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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내가 이 기사를 읽고 바로 떠오른 영화는 "폭락"의 그 영악한 2030 청년들이였다... 그렇게 사는 것도 좋다... 단 인생은 말이다.. 정석으로 사는 사람한테만 기회를 준다.

내가 2030 청년이라면 이 기사에 인생 건다. 30년전으로 돌아가고 싶네^^ 허접한 가상화폐에 목매지말고 일단 창업으로 주식부자가 된다. 창고형 기업에 멍석을 깔아주네....

 

50대들은 아니 '영포티'의 40세부터 꼰대들은 말이다... 그 나이에 평균으로 받아야할 연봉에 자기 나이를 곱한다... 그리고 10으로 나눠 그 금액을 현재 가지고 있는 자산액과 비교를 한다...

 

나같으면 부동산등 대출이 70%인 자산은 포함시키지 않는다... 그리고나서 비교를 한다...

 

그 자산이 위에서 계산한 금액에 한참 모자란다면 그 양반은 인생 헛 산거다... 대출이 70%인 부동산... 대출없는 집이 아니라면 빼라고 했다...

 

가령 50세에 연봉 평균이 7000만원이라고 치자...

 

현재 금융자산이 3억8500만원이 안되면 그 양반은 인생 한참 잘못 살았다고 보시면 된다... 예금에 "서자대다부이"의 안정적으로만 살다가 그렇게 됐겠지만, 그나마 대출 다 갚았다면 인정한다...

 

근데 말이다... 이 글의 요지는 이것이 아니다...

 

 

만약 본인이 2030 청년이고 각종 등록금대출에 청년도약계좌에 청년기본소득을 받고 있는 중이라면 말이다... 이 팁스를 모르고 산다면 이생망이자 인생을 잘못살고 있다고 보시면 된다...

 

그러면서 허황된 가상화폐 투기를 하고요...

 

현실을 외면한 극우 논리에 돈 한푼 없으면서 시위에나 참여하고요... 또 기성세대들을 욕하면서 각종 "캄보디아 사태"급 사기에 연루되고 있다면 그 양반은 인생 망가지는

 

지름길로 가고 있다고 보시면 된다...

 

안되는 대기업 취업준비생으로 인생 허비하지 말고 내 사업을 한다... 창고형 기업 창업붐을 전국적으로 일으켜 국민 소득, 소비, 고용에 기여하는 주식회사의 대표이사가 되라고...

 

정부는 재벌 대기업이나 고려장해야할 6070 복지에 돈 허비하지말고 2030 세대들이 성공할때까지 창업붐에 기백조원을 퍼부어라... 우리 사회의 문제가 뭐냐면...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그 실패를 용인(내가 그렇게 양키/미국을 욕하면서도 사실은 속으로는 열등감에 그러는거 같다. 아메리칸의 그 도전정신, 전세계 자금을 빨아들이는 그 인공지능 사기^^)하지 않는 것이다...

 

성공할때까지 실패할 수 있게 무한정의 자금을 대주어라... 10군데중 한 군데만 "빅테크"로 성장하면 이런 기업이 수천명의 고용을 책임지고 수십만명의 소비를 유발하고요...

 

호텔경제론에 의하면

 

수백만명의 소득을 증대시킬 수도 있다... 맨날 안전한 거, 안전한 부동산 한채, 안정한 코스피에만 의존하니 우리 경제/산업/사회/금융/문화가 이 모양 이 꼴인 것이다...

 

네이버 출신 한 성숙 장관, 요즘 뭐하나 했더니...

역시 핵심을 건들었네^^

 

 

한 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팁스 성과공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민간투자연계, 팁스 R&D 확산방안.

 

 

내가 가장 존경하는 이 재명 정부라할지라도 "코스닥 활성화 정책"은 믿지 않는다... 시장 1위 '알테오젠'마저 구닥다리 코스피로 이전시키면서 뭔, 혁신경제를 외치냐고오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56

 

난 이야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같은 반도체 기업을 코스닥으로 이전시키지 않는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이상 한국 경제/산업/금융에서 나스닥(Nasdaq)같은 건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이다...

 

이 재명 정부는 금산분리정책의 강행으로 제조와 금융을 분리시켜 재벌이 편안하게 시장의 모든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부터 바꿔야한다... 그래야 재벌, 주주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필요한 혁신경영을 한다고 본다...

 

전문금융업자들의 감시를 받지 않는

대기업은 안일하게 돼 있다...

 

두번째로 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0개 종목을

 

영화 "마지막황제"에서 푸이가 자금성에 있는 수천년간 왕조경영의 중심이였던 수천명의 내시를 퇴출시키면서 근대화 혁명을 일으켰듯이, 우리도 이에 준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기업도 아닌 게잡주들이 시장을 혼탁하게 만드는 것을 방지하는 두번째 혁명말이다...

 

이런 다음 1970년대 박통의 기업공개촉진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벌의 우량한 기업들은 비상장으로 존재하고 있는 중견이하 우량 중소(강소)기업들이

 

상장을 회피하는 이런 작금의 증권시장에서는 자본시장의 꽃인 증권시장에게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주식투자실전으로 국민들의 재산형성을 도모하고 노후대책을 마련해주려는 정책은 힘들다...

 

현재 시장에 말이다... 돈만 요구하는 기업들이 부지기수고 이것들은 개인투자가들의 재산형성은 둘째로치고 까먹게 만들고 있다... 뭐, 국장을 버리고 미장을 가고 있고요...

 

이런 부실 게잡주들을 300개 속아내고 우량한 기업들의 상장을 더 강제화한다... 내 이야기했다... 재벌이든 있는 것들이든 우량한 기업들은 어떻게 하면 상장을 하지 않을까를 평생 고민한다...

 

현금흐름이 우수해 상장 필요성을 못느끼고 말이다... 현재 양시장에 존재하는 2600여개 종목중 30% 750개를 퇴출시킨다... 뭐 경제를 성장시켜 5000p를 만든다고...??

 

내 볼때 750개를 퇴출시키면 바로

5000p/7000p도 가능하다...

 

특히 코스닥은 바로 천스닥에 1200p/1500p 단숨히 돌파한다고 내 손목아지를 건다...

 

 

암튼 누누히 강조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0개를 1972년 "사채동결조치"에 준하는 반강제의 시장 퇴출을 시켜 개인투자가들의 게잡주 투자를 막아야한다고 말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53

 

여기에 코스닥 밑의 코넥스(KONEX), 장외시장(K-OTC)과 중견이하 중소기업, 강소(벤처) 우량한 비상장기업들을 대거 시장에 반강제적으로 진입시켜야 한다... 20세기에 기업공개촉진법 이상의 반강제라고 했다...

 

진정으로 우량한 기업들은 재벌 대기업 소유의 비상장사로 남아 있고 실제 거래/매매되어야할 우량한 중견이하 중소(강소)벤처기업들은 다 숨어 있다... 이들의 진입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제목부터 실시한다...

 

여기에 전국적인 창업붐을 일으켜 각종 창고형 기업이 스타트업화되고 장외시장/코넥스/코스닥을 거쳐 유니콘으로 전세계를 주름잡는 "빅테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재정비한다...

 

이것만이 21세기 중반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이 지향해야 할 바이다...

 

유니콘 30개가 결국 "빅테크"화되고 엔비디아화되고 있는 중국 경제 안보이는가..?? 우린 미국도 미국이지만 이제는 중국도 따라잡기 힘든 구조로 접어들고 있다고...

 

 

협회장, 내가 당신이라면 이 재명 대통령과의 독대 신청을 하고 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0위 게잡주를 퇴출시키는 시장정화의 1972년 긴급경제조치 "사채동결"식 주장을 한다...

ttps://samsongeko1.tistory.com/14817

 

그리고 동시에 코스피(KOSPI)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대기업 100개를 엄선해 코스닥(KOSDAQ)으로 재분류하는 이전상장을 강제화해 코스닥(KOSDAQ) 나스닥(NASDAQ)화해주십사하고

 

간곡히 주장할 것이다...

 

현재 코스닥 시장은 혁명이 필요하다... 여기에 코스닥에서 퇴출된 시가총액 하위 300개 종목의 코넥스(KONEX) 이전상장으로 이곳도 활성화를 동시에 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암튼 이 강소(벤처)기업의 육성에 의한 혁신없이는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의 미래는 없다...

 

 

기대하는게 없다. 하루이틀 나온 이야기인가...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을 불허하고, 코스피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기업을 대거 코스닥(KOSDAQ)으로 이전하는 대개혁을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04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NAVER, 카카오, 심지어는 인공지능(AI)/로봇(Robot)/반도체를 의미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까지 대거 코스닥으로 이전하는 코스닥(KOSDAQ)의 나스닥화하는 혁명없이는 천스닥이든...

 

3000스닥이든 5000스닥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이런 경직되고 구태의연한 시장 운영을 하면서 뭔 코스닥 활성화인가...?? 엔비디아, 팔란티어, 알파벳(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MS), 브로드컴, 심지어 인텔,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다 어디에 있는가...

 

다우(Dow)에 있는가...??

 

아니다... 전부 첨단을 의미하는 나스닥에 있다... 난 당최 NAVER와 카카오가 코스피에 있는게 이해가 안된다... 이러니 이 기업들에게서 혁신이 안나오고 코스피만 가면 구태의연한 경영을 하는 것이다...

 

안전하고 편안한 자금조달에 안주하니 뭔 혁신이 나오겠는가 말이다...

 

코스피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기업들을 코스닥(KOSDAQ)으로 재분류 대거 이전하고 코스닥 하위 부실 게잡주 300개를 퇴출시키는 박통식 혁명이 필요하다고 했다...

 

증권시장에 진보주의가 필요하다고...

 

 

아래는 어제 대체거래소(ATS) After장마감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우하향 역번개형으로 떨어지는 험학한 장세에서 제 제자들 정말로 잘하네요^^ 종목을 한정해서 봐야합니다~~ 장기대박계획(LMOI) 38억4000만원(514억6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제이투케이바이오, 알리코제약을 수익실현후 빼고 에임드바이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익일 스윙과 장중 매도^^ 다시 중견주들로 이동~~ +310%도 돌파... 48억원(15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OCI홀딩스, HD현대에너지솔루션중 OCI홀딩스만 빼고 석경에이티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살아남았네요^^ +140%대 유지... 48억원(424억3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노타, 에스비비테크를 다시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매수후 홀딩중~~^^ +260%대 돌파... 어제/오늘 로봇 폭락에 3등으로 밀려남^^ 48억원(21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에스엠, 디어유를 수익실현후 빼고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창투사 출신이라 안놓치네요^^ 엔터투자는 아니고 이곳도 우주(항공)투자, 스페이스X 지분투자 재료~~ +80% 돌파... 48억2000만원(258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에이치브이엠, 이노스페이스중 에이치브이엠을 수익실현후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를 넣고 +20% 추가 투자수익률 제고 다시 빼고 장마감전 에이치브이엠을 다시 넣으면서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동계에 돌풍^^ 3분기만에 첫 1등 +560%도 돌파... 동계초반 매매가 좋더니 개안이 됐는데요^^ 괄호밖은 회사에서 동계운용에 맡긴 돈, 괄호안은 수도권/지방 20(최근에 개업한 오산/평택점, 유일한 지방점 광주상무지구점 포함)개 지역투자동호회 1542명이 주투자(다섯 제자중에 한 명만 선택) 종목으로 지정한 고객들의 종자돈 총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장중/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종합)후속투자 20조 '팁스', 13년 만에 지원 단가 상향… 2년간 8억...

2013년 출범한 팁스, 누적 4454개 스타트업 지원...

'2년간 8억' 졸업기업 대상 '3년간 15억' 후속 지원...

 

 

20조 원의 후속 투자를 이끌어낸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관협력 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가 내년부터 지원 단가를 확대한다. 지원 단가 확대는 출범 이후 13년 만에 처음이다.

 

중기부는 18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팁스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팁스 참여 기업 및 운영사, 지원기관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팁스는 전문성을 보유한 민간 투자사가 스타트업을 선별해 먼저 투자하면 정부가 연구개발(R&D)과 사업화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3년 출범 이후 13년 동안 누적 4454개 스타트업이 팁스에 참여했다.

 

선투자로 참여한 민간 투자사는 누적 149개 규모다. 4454개 스타트업들은 20조 1000억 원의 후속투자를 유치했다. 기업공개(IPO)에 성공한 스타트업도 36건에 달한다.

 

팁스의 지원을 받은 대표적인 상장 기업은 △클로봇(466100) △노타(486990) △오름테라퓨틱(475830) △루닛(328130) 등이다.

 

한 성숙 중기부 장관은 "지난해 말 후속 투자 15조 원이라는 성과를 달성한 데 이어 1년 만에 20조 원을 돌파하고 기업가치 1조 원 이상 기업을 창출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며

 

"팁스 기업과 운영사들이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라고 말했다.

 

'2년간 8억' 상향… 이후 3년간 15억 후속 연구 개발 지원...

 

중기부는 내년부터 팁스 기업에 대한 R&D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먼저 2013년 팁스 도입 이후 '2년간 5억 원' 규모였던 일반트랙 지원단가는 '2년간 8억 원'으로 상향한다.

 

일반트랙을 졸업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는 '3년간 15억 원' 규모의 후속 연구 개발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팁스 운영사의 투자 요건도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상향해 민간 자금 유입을 확대한다.

 

또한 팁스 기업의 다양한 데이터를 AI 기반 '성장지원시스템'으로 분석해 기업 유형에 따라 △후속 투자 △판로 확보 △피보팅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팁스로 지역 스타트업 키우고 사회적 가치 담는다...

 

비수도권에도 팁스를 확대하기 위해 선정 평가 시 지역에 50%를 우선 할당한다. 투자 요건 역시 수도권 기업 대비 50% 완화해 지역 투자 확대를 유도한다.

 

예를 들어 수도권의 경우 민간 투자사가 2억 원을 투자한 경우에 팁스에 신청할 수 있지만 비수도권은 1억 원만 투자하면 된다. 또한 지역의 유망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웰컴투팁스'도 기존 '5대 권역' 중심에서

 

'5극 3특' 체계로 확대한다.

 

아울러 혁신 스타트업으로 구성된 '팁스 글로벌 사절단'을 해외 주요 전시회와 네트워킹 행사에 파견해 해외 바이어 및 벤처캐피탈과의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한다.

 

기업 선정 과정에서는 기후테크 스타트업과 소셜벤처기업 등 ESG 기업을 우선 선발하는 'ESG 부문'을 신설한다. 퇴직연금제도 도입 여부 역시 평가에 반영한다.

 

지난해 결성된 권역별 지역협의회는 '팁스협의회'라는 정책파트너로 확장해 기업·운영사·지원기관의 의견을 수렴한다.

 

뉴스1 이 정후 기자

 

 

스케일업 팁스 R&D 최대 30억… '200억 지원' 프로젝트 신설...

중기부 '민간투자연계, 팁스 R&D 확산방안'

 

 

정부가 민간투자 연계 사업의 연구개발(R&D)을 전폭 지원한다. 민간투자사가 투자하면 정부가 출연금을 연계하는 기술혁신 사업인 '팁스'(TIPS)의 과제당 정부 연구비를 최대 60억원으로 늘린다.

 

과제당 최대 200억원을 지원하는 '생태계 혁신형'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도 시범 운영한다. 18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제2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민간투자연계, 팁스 R&D 확산방안'에 따르면

 

중기부는 팁스 등 민간투자 연계 R&D 사업을 보다 다양한 기술과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해 지원 체계를 재정립한다. 창업단계 팁스는 트랙을 통합해 단순화한다.

 

성장단계 기업을 지원하는 스케일업 팁스의 R&D를 지금의 두 배 수준인 연간 300건으로 늘리고 기업의 해외 진출을 촉진하는 글로벌 팁스 R&D를 내년 신설한다.

 

정부 지원 규모도 늘린다. 창업단계 팁스 R&D 지원금은 과제당 5억원에서 8억원, 스케일업 팁스 R&D는 12억원에서 최대 30억원으로 각각 확대한다.해외투자가 선행되는 글로벌 팁스 R&D에는 최대 60억원을 지원한다.

 

정부는 민간의 후속 투자에 정부가 같이 투자하는 '사업화 매칭투자'를 팁스 전체 단계로 확대하기로 했다. 난제 해결에 도전하는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 지원은 과제당 최대 50억원으로 상향한다.

 

내년 시범 추진하는 다수 중소벤처기업 협업형 빅프로젝트인 '생태계 혁신형'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는 과제당 최대 200억원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 확대에 맞춰 스케일업 이후 단계를 발굴하는 운영사도

 

올해 24곳에서 내년부터 80곳 이상으로 늘린다.

 

투자사 단위 '일반운영사'를 50곳 이상 선정하고 전략적 지원이 필요한 과제는 투자사와 R&D 협력기관으로 구성된 컨소시엄 단위의 '특화운영사'를 30곳 별도로 지정한다.

 

인공지능(AI)과 바이오, 콘텐츠, 방산, 에너지, 첨단제조등

 

전략 분야 유망기업 육성을 위해 범부처 협력도 강화한다. 부처별 정책 수요에 따라 기업을 발굴하고 추천하면 중기부가 민간투자와 연결해 팁스 R&D를 지원하는 식이다.

 

중기부는 이를 위해 정책·계획을 협의하는 '팁스 R&D 협의조정위원회'와 전문가 중심으로 R&D 지원 실무를 전담할 '팁스 R&D 추진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특히 내년부터 팁스 R&D의 지역기업 우대를 더 강화한다. 일반 팁스와 스케일업 팁스는 50% 이상을 지역기업에 우선 할당하고 지역 투자 여건을 반영해 민간 투자 요건을 완화할 예정이다.

 

동시에 지역에 거점을 둔 투자사를 우선 선정해 지역기업에 대한 투자를 유도한다.

 

이밖에 지역성장펀드 등 모태펀드와 지역 혁신자금을 결합한 지역투자 전용펀드를 오는 2030년까지 확대한다. 이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벤처펀드 출자 제한을 폐지하는 등 법과 제도를 개선할 예정이다.

 

한 성숙 중기부 장관은 "팁스 R&D를 범부처 정책 플랫폼으로 확대해 다양한 기술과 산업의 혁신을 창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김 현철 기자

 

 

<용어설명>

 

■ 팁스

 

중소벤처기업부가 201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민관협력방식의 창업지원사업. 정부는 투자·보유 역량을 갖춘 민간 투자사인 팁스 운영사를 선정하고, 팁스 운영사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망 기술 창업기업을 발굴해 선 투자 후 정부에 추천한다. 정부는 운영사가 추천한 창업기업 중 우수한 기업을 선정해 R&D 및 사업화 자금 등을 매칭 지원한다.

 

■ 피보팅

 

사업 전략 또는 모델을 근본적으로 변경하는 것

 

■ 5극 3특

 

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 등 5대 초광역권과 제주·강원·전북 3대 특별자치도로 전국을 재편, 수도권 집중 현상 등을 해결하려는 균형성장 전략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