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

개장전 그 부외계좌 고객 96명과 이곳에서 넘어간 GI 고객C계정 59명에게 "개장후 바로 상한가 매수.." 양쪽 카톡 넣었네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차익기회는 안주네요...

제 생각을 간단히 말씀드림니다...

 

코스피로 이전상장한 알테오젠이후 '제2의 알테오젠'화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제약/바이오 종목입니다... 그 다음은 에임드바이오고요... 백만원이 넘어갈 가능성이 있는 제약/바이오가 하나가 더 있는데 에이비엘바이오입니다...

 

중소형 제약/바이오 전문가를 수석제자로 두고 있는 제 관점입니다... 제자놈 의학공부는 제가 시켰죠^^ 천일고속 9상, 동양고속 9상... 그 다음은 증시폐장일인 을사년 연말까지 이 종목의 9상을 기대합니다...

 

현재 상한가 잔량만 천백만주가 넘고요^^

오늘 거래량 30만주도 안되네요^^

 

 

이 성욱 단국대 생명융합공학과 교수(알지노믹스 대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8일 오전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알지노믹스의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상장 기념식 후 기념 사진 촬영하는 김 대영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윤 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민 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이 성욱 알지노믹스 대표이사, 박 종문 삼성증권 대표이사, 오 좌섭 단국대학교 부총장, 강 왕락 코스닥협회 부회장의 모습.

 

 

지난 이 재명 대통령 당선 6월초순에 이런 일이 있었어..!!!! 하여튼 조 희대 대법원장 이 새끼는 내란 극복 민주시민들한테도 그렇고 소액주주들한테도 도움이 안되는 새끼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35

 

한국소비자원의 오버로 한

 

코스닥 제약/바이오(Bio) 우량기업이 맛탱이가 갔는데, 그게 배상책임은 없다..?? 최 순실과 함께 국정농단의 주역이자 그 "세월호 대참사"를 일으켰던 상모질이 윤씨 바로 전에 탄핵된 박 근혜 전 대통령 당시 이야기입니다...

 

전 그 당시 코스닥 시총 9위 기업을 극우 꼴통 보수정권이 살인마 전 두환이의 1985년 국제그룹 해체처럼 의도적인 죽이기였다는데에 제 손목아지를 겁니다... 박 근혜 정권 당시 말입니다...

 

이거와 친미주의들과 토착 왜구들이 세계적인 줄기세포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었던 황 우석 교수도 죽여버린 사건도 있네요^^ 그 이후로 이 줄기세포는 미일에서 주도하고 있죠... 황 우석 박사는 완전히 병신됐고요...

 

암튼 그 당시 코스닥 시총 9위의 기업이였고 지금은

3천원대 게잡주입니다...

 

1988올림픽때 고대 경영학과 입학후 고대 최초 증권동아리 "증권경제연구클럽"(SESC)를 동기생 14명과 창립을 주도하고 1기 연구부장을 맡았었는데 창립동기 제 대학교 동창중에 CJ오쇼핑에 다니는 놈이 있는데,

 

이 놈이 지들 회사와 새로이 협력하게 됐다고 "백수오 궁" 선물세트를 하나 챙겨줘 아내 갔다준적이 있는데 말입니다... 이 날이후로 내츄럴엔도텍을 처다본 적은 없습니다...

 

가끔 시장에서 부각되고 간간히 살아 있는거만 확인했었는데 말입니다... 지난주 뭔 재료가 급등하기는 하네요...

 

 

(2021.9.6-부산 그랜드조선호텔 현지에서)오늘 상한가 3개중에 국전약품은 초단기에서 잡아냈고, 아니~~~ '백수오 궁'이 아직 살아 있었어...?? 상장폐지된줄 알았구만... 나.. 원..

https://samsongeko1.tistory.com/11370

 

(2018.10.22)그 작전연루주 네이처셀/관리종목화된 차바이오텍이후 노리고 있는 두 종목이나 소개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7357

 

(2018.6.9)그 립스틱 칠리 코랄이 아니고 '백수오 궁'을 사다줘야겠군~~

https://blog.daum.net/samsongeko/6972

 

 

아래는 개장전후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지지난주부터 신규고객들과 개별 상견례가 있어서리, 이번달내내 매일 3명씩 만나 시간대만 다른 상담 진행중~~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4시에~~ 알지노믹스나 대응^^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그 부외계좌 과외서비스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40명은 GI 자산운용과 일임형 랩어카운트 고객C계정으로 넘어감^^)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알지노믹스를 몰빵으로 전격 매수(개장후 바로^^, 오늘 못살수도 있어서리, 96명 다 사게 만들기가 쉽지가 않을듯요^^) 투자권고중~~^^ 이곳은 추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월가든 여의도든 변동성이 장난이 아니네요~~ 불안한 겁니다^^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억원이 넘어간 40명 포함 153명중 고객A 자산 100억원이상 12명, 고객B 자산 30억원이상 82명, 다시 자문형 랩, 자산 10억원이상 59명은 고객C 일임형 랩으로 분리^^) 고객A 보유종목 없네요~~ +50%대 유지^^ 고객B 에이치브이엠,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매수후 보유중~~ +70%대 유지~~ 고객C 오늘 신규 상장한 알지노믹스를 몰빵으로 전격 매수 보유중~~ +150%대 돌파... 회사(자가)계정 어제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90%대 돌파^^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단국대 자회사 알지노믹스㈜, 18일 코스닥 상장… 국내 1호 초격차 기술특례상장 앞둬...

글로벌 시총 1위 제약사 美 일라이릴리와 1조9000억 라이센스 체결...

단국대 체계적 산학협력·기술이전 및 교원창업 지원 시스템 성과...

 

 

단국대는 RNA(리보핵산) 기반 희귀난치병 유전자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알지노믹스㈜(대표 이성욱·대학원 생명융합공학과)가 2017년 단국대 산학협력단 기술지주회사 자회사로 설립된지 8년만에

 

오는 18일 코스닥에 상장된다고 17일 밝혔다.

 

알지노믹스는 국내 유일의 RNA 편집 기반 유전자치료제 기업으로 단국대 생명융합공학과 교수인 이성욱 대표가 지난 20여 년간 축적해 온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창업한 대표적인 딥테크 바이오 기업이다.

 

독보적인 RNA 치환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지정한 ‘국가전략기술 확인제도 1호 기업’에 선정됐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가전략기술 연구개발, 보유·관리’ 자격을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초격차 기술특례상장 1호 기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알지노믹스의 주요 파이프라인은 △간암·교모세포종 치료제 ‘RZ-001’ △알츠하이머 치료제 ‘RZ-003’ △망막색소변성증 치료제 ‘RZ-004’ 등이다. 핵심 파이프라인인 ‘RZ-001’은

 

두 적응증 모두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 및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으며 교모세포종에 대해 동정적 치료 목적(EAP) 승인을 획득하여 치료 옵션이 없는 환자 대상으로 투약을 진행 중이다.

 

또 RNA 치환효소 플랫폼에 대해 글로벌 시가총액 1위 제약사인 미국 일라이릴리와 약 1조900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해 세계적인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2022년 마감한 시리즈C 투자까지

 

총 609억 원, 프리 기업공개(IPO)를 포함해 누적 812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알지노믹스의 눈부신 성과 뒤에는 단국대의 체계적인 산학협력·기술이전 및 교원창업 지원 시스템이 자리하고 있다.

 

단국대는 기술지주회사 중심의 자회사 설립을 비롯해 단계별 투자 연계, 전문 경영·법률 자문, 임상·특허 전략 지원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교원창업 지원 체계를 구축해 연구 성과의 사업화를 적극 뒷받침해 왔다.

 

단국대는 각종 창업지원사업에서 ‘4관왕’을 달성하는 등 창업 친화적 대학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 ‘제2의 알지노믹스’를 발굴하기 위해 교원 창업 활성화와 기술사업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교원 창업자 발굴 △원천기술 개발 및 사업화 지원 △IP(특허) 설계 및 창업 컨설팅 △기술지주회사의 씨드머니 투자 △IR 컨설팅 △창업친화형 교원 인사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안 순철 총장은

 

“알지노믹스는 교원의 연구 성과가 산업화로 이어져 글로벌 바이오산업 성장의 핵심 축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대표 사례”라며 “앞으로도 교원 딥테크 창업을 적극 지원해 국가 신성장동력 확보와 대학 R&D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아이뉴스24 정 재수 기자

 

 

[특징주]알지노믹스, 코스닥 상장 첫날 ‘따따블’ 달성...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기업 알지노믹스가

 

18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 상승)’을 기록했다.이날 오전 9시 21분 기준 알지노믹스 주식은 코스닥 시장에서 공모가(2만2500원) 대비 300%(6만7500원) 오른 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2017년 설립된 알지노믹스는 리보핵산(RNA) 기반의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항암제와 희귀난치성 질환 약물을 주로 다룬다.

 

알지노믹스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3일까지 이뤄진 수요예측에서 2229곳에 달하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했다. 경쟁률은 848.9 대 1을 기록했으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1만7000원∼2만2500원)의 상단으로 정해졌다.

 

지난 9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된 일반청약 경쟁률은 1871.43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10조8425억7157만원이 모였다.

 

조선비즈 박 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