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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첫 상때 본 재료를 해석을 잘못해가지고서리 10상짜리 놓치고 2주째 부글부글 몸저 누울 판이고만 어떤 기자 양반이 이 주말에 속을 아예 뒤집어놓네요... 천일고속이야기입니다...

첫상이나 연상때 못 들어가면 3상이후에는 못 들어가는 겁니다...

5상이나 7상은 연속 하한가 맞을 위험이 77.7%이고요...

계좌 이틀만에 반토막나는 것이고요...

 

오늘은 동계운용 첫 주간모임이라 신규 참여자는 올 수 없고 기존고객 53명중 90%이상이 참여하시어 모였는데 지난 추계 +7000%가 넘어가 상황이라,

 

다행히 어제 천일고속/동양고속의 철지난 전격 매수 투자권고는 별 말씀들이 없으시네요... 개장후 바로 들어가 투자수익률 제고중이라...

 

눈치들이 '야, 게코(Gekko)님, 한풀이중이니깐이... 그 질문만은 하지말아야~~~' 따아악 이 분위기였네요... 오늘은 고량주에 중식이였는데, 저 술 연거푸어 마신후 끝내고

 

집 돌아와 이 글 올리는 겁니다^^

 

 

오늘 이 재명관련주 동신건설/상지건설 또는 9상째인 천일고속/동양고속 그 부외계좌에서 안 들어가냐고 묻는 부외계좌 고객들이 상당수 있었다^^ 현재 96명 총 300억대 규모...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22

 

들어갈수도 없다...

 

내일 12월초 첫 신규 상장 공모주인 에임드바이오 노린다고 했습니다... 지난달 더핑크퐁컴퍼니에서 재미를 보지를 못해서리... 제 설욕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난 추계 +7000%를 돌파하는 투자수익률 제고에도 말입니다... 동계에도 다시 코스피의 5000p가 아니고 코스닥(KOSDAQ) 테마주 투자로 다시 +5000% 도전합니다...

 

그나저나 정말로 천일고속 몇 상에 끝날런지 궁금하네요^^ 한국 증시 역대 최고가 13상인데^^ 2015년 가격제한폭이 +15%에서 +30%로 변경된이후

 

역대 최장 연상은 13상의 선바이오가 1위, 미코바이오메드 9상 2위, 재작년 7상을 기록한 그 이 정재관련주 대상홀딩스우선주가 지놈앤컴퍼니와 함께 7상을 기록하면서

 

역대 공동 3위의 기록이고요...

이미 2위는 제꼈고요^^

 

이제 내일 10상 들어가면 1위 선바이오의 13상 깨는것에 도전하는 겁니다...

 

역대 최장 기록은 선바이오가 코넥스 시절 2016년 1월 22일부터 2월 12일까지 세운 13거래일 연속 상한가인데, 이건 코스피/코스닥도 아니고 코넥스(KONEX)라

 

정규시장은 아니고 천일고속 10상 들어가면 진정한 역대급 연속 상한가 1위를 달성하는 겁니다.

 

 

2015년이후 역대 최장 연상은 13상의 선바이오가 1위, 미코바이오메드 9상 2위, 난 적정가를 지금부터 다시 5상이 가능한 5만원대로 봅니다... 야하아, 이 정재.....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86

 

지난주 7상을 기록한 또 다른 이 정재관련주 대상홀딩스우선주가 지놈앤컴퍼니와 함께 7상을 기록하면서 역대 공동 3위의 기록이고요... 개장후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내 두 제자에게 전화해 물어보니, 수석제자놈은 7상까지, 차석제자놈은 6상까지, 전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장에게 전화건후 추정한겁니다... 현재 물량이 안나오는가운데 매일 기백만주의 상한가 잔량이 쌓이는 것으로봐서는 다음주도 내내 간다고 봅니다... 진짜 오랫만에 10상이나 13상을 깨는 것을 보게돼나요^^ 28일 계묘년 증시폐장일까지 8거래일 남았는데, 다음주도 흥미진진하게 생겼네요...

 

상한가 잔량만 1200만주가 넘은 와이더플래닛에 같이 투자한 위즈윅스튜디오, 그 자회사 래몽래인, 여기에 티엔엔터테인먼트, 씨티프라퍼티까지 줄줄히 상한가에 폭등 연출...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75

 

"오징어 게임" 한 편으로 수백억원을 번 요즘 이 정재씨가 세간의 임방아에 많이 오르네요^^ 중모질이 한 동훈, 임 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 코스닥 지분투자 상한가까지?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68

 

그 "오징어 게임"의 주인공 이 정재씨가 9년째 열애중인 여자가 대상홀딩스 부회장 임 세령씨다...?? 이 정도 연예통은 아닌데^^ 암튼 장질이 안좋아지는 우선주 폭등세가 연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50

 

 

아래는 오늘 자정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직지라고 독일 구텐베르크보다 150년이나 일찍 금속인쇄술을 개발해놓고도 시장경제가 없어 조선조 500백년 허송세월 보내, 이거야 그렇다치자... 애플보다 먼저 MP3 '아이리버'를 개발해놓고도 관치경제에 세계화는 실패해, 페이스북보다 먼저 싸이월드라는 것을 개발해놓고도 세계 SNS에서 한국 IT는 반도체라면 모를까 진정한 IT는 글로벌이 아니고 리버럴하고 한류/K-pop에도 세계적인 지적재산권 판권 "오징어게임"은 넷플릭스가 가지고 있어, 정말로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양키들이 다 가져가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장과 야근(22:00~02:00)중인데, 기분드럽네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 제대로 구현되어야 합니다... 게코(Gekko)"

 

 

"오늘은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과의 동계운용(2025.12~2026.2) 첫번째 주간모임이 있는 날이라 전체회원들을 관리하는 총회장, 단톡방장, 모임총무님과 오전에 전화부터 했고요... 이번주 동계운용 신규자 43명과의 개별 상견례가 있어서리 주간내내 바빴고요 ... 우리 이 재명 대통령 덕분에 추계운용도 그 투자수익률로는 대만족으로 끝났고~~^^ 오늘은 대다수가 나오는 기존고객 53명과의 주간모임... 다음주부터 연말연시 망년/송년모임들이 많아, 이번달 오늘만 나오실 고객들이 많을듯하고, 신규고객들은 첫달은 참여 못하니 다음달 2026년 새해에나 전체가 다 모일듯하고요^^ 나가려는데 오늘 나올 질문들에 곤혹스러울거 같네요^^ "게코(Gekko)님, 정말로 왜 놓치신거예요?? 천일고속/동양고속... 이제서야 들어가는건 아니지 않나요..." 기타등등... 암튼 오후 14시~17시 일정~~ 게코(Gekko)"

 

 

천일고속 상한가 능가 '40거래일' 전설의 상한가 종목은?

천일고속 9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10배 상승 주목...

2000년 닷컴 버블 시절 '동특' 40거래일 연속 상한가...

당시 가격제한폭 하루 +12~+15%로 현 +30%보나 낮아...

+30% 상한가 이후 '삼성중공업 우선주(전 거의 품절주들인 우선주는 안 먹어줌)' 10거래일 최장...

 

 

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국내 증시 역사 상 최장 연속 상한가는

 

‘동특(현 리드코프)’의 40거래일로 나타났다. 이 종목은 IT버블기였던 2000년 1월 20일부터 3월 17일까지 40거래일 연속 상한가 이어가며 2만 8400원이던 주가가 27만 4500원까지 급등했다.

 

당시에는 국내 증시 상한가 제한 기준이 하루 +12%(코스닥)로 현재 +30%보다 낮았다. 이로인해 상한가 기간 상승률은 천일고속와 비슷한 수준이다.

 

이어 카인드웨이 38거래일, 리타워텍(당시 33살이였던 닷컴버블기 추억의 종목^^) 34거래일, 핸드소프트 27거래일 등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다만 이들 종목의 상한가 기록은 대부분 하루 가격제한폭이 12~15%이던 때라

 

현재 +30%인 상황과 직접 비교는 어렵다.

 

주식시장 가격제한폭은 코스피기준 1995년 6%, 1996년 8%, 1998년 3월 12%, 1998년 12월 15% 등으로 확대돼 왔다. 이후 2015년 6월부터 15%에서 30%로 두 배 확대되며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가격제한폭이 30%로 확대된 이후에는 삼성중공업 우선주가 2020년 6월 1일부터 17일까지 10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것이 최장으로 파악된다.

 

당시 코로나19 팬데믹과 함께 증시 상승이 이어졌고 우선주 수요가 몰리며 삼성중공업 우선주는 5만 4200원에서 74만 4000원까지 14배 가량 상승했다. 그러나 삼성중공업 우선주는 2023년 7월 상장 폐지됐다.

 

한편 하루에 가장 많은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한 날은

 

1992년 1월 3일(이 당시는 24살로 88올림픽때 고대 경영학과 입학후 고대 최초 증권동아리 "증권경제연구클럽"(SESC)를 동기생 14명과 창립을 주도하고 1기 연구부장에 학내 운동도 동시에 하다가 군대에 끌려가(?) 물태우 시절에 군복무후 막 제대하여 복학준비 시기^^)이다.

 

당시 1992년부터 국내 증시에 외국인 투자가 허용됐고, 첫 거래일인 1월 3일에 기대감이 커지며 국내 상장된 766개 종목 중 512개 종목이 상한가(평균 4.6% 수준)로 장을 마쳤다.

 

전체 ‘3분의 2’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한 것이다.

 

이데일리 양 희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