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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

[Dog코의 분석]오늘은 "페스카로"라고 신규 상장 공모주가 하나 있기는한데, 어째 흥행 참패 분위기네요^^ 일단 개장후 상황을 좀 지켜보죠.. 기관들은 의무 확약을 거부...

어제는 양시장 상한가가 7개인데...

 

그 부외계좌에서 들고 있는 그저께 거래정지에서 풀린 동양고속이 다시 상한가고요... 전 그 부외계좌에서 어제 오후장 다시 넣은 천일고속의 10상 분위기가 끝난건지 확인하는게 더 급관심이네요...

 

코스닥에서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쓰이는 광 트랜시버(광 송수신기) 정렬 장비업체 에이디에스테크를 인수한다는 소식에 성호전자가 연속 상한가입니다... 아직 특별한 이유를 못찾게는 피에스텍이 상한가네요...

 

오후장 급하게 상친 또 다른 서암기계공업도 상한가... 여기에 원격의료업체 나노엔텍이 상한가에... 케임피엔테크가 제3자 유상증자에 참여한다는 공시를 본거 같은 뉴온이 어제 상한가에 들어갔고요...

 

마지막으로 네오이뮨텍이 상한가네요...

 

어제 상장한 테라뷰 추가 상승이나 천일고속...이 주관심사고, 어제 상한가중에서는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나노엔텍과 네오이뮨텍이 코를 자극하네요...

 

 

홍 석민 페스카로 대표이사가 2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사업 방향을 소개하고 있다.

 

 

[Dog코의 분석]천일고속 10상짜리 놓쳐 제약/바이오(Bio)주 전문가로서 이제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타이밍 잡는 것도 수석제자한테 밀리는거 같아^^ 오랫만에 슬럼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37

 

NK/T세포 림프종 치료제 임상 2상 톱라인을 발표한 바이젠셀이 상한가에 이게 만약 의학계의 난제였던 임상에서 검증되면 바이젠셀도 10상입니다...

 

이탈리아 제약사 코스모파마슈티컬스의 남성형 탈모 신약이 임상 3상에서 유의미한 효과를 입증한 것으로 알려져, 이 회사와 국내 유통판권 협업 관계를 맺은

 

현대약품이 연상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쓰이는 광 트랜시버(광 송수신기) 정렬 장비업체 에이디에스테크를 인수한다는 소식에 성호전자가 오랫만에 상한가고요...

 

성호전자와 연결된거 같은 팸텍 상한가고요... 젬백스로부터 진행성핵상마비(PSP) 치료제 판권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삼성제약도 상한가고요...

 

어제는 깔끔하게 중소형 제약/바이오주 3개 엔비디아 협력업체 인수발 성호전자와 팬텍의 상한가등 소부장 2개입니다...

 

마지막 불꽃놀이패에 희생양이나 만들지 않았으면 하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우선주 상한가에 연상인데 분석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전 오늘 신규 상장하는 공모주 테라뷰홀딩스 노림니다...

 

 

지난주 사상 11번째 "따따상"을 기록한 에임드바이오 연상 +330%에 3상 도전과 이번주 신규 상장 공모주 7개에, 화요일부터 다시 금요일까지 공모주 전쟁(워어~)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34

 

지난주 금요일 양시장 13개 상한가인데 말입니다...

중소형 건설 품절주 세 개는 제외합니다...

 

여기에 언제 자진 상장폐지를 한다는건지 마지막 불꽃놀이패에 희생양이나 만들지 않았으면 하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우선주도 분석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일단 반도체 소재기업 엘케이켐이 상한가에 천일고속은 10상으로 이미 마감했고만 동양고속이 여전히 상한가에, 천일고속도 끝난게 끝난게 아닌거 같고요^^

 

우선주와 함께 도대체 언제 자진 상장폐지를 한다는건지 코오롱모빌리티그룹 또 상한가에...

 

지난 대선기간에 이 재명 캠프에 어떤 양반이 들어갔다고해서 몇 상을 기록했는지는 이제는 기억에서도 사라진 상지건설이 3상째고요...

 

요즘 부단히 연습시키고 있는 우리 주계좌관리인 티라노스님이 3상에서 매수했는데, 제 에임드바이오 매수와 함께 내일 아침 개장전후 관전포인트고요^^

 

장이 미쳐 돌아가나 중소형 건설우선주(태영, 금호, 동부) 세 개 상한가와 함께 그 문제의 남광토건, 신원종합개발도 상한가고요... 지난주 금요일은 건설주의 날이였고요^^

 

이탈리아 제약사 코스모파마슈티컬스의 남성형 탈모 신약이 임상 3상에서 유의미한 효과를 입증한 것으로 알려져, 이 회사와 국내 유통판권 협업 관계를 맺은

 

현대약품이 상한가고요...

 

 

[Dog코의 분석]9상/5상째인 천일고속/동양고속 빼고 6개 상한가 종목중... 잘 알려진 인공지능(AI) 코칩도 빼고 캐리어 에어콘 오텍과 자동차 부품사 뉴인텍이 자극하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23

 

특히 오텍은 에코리드(주)의 대표가 강 성희 회장을 상대로 경영권 인수 도전을 하는듯한 뉘앙스네요^^ 하이브리드 자동차 부품 전문사 뉴인텍이 현대차/기아의 주요 커패시터 공급을 하고 전세계 주요 업체인거는 진즉에 알려졌고요...

 

오픈AI와 거래중인 오라클과 관련이 있는 코칩 상한가에...

 

갭투자 의혹으로 사임한 전임자를 대신해 어제 국토부 1차관에 취임한 제 돌아가신 어머니 고향 전남 여수 출신의 김 이탁 차관 취임에 한신공영, 상지건설, 대성산업까지 중소형 건설주들이 상한가 쳤고요...

 

기타 동신건설등 이 재명 테마주... 대전/세종시 천도관련주 계룡건설도 꿈틀거리다가 말았고요^^

 

[Dog코의 분석]단 2주만에 +1000% 천일고속 8상에 3상후 다시 상한가 들어간 동양고속 상한가에..... 지난주부터 스팩(SPAC) 상장후 연상에 정신을 못 차리겠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19

 

암튼 코스피 8상 천일고속과 동양고속 상한가를 중심으로

 

코스닥은 스팩(SPAC)이 이번주를 주도중입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상장 첫날에도 견디더니 월요일/화요일 연상의 삼성스팩12호와 그제 월요일 상장한 미래에셋비전스팩9호가 상한가네요...

 

상장 첫 날 따따상 기록못하면 그 다음날/다다음날을 보라는 것을 이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에도 적용해야 할 판^^

 

하여간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장과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내 스몰캡팀장에게 전 정보원을 연락해 삼성스팩12호와 미래에셋비전스팩9호가 현재 알아보고 있는 합병회사를 찾아내라고 특명을 내려놨고요...

 

추가 해외 빅파마에 기술이전이 있는지

 

중소형 제약/바이오주의 강자 에이비온이 상한가에 비에이치의 자회사인 2차전지 중소형주 테크엘이 상한가에, 요즘 인공지능의 핵심소재중의 하나인 유리기판 관련 특허 출원 소식에 아이비젼웍스도 상한가네요...

 

동계초반이라 은연자중인 전 청약에만 15조가 몰린 신규 상장 공모주 제약/바이오(Bio) 대어 에임드바이오 목요일 상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11번째 따따상을 보려고요...

 

저번에 더핑크퐁컴퍼니 상장때는 하두 실망을 해서리...

낼 모레네요...

 

[Dog코의 분석]저 요즘 속씨린 표정관리하느라고 힘듬니다... 7상짜리 천일고속 분석실패로 말입니다... 지금은 못 들어갑니다... 같이가는 현재 삼양바이오팜도 4상째...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13

 

지난 2주간은 전일 상한가 분석/정리는

 

코스피 두 종목이 주도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타 지난주 금요일 이화산업이 상한가네요... 코스닥에서는 계속되는 로봇(Robot) 강세에 우림피티에스가 상한가에...

 

정부의 유진그룹으로 YTN 매각에 제동을 걸자 YTN이 바로 상한가 직행했고요... 상모질이 윤씨만 믿고 있다가 어설픈 비상계엄에 돈만 날리게 생긴 유진그룹은 바로 항소한다고 하고요...

 

아직 뚜렷한 호재는 안보이는데, 티앤알바이오팹이 상한가다...?? 일단 우량 중소형 제약/바이오입니다... 전 동계운용(2025.12~2026.2) 첫주는 그냥 보냄니다... 주요 운용역들과 제자들에게 시간 더 주죠...

 

그 부외계좌 고객들도 이동이 많네요... 40명이상이 고객B계정으로 올라가시고, 30명 정도가 고객B에서 고객A계정으로 올라가시고요... 신규고객 최종 43명에 다음주 무지 바쁘게 생겼네요...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동계운용도 주초반은 좀 보죠...

 

목요일밤 추수감사절 휴장에 금요일 블랙프라이데이 반장까지 월요일 월가부터 좀 봐야 방향타가 보일듯하네요... 그나저나 이번주도 신규 상장 공모주 시장은 스팩(SPAC) 주간이네요...

 

월요일/금요일은 왠만한 강심장 아니면 비켜가시고 지난주 목요일처럼 이번에는 요즘 분위기 좋은 제약/바이오(Bio) 에임드바이오 노리시고요... 12월 첫 "따따상" +300%는 이곳에서 노릴만 합니다...

 

지난달 두 개나 나와 2023년12월처럼 요즘 공모주에서 광풍중이니...

 

 

[지난달말 분위기]페스카로, 의무보유확약 10% 불과... 공모가 1만5500원...

내달 1~2일 청약...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하는 자동차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페스카로의 수요 예측 결과 의무보유 확약 비율이 우선 배정 기준인 30%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그럼에도 공모가는 희망 밴드 상단인 1만5500원으로 확정했다.

 

페스카로는 28일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된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 의무보유 확약 비율이 10.43%(신청수량 기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의무보유확약 우선 배정제 도입 이후 기준으로 테라뷰홀딩스(10.2%)를 제외하면 가장 낮은 의무보유 확약 수준이다. 확약 기간별 수요 예측 참여 내역을 보면, 전체 참여 수량(약 11억4387만주) 가운데

 

10억2455주가 1만5293원에 미확약을 신청했다. 15일 확약을 신청한 수량이 1억1087만주로 1만5402원에 의무보유를 확약했다.

 

확정 공모가(1만5500원) 이상을 신청한 수량은 1개월 확약(312만2000주, 1만6785원)과 3개월 확약(157만주, 1만5500원), 6개월 확약(374만주, 1만5500원) 등에 불과했다.

 

수요 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가의 99.3%는 1만5500원 이하를 적정 가격으로 평가한 셈이다. 발행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 130만주로, 확정된 공모가 기준 공모 금액은 201억5000만원이다.

 

지난 2016년 설립된 페스카로는 차량 통합보안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제어기) 형태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회사는 차량 내 전자제어장치(ECU) 보안, 게이트웨이 통신보안, 규제 대응 정보통신(IT) 인프라를 모두 자체 기술로 확보했다.

 

페스카로는 내달 1일과 2일 양일 간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뒤 10일 코스닥에 상장한다.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며, 한화투자증권도 공동 주관사로 참여한다.

 

아이뉴스24 성 진우 기자

 

 

[오늘 상장]차량 통합보안 플랫폼 기업 페스카로, 코스닥 데뷔...

공모가 1만 5500원...

 

페스카로가 오늘(10일) 코스닥 시장에 처음 상장한다. 차량 통합보안 플랫폼 전문기업 페스카로는 이달 1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1430.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30만건 이상의 청약 건수를 기록했으며, 청약증거금은 약 3조 6000억원에 달한다.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2257개의 국내외 기관이 참여해 1173.21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공모가는 밴드가 상단인 1만 5500원으로 확정됐다. 확정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1498억원 수준이다.

 

2016년 설립된 페스카로는 자동차 전장시스템 전문가와 화이트해커 출신 인력을 주축으로 설립한 차량 통합보안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제어기 단위의 보안솔루션을 넘어 차량 전체 시스템과 라이프사이클을 포괄하는 통합보안 체계를 구축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데일리 권 오석 기자

 

 

'TPD 강자' 유빅스테라퓨틱스, 코스닥 도전...

항암제 파이프라인 임상 진입...

R&D 역량·사업화 성과 인정...

 

 

유빅스테라퓨틱스가 코스닥 시장상장에 도전한다. TPD(표적단백질분해) 플랫폼기업으로 다양한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을 보유했다.

 

특히 TPD 기반 항암제 파이프라인이 이미 임상단계에 진입하는 등 R&D(연구·개발) 역량을 인정받았다. 국내 유한양행과 SK바이오팜, 네오이뮨텍 등과 협업하는 등 다수의 사업화 성과도 눈여겨볼 만하단 평가다.

 

유빅스테라퓨틱스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해 주요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사업화 성과를 확대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상장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유빅스테라퓨틱스는 2018년 설립한 뒤 독자적인 TPD 치료제 발굴 플랫폼 '디그레이듀서'를 토대로 다양한 항암제를 연구한다.

 

대표 파이프라인은 B세포 림프종 치료제 'UBX-303-1'이다. 현재 국내뿐 아니라 미국과 폴란드에서 임상1상을 진행 중이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임상단계에 진입한 TPD 신약 파이프라인이라 업계의 관심이 큰 편이다.

 

UBX-303-1은 표적단백질인 과발현된 'BTK'를 분해해 효능을 나타내도록 설계된 약물이다. 앞서 진행한 비임상시험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한 항암효과를 확인했다.

 

여러 고형암에 적용할 수 있는 항암제 파이프라인 'UBX-106'도 유빅스테라퓨틱스의 기대가 큰 파이프라인이다. UBX-106은 'SHP2 분해제'로 글로벌 시장에서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유빅스테라퓨틱스는 코스닥 상장 신약개발 회사 네오이뮨텍과 협업도 이어간다. 2020년 네오이뮨텍과 TPD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을 하고 항암제 파이프라인 'UBX-306'을 공동으로 연구 중이다.

 

유빅스테라퓨틱스는 코스닥 시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에서 전문기관 2곳으로부터 모두 'A' 등급을 받았다.

 

TPD 플랫폼 기술력과 임상시험에 진입한 대표 파이프라인 'UBX-303-1'의 경쟁력, 여러 기업과 협업관계 구축 등을 두루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설립 뒤 지금까지 장외에서 674억원의 누적투자를 유치하는 등 일찌감치 바이오 기대주로 평가받았다. 올해 상장한 TPD 신약개발 회사 오름테라퓨틱의 최근 주가상승도 유빅스테라퓨틱스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오름테라퓨틱은 지난 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는데 현재 주가는 5만원 이상으로 공모가(2만원)보다 2배 이상 높다. 현재가 기준 시가총액은 1조원을 넘는다.

 

서 보광 유빅스테라퓨틱스 대표(사진)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TPD 파이프라인의 연구에 속도를 내 가치를 높이겠다"며 "대표 파이프라인 'UBX-303-1' 임상시험은 3단계까지 약물농도를 끌어올리는 등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김 도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