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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지난주 사상 11번째 "따따상"을 기록한 에임드바이오 연상 +330%에 3상 도전과 이번주 신규 상장 공모주 7개에, 화요일부터 다시 금요일까지 공모주 전쟁(워어~)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양시장 13개 상한가인데 말입니다...

중소형 건설 품절주 세 개는 제외합니다...

 

여기에 언제 자진 상장폐지를 한다는건지 마지막 불꽃놀이패에 희생양이나 만들지 않았으면 하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우선주도 분석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일단 반도체 소재기업 엘케이켐이 상한가에 천일고속은 10상으로 이미 마감했고만 동양고속이 여전히 상한가에, 천일고속도 끝난게 끝난게 아닌거 같고요^^

 

우선주와 함께 도대체 언제 자진 상장폐지를 한다는건지 코오롱모빌리티그룹 또 상한가에...

 

지난 대선기간에 이 재명 캠프에 어떤 양반이 들어갔다고해서 몇 상을 기록했는지는 이제는 기억에서도 사라진 상지건설이 3상째고요...

 

요즘 부단히 연습시키고 있는 우리 주계좌관리인 티라노스님이 3상에서 매수했는데, 제 에임드바이오 매수와 함께 내일 아침 개장전후 관전포인트고요^^

 

장이 미쳐 돌아가나 중소형 건설우선주(태영, 금호, 동부) 세 개 상한가와 함께 그 문제의 남광토건, 신원종합개발도 상한가고요... 지난주 금요일은 건설주의 날이였고요^^

 

이탈리아 제약사 코스모파마슈티컬스의 남성형 탈모 신약이 임상 3상에서 유의미한 효과를 입증한 것으로 알려져, 이 회사와 국내 유통판권 협업 관계를 맺은

 

현대약품이 상한가고요...

 

 

한때 8만원을 호가했던 그 10년전 여성 갱년기 건기식 백수오 사태의 주피해자 네츄럴엔도텍도 상한가네요... 최근 이 기업 폭등중입니다... 암튼 전 현대약품과 내츄럴엔도텍...

 

에임드바이오 정도가 코를 자극하네요^^

제약/바이오 전문가라서리...

 

 

[Dog코의 분석]9상/5상째인 천일고속/동양고속 빼고 6개 상한가 종목중... 잘 알려진 인공지능(AI) 코칩도 빼고 캐리어 에어콘 오텍과 자동차 부품사 뉴인텍이 자극하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23

 

특히 오텍은 에코리드(주)의 대표가 강 성희 회장을 상대로 경영권 인수 도전을 하는듯한 뉘앙스네요^^ 하이브리드 자동차 부품 전문사 뉴인텍이 현대차/기아의 주요 커패시터 공급을 하고 전세계 주요 업체인거는 진즉에 알려졌고요...

 

오픈AI와 거래중인 오라클과 관련이 있는 코칩 상한가에...

 

갭투자 의혹으로 사임한 전임자를 대신해 어제 국토부 1차관에 취임한 제 돌아가신 어머니 고향 전남 여수 출신의 김 이탁 차관 취임에 한신공영, 상지건설, 대성산업까지 중소형 건설주들이 상한가 쳤고요...

 

기타 동신건설등 이 재명 테마주... 대전/세종시 천도관련주 계룡건설도 꿈틀거리다가 말았고요^^

 

 

[Dog코의 분석]단 2주만에 +1000% 천일고속 8상에 3상후 다시 상한가 들어간 동양고속 상한가에..... 지난주부터 스팩(SPAC) 상장후 연상에 정신을 못 차리겠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19

 

암튼 코스피 8상 천일고속과 동양고속 상한가를 중심으로

 

코스닥은 스팩(SPAC)이 이번주를 주도중입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상장 첫날에도 견디더니 월요일/화요일 연상의 삼성스팩12호와 그제 월요일 상장한 미래에셋비전스팩9호가 상한가네요...

 

상장 첫 날 따따상 기록못하면 그 다음날/다다음날을 보라는 것을 이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에도 적용해야 할 판^^

 

하여간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장과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내 스몰캡팀장에게 전 정보원을 연락해 삼성스팩12호와 미래에셋비전스팩9호가 현재 알아보고 있는 합병회사를 찾아내라고 특명을 내려놨고요...

 

추가 해외 빅파마에 기술이전이 있는지

 

중소형 제약/바이오주의 강자 에이비온이 상한가에 비에이치의 자회사인 2차전지 중소형주 테크엘이 상한가에, 요즘 인공지능의 핵심소재중의 하나인 유리기판 관련 특허 출원 소식에 아이비젼웍스도 상한가네요...

 

동계초반이라 은연자중인 전 청약에만 15조가 몰린 신규 상장 공모주 제약/바이오(Bio) 대어 에임드바이오 목요일 상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11번째 따따상을 보려고요...

 

저번에 더핑크퐁컴퍼니 상장때는 하두 실망을 해서리...

낼 모레네요...

 

 

[Dog코의 분석]저 요즘 속씨린 표정관리하느라고 힘듬니다... 7상짜리 천일고속 분석실패로 말입니다... 지금은 못 들어갑니다... 같이가는 현재 삼양바이오팜도 4상째...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13

 

지난 2주간은 전일 상한가 분석/정리는

 

코스피 두 종목이 주도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타 지난주 금요일 이화산업이 상한가네요... 코스닥에서는 계속되는 로봇(Robot) 강세에 우림피티에스가 상한가에...

 

정부의 유진그룹으로 YTN 매각에 제동을 걸자 YTN이 바로 상한가 직행했고요... 상모질이 윤씨만 믿고 있다가 어설픈 비상계엄에 돈만 날리게 생긴 유진그룹은 바로 항소한다고 하고요...

 

아직 뚜렷한 호재는 안보이는데, 티앤알바이오팹이 상한가다...?? 일단 우량 중소형 제약/바이오입니다... 전 동계운용(2025.12~2026.2) 첫주는 그냥 보냄니다... 주요 운용역들과 제자들에게 시간 더 주죠...

 

그 부외계좌 고객들도 이동이 많네요... 40명이상이 고객B계정으로 올라가시고, 30명 정도가 고객B에서 고객A계정으로 올라가시고요... 신규고객 최종 43명에 다음주 무지 바쁘게 생겼네요...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동계운용도 주초반은 좀 보죠...

 

목요일밤 추수감사절 휴장에 금요일 블랙프라이데이 반장까지 월요일 월가부터 좀 봐야 방향타가 보일듯하네요... 그나저나 이번주도 신규 상장 공모주 시장은 스팩(SPAC) 주간이네요...

 

월요일/금요일은 왠만한 강심장 아니면 비켜가시고 지난주 목요일처럼 이번에는 요즘 분위기 좋은 제약/바이오(Bio) 에임드바이오 노리시고요... 12월 첫 "따따상" +300%는 이곳에서 노릴만 합니다...

 

지난달 두 개나 나와 2023년12월처럼 요즘 공모주에서 광풍중이니...

 

[Dog코의 분석]계속 코스피에서 유의미한 상한가들이 나오네요^^ 천일고속은 4연상... 지분이 미미한 동양고속은 3상에서 풀렸고, 오늘은 삼양그룹에서 인적불할한 삼양바이오팜^^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93

 

개장후 직상했고요...

 

오늘 한달만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인적불할되어 재상장 거래 재개되었고 삼성에피스홀딩스라는 신규 종목이 등장했고요... 최근에 화장품주인지 제약/바이오(Bio)주인지 헷갈리는 파마리서치도 파마리서치바이오가 생겼고요^^

 

지난주 월요일/화요일 못 올렸고만 목요일/금요일도 전일 상한가 정리/분석은 올리지 못했습니다...

 

오늘 코스닥(KOSDAQ)도 세 개의 상한가가 있었는데, 우선 갑자기 우크라이나 재건관련주로 기능한 대모가 장중내내 상한가를 들어갔다가 풀렸다가하는 오락가락을 보였고요... 대동기어 같이보시고요^^

 

SNT홀딩스가 경영권 참여 목적으로 추가 지분을 인수했다는 소식에 중소형 로봇(Robot)주 스맥도 상한가고요...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업 육일씨엔에쓰(비상장)가 새 주인을 찾고 있다는 소식에 왜 상장 육일씨엔에스가 상한가를 치는지는 모르겠지만,

 

업계에 따르면 재활용 플라스틱 제조·판매업을 영위하는 육일씨엔에쓰는 삼정KPMG를 매각주관사로 선정하고 원매자를 접촉하고 있다네요...

 

이 회사는 코스닥 상장사 육일씨엔에쓰와 사명도 같고, 최대주주도 같고. 두 회사의 최대주주는 모두 구 자옥 대표입니다. 재무강화 재료같기는한데...

 

코스닥 세 종목은 각각 확실한 재료들은 있는데 재료의 노출강도가 상이라... 추가 상승 여지는 내일 봐야알겠네요^^ 코스피 두 종목은 여전히 물량이 나오지를 않고 있고요...

 

[Dog코의 분석]우리도 "사드" 설치후 10년간 "한한령"으로 게고생중이고만, 일본 극우들도 다케이치 총리의 '대만문제 개입' 발언에 "한일령" 본격화..?? 참, 한미일 동맹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75

 

월요일/화요일 전일 상한가 정리/분석은

올리지 못했습니다...

 

일단 50년동안 운영되었던 강남고속터미널 재개발 소식에 신세계 다음의 지분을 보유중인 77년 전통의 국내 고속버스의 강자 천일고속이 상한가에 쫴끔 가지고 있는 동양고속의 상한가도 인상적이네요...

 

여기에 새로운 "한일령"에 이번주부터 "한한령"으로 게고생중인 중국관련 여행, 음식료, 심지어 이제는 관련이 없는 화장품까지 움직이고요... 오늘은 중국의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 소식에 한성기업이 상한가고요...

 

이상 코스피 상한가 3개에 코스닥 2개인데... 알트나 조이시티 상한가는 관심없고요... 조이시티 하나가 새로운 게임 론칭으로 상한가인데 2시50분에 반정도 터는거 보니깐이 작전 냄새가 나고요...

 

 

아래는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공식 단톡방인 "동학개미들의 선봉장"에 이 주말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주요 1기/1.5기 참여자 열분들께, 10월13일 현재 전격 시행을 못하고 또 2026년4월1일로 연기된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은 세 가지 문제점이 여전합니다... 우선 제 "변동성 로직 프로그램"(VLP)와 직감분석기(IAT)가 2% 부족의 난맥상이 여전하고요~~ 두번째는 주특기 '제약/바이오(Bio)'에서 여전히 "동남풍"이 안부네요~~ 주요 반도체/인공지능/로봇 중심의 장세고 그 또한 거품론에 휩싸여 불확실한 국면으로 4000p 돌파후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횡보장세를 연출중이고 연말연시 더욱 그러할 것 같습니다... 세번째는 가장 시급한 문제인 주계좌관리인 선정에서 애로를 걲고 있습니다... 전 김 도형 후배, 현 한 동욱씨, 대안인 현대증권 출신의 황 재웅씨등 장고에 장고를 거듭하고 있네요~~ 시점은 제가 잡고 매매(트레이딩)를 담담할 이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재도전 본운용전 예비운용 상황인데, 준비가 안되어 있네요~~ 이제 6년이 다 돼가고만 주 +100%(주계좌관리인 주 +30%)이상의 3주 연속은 여전히 요원하고요~~ 암튼 게코(Gekko)와 티라노스를 믿고 쫌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대폭등장 끝난게 아니고 특히 우리의 코스닥, 천스닥 돌파후 1200p/1500p 단숨에 돌파하는 구간이 있을 것을 믿습니다...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인 게코(Gekko)"

 

 

[공모주달력]세미파이브, 신고서 고쳤지만 공모가는 그대로... 수요예측 재시동...

삼진식품·나라스페이스·알지노믹스, 청약...

테라뷰홀딩스·페스카로·이지스, 거래 시작...

비츠로넥스텍·아로마티카 등 락업 해제...

 

 

12월 둘째 주 공모주 일정을 알아볼까요. 이번 주에는 삼진식품과 리브스메드가 수요예측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고 세미파이브와 스팩주들이 수요예측을 시작해요.

 

금감원 지적받은 세미파이브, 공모가는 그대로...

 

반도체 설계기업 세미파이브는 10일부터 수요예측을 시작하는데요. 애초 지난달 수요예측을 하려 했지만 금융감독원의 신고서 정정 요구를 받으면서 일정을 미뤘어요.

 

금감원은 회사가 제출한 신고서 내용이 분명치 않다며 정정을 요구했는데요. 이후 정정된 신고서를 보면 가장 크게 바뀐 건 공모가 산정을 위해 사용한 비교기업이에요.

 

처음에는 파라데이테크놀로지, 알칩테크놀로지스, 글로벌 유니칩 등 대만 기업 3곳과 시놉시스, 램버스 등 미국 기업 2곳이 포함돼 있었는데 이후 미국 기업들은 모두 빠졌어요.

 

세미파이브는 수주를 받아 시스템 반도체를 설계하는 게 주요 사업인 반면 시놉시스와 램버스는 검증된 회로 설계인 반도체 IP를 보유하고 사용권한을 빌려주는 사업이어서

 

사업모델이 많이 다르다는 지적을 의식한 것으로 보여요. 세미파이브도 미국 자회사를 통해 반도체 IP 사업을 하고는 있지만 순손실이 나고 있는 상황이라 비교대상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평가가 있었죠.

 

특히 시놉시스는 연간 당기순이익이 2조원, 시가총액은 130조원 수준이라 아직 적자기업인 세미파이브와 격차가 크고요.

 

비교기업을 수정하면서 적용한 주가수익비율(PER)은 45.36배에서 46.01배로 더 높아졌는데요. 대신 할인율을 더 많이 적용했어요. 그 결과 공모가 희망밴드는 이전과 동일한 2만1000~2만4000원이에요.

 

상단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8091억원에 달해요. 결국 공모가는 변함이 없어서 시장에선 이전과 달라진 게 없다는 평가가 나와요.

 

세미파이브는 2022년부터 자본잠식 상태였지만 부채로 잡히던 전환우선주(CPS)를 보통주로 전환하면서 부채비율이 42%까지 낮아졌어요.

 

CPS 투자자는 배당이나 이자를 받다가 특정 조건이 되면 원금을 상환받는 대신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데요.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동의를 받아 전환을 마무리하면서 재무안정성을 확보한 거죠.

 

금감원 조사 이슈는 리스크로 꼽혀요. 올해 1월 회사가 과거 신주발행 및 구주매매를 하면서 금감원에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사실이 적발됐고, 현재 금감원 조사를 받고 있는데 과징금 부과 등 제재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요.

 

삼진식품·나라스페이스·알지노믹스, 청약...

 

어묵회사 삼진식품은 10일 공모가를 확정하고 주관사 대신증권에서 11~12일 이틀간 일반 투자자 청약을 받아요.

 

리브스메드는 12일 공모가 확정 후 15~16일 청약을 진행해요. 리브스메드는 조 단위 몸값으로 하반기 IPO 대어로 꼽혀요.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와 카메라, 혈관 봉합기기, 수술용 로봇 등을 만드는 회사인데요.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이 345억원으로 이미 전년 연간 매출을 넘어섰어요. 다만 아직 영업익과 순익은 흑자를 내지 못하고 있어요. 올해 1~3분기 영업손실은 166억원, 순손실은 171억원이에요.

 

회사와 주관사가 정한 공모가 희망밴드는 4만4000~5만5000원으로, 상단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1조8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여요.

 

삼진식품 외에도 여러회사가 청약을 접수받는 가운데 그중 하나가 소형위성기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에요. 이 회사는 지난 주 수요에측을 통해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1만6500원으로 결정했어요.

 

87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92%는 밴드상단 이상의 가격을, 나머지 7%는 하 75% 미만 가격을 써냈어요.

 

수요예측 참여기관 대부분이 의무보유 확약을 걸지 않은 점은 아쉬운 점으로 꼽혀요. 확약 비율은 고작 6%에 그쳤어요. 삼성증권을 통해 청약을 신청받아요.

 

유전자치료제 개발 기업인알지노믹스는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2만2500원으로 확정했어요.

 

수요예측 경쟁률은 848대 1이었는데 참여기관 중 34곳을 뺀 나머지가 2만2500원 이상의 가격을 써낸 덕분이에요. 상장 후 상당기간 동안 물량을 팔지 않겠다고 약속한 기관은 80%나 돼요.

 

한편 테라뷰홀딩스, 페스카로, 이지스, 쿼드메디슨 등이 이번주 코스닥 시장에서 첫 거래를 시작해요.

 

락업 해제 기업들도 많은데요. 비츠로넥스텍은 8일 상장주식수의 약 4%인 112만150주의 의무보유가 해제돼요. 현재 시장에서 공모가(6900원)보다 높은 1만1000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는 만큼 락업이 풀린

 

기관들이 매도를 선택할 수 있어요.

 

비즈워치 백 지현 기자

 

 

[핫종목]에임드바이오 '따따블' 이어 상한가… 상장 이틀만에 코스닥 17위...

 

 

에임드바이오(0009K0)가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 상승)에 이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4일 오전 9시 38분 에임드바이오는 전일 대비 1만 3200원(30.00%) 오른 5만 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상한가로 직행했다.

 

전날 공모가(1만1000원) 대비 300% 오른 4만4000원에 거래를 마친 뒤 이날 또 가격제한폭 상단까지 치솟은 것이다. 시가총액은 3조 6697억 원으로 불어나며 코스닥 17위에 안착했다.

 

에임드바이오는 2018년 삼성서울병원에서 분사해 설립됐다. 항체약물접합체(ADC) 기반 항암제를 개발하는 신약 개발 기업이다.

 

앞서 일반투자자 청약에서 올해 코스닥 상장 기업 중 최대 규모의 증거금 기록을 세웠다. 지난 21~24일 진행된 청약에서 173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증거금 약 15조3552억 원을 모았다.

 

뉴스1 문 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