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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오늘 발표한 시덥지 않은 "코스닥 시장 활성화" 대책의 금융위보고보다는 이게 마음에 드네... 욕할래야 욕을 할 수가 없다. 우리 이 재명 대통령님은^^ 금융위, 단디히해라...

현재 한국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문제는 말이다... 없는 자들인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재벌및 대기업 노조의 골드칼라들이 착취하는 구조로 짜여져 있다는 것이다... 뭐, 시장경제의 '적자생존의 논리'를 제시하면서 말이다...

 

난 "더불어 사는 세상"에 반하는 이런

작금의 사태에 반항한다...

 

상모질이 윤씨가 주장한 은행에 대한 횡재세 도입하고, 과도한 이익으로 서민들의 주머니들을 털어내는 재벌 유통 대기업들과 주요 생활 밀착형 대기업들, 그들에 빌붙어 서슴히 않고 지들의 고액 연봉을 위해서 물가를 올리는 것을 서슴치 않는 임직원들...

 

이걸 국내 극우 꼴통들과 토착 왜구 정치세력과 결탁하여 착취 구조를 장기화하려는 모는 정치모리배들과 매국노 새끼들, 또 이걸 사상적으로 제공하는 학계/언론계/법조계의 모는 광의의 "내란세력들"을 척결해야 한다고 본다...

 

변환, 부드러운 톤으로^^

 

암튼 진보수장 대통령답게 정말로 애쓰시네요... 민생회복지원금, 상생페이백, 2024년도분과 2025년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조기 집행등 침체에 침체를 거듭하고 있는 내수 경기 상황 악화에 대비하려는 노력들이 말입니다...

 

제 말대로 연말연시, 내년도 지방선거 전후로 3/4차 민생회복지원금 28조 다시한번 풀라고 했습니다... 그나마 살아나려는 수도권 내수 경기와 여전히 침체중인 지방 내수 경기를 연결하여 탄력을 붙힐려면 말입니다...

 

올해 개인투자가들 60%가 평균 천만원을 버는 익절과 여전히 40%는 600만원대의 손절로 손해보고 있다는 기사가 가장 인상적이네요... 당신이 원하는 월가식 자산효과에 의한 소비, 고용, 소득 증대 여전히 요원합니다...

 

우리의 또라이 트럼프도 결국 표퓰리즘 선택했데요...

 

주식이라는게 원래 월가든 여의도든 '있는 자들의 게임'이고요^^ 미국이나 한국이나 없는 자들은 ETF나 공매도가 뭔지도 몰라요... 이게 현실이자 현장인 민심인 겁니다... 그러니 결국 또라이 표퓰리즘 선택한 겁니다...

 

그렇게 글로벌 삥을 관세로 띁어내고도 관세에 의한 자국내 물가상승에 사상 최하의 지지율을 연일 기록하자 말입니다... 당신도 아직 긴장 풀면 안됨니다... 전국민 4000만명과 장사치 500만명은 여전히 고물가 파고를 헤매고 있습니다...

 

구정전후로 3차 14조원, 지방선거전 5월 4차 14조원 민생회복지원금 풀라고 했습니다...

 

 

누구든지 살다보면 바닥까지 내려갈 수 있다... 돈이 떨어져 지하실에 내려가고 핸드폰도 끓어지는 터널까지도... 주변 가족/친구/지인들에게서조차도 돈을 빌릴 수 없는 땅굴까지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10

 

 

제가 말입니다...

 

강성 진보주의자로서 없는자들의 진정한 대부가 되고자하는데 영향을 미친 두 분의 책이 있습니다...

 

사상적으로는 신 영복 교수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였고, 현실적으로는 홍 세화 선생의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였습니다... 대학교때 읽은 수많은 운동권 저서보다는 이 두 양반의 책이 결정타였네요...

 

제 진보주의는 말입니다...

 

 

암튼 우선 가장 시급히 찾아야할 곳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구 동사무소)입니다... 일단 행정복지센터(관할 동사무소)에 긴급생계비 신청을 원한다는 말씀을 하심니다...

 

이건 신청일 2~3일안에 바로 나옴니다... 교도소나 구치소 3개월이상 수감후 출소자의 경우는 다음날 바로 나옴니다... 50만원 초반대의 1개월치 생활비를 바로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대 3개월까지는 나오고요...

 

담당 공무원이 그 건강상태, 실업유무에 따라서 민원인 이야기를 들어보고 바로 구제해야할지 근본적인 문제 해결의 수급자(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해드려야할지를 판단합니다.

 

문제는 그곳에서 정확한 상태를 이야기해야한다는 겁니다...

 

교도소에서 나온거라면 출소증명서를 몸이 갑자기 안좋아진거면 진단서를 아무튼 본인의 상태를 알릴 수 있는 정확한 상황을 이야기합니다...

 

이번주와 같이 긴급재난이 발생하여 피해가 극심하면 이 상태도 정확히 이야기합니다... 공무원들은 사회취약계층을 지키는 도우미들입니다... 거주민들의 진정한 벗이고요...

 

가장 먼저해야할 것은 긴급생계비를 받아내는 겁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근로능력이 있는 2종과 근로능력이 없는 1종으로 나누며 이건 판정시 알 수 있습니다... 나중에 선정(생계, 주거, 의료급여)되면 3개월치를 신청일로부터

 

역산하여 한꺼번에 줍니다...

 

2025년기준 76만원정도 최대 228만원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선정이 늦어지면 말입니다... 담당 공무원께 '긴급생계비'가 우선 필요하다고 말씀하세요...

 

아래는 말입니다...

 

이 방법말고 담보는 고사하고 신용도 보증인을 구할수도 없다면 이용할 수 있는 두 곳입니다... "더불어사는세상"이라는 곳에 회원 가입을 하고 착한대출을 신청하면 최대 100만원까지

 

아무런 조건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장발장은행은 형사적 위기에 처해 징역형이 아니고 벌금형을 받아 수배자 신세에 처해지기전이거나 수배중일때 긴급한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벌금대납을 최대 300만원까지

 

아무런 조건없이 관련서류만 구비하면 빌려줌니다...

 

가난은 죄가 아님니다...

 

단지 자존심을 버리고 자존감을 가지고 자활의 의지가 있느냐가 양기관에 어필할 수 있는 최대의 무기라는 사실만 말씀드리죠... 생계비 100만원/벌금대납 300만원 작은 돈 아님니다...

 

제가 무기명으로 후원하고 있는 곳들입니다...

 

위와 같은 의지를 보이고도 희망이 안보인다면 저한테 연락하시고요... 전 "가난은 나라님도 구제하지 못한다."는 명언을 깨기 위해 주요 진보주의적 계획들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일부 소액대여(?)의 "그라민은행" 같은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음으로 양으로 13명을 지원중이고요... 3만원에서 시작해 10만원, 30만원, 100만원까지요...

 

제 기준은 노 코멘트합니다...

 

 

대부분의 돈/성공이 말이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없는 자들의 것을 착취하거나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무시, 갑질로 이루어질수도 있다는 생각을 항시 하시면서 경제활동을 하신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14

 

본의든 아니든 우리는 그러고 있는 것이다...

 

1973년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설립된 2006년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유누스의 빈민들의 은행 "그라민은행" 모델은 현재도 게코연구소(GI:Gekko Institude)에서 계속 연구중이다...

 

그 모델의 장단점과 한계, 새로운 모델 연구등으로 말이다... 내가 빈자(빈민)들의 자활에 관심이 많은 것을 알 것이다...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으로 진정한 빈자(민)들 만명만 종자돈을 만들어 주려는 GI/GPMC 최대 민생사업을 준비중인 것도 알 것이고 말이다...

 

난 있는 자들이 더 부자되는 것은 관심없고, 없는자들과의 "더불어사는세상"에 기여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자본주의 시장경제및 그 신자유주의의 병폐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말이다...

 

시장이 정글이고 도태를 당연시하는 사회(경제)문화에 대한 대대적인 반감을 항시 가지고있어서리... 그 도태라는 것이 특히 있는 자들의 반칙, 특권의식, 갑질에 기원하고 있는 사상에...

 

아침에 출근하면 저임금 청소부들이 길이나 도로, 건물을 깔끔하게 치워놓고요... 우리가 성공할 수 있게 해준다... 출근하면 저임금 알바들이 제공하는 커피를 마시고

 

외국인들이 주방에서 게고생하는 설거지를 해주어 편하게 서핑받고 식사를 우리는 한다... 오후장 근무에서도 각종 택배 배송 기사님들이 돈도 안되는 저임금으로 배달을 해주고 말이다...

 

퇴근해도 각종 모임, 회식, 미팅, 약속에도 수많은 없는 자들과 사회취약계층및 차상위계층의 도움없이는 이 사회는 유지조차 안된다... 우리의 고상한 품위와 성공은 다 이들 덕이다...

 

알량한 서비스 요금을 내고 있으니 부당할껀 없다고... 문제는 우리 사회가 그들에게 충분히 보상하고 있는가이다... 절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가해자일수도 있다는 것이다...

 

난 주장한다...

 

최소한의 인권과 생존권이 보장되는 기본적 복지국가 완성만이 이 세상을 더불어사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만들 수 있음을 말이다... 적자생존 도태의 자본주의 시장경제 논리는 악이다...

 

 

제가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에서 추구하는 것이 종목당 슈퍼 왕개미라고 오해는 마시라... 난 50일간 연속된 우상향 복리 증진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을 뿐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008

 

그 제갈공명도 기다렸던 "동남풍"이 불기를 5년을 기다렸고만 북서풍의 또라이 트럼프를 만나 4월1일에 전격 시행하지도 못하고 대기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17

 

 

아래는 어제/오늘 주요 6개 SNS에 올린 비투자관련 코멘트들입니다...

 

 

"암튼 국세청이 진보정권 이 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내수 경기 부양 의지에 지원하려고 애쓰네요^^ 근로장려금 조기 집행~~ 퇴근해 아내와 가정부 아주머니가 해준 저녁 애들과 먹고 들은 주요 뉴스보는데 상모질이 윤씨 탄핵전 지지율 나온 또라이 트럼프 결국 "포퓰리즘" 대규모 세금환급책까지 쓰고요^^ 관세로 물가 올라 성난 민심 미국판 "민생회복지원금" 발표~~ 집권여당도 3/4차 민생회복지원금 연말연시/지방선거 전후로 뿌려야한다고 했습니다... 병오년 상반기 급격히 수출/반도체 경기 급랭할 가능성 77.7%... 주가는 이미 선반영 본격화... 고관세에 의한 선구매 효과는 끝났고요~~ 이제 스태그플레이션 걱정해야 합니다... 환율 1400원 밑으로 못 내리면 한국은 더블 쓰나미 옵니다... 게코(Gekko)"

 

 

"이 재명 대통령 코스피 5000p 선언 덕분에 증시 활황^^ 제 부수입도 세 배이상 증가... 추계 초반, 동계 초반 죽어나네요^^ 즐거운 비명이지만서리... 오후 4시와 5시반에 두 명을 마지막으로 그 부외계좌로 들어온 신규 고객들과의 첫 개별 상견례들은 다 끝냈고요^^ 43명 많긴 많네요^^ 이제 다음주 토요일 신규 43명 전체와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관계자(총회장, 단톡방장, 모임총무) 3명이 제가 배석한 가운데 합동 첫 상견례가 남았습니다... 전체 고객들을 모시는 을사년 연말 망년/송년 부부동반(점점 1인가구가 증가중ㅠㅠ) 모임은 한 호텔 연회장을 아예 통으로 빌렸고요^^ 다음주 오후 1시와 4시에 연속 모임이 있네요... 이번에는 부외계좌에서 넘어간 153명도 같이 오랫만에 다 모이는 성대한 연말 파티... 을사년은 과외서비스 10주년 기념해이기도해 다시한번 이 재명 대통령의 당선/취임/임명에 대한 77.7%이상의 진보주의자들의 모임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제 과외서비스에 들어오시면 보수든 중도든 저한테 낚여 이 재명 지지하게 만들고 있습죠^^ 위 사진은 다음주 성탄절 분위기 좀 내려고 올리는 겁니다... 뇌사해 장기기증하면 9명을 살릴 수 있다?? 저도 죽기전에 고려해봐야겠네요... 땅속에서 썩느니... 게코(Gekko)"

 

 

"퇴근해 집에 도착하니,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전라도 출신의 신씨 가정부 아주머니는 주말새시러 갔고, 아내와 세 아들들만 기다리고 있네요^^ 저녁은 먹었고, 대체거래소 장마감전 상황과 월가보는 야근(23:00~02:00) 준비중~~^^ 게코(Gekko)"

 

 

[금융위 업무보고]

李 '금융계급론' 지적에... 연 3~6%대 청년·무직·저신용자 대출 나온다...

불사금대출→미소금융대출→은행 징검다리론 '크레딧 빌드업' 추진...

은행 재원의 새희망홀씨 공급액 6조원으로 2배 상향... 금융구조개혁 시동...

 

 

고졸 청년과 채무조정 이용자, 생계자금이 필요한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연 3~6%대 금리의 정책서민대출이 신설된다. 은행 이익을 재원으로 한 새희망홀씨 공급 규모도 6조원 수준으로 두 배 확대돼 중·저신용자의 중금리 대출 접근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정책서민대출을 성실히 상환하면 3000만원 한도의 은행 신용대출(징검다리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크레딧 빌드업(Credit Build-up)' 제도도 추진된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보고를 했다.

 

이 대통령이 "가난한 사람이 비싼 이자를 강요받는 '금융계급제'"를 언급하며 금융 분야를 6대 핵심 구조개혁 대상으로 지목한 데 따라, 금융소외 해소와 금리 단층 완화, 장기 연체 문제 개선 등을 정책에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금융소외자를 대상으로 한 연 3~6%대 정책서민대출이 새로 도입된다. 고졸자와 미취업자 등 청년의 사회 진입 준비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연 4.5% 금리의 미소금융 청년대출(청년 마이크로 크레딧)도 시범 도입된다.

 

대출 한도는 최대 500만원, 만기는 5년이며 향후 5년간 총 1500억원이 공급될 예정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와 불법사금융 예방대출을 모두 상환한 차주 등을 위한 금융취약계층 생계자금 대출도 신설된다. 연 4.5% 금리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되며, 만기는 5년이다.

 

해당 상품에는 향후 5년간 총 5000억원이 투입된다.

 

채무조정 성실 이행자를 대상으로 한 연 3~4%대 소액대출 규모도 대폭 확대된다. 채무조정 6개월 이상 성실 상환자를 대상으로 최대 1500만원을 대출해주고 있는데,

 

연간 공급 규모를 기존 1200억원에서 4200억원으로 3배 이상 늘린다. 지원 대상 역시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과 개인회생 이행자뿐 아니라 금융회사 자체 채무조정 이행자까지 확대된다.

 

연체자와 무소득자 등 금융배제층도 이용할 수 있는 불법사금융 예방대출의 금리 부담은 연 15.9%(성실 상환 시 연 9.4%)에서 연 5~6%대로 대폭 낮춘다.

 

전액 상환 시 납부 이자의 50%를 돌려주는 '페이백' 제도도 신설하고,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 대해서는 연 5%대까지 추가 금리 인하를 적용한다. 이같은 정책서민대출은 은행 등 민간 금융권의 출연금을 재원으로 한다.

 

금융권의 서민금융 출연 규모를 연간 4348억원에서 6321억원으로 늘려 햇살론 금리를 인하하고, 2027년에는 서민금융안정기금을 신설해 정책서민금융 상품을 보다 안정적이고 탄력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정책서민금융을 성실히 상환한 차주가 제도권 금융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정책·민간 연계 크레딧 빌드업 구조도 마련한다.

 

예컨대 불법사금융 예방대출을 모두 상환하면 미소금융을 이용할 수 있고, 미소금융을 상환하면 은행권 신용대출인 징검다리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구체적으로는 불법사금융 예방대출(연 6.3% 이내·100만원 한도)에서 미소금융(연 4.5%·500만원 한도), 이후 은행 징검다리론(연 9% 이내·3000만원 한도)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중·저신용자에 대한 자금 공급도 확대된다. 은행 이익을 재원으로 한 새희망홀씨 공급 목표는 올해 3조5000억원에서 2030년까지 6조원으로 71.5% 늘어난다.

 

인터넷전문은행의 중·저신용자 대출 신규 취급 비중 목표도 현행 30%에서 2030년 35%로 상향 조정된다.

 

머니투데이 권 화순 기자

 

 

국세청,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114만 가구·5532억원 조기 지급...

2025년 귀속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18일 지급… 평균 48만원...

 

 

국세청은 저소득 근로자 가구의 생활 안정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2025년 귀속 상반기분 근로장려금'을 법정기한(12월30일)보다 앞당겨 18일 지급한다고 밝혔다.

 

근로장려금 반기지급제도는 소득 발생시점(2025년)과 장려금 지급시점(법령상 2026년9월) 간 시차를 줄여 일하는 근로자 가구의 소득지원 및 근로유인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2019년 귀속분부터 도입됐다.

 

이번에 지급하는 상반기분 근로장려금은 올해 9월에 장려금을 신청한 근로소득만 있는 가구다.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한 114만 가구에 5532억 원이 지급된다. 가구당 평균 지급액은 48만원이다.

 

근로소득 외 사업소득 등이 있는 가구는 내년 5월 정기신청 기간에 신청 가능하다.

 

장려금은 신청시 선택한 지급방법에 따라 계좌 또는 현금으로 지급된다. 현금 지급을 선택한 경우에는 등기우편으로 발송된 국세환급금통지서와 신분증을 가지고 우체국에서 수령할 수 있다.

 

국세청은 모든 신청자에게 모바일 또는 우편으로 심사결과를 안내했다. 자동응답시스템(1544-9944), 홈택스(손택스)에서도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사항은 '장려금 전용 상담센터'(1566-3636)에서 상담할 수 있다.

 

국세청은 "상반기분 근로장려금을 신청하지 못한 경우에도 하반기분 신청기간(2026년 3월1일~16일) 또는 정기분 신청기간(2026년 5월1일~6월1일)에 신청할 수 있다"고 전했다.

 

뉴시스 안 호균 기자

 

 

여긴 서양이 아니며, 난 대한민국에서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할 선민통치자나 정치인 배출은 불가능하다고 생각.... 그러므로 "최대 다수의 최소 불행"을 강행하라~~

https://blog.daum.net/samsongeko/11115

 

강성 진보주의자인 내가 기본소득을 설명한다... 1인당 GDP 3만불 시대라고 했나...?? 그 밑에 있는 하위 40%에게 경제 대개혁을 통해 차액을 전부 보전해 주는 것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651

 

그 기본소득이라... 영화 "공조"의 극중대사로 갈음... "사실 대한민국에 좌우는 없죠... 있는 놈와 없는 자라면 모를까~~~"

http://blog.daum.net/samsongeko/9927

 

 

"노력보다 많은 富... 그 이상은 덤"

 

강성 진보주의자이자 강력한 민족주의자인 제가 생각하는 부는 이렇습니다... 누구는 가난한 이의 자식으로 태어나고요... 그 누구는 부자집 자식으로 태어남니다... 그 출발선부터 공정하지 않고요... 또 이 사회는 경쟁에서도 기회의 평등을 주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말합니다...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 제가 이룰 모든 부/재산/돈은 제 능력과 실력이나 그 혁신에 의한 기여는 22.3%이고 나머지 77.7%는 그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 그리고 본의아니게 그들에게 제가 저지를 각종 반칙과 특권의식, 때로는 갑질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그 모든 것은 대부분이 내것이 아니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재할때도 가능하면 더불어사는 세상의 발전에 쓰여야하고요... 그 사망전 부존재가 예상될때에는 남아 있는 재산도 90%이상 사회환원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정부에서 거두들이는 상속세및 증여세를 통하여 말입니다... 전 이것도 다내고 남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 있다면 다시 자식들에게도 10%만 넘겨줍니다... 잔여 90%는 다시 각종 후원과 기부처리합니다... 제 자식들은 그들의 노력으로 다시 시작해야죠... 그 부/재산/돈 물려줘서 그나마 사회적 폐악이나 저질르지 않으면 다행인데, 암튼 잘되는 경우를 별로 못봤고요... 제가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에 이빨을 드러내는 이유입니다... 이것을 안하니깐요... 이 말은 전국민들에게 해당합니다... 그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에 의해 본인들이 생각하는 성공 대다수가 이루어지거나 특히 사회취약계층들이 부당하고 공정하지 못하게 당하면서 재산이 형성되거나 이루어지고요... 아니 본인들이 저지른 각종 반칙과 특권의식, 갑질에 의해서 본인들의 그 성공도 부도 이루어진다는 제 말 명심하시고요...

 

⚛ 오늘의 명언

 

공정함이란 남에게서 부당하고 부정한 더 많은 것을 받지 않는 것이다.

– 톨스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