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0원 위에서 +50% 투자수익률 작렬시키면서 균형을 맞추고 있는 중입니다... 다음주 3일 만약에 알지노믹스 5연상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완성하면 못 산 양반들은 절 원망하겠죠^^
물량이 나와야 사죠...
일단 오늘 +50%로 오늘과 월요일까지 상한가치면 대충 맞을꺼같은데, 월요일에도 물량 안나오면 못 산 고객들은 죽을맛이겠네요^^ 다들 평균 +800%(96명 수익률 범위는 다양^^)
넘어가 동계운용(2025.12~2026.2) 투자수익률로는 이미 저희는 "산타랠리" 맞고 있지만...
주식이라는게 그런게 아님니다...
내가 못 들고 있으면 포모증상 심하게 오는게 주식이죠^^ 최근에 천일고속/동양고속 9상짜리를 놓치고 전 포모가 문제가 아니고 거의 히스테리 일어날 정도였으니깐요...
하여튼 극한의 변동성과 무한대 쏠림의 주간장세 끝이네요^^ 어제 상장한 알지노믹스는 논외로 치고 오늘 상장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IBKS제25호스팩 거래대금이 말입니다...
2000원짜리인데 3776억원...
거래량 7860만주입니다... 어이가 없네... 어제 알지노믹스들을 다를 '닭쫓는 개신세...'돼가지고서리, 그 다음날 SPAC이 몰매를 맞았고요^^ 장중 1시반 3000원까지 내려온게...
30분도 안돼 4800원대 +60%까지 올랐고요^^
4835원 고점을 찍고 장마감에는 -43.8%가 폭락하는 주간장 마감으로 끝나면서 이번주 티엠씨, 아크릴,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어제 알지노믹스로 이어지는 공모주 대전 마감입니다...
월요일/금요일 스팩 2개도 끝났고요^^




개장전 그 부외계좌 고객 96명과 이곳에서 넘어간 GI 고객C계정 59명에게 "개장후 바로 상한가 매수.." 양쪽 카톡 넣었네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차익기회는 안주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60
제 생각을 간단히 말씀드림니다...
코스피로 이전상장한 알테오젠이후 '제2의 알테오젠'화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제약/바이오 종목입니다... 그 다음은 에임드바이오고요... 백만원이 넘어갈 가능성이 있는 제약/바이오가 하나가 더 있는데 에이비엘바이오입니다...
중소형 제약/바이오 전문가를 수석제자로 두고 있는 제 관점입니다... 제자놈 의학공부는 제가 시켰죠^^ 천일고속 9상, 동양고속 9상... 그 다음은 증시폐장일인 을사년 연말까지 이 종목의 9상을 기대합니다...
현재 상한가 잔량만 천백만주가 넘고요^^
오늘 거래량 30만주도 안되네요^^

지난 이 재명 대통령 당선 6월초순에 이런 일이 있었어..!!!! 하여튼 조 희대 대법원장 이 새끼는 내란 극복 민주시민들한테도 그렇고 소액주주들한테도 도움이 안되는 새끼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35
한국소비자원의 오버로 한
코스닥 제약/바이오(Bio) 우량기업이 맛탱이가 갔는데, 그게 배상책임은 없다..?? 최 순실과 함께 국정농단의 주역이자 그 "세월호 대참사"를 일으켰던 상모질이 윤씨 바로 전에 탄핵된 박 근혜 전 대통령 당시 이야기입니다...
전 그 당시 코스닥 시총 9위 기업을 극우 꼴통 보수정권이 살인마 전 두환이의 1985년 국제그룹 해체처럼 의도적인 죽이기였다는데에 제 손목아지를 겁니다... 박 근혜 정권 당시 말입니다...
이거와 친미주의들과 토착 왜구들이 세계적인 줄기세포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었던 황 우석 교수도 죽여버린 사건도 있네요^^ 그 이후로 이 줄기세포는 미일에서 주도하고 있죠... 황 우석 박사는 완전히 병신됐고요...
암튼 그 당시 코스닥 시총 9위의 기업이였고 지금은
3천원대 게잡주입니다...
1988올림픽때 고대 경영학과 입학후 고대 최초 증권동아리 "증권경제연구클럽"(SESC)를 동기생 14명과 창립을 주도하고 1기 연구부장을 맡았었는데 창립동기 제 대학교 동창중에 CJ오쇼핑에 다니는 놈이 있는데,
이 놈이 지들 회사와 새로이 협력하게 됐다고 "백수오 궁" 선물세트를 하나 챙겨줘 아내 갔다준적이 있는데 말입니다... 이 날이후로 내츄럴엔도텍을 처다본 적은 없습니다...
가끔 시장에서 부각되고 간간히 살아 있는거만 확인했었는데 말입니다... 지난주 뭔 재료가 급등하기는 하네요...

(2021.9.6-부산 그랜드조선호텔 현지에서)오늘 상한가 3개중에 국전약품은 초단기에서 잡아냈고, 아니~~~ '백수오 궁'이 아직 살아 있었어...?? 상장폐지된줄 알았구만... 나.. 원..
https://samsongeko1.tistory.com/11370
(2018.10.22)그 작전연루주 네이처셀/관리종목화된 차바이오텍이후 노리고 있는 두 종목이나 소개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7357
(2018.6.9)그 립스틱 칠리 코랄이 아니고 '백수오 궁'을 사다줘야겠군~~
https://blog.daum.net/samsongeko/6972

아래는 개장전후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지지난주부터 신규고객들과 개별 상견례가 있어서리, 이번달내내 매일 3명씩 만나 시간대만 다른 상담 진행중~~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4시에~~ 알지노믹스 9상 가즈아~~^^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그 부외계좌 과외서비스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40명은 GI 자산운용과 일임형 랩어카운트 고객C계정으로 넘어감^^)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어제이후 알지노믹스를 몰빵으로 변동없이 홀딩중~~^^ 어제 신규고객들은 4명만 빼고, 기존고객들은 37명만 빼고 다 샀네요~~^^ 오늘은 몇 명이 샀을런지~ 일찍 못 걸었으면 못 삼니다^^ 이곳은 추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월가든 여의도든 변동성이 장난이 아니네요~~ 불안한 겁니다^^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억원이 넘어간 40명 포함 153명중 고객A 자산 100억원이상 12명, 고객B 자산 30억원이상 82명, 다시 자문형 랩, 자산 10억원이상 59명은 고객C 일임형 랩으로 분리^^) 고객A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HD현대오토에버를 넣고 4:3:3의 비율로 전격 매집후 보유중~~ +60% 돌파^^ 고객B 에이치브이엠,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중 에이치브이엠만 수익실현후 빼고 LIG넥스원을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보유중~~ +90% 돌파~~ 고객C 어제이후 신규 상장한 알지노믹스를 몰빵으로 변동없이 보유중~~ +220% 돌파... 회사(자가)계정 그제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90%대 유지^^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지지난주부터 신규고객들과 개별 상견례가 있어서리, 이번달내내 매일 3명씩 만나 시간대만 다른 상담 진행중~~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4시에~~ 알지노믹스 9상 가즈아~~^^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그 부외계좌 과외서비스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40명은 GI 자산운용과 일임형 랩어카운트 고객C계정으로 넘어감^^)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어제이후 알지노믹스를 몰빵으로 변동없이 홀딩중~~^^ 신규고객/기존고객들중 어제/오늘 못 산 분들만 IBKS제25호스팩을 오후 1시반전후 3000천원 위에서 몰빵으로 전격 매수 투자권고중~~^^ 오늘은 몇 명이 샀을런지~ 일찍 못 걸었으면 못 삼니다^^ 이곳은 추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지지난주부터 신규고객들과 개별 상견례가 있어서리, 이번달내내 매일 3명씩 만나 시간대만 다른 상담 진행중~~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4시에~~ 알지노믹스 9상 가즈아~~^^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그 부외계좌 과외서비스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40명은 GI 자산운용과 일임형 랩어카운트 고객C계정으로 넘어감^^)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어제이후 알지노믹스를 몰빵으로 변동없이 홀딩중~~^^ 신규고객/기존고객들중 어제/오늘 못 산 분들만 IBKS제25호스팩을 +50%선에서 전매도 투자권고중~~^^ 오늘은 몇 명이 샀을런지~ 일찍 못 걸었으면 못 삼니다^^ 이곳은 추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금융·창투사에 로봇주까지… 주도주 넘보는 '정책 수혜주'
안정적 투자처로 부각...
기관, KB금융·신한지주 등..
전통적 고배당주 집중매수...
국민성장펀드 조성 나서자...
나우IB·SV인베 창투사 주목...
자사주 의무소각에 지주사 눈길...
노란봉투법 통과로 로봇주 강세...
중심은 주식양도세 문제 없고 '1월효과'의 중심, 제약/바이오주...

정책 수혜주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정부가 상법 개정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 모험자본 활성화에 이르는 증시 부양책을 줄줄이 추진하면서다.
최근 지수 상승을 주도해 온 대형 반도체 종목들의 변동성이 높아지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처로 정책 관련주가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배당 수혜주’ 담는 기관들...
지난 2일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기관투자가는 KB금융 신한지주 등 전통적인 ‘고배당주’를 집중적으로 담고 있다.
이달 들어서만 KB금융 1054억원, 신한지주 407억원어치를 각각 사들이며 순매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외국인 투자자도 같은 기간 대표적인 배당주인 한국전력을 매집(761억원 순매수)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투자자가 배당으로 번 돈을 다른 소득과 합산하지 않고 세금을 별도로 매기는 방식이다.
배당소득이 연간 2000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로 합산돼 최고 45%의 누진세율이 부과됐지만, 내년부터는 연간 3억원을 배당받더라도 20%만 내면 된다.
증권가에서는 고배당 업종으로 분류되는 금융주가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한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법안에 따르면 배당성향이 전년 대비 10%포인트 이상 상향돼 25%를 넘어야 분리과세 적용이 가능하다”며
“KB금융과 신한지주의 배당성향이 25%를 넘지 못하기 때문에 연내 주당배당금(DPS)을 크게 높일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창업투자회사도 수혜주로 꼽힌다. 정부가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조성 등 모험자본 활성화에 나서면서다. ‘벤처 붐’이 재현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국내 대표 창투사 관련주로는 나우IB, 컴퍼니케이, SV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등이 우선 거론된다. 창투사들 주가는 지난 6월부터 큰 폭 상승세를 타다 9~10월 조정을 보였다.
증권사 한 애널리스트는 “벤처·스타트업 생태계가 활성화되면서 창투사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많다”고 전했다.
◇ 자사주 많은 SK 주가 급등...
증권가에서는 자사주 의무 소각에 따른 수혜주 찾기에도 분주하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을 밀어붙이면서다. 개정안에 따르면 상장사는 새로 취득한 자사주의 경우 1년, 기존 보유분은 1년6개월 내 전량 소각해야 한다.
가장 많이 거론되는 수혜주는 대형 지주사다.
상법 개정 후 기업 지배구조 개선 작업의 일환으로 주주친화 전략을 확대할 것이란 예상에서다. SK증권은 “자사주 의무 소각이 현실화하면 SK, LG, CJ, LS, 한화 등 지주사가 수혜를 볼 것”이라고 평가했다.
자사주 비중이 24.8%에 달하는 SK의 주가 탄력성이 가장 클 것으로 봤다. SK 주가는 10월 이후 30% 가까이 급등했다. 8월 국회를 통과한 노란봉투법 영향도 커지고 있다.
로봇 수요가 제조업은 물론 산업 전반으로 확산할 것이란 전망이 많아서다. 두산로보틱스와 레인보우로보틱스 주가는 8월 이후 39%,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태 윤선 KB증권 연구원은 “내년 3월 시행되는 노란봉투법은 하청 노동자와 원청 기업 간 교섭 근거를 마련한 게 핵심”이라며 “인력 대신 로봇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증시 대기자금’인 투자자 예탁금이 80조원 규모로 불어난 가운데 정책 수혜 업종을 중심으로 시중 자금이 움직일 것이란 관측이 적지 않다.
투자업계 관계자는 “거품론 때문에 인공지능(AI) 관련주의 변동성이 커졌다”며 “증시 자금이 당분간 정책 수혜 종목으로 옮겨 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한국경제 류 은혁 기자

설자리 좁아지는 ‘스팩’… 신규 상장 ‘반토막’ 나고 상폐는 늘고...
올 상장 20건으로 작년의 절반...
예비심사 미제출 늘며 폐지 77건...
기관 의무보유 확약 확대도 악재로...
내년 요건 완화·활성화 정책에 촉각...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의 신규 상장은 반토막나고 상장폐지는 늘어나는 등 시장에서 외면받고 있다.
기존 상장된 물량이 적지않은데다 기업공개(IPO) 요건 강화로 기관투자자의 보유 확약이 확대되면서 우량주 선호 움직임이 두드러진 것도 시장 위축을 가속화시켰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월 2일부터 지난 12일까지 스팩 상장 건수는 20건으로 지난해 40건의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다. △2022년 45건 △2023년 37건과 비교해도 낮은 수준이다.
국내 증시 상장폐지된 종목(수익증권, 신주인수권증서 제외)은 77건으로, 지난해(63건)와 지난 2023년(55건)을 넘어섰다. 스팩의 '상장예비심사 미제출' 건수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올해 스팩의 상장예비심사 미제출 상장폐지는 24건으로, 지난해와 지난 2023년 각각 8건과 비교해 3배 늘었다. 반면 스팩 합병 성공을 의미하는 '스팩소멸합병'에 의한 상장폐지는 올해 13건에 그쳤다.
△2023년 14건 △2024년 16건과 비교해도 낮은 수준이다.
스팩 진출을 시도하는 사례는 늘었으나 실제 성공까지 이어진 규모는 크게 달라지지 않은 셈이다. 스팩은 비상장기업 인수·합병(M&A)을 목적으로 하는 명목상 회사로 3년 안에 합병에 성공하지 못하면 상장폐지된다.
이 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코스닥 시장이 좋지 않으면서 IPO 시장이 침체됐고, 이에 스팩과 매칭된 상장 기업이 적어졌다"며 "스팩은 3년 동안 합병할 기업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이미 많이 스팩이 상장된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상장할 필요는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올해부터 기관투자자 의무보유 확약이 확대된 것도 영향이 컸다. 지난 7월 시행된 IPO 제도 개편에 따라, 의무보유 확약을 약속한 기관은 공모주 배정 물량의 30%를 우선 배정받을 수 있게 됐다.
내년부터는 40%로 늘어나게 된다. 해당 물량은 일정 기간 매도가 제한된다. 기관의 상장 후 빠른 매도를 방지해 기관이 수요예측 등에 신중히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
제도 개편에 기관이 '우량기업 선호' 기조로 바뀌면서 스팩이 상대적으로 외면 받게 됐다는 분석이다. 의무보유 물량이 늘어난 만큼, 기관이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수 있는 IPO 기업을 선택하는 비중이 늘어났다는 것이다.
다만 내년 스팩을 대상으로 완화된 요건이 적용될 예정이라 시장 재활성화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4일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했다.
기존에는 의무보유 확약을 해야 하는 주식 수의 80% 이상을 충족해야 불이익을 면제받을 수 있었는데, 내년부터는 스팩주의 경우 의무보유 확약 비율을 채우지 못해도 불이익 대상에서 면제된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도 긍정적이다. 이 연구원은 "최근 코스닥주가가 오르는 등 좋은 조짐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도 조만간 진행된다면 지수가 더 상승할 것"이라며
"시장 활성화로 IPO 시장 자체에 활기가 돌면, 기존 쌓여있는 스팩도 매칭이 많아질 것이고 증권사에서도 스팩 상장을 더 많이 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파이낸셜뉴스 임 상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