곱버스 투자자 급증...
8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이달 5일까지 주요 레버리지 ETF에 조(兆) 단위 자금이 몰렸다.
코스닥150지수를 두 배로 추종하는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에는 1조7897억원이 순유입됐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코스닥150’에 이어 국내 상장된 1060여 개 ETF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자금이 유입됐다.
코스피200 선물지수를 역방향으로 두 배 추종하는 인버스형 ETF ‘KODEX 200선물인버스2X’에는 6521억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엔 2555억원, ‘TIGER 코스닥150레버리지’엔 1265억원이 순유입됐다.
레버리지 ETF 투자에 새로 뛰어드는 초보 투자자도 급증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레버리지 ETF 관련 교육 신규 이수자는 16만7000명으로, 지난해 1월(8600명) 대비 19배 급증했다.
현행 규정상
레버리지 ETF 또는 상장지수증권(ETN)을 거래하려면 금융투자교육원이 제공하는 온라인 사전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한다. 지난달 26일에는 교육 신청자가 몰리면서 교육원 홈페이지가 한때 마비되기도 했다.
해외 3배 상품에도 수조원 몰려...
최근 레버리지 ETF가 인기를 끄는 것은 단기간에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레버리지 ETF는 투자금으로 주식·ETF를 담고, 이를 담보로 대출을 받아 선물자산을 추가로 담는 금융공학 구조를 통해 지렛대 효과를 구현한다. 예컨대 기초지수가 1% 오르면 2배 레버리지 ETF는 2% 수익을 낼 수 있다.
올해 들어 이달 5일까지 코스닥150지수가 19.88% 상승하자 이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는 30~40%대 후반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는 49.37%, ‘TIGER 코스닥150레버리지’는 38.59% 상승했다.
일반 지수 추종 ETF에 투자했을 때보다 최대 2.5배가량 높은 수익률이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ETF 간에는 총보수, 괴리율, 연분배율 등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서학개미 사이에서는 세 배 레버리지 ETF가 인기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같은 기간 국내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미국 상장 ETF는 ‘디렉시온 데일리 반도체 불 3X’(SOXL)로, 31억2090만달러(약 4조5820억원)가 유입됐다.
이 ETF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하루 상승률의 세 배를 추종한다. 국내 투자자는 하락에 세 배로 베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베어3X’(SOXS)도 약 5450억원 순매수했다.
“장기 보유 땐 손실 커져”
전문가들은 레버리지 ETF는 방향성이 뚜렷한 장세에서 단기적으로 투자할 때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상승이나 하락에 확신이 있을 경우 적은 자본금으로도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어서다.
하지만 변동성이 큰 장에서는 위험이 크다.
지렛대 효과는 손실도 확대하기 때문이다. 방향을 잘못 잡으면 큰 손실을 볼 수 있다. 실제 지난 5일까지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24.91% 상승하는 동안 이에 역으로 투자한 곱버스 ETF는 40% 안팎의 손실을 냈다.
최근 금, 은 등 원자재 가격이 급등락하면서 원자재 레버리지 ETN 수익률도 요동치고 있다. 2일에는 국내 상장 은 레버리지 ETN 7개 종목이 하루 만에 60% 폭락하며 거래를 마쳤다.
전날 국제 은 선물 가격이 30% 넘게 하락한 여파다. 같은 날 일반 추종형 ETF인 ‘KODEX 은선물(H)’은 가격제한폭인 29.8% 내렸지만, 레버리지 ETN은 손실이 두 배 이상 확대됐다.
곱버스 ETF는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지수는 중장기적으로 이론상 상승 여력이 무한한 반면 하락은 0까지가 한계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언젠간 내릴 것”이라는 생각으로 장기간 보유하면 원금 손실 위험이 크다.
시장 흐름이 뚜렷하지 않은 구간에서도 레버리지 ETF 수익률은 복리 구조 때문에 왜곡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지수가 하루 +5%, 다음날 -5% 움직일 때 지수는 제자리지만 레버리지 ETF 수익률은 마이너스가 된다. 첫날 100원이 110원이 되고, 다음날 10% 하락하면 99원이 되는 식이다.
한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시장 방향이 뚜렷하지 않고 출렁일 경우 레버리지 ETF 투자자는 손해를 볼 가능성이 높다”며 “레버리지 ETF는 구조가 복잡하고 운용보수도 높아 일반 ETF보다 수익률이 깎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 선 한결 기자

삼성전자 2배 수익 가능… 개별종목 ETF 나온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서학개미 유인할까...

올 하반기부터 국내 증시에서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개별 종목의 주가를 두 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거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을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ETF 내 단일 종목 비중을 30% 이하로 제한하고, ETF당 최소 10종목 이상을 편입하도록 한 규제 때문에 개별 종목을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가 허용되지 않았다.
금융위원회는 올해 2분기 시행령과 관련 규정을 개정해 이 같은 규제를 완화할 예정이다. 이후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의 심사를 거치면 상품이 출시될 수 있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를 각각 두 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가 가장 먼저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 시가총액 1·2위인 대표 종목인 데다 비슷한 상품이 이미 해외 증시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기 때문이다.
홍콩 자산운용사 CSOP가 지난해 출시한 ‘CSOP 삼성전자 데일리 2X’ ETF와 ‘CSOP SK하이닉스 데일리 2X’ ETF는 두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한 첫 레버리지 상품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은 올해 들어 두 ETF를 총 960억원어치 순매수했다.
홍콩 증시에 상장된 상품 중 가장 많이 샀다. 국내 자산운용사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출시 준비를 마쳤고 하반기 동시 상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시장은
세계적으로 운용자산(AUM) 기준 290억달러(약 43조원) 규모로, 480여 개 ETF가 거래되고 있다. 이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미국에서는 테슬라, 팰런티어 등 주요 기업의 주가를 두 배로 추종하는 ETF 거래가 활발하다.
국내에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가 도입되면
그간 해외로 나간 투자 자금 일부가 국내 시장에 유입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글로벌 단일 종목 인버스·레버리지 ETF 시장에서 한국인 투자자 비중은 22%에 달한다.
올해 들어 지난 5일까지 국내 투자자들은 테슬라 수익률을
두 배로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테슬라 불 2X 셰어즈’(TSLL)를 9억7902만달러(약 1조4378억원), 팰런티어를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팰런티어 불 2X 셰어즈’(PLTU)를 2억4962만달러(약 3666억원)어치 순매수했다.
한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홍콩 증시에 상장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개별 레버리지 ETF에 투자하려면 환율, 높은 총보수율, 국내와 다른 세제 등을 고려해야 한다”며
“국내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상장되면 투자자의 투자 수단이 다양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 선 한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