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화요일 전일 상한가 정리/분석은
올리지 못했습니다...
일단 50년동안 운영되었던 강남고속터미널 재개발 소식에 신세계 다음의 지분을 보유중인 77년 전통의 국내 고속버스의 강자 천일고속이 상한가에 쫴끔 가지고 있는 동양고속의 상한가도 인상적이네요...
여기에 새로운 "한일령"에 이번주부터 "한한령"으로 게고생중인 중국관련 여행, 음식료, 심지어 이제는 관련이 없는 화장품까지 움직이고요... 오늘은 중국의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 소식에 한성기업이 상한가고요...
이상 코스피 상한가 3개에 코스닥 2개인데... 알트나 조이시티 상한가는 관심없고요... 조이시티 하나가 새로운 게임 론칭으로 상한가인데 2시50분에 반정도 터는거 보니깐이 작전 냄새가 나고요...




[Dog코의 분석]부산어묵의 삼진식품이 상장한다고...?? 이번주는 화요일 "더핑크퐁컴퍼니"말고는 아무것도 관심없다... 3천만주이상의 3조원 거래대금 예상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67
목요일 전일 상한가 정리/분석은 올리지 못했습니다...
목요일 10번째 따따상을 기록한 +300% 상한가 큐리오시는 금요일 하한가 맞았고요^^ 수/목요일 연상후 금요일 개장후 꼭지 찍고 폭락한 세종텔레콤이나 코셋, 셀루메드도 급락...
아래 금요일 상한가 정리와 분석을 좀 해보죠^^
다시한번 사상 최대의 분기실적을 발표한 씨어스테크놀로지 상한가에 대박 종목과의 합병이 있는지 IBKS제22호스팩이 상한가에 관리종목 하이퍼코퍼레이션 상한가는 관심없고요...
분기 투자수익률 꼴찌에 다급해져 중소형 두 조선기자재주 삼영엠텍과 동일스틸럭스를 집어넣은 차석제자 메쿠라부네가 생각나는 제 이름과같은 동일스틸럭스 상한가에
씨어스와 같이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한 메타랩스 상한가나 같은 조선기자재주 엔케이의 상한가도 관심없고요...
내일도 전 지지난부터 신규 상장한 노타AI와 9번째 따따상 이노테크와 10번째 따따상 큐리오시스, 지난주 상장한 세나테크놀로지를 중심으로 한 4종목과 내일 바로 상장할 그린광학 5개를 집중적으로 봅니다...
아하아... 에이비엘바이오도 같이 봐야죠^^

[Dog코의 분석]일단 에이비엘바이오와 솔루스첨단소재 상한가는 널리 알려진 재료고^^ 세종텔레콤의 현대차증권 지분 매각 재료에 의한 상한가가 코를 자극하네요... 다른 종목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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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엔에스하이텍이나 신테카바이오, 서진오토모티브, 에코글로우, 에이비프로바이오 상한가는 특별한 뭐가 없는듯하고요^^ 신테카바이오는 에이비엘바이오 초대형 대박 재료에 영향을 받은듯하고요...
에이비프로바이오는 오늘 셀트리온 간만의 급등에 연결될듯요...
내일 에이비엘바이오 연상이나 몇 상까지 갈 것인지가 더 궁금하고요... 일단 매도 물량이 얼마나 나오냐가 문제인데, 오늘 장마감전에 2백만주 좀 넘게 풀려가지고서리...
상한가 잔량 100만주가 쫌 넘는 것도 아쉽고요^^ 전 내일도 신규 상장 공모주나 노림니다... 모레도 있고요...

[Dog코의 분석]어느 누리꾼이 그러네요^^ 섯달전에... "딸깍만 하는 새끼들이 뭔 휴무가 이렇게 많냐ㅋㅋ" 오늘은 "재향군인의 날" 휴장이라고요... 미 국채시장 휴장이라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49
일단 세계보건기구(WHO)에 백혈병약을 등재한 파로스아이바이오가 상한가고요^^ 오늘 상한가 찍을뻔한 지투지바이오와 유투바이오가 있어가지고서리 파로스아이바이오는 그리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고요^^
희귀약품으로 백혈병약을 등재한것 뿐인데 상한가네요^^
정부의 자사주 매입을 기반으로 하는 3차 상법개정으로 예전부터 움직였던 유니테크노가 상한가에... 같은 자사주 매입 관련주로 움직인듯한 그린생명과학도 상한가네요^^
삼성전자 평택공장 수주공시로 몇 일전에 상한가쳤던 한성그린텍이 다시 상한가에 접어들었고요^^ 엔비디아발 반도체 수퍼호황에 말입니다...
엔비디아와 연결된 통신장비로 이노인스트루먼트도 주기적으로 상한가 만들면서 이제는 추세종목으로 접어드네요... 오늘 엔비디아 협력사 노타AI의 폭락만이 기억나네요...
[Dog코의 분석]오늘 장마감후 여의도로 전화걸어 차석제자한테 이랬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그 동박 안 잡은거냐? 놓친거냐??" 30초내내 아무말없다가 뭐라고 하는데...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45
일단 지난주 금요일 신규 상장한 이노테크가 노타를 이어 광풍을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300% 따따상에 어제도 상한가... 제 부외계좌 고객 93명은 눈돌았고요^^ 오늘도 상한가일 가능성 77.7%라 잠 못 이룰듯요...
노타AI도 끝난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시장에 인공지능(AI)/로봇/전력기기/ESS까지 광풍이 불고 있다고 했습니다... SSD관련주들도 같이 보시고요^^ 이곳도 조만간 움직일 가능성 농후합니다... 어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상한가고요...
그나저나 자진 상폐관련주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또 상한가다?? 뭐 막판 불꽃놀이할 기세네요... 고점에 안 물린 자신없으면 들어가지 마시고요... 여기에 미국 제약/바이오 학회에서 긍정적이 면역항암제 발표하 메트팩토도 상한가다...??
제 중소형 제약/바이오 전문가 수석제자놈이 이 종목을 놓친건지 안 잡은건지, 이 놈한테도 전화할려다... 추계운용 +4000%에 육박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는 중이라, 기분 안건들기로 했고요^^
코오롱이상으로 우상향으로 차트 그리고 있는 중인 카티스가 또 상한가네요...
[Dog코의 분석]이번주도 공모주 대전은 계속 됩니다... 지난주 이노테크 연상, 노타AI +1000% 상승 주목하시면서 목요일/금요일 두 신규 상장 공모주에 집중하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42
지난주는 신규 상장한 이노테크가 +30% 아니고 +300%로 상한가 마감했고요...
SK하이닉스 파운드라사업부와 거래중인 싸이닉솔루션이 인간의 감각을 대체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핵심 센서 반도체 개발에 최종 접근했다고 소식에 상한가였고요...
아직 특별한 이유를 못찾고 있는 포인트모바일도 상한가네요... 오늘 이노테크 재상한가와 노타AI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더 궁금해 관심없고요...

[오늘의 급등주]천일고속, 서울고속터미널 재개발 소식에 상한가...
신세계센트럴시티 이어 지분 16.67% 보유한 2대 주주...

‘서울고속터미널 재개발' 호재에 여객운송 기업 천일고속이 11월 19일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천일고속은 이날 오전 10시 52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29.99% 오른 4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천일고속이 2대 주주로 있는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터미널이 최고 60층 높이의 주상복합 빌딩으로 재개발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최근 서울고속터미널 재개발 사전협상 대상자인 신세계센트럴시티로부터 관련 계획안을 제출받았고, 이 계획안에 60층 내외 주상복합 빌딩 혹은 3개 획지에 빌딩 3개동 이상을 짓는 안이 포함됐다는 내용이다.
기존 터미널은 빌딩 지하로 들어간다. 지난해 말 기준 천일고속은 서울고속터미널 지분 16.67%를 보유하고 있다. 신세계센트럴시티(70.49%)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이에 서울고속터미널 재개발이 현실화할 경우 지분 가치 급등이 예상된다. 서울고속터미널 지분 0.17%를 갖고 있는 동양고속도 이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1976년 준공된 서울고속터미널은 건물 노후화 및 안전성 문제로 재개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최신 교통 수요와 맞지 않는 설계로 강남권 교통 혼잡을 키운다는 지적도 받는다.
2008년 터미널 지하화를 골자로 한 개발이 추진됐으나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무산됐고, 올해 서울시가 다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한편 천일고속은 운송업 수익 악화에 수년간 '적자 늪'에 빠진 상태다.
2022~2024년 연간 50억~70억 원대 적자를 기록했고 올해 3분기에도 약 16억4000만 원 영업손실을 냈다. 3분기 기준 총 부채는 426억 원에 달한다. 아직 자기자본이 플러스 상태지만 적자가 지속되면
자본잠식에 처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주간동아 이 슬아 기자

천일고속, 9년 연속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고속버스 부문 1위 선정...
천일고속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년 제10차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조사 결과 고속버스 부문 9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는 ‘추천(Recommendation)’의 관점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평가하는 조사로, 국내 소비생활 전반에 걸쳐 다양한 제품·서비스·기업에 대해 소비자의 브랜드 추천 수준을 측정한다.
2025년 제10차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조사는 소비재 16개, 내구재 13개, 서비스재 28개 등 총 57개 산업군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천일고속은 1949년 창립 이래 70여 년간 대한민국 고속여객운송 산업의 살아있는 역사로서, 국가 경제의 성장과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해왔다. 현재는 전국 30여 개 주요 노선을 운행하며,
국내 대표 고속버스 운송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람을 위한, 사람을 향한 기업"이라는 창업 이념을 바탕으로, 천일고속은 오직 고속여객운송 한 길만을 묵묵히 걸어왔다.
천일고속은 안전·신속·친절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체계적인 운전자 교육과 주행 기법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천일고속은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첫째, 신규 차량의 지속적인 도입,
둘째, 고객 중심의 최적 서비스 제공,
셋째, 철저한 안전 운행의 실천이다.
AEBS 장착, 다채널 블랙박스, 안전 동영상 안내 시스템 등 첨단 장비를 적극 도입하여 고객 편의성과 운행 안전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특히 천일고속은 이미 2021년부터 고속 무선인터넷(Wi-Fi) 서비스를 전 차량을 대상으로 도입하여 고객에게 더 나은 디지털 경험을 제공해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 편의 증진과 디지털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모든 노력은 천일고속이 지향하는 브랜드 슬로건인 "출발에서 만족하고, 도착해서 감동하게"라는 가치 아래 실현되고 있다. 천일고속은 고객이 여행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목적지에 도착하는 그 순간까지,
천일고속의 서비스를 통해 편안함과 신뢰를 경험할 수 있으며,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하나의 감동 있는 여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국경제TV 양 재준 부국장

"日여행 가지마라"… 中 '한일령'에 개미들 우르르 몰리는 종목...
수산물·여행·항공… '한일령' 수혜주 후끈...
中, 日 수산물 수입 중지하자...
한성기업 上, 동원수산 급등...
일본 여행·유학 자제 권고에...
참좋은여행·에어부산 등 상승...

중국과 일본 간 갈등 고조가 국내 수산물, 여행, 항공, 화장품 주식을 떠받쳤다. ‘한일령’ 수혜 기대 때문인데, 일부는 큰 변동성을 보여 주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성기업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수산물 제조·가공 회사로, 오후 들어 중국이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중지했다는 소식에 수혜주로 기대를 모으며 상한가로 직행했다.
중국이 일본산 수산물을 대체하기 위해 한국산 수입을 늘릴 것으로 기대한 투자자가 몰렸다. 원양어업 회사 동원수산과 수산물 가공업체 사조씨푸드, CJ씨푸드 또한 각각 19.66%, 13.22%, 12.73% 치솟았다.
중국이 자국민에게 일본 여행과 유학 자제를 권고하자 여행 관련주도 일제히 상승했다. 일본 대신 한국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몰릴 가능성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여행사인 참좋은여행과 노랑풍선이 각각 10.11%, 5.32% 올랐고, 저비용항공사인 에어부산과 제주항공은 각각 4.36%, 4.33% 뛰었다.
국내 중국인 관광객 방문 증가에 따른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화장품 업종도 강세를 나타냈다. 코스맥스와 아모레퍼시픽이 각각 4.04%, 3.32% 올랐고, 에이피알 또한 4.42% 상승했다.
개인투자자 사이에선 중·일 갈등이 장기화하면 이른바 ‘한일령 수혜주’ 주가가 랠리를 펼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정치적 상황이나 차익 실현 매물 등장에 따라 단기적인 관심에 그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실제 이날 적지 않은 한일령 관련주가 큰 변동성을 나타냈다.
에어부산과 제주항공은 상승 마감하긴 했지만 장중 고점 대비 각각 14.7%, 7.05% 하락하며 긴 주가 차트에서 위꼬리를 형성했다. 현대백화점과 호텔신라 또한 이날 고점 대비 각각 6%, 5.06% 하락했다.
오전 급등하던 현대백화점은 1.6% 하락으로 방향을 틀어 거래를 마쳤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수혜주로 꼽혀 주가가 크게 요동친 종목 중에 실제 수혜 가능성이 불투명한 것이 많다”며 “변동성 확대로 손실을 볼 수 있는 만큼 추종 매매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국경제 박 한신 기자
