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갈수도 없다...
내일 12월초 첫 신규 상장 공모주인 에임드바이오 노린다고 했습니다... 지난달 더핑크퐁컴퍼니에서 재미를 보지를 못해서리... 제 설욕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난 추계 +7000%를 돌파하는 투자수익률 제고에도 말입니다... 동계에도 다시 코스피의 5000p가 아니고 코스닥(KOSDAQ) 테마주 투자로 다시 +5000% 도전합니다...
그나저나 정말로 천일고속 몇 상에 끝날런지 궁금하네요^^ 한국 증시 역대 최고가 13상인데^^ 2015년 가격제한폭이 +15%에서 +30%로 변경된이후
역대 최장 연상은 13상의 선바이오가 1위, 미코바이오메드 9상 2위, 재작년 7상을 기록한 그 이 정재관련주 대상홀딩스우선주가 지놈앤컴퍼니와 함께 7상을 기록하면서
역대 공동 3위의 기록이고요...
이미 2위는 제꼈고요^^
이제 내일 10상 들어가면 1위 선바이오의 13상 깨는것에 도전하는 겁니다...
역대 최장 기록은 선바이오가 코넥스 시절 2016년 1월 22일부터 2월 12일까지 세운 13거래일 연속 상한가인데, 이건 코스피/코스닥도 아니고 코넥스(KONEX)라
정규시장은 아니고 천일고속 10상 들어가면 진정한 역대급 연속 상한가 1위를 달성하는 겁니다.

이 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해 장남 지호씨의 소위 임관을 축하했다. 이 회장과 홍 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지호씨와 함께 사진 촬영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일대 모습.



임 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해 장남 지호씨의 소위 임관을 축하했다.
2015년이후 역대 최장 연상은 13상의 선바이오가 1위, 미코바이오메드 9상 2위, 난 적정가를 지금부터 다시 5상이 가능한 5만원대로 봅니다... 야하아, 이 정재.....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86
지난주 7상을 기록한 또 다른 이 정재관련주 대상홀딩스우선주가 지놈앤컴퍼니와 함께 7상을 기록하면서 역대 공동 3위의 기록이고요... 개장후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내 두 제자에게 전화해 물어보니, 수석제자놈은 7상까지, 차석제자놈은 6상까지, 전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장에게 전화건후 추정한겁니다... 현재 물량이 안나오는가운데 매일 기백만주의 상한가 잔량이 쌓이는 것으로봐서는 다음주도 내내 간다고 봅니다... 진짜 오랫만에 10상이나 13상을 깨는 것을 보게돼나요^^ 28일 계묘년 증시폐장일까지 8거래일 남았는데, 다음주도 흥미진진하게 생겼네요...

상한가 잔량만 1200만주가 넘은 와이더플래닛에 같이 투자한 위즈윅스튜디오, 그 자회사 래몽래인, 여기에 티엔엔터테인먼트, 씨티프라퍼티까지 줄줄히 상한가에 폭등 연출...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75
"오징어 게임" 한 편으로 수백억원을 번 요즘 이 정재씨가 세간의 임방아에 많이 오르네요^^ 중모질이 한 동훈, 임 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 코스닥 지분투자 상한가까지?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68
그 "오징어 게임"의 주인공 이 정재씨가 9년째 열애중인 여자가 대상홀딩스 부회장 임 세령씨다...?? 이 정도 연예통은 아닌데^^ 암튼 장질이 안좋아지는 우선주 폭등세가 연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50

아래는 개장후 장중 대체거래소(ATS) After 오후 8시 마감전까지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시작~~^^ 일단 국장은 움직이라고 했고요...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억원이 넘어간 40명 포함 153명중 고객A 자산 100억원이상 12명, 고객B 자산 30억원이상 82명은 다시 자문형 랩, 자산 10억원이상 59명은 고객C 일임형 랩으로 분리^^) 고객A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에피스홀딩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매집후 보유중~~~ 고객B/고객C 아직 보유종목 없네요... 회사(자가)계정 월요일이후 "에코프로 3인방"을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준비중^^ 월요일부터 신규고객들과 개별 상견례가 있어서리, 이번달내내 매일 3명씩 만나 시간대만 다른 상담 오늘부터 진행중~~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4시에~~ 현재까지 7명 상견례 진행... 목요일 신규 상장 공모주 에임드바이오부터 대응...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6.1~8.30) 참여신청 예비지인 33명 포함 주요 고객(그 부외계좌 과외서비스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40명은 GI 자산운용과 일임형 랩어카운트 고객C계정으로 넘어감^^)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아직은 보유종목 없네요~~^^ 오늘 "비상계엄:해제" 기념으로 이 재명 테마주였던 동신건설, 세종시 천도관련주 계룡/상지건설을 넣을려다가 말았고요~~^^ 이곳은 추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동계운용(2025.9~2025.11) 시작...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하는 "마켓 타이밍 전술"이 주인곳^^ 다시 겨울 다섯 제자들의 활약상 보기 시작하죠~~^^ 장기대박계획(LMOI) 38억4000만원(514억6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아이티켐, 뉴로핏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매수후 홀딩중~~^^ 48억원(15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석경에이티, 지엔씨에너지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매수후 홀딩중~~^^ 48억원(424억3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로보스타, 에스투더블유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매수후 홀딩중~~^^ 48억원(21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세기상사, 탑코미디어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매수후 홀딩중~~^^ 48억2000만원(258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쎄트렉아이, 비츠로넥스텍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매수후 홀딩중~~^^ 괄호밖은 회사에서 동계운용에 맡긴 돈, 괄호안은 수도권/지방 20(최근에 개업한 오산/평택점, 유일한 지방점 광주상무지구점 포함)개 지역투자동호회 1542명이 주투자(다섯 제자중에 한 명만 선택) 종목으로 지정한 고객들의 종자돈 총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주간장 개장후 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고터 재개발’ 기대에 주가 +1000% 폭등한 천일고속… 신세계는?
천일고속, 고터 지분 16% 가진 2대 주주...
고터 재개발 추진 소식에 +1000% 가까이 급등...
고터 최대주주 신세계센트럴시티… 신세계 주가 +7% 올라...

코스피 상장사 천일고속 주가가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이 재개발에 들어간다는 소식에 최근 10거래일간 1000% 가까이 폭등했다. 천일고속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을 16% 가진 2대 주주다.
다만 전문가들은 유통주식 수가 적은 소형주가 재개발 기대로 단기간 폭등하는 전형적인 테마주 흐름을 보이고 있는 만큼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실제로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의 지분을 더 많이 가진 신세계의 경우 주가 급등세가 크지 않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의 지분은 신세계센트럴시티가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데, 그 최대주주는 신세계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천일고속 주가는 지난달 18일 3만7100원에서 이달 2일 30만7000원으로 8배 넘게 급등했다.
주가는 이날 오전에도 39만9000원까지 오르며 9거래일 연속 상한가(일일 가격 제한폭 최상단)를 달성했다. 지난 10거래일 사이 주가가 975% 뛰었다. 같은 기간 시가총액은 530억원대에서 5703억원으로 급증했다.
천일고속의 주가 상승세는
지난달 18일 시장에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작됐다. 천일고속은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신세계센트럴시티(지분율 70.49%)에 이어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16.67%를 보유한 2대 주주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있는 해당 터미널 부지가 개발되면 대주주의 지분 가치가 천문학적으로 커질 수 있다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렸다. 서울시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 복합개발과 관련해
신세계센트럴, 서울고속버스터미널과 사전 협상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주가가 단기간 치솟자,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24일과 지난 1일 천일고속을 각각 투자경고,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하고 매매거래를 정지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거래소의 경고에도 이들 종목의 주가 급등세는 3일에도 이어지고 있다. 최대주주보다 2대주주인 천일고속의 주가가 더 큰 폭으로 오른 것은 테마적 성격이 강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세계는 실적과 펀더멘털(기초체력)을 바탕으로 움직이는 시가총액 2조원대의 대형주다.
이에 재개발 이슈로 인한 투기적 상승은 제한적이다. 신세계 주가는 부동산·자동차여객터미널업 부문에 속한 신세계센트럴과 3분기 실적 개선 효과가 맞물리며 지난달 18일부터 전날까지 7.4% 상승했다.
반면 중소형주로 분류되는 천일고속은 재개발 이슈로 인한 기대감 외에 뚜렷한 펀더멘털 변화 없이 주가가 폭등했다. 천일고속은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연속 50억~100억원 규모 영업 손실을 낸 적자기업이다.
게다가 천일고속은 최대주주인 박 도현 대표측 지분이 85.74%에 이른다. 유통주식이 전체의 15%도 되지 않는 20만주 정도라 매수세가 몰릴 경우 주가가 급격히 오르기 쉽다는 의미다.
동양고속도 비슷하다. 동양고속이 가진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은 0.17%에 불과한 가운데, 적자가 이어지고 있고 유통 주식도 35% 수준으로 작다.
황 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테마주의 경우 특성이 중요한데 재개발 사업은 장기간 성장 모멘텀(상승 여력)이 발생한다고 보기 어렵다”며 “일회성으로 볼 수 있는 호재라 투자에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선비즈 강 정아 기자

[핫종목]"묻지마 투자" 천일고속, '불도저 개미' 업고 10배 폭등...
천일고속, 올해 수익률 상위 3위 기록...

강남고속버스터미널 개발 호재 기대에 천일고속(000650)이 상한가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투자자들은 '묻지마 투자'에 나섰고, 천일고속은 9거래일 연속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천일고속은 전일 대비 9만 2000원(29.97%) 오른 39만 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직후 상한가로 치솟은 뒤 마감할 때까지 유지했다.
천일고속은 지난달 19일부터 이날까지 연속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주가가 단기간 급등하자 거래소는 지난달 26일과 이달 1일 천일고속 거래를 정지하기도 했다. 그러나 거래 정지가 풀리자마자 주가는 상한가로 직행했다.
최근 9거래일 동안 수익률은 954.16%다. 천일고속은 단숨에 올해 수익률 상위 3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폭등한 주가만큼 거래대금도 불어났다. 상승랠리 시작 직전인 지난달 18일 천일고속 거래대금은 757만 8900원에 불과했다. 이날 거래대금은 433억 5039만 3000원으로, 약 5700배 증가했다.
지난달 19일 서울시가 서초구 반포동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를 최고 60층 높이의 주상복합 빌딩으로 재개발하기 위해 신세계센트럴시티를 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기 시작했다.
천일고속은 지난해 말 기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16.67%를 보유하고 있다.
신세계센트럴시티(70.49%)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0.17%를 보유한 동양고속(084670)도 전일 대비 4910원(29.87%) 오른 2만 1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양고속은 지난달 19~21일 연속으로 가격제한폭 상단까지 오른 뒤 주춤하다가 전날부터 상한가 랠리를 다시 시작했다.
다만 적자 실적에 유통 물량 역시 적어 주가 변동성에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천일고속은 최대주주가 발행주식 142만 9220주의 85.74%를 보유하고 있다.
뉴스1 문 혜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