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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나의 왼팔인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3:00~02:00)중인데, 오늘도 주간장 상승으로 시작하네요... 어거지 "산타랠리" 만들려고 무던히도 노력중이네

전 내일/모레까지 운용하고 주요 운용역들과 트레이더들, 분석가및 리서치요원들, 여의도에 있는 다섯제자들과 그 관계자들, 암튼 일반 계열사말고 증권교육/주식투자 사업관련 임직원들 겨울방학(12.25~1.4) 보냄니다...

 

을사년 회사계정이든 고객계정이든 돈을 너무 벌어 겁나네요... 시장이상으로 눈깔 돈 임직원들 자중시켜야겠습니다... 이 탐욕과 광기에서 벗어나 가족들과 차분히 연말연시 맞이하라고요... 을사년 폐장식과 병오년 개장식도 온라인 생중계로 대체했고요...

 

저야 원래 연중무휴고 핵심관계자 몇 명만 출근하라고 했고요... 해외든 국내등 여행지에서도 회사주최 폐장식이나 개장식은 스마트폰등 어떠한 정보통신IT기기만 있으면 참여할수 있도록 말입니다...

 

안타깝지만 일반계열사 임직원들은 연말까지 근태유지해야 하고요... 30일 오전까지만 근무시키고 1월4일 병오년 첫 출근은 GI 인사팀장에게 지시했고요^^ 게코인터내셔널(GI) 원래 인터넷 증권교육및 주식투자 사업이 중심이라서리...

 

아직은 이곳에서 회사 영업이익(?)의 77.7%가 나오는지라... 전 계열사 전체임직원 24일 오전만 근무지시는 내려놨고요... 저도 24일 오후부터 2026년1월4일까지 주요 6개 SNS 관리와 3개 블로그 GI 인터넷팀장/GI IR실장에게 맡김니다...

 

 

국민연금을 위시로 주요 연기금들, 월가 투자분 회수해 원달러환율 하향 안정화(뭐, 애국심을 잊어버린 기업/서학개미들은 관심없음, 물리던가 말던가...)에 기여하라고 했다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59

 

이번주내내 급락중인 월가 주요 빅테크와 주요 인공지능(AI) 관련주들이네요... 을사년은 너어무 올라 산타랠리 기대하기 힘들다고 했습니다... 난 양키 코쟁이 그 또라이 트럼프의 대중관세전쟁 시작이 말입니다...

 

우리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출시장을 반토막내고 우리의 핵심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약화를 불러들였다고 생각하고, 자립화/내수화의 중국 인공지능(AI)/반도체/로봇(Robot)산업의 속도를 가속화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이 파고는 이제 역으로 엔비디아의 젠슨 황의 하소연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거부와 전세계 시장을 극단전 분리주의가 이곳에서도 벌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중심의 공급망과 중국 중심의 공급망 이제 줄을 서야합니다...

 

그나마 미국측 공급망에 서야한다고 하는데, 인공지능(AI) 산업 자체가 거품론이 현실화될 것이고, 반도체 공급망이라도 미국측 줄이 남아 있나요... 이제 중국은 한국도 필요없습니다...

 

중국의 존재하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 공장들... 2~3년안에 중국기업에 팔고 철수해야 합니다...

 

내 이야기했습니다... 반도체 중심의 산업전략 대수정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가까운 미래, 제약/바이오만이 답이고요... K-Con을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관광산업만이 남을려나요... 이 꼴 보기전에는 죽겠지만 말입니다...

 

이 단계가 되면 우리도 이제는 영국/프랑스꼴 나는 겁니다... 주요 산업/제조, 중국/인도 못 이김니다...

 

 

난 병오년 장세/시황 전망에 동의하지 않는다... 내년 상반기 급격한 조정후에 하반기에나 5000p/천스닥 가능한 상황.. 반도체/인공지능/로봇의 조정시 살아남을 기업 선별하시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49

 

을사년 산타랠리나 병오년 "1월효과"까지는 가능할꺼 같은데,

 

내년 본격적인 관세 영향과 경기침체의 파고가 1/4분기 실적을 좌우할 것이고, 주요 "빅테크", 엔비디아/테슬라의 과대투자 비용이 수익성 악화에 본격적인 영향을 미칠 것도 상반기 2분기에 걸려 있다...

 

그러므로 400조원중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이익에 반을 기대하는 한국 증시도 이 충격을 피해가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단지 업황이 개선되고 있는 D램/낸드플래시/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 선전하고 있는 두 회사가 월가의 -30% 정도 조정시에도 견디어줄지가 최대 관건이다...

 

지리한 보합권 등락및 횡보 장세로 한국 증시가 견디어준다면 내 볼때는 2027년에나 5000p/7000p 돌파와 코스닥(KOSDAQ) 1200p/1500p의 진성구간은 2027년이다...

 

내년에 월가에서는 극심한 생존기업 싸움이 벌어질 것이다...

 

천문학적인 인공지능(AI) 투자의 성과가 없는 기업은 반토막이 날 것이고 그래도 가능성을 보이는 기업은 추가 상승하는 선별작업이 대대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본다...

 

그러므로 다시한번 이야기한다...

 

국민연금/기업, 개인들 일단 늦어도 연말연시 대규모 수익실현후 2/4분기말에 재진입하는 것도 좋은 투자전략및 전술임을 다시한번 강조한다... 대규모 수익실현후 원달러환율 안정의 국가적 어젠다에 협조한 후에

 

내년 하반기에나 재진입한다...

하여튼 조정 충격에 대비하라고 했다아...

 

 

관세에 스태그 우려가 있는데, 기여코 또 금리인하를.. 파월, 말년에 또라이 트럼프 눈치보냐.. 시장이 미국채 10년물 금리 적정가를 포기한지는 오래됐고.. 선제적 대응도 포기...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42

 

오로지 주구장창 주가 부양에 의한

 

자산효과로 소득, 소비, 고용에 맞추는 금융정책이네요... 시장이 과열돼 있으면 진정시키는 것이 중앙은행인데, 도대체 언제까지 이 상황을 만들려고 그러는지...

 

전세계 주요 국가들도 같은 맥락입니다...

 

실물경제를 반영하지 않는 무시하고 주요 통화주의자들의 유동성 장세는 계속되고요... 각국 정치권은 재정정책으로 경기부양에만 신경쓰고요^^ 우리 세대만 잘먹고 잘살면 되는 겁니다^^

 

언제간 이 주요국 국채/재정적자 핵폭탄으로 시장에서 문제시되면 그 날이 세계대공황이거나 대폭락 시작이네요... 요즘 사우디부터 중동 산유국들 미국에 부글부글 끓겠습니다...

 

달러화 기준 유가가 미국이 원하는대로 가고 있거든요... 사실 주요 정책당국자들의 노력보다는 이 봇물터지는듯이 하는 중동산유국과 비OPEC 국가들이 분열이 글로벌 물가를 그나마 진정시키고 있거든요...

 

암튼 3%대인 한국채, 2% 돌파중인 일국채, 4% 초반까지 내려온 미국채 10년물 금리... 미국과 한국/일본의 금리축소가 달러화 약세를 유도하고 이게 본격화되면 "원캐리/엔캐리"

 

청산본격화되고요...

 

그럼 주식시장에서는 다시한번 발작이 이는 겁니다...

 

월가등 글로벌 증시는 빛투와 거품만들기 편한 금리인하를 원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지난주부터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공포에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이 새벽에도 급(상)승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39

 

최근에 3.95%까지 내려오자

 

이제 몇 번째인지도 모르겠는 미국채 10년물 금리를 중심으로 주요 장기물에 공매도를 또 영화 "빅쇼트"의 주인공 '마이클 버리'처럼 걸었는데, 현재 4.185%로 +6% 정도의 투자수익률 제고중입니다...

 

현재 이 투자전략및 전술을 사용할때마다 레버리지를 배수를 증액중입니다... 매수와 청산을 반복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GPMC 뉴욕지사 법률대리인이 담담중이고, 현지 한 곳의 투자은행과 계약중이고요...

 

현재 프랑스 국채를 담당하는 GPMC 파리지사와 일국채도 2.0%는 넘어가면 GPMC 도쿄지사 법률대리인을 통해서 시작할 것이고요... 목표금리 3.5% 잡고 말입니다... 내 볼때는 현재 정말로 위험한 구간입니다...

 

나스닥 지수와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커플링되면서 움직이는데 이 말은 미국채와 주식을 왔다갔다하는 양반들이 거품을 더 키우겠다고 미국채를 팔아 주식을 더 사고 있는 모양인데, 이게 재정적자와 충돌중입니다...

 

금리하향의 채권가치 상승과 고정되어 있는 미국채 금리 이자를 먹겠다고 하는 그로벌 채권자경단이 또라이 트럼프의 금리인하 요구가 정책 기준금리에서나 적용되지 시장금리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고요...

 

일국채 10년물 금리 2% 넘어가면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100%입니다... 우리처럼 연준 상당기간동안 금리 안움직이는 동결쪽으로 가야 합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도 있고요... 어거지로 내리면 큰 문제 생긴다고요...

 

 

아래는 어제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알지노믹스, 120만주 거래량 터짐~~^^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그 부외계좌 과외서비스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40명은 GI 자산운용과 일임형 랩어카운트 고객C계정으로 넘어감^^)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알지노믹스를 +70%선에서 수익실현후 빼고 삼진식품을 장마감전 넣고 몰빵으로 전격 교체매매후 투자권고중~~^^ 신규 상장 공모주 한번은 사줌니다~~^^ 이곳은 추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일단 단기 바닥을 잡네요^^ 24일까지만 운용하고 을사년은 마감 예정입니다... 금요일/다음주 월/화요일 거래/매매없이 증시폐장식...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억원이 넘어간 40명 포함 153명중 고객A 자산 100억원이상 12명, 고객B 자산 30억원이상 82명, 다시 자문형 랩, 자산 10억원이상 59명은 고객C 일임형 랩으로 분리^^) 고객A 지난주 금요일이후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HD현대오토에버를 4:3: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70% 돌파^^ 고객B LIG넥스원,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중 LIG넥스원을 빼고 비츠로넥스텍, 이노스페이스를 넣고 4:3:3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보유중~~ +100% 돌파~~ 고객C 지난주 목요일이후 신규 상장한 알지노믹스를 몰빵으로 변동없이 보유중~~ +380% 돌파... 4상 도전... 회사(자가)계정 지난주 수요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110%대 돌파^^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월가,"내년 S&P500 평균 +11%상승"… 만장일치 낙관론 '불안'하네...

내년말 S&P500 최저 7,000p ~ 최고 8,100p 예상...

"만장일치로 낙관할 때 예상외 충격에는 더 취약"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은 "다른 사람들이 탐욕을 부릴 때 두려워하고, 다른 사람들이 두려워할 때만 탐욕스러워지라”고 말했다.

 

그러나 미국 증시가 두자리수로 상승한 2023년말과 2024년말에 이 말을 염두에 둔 투자자들은 낭패를 봤다. 미국 증시의 S&P500 지수가 올해까지 3년 연속 두 자리수 이상 올랐기 때문이다.

 

월가 전망가들은 만장일치로 내년에도 주식 시장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

 

증권사들은 지난 3년 연속 두 자리수로 오른 미국 증시가 내년에도 평균 11% 상승할 것으로 에상하고 있다. 4년 연속으로 두자리수도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월가 증권사들의 내년말 S&P500 지수 목표치는 거의 전부 7,000포인트에서 8,100포인트 사이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게 전망한 것은 오펜하이머로 이 증권사는 내년말 S&P500이 8,100포인트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가장 덜 낙관적인 스티펠 니콜라우스도 현재 수준보다 더 오른 7,000포인트로 예측했다.

 

평균적으로는 연 11%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블룸버그는 최고 전망치와 최저 전망치의 차이가 16%에 그친 것이 10년만에 가장 차이가 적은 것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는 이처럼 모두가 한 방향으로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은 일반적으로 역발상을 해야 하는 신호라고 지적했다. 모두가 한 방향으로 기우는 것 자체가 불균형적 현상으로 저절로 해소될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시장에는 많은 위험 요소가 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연방준비제도의 목표치를 웃돌고 있어 통화 정책 완화에 대한 기대가 실망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실업률은 최근 몇 달 동안 꾸준히 상승했다.

 

인공지능(AI) 분야에 대한 막대한 투자 지출은 아직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의 수석 전략가인 스티브 소스닉은 "전망이 만장일치로 나타나고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 것이 우려스럽다"고 지적했다.

 

그는 “모두가 같은 것을 예상한다면, 이는 이미 시장에 반영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특히 “낙관적 전망의 근거가 금리 인하, 세금 감면, AI의 지속적 전망 같은 유사한 요소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 그렇다”고

 

언급했다.

 

오펜하이머와 도이체방크는 S&P 500 지수가 내년 12월 말까지 8,000선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스티펠과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각각 7,000포인트와 7,100포인트를 제시했으나 이 역시 지난 주말 종가보다는 오른 것이다.

 

낙관론자들은 기업 수익을 견인할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언급했다. 세금 및 규제 완화와 연준의 두 차례 0.25%포인트 금리 인하 전망이 경제 활동을 촉진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면 내년 증시에 비관적인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이러한 현상이 자만심이라고 지적했다.

 

라운드힐 파이낸셜의 CEO인 데이브 마자 는 "모두가 배의 한쪽 편에 서있다면, 경기 침체가 아니라도 실적 부진, 예상치 못한 정책적 변화로도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S&P 500 지수 전망치 발표는 월가에서는 오랜 관행이다.

 

그러나 이 예측은 빗나가는 경우가 많기로 악명이 높다. 파이퍼 샌들러의 데이터에 따르면, S&P 500 목표치는 실제 지수 실적보다 두 달 정도 뒤처지는 경향이 있다. 개별 종목 목표치 역시 마찬가지로 나타났다.

 

기술 집중화와 AI 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최근 금리 인하와 백악관의 세법 개정안에 힘입어 견조한 경제 전망에 대한 낙관론이 투자 심리를 끌어올리고 있다.

 

BNP 파리바의 미국 주식 및 파생상품 전략 책임자인 그렉 부틀은 "주식 시장이 계속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모두가 대체로 낙관적이 됐다는 점이 위험”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가장 가능성이 높은 건 시장의 상승세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외부 충격시 파급 효과는 더 커질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 김 정아 객원기자

 

 

"동학개미, 투자감각 터졌다"… 수익 '두둑'한 연말...

코스피 올 수익률 +70%… 동학개미, 서학개미에 '완승'

+100% 오른 삼전 차익실현, +200% 뛴 하이닉스 '매집'

 

 

올해 주식에 투자한 이들의 성과는 동학개미가 서학개미에 비해 월등히 뛰어났던 걸로 나타났다.

 

22일 한국경제신문이 NH투자증권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 NH투자증권 고객 215만명의 올해 국내증시 투자 수익률(15일 기준)은 평균 31.88%로 해외증시 수익률(12.33%)에 2.6배 앞섰다.

 

동학개미 수익률이 높았던 비결은

 

일단 올해 코스피지수 상승률이 S&P500 등 해외지수에 비해 높았던 데 있다. 주식과 원자재 등 20개 자산군별 올해 수익률을 보면, 한국 코스피가 70.48%로 미국 S&P500(15.40%) 대비 4.6배나 높다.

 

여기에 동학개미의 '투자 감각'이 적중하며 수익률을 한껏 끌어 올렸다.

 

국내주식 투자자가 올해 가장 많이 차익을 실현한 종목은 삼성전자(2조3,809억원), 삼성전자 우선주(4,628억원)로 집계됐다. 삼성전자는 올들어 107.71%(22일 종가) 상승했다.

 

차익실현뿐 아니라 '될 종목'을 꾸준히 매집하는 등 포트폴리오 관리도 돋보였다. 동학개미들은 올해 SK하이닉스를 4,405억원 순매수했다. 이 기간 SK하이닉스 주가 상승률은 삼성전자보다도 월등히 높은 233.53%에 달한다.

 

네이버(3,244억원), 두산에너빌리티(2,048억원), 알테오젠(1,857억원), 삼성SDI(1,854억원), 한화오션(1,804억원) 등도 꾸준히 사 모았다.

 

한국경제TV 김 보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