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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다산다사구조를 만든다고..?? 극우 꼴통 보수정권이 말이다.. 저출산 대책으로 200조원을 해처먹고도 다산구조를 해결하지 못했다. 진보정권이 4번을 집권했는데도 다사를 못했다.

코스닥 등록기업의 코스피 이전을 불허하고 현재 코스피에 존재하는 전 코스닥 기업을 재 코스닥으로 불러들이고 삼전을 위시로 첨단을 의미하는 코스피 기업을 코스닥에 전면배치하지 않는한 코스닥 활성화를 기대하지 않는다...

 

여기에 코스닥 현 1600여개 종목중 30%인 500개 종목을 단칼에 내치는 상장폐지시키는 1972년 "긴급사채동결"에 준하는 혁명적 발표없는 이런 미사어구들은 시장에서 콧방구도 뀌지 않는다...

 

뭔, 내란특검이든 내란재판이든 옳은 길을 가는데 여론을 살피고 반대파 의견을 듣냐고... 이런 우유부단한 정치, 재벌 대기업들과 골드칼라들 눈치보는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이 뭔 시장에서 먹히겠냐고요...

 

박통처럼 일단 옳은 길이라면 전격 실시하고

여론의 뭇매를 맞아라...

 

코스닥(KOSDAQ),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 등꼴을 빨면서 천문학적인 손해를 끼치고 있는 시총하위 500개 게잡주들을 기간을 두고 상장폐지 예고한다... 정부가 그간 30년간 방기한 부분에 대한 책임부터 진다...

 

이런 시장 예고의 긴장을 시키면서 다시 2차 경고를 날린다...

 

그간 코스피 이전한 코스닥 전기업들을 다시 코스닥으로 재분류한다고 천명한 연후에 기존 금융권에 코스피 우대 위주의 기업금융정책에 세번째 경고를 날린다... 기타 제도권 펀드및 사모펀드들에게도 경고를 날린다...

 

연기금를 위시로 주요 기관들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늘려야한다고 하면서 말이다... 형식이 아니고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라고요... 미사어구 날리지말고... 아래 국민성장펀드도 그래... 거의 전부 재벌 대기업들 관계사들 자금지원 아닌가 말이다...

 

난 금융업 육성과 차세대 미래 먹거리인 제약/바이오(Bio), K-Con의 엔터테인먼트 육성책과 관련없는 투자는 반대다... 이런 중복투자가 없다... 재벌 대기업들과 금융권이 한 푼의 이익이라도 더 거둘려고 노력하는 곳에 또 자금을 붓냐...??

 

제약/바이오(Bio) 기초연구 인프라를 확대하고, 팍스 코리나와 관련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육성책과 관광산업 육성, 기본적 복지 국가 건설등 돈들어갈데가 천지고만, 인공지능 거품론과 중국에 거의 고사중인 2차전지라네...

 

뭔가 단디히 잘못되어가고 있다고...

 

집권여당및 정부는 인공지능/반도체/로봇은 재벌 대기업들에게 맡겨야... 돈이 흐르지 않은 곳에 집중하고요... 거품 붕괴되면 다블 쓰나미 온다고... 이런 식의 몰빵은 말이다... 아하아, 모르겠다... 정부의 산업정책이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

 

 

내가 가장 존경하는 이 재명 정부라할지라도 "코스닥 활성화 정책"은 믿지 않는다... 시장 1위 '알테오젠'마저 구닥다리 코스피로 이전시키면서 뭔, 혁신경제를 외치냐고오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56

 

난 이야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같은 반도체 기업을 코스닥으로 이전시키지 않는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이상 한국 경제/산업/금융에서 나스닥(Nasdaq)같은 건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이다...

 

이 재명 정부는 금산분리정책의 강행으로

 

제조와 금융을 분리시켜 재벌이 편안하게 시장의 모든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부터 바꿔야한다... 그래야 재벌, 주주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필요한 혁신경영을 한다고 본다...

 

전문금융업자들의 감시를 받지 않는

대기업은 안일하게 돼 있다...

 

두번째로 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0개 종목을

 

 

영화 "마지막황제"에서

 

푸이가 자금성에 있는 수천년간 왕조경영의 중심이였던 수천명의 내시를 퇴출시키면서 근대화 혁명을 일으켰듯이, 우리도 이에 준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기업도 아닌 게잡주들이 시장을 혼탁하게 만드는 것을 방지하는 두번째 혁명말이다...

 

이런 다음 1970년대 박통의 기업공개촉진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벌의 우량한 기업들은 비상장으로 존재하고 있는 중견이하 우량 중소(강소)기업들이

 

상장을 회피하는 이런 작금의 증권시장에서는 자본시장의 꽃인 증권시장에게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주식투자실전으로 국민들의 재산형성을 도모하고 노후대책을 마련해주려는 정책은 힘들다...

 

현재 시장에 말이다... 돈만 요구하는 기업들이 부지기수고 이것들은 개인투자가들의 재산형성은 둘째로치고 까먹게 만들고 있다... 뭐, 국장을 버리고 미장을 가고 있고요...

 

이런 부실 게잡주들을 300개 속아내고 우량한 기업들의 상장을 더 강제화한다... 내 이야기했다... 재벌이든 있는 것들이든 우량한 기업들은 어떻게 하면 상장을 하지 않을까를 평생 고민한다...

 

현금흐름이 우수해 상장 필요성을 못느끼고 말이다... 현재 양시장에 존재하는 2600여개 종목중 30% 750개를 퇴출시킨다... 뭐 경제를 성장시켜 5000p를 만든다고...??

 

내 볼때 750개를 퇴출시키면 바로

5000p/7000p도 가능하다...

 

특히 코스닥은 바로 천스닥에 1200p/1500p 단숨히 돌파한다고 내 손목아지를 건다...

 

 

암튼 누누히 강조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0개를 1972년 "사채동결조치"에 준하는 반강제의 시장 퇴출을 시켜 개인투자가들의 게잡주 투자를 막아야한다고 말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53

 

여기에 코스닥 밑의 코넥스(KONEX), 장외시장(K-OTC)과 중견이하 중소기업, 강소(벤처) 우량한 비상장기업들을 대거 시장에 반강제적으로 진입시켜야 한다... 20세기에 기업공개촉진법 이상의 반강제라고 했다...

 

진정으로 우량한 기업들은 재벌 대기업 소유의 비상장사로 남아 있고 실제 거래/매매되어야할 우량한 중견이하 중소(강소)벤처기업들은 다 숨어 있다... 이들의 진입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제목부터 실시한다...

 

여기에 전국적인 창업붐을 일으켜 각종 창고형 기업이 스타트업화되고 장외시장/코넥스/코스닥을 거쳐 유니콘으로 전세계를 주름잡는 "빅테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재정비한다...

 

이것만이 21세기 중반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이 지향해야 할 바이다...

 

유니콘 30개가 결국 "빅테크"화되고 엔비디아화되고 있는 중국 경제 안보이는가..?? 우린 미국도 미국이지만 이제는 중국도 따라잡기 힘든 구조로 접어들고 있다고...

 

 

협회장, 내가 당신이라면 이 재명 대통령과의 독대 신청을 하고 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0위 게잡주를 퇴출시키는 시장정화의 1972년 긴급경제조치 "사채동결"식 주장을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17

 

그리고 동시에 코스피(KOSPI)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대기업 100개를 엄선해 코스닥(KOSDAQ)으로 재분류하는 이전상장을 강제화해 코스닥(KOSDAQ) 나스닥(NASDAQ)화해주십사하고

 

간곡히 주장할 것이다...

 

현재 코스닥 시장은 혁명이 필요하다... 여기에 코스닥에서 퇴출된 시가총액 하위 300개 종목의 코넥스(KONEX) 이전상장으로 이곳도 활성화를 동시에 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암튼 이 강소(벤처)기업의 육성에 의한 혁신없이는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의 미래는 없다...

 

기대하는게 없다. 하루이틀 나온 이야기인가...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을 불허하고, 코스피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기업을 대거 코스닥(KOSDAQ)으로 이전하는 대개혁을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04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NAVER, 카카오, 심지어는 인공지능(AI)/로봇(Robot)/반도체를 의미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까지 대거 코스닥으로 이전하는 코스닥(KOSDAQ)의 나스닥화하는 혁명없이는 천스닥이든...

 

3000스닥이든 5000스닥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이런 경직되고 구태의연한 시장 운영을 하면서 뭔 코스닥 활성화인가...?? 엔비디아, 팔란티어, 알파벳(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MS), 브로드컴, 심지어 인텔,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다 어디에 있는가...

 

다우(Dow)에 있는가...??

 

아니다... 전부 첨단을 의미하는 나스닥에 있다... 난 당최 NAVER와 카카오가 코스피에 있는게 이해가 안된다... 이러니 이 기업들에게서 혁신이 안나오고 코스피만 가면 구태의연한 경영을 하는 것이다...

 

안전하고 편안한 자금조달에 안주하니 뭔 혁신이 나오겠는가 말이다...

 

코스피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기업들을 코스닥(KOSDAQ)으로 재분류 대거 이전하고 코스닥 하위 부실 게잡주 300개를 퇴출시키는 박통식 혁명이 필요하다고 했다...

 

증권시장에 진보주의가 필요하다고...

 

 

아래는 지난주 금요일 저녁에 올린 주요 6개 SNS 코멘트입니다...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월가든 여의도든 일단 온몸으로 지수하락을 막네요~~ 요즘 추세와 스윙을 겸하라고 제자들에게 주문중, "전체 20개 지역투자동호회원 1500명들이 좀 길게 보게 유도해야, 니들같으면 '이런식의 스윙' 따라올 수 있겠냐고, 단기보다는 중기로 투자수익률 제고하는 놈을 난 전문가로 인정한다. GPMC 고객센터내로 성토가 계속 들어온다고야~~ 니들 성과내는거 이상으로 선택한 고객들 잔고가 늘었는지가 고과 반영된다고 했다... 고객이 7, 회사 기여는 3이다..." 저 이랬고요^^ 장기대박계획(LMOI) 38억4000만원(514억6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에임드바이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를 빼고 오름테라퓨틱, 이엔셀을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최근 2개월간 +100%, 한달간 +70% 오른 오름테라퓨틱 놓친거네요~~ +350% 돌파... 48억원(15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어제이후 석경에이티, HD현대에너지솔루션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태양광/풍력에 뭔 재료가 있는지 확인해야할듯요^^ +160%대 돌파... 48억원(424억3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노타, 에스비비테크를 빼고 에스피지, 에스투더블유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최근 한달간 거의 +200%가 상승한 종목, 이 놈이 놓친건 이거고요~~ +290%대 돌파... 48억원(21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중 아주를 수익실현후 빼고 LB인베스트먼트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창투사 출신이라 안놓치네요^^ +120% 돌파... 48억2000만원(258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에이치브이엠, 이노스페이스중 이노스페이스를 빼고 바로 또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를 넣은후 거의 상한가 수익실현후 빼고 4시간을 기다린후 다시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를 장마감전에 또 넣고 5:5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계속되는 동계에 돌풍^^ 지난 주말의 스페이스X 상장 재료와 이번주 신규 상장주가 투자수익률 쌓는데, 결정적 기여중~~ +600%도 돌파... 괄호밖은 회사에서 동계운용에 맡긴 돈, 괄호안은 수도권/지방 20(최근에 개업한 오산/평택점, 유일한 지방점 광주상무지구점 포함)개 지역투자동호회 1542명이 주투자(다섯 제자중에 한 명만 선택) 종목으로 지정한 고객들의 종자돈 총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장중/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신속 퇴출, 稅혜택, 연기금 투자 유도… 이제 '코스닥의 시간'

상장도 퇴출도 빠르게…

코스닥 재설계...

금융위 업무보고...

AI·에너지 특례상장 신설...

연기금 자금 유입도 유도...

국민성장펀드에 세제혜택...

 

 

정부가 세제 지원 등을 통해 연기금과 기관투자가의 코스닥시장 투자를 유도하기로 했다.

 

코스닥시장 내 부실 상장기업의 퇴출 속도도 높일 방침이다. ‘사천피’(코스피지수 4000대) 시대를 맞은 유가증권시장과 달리, 개인투자자 비중이 80%에 달하는 코스닥시장은 지지부진하다는 판단에서다.

 

금융위원회는 19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코스닥시장의 상장심사 및 상장폐지 기준을 전면 재설계하겠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특례 상장제도 신설 등 상장 요건을 완화해 유망 기업 진입을 활성화하는 한편

 

상장 후 성과가 부진하면 빠르게 퇴출하겠다는 복안이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지난 3년간 상장폐지가 15건이었는데 올해만 38건”이라며 “부실한 기업을 바로 퇴출시킬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하고 상장유지 조건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스닥시장 상장 문턱은 낮추되 무분별한 유입을 막기 위해 공모가 산정 과정의 객관성을 높이고 주관사 책임을 강화하기로 했다. 주가조작에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을 적용해 불공정거래 처벌 수위를 높인다.

 

이재명 대통령은 “코스닥시장 상승률이 유가증권시장에 한참 못 미치는 것은 다수 부실기업과 주가조작 등으로 불신이 있기 때문”이라며 “퇴출이 잘 안 돼 종목이 너무 많은 점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정부는 별도로 국민성장펀드와 코스닥 벤처펀드,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등이 코스닥 투자 비중을 늘릴 수 있도록 세제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작년 기준 4.6%에 불과한 기관투자가 비중이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다. 금융위는 이날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운용 계획도 공개했다.

 

이 위원장은 “AI와 반도체, 2차전지 등 분야 7건을 1차 메가프로젝트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K엔비디아’ 육성, 국가 AI 컴퓨팅센터, 전남 해상 풍력, 울산 전고체 배터리 공장, 충북 전력반도체 공장, 평택 AI 반도체 파운드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이다.

 

코스닥, 기관 비중 5%도 안돼… 퇴출창구 넓혀 투자자 신뢰 회복...

AI·우주·에너지 등 핵심기술에 맞춤형 기술특례상장제도 마련...

 

코스피지수가 4000선을 넘어서며 유가증권시장엔 온기가 돌고 있지만 대형주 중심의 상승 흐름은 여전하다는 게 증권가 평가다. 정부는 국내 자본시장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려면

 

개인투자자 비중이 압도적인 코스닥시장에서 ‘성공한 투자자’가 많이 등장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코스닥시장이 활성화하면 벤처·혁신기업이 핵심 자금조달 창구로 활용하는 선순환이 정착될 것이란 기대다.

 

◇ “단타 위주 코스닥 확 바꾼다”

 

19일 대통령 업무보고 자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코스닥본부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높여 한국거래소의 자체 혁신을 유도할 계획이다. 한국거래소 내 유가증권시장과 내부 경쟁을 통해

 

‘모험자본 시장’이란 정체성을 찾도록 하기 위해서다. 증권업계에선 미국 나스닥을 벤치마킹해 우량 기술기업을 유치하겠다는 코스닥 설립 취지가 퇴색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단타(단기투자) 놀이터’로 변질됐다는 점은 통계에서도 확인된다. 금융감독원 자료를 보면 코스닥시장의 지난 10월 기준 회전율(1년 내 주식을 사고파는 횟수)은 4.18회로,

 

유가증권시장(1.26회)의 세 배가 넘었다. 코스닥 거래대금 중 기관투자가 비중은 작년 기준 4.6%에 불과하다. 주가 변동성이 구조적으로 클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연기금의 기금운용 평가 기준을 손질한다. 현재 연기금 성과 평가 때 기준이 되는 ‘수익률’은 코스피지수만 반영하고 있다. 안정성을 중시하는 연기금이 굳이 코스닥시장에 들어올 유인이 없다.

 

금융위는 새로운 평가 기준에

 

코스닥 투자 성과도 반영하도록 해 투자 유인을 높일 방침이다. 국민성장펀드와 코스닥 벤처펀드,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등에 대한 세제 지원을 통해 ‘투자-회수-재투자’의 선순환 구조도 만든다.

 

코스닥 상장 심사와 폐지 기준도 전면 재설계한다. 신규 상장 문호는 넓히되 상장 후 성과가 부진한 기업은 신속히 퇴출하는 ‘다산다사(多産多死)’ 구조로 역동성을 높이겠다는 포석이다.

 

인공지능(AI), 우주산업, 에너지(ESS·신재생에너지)등

 

국가 핵심기술 분야에 대한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제도를 마련한다. 물적분할 자회사의 중복 상장뿐 아니라 인수·신설 등으로 설립된 자회사 상장에 관한 세부 심사 기준도 추가해 시장 혼란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공모가 산정 과정에서 기관 수요의 질을 높이고 주관사 책임을 강화하는 공모시장 개선도 추진한다. 코너스톤(상장 전 확약) 투자자 및 사전 수요예측 제도 도입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 외국인·비상장까지 저변 확장...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증시 접근성을 높이기로 했다. 영문공시 의무 대상을 기존 ‘자산 10조원, 외국인 지분율 5% 이상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에서 ‘자산 2조원 이상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로 확대한다.

 

국내 자본시장 정책과 시장 이슈를 집중적으로 알리는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Korea Premium Weeks)’를 신설한다.

 

비상장·중소기업도 자본시장에서 원활히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상장 이전 단계부터 자본시장과의 연결 고리를 강화하겠다는 의미다.

 

토큰증권(STO) 제도화에 대비해 블록체인 기반 증권 인프라를 구축하고 공시와 투자자 보호 장치를 정비한다.

 

소액공모 한도를 현행 10억원에서 대폭 늘리는 한편 벤처·중소기업과 투자업계를 연결하는 투자정보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비상장주식 전자등록기관을 다변화해 자본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는 방안도 추진한다.

 

자본시장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신뢰 회복 방안도 내놨다. 내부자 단기매매 차익 반환 의무화, 임원 중요 전과 공시 강화, 과징금 현실화 등이 대표적이다.

 

관계기관 합동으로 운영 중인 ‘주가조작 근절 대응단’을 상설화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금융위 관계자는 “코스닥에 장기 투자 자금이 머무는 구조를 짜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 최 석철, 박 주연, 박 재원 기자

 

 

국민성장펀드 1호 투자처, K-엔비디아 등 7건...

AI컴퓨팅센터·전고체 배터리 선정...

매년 30조씩 첨단산업에 공급...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1호 투자처로 국가 인공지능(AI) 컴퓨팅센터, 울산 전고체 배터리 소재 공장 등 7건이 선정됐다. 정부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메가프로젝트’를 필두로 첨단산업을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억원 금융위원장(사진)은 19일 업무보고에서 국민성장펀드의 1차 메가프로젝트를 공개했다.

 

K엔비디아 육성, 국가 AI 컴퓨팅센터, 전남 해상풍력, 울산 전고체 배터리 소재 공장, 충북 전력반도체 공장, 평택 파운드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에너지 인프라 등이다.

 

이 위원장은 “금융·산업계가 협력해 또 한 번 대한민국의 성공 신화를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150조원 규모인 국민성장펀드는 AI·반도체·바이오·로봇 등 첨단 전략산업과 관련 생태계를 폭넓게 지원한다.

 

내년부터 매년 30조원씩 5년간 자금을 본격 공급할 계획이다. 전체 자금의 40% 이상은 지역에 배분할 예정이다. 펀드 가동 첫해인 내년엔 정부(공공)와 민간이 15조원씩 총 30조원 규모 펀드를 조성해 집행한다.

 

AI 대전환에 6조원을 투자하고 반도체와 미래 차·모빌리티에도 각각 4조1800억원, 3조800억원을 투입한다. 지원 방식별로는 직접투자 3조원, 간접투자 7조원, 인프라 투융자 10조원, 초저리 대출 10조원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전체 투자액의 40%인 12조원 이상을 지역 균형 성장을 위해 집행하기로 했다. 정부가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등의 수요를 조사한 결과 투자 대상은 총 100여 건, 규모는 153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위 관계자는

 

“투자를 적극적으로 승인해 초기 지원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이달 1차 투자처를 결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이 참여하는 국민 참여형 펀드는 6000억원 규모로 내년 1분기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한국경제 박 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