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오텍은 에코리드(주)의 대표가 강 성희 회장을 상대로 경영권 인수 도전을 하는듯한 뉘앙스네요^^ 하이브리드 자동차 부품 전문사 뉴인텍이 현대차/기아의 주요 커패시터 공급을 하고 전세계 주요 업체인거는 진즉에 알려졌고요...
오픈AI와 거래중인 오라클과 관련이 있는 코칩 상한가에...
갭투자 의혹으로 사임한 전임자를 대신해 어제 국토부 1차관에 취임한 제 돌아가신 어머니 고향 전남 여수 출신의 김 이탁 차관 취임에 한신공영, 상지건설, 대성산업까지 중소형 건설주들이 상한가 쳤고요...
기타 동신건설등 이 재명 테마주... 대전/세종시 천도관련주 계룡건설도 꿈틀거리다가 말았고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를 생산하는 코칩.
[Dog코의 분석]단 2주만에 +1000% 천일고속 8상에 3상후 다시 상한가 들어간 동양고속 상한가에..... 지난주부터 스팩(SPAC) 상장후 연상에 정신을 못 차리겠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19
암튼 코스피 8상 천일고속과 동양고속 상한가를 중심으로
코스닥은 스팩(SPAC)이 이번주를 주도중입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상장 첫날에도 견디더니 월요일/화요일 연상의 삼성스팩12호와 그제 월요일 상장한 미래에셋비전스팩9호가 상한가네요...
상장 첫 날 따따상 기록못하면 그 다음날/다다음날을 보라는 것을 이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에도 적용해야 할 판^^
하여간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장과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내 스몰캡팀장에게 전 정보원을 연락해 삼성스팩12호와 미래에셋비전스팩9호가 현재 알아보고 있는 합병회사를 찾아내라고 특명을 내려놨고요...
추가 해외 빅파마에 기술이전이 있는지
중소형 제약/바이오주의 강자 에이비온이 상한가에 비에이치의 자회사인 2차전지 중소형주 테크엘이 상한가에, 요즘 인공지능의 핵심소재중의 하나인 유리기판 관련 특허 출원 소식에 아이비젼웍스도 상한가네요...
동계초반이라 은연자중인 전 청약에만 15조가 몰린 신규 상장 공모주 제약/바이오(Bio) 대어 에임드바이오 목요일 상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11번째 따따상을 보려고요...
저번에 더핑크퐁컴퍼니 상장때는 하두 실망을 해서리...
낼 모레네요...

[Dog코의 분석]저 요즘 속씨린 표정관리하느라고 힘듬니다... 7상짜리 천일고속 분석실패로 말입니다... 지금은 못 들어갑니다... 같이가는 현재 삼양바이오팜도 4상째...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13
지난 2주간은 전일 상한가 분석/정리는
코스피 두 종목이 주도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타 지난주 금요일 이화산업이 상한가네요... 코스닥에서는 계속되는 로봇(Robot) 강세에 우림피티에스가 상한가에...
정부의 유진그룹으로 YTN 매각에 제동을 걸자 YTN이 바로 상한가 직행했고요... 상모질이 윤씨만 믿고 있다가 어설픈 비상계엄에 돈만 날리게 생긴 유진그룹은 바로 항소한다고 하고요...
아직 뚜렷한 호재는 안보이는데, 티앤알바이오팹이 상한가다...?? 일단 우량 중소형 제약/바이오입니다... 전 동계운용(2025.12~2026.2) 첫주는 그냥 보냄니다... 주요 운용역들과 제자들에게 시간 더 주죠...
그 부외계좌 고객들도 이동이 많네요... 40명이상이 고객B계정으로 올라가시고, 30명 정도가 고객B에서 고객A계정으로 올라가시고요... 신규고객 최종 43명에 다음주 무지 바쁘게 생겼네요...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동계운용도 주초반은 좀 보죠...
목요일밤 추수감사절 휴장에 금요일 블랙프라이데이 반장까지 월요일 월가부터 좀 봐야 방향타가 보일듯하네요... 그나저나 이번주도 신규 상장 공모주 시장은 스팩(SPAC) 주간이네요...
월요일/금요일은 왠만한 강심장 아니면 비켜가시고 지난주 목요일처럼 이번에는 요즘 분위기 좋은 제약/바이오(Bio) 에임드바이오 노리시고요... 12월 첫 "따따상" +300%는 이곳에서 노릴만 합니다...
지난달 두 개나 나와 2023년12월처럼 요즘 공모주에서 광풍중이니...

[Dog코의 분석]계속 코스피에서 유의미한 상한가들이 나오네요^^ 천일고속은 4연상... 지분이 미미한 동양고속은 3상에서 풀렸고, 오늘은 삼양그룹에서 인적불할한 삼양바이오팜^^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93
이 개장후 직상했고요...
오늘 한달만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인적불할되어 재상장 거래 재개되었고 삼성에피스홀딩스라는 신규 종목이 등장했고요... 최근에 화장품주인지 제약/바이오(Bio)주인지 헷갈리는 파마리서치도 파마리서치바이오가 생겼고요^^
지난주 월요일/화요일 못 올렸고만 목요일/금요일도 전일 상한가 정리/분석은 올리지 못했습니다...
오늘 코스닥(KOSDAQ)도 세 개의 상한가가 있었는데, 우선 갑자기 우크라이나 재건관련주로 기능한 대모가 장중내내 상한가를 들어갔다가 풀렸다가하는 오락가락을 보였고요... 대동기어 같이보시고요^^
SNT홀딩스가 경영권 참여 목적으로 추가 지분을 인수했다는 소식에 중소형 로봇(Robot)주 스맥도 상한가고요...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업 육일씨엔에쓰(비상장)가 새 주인을 찾고 있다는 소식에 왜 상장 육일씨엔에스가 상한가를 치는지는 모르겠지만,
업계에 따르면 재활용 플라스틱 제조·판매업을 영위하는 육일씨엔에쓰는 삼정KPMG를 매각주관사로 선정하고 원매자를 접촉하고 있다네요...
이 회사는 코스닥 상장사 육일씨엔에쓰와 사명도 같고, 최대주주도 같고. 두 회사의 최대주주는 모두 구 자옥 대표입니다. 재무강화 재료같기는한데...
코스닥 세 종목은 각각 확실한 재료들은 있는데 재료의 노출강도가 상이라... 추가 상승 여지는 내일 봐야알겠네요^^ 코스피 두 종목은 여전히 물량이 나오지를 않고 있고요...
[Dog코의 분석]우리도 "사드" 설치후 10년간 "한한령"으로 게고생중이고만, 일본 극우들도 다케이치 총리의 '대만문제 개입' 발언에 "한일령" 본격화..?? 참, 한미일 동맹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75
월요일/화요일 전일 상한가 정리/분석은
올리지 못했습니다...
일단 50년동안 운영되었던 강남고속터미널 재개발 소식에 신세계 다음의 지분을 보유중인 77년 전통의 국내 고속버스의 강자 천일고속이 상한가에 쫴끔 가지고 있는 동양고속의 상한가도 인상적이네요...
여기에 새로운 "한일령"에 이번주부터 "한한령"으로 게고생중인 중국관련 여행, 음식료, 심지어 이제는 관련이 없는 화장품까지 움직이고요... 오늘은 중국의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 소식에 한성기업이 상한가고요...
이상 코스피 상한가 3개에 코스닥 2개인데... 알트나 조이시티 상한가는 관심없고요... 조이시티 하나가 새로운 게임 론칭으로 상한가인데 2시50분에 반정도 터는거 보니깐이 작전 냄새가 나고요...
[Dog코의 분석]부산어묵의 삼진식품이 상장한다고...?? 이번주는 화요일 "더핑크퐁컴퍼니"말고는 아무것도 관심없다... 3천만주이상의 3조원 거래대금 예상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67
목요일 전일 상한가 정리/분석은 올리지 못했습니다...
목요일 10번째 따따상을 기록한 +300% 상한가 큐리오시는 금요일 하한가 맞았고요^^ 수/목요일 연상후 금요일 개장후 꼭지 찍고 폭락한 세종텔레콤이나 코셋, 셀루메드도 급락...
아래 금요일 상한가 정리와 분석을 좀 해보죠^^
다시한번 사상 최대의 분기실적을 발표한 씨어스테크놀로지 상한가에 대박 종목과의 합병이 있는지 IBKS제22호스팩이 상한가에 관리종목 하이퍼코퍼레이션 상한가는 관심없고요...
분기 투자수익률 꼴찌에 다급해져 중소형 두 조선기자재주 삼영엠텍과 동일스틸럭스를 집어넣은 차석제자 메쿠라부네가 생각나는 제 이름과같은 동일스틸럭스 상한가에
씨어스와 같이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한 메타랩스 상한가나 같은 조선기자재주 엔케이의 상한가도 관심없고요...
내일도 전 지지난부터 신규 상장한 노타AI와 9번째 따따상 이노테크와 10번째 따따상 큐리오시스, 지난주 상장한 세나테크놀로지를 중심으로 한 4종목과 내일 바로 상장할 그린광학 5개를 집중적으로 봅니다...
아하아... 에이비엘바이오도 같이 봐야죠^^

아래는 2시간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아들 셋은 다 재웠고 GI 해외주식 3팀장과 야근(22:00~02:00)하는 서재로 들어가야하는데, 아내가 SBS "골때리는 그녀들" 보자고 하네요~~ "오빠가 좋아하는 한일전인데^^" 이러네요 "뭔, 한일전 ?" 그랬더니 오늘은 '골때녀' 스핀오프작 "골때리는 녀석들"이라네~~^^ 아내한테 낚여 재택근무 미춤^^ 2002 한일월드컵 선수들 경기는 봐야죠~~^^ 게코(Gekko)"

[거버넌스워치]‘캐리어 에어컨’ 오텍그룹, “경영 참여” 주요주주 출현...

●…‘캐리어(Carrier) 에어컨’으로 잘 알려진 중견그룹 오텍(AUTECH)에 돌연 경영 참여 계획을 밝히며 외부 주요주주가 출현해 향후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코리드㈜는 박재용(59) 대표와 함께 ㈜오텍 지분 5.11%를 확보, 2대주주로 올라섰다. 지난달 21일까지 장내에서 각각 4.01%, 1.09%를 매입했다.
에코리드㈜는 2010년 3월 설립(2011년 1월 법인 전환)된 환경 관련 엔지니어링 업체다. 건축물 친환경 인증 평가제도인 ‘리드(LEED)’ 인증을 비롯해 건축물 컨설팅, 빌딩 기밀성능개선 및 시험 서비스 사업을 하고 있다.
박 대표가 에코리드㈜ 지분 100%를 전량 소유하고 있다. 총자산(2024년) 39억원에 자기자본은 36억원이다. 작년 매출 규모는 22억원이다. 영업이익은 2021년 이후 2억~7억원가량 흑자를 내고 있다.
에코리드㈜의 ㈜오텍 지분 매입은 경영 참여에 목적을 두고 있다. 주당취득가는 평균 2248원, 투자금액은 총 27억원이다.
㈜오텍의 현 주식시세 1827원(11월28일 종가)에 비해서는 5억원가량, 18.7%의 평가손실을 보고 있다. ㈜오텍은 특수자동차 제조업체로서, 오텍그룹의 모태사이자 지주사격이다.
캐리어 에어컨을 생산하는
냉난방 및 공조기기 업체 오텍캐리어, 상업용 냉장·냉동설비 쇼케이스 제조업체 씨알케이(옛 오텍캐리어냉장), 기계식 주차설비 업체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 등 13개(국내 8개·해외 5개)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오텍은 창업주인 강성희(70) 회장이 25.59% 1대주주다. 여기에 두 아들 강신욱(40) 오텍그룹 미래전략본부 부사장(3.36%)과 강신형(38) 상무(4.06%)를 포함해 33.02%를 소유하며 경영권을 행사하고 있다.
㈜오텍은 현재 자사주 4.96%를 가지고 있다. 이를 합하면 37.98%다.
비즈워치 신 성우 기자

(2024.5.20)전기차 핵심부품 커패시터 1위… 뉴인텍, 올해 군산공장 증설
장기수 대표의 공격 경영...
2035년까지 年産 500만개 목표...
맞춤형 부품 신속 생산이 강점...
“2035년 연간 500만 개 판매하는 ‘글로벌 톱3’가 목표입니다.”
국내 커패시터(축전지) 1위 기업인 뉴인텍의 장기수 대표(사진)는 2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160만 개, 내년 200만 개 등 2035년까지 이미 계약 완료된 수주 물량만 2840만 개에 달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회사가 제조하는 커패시터는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카용 인버터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이다. 2005년 국내 1호 하이브리드였던 아반떼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현대자동차에 하이브리드용 커패시터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1977년 장 대표의 부친이 설립한 뉴인텍은 매출의 51.03%가 커패시터다.
커패시터의 소재인 금속증착필름을 직접 생산해 자사 제품에도 쓰고 다른 회사에도 판다. 필름 매출은 32.3%, 이 회사의 첫 사업이던 백색가전 등 전자기기용 커패시터는 12%를 차지한다.
이 회사의 강점은 빠르게 고객맞춤용 부품을 제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자동차마다 각기 다른 디자인과 사이즈의 부품이 필요하다”며 “필름을 자체 생산해 작은 사이즈 부품을 만드는 게 우리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고객사는 현대차·기아, GM, BMW, 벤츠 등이다.
장 대표는 “하이브리드는 이 세상에 없었던 시장이고 앞으로 계속 더 커질 것”이라며 “올해 군산 공장을 증설하고 5년 내 현 공장 옆에 사둔 부지에 또 증설할 계획”이라고 했다.
2035년까지 공급 계약이 완료된 2840만 개는 현시점에서의 물량이고, 매년 더 늘어날 것까지 고려해 ‘2035년 연간 500만 개 생산’을 목표로 잡았다는 설명이다.
현재 본사인 충남 아산과 전북 군산, 중국, 루마니아, 태국, 멕시코 등에 생산 시설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실적은 저조했다.
장 대표는 “지난해 전기차 업황이 좋지 않았고 하이브리드는 수요만큼 생산량이 따라주지 못한 데다 구리 가격 인상까지 겹쳤다”며 “올해는 계약 완료된 판매량이 늘고 있어 내년엔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은 790억원으로 전년(752억원)보다 5.1% 늘었다. 올 1분기엔 매출 196억원, 영업손실 9억원을 기록했다. 손실액은 전년 동기(11억원)보다 줄었다.
한국경제 민 지혜 기자

[오늘의 급등주]코칩, 오라클·오픈AI 초대형 계약에 주가 강세...
MLCC 납품하는 핵심 협력사… 대규모 센터 확장이 수요 급증으로 이어져...

국내 전자부품 전문기업 코칩이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의 호실적과 인공지능(AI) 인프라 프로젝트 참여 기대감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월 11일 오전 10시 50분 기준 코칩은
전 거래일 대비 2750원(19.97%) 오른 1만6520원에 거래 중이다.
오라클은
9월 9일(현지 시간) 분기 실적 보고서를 통해 AI 시대 핵심 인프라에 해당하는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부문에서 수주 잔고(잔여 이행 의무)가 4550억 달러(약 632조 원)로, 전년 동기 대비 359% 급증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매출이 이번 회계연도에 77% 성장한 180억 달러(약 25조 원)를 기록하고, 4년 뒤에는 8배인 1440(약 200조 원)억 달러로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투자자들의 매수세를 자극한 것은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와 오라클이 9월 10일(현지 시간) 약 3000억 달러(약 417조 원) 규모 초대형 클라우드 인프라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다.
계약 기간은 약 5년으로, 계약은 2027년부터 본격 시행된다.
이번 계약은 약 400만 가구가 사용하는 전력량에 해당하는 4.5GW(기가와트)의 전력 용량을 필요로 한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를 보여주는 사상 최대급 규모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코칩은 오라클 데이터센터 시스템에 적층세라믹콘덴서(MLCC)를 납품하는 핵심 협력사다.
MLCC는 AI 서버·데이터센터 장비의 안정적 전력 공급에 필수적인 부품으로, 대규모 센터 확장이 곧 수요 급증으로 이어진다. 코칩은 지난해 매출 334억 원, 영업이익 29억 원을 기록했다.
주간동아 이 한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