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코스닥 밑의 코넥스(KONEX), 장외시장(K-OTC)과 중견이하 중소기업, 강소(벤처) 우량한 비상장기업들을 대거 시장에 반강제적으로 진입시켜야 한다... 20세기에 기업공개촉진법 이상의 반강제라고 했다...
진정으로 우량한 기업들은 재벌 대기업 소유의 비상장사로 남아 있고 실제 거래/매매되어야할 우량한 중견이하 중소(강소)벤처기업들은 다 숨어 있다... 이들의 진입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제목부터 실시한다...
여기에 전국적인 창업붐을 일으켜 각종 창고형 기업이 스타트업화되고 장외시장/코넥스/코스닥을 거쳐 유니콘으로 전세계를 주름잡는 "빅테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재정비한다...
이것만이 21세기 중반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이 지향해야 할 바이다... 유니콘 30개가 결국 "빅테크"화되고 엔비디아화되고 있는 중국 경제 안보이는가..?? 우린 미국도 미국이지만 이제는 중국도 따라잡기 힘든 구조로 접어들고 있다고...





협회장, 내가 당신이라면 이 재명 대통령과의 독대 신청을 하고 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0위 게잡주를 퇴출시키는 시장정화의 1972년 긴급경제조치 "사채동결"식 주장을 한다...
ttps://samsongeko1.tistory.com/14817
그리고 동시에 코스피(KOSPI)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대기업 100개를 엄선해 코스닥(KOSDAQ)으로 재분류하는 이전상장을 강제화해 코스닥(KOSDAQ) 나스닥(NASDAQ)화해주십사하고
간곡히 주장할 것이다...
현재 코스닥 시장은 혁명이 필요하다... 여기에 코스닥에서 퇴출된 시가총액 하위 300개 종목의 코넥스(KONEX) 이전상장으로 이곳도 활성화를 동시에 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암튼 이 강소(벤처)기업의 육성에 의한 혁신없이는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의 미래는 없다...

기대하는게 없다. 하루이틀 나온 이야기인가...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을 불허하고, 코스피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기업을 대거 코스닥(KOSDAQ)으로 이전하는 대개혁을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04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NAVER, 카카오, 심지어는 인공지능(AI)/로봇(Robot)/반도체를 의미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까지 대거 코스닥으로 이전하는 코스닥(KOSDAQ)의 나스닥화하는 혁명없이는 천스닥이든...
3000스닥이든 5000스닥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이런 경직되고 구태의연한 시장 운영을 하면서 뭔 코스닥 활성화인가...?? 엔비디아, 팔란티어, 알파벳(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MS), 브로드컴, 심지어 인텔,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다 어디에 있는가...
다우(Dow)에 있는가...??
아니다... 전부 첨단을 의미하는 나스닥에 있다... 난 당최 NAVER와 카카오가 코스피에 있는게 이해가 안된다... 이러니 이 기업들에게서 혁신이 안나오고 코스피만 가면 구태의연한 경영을 하는 것이다...
안전하고 편안한 자금조달에 안주하니 뭔 혁신이 나오겠는가 말이다...
코스피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기업들을 코스닥(KOSDAQ)으로 재분류 대거 이전하고 코스닥 하위 부실 게잡주 300개를 퇴출시키는 박통식 혁명이 필요하다고 했다...
증권시장에 진보주의가 필요하다고...

아래는 대체거래소(ATS) After장마감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일단 코스닥은 견디었고요^^ 오늘밤 월가가 문제인데~~ 장기대박계획(LMOI) 38억4000만원(514억6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삼양바이오팜, 피앤에스로보틱스중 피앤에스로보틱스를 수익실현후 빼고 에임드바이오를 넣고 7:3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왜 안넣나 했네요^^ +150%도 돌파... 48억원(15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비에이치아이, LS머티리얼즈를 수익실현후 빼고 비츠로테크, 티씨머티리얼즈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계속 원자력에 집중중^^ +120% 돌파... 48억원(424억3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유일로보틱스, 로보스타, 클로봇를 다 빼고 로보티즈, 에스비비테크, 뉴로메카를 넣고 4:3: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요즘 정말로 로봇투자 어려운데, 지난주부터 아예 분산투자로 대응하네요^^ +80% 돌파... 48억원(21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SAMF엔터, 디어유중 디어유만 빼고 젝시믹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삼지가 살려주네요~~ +30% 돌파... 48억2000만원(258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지난주 목요일이후 에이치브이엠,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이노스페이스를 4:3:3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스페이스X 상장 재료로 노나네요^^ +130% 돌파... 괄호밖은 회사에서 동계운용에 맡긴 돈, 괄호안은 수도권/지방 20(최근에 개업한 오산/평택점, 유일한 지방점 광주상무지구점 포함)개 지역투자동호회 1542명이 주투자(다섯 제자중에 한 명만 선택) 종목으로 지정한 고객들의 종자돈 총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장중/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딱 1주 사도 "상한가" "상한가"... 거래량 뚝, 코넥스 '침체의 늪'

#코넥스 상장사 럭스피아는 9일 오전 개장 직후 1주 거래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2시간 후 1주가 더 거래되며 4.8% 하락했고 그대로 장을 마감했다. 앞서 8일에는 코넥스 상장사인 루트락, 엘리비전은 1주씩의 거래로 14.9%, 14.7%씩 올라 마감했다. 이날 1주도 거래가 없었던, 거래량이 0인 종목도 30개나 됐다.
코스피 지수가 4000을 넘어서고 코스닥 지수도 반등을 시작하며 주식시장이 활기가 돌고 있는 상황에 코넥스 시장의 침체는 더욱 깊어지고 있다.
지난달 일평균 거래대금은 9억8000만원으로 10억원을 밑돌았다. 지난 10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9억3000만원으로 개장 직후를 제외하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코넥스는 2013년 중소, 벤처기업의 자본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출범했다. 은행 대출에 집중됐던 중소기업들의 자금조달 통로와 창업 초기 기업들이 코넥스를 거쳐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하는 성장 사다리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꾸준히 성장했지만 최근 수 년간 역성장 중이다.
정부 지원 정책이 축소되고 코스닥 특례상장 제도가 확대되면서 코넥스에 대한 수요가 줄었다는 평가다. 실제 지난해 기술특례 상장을 통해 코스닥에 상장한 기업은 42개로 제도 도입 이후 최대 수준이다.
유동성이 줄면서 적은 거래량으로 주가가 급등락 하는 등 가격이 왜곡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코넥스 시가총액 10위인 에이엠시지는 14.8% 떨어진 1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8일 14.5% 급등한데 이어 하루만에 하한가로 떨어졌다.
4일, 5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했다가 10%대 하락하는 등 급등락을 지속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마저 상한가, 하한가 가까운 급등락을 지속함에 따라 투자자들의 신뢰도 떨어지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신규 상장 종목도 급감했다. 올해 코넥스 신규상장 기업은 본시스템즈와 오션스바이오 2곳에 불과하다.
지난 10월 상장신청을 한 아이엘커누스가 올해 안에 상장할 경우 신규상장 기업은 3개로 마무리하게 된다. 2023년 14곳이었던 신규 상장기업수는 지난해 6개로 줄어드는 등 감소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정부가 생산적 금융을 강조하며 모험자본 육성, 중소/벤처 기업 지원 정책에 나서고 있지만 벤처캐피털과 비상장 투자 중심으로 맞춰지면서 코넥스 시장은 소외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금융당국과 한국거래소는 코넥스 시장 활성화를 포함한 주식시장 체제 개편을 논의하고 있다. 현재 연구용역을 발주한 상태로 내년 관련 정책이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코넥스 시장 활성화에 대한 마땅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코스피, 코스닥 중심의 자본시장 정책과 비상장, 벤처 기업 투자 활성화 정책 등에 가려 코넥스 시장은 위축되고 있다"며 "구조적인 해결책이 나오지 않으면 부진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김 은령 기자

사천피 안착에도 中企·벤처는 자금난… 힘 못받는 ‘장외주식’
K-OTC 시장 시가총액 17조원...
코스피 75% 늘때 고작 2% 증가...
진입 문턱 높고 시장 신뢰도 낮아...
기관투자 참여 미미한 점도 한계...

올해 코스피 사천피 안착에도
장외 주식시장(K-OTC)은 좀처럼 온기가 확산되지 못하고 있다. 장외 주식시장 진입문턱은 높아진 반면, 개인 거래 중심의 시장형성이 여전하고, 주가 신뢰성이 낮아 외면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K-OTC 시장의 시가총액은 16조9408억원으로 집계됐다. 연초 16조6044억원에서 불과 2.0% 늘어난 규모다.
같은기간 코스피 시총이 196조3328억원에서 343조5670억원으로 대비 74.99% 증가한 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다.
코스피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일부 대형주가 증시 상승을 견인한 반면, 중소·벤처 기업 비중이 높은 장외시장에는 유동성이 거의 유입되지 않은 셈이다.
구체적으로로 K-OTC 시총 상위 종목을 살펴보면 쏠림 현상이 뚜렷하다. K-OTC 시가총액 1위는 SK에코플랜트(3조1000억원), 2위는 LS전선(2조4000억원)으로 K-OTC 시총의 약 32%를 차지한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해 말 시총(2조3000억원) 대비 8000억원이 증가했고 LS전선은 작년 말(1조9000억원) 대비 5000억원가량 늘었다. 장외시장 전체가 성장했다기보다는 일부 대기업 계열 종목이 시총을 방어한 셈이다.
K-OTC 시총이 정체된 요인으로 크게 두가지가 꼽힌다.
K-OTC 상장 문턱이 높아졌지만, 유동성은 부족한 게 문제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2022년 시세조정 등으로 K-OTC 시장을 혼란케 했던 두올물산(카나리아바이오) 사건 여파로 K-OTC 진입 요건과 퇴출 요건을 강화했다.
금투협 관계자는 "과거 두올물산 등 문제 사례 이후 진입요건을 정성적으로 강화했다"면서
"단순 재무 수치를 내세워 상장을 하려는 기업은 상장을 불가하도록 했다. 사업 지속성, 경영진 이력, 비즈니스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것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업보고서, 결산서류 미제출, 감사의견 거절 시 개선기간 없이 빠른 퇴출이 진행되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전반적으로 진입은 까다로워지고 퇴출은 신속해졌다.
과거 부실 사례 재발을 막고 시장 신뢰도를 회복하기 위한 목적이 강하다.
여기에다 장외시장 투자가 말라가고 있는 것도 부담이다. 최근 경기침체 여파로 중소·벤처기업에 유동성이 부족해지는 '돈맥경화'가 K-OTC 침체로 이어지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아울러 기관투자자들의 참여가 미미한 개인들만의 시장이라는 점도 한계점이다. 장외시장은 거래대금이 미미해 가격 발견 기능이 약하고, 호가 간격이 커 실질적인 매매가 쉽지 않다.
이렇다 보니 기관투자가의 참여는 사실상 제한돼 있다. 연기금·보험사·자산운용사들은 내부 규정과 공정가치 평가 부담 등으로 장외주식 투자가 제한적이다.
연기금, 공제회, 보험사 등은 '신용등급 우량자산' 중심의 운용이 원칙이다.
장외시장은 중소·벤처기업이 대부분으로 신용등급 미부여 기업이 다수라는 점에서 기관 투자자들의 투자 목적과도 부합하지 않는다. 코스피는 연기금 등이 적극 나서 증시를 끌어올린 것과 대조적이다.
또 K-OTC는 주문 시 현금이나 주식을 전액 확보해야 하는 위탁증거금 100% 시장인 점도 기관 투자자들이 투자를 가로막는 요인이다.
K-OTC 시장은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 시장처럼 결제일까지 자금을 운용하거나 차입·신용거래를 활용할 수 없어, 기관·연기금 투자자들에게는 구조적으로 불리하다는 지적이다.
시장 관계자는 "위탁증거금 100% 구조에서는 자금을 장기간 묶어둬야 해 포트폴리오 운용이 어렵다"며 "기관 입장에선 굳이 참여할 유인이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상장과 연결 고리가 약해진 점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과거에는 K-OTC가 코스닥·유가증권시장 상장 전 단계로 인식됐지만, 최근에는 상장 심사 강화와 상장 이후 주가 부진 사례가 늘며 '상장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가 크게 낮아졌다.
파이낸셜뉴스 김 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